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4회 예산군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6년 9월 20일(수) 오전 11시 개식
제134회예산군의회(제1차 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유성교)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유성교 지금으로부터 제134회 예산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권국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권국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이제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푸르던 삽교 평야의 들녘도 이제는 온통 누렇게 변해가고, 사과를 비롯한 각종 과일들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풍년농사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고, 의정 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해 온 동료 의원 여러분과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올바른 여론 형성과 전달을 위해 힘써 주시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제1차 정례회는 당초 6월 21일에 개회하여야 합니다만 지난 5.31 지방선거로 인해 지방자치법 제38조 및 예산군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금번에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제5대 의회도 개원하진 3개월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두 번의 임시회를 통하여 군정에 관한 업무보고와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하면서 의원님들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초선 의원님들께서 보여주신 열의와 하고자 하는 의욕은 앞으로 제5대 의회가 한 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일련의 사태는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한 각종 제재를 강화하고 있고, 북한은 벼랑 끝 전술로 일관하고 있어 남북 문제는 점점 더 어려워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한미 FTA 협상, 미군부대 이전, 사행성 오락 파문 등으로 정부와 국민간의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미 FTA 협상과 관련하여 농산물의 개방이 현실화 될 경우 경쟁력이 약한 우리 농촌은 더욱 어려운 상황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이러한 중대한 현실을 감안하여 지난 제133회 임시회의시 한미 FTA 협상에 따른 대책 촉구 결의문을 의원 공동으로 발의 채택하여 국회, 청와대, 농림부, 외교통상부에 발송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적 어려움을 잘 알고 슬기롭게 대처하여 극복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저력을 가진 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능력과 저력을 바탕으로 이해와 타협으로 서로간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고 배려할 때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 나가리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05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승인, 2005회계년도 예비비 지출승인과 군정에 관한 질문, 그리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 많은 안건을 다루게 됩니다.
결산과 예비비 지출승인의 경우 결산검사 위원님들께서 세심하게 검사하신 결산검사 의견서와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검토하신 자료를 토대로 면밀하게 심사하여 주민의 소중한 세금이 헛되이 낭비되는 일이 없었는가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군정질문을 통하여 그동안 지역의 여론 등 의정활동 속에서 수집된 자료를 분석·검토하여 군정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군민들이 알고 싶어하는 사항들이 모두 알려질 수 있도록 현실적인 군정질문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서는 금번 회기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시고 성의있는 진솔한 답변을 통하여 의회와 집행기관이 군정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는 동반자적 관계가 정립되도록 열린 마음으로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군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안건 하나 하나마다 군민의 입장에서 충분히 심사되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정례회도 알차고 내실있는 의회 운영이 될 것을 다같이 기대하면서 환절기 건강에 특히 유의하시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충만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이제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푸르던 삽교 평야의 들녘도 이제는 온통 누렇게 변해가고, 사과를 비롯한 각종 과일들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풍년농사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고, 의정 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해 온 동료 의원 여러분과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올바른 여론 형성과 전달을 위해 힘써 주시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제1차 정례회는 당초 6월 21일에 개회하여야 합니다만 지난 5.31 지방선거로 인해 지방자치법 제38조 및 예산군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금번에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제5대 의회도 개원하진 3개월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두 번의 임시회를 통하여 군정에 관한 업무보고와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하면서 의원님들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초선 의원님들께서 보여주신 열의와 하고자 하는 의욕은 앞으로 제5대 의회가 한 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일련의 사태는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한 각종 제재를 강화하고 있고, 북한은 벼랑 끝 전술로 일관하고 있어 남북 문제는 점점 더 어려워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한미 FTA 협상, 미군부대 이전, 사행성 오락 파문 등으로 정부와 국민간의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미 FTA 협상과 관련하여 농산물의 개방이 현실화 될 경우 경쟁력이 약한 우리 농촌은 더욱 어려운 상황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이러한 중대한 현실을 감안하여 지난 제133회 임시회의시 한미 FTA 협상에 따른 대책 촉구 결의문을 의원 공동으로 발의 채택하여 국회, 청와대, 농림부, 외교통상부에 발송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적 어려움을 잘 알고 슬기롭게 대처하여 극복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저력을 가진 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능력과 저력을 바탕으로 이해와 타협으로 서로간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고 배려할 때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 나가리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05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승인, 2005회계년도 예비비 지출승인과 군정에 관한 질문, 그리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 많은 안건을 다루게 됩니다.
결산과 예비비 지출승인의 경우 결산검사 위원님들께서 세심하게 검사하신 결산검사 의견서와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검토하신 자료를 토대로 면밀하게 심사하여 주민의 소중한 세금이 헛되이 낭비되는 일이 없었는가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군정질문을 통하여 그동안 지역의 여론 등 의정활동 속에서 수집된 자료를 분석·검토하여 군정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군민들이 알고 싶어하는 사항들이 모두 알려질 수 있도록 현실적인 군정질문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서는 금번 회기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시고 성의있는 진솔한 답변을 통하여 의회와 집행기관이 군정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는 동반자적 관계가 정립되도록 열린 마음으로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군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안건 하나 하나마다 군민의 입장에서 충분히 심사되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정례회도 알차고 내실있는 의회 운영이 될 것을 다같이 기대하면서 환절기 건강에 특히 유의하시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충만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9월 20일
예산군의회의장 권 국 상
○의사담당 유성교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