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예산군의회사무과
일시 2002년 1월 16일(목) 오전 10시
-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 1. 제94회예산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
- 2. 2002년도업무보고
- 가. 군정전반
- 나. 기획감사실 소관
- 다. 문화공보실 소관
- 라. 종합민원실 소관
(10시10분 개의)
○의장 김영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3대 예산군의회 마지막 임기의 해에 첫 번째로 열리는 회기로 업무보고를 통하여 군정 추진계획을 파악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지난 해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던 것처럼 올해에도 군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심어주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3대 예산군의회 마지막 임기의 해에 첫 번째로 열리는 회기로 업무보고를 통하여 군정 추진계획을 파악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지난 해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던 것처럼 올해에도 군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심어주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이명선 사무과장 이명선입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9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집회공고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2년 1월 10일 예산군수로부터 2002년도 업무보고를 위한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동일자로 집회공고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안건 접수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2년 1월 10일 예산군수로부터 2002년도업무보고의건이 접수되어 오늘 제1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끝으로 조례 공포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제93회 정례회에서 의결하여 이송한 예산군보건소진료비및제증명수수료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과 예산군주민자치센터설치및운영조례안, 예산군수입증지조례중개정조례안, 예산군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안, 예산군하수도사용조례중개정조례안, 예산군식품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안, 예산군대회리일단의주택지조성사업시행조례안, 예산군대회리일단의주택지조성사업특별회계설치조례안을 2001년 12월 31일과 2002년 1월 15일자로 각각 공포하였다는 예산군수로부터 통보가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9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집회공고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2년 1월 10일 예산군수로부터 2002년도 업무보고를 위한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동일자로 집회공고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안건 접수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2년 1월 10일 예산군수로부터 2002년도업무보고의건이 접수되어 오늘 제1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끝으로 조례 공포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제93회 정례회에서 의결하여 이송한 예산군보건소진료비및제증명수수료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과 예산군주민자치센터설치및운영조례안, 예산군수입증지조례중개정조례안, 예산군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안, 예산군하수도사용조례중개정조례안, 예산군식품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안, 예산군대회리일단의주택지조성사업시행조례안, 예산군대회리일단의주택지조성사업특별회계설치조례안을 2001년 12월 31일과 2002년 1월 15일자로 각각 공포하였다는 예산군수로부터 통보가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영현 의사일정 제1항 제94회예산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9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는 의원님들과 사전에 협의한 대로 1월 16일부터 1월 21일까지 6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94회예산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은 2002년 1월 16일부터 1월 21일까지 6일간 하기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제9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는 의원님들과 사전에 협의한 대로 1월 16일부터 1월 21일까지 6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94회예산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은 2002년 1월 16일부터 1월 21일까지 6일간 하기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13분)
○의장 김영현 다음은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으로 지방자치법 제64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9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지난 회기에 이어서 의원성명의 가나다 순서에 따라 김동숙 의원과 김석기 의원을 추천하여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회의록 서명의원은 김동숙 의원과 김석기 의원을 본 회기동안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지난 회기에 이어서 의원성명의 가나다 순서에 따라 김동숙 의원과 김석기 의원을 추천하여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회의록 서명의원은 김동숙 의원과 김석기 의원을 본 회기동안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군수 권오창 존경하는 김영현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이제 밝고 희망찬 임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 열리는 제94회 임시회에서 금년도 우리군이 역점을 두어 추진할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고, 의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보다 큰 성원을 부탁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재물과 권세의 상징인 말띠 해를 맞이하여 의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만복이 충만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지난 1년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의정활동에 진력해 오신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지난해 우리군은 주민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예산건설의 목표 아래 자치군정을 추진한 결과 전국의 모든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서비스헌장 제정 및 이행실태 평가에서 영예의 금상을 비롯하여 총 15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등 고객만족을 지향하는 수준높은 행정서비스체제의 확고한 정착과 군정의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는 가운데 많은 분야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알차고 내실있는 군정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그동안 군정을 일일이 살펴주시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금 우리가 처한 시대상황은 우리 모두에게 과감한 자기혁신과 근본적인 의식개혁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 한 해도 국가적으로나 지방적으로나 경제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한해도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고용불안으로 사회 전분야에 걸쳐 많은 어려움을 감내한 한해였습니다만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지난 연말 우리 경제가 경기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특히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이 개최되는 금년에는 우리 경제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군에서는 이와 같은 변화의 흐름을 똑바로 인식하고 직시하면서 군민들의 지역발전에 대한 희망을 하나로 묶어 주민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예산건설이라는 군정목표를 일관성있게 실천하는 한편, 그동안 추진해 온 지역발전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진실과 정직, 실질을 추구하는 소신으로 군민과 약속한 사항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준비하며, 제2기 민선자치군정을 알차게 마무리 지어야 할 금년에도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우리군의 대외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주력하면서 주민의 삶의질 향상에 적극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복지시책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의 21세기 예산의 미래를 활짝 열어나가는 건실하고 경쟁력있는 자치군정 체제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저는 그동안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성숙된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정착시켜 나가는 가운데, 군정의 일관성, 안정성, 신뢰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 그리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를 통하여 군정을 이끌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이번 업무보고시에는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조언해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겸허하게 수렴하고, 보완·개선하여 금년도 계획한 사업들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업무계획은 실·과, 사업소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으며, 끝으로 임오년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보람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밝고 희망찬 임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 열리는 제94회 임시회에서 금년도 우리군이 역점을 두어 추진할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고, 의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보다 큰 성원을 부탁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재물과 권세의 상징인 말띠 해를 맞이하여 의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만복이 충만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지난 1년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의정활동에 진력해 오신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지난해 우리군은 주민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예산건설의 목표 아래 자치군정을 추진한 결과 전국의 모든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서비스헌장 제정 및 이행실태 평가에서 영예의 금상을 비롯하여 총 15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등 고객만족을 지향하는 수준높은 행정서비스체제의 확고한 정착과 군정의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는 가운데 많은 분야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알차고 내실있는 군정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그동안 군정을 일일이 살펴주시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금 우리가 처한 시대상황은 우리 모두에게 과감한 자기혁신과 근본적인 의식개혁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 한 해도 국가적으로나 지방적으로나 경제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한해도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고용불안으로 사회 전분야에 걸쳐 많은 어려움을 감내한 한해였습니다만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지난 연말 우리 경제가 경기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특히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이 개최되는 금년에는 우리 경제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군에서는 이와 같은 변화의 흐름을 똑바로 인식하고 직시하면서 군민들의 지역발전에 대한 희망을 하나로 묶어 주민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예산건설이라는 군정목표를 일관성있게 실천하는 한편, 그동안 추진해 온 지역발전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진실과 정직, 실질을 추구하는 소신으로 군민과 약속한 사항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준비하며, 제2기 민선자치군정을 알차게 마무리 지어야 할 금년에도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우리군의 대외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주력하면서 주민의 삶의질 향상에 적극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복지시책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의 21세기 예산의 미래를 활짝 열어나가는 건실하고 경쟁력있는 자치군정 체제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저는 그동안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성숙된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정착시켜 나가는 가운데, 군정의 일관성, 안정성, 신뢰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 그리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를 통하여 군정을 이끌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이번 업무보고시에는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조언해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겸허하게 수렴하고, 보완·개선하여 금년도 계획한 사업들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업무계획은 실·과, 사업소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으며, 끝으로 임오년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보람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영현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보고순서는 기획감사실장님의 군정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 및 답변을 들은 후 2002년도 업무보고는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 종합민원실 순으로 소관 업무에 대한 해당 실·과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보고순서는 기획감사실장님의 군정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 및 답변을 들은 후 2002년도 업무보고는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 종합민원실 순으로 소관 업무에 대한 해당 실·과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기획감사실장 최봉일입니다.
