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3회 예산군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3호
예산군 의회사무과
일 시 2017년 9월 6일(수) 10시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 2.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계속)
(10시 정각 개의)
○위원장 박응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재무과, 교육체육과, 보건소, 공공시설사업소, 관광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는 어제와 같이 부서장으로부터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과 계속비사업, 기금도 함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재무과, 교육체육과, 보건소, 공공시설사업소, 관광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는 어제와 같이 부서장으로부터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과 계속비사업, 기금도 함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신경호 재무과장 신경호입니다.
재무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과 신청사 기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29쪽입니다. 재무과는 기정 예산액보다 4.9%인 31억 9,500만원이 증액된 690억 5,7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하단에 보시면 지방세 체납액정리에서 차량탑재형 번호판 영치 시스템 구입 2,700만원이 계상되었는데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서 영치 시스템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2011년도에 구입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상당히 노후가 되었고, 인식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이번에 2,700만원을 계상했는데 2,700만원 중에서는 아래에 보면 도 세정평가포상의 국제화여비에서 3,200만원이 서있는데 이것은 지난해 도 세정평가에서 포상금으로 받은 5,000만원을 가지고 선진지 견학하고 영치시스템 1,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쪽, 130쪽입니다. 상단에 신청사 사무용 가구에 13억이 계상되었는데 금년도에 신청사 완공이 되면 11월 중순부터 신청사에 집기를 반입할 계획이거든요. 그동안에 용역을 줘서 각 실·과에 있는 기존 집기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활용하고 도저히 안 되는 것은 구입해야 되는데 실·과별로, 회의실별로 내용이 나왔습니다. 금년도에 계상을 해서 하반기 연말에 집기를 구입해서 신청사에 반입하고 내년 초에 이사를 해서 집무를 볼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31쪽 상단에 보면, 공유재산 관리 추진 사무용품 구입인데요. 하단에 보면 도유재산 관리 평가 우수 시상금 1,000만원을 감액하고 이것으로 바꿨습니다. 당초에는 시상금으로 벤치마킹을 할 계획이었는데 그것보다는 읍·면에 사무용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시상금 1,000만원에 대해서 바꿨습니다.
중간에 쾌적한 재산관리에서 신청사 관리 용역비인데 신청사가 금년 말에 완공이 되면 저번에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신청사 시설관리 유지하고 청소용역을 위탁관리를 해야 되는데 청소용역 위탁은 내년부터 하면 상관이 없겠지만 신청사에 들어오는 기계, 장비, 전기시설 같은 것은 사전에 두 달 정도는 시운전을 해야 합니다. 시운전을 하기 전에 위탁관리업체를 선정해서 위탁을 할 계획이다 보니까 용역비 8,000만원을 계상해서 10월 말까지는 용역사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132쪽입니다. 상단에 보면 재무과에서 쓰는 전기자동차, 업무용으로 2,700만원인데 국비사업에서 환경과에 세워져 있는데 시·군 위임사무 평가 대상에서 저희 군이 현재 3대를 확보하고 있거든요? 주민복지실에서 국비로 3대를 구입했는데 목표를 달성하려면 1대를 더 구입해야 합니다. 다행히 환경과에 국비가 지원되어서 부족분 2,700만원에 대해서 하반기에 전기자동차 1대를 구입할 계획입니다.
중간에 신청사 건립에서 15억을 추가로 계상했는데 이 15억은 신청사 건립 기금에서 발생된 이자입니다. 내년에 신청사 건립이 되면 앞으로 할 것이,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곳의 캐노피라든가 의회동하고 본청하고 연결되는 연결통로에 캐노피, 또 보건소하고 군청하고 연결되는 곳 등 여러 가지 사용할 것이 많아서 기금 이자를 일반회계로 신청사 건립에 15억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아래 인건비 1억 9,000만원이 늘어난 것은 금년도에 신규 공무원을 채용했는데 9월 말이나 10월 초에 신규 공무원들을 임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인건비를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다음은, 282쪽 계속비 사업조서입니다. 아까 설명 드린 바와 같이 당초 신청사 사업비가 583억이었는데 598억으로 15억을 증액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청사 기금에서 15억이 이자 발생된 것에 대해서 일반회계로 해서 보고 드린 대로 신청사 준공이 되면 후에 손질할 것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15억원을 추가로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군 신청사 건립기금입니다. 21쪽입니다.
신청사 건립 기금은 16년도 말에 121억이 되었는데 금년 말이 되면 5,300만원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뒤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23쪽입니다. 자금운용계획의 수입계획에서 당초 기정 예산액이 211억 되었는데 이자가 3,800만원이 증액되어서 211억 4,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지출항목에서 보시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타지출에서 15억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이자 발생된 금액에 대해서 일반회계로 전출해서 신청사가 완공되면 후에, 설명 드린 대로 그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계상했습니다.
이상 간략히 설명 드렸습니다.
