제250회 예산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7일차
예산군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일 시 2019년 6월 20일 (목) 오전 10시
일 시 2019년 6월 20일 (목) 오전 10시
장 소 문화강좌실
장 소 문화강좌실
(09시57분 감사계속)
○위원장 유영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7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아울러 관계 공무원의 성실한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 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관광시설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은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은 위원님들의 질의가 개인이 아닌 군민의 입장에서 질의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광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태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7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아울러 관계 공무원의 성실한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 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관광시설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은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은 위원님들의 질의가 개인이 아닌 군민의 입장에서 질의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광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태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금 위원 김태금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자료 준비해 주신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노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 자료 1쪽입니다. 최근 3년간 예산군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현황입니다. 소장님! 부서의 위원회는 당연직과 위촉직 두 분야로 나눠졌네요?
행정감사 자료 준비해 주신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노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 자료 1쪽입니다. 최근 3년간 예산군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현황입니다. 소장님! 부서의 위원회는 당연직과 위촉직 두 분야로 나눠졌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금년도에 여성 위원 확대를 위해서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기관에 자문 요청을 했습니다만, 지원자가 없었습니다.
○김태금 위원 예, 그리고 회의 방법을 보면 서면과 대면이 있어요. 그런데 귀중한 유품을 김정희 추사 유품을 구매를 할 때 서면을 먼저 하시고 대면을 하신다고 그랬거든요. 소장님께서, 그런데 그 이유를 좀 말씀해 주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1차적으로 서면 평가를 하게 됩니다. 서면 평가는 유물 매도 신청자가 낸 사진을 위원들한테 메일이나 우편으로 송부를 하게 됩니다. 거기에서 진위 여부를 가리고 가치 평가를 합니다. 2차 평가에서는 대면평가라고 하는데요. 거기에서는 1차에서 걸러진 유물을 사실 실물을 가지고 평가를 하게 됩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진위와 가격 평가를 실시합니다.
○김태금 위원 예, 그러면 평소에 그 서면을 하고자 하는 때는 사진상으로 이렇게 받아서 모아서 하신다고 했는데, 1년이면 그 분기별로 상반기, 하반기에 접수 받은 걸 가지고 하나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아닙니다. 절차에 의해서 사업 계획을 수립해서 공고를 합니다. 1년에 2번 하는 게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공고를 절차를 밟아서 신청을 받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대부분 보면 1년에 한 두세 차례 정도 합니다.
○김태금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추사와 관련된 유물로서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모든 가치가 뛰어난 것으로 매입을 하셔서 그래도 추사고택은 전국에 알려졌잖아요. 그러면 그곳을 꼭 가서 그 유품을 보고 싶어 하는 관광객들을 유치하도록 노력 좀 많이 해 주십시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김태금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박응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박응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응수 위원 박응수 위원입니다.
공통질문 2가지가 있는데요. 군유 행정·일반재산 사용수익허가 및 위탁관리 운영 현황인데 이것은 위탁해서 유상 사용료를 하는 부분이 있으면 점용료 산정 기준에 맞는지 그걸 살펴보려고 했던 부분인데 무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없고요. 최근 3년간 설계변경 사업 및 잔액 집행내역인데 이 부분을 또 살펴보는 목적은 처음보다 중간에 하면서 설계가 너무 많이 변동되는 사업들이 많이 있어서 그래서 사업을 애시당초 처음에 시작할 때 사업 설계를 잘해서 하라는 차원에서 이걸 들여다보고 있는데 이게 목적과 현지 여건 사업 제고 이런 부분에서 사업의 다양성으로 인해서 설계 변경이 있는 것 같아서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공통질문 2가지가 있는데요. 군유 행정·일반재산 사용수익허가 및 위탁관리 운영 현황인데 이것은 위탁해서 유상 사용료를 하는 부분이 있으면 점용료 산정 기준에 맞는지 그걸 살펴보려고 했던 부분인데 무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없고요. 최근 3년간 설계변경 사업 및 잔액 집행내역인데 이 부분을 또 살펴보는 목적은 처음보다 중간에 하면서 설계가 너무 많이 변동되는 사업들이 많이 있어서 그래서 사업을 애시당초 처음에 시작할 때 사업 설계를 잘해서 하라는 차원에서 이걸 들여다보고 있는데 이게 목적과 현지 여건 사업 제고 이런 부분에서 사업의 다양성으로 인해서 설계 변경이 있는 것 같아서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영배 박응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이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이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유영배 이상우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임애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임애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애민 위원 임애민 위원입니다.
소장님! 행감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6페이지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 중 연구용역비 집행내역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17년도에는 이게 관광시설사업소로서 450만 원 예산액이 서 있고, 2018년도에는 8,000여 만 원 돈 충의사 환경정비 용역인데 이것은 용역을 주셔서 청소라든가 이렇게 대행해 주신 그런 건가요?
소장님! 행감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6페이지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 중 연구용역비 집행내역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17년도에는 이게 관광시설사업소로서 450만 원 예산액이 서 있고, 2018년도에는 8,000여 만 원 돈 충의사 환경정비 용역인데 이것은 용역을 주셔서 청소라든가 이렇게 대행해 주신 그런 건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맞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임애민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강선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강선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휴양림 관리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우리 관광시설사업소에서 합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행정재산입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아직 거기까지는 검토를...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제 생각인데 그러한 시설들은 지자체에서 관리함으로써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민간위탁을 하면 어떤 그런 것들이 좀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못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강선구 위원 예, 저도 소장님하고 동일한 생각인데 일반 행정재산 관리하시는 데 있어서 관광시설사업소에서도 지금 소장님 답변주신 것처럼 행정에서 챙길 수 있는 부분이 더 공적인 이익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좀 유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강선구 위원 예, 그리고 본 위원 질문 중에 12페이지입니다. 최근 3년간 관광시설 현대화 운영 현황 및 ICT 시설확충 계획인데, 답변 주신 거에 보면 윤봉길 의사 기념관이나 추사 기념관 등 좀 변화가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공공시설사업소장 전유진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우리 충의사팀에서 윤봉길 의사 기념관 내에 항온·항습 자동시스템 수장고를 설치 진행 중에 있고요. 또 윤봉길 기념관 내에 전시실이 있습니다. 빔프로젝터 등 재생 영상이라든지 구입한 지 10년이 넘어서 노후 돼서 현대식으로 바꿔 나갈 계획입니다. 7월 달 중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추사고택 터치식 디지털 관광안내도도 현재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강선구 위원 소장님이 판단하시기에 저희가 전체 사업예산이 이게 약 8,000여 만 원, 지금 1억이 좀 안 되는 비용으로 운영되고 있잖아요. 항온·항습기를 제외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이 현재 주요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데 있어서 어떤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 하십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앞으로도 더 연구해서 현대식으로 바꿔 나갈 계획입니다.
○강선구 위원 2010년도에 6억 들여서 했는데 그거 10분의 1, 현가 상승분에 의하자면 정말 이건 개보수 차원인 것이지. 시설 확충 계획은 아닌 것 같아요. VR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이건 관광시설사업소뿐만 아니라 군 전체에서 윤봉길 의사나 추사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인물적 역량에 있어서 너무 무관심한 건 아니었는가 좀 강하게 관광시설사업소뿐만 아니라 군 전체에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강선구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건 아쉬운 게 추사고택 관광안내소 앞 디지털 관광안내도 설치사업 진행 중이라고 하셨는데, 작년에 제가 파워포인트 자료까지 띄워가면서 얘기를 했는데 한국관광공사라든지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의 QR 코드를 비롯해서 어떤 정보 교류하는 방식에 있어서 너무 저희가 뒤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사실상 QR 코드 제작하는 데 저희 간판 교체 사업이라든지 그런 것을 할 때 약간의 세심한 디테일이거든요. 그것을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황새 공원이 지금 잘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한번 벤치마킹 해보시기를 바라는데 실제로 황새 주탑에 가서 핸드폰을 대면 거기에서 황새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핸드폰으로 왜 황새공원이 됐고 어떤 스토리가 있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것은 큰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거든요. 격무 중인 것은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강선구 위원 예, 그리고 작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을 드리고 싶은 게 작년 행정사무감사 자료 2페이지거든요. 물론 이 관광시설사업소 1개 부서에 의하자면 그렇게 큰 예산이 아니라고는 할 수 있지만 3개 사가 주로 행정사무기기를 임대하는 과정에서 비용 차이가 좀 심하고, 각 임대 회사별로 비용 차이도 있지만 이것이 또 다른 사업부서, 실무부서, 행정부서 하고도 금액 차이가 또 심합니다. 이 부분이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건 어떤 부분에 있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이건 나중에 좀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제가 추후에 자세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선구 위원 예. 관광시설사업소가 어떤 뭐 특이성이 있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부군수님하고 국장님 계시니까 말씀드리지만, 작년에 이야기했었던 건 업체에 부과되는 경제적 부담을 부과하자는 게 아니라 이것이 전체량을 구매를 하는 것이 일괄임대를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검토를 요청드렸었던 거거든요. 임대료랑 사는 거랑 가격이 똑같고 소모품 비용은 소모품 비용대로 다 지출되면 굳이 뭣 하러 임대합니까? 저희가 사서 자산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소모품 사다가 교체하는 게 훨씬 업체 측에서도 유리하고 행정 측에서도 유리한 것이지. 해마다 한 대씩 사는 거예요. 해마다 한 대씩 이게, 관광시설사업소장님께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국장님하고 부군수님 계시니까 드리는 이야기이고,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한 가지 군민들을 대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게 최근에 추사고택 관련돼서 다양하게 좋은 일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런 일들이 자주 좀 일어날 수 있도록 소장님을 비롯해서 여기 뭐 담당 팀장님 김영국 팀장님 와 계시고 전문 학예사도 그렇고 계속 좀 좋은 소식 전해주실 수 있도록 행정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강력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강선구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김만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김만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겸 위원 김만겸 위원입니다.
자료 13쪽에 추사유물 구입 현황 및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자료를 받은 현재까지 구입한 유물의 품명 및 소요예산, 유물구입 시 가격은 누가 책정하고 어떻게 결정하는지, 책정된 가격이 적정한지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담당자가 와서 설명을 했습니다마는, 현재까지 구입한 게 우리가 작년에 1억 1,000하고 17년도, 18년도 2번 했네요?
자료 13쪽에 추사유물 구입 현황 및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자료를 받은 현재까지 구입한 유물의 품명 및 소요예산, 유물구입 시 가격은 누가 책정하고 어떻게 결정하는지, 책정된 가격이 적정한지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담당자가 와서 설명을 했습니다마는, 현재까지 구입한 게 우리가 작년에 1억 1,000하고 17년도, 18년도 2번 했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만겸 위원 3억 4,800, 4억 5,500만 원 달라고 하는 걸 3억 4,800에 샀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감정이 이렇게 나왔는데 감정을 해서 이렇게 했다는 거 설명 좀 해줘 보시라고요. 산 거에 대해서,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유물은 저희들이 공고를 하게 되면 신청자가 발생을 합니다. 그분들이 유물을 가지고 감정을 해요. 1차 서면 심사를 거치고 2차 대면 평가를 해서 거기에서 가격 결정이 됩니다.
○김만겸 위원 아니, 무슨 소리냐면 추사 유물이 있잖아요. 유물이 있는데 그거를 사려고 하면 팔 사람들이 나오는 거냐, 우리가 뭘 사겠다고 하는 거냐 이걸 어디에서 자료를 해서 우리가 사냐 이거예요. 이해를 못하시는구나.
