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예산군의회(임시회)
사회산업위원회회의록
제4호
예산군의회사무과
일시 1996년 3월 8일(금) 오전 10시
장소 사회산업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1996년도업무보고(계</>속)
- 가. 보건소 소관
- 나. 농촌지도소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영택 의사일정 제1항 보건소, 농촌지도소 소관 1996년도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영택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실·과장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이회운 위원 거수 )
예, 이회운 위원님 말씀하세요.
실·과장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이회운 위원 거수 )
예, 이회운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회운 위원 보건소장님께서 보고내용을 세밀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지적할 사항은 없습니다만 예방 접종 관계에 대해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방 접종은 여러 가지로 시기가 늦는다든지 조기에 접종이 안되면 실효가 적은 걸로 생각을 하고 있고, 또 홍보를 널리 해서, 돈 있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예방도 많이 하고 치료도 많이 받지 않습니까? 그러나 영세층이라든지 시골같은 곳의 어려운 사람들한테도 홍보라든지 이런 것을 널리 해서 늦지 않게 예방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합니다.
예방 접종은 여러 가지로 시기가 늦는다든지 조기에 접종이 안되면 실효가 적은 걸로 생각을 하고 있고, 또 홍보를 널리 해서, 돈 있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예방도 많이 하고 치료도 많이 받지 않습니까? 그러나 영세층이라든지 시골같은 곳의 어려운 사람들한테도 홍보라든지 이런 것을 널리 해서 늦지 않게 예방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합니다.
○보건소장 윤병찬 예방 접종은 그동안 수년을 두고서 해 왔지만 상당한 군민들이 예방 접종에 대한 기대가 많이 있어요. 또 잘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언제든지 접종시기를 조금씩 앞당겨서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바로 계약을 해서 구입하려고 합니다. 구입을 해서 3월경에 거의 접종을 하려고 하고, 그 나머지로 일본뇌염은 4월부터 늦어도 6월 10일까지는 접종을 끝내야 합니다. 그렇게 하고 렙토스피라도 예방 접종을 벼 베기 전에 전부 완료해야 합니다.
이것도 6월 안에 약품을 전부 확보해 놓고서 해 드리려고 하고, 유행성 출혈열도 역시 가을에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안에 우리가 가능하면 면역을 확고히 하기 위해서 그 안에 예방 접종을 하도록 읍·면에도 홍보를 하고, 군 회보에다가도 내고, 예산신문에도 우리가 홍보를 하겠습니다. 해서 한 사람도 적기를 놓치지 않고 예방 접종을 맞도록 이렇게 실시하겠습니다.
이것도 6월 안에 약품을 전부 확보해 놓고서 해 드리려고 하고, 유행성 출혈열도 역시 가을에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안에 우리가 가능하면 면역을 확고히 하기 위해서 그 안에 예방 접종을 하도록 읍·면에도 홍보를 하고, 군 회보에다가도 내고, 예산신문에도 우리가 홍보를 하겠습니다. 해서 한 사람도 적기를 놓치지 않고 예방 접종을 맞도록 이렇게 실시하겠습니다.
○이회운 위원 하절기 소독관계는 면 단위에서도 많이 합니다만 곤충이라든지 그런 것은 음침한 곳에 많이 생기는데 대략 보면 소독 통을 짊어지고 시장통이라든지 이런 곳만 그냥 다니기 때문에 그런 것은 구석구석 병균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을 잘 살펴서 해 주시고, 또 보건소는 영세민이라든지 우리 군민이 대체적으로 좋은 약을 쓰기 때문에 호응도가 높고 그런데 실제로 보건소에서 우리 군민의 3분의 2정도가 농어촌에 근무하고 있고 생활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소장님께서 평소에 계획을 잘 세워서 평을 잘 받고 우리 군민이 아주 보건소에 대한 상당한 이용도도 많은데 치과 의사라든지 이런 것을 주로 소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시골 면단위에 주로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본 위원의 질의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본 위원의 질의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윤병찬 인체에 아무런 해가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도 극약은 극약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물로 희석을 해서 하기 때문에 특별히 인체에 해는 없고 음식물에 닿지는 않아야 합니다.
음식물에 닿아서는 좋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에는 닿지 않아야 하고 독성은 농약하고는 다릅니다. 그래서 조금 약하죠.
