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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회의록

Yesa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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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회 예산군의회(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1일차

예산군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기획감사실, 경영관리실, 문화공보실


일  시  2004년 12월 1일(수) 오전 10시


일  시  2004년 12월 1일(수) 오전 10시
장  소  소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전태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16조, 예산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한 2004년도 예산군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박종순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2월 7일까지 7일간에 걸쳐 군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열악한 재정형편과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여 주신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치하하는 바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군정전반에 대한 운영상황을 파악하여 행정추진 상의 잘못된 점을 시정토록 하고, 각종 안건심사와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방향,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정사무감사가 어떤 잘못이나 실책을 가려내자는 데에만 그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 군민을 위한 일이고, 무엇이 지
역을 위한 일인가를 서로 연구하고 개선점을 모색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는데 그 뜻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모쪼록 의원님들께서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이번 감사가 군민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생산적이고도 발전적인 감사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수감 공무원들께서도 군정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이나 애로사항, 잘못된 부분은 공개하여 개선방안과 보완책을 강구함으로서 보다 알차고 내실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소신과 책임있는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감사진행 중에 필요로 하는 서류 등의 제출요구에도 신속하게 응해 주시고, 감사를 이유로 민원인에게 불편을 주는 등 행정공백이 생기기 않도록 감사장에는 필수요원 이외에 출입을 자제하여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공개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본 위원회의 의결로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를 통해서 알게된 비밀은 정당한 사유없이 누설하여서는 아니됨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일정은 감사계획서에 의하고, 감사방법은 우선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청취한 후 감사자료에 의한 감사를 실시한 다음 실·과 소관 업무전반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는 것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현지확인을 하거나 참고인을 출석시켜 진술을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감사기간동안은 원만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합니다.
  다음은 박종순 군수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군수 박종순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전태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어느 덧 한해를 갈무리하는 12월을 맞이하면서 세월이 참 빠르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군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애써주시는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면서 특히 군정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원활한 군정수행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심에 대해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7일간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그동안 추진한 군정전반에 대한 확인과 점검을 통해서 군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군정발전에 새로운 계기로 삼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감사하고 생각하면서 이는 우리 10만 군민에게 그동안 우리 군정이 수행한 사항을 면밀히 보고를 드리면서 평가를 받는 이러한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이에 우리 전 공무원은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수감에 임하도록 할 것입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우리 600여 산하 공직자 모두는 군정목적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군정 추진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한 차원 성숙된 자치행정 추진을 위하여 나름대로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미흡하고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모든 분야에서 두로 지적해 주시고, 대안을 제시해 주셔서 우리 군정이 더욱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조언해 주시는 사항에 대하여는 겸허하게 수렴하고, 이를 하나하나 연구 검토해서 지속적으로 보완 개선해 나가면서 계획된 모든 사업과 시책들이 빈틈없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끝으로 그동안 위원님 여러분께서 변함없이 보내주신 성원과 협조에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아무쪼록 추워지는 날씨에 위원님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면서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태수  군수님 고맙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들어가기 앞서 피감사 공무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오늘 피감사 공무원인 기획감사실장, 경영문화관리실장, 종합민원실장은 증인석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예산군의회가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외   2인
  선  서
  예산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의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36조와 같은법 시행령 제17조의4 및 예산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12월 1일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위원장 전태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만을 10분 이내로 보고받는 것으로 하겠으며, 질의는 일문일답 식으로 하되 위원님의  한 분당 질의시간은 20분으로 하겠으며, 보충질의는 10분간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 소관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나오셔서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10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기획감사실장 최봉일입니다.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의 순서는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종합평가입니다.
  주요성과를 말씀드리면 군정에 대한 종합·기획·조정기능의 원활한 수행과 지역특성을 연계하는 균형있는 지역개발 도모, 국·내외 도시간 교류를 통한 경쟁력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의회와 행정부간 상호존중과 협조로 동반자적 관계유지, 또 엄정하고 수준 높은 감사활동과 예방행정 전개, 효율적이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등의 성과를 봤습니다. 
  미흡한 점은 여기는 예산방송 프로그램 제작 중단으로 군정홍보 차질 우려는 충남케이블TV 예산방송에서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 방영토록 유도하고, 예산소식지를 웹서비스로 12월부터 제공해서 군정에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단위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군정의 기획·조정·관리기능은 그동안 군정계획 수립과 부서별 업무보고, 군정설명회, 또 민선3기 2년 동안의 자체성과 보고회, 또 주요군정 및 현안사항과 또 군정조정위원회 심의, 군정추진 의견수렴을 통한 수요토론회 등을 개최했습니다. 
  앞으로도 주요군정 및 현안사항에 대한 심도있는 군정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수요토론회 활성화로 군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의회와 상호협력체제 구축입니다.
  그동안 군정보고 및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별 업무보고와 의정활동 자료 및 정보제공,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제공과 도·군정의 유기적 협력체제를 유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원활한 관계가 유지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입니다.  국·내외 도시간 교류협력 증진입니다.
  그동안 제50회 경기도 체육대회시 농·특산물 전시판매를 안양시와 자매결연을 했기 때문에 했고, 서울 서초구와 위원님들을 모시고 가서 자매결연 협정도 했습니다. 
  중국 도문시, 훈춘시를 방문해서 교류협력 방안을 협의했고, 또 미국 낙스빌시는 청소년 13명을 연수 7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예산사과축제시 자매결연 협력도시 기관, 단체장을 초청해서 우리군을 홍보했습니다. 
  앞으로도 교류 협력이 계속 증진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구 산업과학대학 부지 개발입니다.
  그동안 재감정을 했고, 7차 매각공고를 거쳐서 주식회사 대창건설에서 224억 8,400만원에 낙찰이 됐습니다.  9월 13일날 매각 계약체결이 됐는데 공부정리를 위한 잔금 납부기일을 11월 29일까지 했다가 이것을 다시 12월 15일까지로 어제 29일날 연기가 됐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예의주시하면서 저희들도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정책자문위원회 역할 강화입니다.
  이것이 인원이 17개 분야 26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동안 정책자문위원회의 정기회의와 틈새강좌를 통한 자치능력 배양 실·과, 사업소별 정책자문위원회를 활용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분들을 계속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9페이지입니다.  내포문화권 개발추진입니다.
  그동안은 특정지역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신청이 2003년 6월 중에 됐고, 건설교통부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지정심의를 거쳐서 가야산 순환도로 실시설계 용역비가 15억원이 예산에 계상되었습니다. 
  앞으로 건설교통부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지정 예상과 우리군 반영사업 예산확보 및 조기 착공을 위한 관련 부처와 협의를 하고, 내년도에는 예산이 30억정도 계상될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 자체평가 활성화입니다.
  그동안은 주요업무 시행계획 수립과 자체심사 평가실시, 또 자체평가 업무운영기법, 평가대상 과제를 선정하도록 이렇게 했는데, 이게 11월 30일날 표준지침 시달교육을 담당자가 참석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기준으로 해서 평가위원도 구성하고, 평가대상 과제도 선정해서 자체평가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군청사 신축입니다.  11페이지입니다.
  이것은 그동안은 여러 차례 위원님들한테 보고가 됐습니다만 앞으로 추진계획은 군청사 신축기금은 2004년도 50억을 예치했는데 내년도 예산에도 50억을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금은 100억이 되겠습니다. 
  구 산업과학대학 부지 개발계획에 따라서 후보지 결정 추진일정도 검토하고, 군청 소재지명의 변경동의 결정에 따른 것도 의회에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재원조달 문제는 예치된 것이 내년도 예산까지 하면 50억 해서 100억하고 만약에 확정이 되면 지방재정공제회에서 65억을 연리 3%, 3년거치 10년 균등상환으로 이렇게 받을 계획입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입니다.  도청유치 적극 지원입니다.
  그동안 많은 활동을 홍성과 같이 연계해서 했습니다.  예산·홍성 실무협의회라든지 도청이전 대토론회라든지 도청이전 당위성 홍보 및 유치활동을 전개 했는데, 이것이 도에서 금년도에 용역을 줘서 내년도 12월까지 보완 용역을 준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보완 용역에 맞춰서 저희들도 예산과 홍성이 같이 연계해서 활동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입니다.  국정3대 핵심과제 적극 추진입니다.
  3대 핵심과제는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 신행정수도 이런 것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세미나라든지, 또 주민투표법이 조례가 제정이 되고, 혁신분권 담당도 기획감사실에 신설이 됐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위원회 출범에 따라 공공기관 지방이전 연계해서 지속적으로 발 맞춰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04년도 지역혁신 특성화 시범사업도 계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입니다.  효율적인 군정재정 운영입니다.
  그동안 추경예산은 두 번 편성했고, 또 특정행정 목적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기금운영도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청사기금과 채무상환기금도 이렇게 했고, 내년도에는 경영수입기금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제도도 개선 지원을 해서 49개 단체 3억 8,5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달라진 지방재정 지도와 우리군의 대응방안으로 직원교육도 두 번 실시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특정행정 목적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기금 적립과 달라진 지방재정제도와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투자사업의 계획적 안정적 운영입니다.
  그동안 2003년도부터 2007년도까지 중기지방재정 계획수립과 지방재정 투자심사, 또 2005년도 정부예산 확보활동 전개를 했습니다. 
  2005년도 용역과제사전심사위원회도 개최했습니다. 
  앞으로도 계획적 안정적 재정운영으로 지역균형 발전도모와 재원의 합리적인 배분으로 투자효과의 극대화, 2006년도 정부예산 확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예방행정 지도위주의 생산적 감사운영입니다.
  그동안 읍·면 종합감사와 직속기관 회계부분 감사 실시를 했고, 대민행정 5대 취약부분 집중 감찰도 실시했습니다.  또 도로부터 정기 종합감사도 11월 2일부터 11월 10일까지 다룬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사전예방을 위한 일상 감사와 대민행정 5대 취약분야를 집중 감찰토록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투명하고 엄정한 공직사회 풍토조성입니다.
  그동안 정기 공직자 자산등록 사항과 민원부조리 신고창고 운영, 검·경 통보 및 비위공무원 조치, 인터넷을 활용한 군민생활 불편사항도 해소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시 공직자 재산등록 전개와 공직기강 감찰을 계속 활동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군민과 함께 하는 군정홍보입니다.
  그동안 예산소식지를 열한 번 편집 발간하고, 홍보자료를 제공하고, 각 신문사를 통한 군정홍보와 광고게재 등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도 주요시책, 동향, 미담, 독자기고, 공지사항 등 다양한 기사거리를 게재하고, 주요군정이라든지 지역발전상 및 특산품, 문화유적, 축제 등을 중점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현장감 있는 군정소식 VTR 제작입니다.
  그동안 여기는 예산 방송프로그램 제작 방영을 했는데, 군정 주요시책, 문화예술 행사, 주요사업장, 생활정보도 제작 방영했는데, 이것이 2004년도 6월 14일자로 여기는 예산 방송 프로그램이 제작 중단이 됐습니다. 
  앞으로 여기는 예산 방송 프로그램 중단에 따른 충남케이블TV 예산방송사의 자체제작 방영 유도와 주식회사 예산케이블TV 방송과 협의, 각종 보도자료 및 군정 홍보자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 열린 전국사진 공모전 전개입니다.
  앞으로도 사진공모전 입선작품을 우리군 홍보를 위해서 적극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특수시책 추진사항입니다.
  22페이지, 정책자문위원회 틈새강좌 운영은 그동안 매월 초에 월례조회시 틈새강좌를 열 번을 운영했습니다.  오늘도 1일이라 운영을 했습니다. 
  앞으로 정책자문위원 위주에서 외부 강사진 초청 방안도 검토를 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 장소, 시간, 수강범위 등 강좌 확대 방안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관련 정부 산하기관 유치입니다. 
  23페이지입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저희들이 농업 관련기관을 유치하기 위해서 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2004년 8월 30일은 국가 균형발전 위원회와 건설교통부 혁신도시로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집단 이전해서 충남은 혁신도시 건설을 배제한다는 발표에 따라서 유치활동이 잠시 중단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10월 20일날 개별 이전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수도권 문제가 저렇게 됨에 따라서 건설교통부와 수시 협의를 해서 같이 발맞추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입니다.  명예감사관제 운영입니다.
  명예감사관제는 2004년 9월부터 명예감사관의 제보사항을 전화, 팩스, 인터넷 민원, 우편 등으로 받아서 처리하고 있는데 12명을 위축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두 건을 접수받아서 처리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 예산소식지 웹서비스 추진입니다.
  이게 그동안 2004년 4월부터 군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소프트웨어 개발심의 의뢰와 또 6월의 군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소프트웨어 개발 승인과 예산소식지 웹서비스망을 구축했습니다.  12월부터 웹서비스를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추진상황은 보고를 드리고,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입니다.
  저희는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이 10건 있었습니다.  시정요구사항이 7건, 건의사항이 3건입니다.
  먼저 민간이전 및 민간보조금 철저는 이건 완료된 상태인데, 이것이 5개 단체에 3,465만원을 지원해서 전부 집행을 마쳤습니다. 
  다음은 용역사업비 예산편성 철저입니다.
  이것은 2004년도 5건을 용역과제 심의위원이 위원님들 중에서도 두 분이 계신데 당초 2억 9,500만원을 사전심의 했는데 2억 4,000만원으로 5,500만원을 수정해서 심의했습니다. 
  2005년도에도 7건의 사전심의 대상사업이 있습니다.  13억 8,900만원인데 이것도 11월 3일날 용역과제 사전심의회를 개최해서 결과에 따라서 예산에 반영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감사자료 작성 철저는 완료가 됐고, 별다른 문제점이 없었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소규모 주민생활 편익사업 집행 철저입니다.
  이게 2003년도에는 7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54건에 6억 4,900만원을 집행하고, 5,100만원은 잔액으로 남겼습니다. 
  다음은 읍·면별 자체감사 결과처분지시서 활용 철저, 이것은 완료된 것인데 이것을 보면 현황을 보면 저희들이 108건을 조치했습니다. 
  시정이 35건, 주의가 68건, 현지조치가 5건, 직무관련 직원교육도 철저히 하라는 지적에 대해서 5건, 직무관련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다음은 여섯 번째 군정 주요시책 심사평가와 추진 철저입니다.
  이것은 아까 보고 드린 대로 앞으로 평가위원회를 열세 분을 구성해서 자체심사 평가결과 보고서 작성해서 의회에 제출하고, 자체평가 과제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일곱 번째 예산소식지 발간 철저인데 이것이 완료된 사항입니다.
  게재된 내용중 사실과 맞지 않거나 근거가 없는 내용이 게재되지 않도록 시정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월 27일날 33,000부를 전 가정, 기관단체, 출향인사 등에 우송으로 배부를 하고있습니다. 
  다음은 국·도비 예산확보 철저입니다.
  국·도비 주요활동 사항은 5건에 의좋은 형제 체험관광촌 조성사업외 71건, 행정자치부 재정조정과는 예산천변로 확·포장사업, 또 건설교통부에는 공보관 등 48명을 대상으로 수덕사 교차로 개설외 3건, 충청남도는 예당호 중앙생태공원 조성외 10건, 도 의원님과 군의원님 등 추사기념관 건립 등 23건을 활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군청사 이전사업 추진 철저는 이것은 나중에 구체적으로 설명을 더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전철 설치사업 확대 건의는 이것이 2003년 12월 16일부터 천안, 아산, 예산 삽교읍간 전철 연결건의를 했습니다. 
  예산군개발위원장 김성열외 3,381명이 건의를 했는데 건의처는 대통령, 건설교통부, 철도청,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위원장 및 지역 국회의원 2003년 12월 30일에는 전철 복선 예산까지 확대시행 건의를 군수님 명의로 대통령, 건설교통부장관, 국회, 건설교통위원장, 철도청장에게 했고, 2004년 10월 20일날 건설교통부 이재흥 공보관과 면담을 제가 건설과장하고 같이 가서 면담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철도, 전철 설치사업이 연장 설치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적극 협의해서 나가겠습니다. 
  건설교통부에서 회신 온 것을 보면은 우선 천안∼온양온천간 16.5킬로 복선 전철화 및 온양온천에서 군산간 143.7킬로 개량을 2006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며, 온양온천∼군산간 복선 전철화는 2008년도부터 한다고 했는데 엊그제 공문이 2007년도부터 앞당기는 것으로 공문이 다시 왔습니다.  같이 의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이 분야도 적극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다음은 박종순 군수님으로부터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지적한 군청사 이전 추진사업에 대하여 위원님들과 사전협의한 대로 군수님으로부터 앞으로 추진방향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은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자료를 요구하신 김동숙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숙 위원  김동숙 위원입니다.
  군수님께 본 위원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청사 이전이 2001년도 8월부터 시작이 되어 가지고 민원은 물론 행정공무원의 근무 형태라든가 여러 가지 사기앙양을 위해서 우리 군민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 군청사 이전문제에 대해서 군수님께서는 그동안의 계획과 앞으로의 군청사 이전 확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박종순  김동숙 위원께서 궁금해하신 사항은 비단 전체 위원님들 모두의 공통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청사 이전 문제는 답변을 소상하게 드릴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준비보다도 드릴 사항이 못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선 앞으로의 방향만 내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군청사 이전이야말로 우리 예산군 미래발전을 위한 백년대계를 위한 아주 어려운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결정해야 할 이러한 사항이기 때문에 결정 자체에 어떤 의미로서는 이 방향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질문을 하지 않는 이런 행정체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이 중요한 문제는 군수나 우리 행정부에서 독단적인 무슨 계획에 의거 해서 그 과정을 거쳐서 결정 할 사항이 아니고 그렇게 결정을 한다 하더라도 하나 하나가 군의원님들 여러분 하나하나 다 조율 거쳐서 결정할 사항이기 때문에 이 사항은 진척되는 사항 하나하나를 군수인 저나 의원님들 여러분이 똑같이 알아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행정감사를 통해서 질문을 궁금하게 한 그 자체를 오히려 내가 미안하게 생각하고 덜 생각한 것이 아닌가.
  이 사항은 하나 하나가 여러분들과 같이 교감을 나누고 절차를 진척시켜야 할 이러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쨌든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 생각입니다만 이 문제에 관한한 의문이 없도록 여러분 하나 하나의 마음과 저희 방향과 똑같이 되도록 앞으로 이렇게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건 앞으로의 방향이고,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대여섯 군데로 후보지를 했다가 세 군데로 압축하기까지 용역을 거쳐서 결정된 사항인데 그 사항까지는 의원님들도 소상히 아실 것입니다. 
  세 군데 중 하나가 읍내지역과 오가지역, 관작리지역인데 그 중에서 읍내지역은 구 산업대학 자리로서 계획을 했던 것인데, 구 산업대학이 여러 과정을 거쳐서 공매를 해서 유찰이 됐는데 사실상 그렇습니다. 
  이것은 좀처럼 낙찰이 되지 않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것은 앞으로 군 경영수입 차원에서 군청 이전될 수 있는 후보지였건 아니었건 간에 우리 군청에서 매입해 가지고 산업과학대학이 군청이 들어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지역이다 라고 하는 것이 군민 모두의 의견이라고 한다면 그곳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또 그것이 아니라면 다른 차원에서 35,000여 평인데 다른 차원에서 활용하더라도 일단 우리가 사야겠다 이런 계획을 했던 것인데, 갑자기 어느 업체가 대창건설이라고 공주에 있는 업체입니다만 그 업체에 낙찰이 됐습니다. 
  현재 시점으로서는 다른 업체가 일반업체가 낙찰이 됐다고 해서 그 유력한 후보지를 배제하고 나머지 두 후보지만 가지고 진척할 수 있는 이러한 단계가 아닙니다.  그렇죠, 여러분들 다 아시는 바와 같이.
  그래서 이 후보지가 낙찰이 일반업체로 됐다고 해도 그 업체가 앞으로 어떻게 35,000평을 뭐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개발계획을 일단은 보고를 받아야 되겠다 하는 것이 지금 현재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개발계획을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받아 가지고 그네들이 상가를 할 것인지, 아파트 지역을 할 것인지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보고를 받은 뒤에 도시계획에 의해서 우리가 허가절차를 거쳐서 그네들이 하고자 하는 사업이 완료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계에서 그네들 사업 일부 중에서 우리가 그 땅을 일부를 사서 군청 후보지로 계속 밀고 나가는 방안도 있고, 또 사든지 또는 일부를 사고, 일부는 그 업체로부터 배려를 받든지 어쨌건 배려 받고 사고 하는 문제가 아니고 기본적인 마스터플랜을 받아야 우리가 그 일부를 사든가, 아니면 후보지로 계속 밀고 나가야할지 이러한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업체가 어느 유력한 업체에 자기들 나름대로 용역을 준 모양입니다.  종합적인 계획을 위해서.  그래서 그것이 아마 내년도 3월인가로 계획이 됐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또 매매도 지금 현재 완벽하게 계약이 끝난 것이 아닌 것이 잔금 처리도 여러 가지 절차상 아직 이행이 완료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완료되는 대로 이 지역을 빼놓지 아니한 역시 포함한 이러한 3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해서 앞으로 군청 후보지를 결정해야 되겠다 하되 군민 모두의 의견을 존중해서 의견을 모으는 여러 가지 방법을 총 동원해 가지고 결정해 나갈 이런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위원님들이 이런 단계에서 더 이상 궁금할 사항도 없을 것이고, 더 설명할 사항도 그 이상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만 알아주시면 앞으로 하나하나 단계를 의원님 여러분과 일일이 상의해가면서 추진해 나갈 이러한 사항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김동숙 위원  군수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 우리들이 위원님들이나 행정부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는 사실이지만 전국 어느 곳에 가봐도 우리 군청사 같은 곳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2001년 8월부터 추진해 온 것이 지금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으면서도 결실을 못보고 있다.
  또한 군민들이 생각하는 뜻도 빨리 결정해야 될 것 아니냐 하는 바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군수님께 지금 자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2005년도는 벌써 1개월밖에 남지 않고, 그럼 2006년에는 선거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년도 상반기에는 우리 예산군 청사 이전 문제를 결심할 때가 아닌가 본 위원이 이렇게 느끼면서 군수님의 결심을 바라겠습니다. 
○군수 박종순  조금만 더 보완해서 말씀드리면 여러 가지 군청사 이전에는 관련 여건, 환경을 우리가 외면 할 수가 없는 것이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신행정수도 문제도 충청도에 유치하려고 하다가 여러 가지 어려운 난관에 봉착했는데 이 문제도 충청인로서는 그냥 승복하고 말 것이 아니라 계속 추진할 수 있는 것을 우리 주장을 펼쳐 나가자 이러한 입장에 놓여 있는데, 그것도 충청인로서는 힘을 합해서 계속 추진해 나갈 이러한 단계이고, 그게 계속 된다고 할 적에는 도청후보지도 역시 우리 당초 생각했던 대로 결정이 어느 정도 매듭이 되면 도청은 우리 예산 홍성지역으로 오는 것이 굉장히 설득력 있는 사항입니다.
  이러한 여건이 되면 우리 군청사도 그러한 관계와 어느 정도 연관을 지어야 할 문제도 있습니다. 
  어쨌든 내년도에는 가급적 상반기 중이라든가 내년도에는 이 후보지가 결정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동숙 위원  과감한 결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공동 감사자료를 요청하신 강연종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강연종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다음은 이한두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한두 위원 거수)
  이한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위원  이한두 위원입니다.
  군청사 이전문제는 군민들이 상당한 관심사항이고 민감한 부분입니다.
  군수님 설명말씀에도 일부는 동감을 합니다만 언제까지나 이것을 내년 상반기 정도 가봐야 어떤 윤곽이 나오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내년 가봐야 뻔할 뻔 자로 아까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내년 선거 앞두고 결정할 의원들이나 군수님이 결정을 절대 못하리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모든 절차가 산업대에다가 초점을 맞춰서 준비를 하고 있는 인식을 여러 자료에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산업대에다가 애시당초 초점을 맞췄다면 예산군에서 산업대를 구입해 가지고 우리 입맛대로 평수 떼고 나머지 개발지역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했을 때 상당한 소득과 연결될 수도 있었던 것을 다른 업체가 입찰하고 말았는데 35,000여 평이 평당가격을 보면 67만원정도 꼴이거든요.
  67만원정도인데 이 사람들이 만약에 군청이 안 간다라고 했을 때에는 100만원정도 지가가 되겠지만 만약에 군청이 간다라고 했다면 적어도 200만원 내지 300만원짜리 지가가 상승되리라고 봐집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만평을 그냥 준다 하더라도 땅 상승효과로 봐서는 엄청난 소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여건이거든요.  그래서 분명히 예산군청에 자기들의 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어떤 용역사에다 경동기술공사에다가 맡겼는데 집행부에서 그런 쪽으로 유도해서 모든 일이 서류 절차 이런 것을 보면 산업대에다가 초점을 맞춘다고 하는 그러한 느낌도 오고, 사실상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의원님들하고 계속 협의하고, 절차, 과정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동안 의원들하고 이것을 맞대고서 어떤 과정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냥 운운만 해왔고 계획만 해왔고, 그리고 기획감사실장님은 늘 금년까지는 장소 이전을 매듭짓겠다고 2001년도부터 계속 내년, 내년 하다가 결국 금년에도 내년으로 미뤘는데 내년에 절대 결정 못합니다. 
  그랬을 때 과연 언제 이것을 결정할 수 있겠느냐, 그런 문제가 나오는데 물론 군수님 입장에서 쉽게 결정할 사항도 아닌데 위원들하고 이 문제를 정말 머리를 맞대고 백년대계를 위한 일이기 때문에 어떤 진행과정이 있어야죠.  과정이 없었습니다. 
○군수 박종순  알았어요.  그래서,
이한두 위원  그런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수 박종순  이의원님 말씀 잘 알아들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내가 한 얘기입니다.
  서두에 이 문제가 중요한 문제인데 이 문제에 관한 한 위원님들이 저한테 질문을 나오게 해서는 아니 된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어요. 
  그게 내가 잘못됐다는 얘기를 아까 즉흥적으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또 이 문제에 대해서 질문하겠다는 얘기도 조금 아까 30분전에 인가 들었고.
  그런 사항인데 이위원님, 그것은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하나하나 여러분과 상의하겠다는 얘기였고, 이 문제는 그렇습니다.  내가 설명을 줄이겠습니다.  고독한 결정입니다.
  아까 312억 든다고 기획감사실장 보고를 들었는데 300여 억원이면 우리군 재정으로 엄청난 재정입니다.  이런 문제라든가, 가능하면 재정이 덜 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면 얼마나 좋은 얘기입니까? 
  그렇지만 그런 재정 문제도 중요하지만 아까 이위원님 말씀대로 어디 초점을 맞추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 지점을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지점이기 때문에 중요시하는 것이지, 무시할 수 없는 지점이라고 하는 것은 그 지역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사회의 가장 구심점이 되는 지역 이것 외면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가장 구심점으로 장담할 수 있는 지역이 그래도 군청 소재지 읍 아닙니까.  예산읍내입니다.
  또 읍내 사람들이 여러 가지 지금 현재 경기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할 적에 우리가 추후도 그것을 외면해서는 안되겠구나 하고 내가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이지 결코 추후도 초점을 맞추는 사항은 결코 아닙니다. 
이한두 위원  그런 생각을 하신다고 하면 수도청 문제가 충남권으로 내려오는 문제, 충남도청이 예산까지 내려오는 문제 이런 것을 감안한다면, 또 읍내지역에 국한해서 초점을 맞춰서 진행한다고 하면 그런 발상 자체가 도의 충남도청을 이전해 온다고 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죠.
○군수 박종순  간접적으로 생각할 여지가 있다는 얘기지, 
이한두 위원  그것을 집행부의 괴로운 고뇌라고 하셨는데 일단 집행부에서 모든 절차, 과정이 끝났으면 의회로 넘기세요.  그만 고민하시고.
○군수 박종순  그 단계에 이르지 않았죠.
이한두 위원  의회에 넘겨 주세요.  의회에서 어차피 결정해야 될 문제이니까. 
○군수 박종순  그러니까 그 단계에 이르면 참 다행이죠.  그 단계에 안 이른 것 아닙니까, 여러분 너무나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한두 위원  여하튼 정확한 시기는 말씀, 답변을 못 듣겠네요?
○군수 박종순  정확한 시기는 내년도에 우리 같이 노력해서 빠른 시일내에 결정하도록 합시다. 
이한두 위원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만우 위원 거수)
  이만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우 위원  이만우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군청 이전문제는 절차상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용역을 두 번씩이나 줬고, 공청회, 여론조사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집행부에서 더 이상 갖고 있을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이한두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최종 결정은 의회에서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군청소재지는 어디어디로 한다는 의회의 결정이 있어야 되는 거니까 절차상의 문제 다 끝났는데 의회로 넘겨주시면 되는 겁니다. 
  또 산업대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것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을 않는 게 뭐냐면 어쨌든 의회에서 결정해서 산업대가 되든, 어디가 되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한 개로 결정이 됐을 때 거기에서 토지타협이 안 되고 안 됐을 때는 할 수 없지만 그때까지는 진행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산업대 문제가 대두될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수 박종순  뭐라고요?
이만우 위원  산업대하고 관계는 하나도 없죠.  3개 후보지는 똑같습니다.  우리가 똑같이 생각을 해야지.  산업대가 팔리고 지금 문제는 지금 여기에서 거론해서는 안되죠.
○군수 박종순  똑같이 생각을 해야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세 군데 후보지 중에서 산업대 대학인데, 그네들이 땅을 일반업자가 샀으니까 생각해 봅시다. 
  산업대 후보지 말고 예산읍내 지역을 아까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는데, 예산읍내 지역의 다른 데가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물론 관작리 부분도 예산읍이지 그건 별개로 규정을 지어놓고 지금 검토하는 중이니까 관작리 빼놓고 예산읍내라는 것은 산업대 부지 빼놓고는 다른 데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만우 위원  산업대는 이미 지정이 되어 있는 것이죠.
