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5년 5월 12일(목) 오전 10시 개식
제123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강환균)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강환균 지금으로부터 제123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회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회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회운 존경하는 10만여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이제 푸르름이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공사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모든 의원님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제123회 임시회를 개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군정 현안사업들이 순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성을 쏟아온 박종순 군수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바른 여론 형성과 전달을 위해 힘써 주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이제 본격적으로 1년 농사가 시작되는 농번기가 다가왔습니다. 농사를 짓는 일은 천하의 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사회를 최종적으로 지탱하고 받쳐 나가는 산업이 농업이라고 생각할 때, 지금 우리군에서 중점적으로 신경쓰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분야가 농사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요즘 날씨의 일교차가 커져 냉해 등 피해가 우려되는데 농정 관련 부서에서는 농민의 입장에서 때를 놓치지 않고 시기 적절한 영농지원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농사 못지 않게 집행부에서는 모든 군정의 조기사업 착수 및 사업추진에 매진하여 나갈 시기이며, 의회에서도 군정 수행에 적극적인 협조와 감사를 통하여 행정력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는 지난 4월 30일 보궐선거를 계기로 정국이 다소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며, 경제적으로는 내수소비의 회복으로 장기적 침체를 벗어나 경제 상황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무엇보다도 국민에 의한 사회적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군민 모두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가정과 일터에서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을 굳건히 지켜야 합니다.
우리 의회와 집행부도 서로 협력과 견제를 통하여 군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경제안정과 민생보호에 최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당면한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및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많은 안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통하여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는지, 예산은 세밀하게 편성되고 있는지를 꼼꼼히 점검하여 주시고,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지역발전의 큰 공동목표 아래 보다 성실한 자세로 진지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군민의 의사가 존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군민에게 희망과 신뢰를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로 이끌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리면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기를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이제 푸르름이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공사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모든 의원님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제123회 임시회를 개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군정 현안사업들이 순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성을 쏟아온 박종순 군수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바른 여론 형성과 전달을 위해 힘써 주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이제 본격적으로 1년 농사가 시작되는 농번기가 다가왔습니다. 농사를 짓는 일은 천하의 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사회를 최종적으로 지탱하고 받쳐 나가는 산업이 농업이라고 생각할 때, 지금 우리군에서 중점적으로 신경쓰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분야가 농사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요즘 날씨의 일교차가 커져 냉해 등 피해가 우려되는데 농정 관련 부서에서는 농민의 입장에서 때를 놓치지 않고 시기 적절한 영농지원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농사 못지 않게 집행부에서는 모든 군정의 조기사업 착수 및 사업추진에 매진하여 나갈 시기이며, 의회에서도 군정 수행에 적극적인 협조와 감사를 통하여 행정력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는 지난 4월 30일 보궐선거를 계기로 정국이 다소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며, 경제적으로는 내수소비의 회복으로 장기적 침체를 벗어나 경제 상황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무엇보다도 국민에 의한 사회적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군민 모두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가정과 일터에서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을 굳건히 지켜야 합니다.
우리 의회와 집행부도 서로 협력과 견제를 통하여 군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경제안정과 민생보호에 최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당면한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및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많은 안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통하여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는지, 예산은 세밀하게 편성되고 있는지를 꼼꼼히 점검하여 주시고,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지역발전의 큰 공동목표 아래 보다 성실한 자세로 진지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군민의 의사가 존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군민에게 희망과 신뢰를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로 이끌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리면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기를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5월 12일
예산군의회의장 이 회 운
○의사담당 강환균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