음식물에 닿아서는 좋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에는 닿지 않아야 하고 독성은 농약하고는 다릅니다. 그래서 조금 약하죠.
○박상장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보건소에서 연막소독을 하고 나가면 그 약사들이 하는 얘기가 그 때는 제가 의원이 안됐을 때입니다. 저 약이 인체에 해가 있는지 없는지 회장님 아십니까? 이런 얘기를 해요. 난 모르지, 난 소독 잘 해주니까 좋은 걸로 알지. 모기, 파리 없으면 좋은 거 아녀, 소독해 주니까 좋은 거지. 보건소에서 나쁜 것을 할 리가 없지 그랬는데, 그 약사 얘기는 저것이 인체에 해가 조금 있습니다. 해가 있으니까 게재가 되면 여기에 소독약을 인체에 해가 없는 것으로 해서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라는 얘기를 약사한테 들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소장님의 말씀대로 인체에 해가 아주 없는 것이 아니라 있긴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것은 해가 없는 것을 찾을 수 있다 라고 봤을 때 예산군민의 건강을 우리 보건소에서 담당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신경을 써서 해가 없는 약재가 있다라고 봤을 때에는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다시 한 번 추가 말씀을 드린다면 지금 얘기대로 차가 많이 지나갈 때 그 연기를 많이 뿜었을 때에는 차 운전하는데 많은 시각 장애가 있다라는 얘기예요.
그런 것도 생각을 하셨겠지만 만일의 경우 운전을 하다가 소독을 해서 사고가 났을 때에도 생각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구석구석에 하기가 어렵고 예산범위 내에서 하시기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미치지 않는 곳도, 왜냐하면 어떤 곳을 가보면 그 사람들이 편한 곳을 한 바퀴씩 돌고 가니까 여기는 필요 없어, 여기는 예산읍도 아니고, 여기는 아무데도 아냐 이런 예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군데 두 번 갈 거 세 번 갈 것을 빠진 곳을 한 번 찾아 갈 수 있는 그런 아량 좀 베풀어 줬으면 하는 바램을 드립니다.
그것 좀 유념해 주시고, 다시 한 가지 말씀드린다면 무의탁 거동불편노인 방문진료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의 추진계획에 무의탁독신 및 부부노인 가구 중 거동불편 및 질병보유 노인진료 해 가지고 '96년도에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라고 소장님이 지금 말씀하셨거든요. 510명을 12회 방문한다고 보면 510명을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는 것을 12회로 보는 겁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신경을 써서 해가 없는 약재가 있다라고 봤을 때에는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다시 한 번 추가 말씀을 드린다면 지금 얘기대로 차가 많이 지나갈 때 그 연기를 많이 뿜었을 때에는 차 운전하는데 많은 시각 장애가 있다라는 얘기예요.
그런 것도 생각을 하셨겠지만 만일의 경우 운전을 하다가 소독을 해서 사고가 났을 때에도 생각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구석구석에 하기가 어렵고 예산범위 내에서 하시기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미치지 않는 곳도, 왜냐하면 어떤 곳을 가보면 그 사람들이 편한 곳을 한 바퀴씩 돌고 가니까 여기는 필요 없어, 여기는 예산읍도 아니고, 여기는 아무데도 아냐 이런 예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군데 두 번 갈 거 세 번 갈 것을 빠진 곳을 한 번 찾아 갈 수 있는 그런 아량 좀 베풀어 줬으면 하는 바램을 드립니다.
그것 좀 유념해 주시고, 다시 한 가지 말씀드린다면 무의탁 거동불편노인 방문진료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의 추진계획에 무의탁독신 및 부부노인 가구 중 거동불편 및 질병보유 노인진료 해 가지고 '96년도에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라고 소장님이 지금 말씀하셨거든요. 510명을 12회 방문한다고 보면 510명을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는 것을 12회로 보는 겁니까?
○보건소장 윤병찬 예.
○보건소장 윤병찬 예.
