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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회의록

Yesa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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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3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6년 9월 4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133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유성교)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유성교  지금으로부터 제133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권국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이제 한 여름의 불볕더위도 처서가 지나 서서히 물러나고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모든 의원님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제133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군정발전을 위해 진력을 다하고 계시는 최승우 군수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올바른 여론형성과 전달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한해 농사의 결실을 맺는 수확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농사를 짓는 일은 천하의 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사회를 최종적으로 지탱하고 받쳐 나가는 산업이 농업이라고 생각할 때 지금 우리군에서는 농업에 많은 관심과 배려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우리 농업의 현실은 밝지만은 않습니다.  한미 FTA협정 등 국가간 자유무역협정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시장개방의 압력을 받고 있으며, 특히 농업분야의 쌀 개방은 우리 농업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중대한 사항으로 농민단체 및 각종 사회단체에서는 계속적으로 협상반대와 관련된 집회를 갖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현재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사행성 오락게임은 우리 사회 저변에 널리 퍼져 있으며, 특히 농촌지역에까지 번져 한탕주의의 병폐로 인해 사회 전체가 물들어 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은 무엇보다도 우리 스스로가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범사회적 문제로 부각시켜 우리 모두가 노력하여 새로운 해법을 찾아 헤쳐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군민 또한 이러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써 군민 모두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가정과 일터에서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정을 굳건히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와 집행부도 서로 견제와 조정을 통하여 군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경제안정과 민생보호에 최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당면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와 공공기금 운영계획 변경안 심의, 그리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많은 안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통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지, 편성된 예산이 낭비성이 있는지 등을 꼼꼼히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모든 안건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것인지, 군민의 소리가 담겨 있는 것인지 집행부와 진지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군민의 의사가 존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를 통하여 의원님들께서 군민에게 희망과 신뢰를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로 이끌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9월 4일

예산군의회의장  권 국 상

○의사담당 유성교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


충청남도 예산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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