지금부터 2002년도 군정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 군정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2002년도 군정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 군정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본원에 근무하는 직원은 저희들이 알고 있기는 200명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래서 직원들이 이쪽으로 준공과 함께 이전이 되면 신암 또는 신례원에 그분들이 주거를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과 그분들 가족들이 전부 예산군에 전입이 될 수 있도록 그것까지 지사님한테 말씀이 되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과 그분들 가족들이 전부 예산군에 전입이 될 수 있도록 그것까지 지사님한테 말씀이 되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한두 의원 어떤 주거환경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연초부터 세워가지고 아파트를 짓는다든지 원룸을 짓는다든지 무슨 대책이 필요하지, 현재로서는 어떤 공간이 그 주변에 별로 없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습니다. 테크노파크 앞의 아파트가 조금 비어 있고요, 신례원에 있고 한데 저희들이 별도로 대책을 수립해서 적극 그분들을 수용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한두 의원 본 의원이 파악한 것으로는 본청 직원이 약 130가구 정도인데 가족과 함께 이사할 숫자가 80가구정도, 그 나머지 50가구는 독신으로 와서 기거할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그제 진흥원에 갔더니 주거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나름대로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더라고요.
금년 연말에 가서 이전하게 되면 그 대책을 연초에 미리 세워가지고 인구 유입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되어지고요.
현재 응봉에 임대아파트가 60 내지 70가구가 비어 있거든요. 그게 오가의 우성아파트라든지 주변을 살피셔 가지고 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금년 연말에 가서 이전하게 되면 그 대책을 연초에 미리 세워가지고 인구 유입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되어지고요.
현재 응봉에 임대아파트가 60 내지 70가구가 비어 있거든요. 그게 오가의 우성아파트라든지 주변을 살피셔 가지고 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이한두 의원 도에서 상당히 나름대로 걱정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16페이지, 군도 확·포장 공사가 5호선하고 12호선을 12억 5,800만원을 들여서 한다고 했는데, 군도5호선은 금년에 끝나죠?
그리고 16페이지, 군도 확·포장 공사가 5호선하고 12호선을 12억 5,800만원을 들여서 한다고 했는데, 군도5호선은 금년에 끝나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군도5호선과 12호선, 군도5호가 응봉∼신암간인데 0.45킬로미터입니다.
3억 5,800만원의 예산으로 이것을 하고 있는데,
3억 5,800만원의 예산으로 이것을 하고 있는데,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금년에 이것은 끝납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12호선은 홍북∼삽교간이거든요. 1.3킬로 9억원인데 이것은 금년에 시작하는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원래,
○이한두 의원 군도6호선이 응봉 지석리로 해서 건지화리로 해서 10년전에 반쯤하고, 나머지 1.7킬로정도 남았거든요. 그것을 제쳐놓고 다시 군도12호선으로 껑충 뛰어가지고 시작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런 점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홍북∼삽교간은 홍성까지는 이미 다 완전히 되어서 예산이 아주 상당히 말을 많이 듣고 있어서 이렇게 했는데, 하여간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이한두 의원 그래도 이것은 군도5호선 끝나기만 학수고대하고, 그동안 계획도 5호선 끝나면 6호선 순서대로 할 계획으로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타지역 한다고 해서 문제가 아니라 무슨 구체적인 계획이 계획대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것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검토하겠습니다.
○의장 김영현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군정전반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군정전반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기획감사실장 최봉일입니다.
2002년도 기획감사실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2002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2002년도 기획감사실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2002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습니다.
○박순환 의원 그러면 9월달에 나오면 그 뒤로 땅을 산다든지 어떤 자금의 계획이 없고 작년 것을 가지고 올해 용역만 하고 말겠다 이런 뜻으로 한다는 것은 적어도 군 청사를 이전할 의자가 없다 라는 말하고 연결되는 것이 아니냐.