○위원장 유영배 팀장님들 자료 좀 주세요.
○김만겸 위원 무슨 소리냐면 유물이 있을 거 아니에요? 유물을 다 붙잡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유물이 있으면 사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 유물이 있다는 걸 어떻게 아냐 이거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공고로 하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공고를...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우리가 공고를 하면 그런 분들이 나타나요. 신청을 하는 거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만겸 위원 그런데 보면 추사 김정희 선생님 하면 가격이 많이 나가고 그러잖아요. 심지어는 18일 날 북경에서 말이에요. 추사 김정희 선생님 그림을 전시하는데 그 그림이 계산무진이라는 그림이 있는데 보험가만 300억이래요. 그러니까 그 좋은 그림도 있고 한데, 우리는 보면 다 해봤자 3억 4,000 주고 샀다는데 진짜 우리 김정희 선생님이 소장하고 있던 거라든가 한 거에 대해서 누가 뭘 가지고 있다든가 그 양반의 그런 걸 알아야만 하는 거지. 그냥 무턱대고 팔 사람, 사겠습니다 하고 공고 내면 이게 오냐 이거죠. 실제 유물을 우리가 소장하려면 내부적으로 누가 뭘 갖고 있다든가 이런 걸 파악을 해서 그런 걸 해야 하는 거지. 그냥 단순하게 김정희 선생님 유물 있으면 사겠습니다 라고 공고 내서 오는 걸 우리가 살 수 있겠느냐 이걸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래서요. 우리가 방향을 바꿔서 여러 번 해봤지만 고가인 그런 작품들이 아직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담당자하고 팀장이 좀 적극 외곽으로 그런 발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만겸 위원 종손도 있고, 그 양반들 분명히 뭔가 있어. 그런 걸 팔라는 것보다는 그런 걸 소장하고 있구나 정도는 알아야 고택에 있는 지자체 군 아니에요? 그 정도는 갖고 있어야 되는 거지.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팔 사람 팔으세요 이렇게 공고 내서 산다는 건 이건 절대 안 맞는 소리 같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종가 유물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만겸 위원 노력하지 말고 꼭 해서 만나서 그 양반들 이제 자꾸 나이 드시니까 떠나고, 1세대가 변하면 또 개념이 없어지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보시고, 대개 보면 이제 유물 그림이라든가 이런 거 보면 감정하는 양반의 비중을 많이 차지하잖아요. 감정사가 저건 가짜다, 진짜다 뭐 그런 거에 대해서 하는데, 우리 군에는 감정하는 분이 따로 있다면서요? 우리...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우리 군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우리 군에는 제가 아직 알고 있지 않은데요. 우리 군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만겸 위원 그런데 그분들이 어디 대학 교수나 무슨 그런 저기일 거 아니에요. 그분 선정도 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진짜 이름이 나 있고, 신망 있고 그 양반의 저기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래서 우리 위촉 위원이 지금 세 분 있거든요. 전문성과 특수성을 갖춘 최고의 권위자로 선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만겸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하고 싶은 말은 우리 고택이 거기 있고 우리가 어느 정도는 우리가 소장은 못하더라도 무슨 그림을 어디에서 갖고 있다, 그런 자료는 갖고 있어야만 어디 가서 고택에 사는 군민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김만겸 위원 그건 더 신경 써서 챙겨주시고요. 두 번째는 15쪽 봉수산 휴양림 홍보자료 및 국내 네이버나 다음이나 검색에 대해서 여쭤보겠어요. 15쪽 봉수산 휴양림을 딱 치잖아요. 네이버에,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만겸 위원 그 정도면 안 되잖아요? 예산도 주위에 있잖아요. 여기저기 많잖아요. 출렁다리로 시작해서 나오는데 보면 우리 소장님 이거 너무 허술하게 해놓은 거 같아요. 형식적인 거, 홍성하면 제가 건설교통과하고 한참 입씨름했는데요. 그 사람들은 예산군에 대한 거를 말이에요. 같은 동반자가 아니라 밑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홍성 사람들이, 시민단체라는 사람들이. 그런데 봉수산 휴양림을 치면 홍성이 세 군데 나와요. 어디 어디 나오냐면 홍주성, 여아정, 봉수산, 홍성시장 이거 한 번이라도 보셨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글쎄요. 최근에 그 동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그걸 수시로 검색을 해요.
○김만겸 위원 검색은 무슨... 제가 본 위원이 이거 넣고 나서도 한참 그냥 있던데요. 이거 봉수산 휴양림 홍보자료 해서 달라고 했는데도 그냥 있더라고요. 그러면 어느 정도 위원이 그 정도 넣었으면 눈치채서 라도 빨리 바꾸는 것도 아니고 한참 있다가 뭐 하던데...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래서 최근에 2월 7일 날에 네이버에 요청을 했어요. 예산 거만 출연되게끔, 홍성하고 같이 나오니까 예산에 출렁다리 등 추사고택, 충의사 등 나올 수 있게끔 수정 보완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아직 바뀌지는 않았는데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김만겸 위원 심지어는 제가 뭐라고 한 줄 알아요? 공무원들 홍성 교류해서 체육대회는 왜 하냐고. 그 사람들이 말이야 예산군 알기를 우습게 아는데, 자존심이 있고 말이야. 군민들이 거기만 생각하면 열불 터진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봉수산 이렇게 보면 휴양림 들어가면 TV 있잖아요? TV.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만겸 위원 소장님, 보셨어요? 요새는 사람 많이 올 때 있을 때 잘하라는 소리가 있잖아요. 사람 많이 올 때 관리를 해야 돼요. 보면 조그매, 모니터가. 요새 그런 모니터 보셨어요? 잘될 때 잘하셔야 된다고, 두 번째 거기 와이파이 돼요, 안돼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됩니다.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만겸 위원 잘 안 되잖아요? 그리고 몇 번 지적했던 사항이 뭐냐면 있잖아요. 그 안에 주위에 식당 같은 거 하고 하다못해 있잖아요. 오는 사람들이 먹고 놀러 오는 사람들이에요. 놀러 온 사람은 식당 하다못해 뭐 통닭집이든 족발집이든 무슨 집이든 그런 것 좀 붙여놓고 하시라고 해도 안 하더라고. 그게 우리 지역 경제를 살리는 거잖아요? 그거 해서 큰돈 들어가는 거 없잖아요? 몇 번씩 해도 안 하시더라고, 이게...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김만겸 위원 지적하려는 것보다도 같이 직원들하고 군민들하고 같은 마음으로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 거지. 사실 군민들 휴양림 들어가지도 못해요. 하도 많아서, 있을 때 잘하라는 식으로 우리가 시설도 더 보강하시고 돈도 큰돈 안 들어가잖아요? 그렇게 하시고 와이파이라든가 이런 거 점검하셔서 지금도 휴양림 하면 아주 명소로 소문나 있어요. 그러니까 더 잘해서 우리 출렁다리, 황새, 휴양림 하면 생각이 딱 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김만겸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정완진 위원 휴양림이라든가 개인 펜션 같은 데 작년에도 수차례 지적을 했는데 하십시오 하십시오 하고, 예산군 홍보물이 하나도 없다니까요? 그 안에, 의좋은 형제 장터가 이제 매주 서죠? 그쪽에서 신청이 들어왔죠? 매주 하겠다고, 매주 토요일 날 장을 열겠다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건 저희들이...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이번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완진 위원 출렁다리가 있어서 그쪽으로 점심 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주차장이 있으니까 출렁다리를 오는 사람들이 도시락을 다 싸 가지고 와요. 먹을 데가 없으니까 남의 가게 추녀 밑에서 먹는 사람들도 있고요. 봉수산 휴양림이나 의좋은 형제 공원에 주차장이 넓으니까 거기 와서 다 식사를 한단 말이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이 모이다 보니까 대흥 면민들이 ‘아, 장을 계속 열어야 되겠다’ 해서 군에다 신청을 해서 매주 열기로 했단 말이에요. 아까 김만겸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그 사람들은 먹고 놀러 오는 사람들이에요. 펜션에 오고 휴양림에 오는 사람들은, 그러면 가족끼리 왔다가 점심 해 먹고 오갈 데가 없단 말이죠. 휴양림 한 바퀴 돌면 또 갈 데 없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매주 토요일 날 장이 선다든가 뭐가 있다든가 하는 홍보물이 좀 있으면 그 사람들이 외지에 도시 사람들은 5일장이라든가 이런 장들을 되게 좋아해요. 구경삼아서 내려오기도 하고, 그거 좀 하십시오 하십시오 해도 다른 데는 돈 많이 써가면서 그걸 못해요? 그렇게...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정완진 위원 그게 휴양림뿐 아니라 개인 펜션에도 홍보물 제작해서 갖다 걸어놔 주세요. 하물며 이렇게 싼 여관 같은 데 가도 거기에 배달 음식 메뉴가 다 있어서 있단 말이죠. 어디에 뭐 통닭도 시켜먹고 뭐 시켜 먹을 수 있는 게, 그런 거 하나 좀 해서 홍보 좀 많이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릴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문화관광과 하고 협조를 해서 공동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김봉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김봉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봉현 위원 김봉현 위원입니다.
저는 공통사항 2가지부터 질의 드리겠습니다. 행사운영비 집행내역은 해당 사항 없다 라고 하셨고, 지방보조금 지원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17년도, 2018년도 해마다 추사학당 운영하고 계세요?
저는 공통사항 2가지부터 질의 드리겠습니다. 행사운영비 집행내역은 해당 사항 없다 라고 하셨고, 지방보조금 지원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17년도, 2018년도 해마다 추사학당 운영하고 계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운영 잘됩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추사 다도회라든지 대금, 해금, 서예 그런 정도로 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맞습니다.
○김봉현 위원 예, 제가 지난주 목요일 날 추사학당에 가봤는데 우연치 않게 들러 봤어요. 가 본 것이 아니라 우연치 않게 그 옆에서 저녁 먹고 들러 봤어요. 거기에서 강의 받는 분이 두 분 계시더라고. 두 분, 교수 한 분 계시고 강의 받는 분이 두 분이 계시는데 두 분 강의 받는데 이게 1년에 2,400만 원 보조를 해 주고 이게 홍보가 제대로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지금 보면 거기에서 서예라든가 한국화, 민화, 다도, 해금 금방 말씀하셨는데 이게 회원 수가 다 그 정도예요. 우리 문화원에서도 이런 강의를 하고 있어요. 또한, 우리 관광시설사업소에서 문화관광과에서도 하고 있는 사업을 관광시설사업소에서도 똑같은 사업을 이것을 또 해야 되느냐. 관광시설사업소는 지금 추사고택, 예당호, 봉수산 휴양림 이쪽을 다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글쎄요. 그게 추사학당이 그 시설이 추사고택에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지어놓고 그냥 놀리기는 그렇잖아요. 그래서 프로그램을 접촉시켜서 그걸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맞습니다.
