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1995년 5월 25일(목) 오전 11시 00분 개식
제38회 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1시00분 개식)
○사무계장 장동관 지금부터 제3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종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종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종두
개회사
존경하는 장우용 군수 님과 관계공무원과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개회되는 제38회 임시 회가 초대 의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 회라 생각하니 지난 4년 간의 일들이 보람과 아쉬움으로 교차되어 감회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지난 '91년 4월 15일 30년 만에 지방자치가 부활되어 온 군민의 기대와 관심 속에 민주주의의 장을 열고 우리군의 살림을 알차게 하고자 굳은 결심으로 다짐을 하면서 의욕을 가지고 출발하였습니다만, 개원 초기에는 의회 운영에 대한 경험 부족, 지방행정에 대한 전문지식 미흡 등으로 의회와 집행부간에 불협화음과 갈등의 소지가 있었습니다만, 그때마다 의회와 집행부는 예산군의 발전이라는 큰 목표에 대한 공동인식을 같이 하여 협력 관계를 잃지 않고 상호 협조함으로써 오늘까지 무난히 운영해 왔다고 생각해 봅니다.
또한 우리 의원들은 여러 가지의 제약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어려움을 하나하나 듣고 주민의 참뜻을 헤아려 해결하기 위하여 예산심의와 행정사무 감사 등을 통하여 군정에 반영되도록 나름대로는 열과 성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자위해 봅니다만 군민 여러분께서 보시기에는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많아 기대에 충족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금번 임시 회에서는 '9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과 그 동안 우리 의원님들께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하던 공영개발전담기구설치에 따른 예산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중 개정조례 안 등 10건을 처리하게 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4년 2개월 여 동안 4번에 걸친 정기회와 설흔 세 번의 임시 회 등을 통하여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금번 회기에 상정된 의안심의를 충실히 하여 그 어느 회기보다 내실 있는 임시 회가 되도록 하여 초대 의정이 알차게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우리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갑시다.
그리고 군민 여러분들께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방 자치 성공의 열쇠는 군민 여러분께서 의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참여에 있다고 생각하며, 뜨거운 성원과 격려에 못지 않은 따가운 질책 또한 민주 의회 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방관보다는 적극적인 참여와 진정 어린 충고가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4대 지방선거를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선거혁명을 이룩하면서 참되고 훌륭한 일꾼이 선출됨으로써 우리 군이 지방자치시대에 풀뿌리 민주주의의 뿌리를 굳게 내리므로 온 세계가 WTO 체제 하에서 국경도 없이 무한경제 전쟁을 하고 있는 현실과 21세기를 눈앞에 두고 우리도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자치단체로 키워 대응하여 제2의 도약을 하므로 더욱 풍요롭게 잘 사는 예산을 가꾸는데 우리 다같이 동참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장우용 군수 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많은 협조를 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사
존경하는 장우용 군수 님과 관계공무원과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개회되는 제38회 임시 회가 초대 의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 회라 생각하니 지난 4년 간의 일들이 보람과 아쉬움으로 교차되어 감회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지난 '91년 4월 15일 30년 만에 지방자치가 부활되어 온 군민의 기대와 관심 속에 민주주의의 장을 열고 우리군의 살림을 알차게 하고자 굳은 결심으로 다짐을 하면서 의욕을 가지고 출발하였습니다만, 개원 초기에는 의회 운영에 대한 경험 부족, 지방행정에 대한 전문지식 미흡 등으로 의회와 집행부간에 불협화음과 갈등의 소지가 있었습니다만, 그때마다 의회와 집행부는 예산군의 발전이라는 큰 목표에 대한 공동인식을 같이 하여 협력 관계를 잃지 않고 상호 협조함으로써 오늘까지 무난히 운영해 왔다고 생각해 봅니다.
또한 우리 의원들은 여러 가지의 제약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어려움을 하나하나 듣고 주민의 참뜻을 헤아려 해결하기 위하여 예산심의와 행정사무 감사 등을 통하여 군정에 반영되도록 나름대로는 열과 성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자위해 봅니다만 군민 여러분께서 보시기에는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많아 기대에 충족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금번 임시 회에서는 '9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과 그 동안 우리 의원님들께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하던 공영개발전담기구설치에 따른 예산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중 개정조례 안 등 10건을 처리하게 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4년 2개월 여 동안 4번에 걸친 정기회와 설흔 세 번의 임시 회 등을 통하여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금번 회기에 상정된 의안심의를 충실히 하여 그 어느 회기보다 내실 있는 임시 회가 되도록 하여 초대 의정이 알차게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우리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갑시다.
그리고 군민 여러분들께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방 자치 성공의 열쇠는 군민 여러분께서 의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참여에 있다고 생각하며, 뜨거운 성원과 격려에 못지 않은 따가운 질책 또한 민주 의회 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방관보다는 적극적인 참여와 진정 어린 충고가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4대 지방선거를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선거혁명을 이룩하면서 참되고 훌륭한 일꾼이 선출됨으로써 우리 군이 지방자치시대에 풀뿌리 민주주의의 뿌리를 굳게 내리므로 온 세계가 WTO 체제 하에서 국경도 없이 무한경제 전쟁을 하고 있는 현실과 21세기를 눈앞에 두고 우리도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자치단체로 키워 대응하여 제2의 도약을 하므로 더욱 풍요롭게 잘 사는 예산을 가꾸는데 우리 다같이 동참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장우용 군수 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많은 협조를 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1995년 5월 25일
예산군의회의장 김종두
○사무게장 장동관 이상으로 제38회 예산군 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 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 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