재무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과 신청사 기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29쪽입니다. 재무과는 기정 예산액보다 4.9%인 31억 9,500만원이 증액된 690억 5,7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하단에 보시면 지방세 체납액정리에서 차량탑재형 번호판 영치 시스템 구입 2,700만원이 계상되었는데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서 영치 시스템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2011년도에 구입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상당히 노후가 되었고, 인식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이번에 2,700만원을 계상했는데 2,700만원 중에서는 아래에 보면 도 세정평가포상의 국제화여비에서 3,200만원이 서있는데 이것은 지난해 도 세정평가에서 포상금으로 받은 5,000만원을 가지고 선진지 견학하고 영치시스템 1,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쪽, 130쪽입니다. 상단에 신청사 사무용 가구에 13억이 계상되었는데 금년도에 신청사 완공이 되면 11월 중순부터 신청사에 집기를 반입할 계획이거든요. 그동안에 용역을 줘서 각 실·과에 있는 기존 집기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활용하고 도저히 안 되는 것은 구입해야 되는데 실·과별로, 회의실별로 내용이 나왔습니다. 금년도에 계상을 해서 하반기 연말에 집기를 구입해서 신청사에 반입하고 내년 초에 이사를 해서 집무를 볼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31쪽 상단에 보면, 공유재산 관리 추진 사무용품 구입인데요. 하단에 보면 도유재산 관리 평가 우수 시상금 1,000만원을 감액하고 이것으로 바꿨습니다. 당초에는 시상금으로 벤치마킹을 할 계획이었는데 그것보다는 읍·면에 사무용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시상금 1,000만원에 대해서 바꿨습니다.
중간에 쾌적한 재산관리에서 신청사 관리 용역비인데 신청사가 금년 말에 완공이 되면 저번에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신청사 시설관리 유지하고 청소용역을 위탁관리를 해야 되는데 청소용역 위탁은 내년부터 하면 상관이 없겠지만 신청사에 들어오는 기계, 장비, 전기시설 같은 것은 사전에 두 달 정도는 시운전을 해야 합니다. 시운전을 하기 전에 위탁관리업체를 선정해서 위탁을 할 계획이다 보니까 용역비 8,000만원을 계상해서 10월 말까지는 용역사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132쪽입니다. 상단에 보면 재무과에서 쓰는 전기자동차, 업무용으로 2,700만원인데 국비사업에서 환경과에 세워져 있는데 시·군 위임사무 평가 대상에서 저희 군이 현재 3대를 확보하고 있거든요? 주민복지실에서 국비로 3대를 구입했는데 목표를 달성하려면 1대를 더 구입해야 합니다. 다행히 환경과에 국비가 지원되어서 부족분 2,700만원에 대해서 하반기에 전기자동차 1대를 구입할 계획입니다.
중간에 신청사 건립에서 15억을 추가로 계상했는데 이 15억은 신청사 건립 기금에서 발생된 이자입니다. 내년에 신청사 건립이 되면 앞으로 할 것이,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곳의 캐노피라든가 의회동하고 본청하고 연결되는 연결통로에 캐노피, 또 보건소하고 군청하고 연결되는 곳 등 여러 가지 사용할 것이 많아서 기금 이자를 일반회계로 신청사 건립에 15억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아래 인건비 1억 9,000만원이 늘어난 것은 금년도에 신규 공무원을 채용했는데 9월 말이나 10월 초에 신규 공무원들을 임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인건비를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다음은, 282쪽 계속비 사업조서입니다. 아까 설명 드린 바와 같이 당초 신청사 사업비가 583억이었는데 598억으로 15억을 증액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청사 기금에서 15억이 이자 발생된 것에 대해서 일반회계로 해서 보고 드린 대로 신청사 준공이 되면 후에 손질할 것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15억원을 추가로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군 신청사 건립기금입니다. 21쪽입니다.
신청사 건립 기금은 16년도 말에 121억이 되었는데 금년 말이 되면 5,300만원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뒤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23쪽입니다. 자금운용계획의 수입계획에서 당초 기정 예산액이 211억 되었는데 이자가 3,800만원이 증액되어서 211억 4,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지출항목에서 보시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타지출에서 15억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이자 발생된 금액에 대해서 일반회계로 전출해서 신청사가 완공되면 후에, 설명 드린 대로 그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계상했습니다.
이상 간략히 설명 드렸습니다.
○재무과장 신경호 예.
○재무과장 신경호 사무용 가구는 별도로 13억을 했고요.
○재무과장 신경호 용역을 줘서 전체적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기존에 있는 집기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제외하고, 사무실과 수납장, 회의실, 쉼터 등 전체적으로 용역을 줘서 산정한 금액인데 구입 수량, 규격 같은 건 다 나와 있거든요? 그 금액을 산정해보니까 13억이 조금 안 됩니다.