○박상장 위원 그런데 여기 방문진료에 보면 임종 및 재활간호, 건강상담보건교육까지 한다고 해서 정말 어떻게 780만원을 가지고서 이 분들에게 12번을 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임종할 때라면 사람이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방문하기가 어렵지 않나 해서 자세한 말씀 좀 들어보고자 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본 위원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문하기가 어렵지 않나 해서 자세한 말씀 좀 들어보고자 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본 위원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윤병찬 박상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를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예방사업이라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아무리 해도 표도 안 납니다. 또 알아주지도 않고. 참 다른 사업처럼 뭘 하나를 만들어 놓고 하면 알아주는데 이것은 지나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방 접종도 놓고, 연막소독도 하고 그러는데 연막소독은 지금 박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가능하면 유해성이 적은 것으로 해야 옳죠.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보사부에서 허가를 받아서 또 1년에 한 번씩 보사부에서 어떤 어떤 약품이 나오니까 이 약품으로다 너희가 알아서 의약품에서 구입을 하라고 하면 우리가 조달청으로 요구를 합니다. 조달청에서 물건을 갖다주면 그것을 가지고 하는데 거기를 보면 약간은 있습니다. 아주 없는 거는 아니예요.
그것을 매일 하는 사람들한테 그 전에도 의원님들이 수당 좀 더 줘라, 뭐 줘라 하는데 줄 명목이 없습니다. 소독하는 사람들한테는.
왜냐하면 이것을 처음에 할 적에는 하루 저녁에 신례원까지 다 했습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니까 반을 갈라서 해 보고 지금은 세 군데로 해도 읍내 한 번 하고, 역전 한 번하고 신례원을 해도 세 시간을 돌아야 합니다. 도시에 자꾸 길이 나니까요. 그전에는 길이 없어서 못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두 집만 있어도 차가 능히 들어올 수 있는데 왜 안 해 주냐고 합니다.
의원님들도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왜 저기는 해 주는데 여기는 안 해 주느냐. 사실 두 집을 보고 들어가면 이 차가 큰 차이기 때문에 돌지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집들은 못해주고 가능하면 집단부락까지는 거의 다 들어갑니다. 잘은 못해 줘도 하여튼 말은 적게 나게끔 저희가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무의탁 거동불편노인 방문진료사업에 저희가 510명을 하는데 다 조사를 했습니다. 또 목표도 나왔고 조사를 했는데, 보면 고혈압 환자가 47명이고, 당뇨가 31명이며, 신경통이 145명이 있고, 뇌졸증 환자 90명이 있으며, 암이 11명이 있고, 기타는 특수한 병이 아니고 노인병으로 드러누워 있는 사람들이 186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510명을 첫번에 어떻게 하는 사업이냐면 789만 6천원을 다 그 사람들에게 그냥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의사하고 간호원이 나가서 한 번 진찰을 합니다. 진찰을 하고서 약을 주고 치료를 해 주고 그리고서 거기에 대한 것은 방문당 수가로다 우리 보건소에서 주는 1천원을 우리 군비로 다시 회수합니다.
읍·면 보건지소에다가 주고서 거기에서 보건소 수가로다가 받아들입니다. 약을 사주되 약을 사 주는 것이 아니고, 보건지소 약으로다 하고서 우리가 보건지소에다가 돈을 줘서 그 돈을 보건소 수가로다가 들여오는 겁니다. 또 그렇게 하고서 이 사람들한테는 의료보험조합에다가 청구를 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나와서 치료를 못 하는 것을 우리가 나가서 치료를 해 주는 겁니다. 그렇게 각 보건지소에서 한 팀씩 면마다 나가서 해 주고 보건소는 예산읍을 다니면서 해 주고 이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 달에 한 번씩 반드시 나가야만 이 돈이 나가니까, 나가야 되는데 아직은 우리가 못하고 내일 모레쯤 읍·면 요원들과 회의를 해서 3월중까지는 완전히 차트까지 작성을 해 가지고서 4월달이 되면 실시하려고 합니다. 금년도에는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1월, 2월, 3월을 못하기 때문에 후에 한 번이라도 더 하려고 합니다. 해서 노인들을 돌봐 주는 데까지는 우리가 돌봐드리려고 합니다. 그런 사업입니다.