○군수 박종순  예?
이만우 위원  산업대는 이미 지정이 되어 있는 곳인데 의회에서 예를 들어서 산업대로 결정이 됐다고 하면 누가 샀든지 간에 거기하고 절충을 해서 땅을 팔면 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못 파는 거죠.  결정이 됐다고 하면.
○군수 박종순  결정이 된 게 아니고,
이만우 위원  아니 의회에서 만약에 결정이 됐다고 하면 산업대 부지 산 사람이 누가 샀든지 간에 절충을 해서 사면 진행하면 되는 거지 거기가 팔리고 하는 것은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군수 박종순  이만우 위원님 말씀대로 의회에 넘겨줬으면 나는 훨훨 짐을 다 벗겠습니다. 
  그럴 단계 같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어느 정도 익힐 것은 어느 정도 구성 해 놓고 윤곽을 만들어 놓고 '의회의 의원님들, 이거 어디 좀 결정해 주시오.' 이렇게 해야지 지금 단계가 그럴 단계가 아니고,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무슨 공청회 다 끝났다, 뭐 안 끝났습니다.  그거 하려면 더 노력을 해야됩니다. 
  여러 가지 과정 조금 더 맡겨 주셨다가 조금 있다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군수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감사중지)

(11시03분 계속감사)

○위원장 전태수  자리를 정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증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권국상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국상 위원  권국상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23페이지, 낙후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추진중인 신활력 지역 지정이 누락된 사유 및 향후계획입니다.
  참여정부의 핵심과제인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도내의 청양, 금산, 부여 등 전국 70개 시·군을 신활력지구로 선정하여 2005년부터 3년간 매년 2,000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활력지역 선정은 근대화, 산업화, 도시화 과정에서 소외된 낙후지역의 특별지원을 함으로서 생동감 넘치는 활력지역으로 변모시켜 전국이 개성있게 골고루 잘살게 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낮은 자립도 등을 감안할 때 우리군의 경우도 신활력지역으로 선정되어 많은 국비 지원을 통하여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고 판단됩니다. 
  금번 신활력 지정에는 우리군이 누락된 사유와 앞으로 3년 후에 또 다시 신활력지역을 선정한다면 우리군의 대응방안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답변드리겠습니다.
  신활력지역이라고 하는 것은 7월 15일날 청와대에서 열린국정과제 회의시에 국가 균형발전위원회에서 대통령께 보고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정방침 및 누락사유를 말씀드리면 전국 23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인구 변화율과 인구밀도, 소득수준, 재정사항 등 4개 지표를 활용해서 종합평가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위 30% 70개 시·군·구를 신활력지역으로 행정자치부장관이 공고를 했는데, 거기에서 제시한 것을 보면 인구 변화율에서 인구 감소율 기준을 마이너스 1.69%로 하는데 우리군이 1.45%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인구밀도는 기준을 정한 것이 84명인데 우리는 175명으로 나와 있고, 소득세는 저희군이 해당이 됩니다.
  1인당 주민세가 3만 2,500원으로 정했는데 그것보다 적은 2만 3,783원으로 나와서 이것이 하나가 해당되고, 재정사항도 재정력지수를 17.3%로 했는데 우리는 23.4%로 해 가지고 4개 항목중 한 가지만 해당이 되고, 세 개 항목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자료를 쭉 뽑아봤습니다. 
  충청남도 시·군 활력도 현황을 보면 천안시가 제일 좋은 것으로 되어 있고, 예산군이 7위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14, 15, 16인 부여가 14위, 금산이 15위, 청양이 16위로 나와 있어서 서천이 바로 떨어지고 그랬는데, 이것을 엊그제 지역경제과에서 신활력지구 2차로 선정한다고 위원을 위촉해 달라고 공문이 와서 저하고 상의하러 왔더라고요.
  그래서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장한테 상의를 해서 대학교수 두 분을 추천했는데, 이것이 떨어진 시·군에서 상당히 반발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도 계속 신활력지구를 지정해서 지원을 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계속 저희들이 자문위원으로 두 분 위촉한 분한테 예산군 현황이라든지 이것을 해가지고 어떻게든지 이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시·군에서 자료를 받는 것이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인구변화율, 인구밀도, 소득수준, 재정상황이 네 가지를 데이터에 의해서 통계표를 가지고 따지기 때문에 이게 로비와는 문제가 있긴 있습니다. 
  하여튼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분하고 건설교통부라든지 지행정자치부에 있는 분들이 아는 분들을 총 동원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예산군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국상 위원  그리고 여기 4개 전국 순위를 보면 우리군이 147위이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우리가 147위입니다.  도내에서는 7위이고, 전국 234개 중에서는 147위입니다.
권국상 위원  공주시도 148위가 됐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공주시도 148위.
권국상 위원  홍성이 151위, 보령시도 153위로 이렇게 됐단 말이에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습니다. 
권국상 위원  이런 것을 보면 우리가 다른 공주나 보령도 있지만 우리가 보령시보다 1년 예산도 내년도 예산 보니까 1,200억 정도가 적은 것 같은데, 그런 모든 것을 보면 우리가 소득수준에서만 조금 상당히 기준치가 3만 2,500원인데 우리는 2만 3,783원이란 말이에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좀 적어요, 저희들이. 
권국상 위원  한 8,700원 정도가 큰 차이가 나는데 우리도 소득수준에 대해서 적극 일을 해서 우리가 3년간 신활력지역 지표치를 정확히 분석해서 우리군이 해당될 경우 신활력 지정에서 누락이 안되도록 적극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권국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권국상 부의장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승기 위원 거수)
  김승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승기 위원  김승기위원입니다.
  낙후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참여정부가 출범하여 국정 핵심과제중 하나인 국가 균형발전을 추구하고 있고, 또 군은 군정목표로 낙후지역 균형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활력지역도 그런 맥락에서 군에서 노력했어야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군은 투자 불균형으로 읍·면간 불균형을 이루고 있고, 군민간에도 불평불만이 고조되어 있습니다. 
  군에서는 이러한 읍·면간 불균형 개발을 해소하기 위해서 어떤 시책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는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실질적으로 읍·면간 균형발전을 위해서 저희들도 건설과라든지 도시과, 또 주민지원과 여기에 주로 사업부서가 되겠습니다만 이쪽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집중적으로 투자되는 곳을 지양하고, 낙후된 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또 삽교읍 같은 곳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오지종합개발도 안 들어가고, 정주권도 안 들어가고, 같은 읍지역이지만 인구도 상당히 적고 이런 문제는 저희들이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읍과 삽교읍과 덕산면은 도시계획 도로라든지 노상도로 이런 것은 조금 들어갑니다만 조그만 지역도 아니고 넓은 지역이 정주권도 안 들어가고, 오지종합개발도 안 들어가기 때문에 삽교같은 경우는 도로 포장율 같은 것도 상당히 적은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주무부서인 건설과라든지 도시과, 주민지원과와 협의해서 이런 지역이 없도록 앞으로 계속 대처를 해나가겠습니다. 
김승기 위원  지금 실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예산읍, 삽교읍은 면 단위의 정주권 사업이나 오지마을사업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도읍 가꾸기사업을 자금에 시내권 개발에 기대하고 있는데 수년간 지원되지 못한다면 낙후되는 그 읍의 면모를 개선할 방안이 없습니다. 
  앞으로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알겠습니다. 
김승기 위원  이상 질문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조기덕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조기덕 위원 거수)
  조기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기덕 위원  조기덕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기획감사실을 대상으로 하는 감사자료를 네 건을 요구했는데요.  공통 감사자료로 위원회의 회의록을 요구했거든요.
  이 회의록에 대해서는 제가 한 가지씩 개별적으로 말씀을 안 드리고 회의록 전체를 제가 확인을 해본 결과 이런 것을 개선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회의록 형식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것을 보면 구성원 명단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그리고 제안설명에 대해서는 제안설명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회의록만을 봐서는 회의내용에 대해서 확실히 이해할 수 없다는 거 이것을 감안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기획감사실에는 해당되는 게 아닙니다만 다른 실·과에도 의사전달이 된다고 하면 의원과 위원의 구분이 잘 안 되어 있다는 거.
  그것은 위원들이 위원회를 하고 있는데 표현을 의원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일치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기획감사실에도 해당하는 것인데 동일한 안건의 회의에 대해서 회의록이 일정치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것은 자료가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 있고, 안 되어 있는 것이 있고.  그리고 문서번호를 부여하고 있는 것이 있고, 부여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회의록은 동일한 형식을 취해줬으면 하는 그런 얘기를 드립니다.
  또 어떤 것에는 사진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있기도 하고, 또 없는 것도 있고.  형식을 맞춰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개별적인 감사내용에 대한 것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5년간 예산의 분류별 증감현황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세부적인 것보다는 제가 2001년도와 비교를 해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2001년도는 2000년도 대비 예산 증가액이 9.7%, 죄송합니다.
  세목별 지출하는 것을 확인해 봤는데 경상예산과 사업예산, 채무상환, 예비비 등으로 이렇게 분류를 크게 해 봤거든요.
  그런데 2001년도에는 예산증가액이 경상예산으로는 34억이 증가됐어요.  전체예산은 29%가 증액이 됐습니다만 경상예산으로는 9.7%인 34억을 증액을 시켰어요.
  그리고 사업예산으로 보면 39%인 325억을 증액을 시켰거든요.  이것을 볼 때에는 사업의 예산배정을 치중하는 것이 의욕적이었다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5년도 예산을 보면 2004년도 대비 예산증액이 9.3% 증액을 하고 있는데 그 중에 경상예산의 27%나 증액을 시키고 있습니다. 
  사업예산으로는 10% 이게 바로 예산군이 낙후되어 있는 것을 사업적으로 만회하고자 하는 예산배정으로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과연 어떤 취지로 이렇게 예산배정을 하셨는지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경상예산은 저희들이 주로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이 있고, 그런 것은 동결을 시켰습니다만 그냥 법정경비로 늘어나는 것이 그냥 그렇게 늘어났습니다.  다른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또 직원의 증가라든지 이런 법정경비, 공공요금 뭐 이런 것이 경상경비 중에서 늘어나는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요율표에 의해서 저희들이 특별히 경상경비를 더 늘리려고 의도적으로 한 것은 없고, 또 예를 들면 직원들 시간외 근무수당 한 시간 올려주면 7,000만원씩 들어갑니다.  3시간 올려주면 2억 1,000만원 들어가고. 
  그래서 그런 것을 조금씩 하다보면 경상경비가 조금 올라가고 그렇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러면 기획감사실장님은 오랜 기간 공직에 계셨는데 예산분야에서도 많이 계셨는데, 이상적인 예산배분이라고 하는 것은 경상예산과 사업예산, 채무상환 등 배율을 어떻게 해야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글쎄, 그것을 꼭 뭐 몇 퍼센트다, 몇 퍼센트다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직원이 700명이면 700명에 대한 인건비라든지 시간외 근무수당 나갈 거, 또 공공요금 나갈 거 기본적으로 나갈 경상비는 저희들이 어떻게 그것은 조절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시간외 근무수당 같은 것은 실제로 많이 줄 수 있는 곳은 72시간까지 주는데 우리는 그렇게 못 주고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조금씩 위원님들이 말씀하셔서 3시간 올리고, 이번도 3시간 올렸는데 이런 경우를 많이 대폭적으로 올린다면 많은 저기가 있겠죠.  그래서 직원들 복리후생 면은 저희들 예산군이 적게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경상경비는 억제하고 사업예산을 늘리려고 의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법적·의무적 경비라든지 이런 것을 하고 나면 어쩔 수 없이 경상경비가 오를 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예산군 공무원의 복리후생에 대해서 다른 시·군에 비해서 저조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본 위원은 다른 시·군의 공무원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근무를 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만 제가 기획감사실보다는 자치행정과 소관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제가 좀 줄이겠습니다만 예산군 공무원이 시간외 근무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것이 적은 것도 공무원의 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른 시·군에 비해서 그래서 살림을 좀 직원들에게도 혜택이 가고, 군민들에게도 사업배정이 많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근본적으로 마련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을 제가 거론을 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국가 균형발전 균특회계에 대한 예산확보 실적인데 이게 제가 이한두 위원님과 공동자료 요구를 했기 때문에 이한두 위원님께서 더 상세한 말씀을 하시리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두 번째 감사자료에 대한 것은 묻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침체된 지역경기 부양을 위한 예산투자 현황 및 계획에 대한 것을 물었습니다. 
  예산배정 하시면서 사업별 경제성 검토를 하고 계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사업별 경제성 검토는 저희들이 총괄적으로 하기는 하는데, 각 실·과, 사업소에서 자기들이 분석을 합니다. 
  분석을 해서 그것을 중앙부처라든지 도 자체로 안을 마련해서 분석을 해 가지고 최종 군수님 결심을 받아서 저희한테 예산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요구를 하면 저희는 저희들 나름대로 편성지침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분석을 하고 최소의 경비가지고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별로 분석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용역은 사전용역 심사위원회라든지 재정투융자 심사라든지 5년간 지방재정 계획심의라든지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쳐서 이것을 분석하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러면 사업별 경제성 검토를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제가 알기로는 경제성 검토는 세 가지 정도로 구분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비용편익 분석방법과 두 번째는 순 현재 가치방법, 세 번째는 내부 수익율 분석방법이 있는데 세 가지 중에 어떤 것을 사용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저희들은 이렇게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나 지방투자심의위원회에 돌리는 것은 비용편익분석이나 이런 것은 하고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비용 편익분석으로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조기덕 위원  비용 편익분석에도 도로나 농업에 투자되는 것은 요구하는 것이 달라질 수도 있는데 예산군에 적정한 것이 어떤 것인지 좀 찾아주기 바라고, 과감하게 경제성 검토를 통해서 사업성이 없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배제시킬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펴나가 주기를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알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리고 제가 침체된 지역경제 부양을 위한 것을 한 가지 좀 특색사업을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예산군에는 이 사업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기 때문에 어느 부서에서 이 사업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총괄적인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기획감사실장께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강남구하고 대전광역시에서 사용을 하고 있고, 또 외국에는 포르투갈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인데 사업명칭은 품앗이 사업이라고도 하고요, 어떻게 표현하면 시간은행이라고도 표현을 하는데, 이제는 사업에 있어서 예산만을 투자 할 것이 아니라 예산을 투자하지 않고 일반 주민들의 잉여시간을 활용하는 것으로 지역을 발전시키는 그런 방법들을 고안해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세 시간 사회에 기여한다고 하면 내가 필요로 하는 시간을 또 다른 분에 의해서 제공받는 그런 제도를 예산군에도 마련을 해서 예산군민이 상호이익을 주고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으면 하는데, 혹시 그런 의도에서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직 생각 못해 봤습니다. 
조기덕 위원  혹시 그런 구상이 있으시다고 하면 저하고도 상의를 해 주셔서 예산군민이 서로 남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기획감사실에 질문 요구한 것 외에 대봉투 기획감사실에서 제작하고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제작하고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제작하시면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저희들이 두 가지로 제작을 하거든요.  한 가지는 그렇게 제작을 하고, 한 가지는 뒤에 관광안내 넣는 것으로 두 가지로 제작하고 있는데 장단점이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물론 제가 다른 것을 비교해 보려고 해요.  제가 안동시 것을 준비해 왔거든요.  안동시는 안동시를 상징하는 것과 뒤에는 안동시의 지도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 예산군도 예산군을 홍보하기 위해서 홍보지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림처럼 만들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조기덕 위원  아주 보기도 좋은 건데 물론 제작비는 많이 듭니다만 이런 서로 만드는 것이 예산을 홍보하고자 하는 것이거든요.
  돈을 들여서라도 홍보를 하겠다는 의지인데 예산군은 아직 그렇게 못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하고 있는 것, 좋은 것은 배워서 예산군도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알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그러면 조기덕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신영균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신영균 위원 거수)
  신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적에는 감사자료 페이지를 꼭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균 위원  신영균 위원입니다.
  공통자료에 보면 계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관외출장 내역이 있습니다. 
  우리 실장님 물론 고생도 많이 하시고, 출장도 많이 다니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실장님 관외출장을 실장님께서는 적당히 다녀오셨다고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지금 제가 여기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것으로는 여덟 번 갔다 온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적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갈 수 있는 곳은 행정자치부와 기획예산처, 건설교통부 이렇게 가는데 저는 제가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설과장이라든지 도시과장, 환경보호과장, 산업과장, 또 경영문화관리실장으로 하여금 그 부서를 가도록 뒤에서 조언을 하고 이렇게 협조를 해 주고 이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다녀온 것은 여덟 번 정도 최근에 11월 24일 홍문표 위원님을 가서 뵙고 여러 가지 국비 문제를 상의하고 왔습니다만 앞으로 내년도에는 더 좀 많이 다니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실장님, 내가 각 실·과 과장들이 얼마나 다니는가, 얼마큼 노력했나 보려고 했는데 실·과장이 한번도 안간 사람이 있어요.
  그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기획실장께서 관리하는 차원에서 독려를 해서 우리군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30쪽에요, 국·도비 특별교부세 확보내역인데 2004년도 것만 예를 들어 볼게요.  2004년도 것은 우리 실장님 이하 과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고생하셨다는 말을 드리는데 홍성군이나 당진군이나 우리가 옆에 있는 군세가 비슷하고 옆에 있는 군이라 보면 우리가 그래도 홍성군보다도 많고, 홍성군은 1,432억정도 되고, 예산군은 1,470억정도, 당진군은 1,380억 정도를 2004년도에 우리 실장님 이하 군수님이 전체가 고생하셔서 타군보다 많이 하신 것을 하여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또 한 가지 짚어보면 2005년도의 재정규모를 보면 똑같은 군입니다.  홍성군, 예산군, 당진군만 말씀드릴게요.  홍성군은 378억 정도가 인상이 됐고, 예산군은 169억, 당진군은 600억 정도가 인상이 됐습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2004년도에 우리 군수님 이하 집행부 실·과장들이 예산 확보를 위해서 일을 적게 한 것이 아니냐 라고 본 위원은 판단이 되는데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그렇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그렇게 됐는데 이게 커다란 대단위사업 있죠.  예산하수종말처리장, 삽교하수종말처리장, 덕산하수종말처리장, 쓰레기매립장 같은 거면 한 건에 200억 내지 300억 됩니다. 
  그런 사업이 있을 때는 타군보다 월등히 올라가는데 저희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큰 사업이 소각로까지 사업이 시행되어 가지고 큰 사업이 없습니다.  100억 이상 나가는 사업이. 
  그런데 저도 예산계장하고 박상목 주사하고 그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왜 홍성이 이렇게 많으냐 그랬더니 대단위 사업을 인제 시작하는 군은 사실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작년도 사업은 많이 있었는데 내년도사업은 거기보다 적습니다. 
  그것은 솔직히 인정을 하는데 큰 사업이 우리 예산군은 많이 끝났다.  그래서 적은 것이지 저희들 노력을 안 해서는 아니라는 그런 변명의 말씀인데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물론 실장님, 좋은 말씀인데 큰 사업을 왜 우리가 못하고 홍성한테 빼앗겼는가 생각해 보셨습니까?  무슨 사업인지는 하시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무슨 사업인지 알고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알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신영균 위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일을 하느냐 않느냐에 따라서 실·과장님들한테 집행부한테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앞으로 하여튼 그런 부분은 타군보다 뒤지지 않도록 이왕이면 직원들 대우도 잘해 줘야 되지만 일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처리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예산소식지 발송하는데 예산읍이 몇 부 발송하시는지 실장님, 모르시죠? 
  아마 준비가 안되어서 모르실 거예요, 감사처리 결과이기 때문에.
  13,621부가 예산읍에서 작업을 합니다.  13,621부를 발송하려고 준비하려면 5명 내지 6명 직원이 시간외에 4일, 5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보면 공무원들이 띠지 붙이는 일을 해 가지고 4일, 5일씩 업무시간에 시간을 뺏겨서 되겠는가.
  이런 부분은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인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다른 시·군보다 아산시 같은 데도 우체국에서 직접 붙일 수 있도록 인쇄소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우리 실·과 담당자들이 챙겨 가지고 그런 부분은 몇 장 안 되는 것은 괜찮은데 많다 보니까 너무나 공무원들이 혹사하고 있다.  그런 부분은 처리 해 줄 수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우체국장을 오시라고 했어요.  오시라고 해서 이런 문제가 있다.  있으니까 이것을 우체국에서 별도 소인은 찍지만 해결해 주도록 내년도부터 시정하려고 저희들도 이런 사항을 알고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렇게 처리 좀 해 주시고, 한 가지만 더할 게요.
  전철 설치사업이다 해 가지고 12월 16일날 예산군 개발위원장 김성열외 3,381명이 건의서도 냈고, 또 12월 30일날 군수께서 건의도 했거든요.
  그런데 2004년 10월 20일 여기 보면 이재홍 공보관과의 면담해 가지고 건의했다고 하는데, 우리 의원들이 다녀온 내용 알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신영균 위원  이게 우리가 언제 다녀왔죠? 
  시기를 잘 모르시죠?  죄송합니다, 시기를 물어서.  연초 될 거예요.  연말 아니면 연초정도 될 거예요.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신영균 위원  먼저 전 국회의원하고, 장관하고, 또 법장스님하고 그날 우리가 방문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긍정적으로 답을 듣고 와서 다시 거기에서 뭐라고 요구를 했느냐면 장관이 예산처를 올해 금년에 한 번 방문해 주십시오 라고 했어요.
  그러면 거기에서 지금 집행부가 건의서만 냈지 과연 누가 가서 예산처를 갔든지 장관을 만났든지 어떤 추진한 내용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래서 이것 때문에 저희가 저하고 건설과장하고 10월 20일날 이재홍 공보관하고 거기 또 응봉의 사무관이 하나 있더라고요.  그분하고 이렇게 만나서 얘기를 해서 그 말씀도 들었어요.
  법장스님 말씀도 드리고 했는데, 그랬더니 자기들도 아까 보고드린 대로 이것이 당초에는 2008년도부터 한다고 하더니 2007년으로 앞당겨서 됐으니까 이것을 추이를 봐가면서 시기를 정해 주겠다고 공보관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예산 고덕 분 있잖아요, 이재홍 국장님이. 
  그래서 자기들도 이것 때문에 건의도 받고, 자기도 고향이 예산이기 때문에 아주 관심이 많다.  이것 때문에 와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해 가면서 시기를 봐 가지고 되도록 이면 내년 연초쯤 방문을 같이 하는 것으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것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물론 실장님, 내년 연초 하는데 우리가 만나고 온지가 1년이 다 됐는데 여지껏 집행부에서 너무나 움직임이 없는 것 아니냐.  저희들 의원들 입장에서는 그렇잖아요. 
  가서 건의서만 보내서 건의서 답변이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보지 않았는데.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여기 답변이 왔어요. 
신영균 위원  답변 다 왔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답변 왔어요. 
신영균 위원  왔으면 우리가 대처방안을 신속히 해야 한다.  그리고 가서 자꾸만 쫓아가서 달라고 해야 주지 안 달라면 줍니까? 
  하여튼 이것은 천상 연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기 때문에 2005년도 초에 군수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도 좋으니까 같이 가서 성사될 수 있도록 방법방안을 구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알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본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신영균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강연종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강연종 위원 거수)
  강연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종 위원  강연종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기획감사실 공통사항 하나하고 47페이지, 예산군 청사 이전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군청사 이전 추진현황에 대해서는 아까 군수님께서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대신하고, 11쪽 각종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단체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기획감사실에서 지금 3개 단체만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이것을 왜 실장님한테 질문을 드리는고 하니 예산군에 각 단체보조금 지원하는 단체가 많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많습니다. 
강연종 위원  대략 몇 단체나 됩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64개 단체정도.
강연종 위원  그렇게 되어 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게 많이 있습니다. 
강연종 위원  그런데 그것이 각 실·과별로 관리 운영하고 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강연종 위원  이것이 실장님이 생각할 때 단체운영이나 보조금 지급하는 것이 형평성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글쎄, 저희가 금년도 2월에 신청서를 받아 가지고 그것을 심의위원회에서 특별한 단체는 설명을 듣고 심의위원회에서 신청한 금액을 가지고 사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볼 때도 형평성이 꼭 100% 옳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열심히 한 데도 설명을 못해서 적게 찾아간 곳도 있고, 또 괜히 300만원 필요한데 1,000만원이상 해서 깎이려니 하고 한데도 있고 해서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강연종 위원  요구한 대로 또 깎기도 어렵고, 더하기도 그렇고 여러 가지 어렵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깎기도 참 어렵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강연종 위원  그런데 그것을 단체가 통폐합되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도 안 하셨습니까? 
  불필요한 단체도 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불편한 단체도 있어요. 
  그래서 작년도에 통·폐합 하나 한 것은 문학회하고 문인협회 하나만 통·폐합 됐는데 예를 들면 6.25 참전전우회라든지 한진영씨하고 이응경씨 하는 것은 반드시 통·폐합이 되어야 되는데 그냥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강연종 위원  또 통·폐합이 안 되더라도 이 단체가 사실 행사성이나 소모성이나 불필요한 그런 참 필요치 않는 본인들은 그런 얘기 들으면 서운하려나 몰라도 우리가 볼 때는 꼭 필요한 단체인가 그런 생각도 의구심도 들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습니다. 
강연종 위원  그런 모든 것을 과감히 통·폐합도 하고, 이 시스템을 각 실·과별로 하지말고 기획감사실에서 전체를 관리하는 것이 어떤가?  예산요구 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산요구는 각 실·과에서 신청서를 받아 가지고 심의위원회로 올리거든요.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내년도부터는 문화공보실은 어차피 없어졌지만 자치행정과장 이런 사람은 아주 심의위원회에서 빼버렸어요. 
  관련되는 단체와 해당되는 과장들이 있으면 자기들도 입장 곤란하고, 우리가 깎기도 실·과장 눈치봐야 되고 그래서 관련되는 실·과장을 빼 버렸거든요.  그런 문제는 좀,
강연종 위원  그런데 지금 실장님 말씀은 문화공보실이 없어졌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말씀은 하지 말아야 해요.
  지금 주위에서 문화공보 분야가 지금 제일 중요한데 왜 예산군에서 문화공보실을 없앴느냐 그 얘기도 하거든요.
  사실 제 생각에는 보강됐다고 생각하는데, 그 업무가 경영문화관리실로 가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기획감사실로.
강연종 위원  기획감사실로 가고 더 보강됐다고 하는데 주위에서는 지금 예산군에서 문화공보실을 완전히 폐쇄한 것으로다가 완전히 삭제한 것으로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없앴다고 하는 말씀은 하지 마셔야 되요. 
  그래서 본인이 생각할 때는 기획감사실에서 60여개 단체를 총괄 앞으로 지휘 감독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개발할 용의는 없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러려면 직원이 더 있어야 되요.  지금 예산계 직원이 직원 셋인데 단체까지 전부 통합 관리한다는 것은 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강연종 위원  예산계에서만 꼭 할 필요가 없잖아요, 이게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럼 어디서 한데요?
강연종 위원  기획감사실 기획계에서 할 수도 있고, 다른 계에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게 뭐 돈주는 데서 해야, 
강연종 위원  이것이 실·과로 분산되다 보니까 서로 들쑥날쑥이에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긴 한데 그 단체에서 이 보조금 지원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단체 임의로 하는 활동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통합 관리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강연종 위원  단체 임의활동 하시는 거야 가서 우리가 확인하고 점검하고 하는 것인지 우리가 꼭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지시는 못하는 거 아니에요.
  그 단체에서 활동하는 것을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뿐이지, 우리가 어떻게 하라고 지시나 명령은 못하는 것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죠.  명령은 못하죠.
강연종 위원  어렵더라도 앞으로 노력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강연종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규 위원 거수)
  이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규 위원  이덕규 위원입니다.
  강연종 위원님과 공동질의자이기 때문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조례에 의하면 매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계획을 공고하도록 되어 있으며, 특히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을 위하여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의하도록 되어 있는데, 감사자료에 보면 2003년도에는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2003년도에는 안 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2004년도부터 했습니다. 
이덕규 위원  2004년부터?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2004년도부터 시행한 사업입니다.
이덕규 위원  그럼 2003년도에는 심의내용이 없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없습니다.  그때는 2004년도부터 적용을, 
이덕규 위원  그리고 총 단체가 68개라고 하셨는데 지원총액은 얼마나 되나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3억 8,500만원 작년에 지원했습니다. 
이덕규 위원  그러면 지원금 신청은 일괄적으로 합니까?  사회단체 필요에 따라 합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러니까 1년동안 자기들이 단체에서 활동할 사업비를 연초에 우리가 공고를 해 가지고 신청서를 받아요. 각 실·과에서. 
이덕규 위원  일괄적으로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일괄적으로 받으면 가령 농업경영인단체가 산업과로 신청을 하면 산업과에서 3년 평균을 낸다든지, 사업계획서를 보고 뭐 하는 데는 얼마 들어가고, 거기에서 과에서 나름대로 사정을 합니다. 
  얼마 가지면 되겠다 그렇게 해서 그것을 저희 기획감사실로 요청을 합니다.  신청서를 받아 가지고 과에서 한 번 걸러 가지고 저희 기획감사실로 오면 저희 나름대로 또 거기에서 사정을 해요.  사정을 해 가지고 군수님 결심을 받아 가지고 위원회로 또 넘깁니다. 
이덕규 위원  심의위원회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심의위원회로. 
이덕규 위원  그런데 사회단체 현황을 보면 3개가 있네요, 기획감사실에?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덕규 위원  3개가 있는데 통일안보중앙협의회가 있고, 또 자치행정과에 민족통일 예산군협의회가 있습니다. 