적어도 작년도에 선 3,500만원 가지고 용역을 줬으면 올해 9월달에 용역결과가 나오면 그 용역결과에 따라서 땅을 산다든지 어떤 부분의 예산이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예산이 없단 말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작년도에 선 3,500만원 가지고 용역을 줬으면 올해 9월달에 용역결과가 나오면 그 용역결과에 따라서 땅을 산다든지 어떤 부분의 예산이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예산이 없단 말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전개가 되겠습니다만 공개경쟁 입찰이 되어서 용역을 줘서 용역업체가 선정되면 주민설명회라든지 공청회라든지 여러 가지 단계를 거쳐 저희들 생각은 확정이 되면 그 후에 부지가 가령 만평으로 확정될 수도 있고, 또 9,800평으로 할 수도 있고, 12,000평으로 확정할 수도 있고, 위치가 어디로 될 수도 있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용역결과에 따라서 예산을 세워도 부지 사는 것은 늦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절차가 이행이 되는 것을 봐가면서 땅 값도 가령 예산읍 어떤 부지에 가면 한 평당 100만원이 갈 수도 있고, 어떤 곳을 가면 10만원이 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용역결과에 의해서 예산에 계상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것은 부지가 확정되면 차질없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전개가 되겠습니다만 공개경쟁 입찰이 되어서 용역을 줘서 용역업체가 선정되면 주민설명회라든지 공청회라든지 여러 가지 단계를 거쳐 저희들 생각은 확정이 되면 그 후에 부지가 가령 만평으로 확정될 수도 있고, 또 9,800평으로 할 수도 있고, 12,000평으로 확정할 수도 있고, 위치가 어디로 될 수도 있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용역결과에 따라서 예산을 세워도 부지 사는 것은 늦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절차가 이행이 되는 것을 봐가면서 땅 값도 가령 예산읍 어떤 부지에 가면 한 평당 100만원이 갈 수도 있고, 어떤 곳을 가면 10만원이 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용역결과에 의해서 예산에 계상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것은 부지가 확정되면 차질없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것은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니요, 그렇지는 않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게 군청 청사 이전부지 확정되기까지는 많은 진통을 겪어야 될 것으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대로 부지가 어디에 되느냐에 따라서 가령 10억 세울 수도 있고, 50억 세울 수도 있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위치에 따라서. 그래서 지금 예산을 세우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 저기하면 9월달 확정되면 추경에 세운다든지 이런 방법은 있어도 지금 당초 예산부터 부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 저기하면 9월달 확정되면 추경에 세운다든지 이런 방법은 있어도 지금 당초 예산부터 부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연속적으로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박순환 의원 두 번째는 감사때도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던 공영자원에 대한 어떤 해결책이 없어요.
그건 뭐를 어떻게 한다는 그런 얘기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빠졌단 말이에요. 그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건 뭐를 어떻게 한다는 그런 얘기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빠졌단 말이에요. 그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것은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용역이 확정이 되면 거기에 따른 부지문제라든지 건축비 문제라든지 실시설계 문제라든지 이것은 연속성이 되도록 저희들이 예산에 계상을 해 나가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공영자원 문제는 의원님들한테도 계속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2001년도 제3차 주식회사 공영자원에 임시주주 및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2001년 11월 27일날 오후 3시 주식회사 공영자원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는데, 협의내용은 회사 경영 악화에 따른 회사운영 상황보고를 대표이사가 했고, 현재 은행부채가 15억 5,000만원입니다.
또 대표이사 차입금이 12억원해서 실질적인 부채가 27억 5,000만원이나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액은 10월 이후 호전되고 있긴한데 10월에는 1억 6,000만원, 11월에 2억 8,000만원의 매출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11월말까지 15억 매출로 매년 수준은 유지하고 있는데 이게 농협 예산군지부에서 신용보증기금에서 회사 자산뿐 아니라 대표이사 사유 전재산까지 압류가 된 상태입니다.
또 회사의 경영개선을 위한 군청, 능금조합 보유주식을 제3 투자자에게 양도 양수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합법적인 절차없이 출자금 회수는 어려운 실정으로 제3의 투자자를 선정할 계획인데 투자자가 군청과 능금조합 보유주식 매수 의사가 있을시 회계자산을 협의 또는 재평가해서 제3의 투자자에게 양도하고, 주식 양도와 동시 공법상 법인 임직원을 임의 탈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 요구해서 매수단계도 협의 결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의문도 저희들이 만들어 가지고 있는데 출자금 회수 검토결과 저희들이 세무사라든지 법무사라든지 변호사도 남문우 변호사만 가지고 안되어서 대전까지 가서 경제에 밝은 변호사한테 상의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이동우씨가 저희들한테 물건을 가져가라 하는 것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똑같은 주주입장에서 슬그머니 물건을 가져오면 나중에 이것이 문제가 되면 법적으로까지 비화가 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럴 경우에는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제3의 법인을 설립해서 거기에서 가져오는 것은 몰라도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3의 법인을 설립하려면 그것도 또 기간도 오래 걸리고 상당히 문제가 있어서 능금조합하고 우리가 그분들하고 상의한 것은 제3 투자자가 나타나면 4억원에 해당하는 우리 주를 그쪽으로 매수해 볼 계획입니다. 그것도 물론 의원님들한테 상의를 해서 하되 그것을 가령 4억 짜리를 1억 준다고 하면 우리도 못 팔잖아요. 팔 수가 없죠.
어떻게 4분의 1 가격으로는 할 수 없고, 우리는 최소한도 그것을 제3 투자자를 이동우씨가 물색하고 있는데 연말까지 거의 됐다고 지금 서울에 투자할 업자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것도 의원님들과 상의해서 가령 매수자가 나타날 경우에 50%이상 준다, 60%이상 준다, 의원님들과 합의한 금액이 되면 팔고, 그렇지 않으면 법적으로 나가서 될 때까지 기다려야지 이것을 임의로 저희들이 처분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제3의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또 대표이사 차입금이 12억원해서 실질적인 부채가 27억 5,000만원이나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액은 10월 이후 호전되고 있긴한데 10월에는 1억 6,000만원, 11월에 2억 8,000만원의 매출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11월말까지 15억 매출로 매년 수준은 유지하고 있는데 이게 농협 예산군지부에서 신용보증기금에서 회사 자산뿐 아니라 대표이사 사유 전재산까지 압류가 된 상태입니다.
또 회사의 경영개선을 위한 군청, 능금조합 보유주식을 제3 투자자에게 양도 양수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합법적인 절차없이 출자금 회수는 어려운 실정으로 제3의 투자자를 선정할 계획인데 투자자가 군청과 능금조합 보유주식 매수 의사가 있을시 회계자산을 협의 또는 재평가해서 제3의 투자자에게 양도하고, 주식 양도와 동시 공법상 법인 임직원을 임의 탈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 요구해서 매수단계도 협의 결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의문도 저희들이 만들어 가지고 있는데 출자금 회수 검토결과 저희들이 세무사라든지 법무사라든지 변호사도 남문우 변호사만 가지고 안되어서 대전까지 가서 경제에 밝은 변호사한테 상의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이동우씨가 저희들한테 물건을 가져가라 하는 것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똑같은 주주입장에서 슬그머니 물건을 가져오면 나중에 이것이 문제가 되면 법적으로까지 비화가 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럴 경우에는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제3의 법인을 설립해서 거기에서 가져오는 것은 몰라도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3의 법인을 설립하려면 그것도 또 기간도 오래 걸리고 상당히 문제가 있어서 능금조합하고 우리가 그분들하고 상의한 것은 제3 투자자가 나타나면 4억원에 해당하는 우리 주를 그쪽으로 매수해 볼 계획입니다. 그것도 물론 의원님들한테 상의를 해서 하되 그것을 가령 4억 짜리를 1억 준다고 하면 우리도 못 팔잖아요. 팔 수가 없죠.
