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1996년 11월 8일(금) 오전 11시 30분 개식
제51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계장 박태용)
(11시30분 개식)
○의사계장 박태용 지금부터 제51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엄태룡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
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엄태룡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
니다.
○의장 엄태룡 개 회 사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항상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51회 임시회는 96년에 마지막으로 열리는 임시회가 되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정기회를 앞두고 개회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크다 하겠으며, 군정이 보다 발전된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와 97년도 예산을 처리하게 되는 금년도 정기회의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금부터 면밀한 계획을 세워 충분한 사전준비로 내실있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 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의원 모두는 엊그제 11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동안 정기회를 대비한 연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만, 앞으로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금년도 마지막 임시회를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건들을 우리들은 접하였던 것 같습니다.
우선 군내적으로는 지난 6월 우리 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덕산온천관광지 2차지구 기반조성 공사가 온 군민의 축복속에 성대한 기공식을 가졌으며, 또한 최근 몇 년동안 보기 드문 대풍작으로 우리 군민은 풍요한 결실의 기쁨을 만끽하는 가운데 농업군의 명성답게 96년도 쌀 생산 종합대책 도내심사에서 1위를 차지하여 현재 중앙에서 심사하고 있습니다만,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군정의 성과는 자치 군정을 이끌어가는 공무원 여러분의 열과 성을 다한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위로와 군민의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
한편, 지난 9월 18일에는 강릉 앞 바다에 잠수함을 이용한 북한의 무장공비 26명이 침투한 군사적 도발행위는 온 국민을 경악케 하였으며, 아직도 미궁에 빠져있는 최덕근 블라디보스토크 영사관의 테러사건과 그리고 우리를 한때 긴장시켰던 북한의 언동은 우리 국민들에게는 확고한 대공 안보태세를 한층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국민소득 10,000$이라는 선진국의 문턱에서 우리 경제의 총제적인 위기인 고비용.저효율의 경제난을 타개하기 위하여 모든 산업 분야에서 경영혁신을 실시하는등 국제경쟁력 제고에 온 힘을 쏟고 있으며, 이러한 경제난국을 극복하기 위하여 대통령께서는 경쟁력 10% 높이기 운동을 천명한 것은 경제살리기를 위한 강력한 정부의 의지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11일에는 우리나라가 세계 29번째 OECD 가입국이 되어 이제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서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하겠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는 가운데 세계속의 중심국가로 가기 위한 초석을 하나하나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적인 변화속에 우리 의원 모두는 지금의 우리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각오를 새롭게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51회 임시회에 임하면서 우리 의회의 막중한 역할을 새삼스럽게 강조하고자 합니다.
우리 의회의 의정활동은 군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또한 군정업무에 미치게 될 영향이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이처럼 우리 군의회 역할의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우리는 보다 선진적인 의회정치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그에 맞는 새로운 의회질서를 확립해 나가도록 우리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모든 군정현안을 의회가 수렴하고 보다 생산적인 토론을 통해 합의점을 도출하는 의회정치의 정도를 실천해 나감으로서 정치 선진화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군민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민주적이고 성숙된 차원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하여야만 할 것이며, 따라서 우리 군의원 모두는 항상 화합하고 최선을 다 하는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 우리의 성숙된 의정활동은 주민생활에 질적 향상을 도모하게 될 것이고, 또한 군정발전에 큰 힘이 되어 항상 군민을 위해 헌신 노력한다는 신뢰받는 의원상이 군민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열리는 제51회 임시회에서는 96년 중기지방재정계획보고 청취와 예산군재정운영상황의공개조례안등 여러가지 중요한 안건들을 처리하게 될 것입니다.
향후 군정운영과 군민생활에 직결되는 많은 난제들을 우리의 중지를 모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감으로서 의회가 군정발전의 초석이 되는 자치의 중추가 되어야만 할 것으로 믿습니다.