사실 이 예방사업이라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아무리 해도 표도 안 납니다. 또 알아주지도 않고. 참 다른 사업처럼 뭘 하나를 만들어 놓고 하면 알아주는데 이것은 지나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방 접종도 놓고, 연막소독도 하고 그러는데 연막소독은 지금 박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가능하면 유해성이 적은 것으로 해야 옳죠.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보사부에서 허가를 받아서 또 1년에 한 번씩 보사부에서 어떤 어떤 약품이 나오니까 이 약품으로다 너희가 알아서 의약품에서 구입을 하라고 하면 우리가 조달청으로 요구를 합니다. 조달청에서 물건을 갖다주면 그것을 가지고 하는데 거기를 보면 약간은 있습니다. 아주 없는 거는 아니예요.
그것을 매일 하는 사람들한테 그 전에도 의원님들이 수당 좀 더 줘라, 뭐 줘라 하는데 줄 명목이 없습니다. 소독하는 사람들한테는.
왜냐하면 이것을 처음에 할 적에는 하루 저녁에 신례원까지 다 했습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니까 반을 갈라서 해 보고 지금은 세 군데로 해도 읍내 한 번 하고, 역전 한 번하고 신례원을 해도 세 시간을 돌아야 합니다. 도시에 자꾸 길이 나니까요. 그전에는 길이 없어서 못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두 집만 있어도 차가 능히 들어올 수 있는데 왜 안 해 주냐고 합니다.
의원님들도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왜 저기는 해 주는데 여기는 안 해 주느냐. 사실 두 집을 보고 들어가면 이 차가 큰 차이기 때문에 돌지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집들은 못해주고 가능하면 집단부락까지는 거의 다 들어갑니다. 잘은 못해 줘도 하여튼 말은 적게 나게끔 저희가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무의탁 거동불편노인 방문진료사업에 저희가 510명을 하는데 다 조사를 했습니다. 또 목표도 나왔고 조사를 했는데, 보면 고혈압 환자가 47명이고, 당뇨가 31명이며, 신경통이 145명이 있고, 뇌졸증 환자 90명이 있으며, 암이 11명이 있고, 기타는 특수한 병이 아니고 노인병으로 드러누워 있는 사람들이 186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510명을 첫번에 어떻게 하는 사업이냐면 789만 6천원을 다 그 사람들에게 그냥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의사하고 간호원이 나가서 한 번 진찰을 합니다. 진찰을 하고서 약을 주고 치료를 해 주고 그리고서 거기에 대한 것은 방문당 수가로다 우리 보건소에서 주는 1천원을 우리 군비로 다시 회수합니다.
읍·면 보건지소에다가 주고서 거기에서 보건소 수가로다가 받아들입니다. 약을 사주되 약을 사 주는 것이 아니고, 보건지소 약으로다 하고서 우리가 보건지소에다가 돈을 줘서 그 돈을 보건소 수가로다가 들여오는 겁니다. 또 그렇게 하고서 이 사람들한테는 의료보험조합에다가 청구를 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나와서 치료를 못 하는 것을 우리가 나가서 치료를 해 주는 겁니다. 그렇게 각 보건지소에서 한 팀씩 면마다 나가서 해 주고 보건소는 예산읍을 다니면서 해 주고 이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 달에 한 번씩 반드시 나가야만 이 돈이 나가니까, 나가야 되는데 아직은 우리가 못하고 내일 모레쯤 읍·면 요원들과 회의를 해서 3월중까지는 완전히 차트까지 작성을 해 가지고서 4월달이 되면 실시하려고 합니다. 금년도에는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1월, 2월, 3월을 못하기 때문에 후에 한 번이라도 더 하려고 합니다. 해서 노인들을 돌봐 주는 데까지는 우리가 돌봐드리려고 합니다. 그런 사업입니다.
○간사 최무영 최무영 위원입니다.
물론 소장님께서 철두철미하게 실행해 주실 것으로 보고말씀이 계셨고, 또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이 계셨는데 특히나 우리 덕산 같은 곳은 관광지이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다녀가면서 지역의 좀 소독관계라든가 미흡함을 더러 지적도 하고 하는 이런 경향을 저희들이 많이 봅니다.