어떻게 4분의 1 가격으로는 할 수 없고, 우리는 최소한도 그것을 제3 투자자를 이동우씨가 물색하고 있는데 연말까지 거의 됐다고 지금 서울에 투자할 업자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것도 의원님들과 상의해서 가령 매수자가 나타날 경우에 50%이상 준다, 60%이상 준다, 의원님들과 합의한 금액이 되면 팔고, 그렇지 않으면 법적으로 나가서 될 때까지 기다려야지 이것을 임의로 저희들이 처분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제3의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27억 5,000만원의 부채가 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김석기 의원 김석기 의원입니다.
아까 군정보고를 기획감사실 업무와 같이 하려고 안 했는데요, 산업과학대학교 삼정빌라에서 예산천변도로에 약 30억을 들여서 포장을 2002년부터 2003년까지 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 또 예산남부 상설시장 삼정빌라에서 황금당까지 해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80억으로 계획이 있는데, 이게 중장기계획에 들어가 있어요?
아까 군정보고를 기획감사실 업무와 같이 하려고 안 했는데요, 산업과학대학교 삼정빌라에서 예산천변도로에 약 30억을 들여서 포장을 2002년부터 2003년까지 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 또 예산남부 상설시장 삼정빌라에서 황금당까지 해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80억으로 계획이 있는데, 이게 중장기계획에 들어가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단위사업별로 안 들어갔고 포괄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김석기 의원 이게 무슨 소방도로인가요?
상설시장하고 삼성빌라하고 황금당 가는 것이 소방도로가 아닌데 포괄로 들어가요?
또 간선도로 내는 것도 사실 그렇고, 이런 것은 가능한 얘기예요?
여기에 계획을 이렇게 넣은 것이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산업과학대학 삼정빌라, 산업과학대학 진입로에다가 붙여가지고 저쪽 예산천변도로에다가 한다는 것 아니예요?
상설시장하고 삼성빌라하고 황금당 가는 것이 소방도로가 아닌데 포괄로 들어가요?
또 간선도로 내는 것도 사실 그렇고, 이런 것은 가능한 얘기예요?
여기에 계획을 이렇게 넣은 것이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산업과학대학 삼정빌라, 산업과학대학 진입로에다가 붙여가지고 저쪽 예산천변도로에다가 한다는 것 아니예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습니다. 금년부터 교부세를 거기에다가 조금 해가지고 용지보상부터 해 나갈 그럴 계획입니다.
○김석기 의원 지금 그쪽 주민들이나 시장 주민들 얘기는 그 도로는 개수하지 말고 이쪽 황금당까지만 해 달라는 거예요.
지금 거기에서 예산천변도로 들어갈 바에는 거기에서 남부순환도로로 타면 다 빠져나가는데 거기에다가 같이 해서 도로를 낼 필요가 없이 황금당 있는 쪽만 우선 뚫어주면 대학생들이 그 안으로 해서 경제활성화가 되지 않느냐 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것인데, 이것이 내가 볼적에는 조금 잘못됐지 않았느냐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지금 거기에서 예산천변도로 들어갈 바에는 거기에서 남부순환도로로 타면 다 빠져나가는데 거기에다가 같이 해서 도로를 낼 필요가 없이 황금당 있는 쪽만 우선 뚫어주면 대학생들이 그 안으로 해서 경제활성화가 되지 않느냐 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것인데, 이것이 내가 볼적에는 조금 잘못됐지 않았느냐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더 좀 자세한 것은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들어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건의가 들어오면 가령 도시과 소방도로가 들어왔다 하면 도시과에서 그것을 검토해서 군수님까지 결심을 받습니다.
받아가지고 그것이 타당성 검토를 해서 도에 건의할 것, 행정자치부에 건의할 것은 건의를 하고, 정 안될 것은 군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을 해서 그분들한테 회신을 해 주고 있습니다.
받아가지고 그것이 타당성 검토를 해서 도에 건의할 것, 행정자치부에 건의할 것은 건의를 하고, 정 안될 것은 군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을 해서 그분들한테 회신을 해 주고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저희들 카드 관리하는 것 뭐,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많이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건 도에 지금 계속 건의를 하고 있는데, 소방도로 관계는 도시과에서 우선순위를 판단해서 하고 있는데, 산성1리 소방도로는 저희들이 도에 건의를 계속 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김석기 의원 그리고 8페이지에 박순환 의원이 말씀하신 군청사 이전에 대해서 그간 작년도 3,500만원 용역비를 실질적으로 이월시키지 않아도 될 것을 이월시켰고, 그것으로 인해서 조성비라든지 건축비를 올해 못 세운 거예요. 작년에 용역을 안 줬기 때문에, 미루웠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이 빨리 추진됐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저도 여기의 추진위원이지만 너무 속도가 느려요. 군에서 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가 없는 것 같아요.
예산은 섰고 그러니까 마지못해서 끌고 나가다가 12월 와서 이월시키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입찰 준비를 하신다고 했는데, 입찰을 1월달 안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올해는 여러 가지 선거도 있고, 또 군청을 옮기려면 빨리 옮겨야 되니까 준비를 빨리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도청 유치로 본예산에 1,000만원이 섰죠?
그래서 이것이 빨리 추진됐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저도 여기의 추진위원이지만 너무 속도가 느려요. 군에서 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가 없는 것 같아요.
예산은 섰고 그러니까 마지못해서 끌고 나가다가 12월 와서 이월시키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입찰 준비를 하신다고 했는데, 입찰을 1월달 안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올해는 여러 가지 선거도 있고, 또 군청을 옮기려면 빨리 옮겨야 되니까 준비를 빨리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도청 유치로 본예산에 1,000만원이 섰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1,000만원 섰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산군개발위원회에 도청 유치를 위해서 1,000만원 예산을 세웠는데, 그것을 2월중에 읍·면 대표하고 개발위원장하고 저희 실무진하고 우선 회의를 한 번 할 계획입니다.
거기에서 회의를 해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사업을 전개했으면 좋겠느냐, 또 홍성하고 연계하는 것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해서 1월중에 하자고 했더니 너무들 바쁘다고 해서 2월초에 같이 우선 1차회의를 할 계획입니다.
