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회 예산군의회(정기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1999년 11월 25일(목) 오전 11시 개식
제74회 예산군의회(정기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시영)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시영 지금부터 제74회 예산군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상문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권오창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기묘년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는 가운데 오늘 제74회 예산군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회기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정리해보면서 앞으로 남은 잔여 임기 동안의 의정활동 방향을 그려보고, 생각해 보게 되는 결산 총회로서의 큰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지난 98년 7월 1일부로 개원한 우리 3대 예산군의회는 그 동안 활발한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지역개발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산적인 의회상 정립에 온 힘을 기울여 왔다고 나름대로 생각해보면서 그 동안 헌신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해 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민선자치시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치군정을 이끌어 나가면서 행정 각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 오신 권오창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아낌없는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
특히 올 한해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잦은 기상재해로 인해 농작물 수확기의 어려움이 많았습니다만 사상 초유의 수도작 10아르당 589킬로그램의 수확량을 기록해 전국에서 우리군이 다수확 1위를 차지하는 등 풍년농사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신 농민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이 자리를 빌어 따뜻한 위로와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제 바로 지척에 새로운 21세기가 동트려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 의회나 군 행정이 추구하여 왔던 기본 목표는 11만 군민 모두가 행복을 누리며 잘 살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복된 삶을 구현하는데 그 궁극적인 목적을 두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선 11만 군민에게 헌신적인 봉사와 책임을 약속하며, 스스로 공복임을 자임하고 나선 여러분께서 가일층 주민을 하늘같이 두렵게 알고, 의식할 줄 아는 가운데 진솔한 주민의 의견을 결집하여 슬기롭게 풀어 나가는 지혜와 능력을 배양해 나가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아직도 IMF의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군 재정의 어려운 형편을 감안하여 꾸밈없고 알뜰한 군정을 꾸려 나가는 데서부터 모든 지혜를 발휘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금 우리에겐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손쉬운 일부터 차분하게 하나씩 풀어 나가면서 군민 모두의 공감대 속에 발전적인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나가는 적극적인 노력과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옛말에 자신이 청렴하고, 자신이 지혜로운 일을 하면서 다스려야 백성들이 따른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의원들의 위상이 결코 주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충심으로 봉사해야 하는 공복의 자리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더욱이 우리에겐 자치행정이 보다 바람직한 지역발전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를 주도해 나갈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습니다.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성심 성의껏 이행하지 못할 때에는 군민들로부터 따가운 질책과 비난을 면치 못한다는 점을 항상 유념할 줄 아는 가운데 군민의 입장에 서서 민의를 대변한다는 불변의 사명감으로 소수의 의견이라도 여론을 적극 수렴하고, 원칙을 준수하며, 모든 의정활동이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금년의 정기회에서는 그 동안 집행된 군정에 대하여 심도 있게 평가하고,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선 대안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새로운 세기의 첫 예산인 2000년 예산안 심사와 업무보고 등의 일정으로 33일간의 회기를 운영하게 됩니다.
의회의 가장 큰 기능 중 하나가 행정집행을 감시하고 견제하여 주민 복지증진을 도모하는데 있다고 볼 때 금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그동안 추진된 모든 행정에 대하여 주민을 위한 입장에서 그 성과와 잘못된 점이 검증되어져야 할 것이며, 2000년 예산안은 군정발전에 꼭 필요한 긴축예산으로 편성되었으리라 믿지만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복지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알뜰하게 짜여져야 된다는 사실을 유념하면서 예산안 심의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의원 여러분께서 그 동안 군정질문과 의정활동을 통하여 충분한 자료가 확보되어 행정사무감사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 사료됩니다만 관계 공무원에게 요구한 자료는 신속하고도 충실한 내용의 자료가 제출되어져야 할 것이며, 솔직하고 성의 있는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의회와 집행부간의 상호존중과 협력 속에 생산적이면서도 내실 있는 감사가 되길 기대하여 봅니다.
의원 여러분!
이제 40여일 후면 금년을 마무리하고, 꿈의 시대라 불리 우는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가 펼쳐집니다.
