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시 2002년 1월 16일(수) 오전 10시 개식
제94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찬규)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찬규 지금부터 제9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영현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새해 들어 의회 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94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동안 자치의정 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11만 군민과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새해 벽두부터 군정발전을 위한 일념으로 신년 설계를 알차게 준비해 오신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에도 인본행정과 수요자 중심의 군정이 군민 만족으로 더욱 빛나고 보람찬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올해는 제3대 군의회를 마무리하는 의미있는 해로서 원숙한 의정활동이 요구되고 있으며, 금년도 의정목표를 21세기를 선도하는 의회상 구현에 두고 11만 군민과 함께 살아 숨쉬는 의정활동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먼저 수준 높은 선진의정을 구현토록 가일층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지방의회제도가 여러 가지 법령과 제도의 제약으로 한계가 있으나 제도의 개선과 더불어 제한된 여건속에서 주민들의 여망에 부응해 나가야 할 책무가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상시 열린 의회 속에서 건전한 비판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나가기 위한 연구·연찬하는 의정활동으로 성숙된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하여 연간 자치입법 목표를 설정하여 자치입법 기관으로서의 위상도 높여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다음은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지방의회의 존립 목적은 자치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하여 주민의 생활을 보살피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일을 해도, 아무리 의정여건이 열악하다 해도 의회 본연의 역할을 소홀히 할 때 주민의 신뢰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주민의 어려움이 어디에 있는지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의회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특히 시민사회로의 급속한 변화속에서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겸허한 비판과 평가를 받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군민의 이익과 지역현안에 대하여는 주저없이 앞장서서 지원해 나가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군민과 지역의 이익을 추구하는데 집행부와 의회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군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고용창출과 인구유입을 위한 우수기업 유치에도 집행부, 의회가 함께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번 임시회는 200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듣는 임시회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참으로 크다고 하겠습니다.
비록 6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의정활동에 있어서 충분한 토론을 통해서 의사결집이 이루어져 군 발전과 군민 복지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군의회에 보내 주신 여러분의 깊은 애정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 한해 우리는 성큼 선진화되어가는 예산군정을 마련하는데 의회와 집행부가 보조를 맞춰나가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들어 의회 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94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동안 자치의정 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11만 군민과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새해 벽두부터 군정발전을 위한 일념으로 신년 설계를 알차게 준비해 오신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에도 인본행정과 수요자 중심의 군정이 군민 만족으로 더욱 빛나고 보람찬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올해는 제3대 군의회를 마무리하는 의미있는 해로서 원숙한 의정활동이 요구되고 있으며, 금년도 의정목표를 21세기를 선도하는 의회상 구현에 두고 11만 군민과 함께 살아 숨쉬는 의정활동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먼저 수준 높은 선진의정을 구현토록 가일층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지방의회제도가 여러 가지 법령과 제도의 제약으로 한계가 있으나 제도의 개선과 더불어 제한된 여건속에서 주민들의 여망에 부응해 나가야 할 책무가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상시 열린 의회 속에서 건전한 비판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나가기 위한 연구·연찬하는 의정활동으로 성숙된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하여 연간 자치입법 목표를 설정하여 자치입법 기관으로서의 위상도 높여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다음은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지방의회의 존립 목적은 자치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하여 주민의 생활을 보살피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일을 해도, 아무리 의정여건이 열악하다 해도 의회 본연의 역할을 소홀히 할 때 주민의 신뢰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주민의 어려움이 어디에 있는지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의회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특히 시민사회로의 급속한 변화속에서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겸허한 비판과 평가를 받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군민의 이익과 지역현안에 대하여는 주저없이 앞장서서 지원해 나가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군민과 지역의 이익을 추구하는데 집행부와 의회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군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고용창출과 인구유입을 위한 우수기업 유치에도 집행부, 의회가 함께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번 임시회는 200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듣는 임시회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참으로 크다고 하겠습니다.
비록 6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의정활동에 있어서 충분한 토론을 통해서 의사결집이 이루어져 군 발전과 군민 복지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군의회에 보내 주신 여러분의 깊은 애정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 한해 우리는 성큼 선진화되어가는 예산군정을 마련하는데 의회와 집행부가 보조를 맞춰나가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2002년 1월 16일
예산군의회의장 김 영 현
○의사담당 박찬규 이상으로 제9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