  뭐 평통은 우리가 잘 아는 거고 같은 통일인데, 아까도 강연종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통합할 수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게 비슷비슷한 게 많이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통일안보 민족통일 이게 다 똑같은 거 아니에요, 평통?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민주평통은,
이덕규 위원  그런데 민주평통자문위원은 우리 의원님하고 도위원님들이 의무적으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헌법기관이라,
이덕규 위원  중앙 의장이 대통령까지 되는데 이런 쪽으로 흡수하면 되지, 이것을 왜 따로 따로 하느냐 이 말이에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근데 그게 왜 어려운고 하니 중앙에 있는 장이 저기가 다 틀려요. 
  한쪽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통일부면 통일부, 행정자치부하면 행정자치부에서 산하 이런 단체가 아니고 부처가 틀리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이덕규 위원  혹시 통일안보 중앙협의회와 민족통일 예산군지회와 같은 사람이 양쪽에 회원으로 있는 분은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게‥‥, 
이덕규 위원  자료를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이덕규 위원  명단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덕규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기덕 위원 거수)
  조기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기덕 위원  조기덕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사회단체에 대한 예산지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 실장님, 잘 알고 계시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조기덕 위원  그래서 제가 별도의 질문도 하나 요구를 했었습니다만 사회단체 지원금에 대한 총괄적인 것을 잠시 제가 어떻게 우리가 보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군사정권 시절 특별법으로 생겨난 일부 단체들의 지원금을 둘러싼 논란이 수그러들고 있지 않다.  정부 지원금에 의존하는 일부 단체들이 건물을 무상으로 임대 받고, 예산을 편법으로 따내는 등 불공정한 지원관행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롭게 도입된 보조금 제도 또한 지방정부와 밀접된 일부 단체에 대한 특혜성 지원으로 변질돼 혈세 낭비가 계속되고 있다는 비판이다.  제가 울산시 거와 시흥시 것을 확인해 봤습니다. 
  울산시의 경우에는 보조단체에 대한 지원편중도가 58% 였는데 이것이 사회단체 지원금 제도를 변경해서 사용하고 난 후에는 79%로 상승이 돼 버렸습니다.  그리고 시흥시에서도 73%나 관변단체라고 하는 곳에 예산이 배정되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군에서는 사회단체 보조금이 분류를 크게 한다고 하면 어느 곳을 많이 되고 있는 것입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새마을단체가 좀 많고,
조기덕 위원  전에 제가 말씀드린 국가사업과 연관된 일을 한다고 하면 참 좋은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정권과 밀착된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부정적인 표현이겠습니다만 두 번째 사례가 많이 발생되고, 그리고 우리가 위원회를 구성하고 계시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 위원회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여기는 시에 대한 것이니까 군수라고 하겠습니다.
  군수의 위촉에 의해 구성되기 때문에 거액의 보조금을 할당받는 단체와 단체장간의 유착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개괄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산군은 이런 오해에서 벗어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지가 있으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위원회 위촉하는 것은 저희들이 볼 때 군수님이 의지가 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여기 위원님들도 위원으로 되어 있으시고, 저희들이 심지어 사법소사까지 저희 실무적으로 예산계장하고 저도 찾아봐 가지고 사법사 그런 분들을 그런 것을 잘 따지고 이렇게 할 분으로 그분 말씀도 잘 하시더라고요.  따질 분으로 하고 있는데 글쎄요, 그 위원회 하는 것도 오늘 위원회 한다면 오늘 아침에서 되도록 전화로 통보하고 사전에 그분들하고 말씀이 안되도록 저희들이 보완을 유지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고 제가 생각하는 대안을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변단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일부 단체들의 행사내용을 보면 지속적인 봉사활동보다는 일회성 이벤트 사업이 많다는 그런 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것을 요구하고 싶냐면 사회단체 보조금을 배정하는 위원님들을 모실 때에는 군청에서 일방적으로 어느 어느 분 의회에는 요구를 하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조기덕 위원  위촉을 해 주십시오 하는데 군민을 대상으로 요구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사회단체보조금 배정을 하고자 하는데 보조금 배정을 하는데 위원으로 참여하실 분은 신청을 하십시오 그러면 예산군민 누구든지 내가 사회단체보조금이 공정하게 배정되기를 원하는 분이라고 하면 그 위원회에 응하지 않을까.
  물론 응할 수도 있고, 안 응할 수도 있습니다만 시도는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군민으로부터 위원을 받아보라고요? 
조기덕 위원  그렇죠.  스스로 사회단체 보조금 배정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으로 참여하실 분 신청해 보십시오 하고 물론 신청을 하시는 분 중에 특별한 단체에 가입되신 분들은 배제사유는 좀 포함을 시켜야 되겠죠.
  그렇지 않고 일반 순수군민이라고 하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리는 게 저는 위원회를 만든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데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게 하려면 설치조례도 개정을 해야 되고, 위원으로 될 수 있는 자는 추천을 받아서 한다.
  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좌우지간 2005년도에 접목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위원회를 다시 구성해서 하기는 어렵고 저희들이 다른 전국적인 사례도 한 번 찾아보고, 
조기덕 위원  좋아요.  그러한 게 2005년도에 시도하기 어렵다고 하면 과제로 가지고 계시고, 앞으로는 우리가 바꿔야 될 것들이 많이 있지 않겠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조기덕 위원  그 중에 하나로 포함시켜서 이게 몇 년도부터 바꿔나가야겠다는 그런 의지를 가져달라는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이한두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한두 위원 거수)
  이한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위원  이한두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기획감사실 공통사항 포함해서 15건이나 됩니다.  욕심이 많아서 자료를 많이 요구했습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점심시간 내에는 제가 다 못할 것 같아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다음 위원님으로 하시든지, 아니면 오후시간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위원당 20분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20분내로 못 끝내요.  위원님들, 양해 해 주시겠습니까? 
○위원장 전태수  되도록이면 줄여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위원  다음 위원님으로 해 주시고, 저는 뒤로 미뤄주세요. 
○위원장 전태수  그러면 오전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감사는 오후 1시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감사중지)

(13시00분 계속감사)

○위원장 전태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은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한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위원  이한두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자료요청을 많이 했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대충 간단명료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12페이지, 전액 불용액에 대해서는 해당이 없어서 넘어가겠습니다. 
  13페이지, 각 특수시책 추진현황 문제입니다. 
  정책자문위원 틈새강좌 운영인데 많은 효과가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효과가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런데 강사료가 10만원 정도인데, 10만원가지고 유명강사 모실 수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좀 어렵습니다, 10만원 가지고는. 
이한두 위원  아마 유명강사 모시려면 예산이 더 들더라도 효과 있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참고하시고 농업관련 정부 산하기관 유치인데, 이것은 성과가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것은 지금 신행정수도 관계가 그렇게 되는 바람에 어렵게 됐는데 저희가 10월 20일날 건설교통부에 이재홍 공보관하고 응봉에 계신 사무관을 가서 뵙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 와서 오니까 그 이튿날 신행정수도 위헌결정이 나가지고 그렇게 됐는데 이것은 그쪽과 긴밀히 협의해 가지고 어떤 기관이 어떻게 올지 같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엊그저께는 갑자기 통계청 교육원 후보지를 내달라고 해서 후보지를 내주고 그랬습니다만 정부에서 내려가는 기관이 결정되면 강원도와 충청남도를 선호한다고 하니까 저희 건설교통부 그쪽에서 많이 배분할 것 같아서 그쪽하고 긴밀히 협의해 가지고 실효성있게 하나라도 유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이게 신행정수도 위헌결정으로 어떻게 보면 무산된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산하기관들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적극적으로 유치운동에 노력을 할 필요가 있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명예감사관제 운영은 12개 읍·면에 한 명씩이에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한 분씩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이것은 얼마 사업 관계없이 총괄하는 감독직인가, 뭐를 감독하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것은 각종 생활현장의 여론과 불편사항을 수렴해서 저희들이 해결해 주는 그런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명예감사관을 전직 공무원 여섯 분, 민간인 여섯 분해서 열두 분으로 위촉을 했습니다. 
이한두 위원  응봉은 누구예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응봉은 입침리의 황문수씨 현 입침2리 이장 그분을 추천 받아서 했습니다. 
이한두 위원  이런 명예감독관이 누구인지 최소한 군의원님들이 알고 있을 필요가 있고, 또 예산군내에 감독관님이 어떤 분이 선정됐는지 이런 것을 의회에 보고를 해서 어떤 분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 건가 이런 것을 알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금년 1년동안 두 건이에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한두 위원  두 건 중에 뭐뭐 예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내용이 뭔고 하니 향천리에 있는 경일주유소 앞 방범초소 부분에 우수관이 비좁아서 우천시 주변 가옥 침수우려, 또 도로로 물이 흘러온다는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건의된 지역의 토지소유자의 사용승낙을 득한 후 예산읍사무소에 생활민원사업으로 처리 될 수 있도록 지금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은 덕산면 양기철 명예감사관이 말씀하신 것인데 가야산 등반코스를 성문봉, 가야봉, 가야봉 헬기장, 원효봉 등반코스 구간 시설물 로프라든지 계단 등의 노후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 그렇게 건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한두 위원  이분들은 수당을 지급하나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현재는 수당 지급 않고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가능하면 1년에 얼마라도 다만 수당을 지급해서 책임성있게 적어도 1년에 이런 책임을 명예감독관이지만 이런 책임을 맡았으면 적어도 1년에 한두 건씩은 지적해서 해 줘야지 그냥 명의만 달아놓고서 이런 거 한두 건 할 정도는 아무도 할 수 있거든요.  어떤 책임성을 부여해 줄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각종 기금관리 운영계획인데, 채무상환 기금조성 5억 1,700만원 있네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한두 위원  이것은 2001년도 5월 30일, 언제 조성된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작년도에 조성되고요.  또 금년도에 조성하면서 22억을 가지고 조기에 두 건을 상환할 계획입니다.
이한두 위원  이런 것을 예비로 할 필요가 있고, 또 조성이 됐으면 바로 채무를 바로 바로 조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각종 시책 상사업비 상탄 것은 없네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저희 기획감사실은 없습니다. 
이한두 위원  상 탈 일이 없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별로 저희들은 상 항목에 없어요. 
이한두 위원  없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한두 위원  알았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공무원 시간외 근무수당 지급내역을 자료를 요청했는데 공무원들이 업무가 폭주해서 시간외 근무를 하게 되는데 근무를 하면 당연히 수당도 드리고, 아까 말씀에 타 시·군보다 액수가 적다고 하는데 많고 적고를 떠나서 이게 정당하게 수당이 지급되는가 이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료를 보면 타 실·과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냥 의무적으로 한계 내에서 전부 수당지급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럴 일은 없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럴 일은 없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런데 이것을 보면 한관흠씨 180시간, 1년에 180시간 한 달에 15시간을 쓸 수 있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러니까 월 15시간은 하든 않든 정액 분으로 주고, 
이한두 위원  하든 않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계속 야근들을 하니까 그것은 정액 분이라고 해서 15시간은 인정을 해 줍니다.  그렇게 하고서 나머지 22시간을 했으면 7시간을 야근을 하면 주는 것입니다. 
이한두 위원  이렇게 보면 한관흠씨 박언서씨 이런 분들은 200시간, 245시간 다른 분들하고 월등한 차이가 있는데,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대개 차석들 이런 사람들이 야근을 많이 합니다, 계장들보다도. 
이한두 위원  왜 이것을 자료를 받아 봤느냐면 책자에 나온 것을 보니까 퇴근한 직원이 밤늦게 청사로 돌아와 초과근무 인식기에 체크만 하고 나가는 등 공무원 조직사회의 편법 위반을 하고 있다는 비방을 글이 인터넷에 올라 왔었거든요.
  공무원들이 긴장하고 있는데, 가장 웃기는 일은 공무원들이 근무시간을 마치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만나고 열심히 놀다가 다시 늦게 사무실에 들어 와서 시간외 근무를 확인시켜 주는 지문감식 장치에 손가락을 댄 뒤에 사라지고는 한다는 주장을 했고, 또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기 위해 일부 공무원들은 저녁식사를 하고 늦게 돌아오거나 단체로 나가서 술 한잔을 걸치고 들어 와서 근무와는 전혀 상관없는 인터넷 쇼핑부터 시작해서 각종 게임을 즐기고 돌아간다. 
  이러한 한심스러운 공무원들 때문에 피와 땀이 섞인 국민의 혈세가 부당하게 빠져나간다고 생각하면서 울분을 감추지 못하고 비방의 글을 인터넷에 올렸고, 또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기 위해 별별 수단을 쓰면서 하루평균 2만원 정도의 근무수당을 받아 가는 공무원들을 지켜보고 있으면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한다는 이런 글을 일용근무자가 인터넷으로 올려놨어요.  이런 것을 볼 때 우리 청내에도 그런 사실이 있을 우려성이 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저희들이 볼 때는 서울시의 각 구청들은 72시간 최대한 다 줍니다. 
  그런데 저희는 22시간 하다가 3시간 더 올렸는데 저희들은 이게 50시간까지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야근하는 부서가 많이 있어요.
이한두 위원  많이 하는데 야근하면 당연히,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특히 예를 들면 예산계 같은 경우 예산편성 한다면 한 달 정도를 12시 안에 집에 못 들어가는 정도 그런 정도입니다.
이한두 위원  그런 부서는 많이,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런데 대개 큰 과에 그런 부서가 많이 있어요.  한 개씩은 꼭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런 시간외 근무를 하면 당연히 지급해야 되는데 공히 나누어 먹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은 많이 수당을 줘야죠.  공히 나누어 먹기 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챙겨 봐 주시고요.  우리 예산군에서는 그런 일들이 없도록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9페이지는 해당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앞서서 조기덕 위원이 생략해서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또 권국상 위원님이 짚은 내용하고 어느 정도 중복되는 것 같아서.
  양여금이 삭감되면서 균특 예산을 확보하게 됐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럼 그 삭감한 것에 비례해서 균특 예산이 더 많은 가요, 적은 가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균특을 우리가 내년도 예산으로 372억 5,400만원을 신청했는데 147억 5,600만원이 왔습니다.
  이것은 양여금이 없어지면서 실질적으로 양여금이 96억 되는데 금년도에도 280억 정도 왔으니까 실질적으로 양여금 없어지면서 교부세가 200억 정도 더 왔어요.  별 손해는 없습니다. 
이한두 위원  더 효과가 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효과가 있습니다. 
  더 좀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자유스럽게 쓸 수 있는 그런 보조금이 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면 예산군보다 못한 영세한 전국의 시·군이 더 많거든요.  그런데 집중적으로 가다 보니까 빠지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서 물었는데,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자료가 너무 광범위해서 이것은 효과 이상이 있다니까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1페이지, 소규모 주민생활 편익사업 이게 군수 풀비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작년도 7억원 중에는 전액이 5,100만원을 남겼다고 했는데, 굳이 남길 필요가 있었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래서 금년도에는 십 원도 없이 다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덜 가져 가진 데가 있는데 지금 읍·면에서 신청을 다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군수님 결재 받아서 금주에 읍·면으로 배정할 계획입니다.
  덜 가져간 데가 광시하고 봉산하고 몇 가운데 있는데 이것을 해 가지고 다른 곳하고 밸런스를 맞춰서 금주에 시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표를 쭉 해 드렸는데 예산읍은 좀 크니까 그렇고, 나머지 거의 형평에 어긋나지 않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자료에 보면 타읍·면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만 형평에 조금 어긋난다.
  적어도 군수 풀비는 어느 정도 읍·면 배정을,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밸런스를 맞추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어느 정도 맞춰 줬으면 좋겠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한두 위원  또 작년 같은 경우는 5,100만원정도 남겼는데 쓸데가 없어서 남긴 건 아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시기적으로 조금 잘못돼서 그렇게 됐습니다. 
이한두 위원  시기적으로 일찍 당겨서 써야지 감안해서 챙겨서 조정을 잘해서 집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32페이지, 도청유치 추진상황인데 사실은 오래 전부터 십수 년 전부터 계속 쟁점되어 왔는데 최근 들어 상당히 적극적으로 노력도 하시고, 예산 홍성 함께 노력을 하고 계신데 수도이전 위헌으로 해서 상당한 당위성을 잃었죠?  잃었다고 봐야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잃었다고 봐야 됩니다. 
이한두 위원  그렇다고 보면 적어도 수도 위헌결정에 대한 예산군에서의 적극적인 사수결의 대회라든지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더 노력해서 타 시·군보다 더 노력해 가지고 그에 상응하는 그런 충남 연기공주지역으로 어떤 것이 유치됐을 때 가시적인 효과를 더 얻어 낼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지난 23일날 수도 무산에 따른 천안도 가서 시위를 했고 했습니다만 타 시·군보다 상당히 저조하다, 강도가 너무 약하다는 이러한 주민여론도 있고, 제가 볼 때도 그렇거든요.
  그러면 도청유치를 정말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수도 이전이 무산됐지만 좀더 적극적으로 소리를 질러 가지고 타 시·군으로부터 점수를 도청 이전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데 예산군에서는 유독 그게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대처하고 있다.  그렇게 본 위원도 느끼고 있고, 주민들도 말이 많습니다. 
  특히나 지난 공무원 체육대회 날 갑작스럽게 공주에서 시장·군수 긴급대책회의에 가서 군수님이 하신 말씀 알고 계세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한두 위원  그런 말씀은 안 하셔야 더 나은 것 아니에요?
  그런 얘기가 충남 시·군에 퍼져나갔을 때 도청을 유치하는데 상당한 동정심을 받기가 어려워지는 그런 결과이다.  굳이 뭐라고 말씀했나를 밝히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입장에서는 소속된 정당의 소리를 지르면 지를수록 소속된 정당이 훼손될 우려성을 해서 그러시는 것인지, 사실 나이도 드시고 해서 저자세로 하시는 건지 좀 의심이 됩니다만 여하튼 도청을 유치하기 위해서 신행정수도 이전 위헌결정에 따른 타 시·군보다는 낫게 하지는 못해도 적어도 중간 정도는 따라가서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그러한 시위활동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도청 유치하는 데도 유리한 요건을 차지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도청유치 계획을 수정보완 용역을 의뢰한다고 하는데, 그동안 용역을 준 바가 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준 바가 있죠.
이한두 위원  도에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한두 위원  그럼 수정보완이라는 것이 뭐예요?
  수도청이 옴으로 해서 수정보완, 또 안 옴으로서 수정보완 어떤 분석을 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도에서 연구용역 추진방향을 보면 추진계획위원회를 뒀어요. 
  위원장이 행정부지사, 민간공동 위원장을 두고 추진계획단 단장은 기획관리실장이고, 도청이전 도의회 특별위원회에도 오찬규 위원으로 구성이 됐는데, 용역추진의 주안점은 지난 '96년 기초조사 연구용역과 2002년도 도청이전 입주기준 선정 및 후보지 평가 연구용역을 토대로 해서 신행정수도 건설의 입지선정 기준 및 평가절차 설 예를 준용해서 추진하는데 용역기간은 300일로 주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기본구상하고 후보지 선정 및 평가기준 설정도 조사 및 현지조사 공청회 개최, 후보지 선정 및 평가지침 확정, 종합평가에서 후보지 지역 선정하는 것으로 해서 충남발전연구원과 수의계약을 하는데 300일소요 내년 연말까지 가야 이게 납품 받아질 것 같아요. 
이한두 위원  그런데 좋습니다.  신행정수도가 옴으로서 수정보완, 또 안 옴으로서 수정보완 이게 결국은 도에서 공주지역을 잡아놓고 거기에 따른 수정보완, 수정보완 하는 게 아닌가 그런 냄새가 나는데, 이게 추진계획을 보면 예산, 홍성을 비롯해서 서천, 보령, 서산, 태안, 아산 등 협의를 모색해서 한다고 하고 계신데 이것을 좀더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을 촉구하기 위해서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노력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한두 위원  다음은 33페이지, 감사원, 도 감사, 읍·면 자체감사 지적사항이 나왔는데 자료에 보면 자세한 건수가 2003년도 127건, 금년도에는 108건으로 많이 줄었네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좀 줄었습니다. 
이한두 위원  이런 시정조치, 주의 받은 것이 어떤 내용인가를 받아보려고 자료를 요청했습니다만 건수만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거든요.
  한 가지만 물어보면 추징이 2003년도에도 있고, 2004년도에도 있거든요.  추징은 뭐를 의미하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추징은 세금을 누락시켜서 부과 안한 것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감액은 오버된 것을 감액한 거고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감액은 이런 것이 있습니다.  설계를 과다설계 한 거 안 봐 줘도 될 것을 설계에다 봐준 거 이런 것은 감액 조치하고, 
이한두 위원  금년도 감사를 보면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이 없고, 충남도 감사도 지적사항이 없네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없습니다. 
이한두 위원  열심히 잘 하셨네요.  다행스럽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 구 산업대 매각 후 매입 자와 협의내용이 있는가를 물었습니다. 
  그동안 협의내용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협의는 여러 번 협의를 했습니다. 
이한두 위원  여러 번 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분이 낙찰을 하고 한 번 군수실에 와서 군수님하고 협의를 했고, 또 도시과와 여러 번 협의를 했고, 또 최근에는 며칠 전에 유병 계장하고 인영환 계장이 대창건설을 가서 그분들하고 협의를 하고 그렇게 왔습니다. 
이한두 위원  협의를 해 온다고 하는 얘기는 군청 후보지를 거기에다 갔다 놔야 65만원짜리 땅이 300만원짜리 땅이 될 수 있으니까 어떤 부가가치 상업성을 가지고 접근해 오는 것이고, 도시계획을 자기들 입맛대로 해야 부가가치가 오르니까 그렇게 해 달라고 하는 요청 협의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자기들이 아직 경동엔지니어링에다가 용역을 줬습니다.  대창건설에서.  그래서 거기서의 얘기는 한국투자신탁과 공동개발, 또 건설하는 것은 현대건설하고 이렇게 건설하는 것으로 이렇게 자기들끼리는 협의가 된 모양입니다.
  그런데 아직 경동에서 그것을 밑그림을 그려 가지고 대창건설에다 줘 가지고 그것을 검토해 가지고 우리 군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데 아직 경동에서 납품을 대창건설에다가 안한 상태입니다.
  거기에서도 저희들한테 뭐라고 못하고 우리도 가보면 거기에서 나오는 대로 같이 협의를 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협의를 해오는 것도 그 대지 내에 반드시 군청 후보지 문제가 따르고 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글쎄요, 지금 뭐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밑그림을 그려 가지고 와봐야 내용을 소상히 파악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것이 거기에서 오면 위원님들한테도 일단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어떻게 보면 군 청사를 끌어다놔야 지가가 상승되고, 나머지 이쪽 국민은행에서부터 저쪽 천주교 앞에까지 길가로 모두 앞뒤로 해서 상가를 만들어놓으면 상업지역으로 만들어놓으면 오히려 읍내지역 전체 상가 숫자만큼 나온다.  그렇게 도시계획이 변경됐을 때 그 사람들만 좋은 일시킨다는 그런 얘기도 있고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데 하여간 이 문제는 지켜보겠습니다. 
  36페이지, 국·도비 확보현황은 아까 신영균 위원이 짚어서 대충 넘어가겠습니다. 
  수도이전 충청지역 무산으로 우리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대처상황 이렇게 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그래서 위원님들도 아시지만 지가도 많이 상승됐다가 다시 내려온 것 가지고 주민들이 많은 기대감이 허탈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도권이 연기공주지역으로 오면 도청이전은 상당히 유리한 입지에 있을 것이 아니냐 이런 기대감이 많이 있었는데 어떻게 따지면 그런 허탈감이라든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까 위원님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범 사수결의대회를 강력하게 하고, 인근지역과 연계해서, 또 행정특별시가 그쪽으로 온다고 하면 그렇게 불리하지만은 않으니까 행정특별시가 연기공주 쪽으로 가면 도청도 거기다 넣는다고는 못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더 강하게 저희들이 움직일 발판도 됩니다.  여러 가지 여건을 봐가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수도이전 무산으로 해서 우리 지역에 미치는 영향도 연기 공주뿐만이 아니라 우리군도 상당히 지역발전 하는데 문제가 발생됐습니다. 
  왜냐 하면 땅을 팔아먹는 입장에서야 비싸게 팔면 좋지만 지가만 높아져 가지고 지역발전 하는데 엄청난 저해 요소가 생겼고, 또 우리가 위헌결정으로 그에 상응하는 어떤 정부 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우리가 얼마만큼 강도를 높이느냐에 따라서 도청을 유치하는데 상당한 점수를 얻어낼 수 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에 대한 사회단체 구성원을 시켜서라도 좀더 적극적으로 조직적으로 지원할 필요도 있고, 대처해야 한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좀더 신경을 써주시고, 또 개발위원회가 상당히 중심이 되어서 도청유치나 신행정수도 사수결의대회나 이런 일들을 하고 있는데, 예산이 허락된다면 예산을 지원해서 좀더 강도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시간을 많이 잡았는데 하다보니까 다 끝났네요.  너무 약하게 끝난 것 같습니다.
  하여간 여러 가지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제가 미처 말씀드리지 못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관심을 갖고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이한두 위원님 질의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종 위원 거수)
  강연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종 위원  기획감사실장님께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13쪽에 보면 각 실·과 특수시책 추진현황에 대해서 농업관련 정부 산하기관 유치라고 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강연종 위원  그런데 아까 실장님과 이한두 위원님 질문할 때는 정부 산하기관을 적극 유치하신다고 그런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우리 예산군은 10만이 안 되는 인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장님께서 답변하시기는 농업관련 이런 단체를 많이 유치하려고 하는데 사실 우리 군으로 봤을 때는 예산군을 농업군으로 계속 육성해 가지고 발전이 있겠느냐.
  그러면 우리 군에서는 농업과 공업과 문화관광을 같이 겸해서 할 것인가 지금 정확한 비전이 없거든요.
  실장님께서는 어떤 식으로다가 공업을 택할 것인가, 문화관광을 택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농업을 택할 것인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저희군은 실제는 농업 인구가 제가 알고 있기로는 39%거든요, 농업군이라고는 해도.  그래서 농업도 육성을 해야 되겠지만 공업, 또 우리의 풍부한 관광자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관광 이렇게 세 가지를 동시에 추진해야 우리군이 살길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저희들도 하고 있고, 군수님한테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왜 인제 농업관련 단체를 저희들이 유치하려고 노력하는고 하니 실제 농업기술원이 예산군으로 옴에 따라서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농촌진흥청의 시험지가 전부 오염이 되어 가지고 곤란하다. 
  또 당초에는 그것이 옮겨질 확률이 있는데 충남발전연구원 최병학 박사가 그것을 농업관련 단체를 예산 쪽으로 오는 것을 제안한 연구논문도 있고 해서 그쪽에다가 포커스를 맞췄었습니다. 
  앞으로는 다각적으로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해서 과연 어떤 기관 단체를 우리한테 유치해야 우리군이 상당히 유리 할 것인가 이것을 상당히 폭넓게 저희들도 다른 각도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연종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농업관련 단체가 많이 옴으로서 우리가 공업이나 관광분야에 대해서는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
  왜냐 하면 다른 인근 시·군은 공업을 많이 발전시키려고 하는데 우리 예산군에서는 농업만 자꾸 발전시키려고 하면 공업이나 관광산업이 미약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점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실장께서는 신중히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강연종 위원  이상 질문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균 위원 거수)
  신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균 위원  실장께 물어볼게요.
  오늘 도청추진위원팀장도 있는데, 솔직히 얘기해 봐요.
  충청남도 도청이 지금 현재 도지사 및 도청에서 이전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 판단이?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런데 저번에 심대평 도지사가 어느 자리에서 대전시와 충청남도가 합쳐지는 것도 검토해 봐야겠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사실 헛김 새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느 단계에서 자기들도 1차 용역을 줬고, 보완용역을 내년도 12월말까지 주고, 도의회에서도 도청유치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용역결과가 나오면 암만 도지사라도 더 이상 버티지 못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옮겨야 될 테죠.
신영균 위원  지금 전체 흐름으로 보면 내가 먼저 군정질문 할 때도 얘기했지만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해 줬으면 좋겠다 라고 한 부분이거든요.  왜냐 하면 지금 보면 제가 아는 것으로는 도청 옮기기 어렵다 그렇게 나오거든요.
  저는 판단이 그래요.  물론 우리야 우리지역 주변으로 와서 지역발전 되고 하면 다 좋죠. 
  그러나 정확한 정보를 파악해 가지고 대처방안을 해야지 그냥 정보입수도 늦게 해 가지고 뒤에 따라 다니면서 엉뚱한 짓이나 해서 예산이나 낭비하고 시간낭비하고 인력낭비하면 엄청난 손해 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우리 팀장도 뒤에 계시지만 여기에서 군에서 팀장 있다고 할 거 없어요.
  도에 가서 어떤 정보 아니라 돌아다니면서 라도 방문해서 정보를 정확한 정보를 빨리 입수해라 여기에서 예산에서 팀장이나 직원들 있어서 한다고 할 것 같으면 뭘 못합니까? 
  쉽지.  그게 아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하여튼 정보 입수를 최대한 빨리 해서 불필요한 예산낭비, 인력낭비를 하지 않는 것으로 해 줬으면 고맙겠다 이렇게 안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구 산업대 매각을 했는데 산 사람한테 왜 우리 군에서 따라 다녀야 됩니까? 
  이유가 뭐예요?  난 그 속뜻을 모르겠어요. 