그간에도 많이 신경을 써 주셨지만 소독에 대해서 7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10일 간격으로 철저한 소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가능하면 10일씩이라고 하면 사실 여름철에는 곤충들이 잡히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돼서 가능하면 5일이라든지 7일이라든지 이렇게 날짜를 당겨가면서 최대한 소독을 철두철미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가지 다 잘 하시리라고 믿습니다만 제가 특히 부탁드리는 사항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물론 소장님께서 철두철미하게 실행해 주실 것으로 보고말씀이 계셨고, 또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이 계셨는데 특히나 우리 덕산 같은 곳은 관광지이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다녀가면서 지역의 좀 소독관계라든가 미흡함을 더러 지적도 하고 하는 이런 경향을 저희들이 많이 봅니다.
그간에도 많이 신경을 써 주셨지만 소독에 대해서 7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10일 간격으로 철저한 소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가능하면 10일씩이라고 하면 사실 여름철에는 곤충들이 잡히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돼서 가능하면 5일이라든지 7일이라든지 이렇게 날짜를 당겨가면서 최대한 소독을 철두철미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가지 다 잘 하시리라고 믿습니다만 제가 특히 부탁드리는 사항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윤병찬 지금 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참 좋은 사항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10일이라고 한 사항은 축사에 한하는 것이고, 일반 소독은 4월부터 시작을 합니다.
왜냐하면 조기 유충사업이라고 해서 이것은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하라고 하는데 23일부터 24일까지는 너무 이른 것 같아서 4월부터 실시를 해라해서 4월부터는 저희가 실시를 합니다. 이것은 수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면에다 목표를 줬습니다. 면에서 30회씩 해라. 왜 목표를 줬느냐면 우리 보건소에서는 다 감당을 못합니다. 그래서 면에다가도 소독인부임도 3개월 분을 줬습니다. 또 거기에다도 예산을 세워 줬습니다. 왜냐하면 보건소에서는 읍·면까지 전부 감당을 못해요.
그래서 세워 줬고 그것만 가지면 작년에도 충분히 했습니다. 면장들한테 계속 전화를 해서 소독을 잘 하라고 하는데 덕산은 그보다도 수덕사가 있고, 충의사가 있어서 우리 차가 그 사이에 나가서 한 바퀴씩 돌아주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전부터 덕산은 우리 차가 나오는 것을 선호했기 때문에 우리가 열흘에 한 번이나 일주일에 한 번 시간이 되면 예산읍을 하고서 거기 가서 해 주고 있고 나가는 차에 농공단지도 하고, 또 충의사, 수덕사를 하려고 합니다.
금년에도 형편을 봐 가면서 요청이 없어도 우리가 나가서 덕산면만큼은 관광지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서 실시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조기 유충사업이라고 해서 이것은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하라고 하는데 23일부터 24일까지는 너무 이른 것 같아서 4월부터 실시를 해라해서 4월부터는 저희가 실시를 합니다. 이것은 수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면에다 목표를 줬습니다. 면에서 30회씩 해라. 왜 목표를 줬느냐면 우리 보건소에서는 다 감당을 못합니다. 그래서 면에다가도 소독인부임도 3개월 분을 줬습니다. 또 거기에다도 예산을 세워 줬습니다. 왜냐하면 보건소에서는 읍·면까지 전부 감당을 못해요.
그래서 세워 줬고 그것만 가지면 작년에도 충분히 했습니다. 면장들한테 계속 전화를 해서 소독을 잘 하라고 하는데 덕산은 그보다도 수덕사가 있고, 충의사가 있어서 우리 차가 그 사이에 나가서 한 바퀴씩 돌아주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전부터 덕산은 우리 차가 나오는 것을 선호했기 때문에 우리가 열흘에 한 번이나 일주일에 한 번 시간이 되면 예산읍을 하고서 거기 가서 해 주고 있고 나가는 차에 농공단지도 하고, 또 충의사, 수덕사를 하려고 합니다.
금년에도 형편을 봐 가면서 요청이 없어도 우리가 나가서 덕산면만큼은 관광지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서 실시를 하겠습니다.
○박상장 위원 박상장 위원입니다.
지속적인 대민 의료봉사에 응급환자 구호활동 밑에 구강검진사업 5,700명의 사업비가 480만원, 영세노인 의치시술이 12명해서 900만원정도 되는데, 아까 소장님 말씀에 만일 오지 않아서 않는다고 봤을 때 이 사업도 개인당 구강검진사업 5,700명에 480만원하면 약 8천원정도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5,700명이 다 안 오고 예를 들어서 3,000명이 왔다하더라도 이 사업비를 거기에다 쓰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꼭 5,700명에 대해서 480만원을 써야 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고, 영세노인 의치시술사업에 12명인데 420원은 12명에 대해서만 쓰는 것인지, 예를 들어 2명이 왔다든지 3명이 와도 420만원을 그 사람에게 쓸 수가 있는 것인지 그것 좀 답변해 주세요.
