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6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8호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2년 7월 25일 (수) 오전 11시
- 의사일정(제8차 본회의)
- 1. 서해선홍성~송산간복선전철건설사업삽교역사신설촉구결의문채택의건
(11시00분 개의)
○의장 조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임시회 회기동안 2012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에 관한 질문 등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의회사무과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임시회 회기동안 2012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에 관한 질문 등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의회사무과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인영환 의회사무과장 인영환입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2012년 7월 23일 김영호 의원님 외 아홉 분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은 오늘 제8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본 결의문이 채택되면 국토해양부, 한국철도시설공단,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그리고 충청남도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2012년 7월 23일 김영호 의원님 외 아홉 분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은 오늘 제8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본 결의문이 채택되면 국토해양부, 한국철도시설공단,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그리고 충청남도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발의자 대표이신 김영호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의자 대표이신 김영호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의원 존경하는 조병희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2012년 7월 23일자로 본 의원 외 아홉 분 의원님들께서 발의한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 중인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 전철 건설사업은 서해안권 지역개발 촉진 및 교통편익 제공 등 지속발전 가능한 철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우리군 삽교역이 발전가능성 및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으나 장래 신설역으로 추진하는 것은 당초 서해안권 지역개발 촉진이라는 취지를 무색하게 함은 물론 충남지역의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환 황해권의 중추지역으로 거듭날 예산군과 새로운 충남의 미래를 열어갈 내포신도시의 조성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기에 반드시 삽교역을 장래신설역이 아닌 신설역으로 설치할 것을 촉구하고자 결의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대한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을 낭독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군 삽교역이 발전가능성 및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래 신설역으로 추진하는 것은 당초 서해안권 지역개발촉진이라는 취지를 무색하게 함은 물론 충남지역의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환 황해권의 중추지역으로 거듭날 예산군과 새로운 충남의 미래를 열어갈 내포신도시의 조성 발전을 저해하는 것으로 반드시 삽교역은 장래 신설역이 아닌 신설역으로 설치되어야 합니다.
우리 예산군은 덕산온천, 수덕사, 충의사, 예당저수지, 추사고택, 가야산 등 내포 문화관광자원이 다양하게 어우러진 지역이며, 최근 슬로시티 및 황새마을 조성, 봉수산 자연휴양림‧수목원 조성, 덕산온천 관광지 개발을 통한 관광객 증가, 삽교 지역의 일반산업단지 등 친환경 첨단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유치를 통한 인구 유입으로 향후 철도 이용객의 급증이 전망되고 있으며, 또한 2013년에는 내포신도시가 출범함에 따라 여객 및 화물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어 배후지인 삽교‧덕산지역은 향후 충남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는 중심지로서의 역할이 크게 기대되는 지역으로서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현재의 인구와 수요만을 가지고 판단하기 보다는 지역균형발전, 대중교통 확충 등 정책적으로 장래의 수요와 가치를 폭넓은 관점을 가지고 판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2010년 국토해양부가 도시개발계획 수립을 조건부로 내세워 예산군과 군민을 기만하고 우롱한 것에 전 군민은 울화와 분통을 터트리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예산군의회 의원 일동은 예산군민의 뜻을 받들어 삽교역이 장래 신설역으로 설치, 추진되는 것을 결사반대하고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반드시 신설역으로 포함하여 설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예산군민의 의견인 삽교역 신설을 무시한 정부의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을 강력히 반대한다.
하나, 정부는 기본계획을 전면 수정하여 반드시 삽교역을 신설하라.
2012년 7월 25일
예산군의회 의원 일동
2012년 7월 23일자로 본 의원 외 아홉 분 의원님들께서 발의한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 중인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 전철 건설사업은 서해안권 지역개발 촉진 및 교통편익 제공 등 지속발전 가능한 철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우리군 삽교역이 발전가능성 및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으나 장래 신설역으로 추진하는 것은 당초 서해안권 지역개발 촉진이라는 취지를 무색하게 함은 물론 충남지역의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환 황해권의 중추지역으로 거듭날 예산군과 새로운 충남의 미래를 열어갈 내포신도시의 조성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기에 반드시 삽교역을 장래신설역이 아닌 신설역으로 설치할 것을 촉구하고자 결의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대한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을 낭독하겠습니다.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
국토해양부에서 추진 중인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서해안권 지역개발 촉진 및 교통편익 제공, 남북교류 확대 대비, 철도 수송능력 증강 등 지속발전 가능한 철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입니다.그러나 우리군 삽교역이 발전가능성 및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래 신설역으로 추진하는 것은 당초 서해안권 지역개발촉진이라는 취지를 무색하게 함은 물론 충남지역의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환 황해권의 중추지역으로 거듭날 예산군과 새로운 충남의 미래를 열어갈 내포신도시의 조성 발전을 저해하는 것으로 반드시 삽교역은 장래 신설역이 아닌 신설역으로 설치되어야 합니다.