  내가 땅 샀는데 내 땅 옆에다가 뭐 한다고 군에 와서 상의 한 사람 있습니까?  나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군 집행부를?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런데, 
신영균 위원  개인이 땅을 사서 어떤 사업을 하든 간에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땅이 200만원 짜리가 300만원 짜리가 된다고 하는데 200만원짜리 300만원짜리 그 사람들이 원한다고 해서 우리가 따라 갈 필요가 뭐 있느냐고?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군에서 우리 자체에서 일을 추진해 나가야 되지, 이것은 우리가 오히려 그 사람들을 위해서 일해야 되는 사람 같아요, 행정이.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니, 그렇게도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 저희들은 소도읍 육성계획도 있고 여러 가지 걸려있는 것이 있잖아요.
신영균 위원  내가 소도읍 육성 그거 있잖아요.  내가 도시과 용역준 거 중지시킨 거 도시과에 얘기할 거예요.
  왜 그게 소도읍 육성용역을 구 산업대 명칭으로 바꿔라.  구 산업대 활용용역으로.  삽교읍은 아닙니까?  읍 소재지에 안 들어갑니까? 
  역전이나 신례원 안 들어갑니까? 
  공주산업대 자리 하나놓고서 용역을 줘라 이겁니다.  내가 도시과에 얘기할 텐데 지금 언급을 하셔서 내가 얘기하는데 이러한 형평성에 어긋나는 행정을 하지 말아라.
  실장님, 분명히 내가 얘기하는데 이거 따라 다니지 마시오.  왜 따라 다녀요, 우리가. 
  우리가 그 사람들 사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니, 사정할 이유는 없는데 그 사람들의 단계적 계획을 알아야 우리도 뭐,
신영균 위원  단계적 계획을 자기들이 필요하면 와서 얘기할 테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니 그러기에, 
신영균 위원  우리가 아까 유병 계장하고 인계장하고 갔다 왔다고 하는데 우리가 가서 하면 그 사람들이 어떤 대안을 제시해도 더 요구를 할 것이다 이거지.  우리가 따라 다닐 필요가 없다.  안 따라 다니면 저희들이 아쉬우면 저희들이 아쉽지 우리가 아쉬울 게 없다 이겁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런데 그렇게 되면 추진일정도 모르고 한무 세월도 가만히 앉아,
신영균 위원  실장님 그게 아니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정보도 모르고, 그렇지. 
신영균 위원  속뜻은 엉뚱한 데 있는 것 같아, 내가 볼 때는.  우리 집행부에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뇨.
신영균 위원  그건 아니에요.  그렇게 하지말고 분명히 내가 실장한테 얘기하지만 하여튼 이 부분은 절대로 사업자한테 따라 다니지 마라.  우리한테 득이 될게 없다, 따라 다녀서는.
  하여튼 그 부분은 염두 해 주시고, 앞으로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이덕규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덕규 위원 거수)
  이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규 위원  이덕규 위원입니다.
  예비비 집행사항 및 예산전용 실태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2003년도 예비비 집행액이 8억 600만원 중 봉급 조정수당으로 지급한 예비비가 6억 9,500만원을 제외한 1억 1,100만원은 돼지 콜레라, 인플루엔자 긴급방역을 위하여 사용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1억 1,100만원의 예비비 군비의 사용에 대하여 국·도비 지원을 받으신 게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것은 순수한 군비로 지출한 겁니다. 
이덕규 위원  예비비로?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덕규 위원  가축 전염병 예방은 국가사무로서 자치단체에 위임되어 시·군에서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해서 자체자금을,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것은 발생하면 예비비로 우선 쓰고 나중에서 국·도비가 와요.  이거 다쓴 후에, 나중에.  국·도비는 그 시기가 안 맞죠.
이덕규 위원  그럼 이게 받으셨습니까? 
  쓰신 것을?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게 나중에 이 예비비를 집행한 후에 나중에 와서 추경때 정리를 하는 거죠.  이것은 국·도비가 옵니다. 
이덕규 위원  전액이 나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전액은 아니에요.  지방비 부담이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몇 퍼센트나 됩니까, 지방비 부담이?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대개 국비 50%, 도비 25%, 군비 25%정도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그리고 2004년도 예비비 사용 중 성락원 사고와 관련해서 8,500만원 지급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덕규 위원  그 뒤로 추가로 집행한 것은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니, 이거 8,500만원이 다 안 들어갔어요.  제가 들어 간 것을 알고 있기로는 5,100만원인가 밖에 안 들어갔거든요.  예비비는 8,500만원으로 승인을 받아놓고 그리고서 이것도 성락원에서 저희들이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인이 저희한테 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아직 받지는 못하셨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직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덕규 위원  받을 수는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낸다고 왜 그런고 하니 이 사람들이 국비를 받아서 건물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준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보조를 받기 위해서 어떠한 돈이라도 해서 우리 예비비 쓴 5,100만원은 갚을 것 같아요.  이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그 사람이 재산이 그만큼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없는데 국비로 건물 짓는 거 그것으로 많은 금액을 받아요.  그래서 이것은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지금 피해자중 병원에 입원한 사람도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한 사람인가 남았어요.  일반 병실에 있는데 저희들은 손 땠는데, 
이덕규 위원  그건 거기에서 치료를?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거기에서 치료를 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이덕규 위원  그러면 39쪽 예산전용 실태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예산전용은 편성된 예산의 목적대로 사용 또는 사용 예정 후 남은 부분에 대하여 타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전용이라고 볼 수 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덕규 위원  당초 편성된 예산중 과목이 맞지 않아 전액 목을 바꿔 사용할 경우에는 추경을 통해서 과목을 변경하는 절차를 밟아 예산을 다시 편성하여 사용해야 되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습니다. 
이덕규 위원  행감자료 39페이지 중간부분에 보면 국고사업 중,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게 민간에 대한 경상적 보조를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로 전용을 한 겁니다. 
이덕규 위원  전용했는데 이것을 추경에서 다뤘나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추경에서 안 다뤘습니다.  전용해서 썼습니다.  왜 전용해서 쓴고 하니 이게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세출예산 과목의 장관항은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 변경사용하고 항내의 예산의 범위 내에서는 세항이나 목은 자치단체의 장이 전용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원칙은 의회의결을 받아야 되지만 세항하고 목은 같아서 과목 내에 있는 것은 전용이 가능한가 되어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같은 과목내?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덕규 위원  이상 질문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이만우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만우 위원  예, 있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이만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우 위원  이만우 위원입니다.
  어떻게 끄트머리 하다 보니까 한나절이 기울다보니까 힘이 빠져서 좀 제가 세 가지 질의를 했습니다. 
  목표관리제 추진실적을 먼저 했는데 업무보고에 보면 1년 실·과의 사용목표를 설정하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이만우 위원  그래서 목표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결국 각 실·과장을 근무평정 하는 거 같은 거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습니다.  성격이 비슷합니다. 
이만우 위원  그럼 그 대상 목표가 180개 업무라고 했는데 이게 그렇게 많이 평가가 잘 되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실제 참 어렵습니다. 
  왜 어려운고 하니 4급 공무원 4명하고 나머지 실·과장하고 읍·면장을 평가하는 건데 이게 축산직하면 한 명밖에 없어요.  이렇게 대비할 수도 없고, 이게 여기 보면 목표 설정하는데 40%, 실적평가에서 60% 하는 건데 이게 참 평가한다는 게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2003년도 8월에 업무보고 한 것을 보면 최종평가를 2004년 1월 내지 2월에 한다고 했거든요.  그거 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거 해 가지고 저희들이 성과상여금 지급하고, 근무평정에 반영을 하는데 평가한다는 것이 상당히 저희들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러면 공개를 했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평가해 가지고 그냥 군수님 결재만 받아놓죠.
이만우 위원  공개는 못하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공개는 않고요.
이만우 위원  그래서 공개를 할 수도 없고, 제가 생각해도 안 할 수도 없더라고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게 그러기에 하기도 그렇고, 
이만우 위원  그럼 공개를 한다면 근무평정을 공개하는 건데 인사상 그건 안 되는 거고, 또 이게 안 했다고 할 때 목표관리제 추진목적이 목표와 실적 중심의 군정 운영체계를 정착시키고 공직사회 내의 경쟁을 강화하기 위해서 하는 거란 말이에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렇다면 이것을 공개를 않는다고 하면 이 목적에 위배되거든요.  그런 면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런데 사무관이 가령 35명이면 1등부터 35등까지 매겨서 공개를 한다.  참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우 위원  그래서 아까도 얘기가 됐습니다만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게 그래서 아마 2003년 8월 이후에는 목표관리제를 그래서 뺀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왕에 하려면 양쪽 다 하고, 그렇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게 이게 낫지 않느냐.
  또 근무평정을 참고로 하는 것은 좋아요.  그렇지만 어차피 근무평정을 하는 거 그렇게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러면 이 추진상의 문제점은 이게 어쨌든 바람직한 제도라고 보지는 못하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바람직한 제도라고 보지 못합니다. 
이만우 위원  그래서 이게 어떻게 생각하면 전시성 작년에 한 거 똑같이 업무보고에 한다고 해 놓고 안하고 이런 것은 지양하고 내실있는 정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알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다음은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에 따른 예산확보 현황 및 계획입니다.
  내포문화권 제가 한번 보니까 우리 군에 이것만 잘되면 11개 사업중 42.6% 라는 4,952억이라는 막대한 돈이 우리 군으로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매우 획기적인 사업인데 여기 업무보고에 보니까 12월말 경 특정지역 지정이 끝난다고 했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끝난다고 했습니다. 
이만우 위원  12월말이 올 12월말이면 끝나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래서 지금은 도 현지조사를 마치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건교부 승인까지 마쳤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마쳤습니다. 
이만우 위원  남는 것은 중앙심의위원회 심의만 남았는데,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에 대한 건교부까지 마쳤으니까 물론 잘되리라고 생각하지만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면 그에 대한 전략을 어떻게 틀림없이 따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시는지?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 때문에 표 안 나게 고덕 이재홍 공보관 있잖아요.  그 양반하고 긴밀히 여러 번 협의를  했습니다.  계획서도 다 드리고, 홍문표 의원님 보좌관한테도 전부 주고 설명을 드리고 했는데, 이것이 지금 현재로서는 커다란 무리가 없이 계획대로 될 것은 같거든요.
  그리고 도에서는 엊그제 얘기를 들어보니까 여기에 따른 직제 승인도 행정자치부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소장 2과장으로 해서 직원 40명 정도를 받아서 이쪽에다가 사업소까지 차리는 것으로 되어서 도에서 아주 확정되어서 하는 것으로, 또 사업소까지 차리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당초계획을 보니까 참 아까도 말씀했지만 4,952억이라는 막대한 돈이 들어오는데, 여기에 따른 문화유적 정비사업 7개 사업에 1,760억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이게 우리 군이 문화재가 네 번째로 많다고 얘기가 됐는데 그런 면에서 앞으로 굉장히 발전할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국비를 가져오려면 물론 중앙의 심사만 남았지만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철저한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또 무슨 사업이든지 빨리 결정이 됐으면 끌어다가 해야지 늦으면 손해가 아니냐. 
  그래서 그런 계획을 철저히 좀 세우신 게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래서 이게 42.6%에 대한 4,952억에 대한 계획은 저희들이 당초에 기초계획을 저희들이 당초에 기획감사실에서 하다가 경영문화관리실로다가 넘겼다가 다시 저희한테 왔어요, 정책업무가. 
  왔는데 여기에 대한 소상한 세부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정책개발담당이 예산 박국진씨가 계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하고도 협조를 잘하고, 건설교통부하고도 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협조는 잘하고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래서 좀 안타까운 것이 우리가 문화재를 1,766억이라는 많은 돈을 갔다가 문화재 보수도 하고, 관리 유지를 해야 될텐데 문화재라는 것이 다 오래 된 것이어서 항상 점검하고 관리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군은 문화재 관리하는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소병희라고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래서 요전에 군정질문때 이웃하고 비교를 한번 해 봤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군이 문화재관리를 포기 한 듯한 인상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문화재계를 신설하자고 내가 이 다음에 경영문화관리실에 얘기할 건데, 문화재계 신설하는데 해야겠다고는 생각을 하니까 그렇게 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기반확충 사업에 3,090억이거든요. 
  그래서 그것만 다 된다면, 또 가야산 순환도로 설비시설에 15억이, 또 내년도에 실시설계 예산이 책정됐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내년도 예산은, 
이만우 위원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2005년도에 30억 확보됐습니다.  국비 20억, 도비 10억.
이만우 위원  실시설계 용역이,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15억이, 
이만우 위원  예, 15억이 됐고 그랬는데 참 이렇게 된다면 국비가 그만큼 확보가 되고, 우리지역이 좋아지는데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철저하게 대비를 해 주십사 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이런 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군 행정전반에 대한 새로운 업무의 계획 추진실적이거든요.
  본 위원의 질의 요지는 우리군이 참 열악한 재정형편인데, 이게 46페이지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개발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게 그런 사업을 2004년도에는 새로운 사업을 무엇을 했나 그것을 알기 위해서 이런 질의를 했습니다. 
  제가 실적을 보니까 예년에 한 거 다 그대로 했지, 다른 거 새로운 것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까웠는데 기획감사실의 할 일이라는 것이 굉장히 많잖아요.  군이 발전하고 못하는 것은 기획감사실에서 계획을 잘하는데 따라 있다고도 보는데 제가 기획감사실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전반적인 것은 얘기를 않겠습니다. 
  기획·조정 및 정책개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뭐 하는 것은 제가 얘기를 않겠는데 이런 많은 업무를 해야 하는데 군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과 계획을 위해서 관련 실·과와 또 정책자문단이 있잖아요.  가끔 협의를 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가끔 협의는 합니다. 
이만우 위원  언제쯤, 올해 몇 번 했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지금 횟수를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부군수실에서도 하고, 군수실에서도 하고, 제 방에 와서도 어지간한 것은 4개, 5개 과 과장들 오라고 해서 같이 협의하고, 신영균 위원님도 있습니다만 뭐하나 문제 생기면 여러 과장들과 같이 이렇게 회동해서 협의를 하고 이렇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장소야 어디서 했든 그게 별 상관없는 거고요.  그래서 뾰쪽한 수가 없잖아요.  다 거기에서 거기지.  그런데 조금만 연구한다면 남보다 앞서가는 그런 게 되기 때문에 노력을 해 달라는 얘기이고요.
  경영관리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든 사업을 포함해서 해야 할 모든 사업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몇 가지 생각을 해 봤더니 뭐 지금 경영관리실에서 하는 거기 자료에도 나왔데요. 
  예당저수지 변에 마라톤 코스를 개발해야 된다.  또 보령댐,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광역상수도요.
이만우 위원  상수도를 끌어와서 예당저수지 수면을 잘 활용해서 개발을 해야 한다는 거. 
  또 본 위원 생각하기에는 내가 군 재산 그런 것을 한번 보니까 불필요한 군유지를 정리해서 농공단지를 빨리 조성해서 공장을 유치하자 이런 계획도 한번 생각했으면 좋겠고, 또 아까도 농업군 농업인구가 39%라고 하셨는데, 농업군으로서의 쌀산업 대책 이게 할 것은 앞으로 친환경농업을 해서 농산물을 잘 팔 수 있는 그런 대책이 뭐냐 이런 문제, 또 특용작물을 육성해서 유통개선을 해야 할 문제, 또 관광특구 아직 안됐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직 안됐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런 지정을 하는 그런 사업, 환경관련 처리시설 우리가 통합운영이죠? 
  요전에 이 자리에서 그런 얘기도 했는데, 지금 우리가 환경보호과에서 하는 몇 개가 있죠. 
  분뇨처리장, 지금 8개인가.  다하면 8개인가 9개인가 됩니다.  이것을 각 회사에 용역을 주지말고 통합을 해서 할 경우 굉장히 플러스가 됩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할 때 그것을 비교를 한번 환경보호과하고 해 봐야겠습니다만 이런 것도 기획관리실에서 계획을 해서 용역 준다는 것이 간단히 따져서 9개 회사에 용역을 줄 것 같으면 9개 사장 봉급 다 나가죠.  다 계산 해야죠, 각자?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죠.
이만우 위원  또 환경분야의 환경사 9개 다 쳐줘야 될 겁니다.  한 명 내지 두서넛 그거 다 절약됩니다.  그래서 그런 인건비 면에서 굉장히 절약이 되기 때문에 이것만은 좀 검토를 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되려면 아까 신영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내년도에는 실장님께서 몇 달을 외지에 돌아다니면서 배우고 보셔서 우리가 앞서가지는 못할망정 우리가 뒤떨어진 것을 잡는 그런 한 해가 됐으면 좋고요.
  또 아까 신활력지역 누락됐다고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소리를 들으면서 제가 생각하기에 이게 잘하는 측에 들어갔으면 그거 떨어졌다고 서운하지 않을 텐데, 그거 어떻게 생각하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이거 못 들어갔다고 발버둥치는 것을 빨리 탈피하려면 기획실에서 좀더 나은, 그리고 개발된 그런 계획을 빨리 세우고 2005년도에는 새로운 각오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촉구하면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2005년도에는 새로운 각오를 하라고 했는데, 새로운 각오 좀 한 마디 듣고 넘어갑시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저희들 2005년도에는 업무 구상보고를 하면서 기획감사실에서도 특수한 특수시책을 발굴을 많이 해야 되는데 각 실·과로부터 특수시책을 보고를 받습니다. 
  보고를 받는데 잘 된다는 시·군도 벤치마킹도 많이 가고 합니다만 자치단체에서도 특별한 이런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데가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좀더 다른 곳도 벤치마킹도 많이 다니고, 좋은 시책도 연구를 해 가지고 금년도보다 좀 낫게, 그리고 지금 산업과학대학 윤준상 교수한테 저희들이 짧은 기간 중기계획을 의뢰를 했습니다. 
  거기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도 받고, 정책자문단도 활용하고 해서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우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이만우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덕규 위원 거수)
  이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규 위원  내포문화권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11개 사업에 대한 용역은 끝났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내포문화권 문화유적 정비사업 7개, 또 관광휴양시설 1개, 기반시설 3개 사업은 지금 가야도로 순환 개설하는 실시설계비가 인제 15억원 섰거든요.
이덕규 위원  이게 용역이 끝났으니까 설계 보상 할 거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전체적인 용역은 끝났는데 개별 실시설계는 또 들어가야 됩니다. 
이덕규 위원  그럼 전체적인 용역 할 때 용역회사하고 무슨 협의한 것은 있습니까?  군청하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뇨, 인제 하나 실시설계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같이 되는 대로 협의하고, 만약에 보부상촌 한다면 용역이 또 들어가야 되니까 그때 같이 협의하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이덕규 위원  그런 사업이 있을 적에는 지역민들과 협의해서 용역을 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업단이 혹시 온다는 말씀 들으셨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들었어요 
이덕규 위원  사무실을 얻으러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군에서 협조요청,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 말씀은 안 해야 좋은 데요.  왜 그런고 하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장 하나에 과장 둘 해서 직원이 40명 정도가 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덕산면 충의사 먼저 사무실을 갔다 와보고, 지금 농업경영인회관 2층과 3층을 현장을 보고 가도록 했습니다. 
  사진 다 찍어서 보내고 3층을 보니까 91평이더라고요.  그것 하나만 될 줄 알았더니 처음에는 소장 하나에 직원 20명이라고 하더니 소장 하나에 과장이 두 명, 직원이 40명정도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장실 별도로 해 주고 과를 이렇게 해서 우리가 그것을 유치하는 것으로 도하고 절충을 되어 가고 있습니다. 
  도에서는 직제 승인을 금년 12월말쯤 받으면 내년 1월 1일부터 빠르면 발족할 것 같다는 그런 얘기인데, 우리군의 농업경영인 회관으로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얘기가 거의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거기도 좋고요.  덕산2차지구에 향교에서 지은 회관 있잖아요.  거기도 1층, 2층이 빈 것으로 아는데,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근데 그분들 선호도가 읍내지역 가까운 데를 원하는 것 같아요.
  왜 그런고 하니 직원들이 살기가 편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 사업소가 한번 오면 1년, 2년에 끝날 일이 아닌 모양이에요.
이덕규 위원  5년, 6년 간다고 하더라고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 사업이 끝나도록 5년, 6년이상 가야 되니까 덕산 가는 것보다는 읍내지역 가까운 곳으로 원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분들이 원하는 쪽으로 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덕산 쪽에도 얘기를 해 봤어요. 
  덕산 쪽에도 얘기를 해 봤더니 덕산 어떠냐 그러니까 거기서 얘기는 읍내쪽 가까운 곳이 좋다 그런 얘기입니다.
이덕규 위원  현장이 덕산이기에 생각,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기는 한데 그 얘기도 해 봤더니 현장 할 데는 어차피 현장사무실을 지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건 그렇게 활용하면 되고, 그분들 얘기는 5년, 6년 직원들 복지문제도 있고 그래서 읍내지역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많이 절충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그분들 편리한 쪽으로 결정하시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위원 거수)
  이한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위원  이한두 위원입니다.
  한두 가지만 제가 지난 군정질문때 산업대 활용방안으로서 도 교육청을 산업대로 유치할 수 없겠느냐 그런 질문을 낸 바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입찰이 됐기 때문에 상당히 타당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오재직 교육감님께서 선거공약으로 이전추진을 하겠다 이렇게 선거공약으로 내놨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도청유치팀장도 있습니다만 도청유치도 중요하지만 상당히 어려운 문제이고 하니까 도청보다는 교육청이 적으니까 교육청뿐만 아니라 그 밑에 있는 조그만 도청 관련된 기관을 적은 것부터 팀장이 함께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갖는데, 산업대 부지에 꼭 예산군청을 초점으로 해서 어떤 계획을 할 것이 아니라 도교육청도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
  또 그 장소뿐만 아니라 우리예산지역에 도교육청을 예산쪽 예산, 홍성 이쪽으로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운동도 할 필요가 있다. 
  그 작업을 물밑작업을 조직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는데, 먼저 그런 질문을 내고 그 과정을 살펴보시라고 했는데 살펴본 거 없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이것은 그 내용을 해 봤어요.  해 봤는데 도교육청이 오재직 교육감이 이전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쪽하고 금년도까지는 얘기하기가 어렵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도에 이분들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좀,
이한두 위원  그것이 교육감님이 홍성 출신이고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런 거라도 우리 예산, 홍성이 중심지역이니까 그런 것이 유치될 수 있는 어떤 물밑작업도 할 필요가 있다 하는 건의 말씀을 드리고, 그동안 소관 업무가 기획감사실 업무가 아니겠습니다만 한 가지 전기에도 제가 거론한 바도 있고, 또 언론기관을 통해서 언론사를 통해서도 나온 얘기인데 고등학교 수능시험을 어떻게 해서 홍성으로 가야 되는 거냐.  수년 전부터 홍성으로 가거든요.  예산에서 수능시험 볼 수 있는 방법 없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래서 그것 할 때도 자치행정과장하고 여럿이 앉아서 그 얘기를 했는데 한꺼번에 그것을 수년 전부터 홍성으로 한 것을 예산으로 금방 뺏어 오기가 어려운 모양이에요.  그래서 단계적으로 그것을 하는 방안을 강구해 보자고, 
이한두 위원  홍성하고 뭐가 부족해서 수험생들이 홍성으로 가야 되느냐 이 얘기예요. 
  수험생 시험 볼 때 한번 가보셨어요, 혹시?
  홍성 가서 시험보기를 위해서는 예산학생들이 세시간 전에 일찍 일어나야 되요.  새벽 4시에 일어나야 되요.  그만큼 세 시간 전에. 
  그 시기가 또 상당히 춥기 때문에 세 시간 전에 일어나서 한 시간 전에 두 시간 전에 각 학교에 집결해서 대형버스를 타고 또 홍성에 최소한 시간 전에 도착해야 되고.
  이런 과정이 경비도 경비지만 홍성지역에 있는 수험생보다 월등한 여건이 수험태도가 상당히 불리해요.
  그런 것을 기획감사실에서 연구검토 하셔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홍성으로 시험 보러 가야 되느냐.  우선 예산 학생들은 예산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연구하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예산서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중앙부처 사무관과의 간담회 내년도 예산에 넣었어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거 내년도 예산에 넣었는데요.  그래서 그분들 일부에서는 이런 말씀을 하셔요.
  뭐라고 하는고 하니 그전에 대려도 중국집 가서 이렇게 했잖아요.  그렇게 하지말고 예산으로 초청을 해서 요새는 토요일 휴무제도 되니까 버스를 서울로 보내주면 그것을 타고 와서 덕산에서 같이 등산을 하고 점심 먹고, 목욕하고 저녁까지 먹고 태어다 다오.  그래서 그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방법을 그분들 전화로 말씀을 드려봐서 과반수 정도가 좋다고 하시면 그런 방법도, 또 우리지역도 그분들한테 온지도 오래 된 분도 있고 그러니까 덕산에 오셔서 덕숭산이라도 등산을 하고 거기에서 산채백반 먹고, 관광호텔 가서 목욕도 하고 이렇게 올려보내는 것이 어떻겠는가 좋은 쪽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울로 올라가는 방법.
이한두 위원  연구 좀 하시고요.  또 도청 내에 있는 예산출신 공무원하고도 의원들간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가지고 도청은 위원들하고의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업무도 많은데 그런 간담회도 내년도에 꼭 추진해 주시고, 특히 국회의원이 바뀌었습니다. 
  국회의원이 바뀌었으면 국회의원이 중앙부처 공직자하고 국회의원이 바뀌었으니까 서로 상견례도 하고 얼굴을 알 필요가 있다 이거요. 
  중앙부처와 국회의원을 통해서 국비 확보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거다 하는 얘기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매년 실시해서 의원들도 새로 된 의원들도 많고 해서 그동안 누누이 이것을 촉구하는데 내년도에는 꼭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방법을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만우 위원 거수)
  이만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우 위원  이만우 위원입니다.
  아까 수능시험 문제 잠깐 말씀하셨는데 실장님 말씀이 홍성은 어떻게 배제하고서 우리가 하느냐 이런 말씀하셨는데, 홍성은 도청유치도 같이 하자고 하는 우리 뭐인데 어떻게 배제하고 합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아뇨, 배제한다는 말씀이 아니고 홍성에서 여러 해 하던 것을 금방 하루아침에 빼앗아 오기는 어렵다.
이만우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올해 충남에서 세 가운데 늘은 거 모르시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알고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런데 왜 홍성 뺐습니까. 
  세 가운데 늘으면 세 가운데 늘은 중에서 예산이 못 들어간 것뿐이지 그것을 뺏으려고 한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면 지금 얘기 듣기에는 다른 데는 해 달라는 대를 해 줘야지 해 달라는 말 한 마디도 안한 곳을 자청해서 교육감이 해줄 리는 없죠.  예산에서 요청한 사실이 없답니다. 
  이게 교육청도 그렇고, 군청도 그렇고 그런 협조가 안되니까 문제가 아니냐.  그래서 지금 얘기를 하는 거고, 그래서 이 세 곳 중에 금산이 들어갔데요.  금산이 학생이 몇 명이나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예산보다는 적을 거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적죠, 훨씬.
이만우 위원  그러면 이게 과연 우리 예산지역에서 그런 면에서는 신경을 안 썼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제가 군정질문 때도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군에서 지원을 받아서 하는 소모성 행사는 2년에 한 번씩 지원해 주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 한 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농업 경영인들 하는 행사는 2년에 한 번 하는 것으로 정착이 되는 것 같고요.  하나하나 각 과별로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유도보다도 이런 것을 우리 의원들이 얘기하면 반영되는 것이 한 가지도 없는 것으로 나는 생각합니다. 
  군수님이 얘기했으면 벌써 했을 거예요.  이게 5분발언에서도 얘기했습니다만 우리가 얘기하는 것도 좀 귀담아 들어서 행사를 제 돈 갖고 한다면 1년에 백 번하면 누가 말립니까. 
  그렇지만 회장임기 때 한번 하면 어떠냐 하는 사람도 좋고, 주는 사람도 좋고, 또 규모도 크게 할 수 있고.  그런데 이런 게 매년 밀고 안 된다면 이런 얘기하나마나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런데 위원님 이런 것은 있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6.25 참전전우회 같은 것도 사실 똑같은 단체거든요.  하나 갈라져 나간 거 그거 합쳐야 될텐데 참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래서 중복되는 단체 정리해야 되고, 또 이거 끝나면 예산을 다뤄야 될텐데 나는 이것을 현실화하려면 관련 실·과하고 주관 행사하는 곳하고 절충을 해야 되요. 
  올해 행사할래 내년에 할래 2년에 한 번씩 주겠다 이런 것을 지금부터 절충이 되어야 만약에 2년 다 한다면 올해 예산 잘라버리면 돈 없으면 못할 것 아닙니까?  있으면 하는 거고.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그렇죠.  예산 없으면 못하는 거죠.
이만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부터 절충을 해서 올 예산을 다뤄야 될 것 같으니까 그것 절충 한 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기획감사실장 최봉일  예, 절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13분 감사중지)

(14시27분 계속감사)

○위원장 전태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영문화관리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 소관 감사에 앞서 이한두 위원님이 덕산온천 2차지구 조합과의 소송과 관련하여 증인으로 채택된 이용복 덕산온천 2차지구 개발조합장은 증인출석을 요구하신 위원님께서 철회하셨기에 덕산온천 2차지구 조합과의 소송 건에 대한 증인출석은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경영문화관리실장은 나오셔서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10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입니다.
  평소 존경하옵는 전태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중에도 저희 경영문화관리실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격려해 주신 데에 대해서 먼저 감사의 인사말씀을 올리고,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유인물에 의해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유인물 1쪽 보고순서입니다.
  2004년도 종합평가와 추진상황, 특수시책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쪽 2004년도 종합평가입니다.
  주요성과로서는 광시 골프리조트 소유권 분쟁승소 및 민자유치 추진과 의좋은 형제 체험관광촌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사항, 또 관광예산 홍보 및 전략적 관광산업 육성과 향토문화 축제와 문화재 보수·유지·관리 등의 주요성과가 있었다고 사료가 되고, 아쉬움과 미흡한 점은 지역특성을 살린 경영수익사업 발굴이 미흡했다.  천안 아산권 개발에 따른 전반적인 지가상승으로 토지 매입이 어려웠습니다. 