○김봉현 위원 예, 65억 이상 투입해서 했는데 지금 추사의 거리 다니는, 그 추사라는 의미가 그쪽에는 추사에 대한 행사나 문화 행사라든가 이걸 전혀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다는 것은 이 추사학당 운영하는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이게 추사 거리를 조성하면서 그 지역 구도심을 활성화 시키자 라고 해서 전선 지중화사업이라든가 뭐 차 없는 거리 처음에 하려고 했던 취지는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거기 취지에 지금 하나도 맞지 않고 있어요. 이게 뭐 소장님께서 잘 못하셔서 이렇게 안 된다는 말은 아니고, 이것은 우리 군에서 문화관광과라든가 이런 쪽에서 더 여기에 심혈을 기울여서 그쪽 구도심 살리려고 했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추사학당을 이런 식으로 지금 운영을 하면 안 된다. 지원을 해 주고도 가서 그 후에 잘 되나 안 되나 자꾸 들러서 잘 되나 이런 걸 확인을 하셔야 되는데 지원만 해 주고 운영이 잘 되나는 판단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앞으로는 추사학당을 이용해서 그쪽 구도심을 살릴 전략을 어떤 게 있느냐, 머리 좀 우리 직원들께서도 같이 그런 쪽에 머리 좀 맞대셔서 좋은 의논을 나누셔서 구도심도 살리고 또한 추사학당이 잘 돌아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다각도로 활성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김봉현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다음은 제 개인 질의에 대해서 16페이지 봉수산수목원 관리 현황 및 운영 계획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봉수산수목원 이거 언제 인수인계 받으셨죠?
봉수산수목원 이거 언제 인수인계 받으셨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수목원이 금년도 1월 1일부로 산림과로부터 이관됐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잘 받았습니다.
○김봉현 위원 잘 받으셨어요?
작년에도 제가 봉수산수목원 해서 지적한 사항이 있습니다. 거기 처리결과를 보면 「수목원의 체제적인 관리를 위해 처리요구사항을 포함한 봉수산수목원 운영 전반에 대해 관광시설사업소에 인수인계하였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봉수산수목원 해서 지적한 사항이 있습니다. 거기 처리결과를 보면 「수목원의 체제적인 관리를 위해 처리요구사항을 포함한 봉수산수목원 운영 전반에 대해 관광시설사업소에 인수인계하였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봉현 위원 또한 수목원 너와집 활성화 관련 해서도 똑같은 말이에요. 「수목원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처리요구사항을 포함한 봉수산수목원 운영 전반에 대해 관광시설사업소에 인계인수하였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수목원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수목원에 팀장 1명, 수목 코디네이터 1명, 기간제 1명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맞습니다. 팀장은 휴양림 위쪽에 양쪽을 관리하기 때문에,
○김봉현 위원 그러니까요. 그 쪽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둘밖에 없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가서 2명이 근무를 하고 있어서 이 수목원에 수목원 숲해설사라든가 자격증이 있는 분이 근무를 해야지 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아직도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방문자센터 옆에 곤충박물관 짓고 계시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게 공사가 다 완료되면 또한 마찬가지로 저희들한테 우리 사업소로 이관이 됩니다. 그때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봉현 위원 그쪽에 작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쪽에 수목원 쪽에 이제 출렁다리로 인해서 관광객이 오다 보면 작년까지는 휴양림에 왔던 손님들이 여기는 뭔가 해서 왔던 거예요. 그만큼 홍보가 안 되고 이게 널리 퍼지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러 수목원 가는 사람은 없었어요. 작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쪽에 세미나실이 이렇게 운영이 안 될 바에야 그쪽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나 휴식공간을 만들어보자 라고 했을 때 작년에 산림축산과 과장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수요를 봐서 하신다고 했어요. 올 주말에 수목원 쪽에 관광객이 몇 명 정도 오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수목원쪽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1,200명 이상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봉현 위원 예. 그런데 그분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먹을 것도 없고 사실 볼 것도 없고, 수목원이 출렁다리 왔다가 아까 정완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출렁다리 쪽에는 버스 관광객을 풀어놓고 쉴 공간이라든가 먹을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의좋은 형제라든가 수목원 휴양림 이쪽으로 온다고 했어요. 그 사람들이 또 수목원을 와서 보니 커피 한 잔 먹을 데도 없습니다. 자판기도 없고 부랴부랴 어제 푸드트럭 한 대 공모해서 그쪽에 커피 푸드트럭 한 대 배치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제가 봉수산 몇 번 등산을 해봤어요. 코스가 한 시간 반 코스부터 세 시간 짜리도 있고 네 시간 반 짜리도 있고, 여섯 시간 짜리도 있고 등산 코스는 좋습니다. 봉수산 정상에 올라가서 예당저수지 보면 진짜 그림 같아요. 저쪽 남해에 가시면 남해 금산이라든가 사량도 이쪽 산에 올라가면 산 진짜 볼품없어요. 거기 산악회에서 왜 가시는지 아세요? 정상에 가서 보면 사방이 남해 바다가 탁 트이게 보이기 때문에 그걸 보기 위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쪽 서울이라든가 경기도 이쪽에서 진짜 교통도 좋고 지리적 여건이 참 좋습니다. 지금 어제도 가서 보니 산악회가 왔어요. 세 시간 등반을 하고 출렁다리를 간다고 하는데 창녕에서 왔더라고, 그 분들이. 창녕에서 왔는데 6시 반에 출발해서 여기에 도착하니까 12시래요. 3시에 그 버스까지 내려와서 출렁다리 갔다가 수덕사를 간다고 했는데 시간이 수덕사까지는 도저히 안 될 것 같다 라고 하면서 출렁다리까지만 갔다 라고 하더라고요. 앞으로 우리 봉수산이 이제 출렁다리로 인해서 관광객도 오지만 봉수산이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는 봉수산에서 시산제 지내고 뭐 하는 팀들 별로 없었는데 지금 서서히 알려지고 있어요. 이런 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출렁다리도 언젠가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출렁다리로 인해서 많은 관광객이 올 때 봉수산에 어떠한 꽃 군락지를 지금부터라도 조성을 한다든가 볼거리를 조성을 해줘야만 앞으로 꾸준하게 연계돼서 계속 관광객들이 올 거라고 믿어요. 여기저기서 짚라인을 설치해라, 뭐 케이블카를 놔라 그런 얘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산 자체를 살리려면 본 위원 생각으로는 그런 것보다는, 그런 것도 좋지만 일단은 등산객들이 와서 진짜 자연을 접하면서 꽃 군락지 황매산 같은 데 가면 철쭉이라든가 그 꽃을 보러 그 산을 찾거든요. 힘들어도, 그런 쪽으로 좀 해 주시면 좋겠고 또 봉수산수목원 자체 있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봉현 위원 수목원 자체 또한 작년에도 또 이 말씀 드렸어요. 산림축산과장님한테, 너와집 그쪽을 개선을 해보시라. 그게 뭐냐? 돈은 잔뜩 예산을 들였는데 시건장치도 잘 안 돼 있고 완전히 다 무방비에요. CCTV만 설치해 있다는데 지금은 CCTV도 지금 꺼져있는 상태에요. 거기 곤충박물관 공사를 하면서 지금 전체 6개 있는 CCTV가 다 꺼져 있어요. 거기 들어가서 그쪽에 어제 그저께 가봤는데 아직도 작년에 이 얘기를 했는데 지금도 문 열려있고 보일러실 그냥 보일러 틀어져 있고 그렇더라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제가 그건 말씀드릴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어떤 막대한 자산인데 활용을 해야 되는데 거기가 습이 많아요. 너와집이 습이 많고 밤에는 으슥해서 숙박으로 하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건 낮에 어린이 내지는 어른들 오신 분들 취사행위나 체험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각별히 챙겨보겠습니다.
○김봉현 위원 그리고 이 자료를 보시면 운영 계획이 있어요. 앞으로의 추진 계획이라든가 운영 계획이라든가 있어요. 제초작업을 3회 하신다고 했고, 병해충 방제작업을 또 3회 하신다고 했고, 월동작업 1회 하신다고 했고 운영 계획에 보면 방문자센터 1층 어린이 등 방문객 전시관람, 방문자 2층 각종 행사 및 세미나 개최, 온실 및 너와집 어린이 체험학습장 활용 이렇게 있는데 이게 어떠한 이것을 어떻게 해서 활용한다는 계획이 없잖아요? 뭐를 유치한다든가 세미나를 몇 번, 세미나 개최라고 했는데 어떠한 행사를 해서 세미나를 개최한다든가...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현재 실적은 부족하지만 공무원 세무공무원 연찬회라든지 그런 것들을 가진 바가 있습니다. 더 홍보를 해서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분이 한 분 있는데 수목원 코디네이터가 한 분이 있어요. 해설할 수 있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군에서 주요. 이번에 공무직으로 바뀌어서.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런데 일부...
예, 맞습니다. 산림청에서... 국비, 도비가 포함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산림청에서... 국비, 도비가 포함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아직 못 가봤습니다.
○김봉현 위원 당진에 수목원이 저희하고 거의 비슷한 시기에 저희는 2009년도부터 2014년도까지 해서 수목원 조성을 했고, 당진 같은 경우는 2010년도에 시작해서 2016년도에 완료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도 한참 보수공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가보니까, 거기도 면적도 우리 예산봉수산은 11㏊이고, 당진에 있는 건 20㏊ 그렇게 크게 차이 난다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쪽에는 직원이 상주하는 직원이 5명이 있어요. 숲해설사가 3명이고, 또한 그 관리원이 열 분이 계세요. 열 분이,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그쪽에 제가 금방 말씀드렸듯이 휴게실 커피 파는 데 시니어클럽에서 나와서 두 분이서 교대로 계속 커피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진짜 잘 돼요. 거기도, 저희 수목원보다 관광객 수는 진짜 없어요. 당진수목원 제가 사진 몇 컷 찍어왔어요. 이따가 소장님 이거 가실 때 갖고 가서 보시고, 수목원은 또 어린 아이들이 숲 체험을 할 수 있고 숲에 대한 소중한 것을 느낄 수 있는 이런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이런 시설을 또 잘 해놨어요. 어린이들이 가면 어린이들 때문에 또 어른이 같이 가거든요. 유치원에서도 계속해서 이 수목원에 소풍내지는 숲 체험을 하러 오고, 숲 해설을 들으러 또 유치원에서 계속해서 방문하고 토요일 날, 일요일 날은 또 아이들이 엄청 와서 저기하고, 그런데 우리는 지금 그런 쪽으로 같은 금액이 들어가서 시설을 했는데 저희는 지금까지 85억 정도 들고 여기는 100억, 한 15억 정도 더 들었는데 시설이 천지차이에요. 천지차이, 그 옆에 곤충박물관이 60억 들여서 올 12월까지 완공한다고 하는데 곤충박물관 지금 소장님께서는 우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산림축산과에서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봉수산수목원 안에 같이 들어가 있으면 벌써 140억 이상이 투입되는 거예요. 내 거 네 거 내 일 네 일 이렇게 하지 마시고, 봉수산 지금 곤충체험관 짓는 데도 시설사업소에서도 바쁘겠지만 이것이 지금 소장님한테 작년에 김영일 산림축산과장님한테 말한 그대로인데, 인수인계를 다 받으셨다고 하니 제가 소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알겠습니다.
○김봉현 위원 예, 앞으로 수목원이 진짜 지금 잘해놔야 돼요. 수목원으로 인해서 이제 수목원 때문에 예산에 오고 수목원 왔다가 출렁다리로 간다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수목원 쪽에 많은 관심 좀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김봉현 위원 그리고 다음에 최근 2년간 각종 공사 수의계약 현황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사회적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5,000만 원 이하로 한다 라고 했는데 여기는 여성기업이나 장애인기업이잖아요?
사회적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5,000만 원 이하로 한다 라고 했는데 여기는 여성기업이나 장애인기업이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5,000만 원,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할 수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봉현 위원 최근에 2017년도 하고 18년도 보면 이게 수의계약이다 보니 한쪽으로 편중된 회사가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무슨 말씀이냐면 여기에 나와 있는데 어디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한 쪽으로 많이 편중이 돼서 이것이 우리 지역에 있는 건설업체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맞습니다.