항상 모든 일에는 결코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챙겨 보면서 심도있고 치밀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또한 보다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에 대하여는 구체적인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여 군정에 반영되어 군민에게 책임있는 의원상을 보여 주면서, 자치군정과 우리 의정사에 큰 발전과 변혁의 계기가 되는 자랑스런 의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가 금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될 정기회를 원만히 준비하는 유용한 기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재삼 당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항상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51회 임시회는 96년에 마지막으로 열리는 임시회가 되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정기회를 앞두고 개회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크다 하겠으며, 군정이 보다 발전된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와 97년도 예산을 처리하게 되는 금년도 정기회의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금부터 면밀한 계획을 세워 충분한 사전준비로 내실있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 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의원 모두는 엊그제 11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동안 정기회를 대비한 연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만, 앞으로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금년도 마지막 임시회를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건들을 우리들은 접하였던 것 같습니다.
우선 군내적으로는 지난 6월 우리 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덕산온천관광지 2차지구 기반조성 공사가 온 군민의 축복속에 성대한 기공식을 가졌으며, 또한 최근 몇 년동안 보기 드문 대풍작으로 우리 군민은 풍요한 결실의 기쁨을 만끽하는 가운데 농업군의 명성답게 96년도 쌀 생산 종합대책 도내심사에서 1위를 차지하여 현재 중앙에서 심사하고 있습니다만,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군정의 성과는 자치 군정을 이끌어가는 공무원 여러분의 열과 성을 다한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위로와 군민의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
한편, 지난 9월 18일에는 강릉 앞 바다에 잠수함을 이용한 북한의 무장공비 26명이 침투한 군사적 도발행위는 온 국민을 경악케 하였으며, 아직도 미궁에 빠져있는 최덕근 블라디보스토크 영사관의 테러사건과 그리고 우리를 한때 긴장시켰던 북한의 언동은 우리 국민들에게는 확고한 대공 안보태세를 한층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국민소득 10,000$이라는 선진국의 문턱에서 우리 경제의 총제적인 위기인 고비용.저효율의 경제난을 타개하기 위하여 모든 산업 분야에서 경영혁신을 실시하는등 국제경쟁력 제고에 온 힘을 쏟고 있으며, 이러한 경제난국을 극복하기 위하여 대통령께서는 경쟁력 10% 높이기 운동을 천명한 것은 경제살리기를 위한 강력한 정부의 의지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11일에는 우리나라가 세계 29번째 OECD 가입국이 되어 이제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서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하겠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는 가운데 세계속의 중심국가로 가기 위한 초석을 하나하나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적인 변화속에 우리 의원 모두는 지금의 우리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각오를 새롭게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51회 임시회에 임하면서 우리 의회의 막중한 역할을 새삼스럽게 강조하고자 합니다.
우리 의회의 의정활동은 군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또한 군정업무에 미치게 될 영향이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이처럼 우리 군의회 역할의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우리는 보다 선진적인 의회정치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그에 맞는 새로운 의회질서를 확립해 나가도록 우리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모든 군정현안을 의회가 수렴하고 보다 생산적인 토론을 통해 합의점을 도출하는 의회정치의 정도를 실천해 나감으로서 정치 선진화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군민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민주적이고 성숙된 차원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하여야만 할 것이며, 따라서 우리 군의원 모두는 항상 화합하고 최선을 다 하는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 우리의 성숙된 의정활동은 주민생활에 질적 향상을 도모하게 될 것이고, 또한 군정발전에 큰 힘이 되어 항상 군민을 위해 헌신 노력한다는 신뢰받는 의원상이 군민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열리는 제51회 임시회에서는 96년 중기지방재정계획보고 청취와 예산군재정운영상황의공개조례안등 여러가지 중요한 안건들을 처리하게 될 것입니다.
향후 군정운영과 군민생활에 직결되는 많은 난제들을 우리의 중지를 모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감으로서 의회가 군정발전의 초석이 되는 자치의 중추가 되어야만 할 것으로 믿습니다.
항상 모든 일에는 결코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챙겨 보면서 심도있고 치밀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또한 보다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에 대하여는 구체적인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여 군정에 반영되어 군민에게 책임있는 의원상을 보여 주면서, 자치군정과 우리 의정사에 큰 발전과 변혁의 계기가 되는 자랑스런 의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가 금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될 정기회를 원만히 준비하는 유용한 기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재삼 당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1996년 11월 8일
예산군의회의장 엄 태 룡
○의사계장 박태용 이상으로 제51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4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