  온천공 감정가액과 개발금액 차이로 매입 협의가 어려웠었고, 지역주민의 참여가 저조한 축제행사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광시 골프리조트 소유권 분쟁소송 항소에 따른 사업 추진이 사실상 지연되고 있는 것이 아쉬움과 미흡한 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3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서 경쟁력있는 경영수익사업 발굴 추진외 13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쪽 경쟁력 있는 경영수익사업 발굴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서는 하반기 경영수익사업 실적이 2억 3,486만 8천원이 되겠고, 맞춤형 관광휴양단지 전원주택 팬션단지입니다.
  검토 및 대상지 조사와 민과 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와 2004년도 골든벨을 울려라 제안공모를 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덕산온천 관광지 개발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관광지 녹지관리를 철저히 잘 했습니다.
  조경지 전정작업과 제초작업 및 시비를 했고, 홍보 리후렛을 제작했고, 홍보판, 안내판도 설치한 바 있습니다. 
  민간자본 유치로서 오션스파캐슬 사업을 기존에 두 배정도 크기로 확장할 수 있도록 민간자본을 유치했고, 조성사업 허가도 여관 신청 1동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덕산 오션스파캐슬의 사업확대에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을 하고, 온천공 매입을 연말 안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예당호 역사 생태공원 조성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의좋은 형제 체험관광촌, 예당관광지 실시설계 용역, 대흥 봉수산 리조트 민자유치 타당성 검토용역도 했으며, 6월 이후에 의좋은 형제 체험관광촌 조성과 예당관광지 개발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앞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내년 1∼2월에 중앙, 도를 방문하고, 3월부터 12월까지는 의좋은 형제 체험관광촌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특색있고 차별화 된 예당관광지 조성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서는 금년도 1월부터 2월까지 벤치마킹 및 자료를 수집했습니다. 
  예당관광지 개발사업은 3월부터 5월까지 실시설계 용역과 6월달 이후에 관광지 조성사업을 하였습니다. 
  예당호 조각공원 조성사업은 5월에 추진위원회 구성 및 개최, 그 다음에 현상공모, 사업설명회를 했고, 6월부터 11월까지 응모작품 심사와 계약, 설치 완료해서 개원식을 가진 바 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의좋은 형제 체험관광촌 조성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서는 금년도 1월에 기본방침을 결정했습니다.  8월에 의좋은 형제 체험관광촌 공사를 착공해서 9월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변경받고 했습니다.  11월에 교육청 및 농협 부지를 매입 완료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사 추진이 내년도까지 계속해서 주차장 및 진입도로까지 완벽하게 사업을 완공 짓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추사기념관 건립입니다.
  총 사업비 35억원을 투자해서 추사기념관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금년 7월에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착수를 해 가지고 9월에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10월 중에 중간보고회를 했고, 11월중에 최종보고회를 거쳐서 지난 11월에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12월에 현상변경허가 및 충청남도에 승인을 요청내고, 내년도 3월에 착공해서 2006년 12월까지 공사 준공할 예정이며, 2007년 이후에도 금석비문 등 옥외전시장 설치를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다시 찾고 싶은 관광예산 적극 홍보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서는 예산버스투어 홍보물을 제작해서 홍보했고, 국도변 관광안내표지판을 설치했으며, 관광안내 판넬을 제작해서 70개소 영업장소에 게시를 했습니다. 
  관광예산 리후렛를 제작했고, 서해안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휴게소에 관광리후렛 홍보 비치를 8개소에 했습니다.  버스투어 실시로 관광예산 홍보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보다 세련되고 품격있는 관광홍보물을 제작해서 홍보를 하고, 관광정보, 안보 등 관광객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광시 골프리조트사업 적극 지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서는 2003년 10월 30일 사업자 선정과 군유지 매각을 거쳐서 12월 16일에 사업부지에 대한 주민소송 건이 제기 됐습니다. 
  12월 19일 매각대금 잔금납부 연기조치를 했고, 작년도 10월 29일 1심에서 우리 예산군이 승소한 바 있습니다.  11월 16일 원고측 항소장이 접수됐고, 11월 19일 광시 골프리조트사업 추진 관련 실무담당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원고 항소에 따른 소송수행을 철저히 하고,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사항은 행정사항 절차를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대흥봉수산 리조트 유치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금년도 1월에 기본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3월부터 4월까지 해당 실·과별 관련법을 검토한 바 있습니다.
  4월부터 8월까지 타당성 검토용역을 실시했고, 10월중에 대흥봉수산 리조트 후보지 분할측량을 했습니다.  11월중에 리조트 후보지 자연휴양림을 산림청에 해제요청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내년도에 주민설명회와 감정,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서 민자유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투자 인프라 구축 및 관광레저시설 유치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골프장 리조트 개발가능지를 6개면에 6개소를 조사해 놨고, 투자유치 활동 전개는 감사자료에 자세히 나왔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이 되겠습니다.  예산군 군립합창단 창단 운영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처음 창단 한 군립합창단은 48명으로 되어 있으며,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3월 18일날 운영위원회 개최 및 지휘자를 선정하고, 3월 29일 단원선발, 4월 8일 단무자 선출 및 합창단 활동, 5월 12일 예산군립합창단 창단식을 거쳐서 7월 14일날 도 합창대회에 나가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10월 3일 예산예술제 축하공연을 했고, 11월 18일 제9회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해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송년음악회라든지 합창단 보강에도 차질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문화재 보존관리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임존성 복원 등 16개 사업에 20억 4,200만원을 투자해서 거의 완료가 되어 있는 상태인데, 지금 수덕사에 명부전 보수 및 산문 복원공사가 아직 공사 중에 있고, 대흥향교 보수가 지금 공사 중에 있습니다.
  제일 밑에 향천사 부도전 복원은 명시이월을 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1회추경에 예산을 확보했고, 도의 승인절차가 설계승인이 늦어져 가지고 지난 11월에 설계승인이 내려와서 금년도에 공사를 착공하지 못할 입장이어서 명시이월을 시켜서 내년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대흥향교, 수덕사 명부전, 산문 복원은 12월 20일까지 완료토록 하고, 향천사 부도전 복원은 명시이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향토문화축제 개최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제5회 예산달집축제 외 8건으로서 소요사업비는 3억원이 되겠습니다. 
  도비 4,600만원과 군비 1억 9,300만원, 자담 6,100만원을 투자한 사업인데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가 됩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12월중에 예산국제풍물제 평가토론회를 개최하고, 축제지원 보조금 정산서 점검확인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문화수요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활동지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문화원의 운영활성화를 위하여 운영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다양한 예술활동을 전개하는 예총 운영을 위해서 예총 운영비를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독창적 지역문화 계승으로 향토문화 육성 보전을 위해서 민속시범학교 등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9쪽 맞춤형 관광휴양단지 조성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서는 금년도 1월 맞춤형 관광휴양단지 조성 기본방침을 결정을 봤고, 3월에 맞춤형 관광휴양단지 조성 가능지를 광시 장전리로 검토를 했습니다. 
  4월에 대흥봉수산 리조트 타당성 검토에서도 안이 전원주택형이 나와 있고, 5월중에 팬션 전문가를 초청해서 팬션 가능지역을 검토했습니다. 
  9월 중에 전원주택 및 팬션가능지 조사를 군유지를 덕산면 광천리와 봉산면 봉림리에 조사를 해 놨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민자유치 투자 희망자 행정지원 및 경영수익사업 활용방안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03년도 예산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14건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9건이 완료가 됐고, 추진중이 5건이 되겠습니다. 
  유인물 1페이지에 민간이전 및 민간보조금을 지원하는데 철저를 기하라는 시정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처리결과로서는 매헌문화제 등 각종 행사에 대해서 사전에 주관 단체들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제출 받아서 충분히 검토하고, 각 행사에 참여하는 단체 등을 수시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입니다.  용역사업비 예산편성 철저를 하라는 그런 시정사항이 있었습니다. 
  저희 경영문화관리실에서는 예당관광지 개발사업 실시용역외 7건에 대해서 용역을 한 바 있는데, 처리결과는 각종 사업중 용역이 수반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군 용역과제 사전심의를 득한 후에 사업이 지정토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감사자료를 철저히 작성하라는 시정사항에 대해서는 31건의 감사자료를 해서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제출에 대한 세밀히 검토해서 적절한 내용과 정확한 근거에 의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예당관광 개발사업에 철저를 기하라는 시정사항입니다.
  이 내용은 야외음악당 공사를 완벽하게 시공하라는 그런 뜻이었는데 지난 2003년 12월 야외공연장을 완전히 준공을 봤고, 2003년 12월에 제3 주차장 준공 및 야외공연장 마무리 공사를 준공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6쪽, 민간단체 주관행사 추진시 협조 및 지원을 철저히 하라는 시정사항이 있었습니다. 
  예산달집축제 등 6건의 민간단체를 우리 경영문화관리실에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 
  처리결과는 매헌문화제 등 각종 축제계획에 추진단체와 협의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과 운영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행사가 끝난 후에는 평가보고서를 작성해서 미흡한 점을 개선보 완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 도비예산 확보에 철저를 기하라는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대상사업은 3개 사업으로 15억 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는데 그동안 조치사항으로서는 3개사업 15억 5,000만원에 대해서 예당관광지 개발사업은 완료를 했고, 의좋은 형제 테마공원은 추진중이며, 문화재 보수사업은 아직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의좋은 형제 테마공원 기본공사를 완료하고, 대흥향교외 13건 문화재 보수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예당저수지 수변테마공원 조성 기본설계용역 등 추진을 철저히 하라는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지난 2003년 3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5,2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충남발전연구원으로 하여금 용역을 줘 가지고 지난 해 3월 기본계획 용역발주와 10월에 중간보고회, 12월에 납품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예당관광지 주차장에 체육시설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관광버스를 이용한 예산군 홍보철저입니다.
  관광버스는 기왕에 2003년도에 우리 군청 버스와 기술센터 버스 2대, 그리고 2개 회사에서 총 20대를 우리지역의 관광홍보물을 부착한 바 있습니다. 
  2003년도에는 20대, 금년도에는 예산을 확보 못해서 못했습니다만 내년도에도 20대를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온천수 급수조례 제정관련 추진철저입니다.
  지금 덕산온천에 온천공이 41공이 있고, 우리군에서도 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처리결과는 지난 3월에 덕산온천 공동급수 조례안을 수립했고, 4월에 공동급수 조례안의 심사를 의뢰했습니다. 
  10월에 공동급수 조례를 입법예고 해 가지고 향후계획에 11월이라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오타가 났습니다.  12월중에 덕산온천 공동급수 조례안을 의회에 상정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덕산온천 개발사업의 추진에 철저를 기하라는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처리결과 현재까지 업자간 분쟁은 없으며, 그동안 덕산온천 개발관련 조치사항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골프장 유치를 위한 대주민 홍보철저 하라는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2003년 9월 4일 주민홍보용 자료 우편발송과 9월 29일 예산군 시민단체장 지지결의문 채택, 그 다음에 10월 14일 광시면 주민 반대집회, 11월 12일 타 시·군 골프장 현장견학, 12월 16일 광시골프리조트 부지 소유권 주장소송이 제기되어 가지고 지금 지난 10월 19일 1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조치계획은 1심 승소에 따른 실시협약 등 사후대책을 협의하고, 친환경적인 골프장이 건설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건설업체, 군이 함께 하는 협의체 구성 및 골프장사업의 추진을 철저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온천공 매입 및 수질검사 등 관리 철저입니다.
  덕산온천 보호구역 내에 온천공은 41공으로서 1차지구가 6공, 2차지구가 14공, 확대지구가 21공입니다.  지금 덕산온천 관광지 온천공 매입대상은 2차지구의 14공 중에서 11공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조치상황은 온천공 4개를 매입하고, 금년도 12월말까지 홍영자씨 소유의 온천공을 매입 협의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홍영자씨 소유 온천공 매입을 12월중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광시골프장 투자유치 추진철저입니다.
  그동안 조치상황은 지난 2003년 12월 19일 잔금납부 연기조치 및 사업중단이 사실상 됐습니다.  그러나 1심 선고가 금년도 10월 29일 승소를 했는데 항소함에 따라서 항소의 대책과 앞으로 토지적성평가 등 행정절차는 가능하면 사업비가 많이 들지 않는 행정절차 진행을 서서히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비지정문화재 보수 및 관리철저입니다.
  우리 예산군에는 비지정문화재 충효시설물이 약 28점이 있습니다.  그동안 2004년도에 신흥리에 김씨양세정례문 보수와 오가 역탑리에 있는 임명호기념비 보수 등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충남도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도비를 지원 받아서 연차적으로 보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03년도 예산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경영문화관리실장은 증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경영문화관리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기덕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조기덕 위원 거수)
  조기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기덕 위원  조기덕 위원입니다.
  제출하신 자료 4쪽 내용인데요.  제가 공통질문자료로 요구한 것입니다. 
  각종 위원회 구성현황 및 운영실적과 회의록 사본을 요구했는데 그 회의록에 대한 보완에 대해서는 제가 기획감사실장님께 말씀을 드린 바가 있으니까 반복하지 않겠고, 두 분이 상의 하셔서 제가 요구한 사항이 경영문화관리실에도 해당이 된다고 하면 보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4개의 위원회에 공무원과 민간인 수를 저는 비교를 해 봤는데요, 온천개발자문위원회에는 민간인 열분와 공무원 다섯, 그리고 군민의 상에는 민간인 11명에 공무원 6명. 
  그런데 저는 지방자치시대에 자꾸만 주민참여를 확대시켜야 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보다는 민간인의 수를 더 확대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데, 실장님의 입장은 어떠십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전적으로 조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앞으로 위원회 구성을 할 때 민간인 참여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아울러서 남녀 성비를 비교해 왔는데 여성이 보통 16% 정도가 구성이 되어 있고, 나머지는 남성이 80%이상 차지하고 있거든요.  성비 또한 남녀의 비율을 맞추시는 것이 어떨까?  여성의 사회참여가 높아지고 있는데 입장이 어떠십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원래 30% 여성을 위원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왔는데 군민의상하고 군민의 상 부분위원회에서 여성 비율이 떨어지는데 앞으로 위원회 구성이 재구성 할 때는 여성비율이 30%정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출하신 것의 5쪽인데요.  1억원이상 발주공사의 1회이상 설계변경 공사, 설계변경 사유 및 최초 낙찰율을 물었습니다. 
  1억이상짜리 공사가 3개를 보고해 주셨고, 그 중에 예당관광지 개발사업, 2003 예당관광지 개발사업에 보면 토공이 당초에는 4,638세제곱미터였습니다만 설계변경을 통해서 20%가 감축이 된 902세제곱미터가 줄어들었습니다. 
  이것은 당초설계가 잘못된 것이었는지, 아니면 공사를 하다가 보니까 어떤 문제가 발생한 것인지 사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원래 예당관광지 조성계획에 보면 주차장 부지가 지금 현재 주차장이 완공되어 있잖아요.  올해 완공한 주차장이.  그런데 주차장이 원래 계획서는 그 산으로 2미터이상 더 들어 가겠금 되어 있습니다, 산을 파서.
  그러니까 산 능선을 한 2미터정도 파서 거기에다가 옹벽을 치고 거기까지 주차장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설계를 처음에는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특히나 관광지가 미관이 상당히 중요한데 자연을 있는 그대로를 살리고 주차장을 조금 좁히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전반적으로 주차장이 적다고 위원님들도 그때 말씀하셨는데 관광지라는 특수성 때문에 미관을 더 살리다 보니까 산을 절개해서 주차장 하는 것보다는 산을 보호하고 경관을 그냥 살리는 것이 좋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서 절토를 그만큼 않고 삭감한 겁니다. 
조기덕 위원  당초에는 주차장 확보를 더하려고 했으나 현장 여건과 경관 조성상 문제가 있다고 해서면적을 줄이게 된 것이군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이것을 물은 이유 중에 하나는 낙찰을 할 때 입찰잔액 활용에 대한 것을 확인해 보기 위한 것이었는데 경영문화관리실은 보니까 증과 감이 고루 이루어 졌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설계를 변경해서 공사를 증가시킨 것으로는 그렇게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최초에 설계할 때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공사 중에 설계변경사유가 많이 발생하지 않게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설계를 해서 설계대로 준공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게 원칙이고. 
  그런데 설계를 해서 사업을 시행하다 보면 현장 여건이 그렇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거든요.
  사전설계 전에 현장을 충분히 답사하고 해서 준비를 해 가지고 설계변경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다음 공통자료 요구사항은 6쪽에 있는 건데 최근 3년간 용역 준공현황 및 활용실적에서 제일 위에 보고한 예산군 효행과 우애에 대한 사업을 통해서 다시금 예산군에 의좋은 형제에 대한 효행사항이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될 수 있었던 것은 용역에 대한 효과적인 활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산군에서 많은 용역을 발주하고 있습니다만 이상적인 실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저는 칭찬하는 그런 입장의 말씀을 드리고 이 내용에 대해서는 더 묻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자료 27쪽에 예당저수지 개발 추진실적 및 저수지를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계획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예산의 예당저수지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상수원 보호구역이 근본적인 걸림돌 아니겠습니까.  그렇게는 생각 안 하시나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상수원 보호구역은 아니죠.  거기가  예당저수지 아래에,
조기덕 위원  그렇지는 않나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당저수지는 아닌데 상수원으로 사실상 사용을 하니까 인제 문제가 되는 건데요.
  지금 부군수님께서 먼저 번에 무슨 공사 수자원공사하고 상당히 협의를 했는데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금 광역상수도를 끌어오는데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완전히 예산읍민들이 광역상수도를 먹게 되면 예당저수지는 순수한 농업용수로만 쓴다면 발전하는데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발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조기덕 위원  사업내용을 12개를 제시해 주셨는데 이중에 예산군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사업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여기에서 예산군만의 특색사업이라면 제일 좋은 것이 의좋은 형제입니다.
  어제도 제가 대천 한화콘도에서 세미나가 있어서 갔습니다.  대학교수님께서 예산군의 의좋은 형제촌은 아마 전국에서도 몇 째 안 가는 좋은 아이템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 군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있는 의좋은 형제 관광촌과 교과서 수록, 앞으로 의좋은 형제가 상당부분 많이 발전될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 군만의 특색입니다.
조기덕 위원  저는 예산군만의 특색있는 문화관광 상품에 대해서 좀 만족스러운 것만은 아닙니다.
  그래서 한 가지 제가 사례를 들어서 이러한 것들도 문화상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 이것을 활용해서 그렇다고 하면 우리 예산에서는 어떤 것을 만들어내야 될지를 구상해 주기 바란다는 얘기입니다.
  일본에서는 1992년도에 우리가 하는 용역 같은 것을 만들었는데 어떤 거냐면 그린투어 연구보고서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근거로 해서 만들은 것이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법으로 만들어냈는데, 그게 십년 간의 장기 불황 속에서도 농촌체험 관광상품만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의좋은 형제 체험관만 하더라도 우리가 실질적으로 시각적으로 감각적으로 느낄 수는 있겠지만 관광하시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내가 그것을 체험하고 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어떤 상징적으로 내놓을만한 것이 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금 버스투어 때 먼저 번 군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지만 버스투어를 하면서 신암에서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추사고택을 관광하고, 신암의 고구마 캐기, 사과 따기 이런 것을 한 시간 내지 한 시간반 정도 했는데, 관광지 문화재를 보는 것보다 오히려 관광객들이 사과를 딴다든지, 아니면 고구마를 캐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의좋은 형제촌도 완전히 기본틀이 갖추어진다면 상중리하고 동서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사전에 그런 설명도 있고 가졌습니다. 
  가능하면 대흥 상중리하고 동서리 주민들이 체험관광촌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나갈 계획으로 지역주민들도 그것을 생각하고 있고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기반시설을 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해서 농촌체험 관광촌으로 발전시키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우리가 이런 특색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해 낼 수 있는 것은 곤란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고 있는 일본의 야스지카라고 하는 데는 동경에서 세 시간 반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는데 이 세 시간 반정도 떨어져 있는 동네에서 무슨 짓을 했느냐면 거기는 눈이 많이 온다는 거예요. 
  눈을 실어 가지고 동경시내 동경 돔에다가 뿌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와서 체험해 봐라.  이게 야스지카만이 줄 수 있는 자연이라든가 이런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 가지고 이게 성공적으로 그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하거든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잘 추진해 나가셔야 되겠지만 예상치 못한 저도 예상치 못하고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것을 만들어내시는 것이 경영문화관리실의 과제가 아닌가 그래서 그런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구상 좀 해 보시고, 단기간에 만들어야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특색있는 사업을 구상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리고 최근 3년간 연극음악회 공연에 대한 것을 물었습니다. 
  답변자료 29쪽인데요, 2002년도부터 2004년도까지 연극 및 음악회 공연실적을 보면 저는 예산군민이 문화를 자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드리는 것이 경영문화관리실의 업무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서 내용을 보니까 2002년도에는 27회, 2003년도에는 16회, 2004년에는 15회, 그것도 어떤 것이 많느냐면 어린이 대상의 공연이 상당히 많습니다. 
  일반 성인대상의 공연은 많지 않은데 물론 감안할 수 있는 것은 문화원이 새로 지어졌기 때문에 문화원 공연장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너무 빈약한 것 아닙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조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통감을 합니다.
  오늘도 이것 때문에 담당하고 담당자하고 토론도 하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예산이라는 데가 문화수준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경기가 계속 불황이 되고, 유료입장객이 적으니까 우선횟수도 자꾸 주는 것 같고요. 
  실질적으로 좋은 공연작품을 유치하더라도 관객이 무료로 하더라도 관객이 한 500명이 채워지지 않더라고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도 무료로 할 수 있는 기회는 있습니다. 
  저희들이 노력을 하면 도나 이런 데를 연계를 하면 유치는 할 수 있는데 실제 유치하고 관객이 그렇게 많이 오는 것이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2002년도에 공보실장을 한 3개월 할 때 그때 국립합창단을 무료로 유치를 했었습니다. 
  그때 국립합창단 공연을 위해서 그분들 200명정도 오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버스로 두 대인가 와서 한 100여명 오신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공연단보다도 관객이 더 적을 수 있을 정도로 관객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그때 그래서 제가 이무희 계장하고 각 교회를 다녀가면서 성가대원들을 전부 참여를 해서 관람을 하도록 그렇게 조치한 경우도 있었는데 실제 지역주민들이 좋은 작품을 갔다 놔도 관람하는 데는 상당히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기덕 위원  저는 문화공연에 대한 관객이 저조하다고 하는 것은 두 가지로 저는 생각을 하겠는데 하나는 공연내용이 빈약하거나 또 하나는 군민의 문화공연 욕구가 낮거나 라고 생각하는데, 저의 욕심은 어떤 거냐면 주말이면 공연한다 라는 의식이 박히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뭐 주말이면 못한다라고 할지 몰라도 너무 많을지 몰라도 2주나 4주째 주말이면 예산문예회관은 문화사업 공연이 있다 하는 것을 군민들 의식이 박혀있다고 하면 체계적으로 변화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인데, 경영문화관리실에서도 그런 역할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금 이 자리에서 한다, 못한다는 답변하기가 어렵고요.  별도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경영문화관리실에서 유치한 공연이 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제가 와서, 
조기덕 위원  2004년 없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없습니다. 
조기덕 위원  없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제가 와서는 없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것은 어느 정도 과제로 삼으셔서 경영문화관리실에서 이러이러한 분야의 문화공연을 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져줘야겠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앞으로 별도로 아마 심도있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팬션 허가사항에 대해서 물었는데요, 우리군은 팬션 허가가 없다고 답변을 해 주셨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없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런데 팬션에 대해서 제가 물은 이유가 있습니다.  팬션을 하다 보니까 농어촌에 불법 팬션이 난립하는 그런 우려가 있다고 하고 농어촌 주민이 아닌 일반 외지 사람들이 와서 민박사업을 하게 되는 것을 방치하게 되는 그런 우를 범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 예산군에서는 팬션을 허가 요청한 사람이 없다고 하니까 앞으로 팬션 허가 요청이 있을 때에는 우리 군민인가 확인을 하시고, 그리고 농어촌에 계신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있는지를 확인해 달라는 그런 주문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물었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리고 마지막 예산군 버스투어 운영과 성과에 대해서 물었습니다만 경영문화관리실 박우서 직원이 버스투어에 오신 서울에 계신 분인가요.
  그분에게 예산에서 사과를 사려고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해서 돈을 빌려드렸다고 하는데, 실장님 아십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저는 처음 듣습니다. 
조기덕 위원  모릅니까? 
  실장이 그 정도는 아셔야 되는데 직원이 어떤 일을 하고 그 사업에 나가서 어떤 일을 하고 왔는지 보고를 하면 좋겠습니다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아니, 다른 것 같지 않고 돈 꿔 줬다는 소리는 않더라고요.
조기덕 위원  돈 꿔 줬다는 것은 제가 어떻게 들었느냐면 예산군 홈페이지에 들어 와서 예산군 버스투어를 하고 간 분들이 난 이래서 예산군의 좋은 이미지를 받고 왔다고 그런 것을 올려놨기 때문에 예산군 홍보에도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해서 1회에 22명이라고 하면 물론 적은 인원은 아닙니다만 앞으로도 가능성은 더 확대될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이게 가능성은 확대가 되는데 내년도에 두서너 달 연구를 해 봐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버스가 군청 버스만을 활용하니까 운전기사가 일요일날 한번도 쉬지 못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고, 그 다음에 담당공무원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렇다고 보니까 버스운전기사한테 무슨 특별한 예우를 해 줘야지, 만약에 4월부터 10월까지 일요일날 한 번도 못 쉰다고 가정하니까 가정이 아니라 실제가 그렇게 되니까 만약에 비가 온다든지 그러면 무리가 있기 때문에 취하를 합니다.
  본인들이 일기예보를 들어서 비가 온다면 그런 때는 쉬는데, 그래서 앞으로 운영하는데 개선방안을 어떻게 연구를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금년도 1년동안 한 것은 저는 솔직히 만족스러울 정도로 괜찮았다, 홍보하는데 홍보효과가 있었다 라고 생각은 됩니다만 워낙 직원들이 너무 고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은 개선방안을 어떤 식으로라든지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조기덕 위원  기사가 요구한 개선방안은 혹시 없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금까지는 특별하게 얘기는 않습니다. 
  그분이 전정춘씨가 워낙 사람이 좋으신 분이라 자기가 끝까지 한다고는 하시는데 저도 공무원 30년 다니지만 일요일날 한 번도 안 쉬고 계속 일한다는 것은 사실 무리가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러면 급여에 더 제공되는 것이 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래서 다른 시·군 사례를 지금 알아보고 있거든요.  다른 시·군에서는 이런 데에 위탁해서 시행하는 방법도 있고, 여행사하고 연결해 가지고 일정부분 보조금을 줘 가지고 여행사가 운영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그래서 일단 금년도 시행하는 방법을 내년도에도 시행을 해 가면서 개선방안을 별도로 검토를 해서 시행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좋은데 거기에 참여하는 와서 관광하고 즐기고 가는 사람은 좋아하시는데 저기에 직접 참여하는 공무원들은 상당히 어려움이 많거든요.
조기덕 위원  제가 물은 것은 다 지금까지 였고요.  지역 관광버스에 우리 옆면 홍보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조기덕 위원  예산 시내버스에 공영버스를 제공하고 있는 데요, 공영버스 측면 광고가 어떤 게 나가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안경 나간 것 같은 데요.
조기덕 위원  우리가 남의 차에도 우리 광고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사준 차에도 우리 광고를 못하고 있어서 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게 어디 자료에 나올텐데, 그것은 이렇습니다. 
  2002년도에 2003년도에 저희가 20대를 했습니다.  20대를 하고, 금년도에는 예산 확보를 못해서 못했고, 내년도에 20대를 하려고 예산을 의회에 상정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관광버스를 택한 이유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시내버스나 시외버스는 버스조합에서 일괄적으로 광고를 합니다.  그리고 매월 수수료를 납부해야 됩니다. 
  그런데도 관광버스는 개인이 소유하기 때문에 무료로 부착을 할 수 있고, 또 수수료도 안내고, 또 관광지만을 다니기 때문에 시내권보다 관광지를 다니니까 관광욕구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해서 그런 일거양득 두 가지를 추진했는데, 사실 군수님도 부군수님도 왜 시내버스나 시외버스, 충남교통에 성환배 천안배가 홍보가 되느냐.  산업과에 예산사과를 홍보하는 방법을 검토하라고 지시가 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매월 수수료를 내가면서 한다는 것은 쉽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거기는 관광버스는 한 번 하면 4년, 5년 달고 다니는데 매월 수수료를 준다면 만약에 1년 있다가 수수료 올려달라고 해도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것이 시내버스가 사업외 수입 중에 하나가 유일하게 이 광고수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 소유의 차량에는 광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광고를 해도 무관하겠지만 우리군에서 군비로 이게 군민의 돈이거든요. 
  그 돈을 가지고 사드린 차에 대해서는 우리의 공익광고가 실려야지 옳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 거론을 한 겁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알았습니다.  조위원님 말씀대로 공영버스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지 여부를 지역경제과하고 예산교통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조기덕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신영균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신영균 위원 거수)
  신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균 위원  하도 많아 가지고 간단간단하게 답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 관급자재 사용현황.  사급자재를 많이 무리하게 쓴 것 같은데 왜 사급자재를 무리하게 써야 됐나 한번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물론 관급자재를 많이 쓰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또 관급자재를 많이 써야 되고, 이 사급자재를 쓰는 이유는 관급자재의 수급이 어렵거나 사실상 어려운 것만은 사급자재를 쓰는데 앞으로 더 세밀하게 해서 관급자재를 최대한 많이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침목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침목 같은 것은 사실상 관급자재가 그때 당시 물론 관급도 있습니다만 그때 당시에는 안되어 있기 때문에 사급을 썼습니다. 
