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1년 3월 20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85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찬규)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찬규 지금부터 제85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영현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희망찬 새봄을 맞아 제85회 임시회가 개회되는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의회를 지향하며, 제3대 군의회가 개원된지가 벌써 2년 8개월이 지나고, 예산군의회가 개원한지는 어언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옛말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격언도 있습니다만 우리 의회 또한 초창기의 시행착오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점에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러한 변화와 성장은 시대의 흐름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며, 이제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알차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고 생각하며, 그 저변에는 군민 여러분이 늘 함께 하였다는데 자부심을 느끼며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동료 의원 여러분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군의회가 지역정책 결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위한 열린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현장확인 위주의 특위 활동과 지역농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건의안을 채택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동료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민의를 올바로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하고, 전문적인 식견과 지혜를 통해서 집행부를 견제하며, 다양한 이해와 갈등을 조정함으로써 군민 화합의 큰 뜻을 실현하는 것이 바로 의회의 기능이라고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당면한 현안사업 위주의 2001년도 군정 주요사업장 답사와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우리 의원들의 국외여행과 관련한 규칙안 등의 안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지역발전의 큰 공동 목표 아래 보다 성실한 자세로 진지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군민의 의사가 존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매년 되풀이 됩니다만 그동안 가꾸어온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산불예방과 함께 폭설 등의 시름을 털고 다시 일어서려는 농민들에게 행 재정적인 지원면에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 추진에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광우병과 구제역 예방에 전력을 다하여 2000년도에 이은 축산농가에 시련이 겹치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비록 5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11만 군민의 눈과 귀가 이곳 의사당을 향해 항상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모두 열과 성을 다해서 의정활동에 임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찬 새봄을 맞아 제85회 임시회가 개회되는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의회를 지향하며, 제3대 군의회가 개원된지가 벌써 2년 8개월이 지나고, 예산군의회가 개원한지는 어언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옛말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격언도 있습니다만 우리 의회 또한 초창기의 시행착오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점에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러한 변화와 성장은 시대의 흐름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며, 이제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알차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고 생각하며, 그 저변에는 군민 여러분이 늘 함께 하였다는데 자부심을 느끼며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동료 의원 여러분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군의회가 지역정책 결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위한 열린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현장확인 위주의 특위 활동과 지역농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건의안을 채택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동료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민의를 올바로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하고, 전문적인 식견과 지혜를 통해서 집행부를 견제하며, 다양한 이해와 갈등을 조정함으로써 군민 화합의 큰 뜻을 실현하는 것이 바로 의회의 기능이라고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당면한 현안사업 위주의 2001년도 군정 주요사업장 답사와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우리 의원들의 국외여행과 관련한 규칙안 등의 안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지역발전의 큰 공동 목표 아래 보다 성실한 자세로 진지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군민의 의사가 존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매년 되풀이 됩니다만 그동안 가꾸어온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산불예방과 함께 폭설 등의 시름을 털고 다시 일어서려는 농민들에게 행 재정적인 지원면에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 추진에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광우병과 구제역 예방에 전력을 다하여 2000년도에 이은 축산농가에 시련이 겹치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비록 5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11만 군민의 눈과 귀가 이곳 의사당을 향해 항상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모두 열과 성을 다해서 의정활동에 임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2001년 3월 20일
예산군의회의장 김 영 현
○의사담당 박찬규 이상으로 제85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