지속적인 대민 의료봉사에 응급환자 구호활동 밑에 구강검진사업 5,700명의 사업비가 480만원, 영세노인 의치시술이 12명해서 900만원정도 되는데, 아까 소장님 말씀에 만일 오지 않아서 않는다고 봤을 때 이 사업도 개인당 구강검진사업 5,700명에 480만원하면 약 8천원정도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5,700명이 다 안 오고 예를 들어서 3,000명이 왔다하더라도 이 사업비를 거기에다 쓰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꼭 5,700명에 대해서 480만원을 써야 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고, 영세노인 의치시술사업에 12명인데 420원은 12명에 대해서만 쓰는 것인지, 예를 들어 2명이 왔다든지 3명이 와도 420만원을 그 사람에게 쓸 수가 있는 것인지 그것 좀 답변해 주세요.
○보건소장 윤병찬 여기 구강검진사업에 5,700명에 480만원은 학생들입니다.
국민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구강검진을 하는데 칫솔을 사주는 겁니다. 이것은 돈이 조금 모자라요. 5,700명이라고 했지만 5,700명이 넘기도 하고 부족하기도 한 그런 사업이고, 일반인들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학생들에게 이를 닦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학생들을 해 주는 것입니다.
다음은 영세노인 의치시술인데, 이것은 돈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한 사람 앞에 35만원입니다. 지금 의치시술을 하자면 적어도 100만원이 넘어야 됩니다. 하자면 100만원이 넘어가는데 작년에는 30만원이었습니다만 30만원 가지고는 도저히 안돼서 금년에는 35만원인데 최소한도 60만원은 해야 된답니다. 그런데 35만원을 가지고 하려고 하니까 기공사한테 가서 사정을 해야 하고, 기공사도 손해를 보면서 이것을 해 줬습니다. 그러나 시술은 치과에서도 하니까 이것은 기공료에요. 기공료인데, 금년에도 이것이 문제는 문제예요. 기공사에서 해 줄 것인지, 안 해 줄 것인지.
하여튼 금년에는 다 될 겁니다. 한 사람 앞에 35만원이기 때문에 두 사람이 오면 두 사람 것만 집행하고, 세 사람은 세 사람 것만 집행을 하지 전원 집행을 못해요.
국민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구강검진을 하는데 칫솔을 사주는 겁니다. 이것은 돈이 조금 모자라요. 5,700명이라고 했지만 5,700명이 넘기도 하고 부족하기도 한 그런 사업이고, 일반인들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학생들에게 이를 닦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학생들을 해 주는 것입니다.
다음은 영세노인 의치시술인데, 이것은 돈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한 사람 앞에 35만원입니다. 지금 의치시술을 하자면 적어도 100만원이 넘어야 됩니다. 하자면 100만원이 넘어가는데 작년에는 30만원이었습니다만 30만원 가지고는 도저히 안돼서 금년에는 35만원인데 최소한도 60만원은 해야 된답니다. 그런데 35만원을 가지고 하려고 하니까 기공사한테 가서 사정을 해야 하고, 기공사도 손해를 보면서 이것을 해 줬습니다. 그러나 시술은 치과에서도 하니까 이것은 기공료에요. 기공료인데, 금년에도 이것이 문제는 문제예요. 기공사에서 해 줄 것인지, 안 해 줄 것인지.
하여튼 금년에는 다 될 겁니다. 한 사람 앞에 35만원이기 때문에 두 사람이 오면 두 사람 것만 집행하고, 세 사람은 세 사람 것만 집행을 하지 전원 집행을 못해요.
○보건소장 윤병찬 예.
○박상장 위원 그런데 그것을 열 명이 했다고 봤을 때 40만원이 든다든지 45만원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뇨. 열 명이나 아홉 명이 된다고 봤을 때, 그럴 때에도 쓸 수 있는 것인지, 꼭 열두 명을 해야 하는 것인지 그것을 본 위원이 모르기 때문에 질의했던 겁니다. 이런 의치시술 같은 것은 오는 사람의 숫자는 많죠?
