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3회 예산군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8년 9월 5일 (수) 11시
제243회 예산군의회(제1차 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박찬만)
(11시정각 개식)
○의사팀장 박찬만 지금부터 제243회 예산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이승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이승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이승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한없이 뜨겁기만 했던 햇빛도 어느새 가을볕으로 바뀌어 들녘의 곡식이 알차게 여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풍요로운 계절에 제24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오랜 가뭄과 폭염 속에서도 지역의 안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의정활동에 전력하시면서 이번 정례회를 준비하여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폭염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 예방대책 등 당면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신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난 9월 3일 군수님께서 2018년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8대 예산군의회가 어느 덧 3개월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통해 군정 전반을 파악하고, 군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하면서 합리적인 대안과 의견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의정연수를 통해서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과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연구하고 토의하는 의원님들의 열의에 찬 모습을 보고 우리 의회의 밞은 미래를 느낄 수 있어 가슴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제243회 제1차 정례회는 제8대 의회의 첫 군정질문을 비롯하여 지난 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제2회 추경예산 및 조례안 심사 등 주요한 일정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결산은 당초 계획된 예산편성 목적대로 집행이 이루어졌는지 의원님들께서는 내실 있는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군정질문에 대해서는 의원 개개인의 질문이 아니라 8만여 군민들의 질문으로 민의의 대변자로서 심도 있는 질문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경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도 군민들을 위하고, 군의 발전에 누수 없는 재정이 되도록 심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회기가 마무리되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 번 살펴보길 바라면서, 특히 독거노인을 비롯한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겨서 더불어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도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하고 협력의 바탕위에서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당부 드리며, 막바지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한없이 뜨겁기만 했던 햇빛도 어느새 가을볕으로 바뀌어 들녘의 곡식이 알차게 여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풍요로운 계절에 제24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오랜 가뭄과 폭염 속에서도 지역의 안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의정활동에 전력하시면서 이번 정례회를 준비하여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폭염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 예방대책 등 당면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신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난 9월 3일 군수님께서 2018년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8대 예산군의회가 어느 덧 3개월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통해 군정 전반을 파악하고, 군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하면서 합리적인 대안과 의견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의정연수를 통해서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과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연구하고 토의하는 의원님들의 열의에 찬 모습을 보고 우리 의회의 밞은 미래를 느낄 수 있어 가슴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제243회 제1차 정례회는 제8대 의회의 첫 군정질문을 비롯하여 지난 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제2회 추경예산 및 조례안 심사 등 주요한 일정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결산은 당초 계획된 예산편성 목적대로 집행이 이루어졌는지 의원님들께서는 내실 있는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군정질문에 대해서는 의원 개개인의 질문이 아니라 8만여 군민들의 질문으로 민의의 대변자로서 심도 있는 질문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경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도 군민들을 위하고, 군의 발전에 누수 없는 재정이 되도록 심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회기가 마무리되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 번 살펴보길 바라면서, 특히 독거노인을 비롯한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겨서 더불어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도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하고 협력의 바탕위에서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당부 드리며, 막바지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박찬만 이상으로 제243회 예산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