○김봉현 위원 조경 업체라든가 1종 업체라든가 2종 업체인데 한 쪽에 많이 몰려있기 때문에 그런 게 좀 아쉽다 라고 생각 되고, 작년에 제가 11월 달에 출렁다리 개통하기 전에 일주일에 한 번씩은 계속 가봤습니다. 공사할 때 현장사진도 제가 몇 컷 찍었어요. 그때 소나무 전지작업하고 할 때 뒤처리를 소나무 전지작업 한 건 폐기물이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맞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때 일부 그런 게 있었는데, 사후 처리로 잘됐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괜찮습니다.
○김봉현 위원 예. 그런 줄 알고, 그러면 이 수의계약에 관련해서는 지금 한 쪽 기업에 좀 많이 편중된 그런 게 있어서 그런 것 좀 조금 더 우리 지역 내 관내 업체를 골고루 배분을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라든가 한쪽으로 너무 편중되지 않게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김봉현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우 위원 김봉현 위원님 자료 8쪽에 보면 추사학당 운영 지원 사업을 이렇게 보면 2017년도에는 2,000만 원, 2018년도는 2,400만 원 이렇게 지원했네요? 그런데 사업 집행 후 정산은 어떻게 하나, 잘 되고 있나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정산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정산 잘 되고 있습니다.
○이상우 위원 예, 보니까 사업 참여자 실적은 저조하고 예산은 작년 2017년보다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고 저는 판단돼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행사 참여 인원이 대폭 증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주시고, 추사 김정희 선생님의 명성에 맞는 학사 운영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이상입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수의계약과 관련해서 추가 질의를 할게요.
20쪽 2019년도 하단에 보면 2019년 2월 25일에서 2019년 3월 4일에 같은 업체에 사업을 줬어요. 그렇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수의계약과 관련해서 추가 질의를 할게요.
20쪽 2019년도 하단에 보면 2019년 2월 25일에서 2019년 3월 4일에 같은 업체에 사업을 줬어요. 그렇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위원장 유영배 또 21쪽에 보면 3월 4일 같은 날 같은 업자한테 또 두 건이 나갔어요. 그렇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위원장 유영배 그리고 또 중간에 보면 3월 28일 날 똑같은 업체에 두 건이 나갔어요. 이것은 의도적으로 쪼개기 위한 수의계약을 한 걸로 비춰지는데 그렇게는 안 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건 아닙니다. 잔액사업으로 신속집행과 관련해서 연속되게 사업 실시를 했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예, 그래요. 이게 자료를 보다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의심스러운 부분에 대한 지적을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집행잔액을 어떤 설계 변경에 의해서 집행하더라도 그런 부분에서 염두에 두고 그런 의심이 가지 않도록 좀 우리 지역에 골고루 업자들이 사업을 받아서 수의계약에 의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위원장인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장은 공통사항 한 건으로 자료 10쪽입니다.
최근 3년간 국도비 확보 활동 상황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는데, 국도비 요청 내용, 확보액, 미확보 사유, 그리고 성과, 방문기간, 방문처, 그리고 부서별 공모 현황을 질의했어요. 답변을 서면으로 자세히 주셨고, 결국은 국비 확보에 얼마만큼 우리 소장을 비롯한 관광시설사업소 공무원들이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국비 확보를 해오는 겁니다. 그렇죠?
본 위원장은 공통사항 한 건으로 자료 10쪽입니다.
최근 3년간 국도비 확보 활동 상황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는데, 국도비 요청 내용, 확보액, 미확보 사유, 그리고 성과, 방문기간, 방문처, 그리고 부서별 공모 현황을 질의했어요. 답변을 서면으로 자세히 주셨고, 결국은 국비 확보에 얼마만큼 우리 소장을 비롯한 관광시설사업소 공무원들이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국비 확보를 해오는 겁니다. 그렇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맞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예. 하여튼 최선을 다해 주시고 11쪽에 보면 공모 현황도 보면 여러 가지 공모를 하셨어요. 2017년, 18년, 19년도에 이렇게 공모를 했는데 충의사가 가지고 있는 윤봉길의사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인물과 주변에 갖추어진 시설을 우리가 적절하게 활용을 잘하셔야 돼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위원장 유영배 너무 지나치게 시설을 보존하다 보면 개방이 안 되고, 개방 억제를 하다 보면 시설을 찾아오신 분들이 실망하고 돌아갑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외면했던 학생들도 주변으로 많이 연수도 오고 했던 그런 사안들이 자꾸 줄어들어가는 게 너무 그런 지나치게 규제를 하는 그런 어떤 시설관리가 좀 문제가 있다 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나도 작은 윤봉길이다」라는 생생문화재사업도 있고 한데, 그런 어떤 것들을 다양하게 공모를 더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돼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해서 공모를 하는데 참여 대상들을 확대를 해야 돼요. 우리 지금 현재는 우리 군내 학생들만 대상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 범위를 좀 넓혀서 윤봉길의사의 독립운동의 역사성을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어떤 공모의 틀을 좀 갖춰서 다양하게 공모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윤봉길의사의 독립운동 역사성도 가르치고, 또 자라나는 아이들이 결국은 국가관을 초기부터 배워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어떤 공모사업에 우리 소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적극성을 보여달라. 다양한 공모를 좀 해달라 주문을 할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위원장 유영배 그래요. 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가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 전반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 전반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맞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이상우 위원 그래서 지난 4월 개통한 출렁다리, 7월 개통 예정인 느린호수길, 10월 예정인 음악분수대 등 많은 관광시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추진 중인 착한농촌체험마을, 마리나항 등 예산 관광지가 우리 보통 예당관광지에 전부 집중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사업의 효율성을 위해서 관광 계획과 모든 관광 컨트롤타워가 관광사업소가 예당관광지 쪽으로 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소장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앞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더 출렁다리 관련해서 수위를 지켜보고 종합적인 윗분들한테 말씀드려보고 검토해서 판단해보겠습니다.
○이상우 위원 우리가 보니까 관광객이 거의 70~80%가 지금 예당관광지 쪽으로 몰리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 관광의 효율성과 우리 소장님께서 직접 관리하시기도 이쪽에서 직접 진두지휘하는 게 더 편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검토 좀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또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계속 관광 관리할 것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부터 항간에 이르기까지 친일파가 그린 거다 라고 해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도에서 지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그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그걸 지켜보고서 우리 군도 판단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지금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완진 위원 바뀌었어요. 2007년도에 바뀌었는데 그때 바뀔 당시에도 이걸 그린 장우성 화백이 친일파라고 해서 그런 조사하고 그런 면도 있지만, 사실은 그때 영정이 15세 소녀가 아니고 중년 아줌마 스타일이라고 해서 바꿨거든요. 지금 윤봉길의사 영정도 청년 25세로 보여요? 그분이?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글쎄요.
○정완진 위원 50대 아저씨로 안 보여요? 그게 누구나가 청년 윤봉길의사가 25세에 의거를 했다고 하는데, 젊은 나이에 젊은 걸 보여줘야 되는데 40~50대 중년 신사가 앉아 있는 것 같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바뀌어야 된다 라고 판단하고, 또 친일파 그 말도 많지만 친일파가 그렸다는 것도 사실은 납득이 안 가잖아요? 친일 항쟁을 한 의사인데 일본을 항쟁하기 위해서 항거한 의사가 친일파 화가가 그린 영정을 갖다 모셔놓고 거기에다가 우리가 참배를 하고 그런다 라는 건 상식적으로 안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2014년도인가요? 그때도 유족회 하고 그런 추진이 한 번 있었잖아요? 영정 그때 재작업을 하는 추진이 그때 당시에 이우재 회장님 계실 때, 그런 추진이 있었는데 왜 이렇게 유야무야 되고 끝났는지 모르겠고, 앞으로라도 지금 아산에서 이순신 영정도 바꿔야 된다 라고 진행 중인 건 알고 계시죠?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아직은 지금 시기적으로 판단하기는 좀 이른 것 같고요. 그래서 우선 이번에 도에서 공문이 내려왔어요. 유족하고 관련 단체에 대해서 한번 의향을 물어서 답을 달라,
○정완진 위원 유족에서도 먼저도 그랬어요. 2014년도에 추진할 때도 그때 당시에 손녀 윤주경 씨도 찬성을 했고 바뀌어야 된다 라고 판단을 했었고, 지금도 주민 여론들도 가서 이렇게 참배 가서 영정을 쳐다보면 저게 무슨 25세 청년이 저렇게 나이가 드셨나 그런 판단이 다 있고, 지금 또 예산군에서도 동상을 건립할 계획이 있잖아요. 추진하고 있잖아요? 지금요. 윤봉길 동상.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정완진 위원 그 동상을 세울 때도 영정에 대한 확실한 표준 영정이 돼야 지금 영정인 그 동상 세울 때 그 모델로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이 돼서 그 동상을 세우기 전에라도 빨리 추진을 해서 진짜 새로운 표준 영정이 나와야 그 동상을 세울 때도 그 영정을 모델로 해서 샘플링을 해서 세워야 되는 거 아니냐, 빨리 좀 추진을 해야 된다고 판단을 해서 도에서 내려오기 전에 예산군에서 추진해서 올라가야 된다고 판단하거든요. 지역에 있는 우리가 안하고 뭐 아산시의회 의원이 도에서 그런 것도 발췌하고 다 해서 하게 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우리가 이럴 때일수록 빨리 100주년이잖아요? 100주년을 기념해서 동상도 세운다고 하고 모든 걸 이렇게 추진하고 있으니 이런 때 시기를 놓치지 마시고 좀 빨리 서둘러서 하는 방향으로 해서 추진도 하시고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더 적극 협의를 해서...
○정완진 위원 오래전부터 일간지니 뭐니 엄청 자료가 많이 나왔어요. 바꿔야 된다, 바꿔야 된다 라고 있는데 예산군에서는 가만히 그냥 쳐다만 보고 위에서 지시하는 대로만 하려고 하면 안 되고, 위에서 하기 전에 우리 예산 군민이라든가 의사가 이렇습니다 하고 올려야 된다고 판단을 하니까요. 빨리 가족들하고 월진회들하고 상의를 해서 도에서 그렇게 지시가 공문이 내려왔다고 하면 빨리 추진을 해서 빨리 올려주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지금 다음 주에 우리가 답을 줄 겁니다.
○정완진 위원 예. 그렇게 해서 하시고 그렇게 하고 동상 추진하는 것도 빨리 급하게 하시는 게 아니라 이게 다 결정이 나면 윤봉길 진짜 25세 청년으로 동상으로 세워야지. 40~50대 동상으로 세워서는 안 되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맞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만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겸 위원 정완진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 있잖아요? 우리 윤봉길 의사님은 사진이 있잖아요? 사진, 다른 분들은 없어도 사진 있으면 사진으로 대체하면 되니까 사진을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50대, 40대 하지 말고 그분의 사진이 있으면 사진보다도 더 좋은 영정이 어디 있어요? 사진을 딱해서 할 수 있게 하고, 그리고 이번 기회에 우리 군수님을 비롯해서 올해 100주년이었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김만겸 위원 그러니까 100년이 됐고 우리 지자체에서 좀 나서서 할 수 있게 하시고, 참고로 이제 보면 그동안에는 친일이 그렸네 그런 걸 떠나서라도 바꿀 때이고 사실 사진보다도 중요한 게 없잖아요. 사진을 보고 그린 것보다 사진 요새는 기술이 좋아서 똑같이 만들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생각을 해보시고 참고를 하세요. 그래서 지금 말씀대로 소장님이 열의를 갖고 윤봉길 의사 정신이라는 거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응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응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응수 위원 박응수 위원입니다.