신영균 위원  다 있더라고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신영균 위원  다 있더라고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있어요.  있는데 그때 당시에 관급을 했으면 사업시기가 늦고 그때 제 시기에 맞추기 어려운 것만 사급을 했다 그런 말씀입니다.
신영균 위원  관급자재 내역서를 보니까 없는 것이 없더라고요.  다 있더라고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다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래서 이왕이면 관급자재를 쓴다고 해서 쉽게 다른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것은 그렇다면 다른 데서 들어오느냐 생각하는데 우리 예산지역에 업체를 위에서 선정해서 내려온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관계가 없더라고요, 우리지역에 있는 물품은. 
  그렇기 때문에 이왕이면 관급자재보다 사급자재가 물론 싼 경우도 있어요.  그러나 대부분 가격이 높다.  그러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지 않느냐 해서 앞으로는 사급자재를 많이 줄여 주십사 하는 것이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신영균 위원  각 실·과에다가 다 물은 건데 국·도비 확보하기 위해서 한 마디만 해 주시오, 출장을 많이 다니셨나, 적게 다니셨나.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나름대로 서울은 안 갔습니다.  잘 아실 테지만 내년도부터 예산편성 지침이 바뀌어 가지고 국고보조금이 바뀌어 가지고 문광부를 직접가야 할 필요성이 없어요.  그래서 도에 많이 갔습니다.  네 번을 출장을 했습니다. 
  제가 정식으로 네 번을 가서 도에 문화재청 대전에 있는 문화재청하고 충청남도 세 번을 이렇게 했는데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신영균 위원  제가 볼 때는 최선을 다 안한 것 같아서 더 좀 노력 좀 하시기 바라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36페이지인데 36페이지 이전에 감사처리 결과 두어 가지만 하고서 길어질 것 같으니까 돌릴게요.  야외음악당 앞 보도블록 보셨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봤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게 언제 준공한 거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것이 2003년도입니다.
신영균 위원  그런데 보도블록 보셨어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봤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런데 어때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약간 균열이 있었습니다. 
신영균 위원  균열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담당자 알죠?  균열만 있는 것이 아니고 바꿔서 보수했데, 일부분만.
  사진촬영 다 해다 놨는데 깨진 정도가 그냥 조금 깨진 것이 아니고 2003년도에 한게 지금 다 깨졌다고 하면 이걸 어떻게 하느냐고? 
  그리고 다시 바꿔서 보수를 하려고 했으면 제대로 다 하든가.  다 깨지고 해서 이거 보면 이걸 한지 며칠 되지도 않는 공사가 누가 봐도 다 욕하지, 이거 욕 않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거 하자보수기간이 언제까지 예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이것은 저희가 직접 한 번 담당자를 데리고, 
신영균 위원  이거 가지고 가세요.  사진 찍은 거니까.  이거 보나 그거 보나 똑같아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와서 결과를, 
신영균 위원  가서 하자보수를 시킬 수 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결과를 신영균 위원님한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러니까 하자보수기간이 있으니까 하자보수 시킬 수 있으면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는데 하자보수를 시키고, 계단 밑에 물이 누수되는 현상 나타나는 거 알죠?  나무로 계단 만들었잖아요, 방청석?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신영균 위원  관람석 누수가 된다.  단 이게 물론 산이기 때문에 그냥 밑의 아래 땅에다가 관을 안 묻었기 때문에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설계시에 잘못한 거 아니냐.
  이런 부분이 문제가 있으니까 그것도 확인 좀 해 주시고, 한 쪽 벽 옆에 보면 전기줄이 무슨 전기줄인지 모르겠어요.  전기줄이 죽은 게, 살아있지는 않을 테지.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죽었습니다 그건.
신영균 위원  그런데 나와 있더라고.  그것을 아예 안 쓰는 것이라면 죽이든가, 아니면 쓰는 거면 어떤 조치를 해 놓던가.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것은 조금 설명을 드릴까요.  예당관광지에 지금 전기가 문제가 있습니다.  공연을 못하고 있습니다. 
  공연을 하려면 별도로 발전기를 가져와야 되거든요.  그리고 가로등 설치할 때 일부 전선이 죽어 있습니다.  천상 승압공사를 내년에 해야 되거든요.
신영균 위원  승압공사 하려고 예산 올렸어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올렸습니다.
  승압공사를 안 하면 야외공연장은 사실 어렵습니다. 
신영균 위원  당연히 공연장에 승압공사 해서 당연히 전기가 들어가야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내년도에 승압공사 할 때 완벽하게 가로등 하고 해서 고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현재 죽어있는 선은 빠른 시일 내에 철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 선을 누가 했는지 모르는데, 참 양심이 비양심적이더라고요.  영산홍을 그 위에 있던 것을 하나 뽑아서 옆에다가 심어놓지가 않고 버려서 말려 죽였더라고요.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지 모르겠어요.  자기 거 같으면 그렇게 안 했을 거예요, 아마.
  그리고 광고물 있죠.  지금 대형광고물 서해안 고속도로 변에 한다고 했다가 그것을 취소하고 군내 3개 설치했나요?  두 개?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대형은 두 개했습니다. 
신영균 위원  두 개?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신영균 위원  어디 어디 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덕산온천 관광지 앞에 하고 신례원에 하나 했습니다. 
신영균 위원  신례원 위치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그게 사과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신영균 위원  위치가 정확하게 선정됐다고 생각하세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런데 위치가 상당히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우선 개인토지는 안되고, 천상 군유지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조그마한 것 같으면 일반도로 변에다가 세워도 되는데 큰 대형광고물은 면적도 많이 필요하고, 주변에 특별한 건축물이 없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물론 그런데 그 지역이 시설채소지역이기 때문에 옆에 주위에 과수원 하나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홍보판을 보면 썰렁하게 외톨이 된 거 우리 동료 위원님들 말씀하시지만 그 광고판 다른 데로 과수원 옆으로 옮겨야지 거기다 놓으면 되겠느냐 이렇게 동료 위원님도 말씀하시지만 그런 것 좀 조금만 신경 썼더라면, 아니면 위원들하고 같이 상의라도 했더라면 그런 안을 구상할 수 있지 않나.  그 부분도 설치해 놨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 방법도 없잖아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저것은 지금은 못 바꾸고 4년, 5년 후에 탈색이 되어서 그 판만 바꿀 때는 다시 다른 데로,
신영균 위원  그 점은 고려해 가지고 갖고 계시고, 36페이지 감사자료 문화원 각종 보조금 지원내역, 문화원에 대한 문제점 물론 실장님 사전에 얘기도 들었을 테고 알고 계실 테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러면 문화원을 운영하는데 지금 현재 금년도에 마이너스가 2,000만원이 넘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알고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알고 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신영균 위원  그럼 우리 단체 보조금으로 단체활동을 하는데 마이너스 결산을 하는데, 이것을 담당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대처할 건가 대처방안 좀 말씀해 보세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금 그렇습니다.
  저희가 보조금이 나가는 각종 축제도 많고, 예총도 있고, 문화원도 있고, 여러 군데 많은 사업비 보조금이 나갑니다. 
  그래서 첫 번째 원칙적으로 생각하면 보조금 한계 내에서 써야 맞고, 두 번째 보조금 이상의 돈이 집행이 될 것 같으면 지금 어디를 가나 자기 나름대로의 경영수익사업을 해야 됩니다.  자체 부담능력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업은 좋고, 자체부담 능력이 없다면 문화원뿐만 아니라 어떤 단체고 간에 어떤 보조금을 받는 단체나, 아니면 축제라든지 사업이 훌륭하다면 확대 지원도 검토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신영균 위원  그런데 이게 문화원이 자기 자본 자기들이 들여서 돈을 출현해서 하기란 쉽지 않잖아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신영균 위원  어떤 경영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안을 그렇다고 하면 그 안을 찾아서 해야 되는데 무지하게 어려운 것 같은데, 지금 그리고 제가 내용을 보면 문화원이 안에 자유총연맹하고 청소년상담실이 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거기 운영비 나가요, 우리군에서 지원비?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안 나가고요.
   다른 데에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런데 이 건물운영비를 문화원에서 자체적으로 다 부담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러니까 같이 사용을 하면 같이 비용을 부담해야지 같이 하면서 그런 문제점이 나와 있고, 지금 보면 간행물 같은 것도 아주 불성실하게 만들었다고 해서 원인을 캐보니까 바로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그렇다. 
  자, 마이너스 된 부분을 개인이 문화원장이 아니면 사무국장이 물어내지 않습니다. 
  그럼 이걸 어떻게 메우느냐, 천상 내년도 사업비에서 거짓말을 시켜 가지고 당겨써야 된다는 얘기죠.  그럼 그렇게 되면 부실사업이 되고 이게 있어서는 안될 일이란 말이에요. 
  그럼 그 내용을 우리 실장이 안다고 하면 어떤 대안을 세우고 안 되면 위원들한테 상의하든지, 집행부 군수님하고 상의하든지 안을 구상해야 되는데, 지금 특별히 구상하신 것은 없잖아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금까지는 특별한 구상은 없는데 지금 잘 아시다시피 지난달에 원장님이 바뀌셨습니다. 
  새로운 원장님하고 내년부터는 사업계획을 사전에 검토해 가지고 해서 위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해서 보고드려 가지고 필요하다면 문화원 운영사업비를 더 확대하는 방법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물론 그것도 해결방안의 일부분이겠고, 또 한 가지를 보면 거기 인력을 보면 우리 총예산이 사업비가 얼마예요, 문화원의?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9,400만원입니다.
신영균 위원  9,400만원을 사용하고 활동을 하는데 사업을 하는데, 인원이 몇 명 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금 3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3명이 그 돈을 어떻게 사업을 주나 몰라도 너무나 인력이 많지 않느냐. 
  간사가 둘에 사무국장이 있는데 그 사람들 세 명 봉급 빼면 사업비에서 뭐가 남느냐 이거지, 운영비에서.  어떤 사업을 할 수 있느냐.
  그럼 차라리 예산을 세워서 주든가, 아니면 이런 인력을 감소해서 예산을 줄여 주든가 어떤 집행부에서 안을 제시해서 조정을 해 줘야지 누가 할거냐고 이거.  이게 문제점이 보통 많은 게 아니에요, 이게 지금. 
  그래서 여지까지 수년간을 끌어왔는데 우리 집행부에서 실무자들이 알고 있으면서 대처방안을 안 했다고 하면 지금에 와서 문화원장이 바뀌면서 대처방안을 하겠다고 하면 그것은 문제점이 많은 거죠.
  그것을 알았다면 그 당시에 아무 때고 했어야지, 문화원장이 바뀌면서 다시 하겠다?
  그것은 우리실장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이 부분은 다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잘못된 부분, 또 아니면 예산이 부족하면 부족한 부분, 또 인력을 줄여서 예산을 삭감할 부분이 있다면 삭감할 부분 해서 예산요구를 내년도 예산요구가 별도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거 반영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금년도 수준하고 똑같이 했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러니까 내가 문제점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년도에 추경에 하든, 어떻게 하든 이런 결산보고는 하지 않도록. 
  또 이런 사례가 있다고 하면 어떤 제재조치를 해서라도 막아줄 수 있는 게 우리 직원들이니까 막아야 된다는 거.
  하여튼 이 부분은 더 이상 언급을 안 할 테니까 실장한테 맡길 테니까 실장이 하여튼 확실하게 검토해 가지고 앞으로 이런 사례가 없도록 부탁을 하면서 조치를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신영균 위원  이상 질문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신영균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김승기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승기 위원 거수)
  김승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승기 위원  김승기 위원입니다.
  37쪽 경영수익사업과 추진현황과 수지분석 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도 이제는 지역실정에 적합한 자원을 활용하여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수익사업을 발굴하여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는 것이 지방자치시대에 필요한 자치단체의 자세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료를 보면 예산소식지 유료광고나 관광상품 판매사업은 경영수익사업이라 하기에는 사업성격이나 수익 면에서 볼 때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사과 왜성대목 보급사업은 경영수익사업이 아니라 농민을 위한 시책이라 이렇게 생각되는데, 이제 경영수익사업에 대하여는 정리를 하여 실제 수익이 발생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적극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렇게 생각됩니다. 
  앞으로 경영수익사업으로 새로이 추진할 사업이 있으면 어떤 것이 있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경영문화관리실을 만들어가면서 군수님께 보고드린 것이 경영관리실에서 앞으로 경영수익사업은 직접 투자를 하든지, 직접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고 대기업이나 관광업체 우수기업을 유치함으로서 거기에서 나오는 세수증대라든지 지역주민, 소득증대, 또 부대적인 경제 상승효과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현재 문화공보실에서 하는 예산소식지하고, 공공시설사업소에서 하는 관광상품으로는 상당히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경영수익사업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또한 지금 사과 M9 왜성대목과 꽃길조성 꽃묘라든지, 아니면 조경수 양묘는 실재 직접하지 않으면 그만큼 사서 써야 되는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경영수익사업의 좋은 사례라고 판단이 됩니다. 
  지금 앞으로 내년도에 특별히 경영수익사업을 연구하는 것은 저희 다른 실·과도 물론 있겠습니다만 저희 경영관리실에서는 위원님들께 업무 구상보고를 한 게 있습니다. 
  업무구상보고 제일 뒤에 보면 특수시책 란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특수시책을 우리가 4건을 내년에 할 그럴 계획이 있어서 덕산온천 관광지내 녹지를 활용해서 미로공원을 만들어 볼까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제주도에 연수를 가셨을 때 미로공원을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시설을 앞으로 덕산온천 녹지에 해서 소득을 올려볼까 그런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승기 위원  아까 조기덕 위원님께서 버스투어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우리군을 알리고 외래관광객에게 즐겁고 유익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투어 참여인원의 지역별 분포비율을 보면 충남이 55%로 주를 이루고, 수도권의 비율이 38%에 그치고 있어서 수도권에 대한 홍보가 더욱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도 가지고 계신지?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특별한 대책은 뭐 홍보가 대책인데 금년도에도 수도권 아파트의 우편함으로 해 가지고 만 매 정도의 홍보물을 낸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도하고 협의해서 지하철 광고를 했는데 내년도에도 지하철광고를 할 계획이었습니다.  지하철 광고에 예산군 버스투어를 홍보해 볼까 하고.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몸으로 직접 뛰는 겁니다.  아파트촌에 가서 홍보물을 우편함에다가 넣는 거거든요.
  금년도에도 만 매 정도 했는데 내년에는 숫자를 늘려서 최대한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고, 수도권 전철 내에 광고물에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겠습니다.
김승기 위원  수도권에 적극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김승기 위원  이상 질문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김승기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이석원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석원 위원 거수)
  이석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원 위원  이석원 위원입니다.
  명시이월사업은 다 완료 됐으니까 질문을 생략하고, 각종 행사 및 축제 지원내역 및 그 성과에 대한 분석을 해 달라고 제가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지금 청하백일장이라고 해서 우리가 500만원 주나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석원 위원  그것은 내년에 없어지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청하백일장이 9회째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이석원 위원  이번에 예산에 없는 것으로 나와 있길래.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내년도 예산에도 500만원 지원하는 것으로 계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석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당호 호반축제가 1,000만원이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올해 1,000만원 했고요, 내년도에 1,500만원해서 500만원을, 
이석원 위원  그것은 내년도 예산을 보는 것이 아니고 1,000만원에 행사비하고 지원비, 운영비는 없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거기는 없습니다. 
이석원 위원  없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석원 위원  1,000만원을 들여서 한 성과나 내용 거기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십사 하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당호 호반축제는 상당히 저희 나름대로는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이것은 여름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특히 책마당이라는 자생단체에서 하고 있는 사업인데, 사업내용도 상당히 뭐라고 할까요, 상당히 샤프하고, 예당관광지를 중심으로 해서 하는 사업으로 저녁에 음악공연이라든지, 아니면 예당호를 탐색한다든지.
  아니면 체험을 한다는 그런 내용이어서 생각할 때 상당히 좋다라고 평을 냈기 때문에 군수님께 별도로 보고를 드려서 내년도에 사업비를 500만원 증액을 우리가 요구를 의회에 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업보다도 오히려 예당호 호반축제는 앞으로 잘 운영이 된다면 의좋은 형제촌과 같이 의좋은 형제 축제하고 연계가 되어 가지고 예당주변에 좋은 축제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석원 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예산국제풍물제 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석원 위원  거기에 1억원이 지원되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석원 위원  국비하고 우리 군비가 6,000만원해서 1억원이 지원되고, 또 거기 운영비도 얼마 나가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1,000만원인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석원 위원  그럼 1억 1,000만원을 들여서 행사를 했는데 지난번에 행사를 하신 내용과 예산군민이 보는 눈과 행사 측에서 보는 눈과의 차이점 그런 것을 말씀해 주실 수 있으려나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주무담당 과장으로서 만족스럽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 나름대로 흡족하지는 않습니다. 
  내일 저녁 6시 반에 그러니까 주최측인 국제풍물제 조직위원회에서 주관을 하고, 별도로 평가단이 구성되어 가지고 내일 저녁 6시 반부터 문화원에서 자체토론회를 갖습니다. 
  위원님들도 초청장이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간이 있으신 위원님들은 오셔서 참석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내일 참석을 해서 나름대로 평가단이 언론인을 중심으로 교수도 하고 여러 분이 참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랄한 비판이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내일 그 비판과 평가보고서를 들은 다음에 군수님한테 별도로 보고를 드린 다음에 개선방안을 찾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의 국제풍물제를 가지고 어제 축제 때문에 어제부터 오늘까지 세미나가 대천 한화콘도에서 있는데, 오늘 행감 때문에 제가 왔는데, 어제도 국제풍물제는 아닙니다만 매헌문화제를 가지고 저는 나갔습니다만 지금 15개 시·군에서 7개 정도가 관광부에서 지정된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인삼축제 이런 식으로요.
  그런데 축제한다면 적어도 문광부에서 등록되어 지원하고 있는 축제는 최소한도 5억에서 10억입니다.  1억원 가지고 국제풍물제를 한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저 개인인 담당과장으로서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5억이나 10억이고 늘려주든지, 아니면 국제소리를 빼든지 무슨 까닭을 지어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저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저녁에 확실하게 자체평가를 듣고 저 나름대로 연구를 해서 개선 방안을 군수님한테 내년도부터는 개선방안을 제시할 그럴 계획입니다.
  어떻게 군수님께서 방향을 설정해 주실지 모르지만 저 나름대로는 상당부분 수술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 나름대로 주무과장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원 위원  여론에 의하면 사실상 풍물제가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언론이나 또는 매스컴에 나오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 매스컴을 보면서 그것을 안 했으면 저렇게 예산풍물제는 있으나 마나다 이런 말을 듣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도 그런 말이 일주일 이상 방송 했죠, 여기는 예산 시간에?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자세히 기간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석원 위원  풍물이 없는 풍물제, 예산풍물제는 성과가 없다 그렇게 나왔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제가 그것은 잘 못 봤습니다. 
이석원 위원  그러니까 기왕에 이거는 이번에 치루어 진 행사이고, 만약에 내년에 또 한다면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좀더 규모를 키워서 진짜 국제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사실상 의미가 없는 축제가 된다면 포기를 하시든지 그 방향을 내일 모레 성과 나온다니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내일 토론회를 듣고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대안을 작성해서 군수님한테 결심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결심을 받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제시를 1안으로 할 테고, 2안은 도저히 안 된다면 포기하는 것이 2안이 될 테고, 3안은 그래도 괜찮지 않느냐, 현재대로 유지해야 되지 않느냐.
  이 세 가지 안을 분명히 군수님한테 제시를 해서 선택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원 위원  이상 질문마칩니다. 
○위원장 전태수  이석원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이한두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한두 위원 거수)
  이한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위원  이한두 위원입니다.
  자료 14페이지는 해당이 없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15페이지, 특수시책 추진현황인데, 특수시책 뭐뭐 하고 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저희 경영문화관리실에서는 특수시책은 맞춤형 관광휴양단지 그러니까 팬션이나 아니면 전원주택형을 유치하겠다는 그런 것이 특수시책이었습니다. 
이한두 위원  지금 추진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광시 장전리하고 대흥 봉수산하고, 또 군유지로서는 광천리, 봉림리는 지금 준비만 해 놓은 상태이고, 장전리는 지금 용역이 들어간 상태입니다.
이한두 위원  대흥 봉수산 지역은 뭐를 풀었다고 하는데?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산림청에 휴양림을 10만평정도 분할 측량해서 그 10만평정도만 해제요청을 낸 상태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지난주에 산림청에서 현지답사를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사정상 못 왔거든요.  다음 주중에 현지답사를 올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게 대흥산 팬션단지 이것이 효과적이고 발전가능성이 있으면 차라리 휴양림사업을 포기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보는데, 별 지장 없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위원님 말씀도 상당히 일리가 있는 말씀인데요, 저희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전체가 30만평 이상되는 땅 중에서 20만평은 휴양림으로 가꾸고 10만평 그러니까 구릉지가 잘 발달된 구릉지는 우리 팬션단지나 우리가 민자유치를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한다면 우리 민자유치 사업과 휴양림하고 어울려져서 오히려 사업효과가 더 극대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한두 위원  사업효과가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한두 위원  민자유치를 할 수 있는 좋은 요건은 모두 풀고 개발가능성이나 이런 것이 나은 지역 이런 지역은 그런 쪽으로 해서 어우러지는 것이 좋겠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기왕에 풀 때 효과적인 지역은 전부 발전가능성이 있는 지역은 전부 함께 풀어줘야 되리라고 생각이 되고요.
  애초에 저희가 전부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휴양림 개발지역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지장을 받는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사실은 휴양림으로 지정이 안됐으면 금년도에 사업이 어느 정도 가시화 됐을 겁니다.  그런데 휴양림하고 우리 봉수산 리조트하고 겹치기 때문에 조금 늦어지는 것뿐인데 내년도에 해제를 해서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하여간 지역적으로 상당히 발전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아주 좋은 위치에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알았습니다. 
이한두 위원  다음은 16페이지, 각종 기금관리 운영인데 경영관리실에서 경영수익차원에서 기금을 기금예산을 세워보려고 했는데, 삭감이 됐네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런데 노력을 덜하신 것 아닙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금년도 예산형편상 잘 아시겠지만 양여금이 준다는 그런 것 때문에 금년도 삭감을 했는데 내년도 예산에 확보를 10억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통과만 시켜 주신다면 제가 작년 이맘때 기금관리 상황을 위원님들께 보고드릴 때 어느 정도 목표로 하느냐 말씀하실 때 그때그때 사용할 때는 위원님들한테 승인 받아서 사용하고, 가능하면 조금 남겨서 50억까지는 기금으로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목표가 50억이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일단 10억씩 해 가면서 나중에 저희가 제주도를 가볼지는 모르겠지만 미로공원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여기에서 2억, 3억을 떼서 하고 나머지는 적립할 그럴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구체적인 것은 내년 연초에 가서 기본계획을 수립해 봐야 하겠지만 내년도 일단은 10억 예산을 확보해서 기금으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경영수입차원에서 효율성이 있다고 하면 이런 기금을 마련해 가지고 그때그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적극 노력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고맙습니다, 위원님.
이한두 위원  다음은 시책 상사업비 현황인데 없네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저희는 없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 부서는 상을 탈 수 있는 부서가 아니에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금 저희 부서에서는 시상제도가 없습니다. 
이한두 위원  알았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공무원 시간외 근무수당 지급내역을 이렇게 자료를 받았습니다. 
  공통사항이기 때문에 각 실·과별로 전부 기록이 나와 있는데 아까 기획감사실에서 자세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공무원들이 업무가 폭주해서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아까 보고에 의하면 타 시·군보다 지급수당이 적게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 하여간 시간외 근무수당을 근무를 하고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어떤 기록을 보면 별 할 일도 없이 퇴근 후에 나가서 저녁식사하고 술 한 잔 하시고 집에 가서 가족들한테 혼날 것 같으니까 사무실 와서 컴퓨터나 두드리고, 오락이나 하고, 또 그냥 체크나 하고 나가는 그런 기록내용이 컴퓨터에 실려 가지고 전국적으로 공무원들이 거기에 대한 관심도 갖고 있고 하는 내용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저도 봤습니다. 
이한두 위원  우리 예산군은 이런 일이 사실 없으리라고 믿습니다만 특히 경영문화관리실은 외부 출장이 많기 때문에 상당히 노력하시는 것으로 아는데, 이것이 나누어 먹기 식의 시간외 근무수당이 되어서는 안되리라고 믿고, 효율적으로 정말 열심히 하고, 시간외 근무를 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누어 먹기 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료 20페이지 관내 관광 및 특산물 홍보비 지출내역 이렇게 했는데 홍보판 5개소 한우마을 홍보판,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아뇨, 두 개요.
이한두 위원  예?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두 개 세웠습니다. 
  광시 거하고 응봉사거리 하고, 그 이외의 홍보판 2개소는 고건축박물관 조그마한 안내판을 대동리 사거리하고 시량리 삼거리하고 덕산 입구에다가 세운 것이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래서 이것을 물은 이유는 뒤에서도 관광지 순회버스를 이용해서 활용하고 이런 문제가 나왔습니다만 홍보판도 중요하지만 관광버스를 이용해서 뒤에서 나와서 뒤에서 말씀 또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신영균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사과 간판 그런 것은 신례원지역은 걸맞지 않는다. 
  그 지역은 쪽파라든지 쌀이라든지 이런 것을 홍보할 지역인데, 조금 격이 안 맞게 위치를 잘못 선정했다 이렇게 지적한 바가 있는데,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그것은 신영균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이한두 위원님도 말씀하시는데 사과 홍보를 해가면서 꼭 과수원 옆에다가 할 필요성이 있는가를 한번 저도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왜냐 하면 예산하면 사과이지, 사과면 예산이라는 홍보 문구가 있듯이 예산관내 들어오면서 바로 여기는 사과의 고장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지, 꼭 과수원 옆에다가 사과를 홍보하는 것만이 타당하냐 라는 것은 한번 생각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물론 쪽파를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예산군의 대표상품이 사과이기 때문에 예산군에 딱 들어왔을 때 이 고장은 사과가 많이 나나 보다.  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한 것이니까 그렇게 좀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하여간 위치적으로는 누가 봐도 잘못 선택이 되어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기회가 된다면 위치선정을 고려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이한두 위원  다음은 41페이지 덕산온천 2차지구 지주조합과의 소송진행사항을 자료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수년간 소송건이 되어 가지고 문제가 있고, 관광지 개발에 상당한 걸림돌이 되어 가지고 분쟁소지가 가면 갈수록 덕산온천 개발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받고 있죠?
  그 핵심이 뭡니까?  도대체가 핵심이?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뭐 절대적으로 한다는 얘기는 그게 방해되는 거라고 생각은 않습니다만 좌우지간 덕산온천 2차지구의 발전속도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지금 핵심되는 것은 그렇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덕산온천 2차지구를 다 정산을 하고 나면 돈을 줘야 됩니다, 그 사람들한테.  체비지가 값이 남습니다. 
  지금 몇 페이지냐면 44쪽에 보면 체비지 정산 참고자료라고 해서 드린 게 있습니다. 
  이것을 보시면 좌측에는 예산군에서 주장하는 것이고, 우측에는 조합에서 주장하는 것으로 대비되어 있는데 검은 라인으로 박스 안에 들어 있죠.
  그리고 그 위에 뾰족하게 나와서 정산반환액, 정산반환액이 있습니다.  예산군에서 주장하는 것은 나중에 정산이 다 끝났을 때 18억 300만원을 조합한테 주겠다는 얘기이고, 예를 들어서 이 참고자료를 보면.
  조합에서는 그게 아니고 80억 3,400만원을 내놔라 그겁니다.  그런데 내용적으로 보면 박스 안에 있는 것은 이퀄이고요, 박스 밑은 이퀄이 아닙니다. 
  쉽게 얘기해서 보상비, 기반조성비, 공사비, 설계용역비, 조합사무비, 기타, 그 다음에 청산금, 감리비는 조합이나 예산군이나 주장하는 것이 같습니다.  딱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약간 틀리기는 해요.
  공사비도 그쪽에서 요구하는 것은 적게 들었다고 하고, 우리는 많이 들었다는 거니까 딱 떨어지지는 않지만 대개 참고자료니까 그렇게 아시고요.
  그 밑에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은 뭐냐면 경영수입사업으로 예산군에 3,000평을 주도록 당초에 약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약정된 경영수입사업을 우리는 3,000평을 예산군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덕산온천 2차지구 조합장님은 그게 잘못됐다.  그것을 가져간 게 잘못됐으니까 그것을 내놔라 그 얘기입니다.
  그것하고 그 밑에 공공용지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도 당초에는 예산군 것으로 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차장을 관리하다 보니까 관리를 못하겠고, 세금만 나오고 그러니까 대위원 총회에서 결의를 해 가지고 예산군에 가져가라 해 가지고 예산군에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소송하는 것은 그것을 이전등기 해 갔으니까 땅은 너희들이 갖고 현금 가액으로 돈을 내놔라 그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주차장도 내가 달라고 한 게 아니고 당신들이 준거니까 억지로 받은 거다, 관리하기 위해서.
  우리는 관리비 받은 거다 그 얘기이고, 3,000평은 주기로 약속한 거니까 3,000평은 당연히 가져야 하고, 그런데 그쪽에서는 3,000평도 잘못 가져갔고, 주차장도 잘못 가져간 거니까 현금으로 다 내놔라 지금 소송이 되는 겁니다. 