거기에서 회의를 해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사업을 전개했으면 좋겠느냐, 또 홍성하고 연계하는 것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해서 1월중에 하자고 했더니 너무들 바쁘다고 해서 2월초에 같이 우선 1차회의를 할 계획입니다.
○김석기 의원 어느 정도 기획감사실에서 기획안, 도청 유치를 어떻게 추진하면 효과가 있다 하는 것을 어느 정도 안을 짜가지고 개발위원회를 줘서 개발위원회에서 그것을 가지고 홍보를 하든지 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민간단체한테 전적으로 그전처럼 떠 맡겨가지고 거기에서 한다고 하는 것은 조금 어렵다. 그러니까 기획감사실에서 어느 정도 계획을 잡아줬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것이 백제문화권 특별법처럼 이렇게 개별되듯이 내포문화권 지역균형개발 특별법을 공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내포지구에 관한 지역균형개발 특별법이 1월중에 공포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이 사업비는 군비나 도비 안 들이고 국비로 전부 하도록 하려고 특정지역으로 특별법으로 제정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것이 아직 공포가 안 됐습니다. 1월 중에 공포된다고 합니다, 도에서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것이 내포문화, 내포지역.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런데 특정지역 이름을 넣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포문화권만 의식해서 하는 겁니다.
○김석기 의원 그리고 추사고택 용역주는 것은 실질적으로 공공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아니예요? 이건 기획감사실에서 할 일이 아니잖아요?
추사고택을 관리하는 사업소에서 이것을 해야지, 이것을 어떻게 기획감사실에서 합니까?
기획감사실에서 다해서 사업소로 넘겨줘요?
추사고택을 관리하는 사업소에서 이것을 해야지, 이것을 어떻게 기획감사실에서 합니까?
기획감사실에서 다해서 사업소로 넘겨줘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저희들이 전반적인 기획하는 부서라 저희들이 좀,
○김석기 의원 계획은 해도 모든 일을 할 수 있고, 용역이나 이런 것을 주는 것은 실질적으로 공공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항상 관리하는 사업소에서 일을 해야지, 이것이 어떻게 기획감사실에서 용역을 주고 일을 하느냐?
여기에서도 보면 추사기념관 건립해 가지고 2002년부터 2003년까지 35억을 들여서 하는 것으로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은 실질적으로 2002년도부터 2003년까지거든요, 여기 계획을 보면?
여기에서도 보면 추사기념관 건립해 가지고 2002년부터 2003년까지 35억을 들여서 하는 것으로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은 실질적으로 2002년도부터 2003년까지거든요, 여기 계획을 보면?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것이 용역 결과가 나와야,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안 섰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하여간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석기 의원 그리고 13페이지 경영수입사업을 작년도에 공설묘지사업 부채 25억을 갚고 나니까 경영수익사업에서 아주 빠져버렸어요.
공설묘지가 원래 특별회계에서 경영수입사업으로 시작을 했는데 그것을 다 갚아주니까 경영수입사업에서 빠져버렸단 말이에요.
이게 어떻게 된 것이냐, 군에서 빚도 다 갚아줬는데.
그러면 이게 무슨 특별회계니까 빚을 갚았어도 이것이 어떻게 됐다는 결산은 경영수입사업측에서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제 얘기가 틀리는 거예요?
공설묘지가 원래 특별회계에서 경영수입사업으로 시작을 했는데 그것을 다 갚아주니까 경영수입사업에서 빠져버렸단 말이에요.
이게 어떻게 된 것이냐, 군에서 빚도 다 갚아줬는데.
그러면 이게 무슨 특별회계니까 빚을 갚았어도 이것이 어떻게 됐다는 결산은 경영수입사업측에서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제 얘기가 틀리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뇨, 맞는 말씀입니다. 맞는 말씀인데요, 이게 사실은 처음에 경영수입사업으로 했는데 이게 경영사업하는 것보다 장례문화라든지 건전한 그쪽으로 가는 것이 더 좋지 않겠느냐고 의원님들도 여러분들이 이것을 경영수입사업에서 빼라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먼저도 결산보고를 한 번 해 드렸는데 한 번 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7년부터 2001년 12월 31일까지 총 수입은 42억 8,000만원입니다. 여기에서 묘지 및 납골당 분양한 것이 24억 2,100만원, 묘지로써 23억 9,100만원, 납골당으로서 3,000만원, 이자수입 5,000만원, 기타 잡수입 18억 900만원 이렇게 됐는데, 2001년 12월 31일까지 지출한 금액은 122억 2,900만원입니다.
그래서 2001년 12월 31일까지 수지계산을 하면 현재로서는 79억 4,900만원이 적자입니다. 적자인데 앞으로 추가 지출 예상할 것이 4억원, 만약에 분양이 끝까지 다가서 완료가 되면 총 분양시 예상수입액은 52억 6,400만원을 보고 있는데 열심히 홍보해서 팔아가지고 빚도 다 갚아졌는데, 24억 500만원 의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셔서 갚았는데 열심히 홍보해서 일반회계로 전입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먼저도 결산보고를 한 번 해 드렸는데 한 번 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7년부터 2001년 12월 31일까지 총 수입은 42억 8,000만원입니다. 여기에서 묘지 및 납골당 분양한 것이 24억 2,100만원, 묘지로써 23억 9,100만원, 납골당으로서 3,000만원, 이자수입 5,000만원, 기타 잡수입 18억 900만원 이렇게 됐는데, 2001년 12월 31일까지 지출한 금액은 122억 2,900만원입니다.
그래서 2001년 12월 31일까지 수지계산을 하면 현재로서는 79억 4,900만원이 적자입니다. 적자인데 앞으로 추가 지출 예상할 것이 4억원, 만약에 분양이 끝까지 다가서 완료가 되면 총 분양시 예상수입액은 52억 6,400만원을 보고 있는데 열심히 홍보해서 팔아가지고 빚도 다 갚아졌는데, 24억 500만원 의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셔서 갚았는데 열심히 홍보해서 일반회계로 전입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김석기 의원 경영수입사업으로 해서 적자가 나고 했으면 누구 하나 문책도 없어요.
하다가 보니까 이렇게 적자가 났는데 적자난 것으로 하겠습니다 하면 끝이지 문책도 없이 그냥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관양산 택지개발사업도 사실은 경영수입사업으로 시작하는 것 아니예요?