○보건소장 윤병찬 물론 많이 있죠. 이것은 왜냐면 읍·면장이 선정을 해서 치과의사한테 보내서 치과의사가 이 사람은 의치시술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라는 판정을 해서 해 주는 거예요. 의치시술을 그냥 아무나 못해 준다 이겁니다. 했다가 잘못하면 부작용이 나고 해서 더군다나 영세노인들이기 때문에 선정하는데도 상당한 애로점이 있어요. 일단 읍·면장이 선정을 해요. 선정을 해서 치과의사한테 보내서 치과의사가 이 사람은 해도 괜찮습니다 하면 그 사람을 대상으로 지금 실시하고 있어요.
○위원장 김영택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안 계시면 의학상식이 없어서 제가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예방 접종관계인데 이 렙토스피라는 쥐가 매개하는 거죠?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안 계시면 의학상식이 없어서 제가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예방 접종관계인데 이 렙토스피라는 쥐가 매개하는 거죠?
○보건소장 윤병찬 예, 들쥐요.
○보건소장 윤병찬 예, 렙토스피라가 12,640명요.
○보건소장 윤병찬 예, 작년에도 유사 렙토스피라가 3명이 나왔었습니다.
○보건소장 윤병찬 렙토스피라와 유행성 출혈열은 생긴지가 얼마 안됐기 때문에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가을걷이 할 적에 많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가을에 벼 밸 적에는 장화를 신고해라 뭐해라 하는데 렙토스피라나 유행성 출혈열은 비슷한 거예요. 잘못하면 유행성 출혈열로도 보고 렙토스피라도 본다고요.
○보건소장 윤병찬 에이즈 환자는 예산군에는 없습니다.
○보건소장 윤병찬 예.
○보건소장 윤병찬 아뇨, 200만원이죠.
○보건소장 윤병찬 예, 134평인가 200만원 대가 되죠.
○보건소장 윤병찬 아뇨, 그게 남은 거예요.
○보건소장 윤병찬 그것은 저희가 200만원이라고 한 것은 지금 공통적으로 200만원씩 하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감정에 의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감정가격이 150만원이 나올 런지, 100만원이 나올 런지, 또 200만원이 넘게 나올 런지는 그건 모릅니다.
○보건소장 윤병찬 예, 더 달라고 할지도 모르죠.
○위원장 김영택 됐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잠시 정회를 한 후에 농촌지도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잠시 정회를 한 후에 농촌지도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5분 정회)
(10시53분 속개)
○농촌지도소장 윤영수 농촌지도소장 윤영수입니다
농촌지도소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내용에 대해서 소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서 성과를 거양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촌지도소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내용에 대해서 소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서 성과를 거양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택 농촌지도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실·과장석에 앉으세요.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상장 위원 거수 )
예, 박상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상장 위원 거수 )
예, 박상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장 위원 박상장 위원입니다.
18페이지 기술농업을 주도할 농업인 교육과 농기계 순회수리, 거기에서 농기계 기술교육이 3월부터 9월까지 되어 있거든요. 소장님 말씀은 지금 선거철이라 이것을 비켜서 해야 되겠다고 하셨는데 선거는 4월11일입니다.
그렇다고 보면 농사는 3월달에 이것을 다해야 되는데, 3월에서 9월달에 이것이 필요한 건데 나는 선거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지도소에서 농민을 데려다가 농민교육을 시키는데 선거와 관계가 없지 않나 생각되고 이 교육은 3월 안에 시켜야 농민들이 기술교육을 배울 수 있는 것이지, 3월달에 해야 할 농사를 4월이나 5월에 하면 뭘 합니까?
그렇기에 소장님이나 지도소 과장님들은 과감히 이런 교육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18페이지 기술농업을 주도할 농업인 교육과 농기계 순회수리, 거기에서 농기계 기술교육이 3월부터 9월까지 되어 있거든요. 소장님 말씀은 지금 선거철이라 이것을 비켜서 해야 되겠다고 하셨는데 선거는 4월11일입니다.