2018년도 처리 결과 9페이지입니다. 서부내륙 고속도로 노선변경 요구 관련 관련부서 대응 현황인데요. 처리 결과가 「현재 건설교통과에서 터널 통과 관련 문화재청과 협의 중으로 경관 저해 이렇게 문제 발생할 수 있어 관련부서와 공동대응 하겠음」 하고 마무리 지었어요. 그리고 이걸 완료했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2018년도에 이 부분이 왜 중요하냐면 지금 여태 아직까지도 계속 휴양림 가지고 많은 말씀들 하셨잖아요. 위원님들이, 환경 여건이 파괴 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계속 이야기하는 것이고, 이게 의견서를 2016년도 12월 18일 날 내고서 그 추후로 의견서 낸 거 있나요?
2018년도 처리 결과 9페이지입니다. 서부내륙 고속도로 노선변경 요구 관련 관련부서 대응 현황인데요. 처리 결과가 「현재 건설교통과에서 터널 통과 관련 문화재청과 협의 중으로 경관 저해 이렇게 문제 발생할 수 있어 관련부서와 공동대응 하겠음」 하고 마무리 지었어요. 그리고 이걸 완료했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2018년도에 이 부분이 왜 중요하냐면 지금 여태 아직까지도 계속 휴양림 가지고 많은 말씀들 하셨잖아요. 위원님들이, 환경 여건이 파괴 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계속 이야기하는 것이고, 이게 의견서를 2016년도 12월 18일 날 내고서 그 추후로 의견서 낸 거 있나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추후로 낸 건 없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챙겨보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챙겨보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박응수 위원님! 몇 년도?
○위원장 유영배 질의 끝나셨습니까?
○위원장 유영배 계속하십시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박응수 위원 그런데 지금 2016, 17, 18년도를 보면 취소 건수가 엄청 많아요. 먼저보다는 줄었는데 17년보다는 많이 줄었지만, 취소 건수가 2,000건이 다 되는 거지. 2018년도도.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박응수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은 더군다나 먼저 같지 않고, 지금 관광객이 증가하고 휴양림에 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엄청 많다는 얘기죠.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취소 사례, 올해는 몇 건이나 됐죠? 지금 한 5월 말까지. 혹시 그 자료 가진 거 있습니까? 왜 이 부분을 말씀드리냐면 지금 여기에서 작년에도 지적했듯이 같은 이름으로 여러 개 방을 예약하는 사례가 많고 올해도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올해도, 실질적으로. 그러면서 취소 사태가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진짜 꼭 이용해야 될 사람들이 여러 개씩 예약을 해버리니까 못해요. 그럼 날리고, 그러고 나서 나중에 다 취소하고. 그래서 이 부분을 15페이지로 넘어가면 우리가 조례로 제정한 게 있어요. 사용 10일 전 100% 환불, 5일 환불, 비수기는 2일 전 100% 환불. 이런 부분을 깊이 있게 생각해서 지금 현재에 맞게끔 뭘 바꿔야 되지 않겠는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요? 타 시군에 비해서 이 조례를 만들고 그랬거든요. 이거할 때도, 그런데 타 시군에 할 게 아니라 우리 현실에 맞게끔 이 부분을 적극 검토해야 되지 않겠는가. 취소한 내역과 취소 기간 이런 걸 종합적으로 2,000건이면 엄청 많은 거예요. 하루에 5.5건, 6건 취소하면, 우리 전체 몇 개예요? 방을 빌려줄 수 있는 게.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27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응수 위원 그러면 5분의 1이 취소되고 있잖아요. 매일 실질적으로 따지면, 그리고 아까 김봉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너와집, 너와집이 그게 원래 숙박 목적으로 했던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산림축산과에서 인수를 받았는데 저도 엊그제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사무소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습 때문에 안 된다고, 그리고 음산해서 안 된다고 그러잖아요. 지금, 아까도 말씀하셨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박응수 위원 그런데 집은 사람이 살아야 습이 없어요. 일반 집은, 거기는 습하기는 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봉수산 휴양림이 엄청 적어요. 수요에 비해서 지금, 그걸 어떻게 해서든지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지. 그걸 갖다가 안 된다, 지금 습 많아서 안 된다, 음침해서 안 된다. 음침하면 그런 걸 바꿔야죠. 환경을 바꿔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죠. 제가 엊그제 통화하면서 제가 일부러 한 번 자 보겠다 라고까지 얘기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쓸 수 있는지 한번, 그 부분 좀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고민해보겠습니다.
○박응수 위원 예. 지금 조례 부분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예약하고서 환불 문제 이게 더 강해지면 이런 사태가 없을 것이다. 조금, 한 사람이 많이 예약하고 이런 게 줄어들 것 같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아까 위원님께서 그 취소율이 여러 개 방이 한꺼번에 취소가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고민을 가지고 파악을 해봤어요. 그게 어떤 회사나 단체에서 방이 하나 가지고는 부족하잖아요. 그러니까 여러 개를 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그 책임자가.
○박응수 위원 그러니까 예약하고서 그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는 얘기지. 실질적으로 예약만 받아놓고 이렇게 한 사람이, 한 업체가, 한 회사가 여러 개 방을 예약을 했으면 실질적으로 우리 관리하시는 분이 담당자가 왜 이렇게 많이 예약을 했는지, 진짜 사람이 몇 명 정도 예상을 하는지 그런 걸 사후 관리 해 볼 필요가 있단 얘기지.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맞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소장께서는 박응수 위원이 자료 요구한 2016년도 12월 8일자 군청 건설교통과에 대한 서부내륙고속도로와 관련한 의견서를 6월 28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답변 안 하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예,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선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위원 저도 질의는 아니고 위원장님께 자료 요청을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예산군 조례에 의거해서 기획담당관실과 서부내륙고속도로 관련 합의서를 부서별 합의서를 해당 사업 부서에 요청을 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질의 끝나셨습니까?
○위원장 유영배 강선구 위원께서 자료 요구한 예산군 조례에 관련한 서부내륙고속도로의 부처별 합의서를 같은 날 6월 28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관광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장 정리를 위하여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관광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장 정리를 위하여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감사중지)
(11시18분 감사계속)
○위원장 유영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내포문화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은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은 위원님들의 질의가 개인이 아닌 군민의 입장에서 질의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포문화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응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내포문화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은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은 위원님들의 질의가 개인이 아닌 군민의 입장에서 질의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포문화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응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응수 위원 박응수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2가지 공통질문이 있는데요. 한 가지는 해당 사항이 없고, 최근 3년간 설계변경 사업 및 잔액 집행 내역인데 그중에서 중간에 잔액 집행 내역보다도 그 안에 들어있는 거기 때문에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두 번째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건축 및 조경공사에서 그 아래에 마사토에서 보도블록, 콘크리트 이쪽으로 바뀌었거든요? 사업이.
본 위원은 2가지 공통질문이 있는데요. 한 가지는 해당 사항이 없고, 최근 3년간 설계변경 사업 및 잔액 집행 내역인데 그중에서 중간에 잔액 집행 내역보다도 그 안에 들어있는 거기 때문에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두 번째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건축 및 조경공사에서 그 아래에 마사토에서 보도블록, 콘크리트 이쪽으로 바뀌었거든요? 사업이.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그것은 당초 마사토로 해서는 보행자들의 불편이 있어서 보도블록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박응수 위원 그렇게 하고 나서는 식당 운영 및 관람객에게 비산먼지 등으로 인해서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사토 부분에 대한 보완을 면밀히 검토하여 조치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아까 말씀하신 부분은 보행자 주로 다니는 부분이고요. 이 부분은 광장입니다. 그래서 광장 쪽에 그쪽은 바람이 많이 불고 하면 먼지가 일어나서 그 부분을 잔디 포장이나 이런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일반 보도블록으로...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그것은 지금 설계 변경 내용에서 나온 부분은 초가집 앞에 있는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가운데 있는 부분은 마사토 광장 부분을 얘기하는 겁니다. 저희가 문제 있다고 하는 부분은.
○박응수 위원 지금 이 서류로 자료로 볼 때는 전체가 모두 마사토로 원래 해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보도블록으로 설계가 돼 있는 거 같아서, 그래서 실질적으로 외국 같은 사례도 그렇고 타 지자체의 사례도 보면 무조건 보도블록으로 가거나 그런 걸 지양하고 있더라고요. 지금은,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박응수 위원 예, 그래서 그런 옛것을 살려서 꼭 보도블록으로만 하니까 조금 저기 한 거 같아요. 일본 같은 경우는 관광지에 가면 실질적으로 아주 작은 자갈 아주 모래보다 조금 더 큰 자갈을 깔아서 그런 부분을 매일 갈퀴로 긁어요. 긁으면 아주 새로운 맛으로, 솔가지까지 다 긁혀 나오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자연적으로 했으면 어떻겠는가 그래서, 더군다나 보부상촌은 옛것을 저기 하는 위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번 질의해봤습니다. 하여튼 본 위원의 질의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박응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이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이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유영배 이상우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임애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임애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유영배 임애민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전용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전용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용구 위원 전용구 위원입니다.
우리 최 소장님! 반갑고요. 내포신도시 또 내포 보부상촌 등등 조성사업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내포신도시 우리 군 지역에서 유치한 공공기관 유치 현황을 보니까 총 20개 기관이고, 20개 기관 중에 상시근무 인원이 5명이고, 미만이 10개 기관으로 50%나 되는데요. 1명이 근무하는 기관도 지금 꽤 됩니다. 네 가운데가 있네요? 그렇죠?