하다가 보니까 이렇게 적자가 났는데 적자난 것으로 하겠습니다 하면 끝이지 문책도 없이 그냥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관양산 택지개발사업도 사실은 경영수입사업으로 시작하는 것 아니예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래서 중간에 의원님들한테 경영수입사업으로 않겠다고 도시과에서 보고를 드렸는데요.
1차지구 34,000평만 우선 하고, 나중에 그것을 봐서 2차는 결정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1차지구 34,000평만 우선 하고, 나중에 그것을 봐서 2차는 결정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김석기 의원 그게 아닌데?
도에 투융자심사 한 것을 보니까 거기에도 경영수입사업으로 했고, 거기에 있는 흙도 얼마로 판다고 되어 있고, 수입잡은 것이.
여러 가지로 있는데, 그럼 그쪽으로 서류 준 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도에 투융자심사 한 것을 보니까 거기에도 경영수입사업으로 했고, 거기에 있는 흙도 얼마로 판다고 되어 있고, 수입잡은 것이.
여러 가지로 있는데, 그럼 그쪽으로 서류 준 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실제로 경영수입사업에서 지금 현재 설계 용역비밖에 투자된 것이 없습니다. 관양산은 하나도 별로 투자된 것도 없거든요. 여기 넣더라도 조금 지나서 넣어야지 지금 넣을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금년도 12월말에 이사를 하고서 내년도 학기부터 뽑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2학기부터 거기에서 한다고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추진계획은 활용방안 용역결과가 나오는 대로 세가지 안을 가지고 계속 추진을 하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뭐하나 손에 잡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노력은 계속 하고 있지만.
○이한두 의원 신문에 보니까 유성에다가 박세리 골프 중·고등학교를 세운다고 하는데, 농업기술원 그 자리에다가 600억 가량을 들여서 세운다고 하거든요.
여기에는 야구 중·고등학교라든지 축구 중·고등학교라든지 그러한 쪽도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또 박찬호 선수가 인근에 있고 하기 때문에, 명칭이 공주산업대학이니 그런 쪽도 한 번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한 번 연구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는 야구 중·고등학교라든지 축구 중·고등학교라든지 그러한 쪽도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또 박찬호 선수가 인근에 있고 하기 때문에, 명칭이 공주산업대학이니 그런 쪽도 한 번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한 번 연구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박병만 의원 박병만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5페이지 보면 군정을 기획·조정하는 부서로써 앞으로 군정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새로운 변화를 조성한다고 했는데, 어떤 새로운 구상이 있으시면 발표할 수 있으세요?
한 가지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5페이지 보면 군정을 기획·조정하는 부서로써 앞으로 군정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새로운 변화를 조성한다고 했는데, 어떤 새로운 구상이 있으시면 발표할 수 있으세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앞으로 시대 추세에 맞춰서 조금씩 변화하고자 하는 표현을 그렇게 했습니다.
○박병만 의원 2페이지 보면 여건 전망에 대해서 군정정책을 수립할 때 전문가나 사회단체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능동적으로 수렴한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그동안에 그런 것이 있었나요, 없었나요?
그동안에 그런 것이 있었나요, 없었나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지금 주민연대라든지 늘푸른환경 같은 사회단체를 많이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동안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좀 활성화 시킬 계획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박병만 의원 왜냐하면 담당부서에서 실과장들의 의견만 가지고 하면 그 후유증이 있다. 그래서 어느 것을 농촌에 할때 농촌의 전문가인 농촌 사람한테 물어보고 해서 계획만 세우시지 말고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서, 민의라는 것이 뭐냐면 민의를 듣지 않고 수립할 때 또 민의가 일어나거든요.
그동안에 경지정리하는 사업같은 것을 보면 꼭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한 곳은 꼭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새로운 방향의 변화가 조성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전문가라고 해서 많이 배우고, 무슨 업체의 전문가가 아니라 그 분야에 잘 아는 직결된 주민들의 의견을 꼭 수렴해 주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그동안에 경지정리하는 사업같은 것을 보면 꼭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한 곳은 꼭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새로운 방향의 변화가 조성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전문가라고 해서 많이 배우고, 무슨 업체의 전문가가 아니라 그 분야에 잘 아는 직결된 주민들의 의견을 꼭 수렴해 주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영현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오후 1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3시00분 계속개의)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오후 1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3시00분 계속개의)
다. 문화공보실 소관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문화공보실장 류흥선입니다.
2002년도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2002년도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사항 : 뒤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공보실 2002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 그렇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먼저 이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현재 각 군에 그렇게 지원을 한 자치단체에 대해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해서 추경이라도 5개 읍·면을 제외한 7개 읍·면에 대해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추경이라도 5개 읍·면을 제외한 7개 읍·면에 대해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한두 의원 군정에 대한 전체적인 홍보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12개 읍·면이 공히 홍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11페이지 의좋은 형제상 건립 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데 이미 조각가는 선정됐다고 말씀하셨는데, 선정됐습니까?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 조각가는 작품에 대한 공모를 통해서 전문가들의 심사에 의해서 조각가가 정정식씨라고 서울대 미대 조소가를 졸업한 예산리 233번지에 사는 정정식씨로 결정이 됐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산군에 있는 사람으로 했습니다.
○이한두 의원 기왕이면 예산군에 있는 조각가를 활용하는 것도 참 좋겠습니다만 1억이상 소요되는 그러한 건립상인데, 전국에 공모를 해가지고 작가의 완제품이 더 품위를 갖추고, 또 전국적으로 공모해서 입찰해야 되어야 좋지 않았겠느냐 그런 생각도 갖는데?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물론 그런 측면도 있겠습니다만 지역의 그러한 전문가들이 미협을 통해서 이러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지역에도.
그래서 예산문화연구소라고 하는 사회단체가 예산에도 어느 지역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공모는 예산군에 있는 조각가들로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문화연구소라고 하는 사회단체가 예산에도 어느 지역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공모는 예산군에 있는 조각가들로 했습니다.