이한두 위원  그래서 엄청난 18억 대 80억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결국은 법정으로 가서 법에서 결정되어야 될 문제인데,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여러 가지 조합에서 작성하는 이런 내용들을 보면 조합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거든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 내용을 저도 대략 다 봤습니다.  조합원들은 지금 80억을 예산군으로부터 이겨 가지고 조합원들에게 땅 비율만큼 돈을 내 준다니까 무조건 전폭적으로 지원을 합니다.
  누가 자기한테 돈을 적게는 몇 백 만원부터 많게는 몇 억씩 준다는데 조합원들이 조합장을 안 밀어주겠어요.
이한두 위원  그래서 오늘 거기 대표자 조합장이 나와서 양쪽 얘기를 들어 보자 해서 증인신청을 했는데 본인이 사양해서 오늘 못나왔는데 결국은 이 분쟁이 법정으로 가서 결론 내는 수밖에 없네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조합원 총회 할 때 갔습니다. 
이한두 위원  풀어갈 방법은 없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없습니다.  왜냐 하면 조합원 총회 할 때 입장을 안 시키는 거예요, 우리 공무원을. 
이한두 위원  조합원 총회 할 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공무원을 입장을 안 시키는 거예요.  문전박대 해서 내쫓습니다.  그러니까 공개적으로는 절대 안 해요, 조합에서는. 
이한두 위원  하여간 풀어갈 방법이 없고 결국은 법적으로,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천상 그것은 법적으로 가야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한두 위원  결론을 내리는 수밖에 없네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러자면 여러 가지 지주들 소유주 지주가 어떤 지역을 호텔지역이라면 열 사람 20명씩 묶어 가지고 한 거 아니에요? 
  환지를 한 거 아니에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랬을 때 거기에 반감을 제기해서 그것이 어떤 개발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초래할 거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풀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최대한 더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제가 이 업무를 맡고 해서, 
이한두 위원  감정적으로 했을 때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감정적으로 대립은 않습니다.  지금 현재 조합장님하고도 전혀 감정대립은 없는데, 
이한두 위원  법적으로 가면 감정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런데 지금 안타까운 것은 그렇습니다.  덕산온천 2차지구에 한 필지당 적게는 두 명, 많게는 20명 정도의 소유주가 있습니다.
  지금 덕산온천 2차지구 조합장하고 예산군수가 같이 노력해서 공동명의로 서한문을 보내서 그 사람들한테 뜻을 모아 가지고 합쳐주는 작업을 해야 됩니다. 
  건축을 짓든지, 아니면 한 사람한테 몰아주든지 이런 사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 분쟁이 있으니까 그것을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한두 위원  여하튼 안타까운 일이고, 하여간 풀어갈 수 있다고 하면 더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다음은 47페이지, 광시골프장 추진현황인데, 일단 1차, 2차 승소를 했는데 항소를 현재 했어요.  그런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핵심조건이 뭡니까? 
  땅을 팔아서 달라는 건가, 아니면 땅 소유를 넘겨달라는 하는 것인지, 팔아서 달라는 건지, 뭐가 핵심입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게까지 제가 딱 잘라서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그분들한테 우선 항소를 했습니다. 
  우리 부군수님 주제 하에 실·과장 회의도 하고 담당회의도 했습니다.  그래서 행정적으로 지원체제는 완전히 갖춰놨습니다. 
  지금 강연종 위원님이 지금 자리에 안 계신데, 강연종 위원님께서 다음 주중에 군에서는 부군수님을 주축으로 그쪽에서는 대리 시목1, 2구 이장님이나 반대투쟁 위원장님들하고 같이 한번 대화를 하는 것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습니다. 
  제가 볼 때는 골프장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지역주민들이 반대를 극심하게 한다는 것은 참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실 예로 엊그제 고성군 관광과장님이 오셨습니다.  여기 위원님들 거의다 고성군에 가셨잖아요.  그때 골프장 포크레인 처음 댔을 거예요. 
  완공을 했습니다.  완공해서 12월 1일부터 부킹을 하는데 11월에 고성군에 40억의 지방세가 들어 왔고, 매년 앞으로 15억이상 지방세가 고성군에 들어온 답니다. 
  그러면 40억이라면 실질적으로 도세까지 하면서 30%니까 120억, 130억정도 냈다는 그런 얘기거든요.  그리고 고성군에 골프장을 10월에 18홀짜리 하나를 기공식을 했는데 다섯 개 부락에서 뭐라고 했었느냐면 '세계에서 가장 좋은 골프장으로 개발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런 플랭카드를 다섯 개 부락에서 썼다 그런 얘기예요.  그런 지역이 있고. 또 먼저 가서 설명 들으셨지 않습니까? 
  80여명이 한 40만평을 고성군수한테 9천원인가 일괄적으로 매매를 할 수 있도록 위임장을 써줬다고 위원님들 다 들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역주민의 정서가 상당히 문제가 있다.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차이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녹색연합에서도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고 지역주민들이 반대를 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도 어제 신문인가 보니까 충청권지역에 골프장 회원권이 조금 내렸다고 하더라고요.  회원권이 내렸건 안 내렸건 그것을 떠나서 아직까지도 지금 현재 광시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예산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광시 골프장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항소와 동시에 행정절차를 서서히 시작을 하고 지역주민 설득에도 최선을 다할 겁니다. 
이한두 위원  지역주민들이 처음에 시작할 때 요구조건이 있었잖아요.  그게 뭐예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처음에 시작할 때 요구조건이라기보다는 작년 12월에 소송을 제기하기 직전에 합의조건으로 그분들이 내세웠던 것이 네 가지 사항이 있었습니다. 
이한두 위원  네 가지가 뭐예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첫째, 수돗물 먹는 물 걱정하는 것입니다. 
  오염이 되어서 물을 못 먹었을 때의 대책을 세워다오 그래서 그것은 우리가 대안을 어떻게 했느냐면 대형 관정을 해서 상수도 사업을 해 주면 된다.  그것은 대안을 제시했고, 가뭄에 골프장에서 물을 많이 뽑아 쓰면 농업용수가 부족 될 거 아니냐 그래서 그것은 대안으로서 예당저수지 상류지역에서 펌핑을 해서 올리면 된다는 대안을 했었고, 또 세 번째는 농산물이 오염에 의해서 골프장에서 오염되어 가지고 농산물을 판매하지 못했을 때에는 예산군수가 그것을 책임져라, 그것은 책임지겠다고 했다고.
  왜 아직까지 골프장 밑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오염되어 가지고 판매 못 했다는 사례를 저는 아직까지 발견을 못했습니다.
  객관적으로 제3자가 공인된 기관에서 골프장에서 나온 오염물질 때문에 오염되어서 못 먹는다고 하면 당연히 군수가 책임지고 배상을 해야 되고, 군수는 골프장 주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서 받아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사 중에나 공사 후에 산사태나 비산먼지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그런 거 세 가지거든요.  그것은 공사 시공 상에 철저를 기하면 되는 거니까 그것은, 
이한두 위원  이런 정도의 조건이 군수가 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대략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이한두 위원  군수가 다 책임질 수 있는 사항,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대안을 마련해 놓고 그것을 가지고 가서 협의하러 간 날 가보니까 소송을 접수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허탈했는데 내면적으로 가장 큰 문제가 또 하나 있어요.
  묘지가 110기정도 있습니다.  묘지 110기 그것은 외면적으로 표현을 않는데 제가 볼 때는 그 문제도 상당히 어려운 걸림돌이 되겠고, 
이한두 위원  만약에 소송해 가지고 군에서 승소했을 때 소송비용이라든지 지연으로 인한 손해 배상 이런 것을 그쪽에 책임전가를 할 수 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것은 법적으로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여기에서 답변드리기는 모르겠고요, 그것은 별도로 변호사하고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아니지, 법정 소송해 가지고 소송비용이나 지연되어 가지고 손해 본 사항 이것은 당연히 책임을 물어야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것은 별도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런 것도 분명히 지역주민들한테 주지를 시켜 가지고 잘못하면 재산 거덜나겠구나 하는 그런 인식도 같이 할 필요가 있다.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되요, 이거.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이한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행정이라는 것이 주민을 상대로 해서 그렇게 꼭 할 수만은 없는 것이고 가능하면, 
이한두 위원  당연히 해야지.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설득을 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골프장이 이루어지기를 저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렇게 할 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그런 것도 주지 해 줄 필요는 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이한두 위원  이 사건뿐만 아니라 다른 사건에서도 무조건 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반론을 제기해서 이런 엄청난 차질을 빚게 하는 것에 대한 어떤 경각심도 줄 필요가 있다 생각이 되어 집니다.  계속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이한두 위원  마지막으로 49페이지, 관광버스 이용 홍보현황인데 첫해 해 가지고 상당한 가시적인 효과가 있었고, 금년도에 예산확보를 못했네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금년도에는 못했습니다. 
이한두 위원  가시적인 효과가 있는데 어째 예산확보를 못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산군 전체적인 예산형편상 못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내년도에는 2,000만원 예산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 상정해 놨으니까 위원님들께서 통과만 시켜 준다면 내년도에도 20대를 해서 가능하면 아까 조기덕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공영버스에도 하고, 관광버스를 많이 해요. 
  왜냐 하면 수수료도 안내고 그게 더 좋습니다.  그래서 관광버스를 상대로 많이 할 그럴 계획입니다.
이한두 위원  하여간 이 부분은 가시적인 효과가 크고, 누가 봐도 타 시·군도 상당히 이것을 확대해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확대해서 할 필요가 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디 관광지를 가니까 그 관광지에 대한 녹음테이프,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안내 녹음테이프요?
이한두 위원  예, 안내 녹음테이프.  관광기사가 전국에 있는 전국은 아니어도 그 지역 예를 들어 전라도 월출산이다 하면 월출산에 대한 내역, 또 영암군에 대한 홍보할 내용을 테이프로 10분 내외 틀어주니까 그 지역에 대한 홍보도 확실히 할 수 있고, 또 그 지역에서 유명 인물이라든지 이런 내용도 상세히 나와 가지고 보기가 좋더라고요.
  우리 예산지역도 만약에 수덕사나 충의사에 온다고 하면 관광버스기사가 그 테이프를 틀어 가지고 그 지역을 확실히 안내하고 소개하는 그런 녹음테이프를 가지고 다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녹음테이프 관광기사한테 관광회사한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무료로 준다 그런 얘기죠?
이한두 위원  무료로 주면 예산 얼마 안가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이건 저는 처음 듣는 거거든요.  별도로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연구하시기 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소형버스 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한두 위원  거기에도,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붙였습니다, 그건.  소형버스요.
이한두 위원  예, 소형버스 거기는 없어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있어요.  거기도 붙였어요 
이한두 위원  거기 있나, 한 쪽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이번에 다시 하겠습니다.  굴곡이 있어서 떨어진 모양인데요.
이한두 위원  안면도 교육 갔을 때 타 시·군 소형버스에는 전부 붙어 있는데 예산군 것만 없더라고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떨어졌답니다. 
  내년도에 꼭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그것 좀 챙겨봐 주시고, 이상 본 위원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이한두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만우 위원 거수)
  이만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우 위원  이만우 위원입니다.
  지금 골프장 예정지역이 조림지역이라고 하나요?  그렇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산불난 지역으로 조림 예정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조림 예정지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만우 위원  어쨌든 나무가 없으니까 산림청 입장에서는 나무를 심으려고 할텐데, 그런 계획 없어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있습니다.
  그건 2006년도에 식재 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  2006년부터?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만우 위원  그러냐면 나무가 없으니까 거기에서는 심으려고 할텐데 이게 예산군에서 골프장 한다고 언제까지 기다릴 거냐 하는 그런 의문이 있어서?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2003년도부터 화재지역에 나무를 식재 했는데 가장 마지막 년도에 거기는 식재 하는 것으로 계획을 그렇게 수립했습니다. 
이만우 위원  2006년도에 나무를 심어서 골프장이 그때까지 지연되어서 할 경우에는 나무 심은 거 다 뽑아야겠네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아니죠.  원래 산림축산과하고 얘기하기를 골프장 디자인 나오면 디자인 나온 거외 지역에만 심는 것으로 이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이만우 위원  됐을 경우가 그렇지, 안 됐을 경우는 우리가 바라는 것은 만약에 골프장이 안됐을 경우 그 차질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나 그런 우려에서,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차질이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만 만약에 차질이 생기면 산림축산과하고 협의해서 중복이 안 되도록 잘 노력하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러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민복 위원 거수)
  이민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민복 위원  이민복 위원입니다.
  본 의제는 없습니다만 한 가지만 경영문화관리실장님께 문의하겠습니다.
  예산군내 홍보물 제작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봉산면에 사면석불이 있는데 어디에도 입간판이 없어요.  그래서 문화유산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우선 간판이 잘 되어야 선전효과가 되는 것 아닙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민복 위원  그래서 입간판을 크게 해서 도로변 가에 세워줬으면 하는 주문입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사면석불은 금년도에 사면석불까지 들어가는 진입도로하고 주차장 확보는 주민지원과에서 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사면석불 주변정리라고 해 가지고 국비 일부 해 가지고 7,500만원인가 예산을 상정해 놨습니다.  그 예산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설계할 때 안내판도 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이민복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이덕규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덕규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다음은 이만우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만우 위원 거수)
  이만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우 위원  세 가지 질의를 했는데 정책자문단 구성은 경영문화관리실에서 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구성은 저희가 했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런데 그 업무가 기획감사실로 넘어갔다고 그러네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나는 오늘 알았습니다. 
  제가 그것을 분석해 보니까 자문을 27일 받았는데, 건설과 2회, 도시과 7회, 기획감사실이 7회, 사회복지과가 9회인데 틈새강좌를 2회 해서 자문은 7회 이렇게 해 보니까 경영문화관리실이 12회를 했는데 틈새강좌를 다섯 번하고 용역과제를 한 번 해서 여섯 번을 했더라고요, 자문은?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만우 위원  그렇다면 이게 애초에 경영문화관리실에서 이것을 안 했어야 되는데 어쨌든 기획감사실로 갔다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원래 정책업무가 경영관리실 생길 때 기획실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불합리하다고 해서 다시 환원된 겁니다.
이만우 위원  글쎄 그런 것 같아서 그것은 생각을 해 봤거든요.  그럼 경영문화관리실에서 여섯 번하기 위해서 이것을 한다는 것은 잘못되지 않느냐 했더니 그럼 잘됐습니다. 
  다음은 공영자원 법인청산입니다.
  '97년 10월 28일 법인 설립을 해서 2001년 10월 5일 4년 만에 부도가 났는데 물론 실장님께서는 그 당시에 담당이 아니었으니까 잘 모르시겠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부도날 당시에 자본금이 하나도 없이 제로가 됐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만우 위원  부족 됐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래서 자본금 22억 3,000만원이라는 것이 4년동안 없어졌는데 그거 1년에 4년으로 나누어 보니까 5억 5,750만원이 없어졌는데 그동안 관리를 어떻게 했으면 그렇게 됐나?
  지금 와서 따져본들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경찰서에서 사실 조사를 해 보니까 무혐의로 되어서 지금 잘잘못을 묻자는 것은 아닙니다. 
  이게 공금으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공금을 출자해서 관리를 잘못했다면 앞으로 어느 지자체가 투자를 하겠으며, 경영수익사업을 어느 지자체가 하겠습니까? 
  또 지자체가 어느 공무원을 믿고서 이런 경영수익사업을 하기가 힘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무혐의로 종결은 됐지만 이게 누구의 잘못으로 인해서 4억이라는 돈을 한 푼도 건지지 못하고 부도가 났는지, 기록이라도 남겨야 되지 않느냐 그런 취지로 제가 이런 감사자료를 냈습니다. 
  그런데 실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가 이 감사자료를 낸 저의 그런 취지가?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만우 위원  그럼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니까 다행인데 투자비율도 다르잖아요.  군, 조합, 개인 세 가운데에서 출자를 했는데 기술은 47.5%을 투자했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리고 군하고 조합은 31.4% 이렇게 투자를 했는데, 4년동안 어떻게 되는지 아무것도 모른다는 얘기는 이게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런 면에서도 실장님 이해 안 가시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당시에 제가 그 업무를 담당을 안 해서 정확하게 판단을 못하겠습니다만 그때 당시에도 우리 직원이 감사도 있었고, 이사도 있었기 때문에 그때 상황도 상당한 부분 상황판단이야 했겠죠.
  아주 모르지는 않았을 텐데 세월이 오래 지나고 담당자가 여러 번 바뀌다 보니까 지금은 내용을 구체적으로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만 그때 당시야 잘못된 내용을 파악이야 충분히 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만우 위원  어쨌든 결과는 군이나 조합에서 7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투자했는데 그것도 주식회사라는 그런 회사의 주주가 되어서 투자를 했는데 개인 돈 주듯이 관리를 안 해서 한 푼도 못 건졌다는 얘기는, 또 나가는 것도 몰랐다는 얘기는 진짜 납득이 잘 안 갑니다. 
  그 돈이 개인 돈이었다면 과연 그렇게 했겠느냐 이런 아쉬움이 있고, 지금 제가 생각할 때 자기 업무가 바뀌면 또 지나면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 이런 형편에서 모든 투자라는 것이 어렵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고, 그런 책임성 있는 행정을 하기 위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설립 당시부터 부도날 당시까지 관련사항을 상세히 기록을 해서 행정감사에 기록이라도 남겨야 차후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또 경영문화관리실이 굉장히 바쁜 그런 부서로 알고 있는데 사무분장으로 인해서 이런 업무를 드리게 되어서 참 어떻게 생각하면 미안한 감이 드는데, 이것도 군 발전에 기여한다고 생각하시고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설립 당시부터 부도날 때까지 누가 관리를 했으며, 누가 어떻게 해서 뭐를 어떻게 그 경황을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내용을 상당부분 작성을 해 가지고 지난 번 어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나요, 조기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나요.  해서 인터넷에 공개까지 했었습니다.  그것을 다시 정리를 해서 이만우 위원님께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재 관리, 유지보수 계획 및 홍보방안입니다.
  제가 군정질문 시에도 문화재가 도내에서 네 번째로 많았다고 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그런데 문화재 유지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죠, 실장님도?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누구나 다 공감하는 부분인데, 이 문화재라는 것은 국가의 재산이고, 또 선조들의 얼이 담긴 우리들의 문화유물인데 우리의 무관심으로 인해서 훼손이 된다면 이것은 큰 손실 아니에요?
  그래서 또 기획감사실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앞으로 내포문화권 7개 사업에 1,760억이라는 많은 부분이 문화재 부분에 투자가 되는데 실장님께서는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하셔야 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오늘도 문화재청 직원 두 분하고 도청 문화재과 직원이 우리 관내의 수덕사하고 사면석불하고 몇 군데 다녀갔습니다. 
  문화재는 보존, 유지관리를 잘함으로서 관광산업과 직결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문화재를 잘 보존 관리해서 복원을 시켜 놈으로서 관광거리가 되고, 그러다 보면 지역주민 소득과 연계도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군수님이나 군수님께 여러 차례 문화재 전문 담당부서를 별도로 만들어 줄 것을 건의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인력이 확보가 된다면 국·도비를 많이 확보해서 우리지역의 문화재를 많이 복원하고, 또 보호하고 관리해서 관광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이렇게 건의드린 바 있습니다. 
  이만우 위원님께서 지속적으로 문화재 때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데 저도 상당부분저희 업무중에서 문화재 부분에 대해서 비중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문화재 유지보수,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잖아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그런데 우리 군에서는 한 사람이 관리를 다하고 있는데, 그래서 아까 초에도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타도 요전에도 말씀드렸죠.
  타도와 비교를 해 보니까 부여군이 문화재가 140건인데 제일 많습니다.  그런데 관리하는 직원이 8명입니다.  거기에는 문화재담당, 문화시설담당 둘입니다.
  그래서 8명이 하고 있고, 두 번째로 많은 곳이 공주시가 128건인데 문화재담당, 문화재보수담당 7명이 관리하고 있고, 세 번째로 논산시가 85건인데 문화재담당 5명이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예산군이 77건인데 한 사람이 담당하고 있거든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이만우 위원  또 국가지정 문화재는 세 번째로 많습니다.  그래서 물론 실장님께서 이런 통계도 다 아시는 사항이지만 이번 기회에 문화재 전담 부서를 만들어서 앞으로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에 대한 대비를 하는 의미도 있고 그래서 문화재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을 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맞는 말이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맞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이게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 위원들이 얘기하는 소리는 그때뿐이지 하나 반영이 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인원이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인원 충분히 있습니다. 
  구조조정 할 때 내가 자치행정과에서 현황을 받아봤는데 구조조정 할 때 본청, 실·과에 직원은 5명을 감원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표준정원제보다 31명이 많아요.  그런데 이번에 다 보충했어요.  5명도.  그리고 읍·면은 111명 감원했습니다.  이번에 10명 보충해 주고 12명.  이렇게 있는데 왜 인원이 없습니까? 
  얼마든지 인원 있습니다.  이게 할 의지가 없는 거지, 인원이 없어서 못한다.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이게 지금 구조조정을 왜 했습니까? 
  123명인가를 구조조정한데는 본청은 그 인원 다 있는 거예요, 지금.  부군수님, 문화재 신설하십시오.  왜 대답을,
  하여튼 뭐 인력 인력 하니까 인력이 왜 이렇게 없는지 나중에 제가 보겠습니다.  그래서 차질 없도록 촉구하면서 또 공통사항 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만우 위원  그거 각종 공사 하자보수 실적 내라고 했더니 전 얘기 안 하면 모르는데 야외공연장 있죠.
  거기 보도블록이 잘못됐다고 그러는데 여기 내 보고서에는 없네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붕만 하자보수를 시켰거든요.  그것은 하여튼 별도로,
이만우 위원  바닥도 그렇다고 해야지.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것은 별도로 한 번 내일이라도 나가봐서 현장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우 위원  왜냐 하면 하자보수를 왜 얘기 했느냐면 하자보수 기간에 빨리 하자를 발견해서 해야 돈이 안 들지, 나중에 다른 돈 들여서 하면 안 되는 거기 때문에 그것을 물었습니다. 
  하여튼 신영균 위원님이 보도블록 얘기 안 했으면 모를 사항인데, 하여튼 2006년도까지 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뭐가요?
이만우 위원  하자보수기간이?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기간요?
이만우 위원  5년인가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2005년 4월 12일까지거든요.
이만우 위원  그 안에 할 수 있는 거니까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이만우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김동숙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동숙 위원 거수)
  김동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숙 위원  김동숙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예산군 홍보물 제작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영수증이라든가 이런 사본을 보니까 작년도에 전년도에 2003년도에 경영문화관리실에서 인쇄물 제작한 것이 6,100만원 상당히 물품을 구입했는데,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김동숙 위원  자료에 보면 아카데미, 충남인쇄소, 충남인쇄소 이렇게 대개 아카데미하고 충남인쇄소를 했는데, 이게 타 인쇄소 견적은 찾아볼 수가 없네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이것은 계약은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재무과에서 하기 때문에 계약은 내용은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공품의만 해서 재무과로 넘겨주면 업자선정은 사업자 선정은 재무과에서 하거든요.
김동숙 위원  그건 재무과에서 합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김동숙 위원  그러면 금년에는 입체도 대자하고 소자만 이렇게 인쇄를 했는데 이거 충분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이것도 돈 전부 지급했죠.
김동숙 위원  아니, 충분했느냐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양적으로요, 양적으로는 아직까지는 쓰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예산 또 올렸거든요.  그래서 내년 1월에 부족되지 않도록 해야죠.
김동숙 위원  대개 몇 %을,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금 남아 있는 것이 20% 정도 남아있습니다.  금년도 인쇄물 중에서. 
김동숙 위원  20%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전체 중에서 20%정도 남은 겁니다. 
김동숙 위원  그러면 이 견적 문제는 재무과에서 제가 한 번 문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경영문화관리실장님께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질문할 게요.
  53쪽에 보면 의좋은 형제 캐릭터 개발, 추진상황.  여기에 대해서 의좋은 형제 캐릭터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개발, 우리 농산물 포장디자인 활용 몇 가지로서 여기 내놓으셨거든요.
  농산물 10종 사과, 배, 쌀, 쪽파, 수박 등 이런 농산품 10종을 개발해서 상표를 붙여서 내보낼 계획이 있는 것으로,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브랜드를 개발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개발할 계획이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위원장 전태수  여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제까지 어떻게 해서 나갔나 한 번,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작년 이맘때 1억원을 요구 냈었습니다, 용역비로.  그랬더니 사전심사에서 탈락이 됐습니다. 
  왜 그러냐면 의좋은 형제촌 그 자체가 어느 정도 구성도 안된 상태에서 하면 되겠느냐 해 가지고 유보가 됐었는데 금년도에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의좋은 형제촌이 윤곽을 어느 정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다시 내년도 사업으로 해서 1억원을 요구를 냈었습니다.  사전심의에서 통과가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 경영문화관리실에서 1억원하고 산업과에서도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용역비가 또 요구 됐었어요.  그리고 기획감사실에서도 비슷한 용역이 나와 가지고 3개를 합쳐 가지고 1억 5,000만원의 용역을 세워 가지고 기획감사실에서 발주를 하는데 부분별로 공동발주를 하는데 부분별로 감수는 산업과하고 우리 경영문화관리실에서 할겁니다. 
  그래서 이 내용은 내년도에 용역이 나오면 용역은 우리는 인장등록까지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과업지시서를 넣을 거거든요.  등록해서 잘 나오면 그것가지고 의좋은 형제 쌀을 지금 기술센터에서 상표를 활용하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활용할 수 있고, 그 마크가 붙으면 예산군수가 품질을 인증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기술센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내년도는 추진하셔 가지고 우리 농산품의 상표가 일괄되어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다음은 경영문화관리실 소관 업무전반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덕규 위원 거수)
  이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규 위원  이덕규 위원입니다.
  온천공 매입계획을 보면 55쪽입니다.
  금년도에 한 공을 매입하신다고 했는데, 아직 못 샀다고 하셨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못 샀습니다. 
이덕규 위원  그런데 이게 가격이 7억 1,700만원입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시가감정을 했는데 저희가 대한감정하고 제일감정에 시가감정을 요구하였더니 그 온천공이 한 공인데도 불구하고 7억원이상 7억 1,700만원이 나왔습니다. 
  왜 그러냐면 덕산온천 2차지구내에서 가장 좋은 온천공입니다.  수량도 많고, 수질도 좋고, 수온도 높습니다. 
  그래서 7억 1,700만원의 감정가격이 나왔는데 지금 현재 예산은 6억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정리추경 때 1억 1,700만원을 확보를 해서 명시이월 시켜 가지고 연말 안에 사면 좋고, 만약에 못 사면 내년 1월에 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 소유자가 홍영자씨하고 홍영자씨 아들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홍영자씨 명의로 한 사람만 되어 있으면 명시이월 않고 그냥 살 수 있는데 홍영자씨 아드님이 미국에 살고 계십니다. 
  그래서 인감증명이나 서류를 하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일단 예산을 확보해서 명시이월 시켜 놓고 매입은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협의는 된 상태거든요.  80%이요.  무난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덕규 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4개 공을 매입했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덕규 위원  이것이면 5개 공인데 실장님이 온천수 공급조례를 12월에 정하신다고 하셨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지금 현재 입법예고 중에 있는데 서둘러서 제가 그것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온천수를 조례를 만들어놔도 그 조례가 무용지물이 되거든요.  쓰지 못하는 조례가 되거든요.  왜냐 하면 공동급수의 가능성이 있어야 그게 되는데, 지금 현재 공동급수 할 수 있는 시설물이 전혀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 조례를 만들어도 사실상 불필요한 조례가 되기 때문에 서두르지는 않습니다. 
  연말 안에 안 되면 내년 임시회 때라도 해서 조례는 만들려고 입법예고 까지는 되어 있습니다. 
이덕규 위원  홍영자씨 것만 매입하면 충분합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온천공은 1차지구, 2차지구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앞장에 보시면 온천공 현황이 나옵니다.  11공이 매입대상이거든요.
  원래 14공이 있는데 3공은 기존 덕산온천 관광호텔에서 쓰고 있고, 나머지 11공을 우리 예산군에서 사야 할 그런 입장입니다.
  그런데 홍영자씨 온천공이 제일 좋아요.  그것만 사면 활용하고 쓰는 데는 그렇게 부족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만 공동급수의 목적이 뭐냐면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내년도에도 3억원의 예산을 계상 해서 의회에 상정해 놨습니다. 
  내년에 3억원을 가지고 시가감정을 해서 두 공정도 더 확보를 해서 지속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매입할 그럴 계획입니다.
이덕규 위원  항간에 들으면 온천수를 공급받을 수 없어서 건물을 신축 못한다는 그런 얘기를,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런 얘기는 저한테는 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런 얘기가 있으면 온천수도 어느 정도 적어도 300∼400톤, 400∼500톤 써야 공동급수가 되는 거지, 한 집에 한 달에100톤이나 이렇게 쓰면 도저히 운영을 못해요.  그러니까 그것을, 
이덕규 위원  공동급수를 하면 당연히 건물이 들어 설 것 아닙니까?
  꼭 건물이 많이 들어 설 적에 공동급수를,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런데 위원님, 아까 덕산온천 2차지구 소송 때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그런 상태는 거의 없습니다.  지을 수 있는 집은 거의 우리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공동급수조례는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내년 연초면 다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덕규 위원  그리고 오션스파캐슬 2차분은 지금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덕산온천 2차분은 지금 행정적으로 도 관련 부서하고 예산군하고 오션캐슬 측하고 협의는 끝났습니다. 
  그래서 오늘 용역서가 도착하는 대로 군수님까지 결재를 맡아서 내일 도청에 실무적으로 가지고 갑니다. 
  그러면 도에서 검토를 해서 최종적으로 도시관리위원회가 12월중에 개최가 되면 12월중에 도의 승인을 받을 겁니다.