우리 최 소장님! 반갑고요. 내포신도시 또 내포 보부상촌 등등 조성사업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내포신도시 우리 군 지역에서 유치한 공공기관 유치 현황을 보니까 총 20개 기관이고, 20개 기관 중에 상시근무 인원이 5명이고, 미만이 10개 기관으로 50%나 되는데요. 1명이 근무하는 기관도 지금 꽤 됩니다. 네 가운데가 있네요? 그렇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홍성 기관 수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용구 위원 예, 그래요. 홍성 지역에는 큰 기관이 제가 보기에는 많이 유치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성과 차이가 왜 우리하고 이렇게 무엇 때문에 나는지 그것 좀 소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왜 차이가 나는가.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지리적인 면적 차이도 있지만 개발이 우선 홍성 쪽에 먼저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쪽에 들어갔고, 또 공공기관이 올 수 있는 입지 여건이 그쪽이 낫지 않았었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쪽 지역에 주택용지가 주로 분포를 하고 있습니다. 용지가, 그래서 일반 공공용지로 전환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충남도 환황해권 중심도시 육성전략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저희도 같이 공공용지를 추가 확보토록 이렇게 노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지금 현재 추진 중인 기관은 9개소가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전용구 위원 예. 물론 혁신도시로 선정이 된다 라면 여러 가지 상황은 다르겠지만 우리 소장님 하여튼 열의를 다해서 지금부터라도 이런 이전 대상 기관을 방문해서 아주 적극적인 그런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내포문화사업소장님께서는 제가 알기로는 도시재생과에 계실 때 근무하실 때 어려운 군에서도 정말 하기 힘든 그런 행복주택을 LH하고 협의를 해서 추진을 해서 아주 거기에 좋은 행복주택을 앞으로 건립하게 되는데요. 앞으로 우리 소장님께서 내포신도시도 이런 열정과 희망과 꿈을 우리에게 심어줄 수 있는 이런 공공기관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드리고요. 또 하나는 13쪽을 보시면 간단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 관외출장 내역을 보니까 금년도에는 1건도 없어요. 보니까, 그렇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전용구 위원 그전에는 8번 관외 출장을 다녀왔는데, 이게 전혀 관심이 없어서 그런 건지 어떻게 보면 복지부동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도 해봅니다. 왜 그런지 사유를 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물론 제가 가서 한 5~6개월 됐습니다만, 출장을 달고 다 갔어야 되는데 충남도에 같이 있다 보니까 자주 왕래는 했으나 출장 기록이 안 된 경우가 좀 있었고요. 지금 공공기관 유치라고 해도 사실 외부까지 나가서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은 없었습니다. 관내에 있어서 일반 출장을 달고 같이 다니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몇 개를 해야 되겠다는 거보다도 저희가 충남도에서 단체라든지 공공기관 관련된 그런 단체가 이동할 기미가 보이면 저희도 거기에 적극 대처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용구 위원 그래요. 물론 소도 참 언덕이 있어야 비비고 올라간다고, 우리 소장님께서 아마 추진하는데 많은 한계가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늦었지만 앞으로 이전 대상기관에 자주 좀 출장을 하시고, 또 우리 군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노력에 많은 열의를 다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작은 기관보다는 우량 기관이 자리를 잡아서 인구 증가라든지 또 주변 도시 형성에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 조성을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공무원들과 함께 아주 적극적으로 우리 소장님께서 나서 주실 것을 진심으로 당부 드리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전용구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만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겸 위원 김만겸 위원입니다.
우리 소장님 답변 듣고 실망입니다. 실망,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방금 전에도 시설사업소 소장한테도 한 소리인데요. 이게 지금 공공기관 유치가 이 자료 보면요. 1명짜리가 네 군데 이렇게 되고요. 홍성이 몇 군데냐고 하니까 ‘모르겠습니다’ 하면 어느 정도로 무관심하면 모른다는 소리가 나와요? 여기에서 뭘 유치한 게 있어요? 보성초등학교, 내포보건소, 덕산중학교, 덕산고등학교, 삽교 사업소. 한 사람 딱 빼고 나면 이게 몇 명이나 돼요? 이게, 이건 우리가 이사 간 거고, 유치한다면 말이에요. 최소한의 홍성, 예산 위치가 적다고 해도 이거 9대 1, 자존심이 있잖아요. 예산 군민, 그런데 소장께서는 홍성에 몇 개 온지 모르신다, 이게 말이 됩니까? 1명이 유치입니까? 이게? 지금 9개 남았다고 하는데 9개가 어디 어디 남았어요?
우리 소장님 답변 듣고 실망입니다. 실망,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방금 전에도 시설사업소 소장한테도 한 소리인데요. 이게 지금 공공기관 유치가 이 자료 보면요. 1명짜리가 네 군데 이렇게 되고요. 홍성이 몇 군데냐고 하니까 ‘모르겠습니다’ 하면 어느 정도로 무관심하면 모른다는 소리가 나와요? 여기에서 뭘 유치한 게 있어요? 보성초등학교, 내포보건소, 덕산중학교, 덕산고등학교, 삽교 사업소. 한 사람 딱 빼고 나면 이게 몇 명이나 돼요? 이게, 이건 우리가 이사 간 거고, 유치한다면 말이에요. 최소한의 홍성, 예산 위치가 적다고 해도 이거 9대 1, 자존심이 있잖아요. 예산 군민, 그런데 소장께서는 홍성에 몇 개 온지 모르신다, 이게 말이 됩니까? 1명이 유치입니까? 이게? 지금 9개 남았다고 하는데 9개가 어디 어디 남았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그것은 지금 전문건설협회하고요. 금년도에 충남복지재단이 있습니다. 그게 9월 중에 저기 할 거고요. 삽교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하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그렇게 하고 버스운송사업조합하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충남스포츠센터 그게 계획 돼서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게 그렇게 해서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금년에 새로 들어간 건 복지재단이 되겠습니다.
○김만겸 위원 우리 소장님한테 따질 문제는 아니지만 죄송한 얘기지만, 한심합니다. 한심해. 이래도 되는 겁니까? 예산군이? 이거 1명인 거 빼고요. 예산군에서 간 거 빼고 하면 열 손가락도 안 돼요. 이거, 그리고 특히 농업경영인은 응봉에 온 지 한 5~6년 됐어요. 거기 3명, 이게 무슨 유관기관이에요? 유관기관이, 아주 전무해요. 전무, 1명짜리 다 넣고 우리 군에 다 있던 사람들 가고 덕산, 고덕... 덕산 중·고등학교 우리 덕산에 있던 거예요. 우리 있던 거, 그게 유치한 겁니까? 그게? 몇 개 안 남았어도 자존심 문제니까 유치 좀 하세요.
예, 이상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우리 소장님! 왜 답변이 시원치 않아요? 답변을 좀,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데에 대한 답변을 못 한다는 얘기예요? 한다는 얘기예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저희가요. 그동안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참고로 해서 사실적으로 혁신도시 지정이라든지 공공기관 유치하고 같이 가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예, 그래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우선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있는 기본적인 균형발전법이라든지 혁신도시법에 의해서 조건은 충족된다고 봅니다.
○김만겸 위원 공공기관이 오냐 말이에요. 안 오니까 혁신도시, 혁신도시 하는 거지. 제가 말 안 꺼내다가 꺼내는데요. 혁신도시 오면 홍성 사람들이 예산 사람들한테 뭐 줄 거 같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그것은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혁신도시 지정과 같이 맞춰서 공공용지 부지를 확보해서 공공기관을 유치해서 그렇게 가야 중앙의 공공기관이 오는 데는 유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그것은 충남도가 지금 전체적으로 저희 서해안 쪽에 산업단지하고 연관된 공공기관을 한 29개 정도로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그것은 내포신도시 내에 그건 저희가 충남도하고 협의해서...
○김만겸 위원 소장님 설명 그만 하시고, 그게 다 홍성 쪽에 가 있단 말이에요. 우리 예산, 홍성 내포신도시 혁신도시 혁신도시 해야 돼요. 들어오면 홍성 쪽으로 다 가게 돼 있단 말이에요. 이게 정치가 잘못된 거고 윗사람이 잘못 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예산 군민들은 허수아비냐고, 허수아비. 심지어 삽교역사 못 봐요? 삽교역사 반대한다고 10만 명 서명 운동하고, 혁신도시 같이 하자고 119 치유병원 어떻게 된 지 알아요? 홍성 사람들이 재 뿌려서 다른 데로 뺏겼어요. 그런데 우리는 안일하게 1명짜리 5개 넣어놓고 4, 5년 전이면 경영회관, 초등학교 이사 온 거 그런 거 다 넣어서도 이게 몇 개 안 되는 걸 자료로 주면 어떻게 되냐는 말이에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실질적으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가 공감을 합니다마는, 혁신도시가 지정 안 된 곳에 중앙에서 공공기관이 내려오기는 사실 어려운 입장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만겸 위원 알고 있습니다. 뉴스에도 계속 나오는데요. 제가 자꾸 강조하는 건 우리가 자꾸 다른 군하고 비교하는 것 같은데 거기에 밀려서 자존심 문제 뭐 문제 혐오시설은 다 들어와요. 예산군에, 현실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 정도 안일하게 대처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63대 37이 왜 돼요? 5대 5 이완구 지사가 뭐라고 한 줄 아세요? 자기는 5대 5 딱 해놨다 이거야. 그걸 63대 37로 만든 사람이 누군가 좀 알아보시고, 유치가 어떻게 됐나 좀 알아보시고... 그런데 지금도 소장님 얘기는 우리가 홍성은 몇 개인지 모른다고 하니까 화가 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정도는 알아야죠. 내포 소장님으로 가셨으면 6개월 되셨으면 우리가 어떻게 뭘 해야 된다는 걸 생각을 하셔야지. 최소한 그 정도는 알고, 한 개라도 유치하려는 그런 열의를 보여주셔야지. 그것도 모르시고 자료를 준 걸 보면 이렇게 해놓고서 행정감사를 받는다고 와서 말씀하시면 되겠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저희가 파악을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선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토론회는 안 갔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그건 작년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못 가봤습니다.
○강선구 위원 거기에서 무슨 얘기하시는지 알면 지금 김만겸 위원님께서 하시는 이야기를 충분히 공감하실 건데, 혁신도시 왜 해야 돼요? 진짜? 왜 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관공서 가져와야 돼서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어쨌든 공공기관이 중앙에서 올 수 있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공공기관이 오면 아무래도 근무자들이 오고 가족들도 일부 내려오고...
○강선구 위원 삽교역이 됐든 홍성역이 됐든 서울에 50분이면 가요. 서울 사람들은 출퇴근 시간이 두 시간이라 기차타고 50분 거리면 원래 있던 데서 다녀요. 그렇게 되고 또 혁신도시 토론회 왜 말씀드리냐면 혁신도시를 하게 되면 성장동력이 있어야 돼요. 소장님께서 보실 때 혁신도시 되실 것 같아요? 지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글쎄, 저희가 그것을...
○강선구 위원 혁신도시 2기나 1기 때 보면 혁신도시를 하는 데 있어서 성장동력이 있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울산 같은 경우는 자동차공업이 있다든가 뭐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저희 내포에 성장동력이 뭐가 있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내포시에는 없지만,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주변으로 사실 꼭 붙어있어야 하는 게 서해 쪽하고 이렇게 연관...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내포에는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강선구 위원 예 그런 것처럼 이게 사실상 어떻게 보면 소장님께 질의 드릴 내용은 아닌데 이왕 얘기가 나왔으니까 기획담당관실에서도 지속적으로 간담회든 행감 때든 얘기 나온 게 혁신도시 준비하기 위해서 연구용역 세워라, 예산의 성장동력이 뭐냐,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뭘 가지고서 너네 먹고 살거냐. 그거에 있어서 특혜를 주겠다고 하는 건데, 그거 없는 상태에서 혁신도시 혁신도시 노래 불러봐야 뭐해요. 알맹이 아무것도 없는데요. 토론회 가보세요. 다들 지금 제가 부의장님이 참석하신 토론회에 가서도 참석하신 주민 분들이 격노를 하셨는데요. 지역 예산분 들이, 격노를 하셨는데 내용이 그거에요. 홍성에서 지금 무슨 얘기하고 있는지를 가서 들어보셔야 된다니까요. 그쪽에서는 자기네 중심으로 끌고 가고 있어요. 지금, 준비해서...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얘기 듣고 있습니다.