○이한두 의원 그런 의도라면 좋겠습니다만 이것을 전국적인 공모를 했어야 품위 내지 품격이 상승효과가 있지 않았겠느냐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분은 같은 문화연구소 소속에 있는 분으로써 군내에 공모를 했다고 하는 것은 조금 졸작의 우려성도 있지 않겠느냐 그런 우려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차질없이 잘 사업이 집행될 수 있도록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분은 같은 문화연구소 소속에 있는 분으로써 군내에 공모를 했다고 하는 것은 조금 졸작의 우려성도 있지 않겠느냐 그런 우려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차질없이 잘 사업이 집행될 수 있도록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도민체육관요?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군민체육관은 제가 말씀은 들었는데 도민체육관에 대해서는 얘기를 못 들었는데요, 당초에 지금 현재의 공설운동장 테니스장 부지가 예산군민의 실내체육관 부지로 됐습니다만 그것이 건의를 해도 국비예산이 확보가 안 되는 바람에 우선 건립부지 위에 지금 현재 테니스장을 운영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 되겠습니다만 그쪽으로 남부순환도로라든지 테니스장이 아주 정착이 됐기 때문에, 또 야간 라이트까지 설치했기 때문에 지금 먼저 군의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린 벽돌공장 그쪽을 군민 실내체육관 부지로 우리는 생각을 하고 매입할 계획입니다.
○이한두 의원 문화공보실장님으로 오시기전에 이루어지신 사항이라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도민체육관을 건립해 달라고 하는 그런 건의를 중앙에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 것인지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
○이한두 의원 한 가지 건의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충의사 경내가 기념관 완공으로 인해서 관광객들이 상당히 급증하고 있고,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시는데 거기 보면 관광상품을 팔고 기타 음료라든지 이런 것을 파는 매점이 너무 허술하지 않느냐.
물론 관광지내에 매점을 지을수 없다는 것을 아는데 그것을 정식으로 문광부에 건의해서 매점도 품위있게 한동 정도는 지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되어지는데, 그런 생각 해 보셨어요?
물론 관광지내에 매점을 지을수 없다는 것을 아는데 그것을 정식으로 문광부에 건의해서 매점도 품위있게 한동 정도는 지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되어지는데, 그런 생각 해 보셨어요?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지금 말씀하신 충의사,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충의사에 관한 사항은 공공시설관리사업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매점에 대해서 우리가 짓는다고 하면 형상변경허가신청을 문화재청에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은 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과 같이 협의를 해서,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과 같이 협의를 해가지고 건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
○김동숙 의원 그런데 이 설명이나 공보실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설운동장 주변의 모든 시설확장 공사라든가 이런 것이 필요로 하지만 각 운동경기장의 시설이 확보될 수 있는 것인가?
운동장에서만 경기가 이루어질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각 운동경기장이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 번 자세히 설명을 해 주세요.
운동장에서만 경기가 이루어질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각 운동경기장이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 번 자세히 설명을 해 주세요.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지금 현재는 도민체전 경기종목이 금년도 시·군체육회 사무국장회의를 통해서 그동안 생활체육쪽으로 기울었던 도민체전을 엘리트 체육쪽으로 많이 방향을 전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서산시에서 도민체전을 유치하고 내년도에 우리군에서 유치를 합니다만 경기종목별 개최장소에 대한 점검을 사실 금년도에 같이 해서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1월달에 시·군체육회 사무국장들 회의에 의해서 도민체전에 따른 경기 종목이 지난 해에 개최했던 그런 종목이 아니고 생활체육회쪽에서 엘리트쪽으로 많이 이동방향을 전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중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체육대회는 소년체전으로 갈음을 했는데 중고등학교에 대한 체육이 도민체전으로 많이 넘어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금년도 경기종목이 아직 확정이 안 됐고, 그 경기종목에 따라서 종목별 경기 개최 장소를 점검해서 시설 보완이나 진입로 보완이나 여러 가지 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까지 같이 업무보고할 적에 하려고 했었는데 도 사무국에 질의를 해보니까 금년도에는 예년과 많이 경기종목이 변경이 된다고 해서 아직 회의 확정을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봐서 추후에 의원님들한테 도민체전에 대한 종목별 확정도 하고, 거기에 따른 개최 장소도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경기종목이 아직 확정이 안 됐고, 그 경기종목에 따라서 종목별 경기 개최 장소를 점검해서 시설 보완이나 진입로 보완이나 여러 가지 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까지 같이 업무보고할 적에 하려고 했었는데 도 사무국에 질의를 해보니까 금년도에는 예년과 많이 경기종목이 변경이 된다고 해서 아직 회의 확정을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봐서 추후에 의원님들한테 도민체전에 대한 종목별 확정도 하고, 거기에 따른 개최 장소도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숙 의원 종목 확정이 되면 의회에 보고를 해 주시고, 금년도는 내년도를 대비해서 도민 체육대회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기적으로 중요한 금년이라고 본 의원이 생각되면서 내년도 도민체전에 예산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널리 홍보가 될 수 있는 계기이기 때문에 본 의원이 경기장 문제에 대해서 염려가 되어서 실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내년도 대비와 더블어 공보실에서는 완전한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내년에 차질없는 도민체전이 이루어지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본 의원 질의마치겠습니다.
내년도 대비와 더블어 공보실에서는 완전한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내년에 차질없는 도민체전이 이루어지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본 의원 질의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고맙습니다.
○박순환 의원 박순환 의원입니다.
이미 예산은 서 있고, 내년부터는 이런 예산은 바꿔달라는 뜻에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립니다.
19페이지 보면 군정 조정팀에 작년도에 2억 7,000만원이 투자가 됐고, 올해는 선수가 줄었기 때문에 2억 5,000만원이 투자가 되는데, 그 뒤에 지방체육진흥에서는 전체 종목이 2억 8,000만원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 지방자치인데 예산을 거꾸로 세우는 것 같아요. 도에서도 팀을 육성하라고 하니까 예산군 전체 체육팀에 주는 돈에 거의 맞먹는 돈을 거기에다가 투자한단 말이에요.
그럼 이건 말이 맞지 않지 않느냐.
어떻게 예산팀 지방체육진흥 전체에 투자하는 돈이 2억 8,000만원인데 거기에 2억 7,000만원을 주느냐 그 얘기예요?
이건 지양해야 된다. 내년도에도 예산을 짤적에는 실제 도민체전할 적에는 군에서 1등을 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여기는 어디에다가 맞췄느냐면 전국체전에 맞췄다고요, 돈을 주는 것을 보면.
이것을 지양해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이미 예산은 서 있고, 내년부터는 이런 예산은 바꿔달라는 뜻에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립니다.
