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예산군의회(정기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1996년 11월 25일(월) 오전 10시 개식
제52회예산군의회(정기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계장 박태용)
(10시00분 개식)
○의사계장 박태용 지금부터 제52회 예산군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엄태룡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엄태룡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엄태룡 개 회 사
존경하는 12만 군민 여러분!
항상 군정발전을 위하여 전력하시는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임시회 이후 10여일만에 개회하는 제52회 정기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금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 되는 이번 정기회 개회식을 맞이하고 보니 어느 덧 병자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으며, 바쁘게 뛰어온 지난 1년간의 보람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감회어린 자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군민에게 책임있는 의원의 참모습을 보여주면서 선진의회 문화와 새로운 의회 질서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 오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그리고 군민에게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면서 지역의 균형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모든 열과 성을 다하여 자치군정을 이끌어 오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경의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정보화와 국제화의 무한경쟁 시대속에서 변화가 가져다 주는 엄청난 도전을 어떠한 방법으로 슬기롭게 대응하여 우리의 밝은 미래를 열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본인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의 많은 갈등과 대립, 그리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21세기에 대한 큰 꿈을 가지고 있으며, 그 꿈은 우리 군민 모두를 하나로 묶는 화합과 결속의 끈인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꿈은 튼튼한 경쟁력을 가진 자치군정 아래에서 군민생활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 봅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모든 부문에서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고 있고, 또 이러한 변화는 국가나 산업부문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지방자치단체는 물론이요, 우리 군민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정을 이끌어 가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세계 제일이 되지 않으면 경쟁의 시대속에서 살아 남을 수가 없다는 사실과 남과의 경쟁에서 결코 승리할 수 없고, 또한 남보다 앞서 발전해 나가는 우리 고장을 만들 수가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재인식 해야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냉험한 현실속에서 자치군정을 꽃 피우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는 선진 우리 군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새시대에 걸맞는 책임의식과 확고한 소신, 그리고 공인으로서의 뚜렷한 철학이 있어야만 되리라고 생각하는 것이며, 또한 군정 전반에 대한 자기 진단의 토대위에서 세밀한 전략을 세우고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차질없는 집행을 이룰 수 있는 범 군민적인 노력이 뒤따라야만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고속에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비젼을 제시하면서 군정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간다면 다가올 21세기에는 우리의 꿈이 실현되는 자치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이를 위해서는 의회와 행정, 그리고 군민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서로가 신뢰하면서 힘차게 전지해 나가야만 할 때 입니다.
오늘부터 3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될 이번 정기회는 금년도 우리 군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 한다기 보다는 다가오는 '97년도의 의정활동 계획을 준비하고, 또한 경쟁력있는 자치군정 방안을 도모하는 회기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금번 회기중에는 '97년도 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군정과 주민생활에 밀접하게 필요한 각종 조례안등 우리 군의회가 해결해야 할 소망스런 과제들이 많이 산적해 있습니다만, 특히 중점을 두고 다루게 될 '97년도 예산안은 우리 군의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 의지를 실체화하는 방안을 확보하면서 군정의 생산성 향상과 12만 군민의 복지증진, 서민의 생활환경 개선, 그리고 지역간.계층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역점을 두어 낭비요인이 배제된 알뜰한 건전재정 예산이 될 수 있도록 경륜과 식견을 고루 갖춘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중지를 모아 심도있게 다루어져야만 할 것입니다.
또한, 6일간에 걸쳐 실시할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년간의 군정이 얼마나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되었는지 하나하나 시시비비를 가려내어 보완.발전시키는 생산적인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군정발전의 새로운 도약과 전기를 모색하는 일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에게 부여된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 훌륭한 성과를 거둠으로서 군민 모두의 여망에 부응하고 군민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회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울러 34일 동안의 이번 회기는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기간의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금번 제52회 정기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깊이 인식하시고,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12만 군민 여러분!
항상 군정발전을 위하여 전력하시는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임시회 이후 10여일만에 개회하는 제52회 정기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금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 되는 이번 정기회 개회식을 맞이하고 보니 어느 덧 병자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으며, 바쁘게 뛰어온 지난 1년간의 보람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감회어린 자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군민에게 책임있는 의원의 참모습을 보여주면서 선진의회 문화와 새로운 의회 질서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 오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그리고 군민에게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면서 지역의 균형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모든 열과 성을 다하여 자치군정을 이끌어 오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경의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정보화와 국제화의 무한경쟁 시대속에서 변화가 가져다 주는 엄청난 도전을 어떠한 방법으로 슬기롭게 대응하여 우리의 밝은 미래를 열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본인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의 많은 갈등과 대립, 그리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21세기에 대한 큰 꿈을 가지고 있으며, 그 꿈은 우리 군민 모두를 하나로 묶는 화합과 결속의 끈인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꿈은 튼튼한 경쟁력을 가진 자치군정 아래에서 군민생활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 봅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모든 부문에서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고 있고, 또 이러한 변화는 국가나 산업부문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지방자치단체는 물론이요, 우리 군민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정을 이끌어 가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세계 제일이 되지 않으면 경쟁의 시대속에서 살아 남을 수가 없다는 사실과 남과의 경쟁에서 결코 승리할 수 없고, 또한 남보다 앞서 발전해 나가는 우리 고장을 만들 수가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재인식 해야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냉험한 현실속에서 자치군정을 꽃 피우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는 선진 우리 군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새시대에 걸맞는 책임의식과 확고한 소신, 그리고 공인으로서의 뚜렷한 철학이 있어야만 되리라고 생각하는 것이며, 또한 군정 전반에 대한 자기 진단의 토대위에서 세밀한 전략을 세우고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차질없는 집행을 이룰 수 있는 범 군민적인 노력이 뒤따라야만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고속에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비젼을 제시하면서 군정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간다면 다가올 21세기에는 우리의 꿈이 실현되는 자치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이를 위해서는 의회와 행정, 그리고 군민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서로가 신뢰하면서 힘차게 전지해 나가야만 할 때 입니다.
오늘부터 3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될 이번 정기회는 금년도 우리 군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 한다기 보다는 다가오는 '97년도의 의정활동 계획을 준비하고, 또한 경쟁력있는 자치군정 방안을 도모하는 회기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금번 회기중에는 '97년도 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군정과 주민생활에 밀접하게 필요한 각종 조례안등 우리 군의회가 해결해야 할 소망스런 과제들이 많이 산적해 있습니다만, 특히 중점을 두고 다루게 될 '97년도 예산안은 우리 군의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 의지를 실체화하는 방안을 확보하면서 군정의 생산성 향상과 12만 군민의 복지증진, 서민의 생활환경 개선, 그리고 지역간.계층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역점을 두어 낭비요인이 배제된 알뜰한 건전재정 예산이 될 수 있도록 경륜과 식견을 고루 갖춘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중지를 모아 심도있게 다루어져야만 할 것입니다.
또한, 6일간에 걸쳐 실시할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년간의 군정이 얼마나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되었는지 하나하나 시시비비를 가려내어 보완.발전시키는 생산적인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군정발전의 새로운 도약과 전기를 모색하는 일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에게 부여된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 훌륭한 성과를 거둠으로서 군민 모두의 여망에 부응하고 군민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회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울러 34일 동안의 이번 회기는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기간의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금번 제52회 정기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깊이 인식하시고,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1996년 11월 25일
예산군의회의장 엄 태 룡
○의사계장 박태용 이상으로 제52회 예산군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1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