○강선구 위원 예. 그런데 그걸 전달해야 되는 주무부서 어떻게 보면 소장님께서는 실행을 하는 부서이고 계획을 세워야 되는 기획담당관실이라든지 이런 데서 지금 불비하기 때문에 소장님께서 답변을 원활하게 못하시는 것 같은데 단순히 도청 지금 거리에서 지금 일해야 되는 사람한테 무기 안 쥐어준 예산 군청은 뭐하는지 저는 도대체 감을 못 잡겠습니다. 농업도시라고 하는데 농업을 혁신하겠다는 건지 뭘 혁신하겠다는 건지 혁신꺼리가 없는 혁신도시를 가지고, 소장님이 그 실무 부서이기 때문에 지금 이 지탄을 한 몸에 받으시는 것 같은데 군 차원에서 대안이 좀 있어야 되지. 이거 이러다가 다시 다 뺏깁니다. 홍성에, 홍성은 지금 저기 하고 있잖아요. 결국에는 도청 옆에 있는 5만 평짜리 땅에다 스카이라인 잡고 있는 것 아니에요? 결국에는, 그래서 아파트형공장 이거 하겠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저희도 정완진 위원님 주차장 어저께도 말씀하셨듯이 군수 재량으로 개발할 수 있는 5만평짜리 산업단지라도 개발해야죠. 뭐 이런 것도 저런 것도 아니고 실행 방안도 없고 계획도 없고 목표도 없고 그런 것 보면 어떻게 보면 내포문화사업소에서 실적 안 나온다고 이렇게 저희가 언성 높이는 저희도 참 곤란하다는 겁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아까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지만 저희가 어쨌든 내포신도시에 혁신도시가 지정이 됐을 때라든지 안 됐더라도 공공용지가 사실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현실적으로, 그래서 그 부분을 우선 기회가 될 때...
○강선구 위원 그건 지사가 지금 용역 돌리고 있잖아요? 도지사님이 용역해서 현재 잡혀 있는 주거용지를 비롯해서 공공용지라든지 용지 제한에 대해서 계획을 새로 세우겠다고 이미 한 이야기이고, 그러면 그것에 있어서 저희가 군에서 대안을 할 때 우리는 주거용지가 필요하다, 아니면 공업용지가 필요하다 아니면 공공용지가 필요하다라든지 구체적인 계획 방안이 없이 지금 뭐하자는 건지, 사실상 소장님한테 드리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거 사실상 어떻게 보면, 이걸 준비하고 계획하는 부서에서 원활히 못하고 있고 군에서 대응이 늦고 그걸 지원하는 전략 부서에서 못하고 있다는 책망을 소장님을 대신해서 하는 이야기니까요. 그런 것에 있어서 좀 실무 부서에서 어려움을 강하게 토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간부회의 때나 이런 때 있어서, 그런 것에 있어서 강경하게 좀 대응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추진력 믿고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장님 추진력 믿고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정완진 위원 홍성군은 이미 다 사서 공공용지 목적으로 다 사용을 하고 있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소장님이 할 일은 아니라고 판단되는데 군 행정이 홍성군보다 늦게 간다 얘기야, 뒷북을 치고 있다는 거야. 늘, 그쪽이 한 거만 쳐다만 바라만 보고 있고, 뒤에서 불만만 터뜨리고. 왜 홍성하고 예산은 균형 발전이 안 되냐. 추진하려고 하는 게 우는 아기 젖 한번 더 준다고요. 하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한테 해 주는 거지. 쳐다만 보고 있는 사람한테 해 주겠냐 얘기죠.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세미나랑 토론회 한 거 자체도 모른다고 하는데 그러면 예산군에서라도 이런 토론회도 하고 세미나를 가져서 뭔가를 좀 해야 되겠다 라는 제스처는 취해줘야 되는데, 홍성군에서 주최하는 내포혁신도시라든가 이런 거 주최하는데 세미나 알지도 못하고 했는지도 모른다고 하면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걸 뒤쫓아가려고 하지 말고 군 행정이 너무 답답해요. 우리 군민들이 생각할 때,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정완진 위원 모든 게 다 그래요. 아까 네이버에 치면 홍성군만 뜨고 있고 모든 게 다, 그러니까 그런 행정을 좀 서로가 이건 내 일이다 생각을 하고 군수님한테도 자꾸 위로 올리세요. 이거 해야 됩니다. 해야 됩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하여튼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말씀하시는 거.
말씀하시는 거.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위원장이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금 지적하신 내용들이 상당한 여러 내용을 지적하셨어요. 그 중에 혁신도시와 관련해서 최근 뉴스에 세종시에서 4개 광역단체장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국회 분원에 관한 세종시의 이전에 관련 해서 당정 정책간담회를 했어요. 최근에,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위원장이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금 지적하신 내용들이 상당한 여러 내용을 지적하셨어요. 그 중에 혁신도시와 관련해서 최근 뉴스에 세종시에서 4개 광역단체장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국회 분원에 관한 세종시의 이전에 관련 해서 당정 정책간담회를 했어요. 최근에,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뉴스보셨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거기에서 혁신도시 지정 요구를 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했는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대답을 안 하고 가셨어. 그냥, 그리고 또 이낙연 국무총리가 홍성 광천에 오셨을 때도 거기에서도 건의를 했는데 역시 이분도 대답을 안 하고 그냥 가셨어요. 그만큼 여건 자체는 어렵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그래도 혁신도시 지정을 우리 예산군이 발전해야 된다면 금방 위원님들이 지적했잖아요? 홍성군에서는 그만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우리 예산군은 하고 있지 않다. 뭐하고 있느냐? 결국은 이런 얘기거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우리 예산군이 불리한 것은 뭐고 장점은 뭔지를 잘 분석하셔서 하여튼 보완할 건 보완하고 그래서 대책을 강구해 달라, 이런 걸 지금 요구하고 있는 거예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아시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자, 그렇게 해 주시리라 믿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강선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위원 본 위원 공통질의가 두 가지인데요. 그건 해당 사항이 없다고 하시고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관련 해서 20페이지 관련 돼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과오는 과오이고, 또 공은 공이니 그거 관련 돼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2018년 공모사업 현황에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을 저희가 작년하고 올해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저희가 과오는 과오이고, 또 공은 공이니 그거 관련 돼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2018년 공모사업 현황에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을 저희가 작년하고 올해 이렇게 하고 있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이것은 공모로 해서 올해도 공모를 할 계획입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내용 콘텐츠 자체가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강선구 위원 작년하고 올해하고 주변에서 민원인들께서 하시는 이야기가 결이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작년에는 그냥 전시성 행사였다 하면 올해는 어떻게 보면 외관적으로 보면 좀 작은 행사인 것 같지만 관련 돼서 SNS를 통해서라든지 인터넷을 통해서라든지 젊은 사람들 얘기로 짤방이라고 하는 짧은 동영상도 만들어서 내고 그거에 의해서 계속 관객을 유입할 수 있는 어떤 이벤트도 펼치고 하는데, 작년에는 왜 이런 게 없었고 올해는 있었던 거예요? 이런 것들이.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작년에는 예산군 축제추진위원회라고 거기에서 추진을 했습니다. 했고, 금년에는 공모를 통해서 문화연구소라는 업체에서 콘텐츠를 가지고 응모에 당선 돼서 추진하다 보니까 작년하고는 다른 점이 많이 있습니다.
○강선구 위원 그래서 좀 담당 실무관하고 팀에서 어떤 차원에서 그렇게 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조금 전에 내포 관련 돼서 언성이 좀 높아지고 그랬지만 질타가 있었지만, 내포에 계시는 주민 분들 이지더원에 계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프로그램이 재미있다 라는 의견이 자주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공모 사업은 계속 지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담당 팀장님하고 비롯해서 실무관님이 시대와 세대 간에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이 잘 됐다, 이것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 잘 개선된 사항에 있어서는 감사의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강선구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김봉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김봉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봉현 위원 김봉현 위원입니다.
저도 공통사항 두 가지가 있는데요. 지금 방금 강선구 위원께서 얘기한 지방보조금 지원 현황에 대해서 작년하고 올해하고는 단체가 바뀌었어요. 예산문화의 날 행사 하는 단체가,
저도 공통사항 두 가지가 있는데요. 지금 방금 강선구 위원께서 얘기한 지방보조금 지원 현황에 대해서 작년하고 올해하고는 단체가 바뀌었어요. 예산문화의 날 행사 하는 단체가,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이것은 작년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축제추진위원회 소속된 분이 같이 공모 계획을 수립해서 같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로 보조를 해줬고요. 금년도에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군에서 응모를 해서 공모로 제안을 받아서 이렇게 하게 된 겁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저희가 6월부터 연말까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저희가 직접 주관을 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작년에 1, 2부로 나눠서 1부에는 기조강연을 하고, 2부에는 포럼도 개최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성과를 어떻게 정량적으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많은 분들이 와서 내용을 듣고 갔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정상적으로 저희가 강사 수당하고 원고료 등 지급 기준이 있습니다. 여기에 의해서 지급을 해서 지금 언론에 보도 되는 그런 내용하고는 다른 지급입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금년에 계획은 없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김봉현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선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간송미술관 소장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강선구 위원 그래서 아쉬운 건 뒤에 김진영 팀장님이 이런 분에 대해서 굉장히 조예가 깊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단순히 강연료 406만 원 나갔다고 하면 저희가 또 최소 강연료 이런 것에 있어서 의구심을 가질 수 있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강선구 위원 그래서 간송 최완수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한 부연설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답변주실 때 주셨으면 좋겠고, 이때 현장에는 안 계셨겠지만 포럼에서 나왔던 무형자산들, 유형자산들에 대해서 활용안에 대해서 매우 많았어요. 엄청 많았습니다. 정말, 그러면 최소한 용역보고서에서 핵심으로 얻으려고 했던 것이 제가 최근에 보면 이 콘텐츠 개발 포럼 관련돼서는 아주 전례없이 잘 된 행사라고 보거든요. 이 행사,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강선구 위원 그런데 이걸 실행할 거냐, 말 거냐 이것이 저의 군의 문제이긴 하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자료로 남고 이것을 또 누군가 열람을 하고 봤었을 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었는지에 있어서 시간 제약이 있으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세하게 설명을 좀 해 주셔야 된다. 그렇지 않고 그냥 단순히 행사로만 치부될 수밖에 없다 라는 아쉬움이 있어서 좀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답변 해 주실 때는 잘 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잘 했다, 정확하게 표명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릴게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김태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김태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금 위원 김태금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자료 준비하시느라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노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본위원이 요청한 자료 9쪽은 최근 예산군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현황인데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행정감사 자료 준비하시느라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노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본위원이 요청한 자료 9쪽은 최근 예산군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현황인데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영배 김태금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위원장인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은 행감 자료 공통 사항 한 건과 개별사항 한 건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으로 자료 10쪽이 되겠습니다.
최근 3년간 국도비 확보 활동 상황에 대해서 자료 요구를 했어요. 그런데 2017, 18.
19년도는 아직 국도비 확보한 내용이 전혀 해당 사항이 없다고 답변하셨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위원장인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은 행감 자료 공통 사항 한 건과 개별사항 한 건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으로 자료 10쪽이 되겠습니다.
최근 3년간 국도비 확보 활동 상황에 대해서 자료 요구를 했어요. 그런데 2017, 18.
19년도는 아직 국도비 확보한 내용이 전혀 해당 사항이 없다고 답변하셨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김봉현 위원이 지방보조금 지원에 대한 자료 요구에 보면 2018년도 예덕상무사 사업비로 1억 800만 원, 예덕상무사 또 2019년도 보면 5,000만 원이 있는데 이건 국도비와 관련 없나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국도비와 관련이 없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도비하고 군비입니다.