  도의 승인을 받으면 우리 문화관광사업계에서 조성계획 변경허가와 토지 교환 이런 절차만 하면 금년도 연말 안에는 무난히 끝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덕규 위원  골프연습장은 장소는 매입이 됐죠?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골프연습장은 유원지 시설대상지를 특정인이 매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유원지 시설지역이기 때문에 용적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덕산온천 오션스파캐슬이 도시계획위원회 통과가 되면 별도로 조성계획 변경과 도시계획 2종지구단위 계획을 다시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그분이 사업주가 원하는 것은 상당히 많은 양을 원하는데 100% 수용은 좀 어려울 것 같고 도하고 협의해서 내년도 3월 안에 완료할 수 있도록 골프연습장을 하여튼 그 사업주도 국내에서는 최고의 수준의 골프연습장을 만든다니까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덕규 위원  덕산온천은 선거철만 되면 저 위 높은 양반으로부터 우리 군수님도 그렇게 말뿐 저까지 덕산온천이 개발되어야 예산이 잘살 수 있다 이렇게 공약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 것을 보면 별로 한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덕산온천 개발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촉구하겠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알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덕규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두 위원 거수)
  이한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위원  이한두 위원입니다.
  당장 온천수 4공 산 것이 1,200톤 되는데 한 공이 7억이상 줘가면서 시급성을 요할 필요가 있어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온천공은 전부 사야 해요.  왜냐 하면 공동급수를 한다는 얘기는 개별급수를 않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11공중에서 네 것이다, 내 것이다 생각할 것 없이 살 수 있는 것은 빨리 사야 됩니다.  그리고 공동급수조례를 만들면 일단 다 사야 되니까요.
이한두 위원  공급을 수량을 봐가면서 천천히 사도 되지 뭘?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온천공이라는 것이 그렇게 우리가 사고 싶을 때 사는 것이 아닙니다.  협의가 되어야 사는 것이고, 또 한 번에는 많은 양을 돈이 들기 때문에 한번에 사기는 곤란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매년 조금씩 해서 두세 공씩이라도 해서 매년 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해야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한두 위원  온천공 이렇게 사면 앞으로 수십 년 후에 쓸 것도 있고, 안 쓸 것도 있는데 무조건 사드려야 되느냐고요?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제가 판단할 때는 사야 된다고 판단하거든요.
이한두 위원  사야 되는데 이렇게 서둘러서 비싼 온천공을 살 필요가 있느냐?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비싸더라도 그분이 승낙만 하면 빨리 사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사서 온천수를 확보해 놔야 예산군에서 확보해 놔야, 
이한두 위원  수급조절 해 가면서 하지, 언제 쓸지도 모르면서 사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봐지고요.  저는 한 가지 업무에 관한 사항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웰빙시대라고 매스컴을 통해서 많이들 얘기하는데 웰빙시대가 뭐예요, 웰빙이라는 것이?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전에 조기덕 위원님께서도 웰빙시대 말씀하신 것 같은데, 
○위원장 전태수  과장님하고 위원님들, 지금 감사장에서 감사자료에 의한 것만을 질문해 주시고, 또 본 질문자가 하신 내용을 특별한 일이 아니면 별도로 이렇게 자료나 뭐를 받으셔서 시간을 단축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질의하세요. 
이한두 위원  지금 업무에 대한 질의하는 것 아니에요?  질의시간 아니에요?
○위원장 전태수  질의하시라고요.
이한두 위원  업무에 관련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저도 자료를 뽑아보니까 간단히 얘기해서 인간이 살아가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시대를 말한다.  여러 가지 구체적인 내용이 있습니다만 경영문화관리실장 부서에서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업무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문화예술체육은 주민지원과로 갔습니다만,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이한두 위원  문화예술분야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더욱 노력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 최화진  고맙습니다.  이렇게 업무적으로 걱정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야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경영문화관리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문화관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과 감사준비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1분 감사중지)

(16시46분 계속감사)

○위원장 전태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종합민원실장은 나오셔서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10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종합민원실장 황선봉입니다.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4년도 종합평가가 되겠습니다. 
  주요성과라고 저희가 보고드리고 싶은 사항은 첫째 주민 편의시책 및 환경개선 추진을 위해서 그동안 민원장비 및 보강을 6종에 9점을 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이용한 민원발급을 3종에서 8종으로 확대가 됐습니다.
  두 번째로 지적관리 업무추진에 있어서는 지적임야도의 전산화를 운영해서 그동안 20∼30분 걸리던 발급시간을 2∼3분으로 축소를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또한 토지변경 등기촉탁도 7,028건을 해서 우리가 주민에게 2억 1,000만원에 대한 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는 무인발급기를 이용한 등기부등·초본 발급이 저희가 10월말 현재 17,717건을 발급해서 우리 관내 등기소 총 발급량의 23%를 저희 민원실에서 발급한 그런 결과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이것을 운영하면서 조금 어려운 것은 대다수 주민들이 작동을 못하기 때문에 직원 한 명을 고정 배치해서 저희가 발급해 줘야 하는 그런 어려움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네 번째로는 야간 민원발급 및 민원 택배제 운영을 해서 총 2,154건을 처리해서 민원인들의 시간적 부담이라든가 그런 것을 해소해서 편의를 제공했다고 이렇게 평가를 해봤습니다. 
  이에 반해서 미흡한 점은 지난 상반기에 토지거래 증가로 민원급증에 따른 처리인력이라든가 공간이 부족해서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동안 잘 추진해 나갔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이 되겠습니다. 
  고객감동의 민원행정 구현 등 5개 주요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감동의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첫째 민원행정의 만족도 제고를 해서 친절교육 등을 실시했습니다. 
  두 번째로 주민 의견수렴을 통한 민원행정을 시책 반영하기 위해서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고, 그 설문내용 중 민원시책에 반영도 해나가겠습니다. 
  또한 세 번째는 민원편의 시책을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해서 그동안 시행해 온 주차료 보상제라든지 민원인 건강체크 운영 등이 차질없도록 추진을 했습니다. 
  또한 민원처리 실적을 보면 총 민원처리 건수가 698,703건으로서 전년도에 비해서 약 22%가 증가됐고, 수입증지 수입은 2억 8,476만 7천원으로서 전년 동기 대비 182%가 증된 것으로 평가가 됐습니다. 
  다음은 쾌적하고 편안한 민원실 환경조성이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첫째, 행정장비 보강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주민만족도 제고를 위해서 그동안 민원실 안내방송 설치라든가 팩스 등 많은 분야의 장비를 보강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쾌적한 민원실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설이나 추석 전후해서 민원실 직원들이 한복 착용도 했고, 또한 민원인에게 인삼차도 무료 제공 등도 실시합니다. 
  또한 세 번째로 이웃과 같은 민원실 이미지가 조성되도록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해나갔습니다. 
  다음은 복합민원 1회방문 처리제 운영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복합민원이 총 866건이 접수가 되어서 이중에서 83%인 723건은 단축처리 했고, 기간만료 된 것이 143건에 17%는 기간 만료일에 처리했습니다.  따라서 이 처리를 위해서 실무종합위원회도 468회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개별공시지가 조사 토지관리 제도운영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저희가 6월 30일자 결정공시를 총 179,331필지를 해서 전년 동기 대비 16.1%가 인상이 된 것으로 그렇게 결정고시를 했습니다.  수시분은 지난 10월 30일 결정공시를 2,475필지를 한 바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부동산 중개업소 단속에 있어서도 지도단속을 3회를 해서 영업정지 2건하고, 과태료 2건 등을 부과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정확한 지적관리를 위해서 그동안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지적측량 성과관리에 있어서 측량기준점 관리 등에 철저를 기했습니다. 
  또한 지적공부 관리 및 정리도 누수없이 추진했으며, 또한 필지 중심토지 정보시스템도 정착단계에 있습니다. 
  또한 다섯 번째로 지적 불부합지역 시범지역이 대술 시산리입니다만 1개소로 해서 전액 국비를 받아서 현재 축적 측량을 완료하고, 현재 정리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 추진상황 한 가지만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동차 폐차 및 말소등록 무료 대행서비스 관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주민들이 군청과 폐차장을 왔다갔다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가 일괄처리 해 주는 제도가 되겠습니다만 금년도 처음 실시를 해서 52건을 현재까지 처리했습니다. 
  다음은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시정요구 2건, 건의사항 2건을 요구받아서 이 중에서 3건은 완료하고, 1건은 현재 추진중이 되겠습니다. 
  먼저 감사자료 작성 철저의 시정요구에 대해서는 그동안 저희가 업무보고라든지 행정사무감사, 또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등에 대해서 정확성을 기하도록 각별히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군내 토취장 허가 및 사후관리 철저의 시정요구에 대해서는 저희가 총 15건이 있었습니다만 7건은 준공이 됐고, 8건은 현재 추진중입니다만 인근 피해가 없도록 살수 실시라든가 교통안내원 배치 등 행정지도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허가기간 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사전통보 등을 실시했고, 도시지역 및 주요도로변보다는 가시권에서 멀은 지역에서 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아직 완공 안된 것에 대해서는 조속히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토지평가위원회 운영 철저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위원이 총 13명에서 공무원이 5명, 민간인 8명으로 구성이 됐습니다만 지난해 운영이 철저히 되어서 개별공시지가가 적정한 가격이 산정되도록 철저를 기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G4C민원처리 추진 철저에 대한 건의사항은 저희가 인터넷을 통한 민원신청 할 수 있는 것이 393종이었습니다만 이것을 그동안 8,499건에 8,592건을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처리함에 있어서 불필요한 첨부서류가 부착되지 않도록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종합민원실장은 증인석으로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종합민원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영균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신영균 위원  예.
○위원장 전태수  신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균 위원  지금 현재 군내의 토취장이 지금 토취허가가 군내에 이게 그 내용일텐데요, 25건 있네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25건?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지금 허가 맡아서 현재하고 있는 것이 25건입니다.
신영균 위원  그럼 먼저 감사처리 결과보고에 들어가 있는 거하고 중복되어 있는 것 있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렇죠.  15건에서 추진중인 7건이 여기에 들어 와 있을 겁니다.
신영균 위원  7건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7건이 아닌 것 같은데?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아니 8건요.
신영균 위원  2003년도 것이 10건이 있는데,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2003년도라도 행정사무감사 한 후에 나오는 것이 있거든요.
신영균 위원  아니 2003년도 것이,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러니까요.  이것은 행정사무감사 처리전말은 행정사무감사 이전에 허가를 맡았던 사항이 15건이고, 2003년도라도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허가맡은 게 있을 테죠.
신영균 위원  그런데 12월 12일날 그때 두 건이,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감사 처리결과 8건이 25건에 포함이 됐을 겁니다. 
신영균 위원  8건이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나는 그 숫자가 안 맞아 가지고.  그건 그렇고, 지금 현재 두 건이 날짜가 됐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준공 완전히 복구 다 했나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지금이 허가기간이 11월 30일까지죠, 허가기간이.  그러면 허가기간이 만료가 되면 만료가 된다든지, 아니면 허가기간이 안 끝났다고 해도 거기에서 사업이 끝나면 흙을 더 이상 팔 게 없으면 복구계획을 내야됩니다. 
  복구계획서를 그러면 우리가 복구계획을 승인해 주면 거기에 의해서 복구하기 때문에 허가기간이 11월 30일이라고 해서 11월 30일까지 복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영균 위원  그러면 토취허가는 11월 30일까지면 그때 토취는 끝나고 그 뒤에 복구는 다시 별도의 계획서를 받아서 복구를 한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보고를 하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그 기간은 얼마예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래서 그 기간은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만 저희가 통상적으로 보증보험증권을 6개월정도 더 끊어요.
신영균 위원  허가기간보다 6개월을 더 끊는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6개월 더 길게.  그래서 그 안에 복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그런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는 허가기간이 11월 30일이라면 11월 30일까지는 토취를 하고, 복구를 해야 되는 것이 허가기간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건 아니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저희는 11월 30일까지는, 
신영균 위원  그런데 그 아니다 라는 것도 어디 있어요, 실장님?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허가기간 만료되면 일주일 이내에 준공복구계획서를 내라는 것이 있죠.
신영균 위원  복구계획서도 그게 지침이 되어 있든지 6개월이면 6개월, 3개월이면 3개월 복구를 완료하라는 것이 있을 테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것은 없고요.
신영균 위원  그것은 없어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그럼 복구는 2년 있다가 해도 되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건 아니죠.
신영균 위원  그러니까 뭐가 있어야죠. 
  그것도 없다는 것이 이상하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아니죠, 그것을 며칠 이내에 복구계획을 내면 복구계획서에 의해서 복구하면 언제까지 공사를 하겠다는 기간이 다 있으니까요.  그 복구계획서 들어올 때 예를 들어서 2년이라고 해서 그것을 승인을 안 해 주죠.
신영균 위원  복구기간은 어떤 법적으로 저기가 없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근데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그것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아니죠.  그 업무량에 따라서 허가면적이라든지 이런 것도 난이도에 따라서 복구기간은 다양할 수가 있으니까요.
신영균 위원  아까 보험 들어 논다고 했나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보증보험요.
신영균 위원  보증보험?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보증보험을 들어놨다가 허가기간에 만료 않고 그냥 넘어가서 그것을 보증보험 들어 논 사람이 빼가나, 아니면 보증보험 회사에서 갖나요?
  우리는 그런 게 없었는데,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보증보험이 되면 사실은 다 준공이 되면 보증보험증권을 본인들이 가져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거의 가져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보증보험증권 갖다가 활용할게 없거든요.  이미 기간이 끝나면 보증보험증권으로서는 시효가 다 끝난 거기 때문에.
신영균 위원  그럼 증권이 돈하고 맞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아니죠.
신영균 위원  보험회사에서 문제가 발생할 시에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렇죠.  그 보증보험 기간내에 저희가 청구를 해야만 이 돈이 나오고, 만약에 보증포함증권 끝날 때까지 아무 문제가 없으면 사문 되어 버리는 거예요.
신영균 위원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그냥 무효,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는 단지 현금을 넣은 분들은 기간 끝나면 현금 찾아가죠.  그런데 지금은 현금이 거의 없어요.
신영균 위원  현금이 없다고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신영균 위원  어떤 경우가 있었느냐면 우리군에도 그런 경우가 있어요.  물론 민원실은 아니지만 보증해 놨다가 준공처리를 안 해 가지고 보상을 못 받은 예가 있거든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저희가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신위원님도 지적하셨습니다만 저도 그것에 대해서는 대장을 만들어 놓으라고 해서 꼭 체크를 하도록 그렇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신영균 위원  하여튼 파악을 해가면서 일을 안 해서 공무원들이 챙기지 않아 가지고 피해를 보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염려스러워서 내가 했던 건데,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알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이런 부분도 토취장이 요즘에 예산에 하도 많아 가지고 어려움이 많을 겁니다만 복구가 잘될 수 있도록 촉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알겠습니다. 
신영균 위원  이상 질문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신영균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이한두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한두 위원  본 위원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다음은 이만우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만우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다음은 김동숙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동숙 위원  자료로 대신합니다. 
○위원장 전태수  다음은 조기덕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조기덕 위원 거수)
  조기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기덕 위원  조기덕 위원입니다.
  다른 위원님들 다 자료로다 충분하신 모양인데 저는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위원회 회의록 제가 요구한 게 있거든요.  그런데 위원회 회의록을 제가 뭐 정확하게 본 것은 아닙니다만 보면서 토지평가위원회에 대한 것을 세밀히 봤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우리가 표준지를 선정하는데 금년도에 표준지가 예산군에 몇 개로 증가가 됐습니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금년도에는 작년도하고 똑같이 2,590개요.
조기덕 위원  2,590개요.  토지평가위원회에,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2,950개소.
조기덕 위원  요구하는 민원사항을 보면 표준지가를 상승시켜 달라고 하든가 하락시켜 달라고 하든가 그런 요구가 있는 거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조기덕 위원  그런데 토지평가위원회에서 결정하는 내용을 보면 표준지를 바꾸어서 인상을 시킨다거나 하향을 시키거든요.  그게 가능한 겁니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표준지 아마 그것인 것 같습니다.  당초에 표준지가 저희가 2,100개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표준지는 뭐냐면 건교부에서 직접 관리를 하는 거거든요. 
  건설교통부에서 직접관리를 해서 이 표준지를 평가사가 공무원이 하는 것이 아니고 평가사가 해 가지고서 이것을 표준지로 해서 가격을 산정해서 그것에 의해서 다른 필지, 아까 제가 17만 필지를 지가를 조사해주면 필지는 2,950개 필지를 건교부에서 표준지를 조사하면 그것을 갔다가 끌어다 쓰는 겁니다. 
  끌어다 쓰되 그 여건에 대해서 도로가 붙었느냐, 안 붙었느냐 이런 것은 더 가미를 해서거기에다가 컴퓨터에 입력시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회의록 그거인 것 같습니다. 
  2,100개에다가 2,590개 올라간 표준지가 많이 됐잖아요.  그래서 그동안 2,100개를 표준지를 갖고 하다보니까 끌어다 쓰는 것이 인근 여건하고 잘 안 맞는 것을 갔다가 끌어쓰게 되요.  왜냐하면 표준지는 반드시 끌어다 써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자연녹지하고 예를 들어서 주거지역하고 경계된 곳이 있거든요. 
  그런데 종전에는 표준지가 없으니까 주거지역의 표준지를 가지고 자연녹지까지 끌어썼다고요.  그러다가 이 표준지가 늘면서 주거지역은 주거지역대로 표준지를 썼고, 자연녹지는 자연녹지로 썼거든요.  그래서 그런 회의록 내용이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럴 것 같습니다. 
조기덕 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묻게 되는 것은 이유는요, 사례를 보면 논 지역인데 상업용지를 표준지가를 적용해서 비싸게 나왔다든가, 상업용지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업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상업용지에 표준지를 적용해서 지가의 상하에 대한 이의를 제기한 것들이거든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그런 게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런데 김인수 평가원의 입장 표현을 보면 표준지를 더 늘릴 필요는 없다 이렇게 표현을 해요.  그런데 그게 적당합니까? 
  저는 군민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적당한 표준지를 적용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사례가 있다는 거죠.  왜 발생하는 지에 대해서 저는 묻는 겁니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표준지는 사실상 많을수록 지가는 더 정확하게 됩니다.  그런데 표준지를 하나를 하자면 하나 조사하는데 3만 3천원인가 되거든요.  3만 3천원이면 양쪽 평가사에 가면 6만 6천원의 감정가를 지불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이 전액 국비로 지원되거든요, 표준지는.
  그렇기 때문에 저희 일선에서는 표준지가 많을수록 민원이 적고, 또 현실에 맞는데 정부에서 전국적으로 하다보니까 그 예산 확보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2,950개 늘린 것도 작년인가 그렇게 기억이 됩니다만 획기적으로 한다고 한게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희 일선기관에서는 표준지가 많을수록 일하기는 좋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러면 예산군의 표준지를 증가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십니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만약에 정부에서 한다고 하면 표준지를 더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럼 그렇게 지금 구상을 하고 계시다는 거죠?  기회가 있으면 표준지를 늘려나가겠다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렇죠.  그런데 그것이 저희가 늘리고 싶다고 해서 늘리는 것이 아니고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되거든요.  우리 군비가 아니고 국비 가요.
조기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공업용지에 대해서 타 시·군에 비해 표준지가가 낮게 책정되어 있다 그렇게 표현을 했고, 또 감정사 역시 10%정도 낮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게 아마 나온 거는 특정지역을 얘기가 될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공시지가를 해보면 계속 소유하고 있는 분들은 지가를 안 올렸으면 하는 바람이고, 또 보상이라든가 물건으로 인해서 대출을 받는다든지 그렇게 하는 분들은 가격을 높여줬으면 하는 그런 이중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가를 낮춰달라는 분과 인상시켜 달라는 분들의 개별충족은 안 되고, 그것을 평가사나 저희 행정기관에서 공정한 입장에서 어느 정도 조율을 해 줘야 될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조기덕 위원  모든 게 원칙이 바로 서면 업무가 편해지는 거거든요.  그 원칙이 바로 적용되기를 바라는 취지인데, 답변은 안 하셔도 좋은데 요구하지 않는 건데 도로용지 보상 같은 것이 나오면 인상을 요구한다 이 겁니다.
  이것은 저는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런 일이 가능하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부탁합니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조기덕 위원  10쪽에 승용차 읍·면별 등록현황 증감 건수를 제가 물었거든요.
  그런데 작년도에는 2,500대 정도, 금년에는 1,200대이상 정도가 늘었는데요, 우리는 승용차가 꼭 차고지가 있어야지 구입할 수 있는 물건은 아니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그렇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런데 공동주택에는 우리가 세대별로 0.7%정도의 주차면적을 확보하고 있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렇죠.  그것은 주차장법에 나와 있죠.
조기덕 위원  그런데 개인주택에는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조기덕 위원  그래서 저는 종합민원실 사항 때문에 이것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다른 분들 때문에 확인을 했는데 야간 주차가 도로에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해소책을 종합민원실 내에서도 어떻게 개인 주택이나 공공주택에 있어서 주차율 확대에 대한 그런 구상이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것은 저희가 자동차 등록업무를 보고 있습니다만 그전에도 그런 것을 많이 정부에서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승용차도 차고지 증명을 맡아와서 등록해 주는 그런 것을 건의를 많이 한 것 같은데 사실은 현재 반영은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관계는 저희보다는 주차장법에서 그것을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주차장이나 자동차법을 관리하는 데에서 그런 시책을 하는데, 저희가 저희군 자체적으로는 조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부에서 행정 개선사항에 들어 갈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조기덕 위원  다음은 요구한 것이 정보공개 건수 및 취하건수를 물었습니다. 
  정보공개 청구가 종합민원실에 작년, 금년도에 제일 많았습니다.  두 번째로 많은 실·과보다 4배가 더 많거든요.  주로 어떤 내용의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있습니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정보공개 한 것 중에서 저희가 50건입니다만 27건, 30건 정도가 건축관계입니다.  그런데 건축관계 중에서도 이해상관이 있어서 하는 것이 27건해서 30∼40%가 되고, 또 나머지는 뭐냐면 자기들이 건축허가를 맡고서 집을 지었거든요.  특히 상가 같은 거 하고서 허가가 한참 지나고 나니까 허가서류를 보관하는 분이 없잖아요, 설계한 것을.
  그런데 나중에 전기라든가 몰딩 하려고 보니까 그 설계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한테 그것을 공개청구해서 저희가 그냥은 또 못해 주잖아요.
  또 사람이 애당초 허가 맡은 사람이면 괜찮은데 건물주가 바뀌고 그러다 보니까 설계서, 전기배치도 이런 것을 많이 복사를 해줍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오는 것은 특별한 경우에는 그냥 해 주고, 다른 사람 명의가 바뀐 사람은 반드시 공개청구를 받아서 하다보니까 이게 많이 주로 그런 겁니다. 
조기덕 위원  그러면 주민의 업무추진을 위해서 긍정적으로 봐도 괜찮을 그럴 사항이군요?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렇죠.  본인들이 보관 못한 것을 저희가 보관하고서 카피해 주는 그런 격이 되겠습니다. 
조기덕 위원  다음은 건축허가 후에 미 착공으로 취소된 것을 물었거든요.
  그런데 작년, 금년에 몇 건씩 되는데 저는 가능하면 많은 건축물이 예산에 지어졌으면 하는 취지에서 물은 겁니다.  그런데도 왜 취하됐을까 하는 건데, 사례가 특별히 있습니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그것이 저희가 건축법에 보면 건축허가 일로부터 1년 이내에 착공을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1년이내 착공을 못할 때에는 1회에 한해서 1년간 연장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2년 이내는 반드시 착공하도록 사실은 강제조항입니다.
  그렇게 됐는데 이것을 대개 저희가 4건을 이렇게 보면 청문회를 보면 거의 경제사정이 많습니다.
  특이 그중 한 건은 향교에서 숙박시설을 지으려고 하다가 향교 기본취지하고 숙박업하고는 안 맞는다 해서 취소한 것이 한 건 있고, 나머지는 경제사정 때문에 취소를 했는데, 저희가 법에는 2년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청문회 해서 반드시 짓겠다는 의지가 있으면 사실은 2년이 약간 넘더라도 우리가 합목적으로 판단을 해줍니다. 
  그러나 청문회를 해서 도저히 나는 지을 수가 없다, 허가를 취소해 주시오 하는 사항이 바로 이건 입니다.
조기덕 위원  건축법의 변화에 따라서 주민들이 건축물을 짓고 나서도 경제성이 안 맞아서 건축 취소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짓고 나서는 없죠.
조기덕 위원  짓기 전에?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허가를 취소하는 거?
조기덕 위원  예, 그런 것이.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여기 보면 4건, 4건 있으면 공장도 벽돌공장하고 뭐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그 회사가 부도나고 하니까 지을 능력이 없고, 그 정도 되면 사실 허가는 맡았지만 그 땅이 회사명의가 아니죠.  압류하고 이렇게 해서 도저히 건축할 수 없는 그런 여건입니다.
조기덕 위원  잘 알았습니다. 
  종합민원실은 예산군의 얼굴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종합민원실에서 근무하시는 직원들의 업무자세나 모습을 보면 긍정적으로 잘해 주셔서 고맙게 여기고 있습니다. 
  질문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조기덕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이덕규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덕규 위원 거수)
  죄송합니다.  순서가 바뀌어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규 위원  저한테 순서를 안 주시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이덕규 위원입니다.
  취하민원 현황 및 재신청 현황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취하민원 현황 및 재신청 현황을 살펴보면 취하민원이 110건이고, 재신청이 77건입니다. 
  80% 이상이 같은 건을 재신청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민원담당 공무원이 접수된 민원에 대하여 세심한 검토를 안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하여 보완을 요구하여 처리함에도 불구하고 접수시 검토미비 접수 후 업무처리 지연으로 인한 처리기간의 촉박 등으로 민원인에게 취하를 종용해서 재신청 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실장께서는 재신청 민원에 대하여 취하원인을 분석해 보셨는지, 또 취하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저희가 110건이 취하됐는데 유형은 법이 안 맞는 사항, 서류 구비가 미비되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가장 취하하는 요인이 그렇습니다.  저희가 민원실에서 복합민원을 하다보니까 예를 들어서 건축을 하자면 건축법과 농지전용 농지법, 국도법, 환경법, 뭐 이런 산림법 이런 것이 복합이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같이 선행이 되고 같이 해야 되는데 인허가 서류를 넣을 때 이것을 다 검토가 안되고 일부분만 검토해서 사실은 제출이 됩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사실상 제출하는 것은 아니죠.
  설계사무소나 이런 데에다가 위탁을 할 테죠.  그렇게 해서 저희한테 와서 민원서류는 미비됐어도 일단 접수는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접수된 민원을 검토하다 보면 아까 같은 거와 같이 법이 4개를 적용해야 하는데 3개만 적용해 가지고 들어옵니다. 
  그러면 한 개를 적용 더 하려고 하면 그분들이 이 서류가 기왕에 낸 서류가 있어야 다시 연계해서 만들기가 쉽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다시 서류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보완을 시키면 자기들이 서류를 만들 시간이 더 많이 걸리기 때문에 차라리 취하하면 그 서류를 다 100% 돌려줘야 됩니다. 
  불허가를 하면 저희가 갖고 있어야지만.
  그러니까 취하를 받아서 그 서류를 갖고 보완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고 그분들이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취하를 하는 것 같고, 또 취하를 신청하면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저희가 들어주는 것이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덕규 위원  민원인 개인의 사유도 있겠습니다만 앞으로 동일한 민원이 취하 후 재신청 되는 일이 없도록 민원업무 처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이덕규 위원  그리고 제가 두 가지를 감사자료를 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현황은 감사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태수  이덕규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종합민원실 소관 업무전반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두 위원 거수)
  이한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위원  이한두 위원입니다.
  민원실은 예산군의 얼굴이라고 조 위원께서 말씀하시는데 역시 좋은 인상을 주는 듯 합니다. 
  한 가지 민원인들이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저희 공무원들이 업무 처리를 미흡하게 해서 불편한 점도 있겠습니다만 저희가 현재 느끼는 것은 와서 불만하시는 것이 주차문제하고 저희 화장실 문제가 가장 불만 있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저희가 주차장 보상제도 생각을 해서 운영하고 있고, 저희 공무원들이 미흡한 것은 부단하게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한두 위원  민원인 뿐만 아니라 공직자나 우리 군의회 의원님들이나 주차장이 가장 문제가 있거든요.  현시점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군청 앞에, 회계사무소 뒤편 보면 예산중학교 관사 있던 자리인가 교육청 땅 있죠?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예, 교육청 거.
이한두 위원  상당히 넓거든요.  그게 그냥 무용지물로 방치하고 있는데 교육청에 의뢰해 가지고 최소한 공무원 차량이라도 거기에 주차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협의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그거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보는데?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제가 알기로는 해당 부서에서도 거기하고 이 앞에 건축허가는 맡았는데 안 지은 건물이 있거든요.  거기하고 저쪽 성공회 있는 나대지 아마 거기들을 많이 추라이 하고, 향후도 한 것 같더라고요.  아마 그것이 여의치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의원님이 우리 공무원까지 걱정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저희 내부적으로도 좀 돌파구 좀 찾아보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는데 여의치 않는 것 같은데 같이 노력해 보도록 관계 부서와 협의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가지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그렇게 여겨지는데 민원인들이나 공직자 여러분들의 차량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민원실에서 담당부서는 아니지만 직접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신경을 써서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실장 황선봉  같이 협의하겠습니다.
이한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태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종합민원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민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동안 군정발전을 위하여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과 성의있는 답변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오늘 감사는 이상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자치행정과, 주민지원과, 재무과에 대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충청남도 예산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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