그렇다고 보면 농사는 3월달에 이것을 다해야 되는데, 3월에서 9월달에 이것이 필요한 건데 나는 선거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지도소에서 농민을 데려다가 농민교육을 시키는데 선거와 관계가 없지 않나 생각되고 이 교육은 3월 안에 시켜야 농민들이 기술교육을 배울 수 있는 것이지, 3월달에 해야 할 농사를 4월이나 5월에 하면 뭘 합니까?
그렇기에 소장님이나 지도소 과장님들은 과감히 이런 교육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농촌지도소장 윤영수 알았습니다. 우리가 꼭 해야 되는 교육은 원래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정에 맞는 교육을 할 것이고, 다만 불요불급하지 않는 그런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지금 박상장 위원님께서 얘기한 대로 예를 들어서 육묘 교육이라든가 빨리 해야 될 것은 하겠습니다. 당연히 해야 됩니다.
지금 박상장 위원님께서 얘기한 대로 예를 들어서 육묘 교육이라든가 빨리 해야 될 것은 하겠습니다. 당연히 해야 됩니다.
○위원장 김영택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제가 한 말씀만 여쭤 볼게요.
우량 농산물 생산시범단지가 있는데 보고말씀 중에서 꽈리고추 재배지역을 삽교읍 성리로 예상을 하고 있다고 그랬는데, 요즘 미작농지 감소 억제라는 차원에서 평야지대로 경지정리 되어 있는 절대농지에는 하우스 재배는 조금 억제하죠, 권장을 않죠?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제가 한 말씀만 여쭤 볼게요.
우량 농산물 생산시범단지가 있는데 보고말씀 중에서 꽈리고추 재배지역을 삽교읍 성리로 예상을 하고 있다고 그랬는데, 요즘 미작농지 감소 억제라는 차원에서 평야지대로 경지정리 되어 있는 절대농지에는 하우스 재배는 조금 억제하죠, 권장을 않죠?
○농촌지도소장 윤영수 예, 그 문제 때문에 저희가 지금 많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원칙으로 금년에 논에 지원되는 하우스는 안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두 가운데가 들어 왔어요.
광시하고 삽교에서 들어 왔는데, 광시에서는 처음에 한다고 했다가 자담이 많다고 포기를 하고 지금 성리가 남아 있는데 우리가 가보니까 옛날 재래식 하우스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철거하고 현대화 하우스로 하고, 그 다음에 양육재배시설이 들어가기 때문에 도에 신청을 해서 승인을 받게 되어 있는데 이런 지대이니까 승인을 해 달라, 아마 승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광시하고 삽교에서 들어 왔는데, 광시에서는 처음에 한다고 했다가 자담이 많다고 포기를 하고 지금 성리가 남아 있는데 우리가 가보니까 옛날 재래식 하우스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철거하고 현대화 하우스로 하고, 그 다음에 양육재배시설이 들어가기 때문에 도에 신청을 해서 승인을 받게 되어 있는데 이런 지대이니까 승인을 해 달라, 아마 승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촌지도소장 윤영수 예, 밭에다가 하려고 하니까 3천평으로 그렇게 쉽게 할 곳이 없어요. 자담문제 때문예요.
○농촌지도소장 윤영수 예.
○위원장 김영택 이 농업정책이 이렇게 당초에 5개년 계획을 한다고 해 놓고서 계속 변경되고, 그 시기에 따라서 기왕에 세워 놓은 정책을 바꾸고 그러는데. 소장님, 추진할 때 어려움이 많죠?
○농촌지도소장 윤영수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책을 입안하는 분도 그렇고, 현지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도 사실 안목 있게 해야 됩니다. 그동안에는 식량 제고가 많아서 벼농사에 소홀하다가 휴경지가 지난해에 47,000헥타가 줄었다고 합니다. 매년 30,000헥타씩 줄어들고 거기에다 지난해에 풍수해가 있었기 때문에 재고량이 급격히 줄어드니까 외국에서 수입하라고 압력이 들어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수입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정책을 바꾸는데 점진적으로 했어야 함에도 급하게 해서 금년에 약간 부득이한 곳은 시설을 할 수 있도록 완화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택 알았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없으시죠?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농촌지도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96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제46회 임시회 기간중 본 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농촌지도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96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제46회 임시회 기간중 본 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