○위원장 유영배 도비도 여기 포함이 되니까 여기에 올라와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런 자료를 좀 더 세밀하게 주시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그리고 또 공모현황에 보면 2018년도와 2019년도 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사업을 하고 계세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우리 강선구 위원께서 지적도 하셨고 또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앞으로 이 프로그램 외에도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응모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결국은 내포라는 공동체 안에서 우리 예산군이 안고 있는 그런 어떤 부족한 부분을 우리 소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우리 주민들이 요구하는 문화의 다양성을 확보 좀 하셔서 공모사업을 다각적으로 중앙정부에 요청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국도비 확보를 통해서 예산 문화 내포지역의 문화 향유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요구를 좀 해달라 그 말씀을 좀 드릴게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다음은 개별사항으로 자료 14쪽입니다.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추진현황과 문제점인데 고생 많으시죠. 이 사업 때문에?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추진현황과 문제점인데 고생 많으시죠. 이 사업 때문에?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원 사업은 거의 마무리 돼 가고 있고, 당초에 51,205㎡에서 63,784㎡로 변경이 됐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변경이 되면서 공사비도 좀 증액이 됐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증액된 공사비가 얼마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32억 2,200만 원 됩니다.
○위원장 유영배 그렇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그래요. 증액 됐을 때의 우리 도비, 군비의 비율이 어떻게 됐나요? 그것도 8대 2 적용이 됐나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도비, 군비는 8대 2고요. 국비는 50%로 돼 있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그래요. 2차 사업을 지금 추가 조성 공사 사업을 3월 14일 날 착공을 했는데 준공 예정일이 내년도 1월 7일 날로 나왔어요. 그렇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자료에 보면,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이 기간 안에 준공이 가능합니까?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저희가 하여튼 연말까지 준공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본 위원이 어제 그저께 며칠 전에 다녀왔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이 행감 자료 요구를 하고 현장을 다녀보고 했는데 예정지가 풀만 무성하고 지금 공사라고 하는 게 그 숲속에 배수로 공사만 조그만 포크레인이 다니면서 배수로 공사만 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언제 공사가 끝나요? 이렇게 진척이 안 되면, 하여튼 이거 계속 독촉을 하셔서 우리가 정말 준공을 계획하고 있는 준공 시점에 같이 준공이 돼야 된다. 그렇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그런 부분에서는 너무 지금 추진하는 내용들이 지지부진하다. 어떤 문제가 있는 지를 모르겠어요. 문제 있습니까?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문제는 없고요. 지금 주변 공사를 하면서 관급자재가 들어와야 그걸 설치하고 하는데,
○위원장 유영배 그게 그런 준비성이 관급자재 때문에 공사 못한다고 하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그건 아니고요. 그 주변 공사 기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그리고 또 하나 지금 2차공사와 전시관의 공간이 높낮이가 상당히 높아요. 그렇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그걸 좀 어떻게 연결했으면 좋은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육교를 놓아서 연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그렇게 했으면 오히려 더 지금 다니는 계획돼 있는 양쪽에 그 통로보다는 더 모양도 그렇고 상당히 좋을 것 같다 라는 느낌도 들었어요. 하여튼 그건 참고하시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참고 하시고, 또 하나는 우리가 지금 5월 22일 날 보부상촌 관리 및 운영 위·수탁용역 제안 공모를 냈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공모를 내보냈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몇 개 업체가 지금 공모했습니까?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9개 업체가 응모를 했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9개 업체가? 그러면 기간이 남았으니까 더 많이 올 수도 있겠다고 보나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그건 이미 9개 업체로 끝났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끝났습니까?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우리 예산군 내에 9개 업체 중에 예산군 내에서 몇 개 업체나 공모...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산문화원 한 군데...
○위원장 유영배 한 가운데? 그래요.
자, 그건 그렇게 참고를 하겠습니다.
보부상촌 조성사업의 문제점을 몇 가지 제가 지적을 할게요. 아까도 박응수 위원님이 설계 변경에 대한 얘기를 하셨습니다만, 양쪽이 저잣거리 가운데에 지금 설계 변경을 해서 블록 형태의 잔디를 심겠다고 그렇게 답변하셨나요?
자, 그건 그렇게 참고를 하겠습니다.
보부상촌 조성사업의 문제점을 몇 가지 제가 지적을 할게요. 아까도 박응수 위원님이 설계 변경에 대한 얘기를 하셨습니다만, 양쪽이 저잣거리 가운데에 지금 설계 변경을 해서 블록 형태의 잔디를 심겠다고 그렇게 답변하셨나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블록 형태의, 지금 그 가운데 주막 거리 말씀...
○위원장 유영배 저번에 공연 했던 그 자리.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그 자리는 지금 사실 거기가 골짜기 형태로 봄, 가을이 되면 바람 불 때는 상당히 비산먼지가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위원장 유영배 그래요. 그런데 저도 그거에 대해서는 같이 동의를 해요. 거기를 그냥 놔둬서는 안 되겠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그런데 거기에 가서 제가 블록 형태의 구상도 하고, 또 잔디를 구상도 해봤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그런데 잔디 식재 했을 때가 더 양쪽에 건물과 모양이 맞을 것 같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저희도 그런 판단을 하고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됐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자료 좀 하나 드리세요.
(사진을 보며)
전수관 자리죠? 이게.
그리고 또 하나는 자료 좀 하나 드리세요.
(사진을 보며)
전수관 자리죠? 이게.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예, 전수관 자리가 물론 이렇게 지표 지하에 이렇게 이런 시궁이 있으리라는 판단은 못하셨겠지만 이게 당초에 2층짜리 건물로 계획을 했었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1층입니다.
○위원장 유영배 당초에는 2층이었잖아요? 2층으로 하려고 하다가 1층으로 변경했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예. 그래요. 이게 보면 참 이게 아까 골짜기 말씀하셨어요. 거기가 골짜기 돼서 과거에 논이 있을 때는 옛날에 수렁논이라고 아시죠? 수렁논.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수렁논 빼면, 밑에 시궁이란 말이에요. 위에서부터 밀고 내려와서 복토를 하다보니까 조성 사업을 하다보니까 다 묻혀 있다가 지금 터파기를 하고 나니까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이게 지금 현재 이 밑에 까만 부분이 시궁이에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거기에다가 어떤 건물을 지어요? 어떤 건물을, 이게 상당히 문제점이 있으니까 이것도 좀 하여튼 대책을 좀 강구하시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대장간을 우리가 지금 계획하고 있잖아요? 대장간.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예. 대장간 계획을 하고 계신데, 운영의 방법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 대장간의 기술을 가지신 분들이 대장간을 한다고 하니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필요한 장비들을 앞으로 어떻게 해 주고 이분들을 운영에 참여를 시킬 것인가에 대한 대책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보세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저희가 대장간 운영하는 분까지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운영하고 있는 분들하고 내용이라든지 시설에 필요한 부분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은 협의를 해서 시설을 해서 들어오는 분들은 별도로 위수탁 업체에서 선정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문제는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그 시설의 장비라든가 그런 게 별로 없다는 거예요. 별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만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물어봤어요. 본 위원이 행감하기 전에 물어봤더니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건 전무하고 결국은 시설은 우리 내포사업소에서 시설을 전부 해줘야 된다 그런 게 요지입니다. 그러니까 참고하시고.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그리고 처우 방법에 대해서는 이후에 논의하시면 됩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그리고 또 하나는 당초에 저잣거리의 무대가 원형으로 설계돼 있었어요. 그렇죠? 원형으로.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그런데 본 위원이 가서 보니까 고정식으로 그냥 일반무대로 그냥 그것도 등지고 있어. 밑에서 쭉 관람하기 위해서 올라가다 보면 공연장이 무대가 등지고 있어요. 무대가, 과연 이게 왜 이렇게 설계가 됐을까. 당초 설계는 이 저잣거리의 난전 놀이의 무대로써 관객과 이 공연인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원형으로 여기에 자문 위원들이 자문을 줘서 설계를 했으리라 믿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그런데 그렇게 변경을 했다면 그 변경 또한 문제가 있지 않은가. 지금 무대로서는 당초에 내포보부상촌의 그런 어떤 저잣거리로서의 무대가 전혀 아닌 방향으로 갔다. 그거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그 원형, 원형 부분도 저잣거리를 향해서 저희가 원형 지름이 한 68m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중의 한 3분의 1 정도가 앞이 개방이 돼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산 쪽으로 해서 의자 이렇게 시설을 하게 돼 있는데 저희가 거기에 이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말씀대로 저잣거리하고 하나의 통합으로 해서 이렇게 운영하는 걸로 계획을 당초에 했던 거 같은데 그게 이제 무대...
○위원장 유영배 무대가 섬으로 해서 단절 됐다니까?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무대 섬으로 인해서 전부 단절은 안 되고요. 일부가 단절 가운데가 됐는데...
○위원장 유영배 이렇게 가운데가 단절됐다면 이쪽 산 쪽으로 차라리 무대가 들어갔으면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 수 있던 부분인데도 지금 가운데다 딱 박은 거 같아요. 가서 이렇게 보면 ‘이거 왜 이렇게 했지?’ 딱 느낌이 첫 느낌이 이렇게 들어와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이제 산속으로 무대를 만든다는 게 관객들이 올려다보는 그런 형상이 돼 가지고 무대를 부득이 그쪽으로 했고요. 또...
○위원장 유영배 현장 가서 다시 한번 보세요. 하여튼 참고하세요. 제가 지적하는 거니까.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예, 지적하는 거 참고하시고. 씨름장 보셨죠? 씨름장.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거기 씨름장을 해놨어요. 씨름장을 해놓은 걸 보면 차라리 씨름장 위에다가 모래를 더 갖다 부어서 둘레 해놓은 거가 차라리 묻히든지 지금 거기서 씨름하다가 둘레 해놓은 거에 부딪히면 사망사고 나요. 왜 그렇게 해놨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아요. 그것도 다시 검토 좀 해 주시고요.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또 하나는 마지막으로 내포천 우리가 조성해놨죠? 내포천.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배 띄워 놓고 한 데.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위원장 유영배 거기 그 공간이 돈은 많이 들였는데도 활용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떨어진다. 저는 몰라요. 저는 모르는데 삼성의 관광 마케팅 하는 전문가들이 거기를 한 번 오셔서 재현을 하고 가신 내용이라 그냥 그대로 말씀만 드릴게요. 거기를 배를 갖다가 무대를 만들고, 배를 이용한 무대를 만들고 조경석으로 조경을 주변에 싹 해놨어요. 그런데 거기를 관중들이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지금 그 내포보부상촌 안에서의 특색 있는 그런 그 재현을 그분들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보부상촌이 가지고 있는 어떤 특색 있는 특징을 좀 한번 새로운 특징을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거기 와서 보고, 보고 볼거리가 아니다 라고 보는 거예요. 전문가들 입장에서 보면, 거기 와서 즐기고 놀고 할 수 있는 그런 패턴의 공간들이 아직은 문제가 좀 있다 라고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더 필요하다면 그분들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더 불러서 받아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최진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영배 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가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내포문화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 전반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내포문화사업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군정 발전을 위하여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제시된 의견들이 앞으로 업무 추진 시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12일부터 오늘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에 열정을 보여주신 위원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성의 있는 자료 제출로 원만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도 우리 예산군의회 의원님들의 의정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일 행정사무감사 자리에 함께 하여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감사 결과는 오는 6월 27일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후 6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합강평과 함께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19년도 예산군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내포문화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 전반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내포문화사업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군정 발전을 위하여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제시된 의견들이 앞으로 업무 추진 시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12일부터 오늘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에 열정을 보여주신 위원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성의 있는 자료 제출로 원만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도 우리 예산군의회 의원님들의 의정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일 행정사무감사 자리에 함께 하여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감사 결과는 오는 6월 27일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후 6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합강평과 함께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19년도 예산군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15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