19페이지 보면 군정 조정팀에 작년도에 2억 7,000만원이 투자가 됐고, 올해는 선수가 줄었기 때문에 2억 5,000만원이 투자가 되는데, 그 뒤에 지방체육진흥에서는 전체 종목이 2억 8,000만원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 지방자치인데 예산을 거꾸로 세우는 것 같아요. 도에서도 팀을 육성하라고 하니까 예산군 전체 체육팀에 주는 돈에 거의 맞먹는 돈을 거기에다가 투자한단 말이에요.
그럼 이건 말이 맞지 않지 않느냐.
어떻게 예산팀 지방체육진흥 전체에 투자하는 돈이 2억 8,000만원인데 거기에 2억 7,000만원을 주느냐 그 얘기예요?
이건 지양해야 된다. 내년도에도 예산을 짤적에는 실제 도민체전할 적에는 군에서 1등을 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여기는 어디에다가 맞췄느냐면 전국체전에 맞췄다고요, 돈을 주는 것을 보면.
이것을 지양해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조정선수는 그렇습니다.
○박순환 의원 조정선수 하나에 2억 7,400만원을 주는데 우리는 전체 예산이 2억 8,000만원이에요, 전 종목에. 그러니까 그것은 내년부터는 지양해야 한다.
내년도 예산은 실장님도 여기 있지만 이런 예산을 짜면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
내년도 예산은 실장님도 여기 있지만 이런 예산을 짜면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지금 현재 대회리 무네미 있죠?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산업대학교 들어가는 남부순환도로 박스 거기에서 그리로 들어가면 산업대학교이고, 거기에서 남부순환도로를 따라서 700미터 오면 테니스장이 닿습니다.
테니스장 뒤로 해서 이쪽 호성가든, 삼성전기 거기로 도로를 다시 신설하는 것이 33억이라는 그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테니스장 뒤로 해서 이쪽 호성가든, 삼성전기 거기로 도로를 다시 신설하는 것이 33억이라는 그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거기에다가 붙여서 뒤로,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 본부석 뒤로 해서 호성가든, 삼성전기 앞으로 그렇게 나갑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 그렇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현재 도나 국비를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김석기 의원 물론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니까 예산군에서도 도민체육대회를 해야 됩니다만 지금 대략적으로 따져도 도민체육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국민체육관을 짓지 않고도 대지 구입을 빼고도 90억 가까이 가져야 되거든요. 대회를 한 번 치루려면.
그런데 대회를 한 번 치루고서, 90억을 갖다가 군민체육대회를 한 번 치루거나 도민체육대회를 치루면 10년이 개발된다 이러는데, 이거 돈은 잔뜩 들어가고 양쪽 도로만 뚫어놨지 개발이 별로 안될 것 같아요, 제가 볼적에. 계획을 뭔가 현실에 맞게 짜야 되지 않느냐.
지금 33억을 들여서 산업대학교 박스에서부터 공설운동장 오는 것과 또 이쪽 대술 박스 있는 데서부터 쌍송백이까지 오는 것이 26억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위의 도로와 이 밑에 하고는 병목이 생기는 것이거든. 공설운동장을 가기 위해서 거기만 넓혀 놓고 마는 거거든요.
그러면 대술 그 위로 해서 넓혀지느냐, 그것은 넓혀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대회를 한 번 치루고서, 90억을 갖다가 군민체육대회를 한 번 치루거나 도민체육대회를 치루면 10년이 개발된다 이러는데, 이거 돈은 잔뜩 들어가고 양쪽 도로만 뚫어놨지 개발이 별로 안될 것 같아요, 제가 볼적에. 계획을 뭔가 현실에 맞게 짜야 되지 않느냐.
지금 33억을 들여서 산업대학교 박스에서부터 공설운동장 오는 것과 또 이쪽 대술 박스 있는 데서부터 쌍송백이까지 오는 것이 26억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위의 도로와 이 밑에 하고는 병목이 생기는 것이거든. 공설운동장을 가기 위해서 거기만 넓혀 놓고 마는 거거든요.
그러면 대술 그 위로 해서 넓혀지느냐, 그것은 넓혀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사실은 쌍송백이에서부터 공설운동장 입구까지 우리는 4차선으로 건의를 했습니다만 도시계획을 전문하는 도시과에서 얘기는 남부우회도로와 북부우회도로가 나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인도가 필요할 것 아니냐 그래서,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폭이 5미터 늘어나는 겁니다.
5미터로 해서 양쪽에 2.5미터씩 인도를 확보해서 예산읍민들이 걸어 올라가는 분들도 많은데, 쌍송백이에서부터 공설운동장 입구까지는 그러한 차도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인도로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는 얘기이고, 또 외부 타 시·군에서,
5미터로 해서 양쪽에 2.5미터씩 인도를 확보해서 예산읍민들이 걸어 올라가는 분들도 많은데, 쌍송백이에서부터 공설운동장 입구까지는 그러한 차도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인도로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는 얘기이고, 또 외부 타 시·군에서,
○김석기 의원 그건 아는데요, 모든 것이 올부터 내년까지 예산이 90억이 소요된다면 45억은 군비가 들어가야 되요, 45억에서 50억. 그러면 이 50억을 제55회 도민체육대회하는데 사용하면 다른 사업은 전혀 못한다.
거기로 50억 다 들어가면 다른 사업은 못하니까 미리 올해부터 내년까지 하는 예산을 올해부터 따다가 해야지, 내년도에 한 번에 해가지고는 이것이 55억이 내려온다 하더라고 우리가 55억을 보태면 다른 읍·면에는 사업을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분별있게 잘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거기로 50억 다 들어가면 다른 사업은 못하니까 미리 올해부터 내년까지 하는 예산을 올해부터 따다가 해야지, 내년도에 한 번에 해가지고는 이것이 55억이 내려온다 하더라고 우리가 55억을 보태면 다른 읍·면에는 사업을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분별있게 잘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아무튼 55회 도민체전에 대한 의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많이 예산 확보하는데 같이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예.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아닙니다. 예산군내의 전 세대인데 지금 현재 우표를 붙여서 전부다 발송,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전 가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33,000부를 인쇄해서 전 세대에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문화공보실장 류흥선 부락단위가 아니라 개인별로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 세대주별로.
○의장 김영현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40분 회의중지)
(13시47분 계속개의)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40분 회의중지)
(13시47분 계속개의)
라. 종합민원실 소관
○종합민원실장 황규열 종합민원실장 황규열입니다.
2002년도 종합민원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2년도 종합민원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사항 : 뒤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의장 김영현 종합민원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종합민원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8분 산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종합민원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