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0년 1월 22일(토) 오전 11시 개식
제75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찬규)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찬규 지금부터 제75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상문 친애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희망찬 새천년의 출발을 알리는 경진년 새해를 맞아 오늘 우리는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올해에도 11만 군민과 의원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신 가운데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망대로 이루어지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해 우리 의회는 군민의 기대와 성원속에 변화를 주도해 나가는 군정의 중추기관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군민을 위해 봉사할 줄 아는 성숙한 의정문화를 열어 보고져 나름대로 힘썼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에도 지난 해 이룩한 의정성과와 역량을 바탕으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해 나가면서 군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심어주고 군정의 밝은 미래를 제시해 나가는데 우리 의원 모두의 중지를 모아 다함께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가들이 우리 앞에 펼쳐진 2000년도의 역사를 내다보면서 문명사적 대전환의 미래사를 앞다투어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나간 한 세기가 과학문명과 물질문명의 극치를 이루었다면 미래 세계는 지식과 정보, 그리고 문화중심의 정신문명시대가 올 것을 예고하고 있으며, 세계사의 흐름 또한 서부문명권으로부터 아시아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동양문화권으로 옮겨가며 새 역사가 창조된다는 것을 암시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볼 때 충남 서북부의 핵심적인 지정학적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 예산군 또한 새로운 역사의 주역으로 급부상할 수 있는 큰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고장은 동방예의지국의 유교적 정신문화를 꽃 피웠던 선비문화의 본고장이며, 반만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 찬란한 민족문화를 창조해 온 자랑스러운 고장으로서 관광 교통 문화 등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의회에서도 새해에는 전체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며, 투명하고 합리적이며 예측 가능한 의정활동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데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21세기의 첫 해를 맞이한 지금 진정으로 우리 군민이 꿈꾸는 건강한 사회란 과연 무엇일까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군민들은 생활속에 불편을 덜어주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주는 가운데 지역발전을 도모할 줄 아는 튼튼한 지방자치를 요구하고 있으며, 항상 군민의 뜻과 시각으로 민의를 대변해 주는 지방의회의 참모습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의원 모두는 이러한 시대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며 그동안의 낡은 의식과 관행을 과감히 떨쳐버릴 줄 아는 공복으로서의 자기혁신을 서둘러야 하겠습니다.
이제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며, 개성은 존중하되 오만과 독선이 배제된 겸허한 자세로 항상 11만 군민의 따가운 감시의 눈총을 의식할 줄 아는 참된 선량으로서 군민에게 신뢰와 투명성을 심어줌으로써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건전한 비판과 조언속에 주민과 더불어 발전할 줄 아는 참된 지방자치의 구현을 위해 힘써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올해에는 모든 의정 현장에 주민의 참여기회를 확대하여 제공해 드리고 이곳에서 수렴된 생생한 민원들을 폭넓게 수렴하여 의정에 반영하며, 행정기관과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신속히 해결해 나가는 달라진 의회상 정립과 함께 우리 의원님께서 흘린 땀만큼 군민이 좀더 편안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시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아무쪼록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새천년 첫 해의 첫 단추를 여는 2000년도 군정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는 기회로서 군정 운영계획을 소상히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의원 여러분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75회 임시회를 통해서 금년도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생산적이고 가시적인 성과가 있으시길 기대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희망찬 새천년의 출발을 알리는 경진년 새해를 맞아 오늘 우리는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올해에도 11만 군민과 의원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신 가운데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망대로 이루어지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해 우리 의회는 군민의 기대와 성원속에 변화를 주도해 나가는 군정의 중추기관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군민을 위해 봉사할 줄 아는 성숙한 의정문화를 열어 보고져 나름대로 힘썼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에도 지난 해 이룩한 의정성과와 역량을 바탕으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해 나가면서 군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심어주고 군정의 밝은 미래를 제시해 나가는데 우리 의원 모두의 중지를 모아 다함께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가들이 우리 앞에 펼쳐진 2000년도의 역사를 내다보면서 문명사적 대전환의 미래사를 앞다투어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나간 한 세기가 과학문명과 물질문명의 극치를 이루었다면 미래 세계는 지식과 정보, 그리고 문화중심의 정신문명시대가 올 것을 예고하고 있으며, 세계사의 흐름 또한 서부문명권으로부터 아시아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동양문화권으로 옮겨가며 새 역사가 창조된다는 것을 암시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볼 때 충남 서북부의 핵심적인 지정학적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 예산군 또한 새로운 역사의 주역으로 급부상할 수 있는 큰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고장은 동방예의지국의 유교적 정신문화를 꽃 피웠던 선비문화의 본고장이며, 반만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 찬란한 민족문화를 창조해 온 자랑스러운 고장으로서 관광 교통 문화 등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의회에서도 새해에는 전체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며, 투명하고 합리적이며 예측 가능한 의정활동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데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21세기의 첫 해를 맞이한 지금 진정으로 우리 군민이 꿈꾸는 건강한 사회란 과연 무엇일까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군민들은 생활속에 불편을 덜어주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주는 가운데 지역발전을 도모할 줄 아는 튼튼한 지방자치를 요구하고 있으며, 항상 군민의 뜻과 시각으로 민의를 대변해 주는 지방의회의 참모습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의원 모두는 이러한 시대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며 그동안의 낡은 의식과 관행을 과감히 떨쳐버릴 줄 아는 공복으로서의 자기혁신을 서둘러야 하겠습니다.
이제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며, 개성은 존중하되 오만과 독선이 배제된 겸허한 자세로 항상 11만 군민의 따가운 감시의 눈총을 의식할 줄 아는 참된 선량으로서 군민에게 신뢰와 투명성을 심어줌으로써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건전한 비판과 조언속에 주민과 더불어 발전할 줄 아는 참된 지방자치의 구현을 위해 힘써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올해에는 모든 의정 현장에 주민의 참여기회를 확대하여 제공해 드리고 이곳에서 수렴된 생생한 민원들을 폭넓게 수렴하여 의정에 반영하며, 행정기관과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신속히 해결해 나가는 달라진 의회상 정립과 함께 우리 의원님께서 흘린 땀만큼 군민이 좀더 편안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시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아무쪼록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새천년 첫 해의 첫 단추를 여는 2000년도 군정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는 기회로서 군정 운영계획을 소상히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의원 여러분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75회 임시회를 통해서 금년도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생산적이고 가시적인 성과가 있으시길 기대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1월 22일
예산군의회의장 박 상 문
○의사담당 박찬규 이상으로 제75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