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1997년 1월 31일(금) 오전 10시 개식
제54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계장 박태용)
(10시00분 개식)
○의사계장 박태용 지금부터 제5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순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순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순환 개회사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오늘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는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처음 개회하는 임시회로서 후반기 의정활동의 새로운 장을 연다는데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본 의원을 제2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뽑아 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전반기 동안 엄태룡 전임 의장님의 훌륭하신 의정운영으로 우리 의회를 선진 의회 문화와 새로운 질서가 있는 발전된 모습으로 가꾸어 놓으셨을 뿐만 아니라, 자치군정 발전에도 커다란 업적을 남기셨기에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뜻을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남은 후반기 의정운영을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의장으로서의 무거운 책무를 어떻게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만, 열과 성을 다하여 의회발전과 군정발전을 위하여 신명을 바쳐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동료 의원님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따뜻한 고견과 협조가 있으시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 군 의회의 후반기 의정을 여는 뜻깊은 이 순간은 의회가 11만 군민의 대표기관으로 군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성숙한 의회상을 정립하고 참된 민의의 전당으로서 선진 의정문화를 가꾸어 나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굳은 각오와 결의에 찬 자리가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만이 미래를 지배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은 것은 희망 가득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이 시대가 우리에게 준 시대적 소명이며, 우리는 이러한 기대와 요구를 짊어지고 이끌어 가야 할 책임과 역할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는 숨가쁜 변화와 냉험한 경쟁의 시대속에서 미래에 우리 군민이 윤택한 삶을 누리고, 우리 고장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풍요로운 자치군정을 가꾸어 나가기 위하여 우리는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세계화를 위하여 우리가 땀을 흘리며 추진한 개혁과 변화의 흐름은 OECD 가입으로 그 폭과 깊이는 더욱 크고,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의 충격과 파장은 지방행정이라고 예외가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닥쳐올 더 큰 변화에 유연성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는 경쟁성과 효율성, 그리고 민주성의 이념적 토대위에서 행정의 조직과 구조, 인력, 운영등 내부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만 할 것이며,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감한 제도의 개선과 환경 여건을 조성하여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 생산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일이야말로 우리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향하여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는 과연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면 사실 무거운 책임마저 드는 것입니다.
지난 날 우리 민족은 20세기 여명기에 바뀌는 시대를 소홀히 준비하여 우리 민족이 겪어야 했던 질곡과 고통의 뼈 아픈 과거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 동안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제는 우리 의회가 군민에게 믿음을 주는 의회로, 또한 군민과 가까워진 민생의회로 점차 바뀌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의원님들께서 이룩하신 수준높은 우리 의회가 명실상부한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위상에 걸맞게 자치의 중심이 되어 개혁과 변화를 이끌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이 시대의 주춧돌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군민에게 희망을 주고, 민의를 존중하며 민생을 걱정하는 진정한 생활자치를 펼쳐 열린 의회의 참 모습을 만들어 나가야만 하겠습니다.
이제 의회가 변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경륜과 식견을 고루 갖추신 의원님 여러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며, 더 큰 참여와 성원이 있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우리들이 흘린 땀이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 11만 군민은 편안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군정의 주요업무를 보고 받는 회기로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충분한 자료를 확보하여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유용한 회기가 되시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남아 있는 후반기 의정활동이 군정발전의 획기적인 전환기를 마련하여 참된 주민자치의 초석을 일구어 내는「생산적인 의회」,「미래를 여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하여 힘차게 나아 갑시다.
끝으로 이번 임시회가 성과있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가 있으시기를 기대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오늘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는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처음 개회하는 임시회로서 후반기 의정활동의 새로운 장을 연다는데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본 의원을 제2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뽑아 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전반기 동안 엄태룡 전임 의장님의 훌륭하신 의정운영으로 우리 의회를 선진 의회 문화와 새로운 질서가 있는 발전된 모습으로 가꾸어 놓으셨을 뿐만 아니라, 자치군정 발전에도 커다란 업적을 남기셨기에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뜻을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남은 후반기 의정운영을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의장으로서의 무거운 책무를 어떻게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만, 열과 성을 다하여 의회발전과 군정발전을 위하여 신명을 바쳐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동료 의원님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따뜻한 고견과 협조가 있으시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 군 의회의 후반기 의정을 여는 뜻깊은 이 순간은 의회가 11만 군민의 대표기관으로 군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성숙한 의회상을 정립하고 참된 민의의 전당으로서 선진 의정문화를 가꾸어 나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굳은 각오와 결의에 찬 자리가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만이 미래를 지배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은 것은 희망 가득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이 시대가 우리에게 준 시대적 소명이며, 우리는 이러한 기대와 요구를 짊어지고 이끌어 가야 할 책임과 역할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는 숨가쁜 변화와 냉험한 경쟁의 시대속에서 미래에 우리 군민이 윤택한 삶을 누리고, 우리 고장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풍요로운 자치군정을 가꾸어 나가기 위하여 우리는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세계화를 위하여 우리가 땀을 흘리며 추진한 개혁과 변화의 흐름은 OECD 가입으로 그 폭과 깊이는 더욱 크고,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의 충격과 파장은 지방행정이라고 예외가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닥쳐올 더 큰 변화에 유연성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는 경쟁성과 효율성, 그리고 민주성의 이념적 토대위에서 행정의 조직과 구조, 인력, 운영등 내부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만 할 것이며,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감한 제도의 개선과 환경 여건을 조성하여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 생산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일이야말로 우리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향하여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는 과연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면 사실 무거운 책임마저 드는 것입니다.
지난 날 우리 민족은 20세기 여명기에 바뀌는 시대를 소홀히 준비하여 우리 민족이 겪어야 했던 질곡과 고통의 뼈 아픈 과거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 동안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제는 우리 의회가 군민에게 믿음을 주는 의회로, 또한 군민과 가까워진 민생의회로 점차 바뀌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의원님들께서 이룩하신 수준높은 우리 의회가 명실상부한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위상에 걸맞게 자치의 중심이 되어 개혁과 변화를 이끌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이 시대의 주춧돌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군민에게 희망을 주고, 민의를 존중하며 민생을 걱정하는 진정한 생활자치를 펼쳐 열린 의회의 참 모습을 만들어 나가야만 하겠습니다.
이제 의회가 변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경륜과 식견을 고루 갖추신 의원님 여러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며, 더 큰 참여와 성원이 있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우리들이 흘린 땀이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 11만 군민은 편안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군정의 주요업무를 보고 받는 회기로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충분한 자료를 확보하여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유용한 회기가 되시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남아 있는 후반기 의정활동이 군정발전의 획기적인 전환기를 마련하여 참된 주민자치의 초석을 일구어 내는「생산적인 의회」,「미래를 여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하여 힘차게 나아 갑시다.
끝으로 이번 임시회가 성과있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가 있으시기를 기대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1997년 1월 31일
예산군의회의장 박 순 환
○의사계장 박태용 이상으로 제5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1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