집행부에서는 금년도 각종 사업의 완벽한 마무리 점검과 함께 내년의 사업계획도 주민의 시각에서 빈틈없이 준비되고 기획되어져야 할 것이며, 우리 의회도 얼마 남지 않은 의정활동에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다하는 각오로 의정에 임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협조와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금년 제74회 예산군의회 정기회가 군정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해내는 선진 의회 상을 확립해 나가는 시금석이 되기를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금번 정기회를 통하여 우리에게 부여된 막중한 소임과 역할을 성심 성의껏 수행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분발이 있으시길 당부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사다난했던 기묘년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는 가운데 오늘 제74회 예산군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회기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정리해보면서 앞으로 남은 잔여 임기 동안의 의정활동 방향을 그려보고, 생각해 보게 되는 결산 총회로서의 큰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지난 98년 7월 1일부로 개원한 우리 3대 예산군의회는 그 동안 활발한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지역개발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산적인 의회상 정립에 온 힘을 기울여 왔다고 나름대로 생각해보면서 그 동안 헌신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해 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민선자치시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치군정을 이끌어 나가면서 행정 각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 오신 권오창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아낌없는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
특히 올 한해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잦은 기상재해로 인해 농작물 수확기의 어려움이 많았습니다만 사상 초유의 수도작 10아르당 589킬로그램의 수확량을 기록해 전국에서 우리군이 다수확 1위를 차지하는 등 풍년농사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신 농민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이 자리를 빌어 따뜻한 위로와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제 바로 지척에 새로운 21세기가 동트려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 의회나 군 행정이 추구하여 왔던 기본 목표는 11만 군민 모두가 행복을 누리며 잘 살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복된 삶을 구현하는데 그 궁극적인 목적을 두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선 11만 군민에게 헌신적인 봉사와 책임을 약속하며, 스스로 공복임을 자임하고 나선 여러분께서 가일층 주민을 하늘같이 두렵게 알고, 의식할 줄 아는 가운데 진솔한 주민의 의견을 결집하여 슬기롭게 풀어 나가는 지혜와 능력을 배양해 나가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아직도 IMF의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군 재정의 어려운 형편을 감안하여 꾸밈없고 알뜰한 군정을 꾸려 나가는 데서부터 모든 지혜를 발휘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금 우리에겐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손쉬운 일부터 차분하게 하나씩 풀어 나가면서 군민 모두의 공감대 속에 발전적인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나가는 적극적인 노력과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옛말에 자신이 청렴하고, 자신이 지혜로운 일을 하면서 다스려야 백성들이 따른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의원들의 위상이 결코 주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충심으로 봉사해야 하는 공복의 자리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더욱이 우리에겐 자치행정이 보다 바람직한 지역발전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를 주도해 나갈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습니다.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성심 성의껏 이행하지 못할 때에는 군민들로부터 따가운 질책과 비난을 면치 못한다는 점을 항상 유념할 줄 아는 가운데 군민의 입장에 서서 민의를 대변한다는 불변의 사명감으로 소수의 의견이라도 여론을 적극 수렴하고, 원칙을 준수하며, 모든 의정활동이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금년의 정기회에서는 그 동안 집행된 군정에 대하여 심도 있게 평가하고,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선 대안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새로운 세기의 첫 예산인 2000년 예산안 심사와 업무보고 등의 일정으로 33일간의 회기를 운영하게 됩니다.
의회의 가장 큰 기능 중 하나가 행정집행을 감시하고 견제하여 주민 복지증진을 도모하는데 있다고 볼 때 금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그동안 추진된 모든 행정에 대하여 주민을 위한 입장에서 그 성과와 잘못된 점이 검증되어져야 할 것이며, 2000년 예산안은 군정발전에 꼭 필요한 긴축예산으로 편성되었으리라 믿지만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복지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알뜰하게 짜여져야 된다는 사실을 유념하면서 예산안 심의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의원 여러분께서 그 동안 군정질문과 의정활동을 통하여 충분한 자료가 확보되어 행정사무감사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 사료됩니다만 관계 공무원에게 요구한 자료는 신속하고도 충실한 내용의 자료가 제출되어져야 할 것이며, 솔직하고 성의 있는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의회와 집행부간의 상호존중과 협력 속에 생산적이면서도 내실 있는 감사가 되길 기대하여 봅니다.
의원 여러분!
이제 40여일 후면 금년을 마무리하고, 꿈의 시대라 불리 우는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가 펼쳐집니다.
집행부에서는 금년도 각종 사업의 완벽한 마무리 점검과 함께 내년의 사업계획도 주민의 시각에서 빈틈없이 준비되고 기획되어져야 할 것이며, 우리 의회도 얼마 남지 않은 의정활동에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다하는 각오로 의정에 임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협조와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금년 제74회 예산군의회 정기회가 군정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해내는 선진 의회 상을 확립해 나가는 시금석이 되기를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금번 정기회를 통하여 우리에게 부여된 막중한 소임과 역할을 성심 성의껏 수행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분발이 있으시길 당부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1999년 11월 25일
예산군의회의장 박상문
○의사담당 박시영 이상으로 제74회 예산군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