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1999년 10월 18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73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시영)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시영 지금부터 제73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상문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천고마비의 계절인 10월을 맞이하여 오늘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제73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군민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하는 성숙된 의회상을 보여주기 위하여 어느 때보다도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가득찬 동료 의원 여러분들로부터 밝고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또한 군정에 바쁘신 가운데도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주시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권오창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사의를 드리면서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아울러 의정활동 상황을 군민 여러분에게 상세하게 보도해 주심은 물론 조언과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어느 덧 계절은 오곡백과를 거둬들이는 가을걷이의 풍요로움 속에 올 한 해도 평온 속에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에겐 의정과 군정전반에 걸쳐 금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가장 바쁜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금년 한 해 우리 지역 농촌에선 잦은 집중호우와 결실을 앞두고 찾아온 태풍 바트 등의 자연재해가 연이어짐으로써 과수낙과와 벼 도복 등 수확을 앞둔 각종 농산물에 많은 피해를 입혀 모두가 마음 아팠으나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애쓰신 농민 여러분과 함께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도 여러모로 마음을 보태주심으로써 시름에 빠진 농민들에게 다소나마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과수낙과 피해보상 현실화 건의문을 의원발의로 채택하여 국회와 정부 관계요로에 건의, 적극 수용케 함으로써 과수피해 농가에게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은 나름대로 매우 뜻깊고 보람된 의정활동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방자치의 주역이신 동료 의원 여러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어느 덧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도 연초에 계획한 일들이 알찬 결실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점검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다가오는 21세기 뉴 밀레니엄 시대를 대비하여 우리 고장의 밝은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우리 의회의 의무이자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과거와는 달리 의정에 대한 군민의 기대와 욕구가 날로 분출되고 있는 현 실정을 감안할 때 여러분께서는 진솔한 마음으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나가는데 결코 소홀히 해선 안 되겠습니다.
군정전반에 걸친 군민 개개인의 열린 생각과 참여가 주민자치의 참모습으로 이어질 때 이는 곧 지역발전과 지방자치를 정착시키는 시금석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견들이 대립하는 가운데 새로운 진리가 있듯이 지역민의 반목과 갈등을 슬기롭게 수렴하여 새로운 틀을 만들고, 발전의 원동력으로 창출해 가는 것이 바로 우리의 역할과 책임이며, 진정으로 주권자인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해 가는 길일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를 위해서는 우리 모두 과거의 낡은 굴레에서 벗어나 군민 모두가 용기와 희망을 갖고 의욕적으로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세로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겠습니다.
또한 의회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면서 정책기구로써 자율성과 전문성, 그리고 효율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다각적인 연구와 방안을 논의하여야 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
그래서 오늘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금번 임시회에서는 이러한 시대상황과 정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성숙한 의정문화를 새로이 확립해 나가는 단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군정에 관한 질문을 비롯하여 1999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 세출안 등 군정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중요한 안건 등을 처리하게 됩니다.
그 동안 군정질문을 위하여 많은 연구와 자료수집을 충분히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의원 여러분의 질문 하나 하나가 주권자인 군민의 참뜻이 담긴 질문이 되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11만 군민에게 답변하는 것이라 생각하시고 성실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전환기를 맞이한 군정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모색해 가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개회사를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인 10월을 맞이하여 오늘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제73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군민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하는 성숙된 의회상을 보여주기 위하여 어느 때보다도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가득찬 동료 의원 여러분들로부터 밝고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또한 군정에 바쁘신 가운데도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주시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권오창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사의를 드리면서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아울러 의정활동 상황을 군민 여러분에게 상세하게 보도해 주심은 물론 조언과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어느 덧 계절은 오곡백과를 거둬들이는 가을걷이의 풍요로움 속에 올 한 해도 평온 속에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에겐 의정과 군정전반에 걸쳐 금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가장 바쁜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금년 한 해 우리 지역 농촌에선 잦은 집중호우와 결실을 앞두고 찾아온 태풍 바트 등의 자연재해가 연이어짐으로써 과수낙과와 벼 도복 등 수확을 앞둔 각종 농산물에 많은 피해를 입혀 모두가 마음 아팠으나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애쓰신 농민 여러분과 함께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도 여러모로 마음을 보태주심으로써 시름에 빠진 농민들에게 다소나마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과수낙과 피해보상 현실화 건의문을 의원발의로 채택하여 국회와 정부 관계요로에 건의, 적극 수용케 함으로써 과수피해 농가에게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은 나름대로 매우 뜻깊고 보람된 의정활동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방자치의 주역이신 동료 의원 여러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어느 덧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도 연초에 계획한 일들이 알찬 결실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점검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다가오는 21세기 뉴 밀레니엄 시대를 대비하여 우리 고장의 밝은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우리 의회의 의무이자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과거와는 달리 의정에 대한 군민의 기대와 욕구가 날로 분출되고 있는 현 실정을 감안할 때 여러분께서는 진솔한 마음으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나가는데 결코 소홀히 해선 안 되겠습니다.
군정전반에 걸친 군민 개개인의 열린 생각과 참여가 주민자치의 참모습으로 이어질 때 이는 곧 지역발전과 지방자치를 정착시키는 시금석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견들이 대립하는 가운데 새로운 진리가 있듯이 지역민의 반목과 갈등을 슬기롭게 수렴하여 새로운 틀을 만들고, 발전의 원동력으로 창출해 가는 것이 바로 우리의 역할과 책임이며, 진정으로 주권자인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해 가는 길일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를 위해서는 우리 모두 과거의 낡은 굴레에서 벗어나 군민 모두가 용기와 희망을 갖고 의욕적으로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세로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겠습니다.
또한 의회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면서 정책기구로써 자율성과 전문성, 그리고 효율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다각적인 연구와 방안을 논의하여야 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
그래서 오늘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금번 임시회에서는 이러한 시대상황과 정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성숙한 의정문화를 새로이 확립해 나가는 단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군정에 관한 질문을 비롯하여 1999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 세출안 등 군정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중요한 안건 등을 처리하게 됩니다.
그 동안 군정질문을 위하여 많은 연구와 자료수집을 충분히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의원 여러분의 질문 하나 하나가 주권자인 군민의 참뜻이 담긴 질문이 되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11만 군민에게 답변하는 것이라 생각하시고 성실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전환기를 맞이한 군정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모색해 가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개회사를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1999년 10월 18일
예산군의회의장 박상문
○의사담당 박시영 이상으로 제73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