우리 예산군은 덕산온천, 수덕사, 충의사, 예당저수지, 추사고택, 가야산 등 내포 문화관광자원이 다양하게 어우러진 지역이며, 최근 슬로시티 및 황새마을 조성, 봉수산 자연휴양림‧수목원 조성, 덕산온천 관광지 개발을 통한 관광객 증가, 삽교 지역의 일반산업단지 등 친환경 첨단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유치를 통한 인구 유입으로 향후 철도 이용객의 급증이 전망되고 있으며, 또한 2013년에는 내포신도시가 출범함에 따라 여객 및 화물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어 배후지인 삽교‧덕산지역은 향후 충남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는 중심지로서의 역할이 크게 기대되는 지역으로서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현재의 인구와 수요만을 가지고 판단하기 보다는 지역균형발전, 대중교통 확충 등 정책적으로 장래의 수요와 가치를 폭넓은 관점을 가지고 판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2010년 국토해양부가 도시개발계획 수립을 조건부로 내세워 예산군과 군민을 기만하고 우롱한 것에 전 군민은 울화와 분통을 터트리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예산군의회 의원 일동은 예산군민의 뜻을 받들어 삽교역이 장래 신설역으로 설치, 추진되는 것을 결사반대하고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반드시 신설역으로 포함하여 설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예산군민의 의견인 삽교역 신설을 무시한 정부의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을 강력히 반대한다.
하나, 정부는 기본계획을 전면 수정하여 반드시 삽교역을 신설하라.
2012년 7월 25일
예산군의회 의원 일동
○의장 조병희 김영호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같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 중인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삽교역을 신설역으로 추진하도록 촉구하는 것으로 김영호 의원님 외 아홉 분 의원님께서 발의한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영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로써 본격적인 제6대 후반기 예산군의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던 제186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오늘까지 10일간의 회기동안 2012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에 관한 질문을 위해 적극적이고 열성적인 자세로 임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금번 임시회를 원만히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임시회 기간 내내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예산군정이 추구하는 행복한 예산 완성의 성패는 차별화된 제도와 고부가가치 전략과 정책, 실천의지, 이를 중심으로 한 군민 통합과 자치역량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꿔 말하면 보고를 하는 업무내용의 질과 집행부의 실천의지, 그리고 보고를 받는 의원의 역량이 행복한 예산 완성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는 사실에 인식을 같이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금번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을 통하여 확인된 바와 같이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중요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사업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개회사에서도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에 성의 있는 보고와 성실한 답변을 당부하였으나 일부 부서에서는 사업 추진이 매우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불성실한 태도와 성의 없는 보고와 답변으로 임하여 다소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모두 언급할 수는 없지만 이번 임시회를 통하여 부서장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의지가 부족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거나 변명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부진하고 미흡한 사업에 대하여는 다시 한 번 군수님을 비롯한 해당 부서장과 업무담당자께서 면밀히 검토하시어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킨다는 마음으로 군정 주요업무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을 통해 의원님들께서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안과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모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한 군정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군민들의 요구가 행정에 더 많이 반영되고, 군정이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들이 부여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습니다.
휴식은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인 동시에 다음을 준비하는 새로운 활력을 충전해 주므로 우리 의정도 약 두 달간의 휴식을 가지게 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 기간 동안 민생과 함께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과 대안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를 통해 제6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의정이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예상되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와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지도 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무더위로 인하여 전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전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우리 모두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6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서해선 홍성~송산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영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로써 본격적인 제6대 후반기 예산군의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던 제186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오늘까지 10일간의 회기동안 2012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에 관한 질문을 위해 적극적이고 열성적인 자세로 임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금번 임시회를 원만히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임시회 기간 내내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예산군정이 추구하는 행복한 예산 완성의 성패는 차별화된 제도와 고부가가치 전략과 정책, 실천의지, 이를 중심으로 한 군민 통합과 자치역량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꿔 말하면 보고를 하는 업무내용의 질과 집행부의 실천의지, 그리고 보고를 받는 의원의 역량이 행복한 예산 완성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는 사실에 인식을 같이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금번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을 통하여 확인된 바와 같이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중요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사업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개회사에서도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에 성의 있는 보고와 성실한 답변을 당부하였으나 일부 부서에서는 사업 추진이 매우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불성실한 태도와 성의 없는 보고와 답변으로 임하여 다소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모두 언급할 수는 없지만 이번 임시회를 통하여 부서장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의지가 부족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거나 변명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부진하고 미흡한 사업에 대하여는 다시 한 번 군수님을 비롯한 해당 부서장과 업무담당자께서 면밀히 검토하시어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킨다는 마음으로 군정 주요업무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을 통해 의원님들께서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안과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모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한 군정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군민들의 요구가 행정에 더 많이 반영되고, 군정이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들이 부여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습니다.
휴식은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인 동시에 다음을 준비하는 새로운 활력을 충전해 주므로 우리 의정도 약 두 달간의 휴식을 가지게 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 기간 동안 민생과 함께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과 대안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를 통해 제6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의정이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예상되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와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지도 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무더위로 인하여 전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전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우리 모두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6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