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2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5년 3월 22일(화) 오전 10시 개식
제122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강환균)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강환균 지금으로부터 제122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회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회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회운 존경하는 10만여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의 새 봄을 맞이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고 제122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군정 현안사업들이 순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성을 쏟아온 박종순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바른 여론 형성과 전달을 위해 힘써 주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가 있는 예산발전에 전념하고 계신 우리 군민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농촌에는 본격적으로 1년 농사가 시작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농정 관련 부서에서는 농민의 입장에서 때를 놓치지 않도록 유념하여 영농지원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농사는 시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씨를 뿌리고, 묘목을 키우는 농사 초기에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다함으로써 올해도 풍년농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그동안 장기적인 침체가 계속되어 온 우리 경기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는 좋은 소식이 각종 매스컴이나 광고 매체를 통하여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군민들의 입으로부터, 그리고 우리의 피부로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봄과 더불어 활기를 찾아가는 우리 지역 경제가 더욱 발전되도록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협력하여 군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주민에게 희망을 주고, 경제와 민생을 안정시키는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당면한 현안위주의 2005년도 군정 주요사업장 답사와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안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사업장 답사시 추진 중인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는지 꼼꼼히 점검하여 주시고,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지역발전의 큰 공동목표 아래 보다 성실한 자세로 진지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군민의 의사가 존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이번 회기도 군민에게 희망과 신뢰를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로 이끌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의 새 봄을 맞이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고 제122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군정 현안사업들이 순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성을 쏟아온 박종순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바른 여론 형성과 전달을 위해 힘써 주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가 있는 예산발전에 전념하고 계신 우리 군민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농촌에는 본격적으로 1년 농사가 시작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농정 관련 부서에서는 농민의 입장에서 때를 놓치지 않도록 유념하여 영농지원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농사는 시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씨를 뿌리고, 묘목을 키우는 농사 초기에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다함으로써 올해도 풍년농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그동안 장기적인 침체가 계속되어 온 우리 경기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는 좋은 소식이 각종 매스컴이나 광고 매체를 통하여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군민들의 입으로부터, 그리고 우리의 피부로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봄과 더불어 활기를 찾아가는 우리 지역 경제가 더욱 발전되도록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협력하여 군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주민에게 희망을 주고, 경제와 민생을 안정시키는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당면한 현안위주의 2005년도 군정 주요사업장 답사와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안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사업장 답사시 추진 중인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는지 꼼꼼히 점검하여 주시고,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지역발전의 큰 공동목표 아래 보다 성실한 자세로 진지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군민의 의사가 존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이번 회기도 군민에게 희망과 신뢰를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로 이끌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3월 22일
예산군의회의장 이 회 운
○의사담당 강환균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