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2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9년 9월 2일 (월) 11시
제252회 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이철희)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이철희)
(11시 정각 개식)
○의사팀장 이철희 지금부터 제252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이승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이승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이승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한없이 뜨겁기만 하던 무더위도 이제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의 문턱에서 제252회 예산군의회 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밝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민생현안을 해결하기 위하여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바쁜 일정을 보내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8만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일본 아베정부는 독도 영유권과 위안부 문제, 그리고 전범기업들의 강제징용 등 자신들의 역사를 부정하거나 왜곡하는 행위를 해오면서 지난해 우리 대법원이 일본기업들에게 내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을 빌미로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라는 경제보복을 시작하였습니다.
21세기 첨단산업의 소재를 경제보복 조치로 활용하는 일부 정부의 행위는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원칙’이라는 G20 정상회의 선언뿐만 아니라 WTO협정 등에도 정면 배치되며 우리나라에 대한 명백한 경제침략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일본의 불합리한 행위들은 명백히 우리 경제의 위상을 흔들겠다는 의도입니다. 대한민국이 강한 것은 단합된 힘입니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 동참 등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군민의 입장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 드리며, 특히 512억 원이 넘는 추경예산에 대해서는 군민의 뜻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주시고, 서민 생활 안정 등 민생 현안사항이 우선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가 마무리 되면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게 됩니다.
군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 등 민생대책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소외계층에 대한 위로와 격려로 외롭고 쓸쓸한 명절이 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당부 드리면서 끝으로 환절기 건강에 특히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한없이 뜨겁기만 하던 무더위도 이제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의 문턱에서 제252회 예산군의회 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밝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민생현안을 해결하기 위하여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바쁜 일정을 보내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8만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일본 아베정부는 독도 영유권과 위안부 문제, 그리고 전범기업들의 강제징용 등 자신들의 역사를 부정하거나 왜곡하는 행위를 해오면서 지난해 우리 대법원이 일본기업들에게 내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을 빌미로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라는 경제보복을 시작하였습니다.
21세기 첨단산업의 소재를 경제보복 조치로 활용하는 일부 정부의 행위는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원칙’이라는 G20 정상회의 선언뿐만 아니라 WTO협정 등에도 정면 배치되며 우리나라에 대한 명백한 경제침략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일본의 불합리한 행위들은 명백히 우리 경제의 위상을 흔들겠다는 의도입니다. 대한민국이 강한 것은 단합된 힘입니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 동참 등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군민의 입장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 드리며, 특히 512억 원이 넘는 추경예산에 대해서는 군민의 뜻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주시고, 서민 생활 안정 등 민생 현안사항이 우선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가 마무리 되면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게 됩니다.
군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 등 민생대책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소외계층에 대한 위로와 격려로 외롭고 쓸쓸한 명절이 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당부 드리면서 끝으로 환절기 건강에 특히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이철희 이상으로 제252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 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