○재무과장 신경호 아닙니다. 그거는 이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직원용 책상은 사실 철재 책상이기 때문에 놔두고 나머지 탁자라든가 쓸 수 있는 것은 그렇게 하고, 일반 붙박이장 같은 것은 사회단체를 주고 나머지 냉방기나 이런 것은 입찰을 해서 팔고 나머지 장탁자라든가 의자라든가 쓸 수 있는 것은 같이 옮기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재무과장 신경호 예.
○강연종 위원 그 당시에 그 시를 갔었는데 거기에 새 집기가 다 들어가고 기존 청사 집기를 꺼내서 그 앞에서 장정들이 한방에다가 때려 부수고 그러는데 주민들이 다들 뭐라고 욕을 하더라고요. 우리는 천안시만도 못 하잖아, 우리가. 우리 의회도 3억이 예산이 서있어서 예산을 절감하자, 쓸 수 있는 물건은 쓰자고 그렇게 권고를 했거든요, 우리 의회도? 우리 집행부도 쓸 수 있는 집기는 어느 정도 쓰고, 군민들이 다 바라보고 있으니까. 군민들한테 맨날 우리가 돈 없다고 그런 얘기 하는데 공무원 사회에서 모범을 보여주자 이거에요. 그래서 조금 예산을, 13억 어제 우리가 그랬거든? 전달이 안 된 모양인데 13억이 된 근거를 아직 우리 위원들한테 아침에 예산 심의하기 전에 한 부씩 달라고 했었는데,
○재무과장 신경호 예. 용역이 금주까지는 하는데 어느 정도 대략적으로는 나와 있거든요?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실 책상 같은 경우는 직원들 책상은 규격도 안 맞고 못 쓰기 때문에,
○재무과장 신경호 저희들이 안 가지고 가는 것은 사회단체라든가 홍보를 해서 어려운 단체라든가 주고,
○강연종 위원 아니, 과장님 그 말씀이 잘못된 말씀이에요. 똑같은 사람인데 사회단체를 헌 가구를 주면 그 사람들이 고맙다고 할 것 같습니까? 자기들은 좋은 것 쓰고 이런 것 준다고 다 욕을 하지, 그게 맹점이라는 거예요. 차라리 그 사람들을 새것 주고 우리가 헌것 쓰는 게 낫지.
○재무과장 신경호 지금 실·과별로 재활용 할 수 있는 건 다 조사했거든요. 다시 한 번 해서 최대한 절약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강연종 위원 의회에서 그런 것 좀 집행부 감독하라고 우리한테 주문이 와요. 우리도 헌것 쓰고 싶은 마음보다는 새것 쓰고 싶지만 모든 것이 잘못이 일어나면 다 의회의 잘못이야. 관리·감독을 잘 못한다고.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재무과장 신경호 나오는 대로 보고 드려서 검토 받은 다음에 추진하겠습니다.
○재무과장 신경호 저희들도 최대한 절약하려고 합니다.
○재무과장 신경호 그것도 이제 절약을 하려고 계속 반복해서 실·과를 다니고 있어요. 재활용 할 수 있는 것은 하려고.
○강재석 위원 강재석입니다.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청사를 짓고 우리 강연종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을 아끼고 해서 쓰던 것을 가지고 가는 것도 좋은데 그럼 재무과에서는 일반적으로 바꾸는 건 얼마이고, 쓸만한 것을 가져가면 얼마정도 들어가고 그런 계획이 세워진 것이 있어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청사를 짓고 우리 강연종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을 아끼고 해서 쓰던 것을 가지고 가는 것도 좋은데 그럼 재무과에서는 일반적으로 바꾸는 건 얼마이고, 쓸만한 것을 가져가면 얼마정도 들어가고 그런 계획이 세워진 것이 있어요?
○재무과장 신경호 그게 아직 정확히 잘 안 나왔거든요.
○재무과장 신경호 지금 대략적으로 나왔는데요.
○강재석 위원 대략적으로 그러니까 싹 바꾸면 얼마이고, 그러니까 이게 새집 짓고 헌 것 가지고 들어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게 군청 지어놓고 가서 철 책상 가지고 들어가면 모양 안 나서 못 쓰거든요. 물론, 군민들이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아름답지 못 할 수 있지만 재무과에서는 최소한도 이렇게 하면 얼마이고 이렇게 하면 얼마인가를 가지고서 군민을 설득시키려고 하고, 우리 의회를 설득시키려고 하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안 나왔다면 문제가 있죠.
○재무과장 신경호 신규 구입하는 것만 하고 재활용 시키는 것은,
○재무과장 신경호 책장하고 장탁자 같은 경우는 가지고 가고,
○재무과장 신경호 예.
○강재석 위원 그러면 그것 좀 한 번, 진짜 사무실 규격에 맞게 바꾸면 얼마이고 이렇게 현재 가지고 가서 쓰면 얼마인지 비교 좀 해서 의회한테 간담회 때 보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신경호 준비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무과장 신경호 현재 우리군에 결원이 많기 때문에요. 금년도에 50몇 명인가 신규채용을 했는데 9월 말이나 10월 초에 합격자들에 대해서 신규 발령을 하는데 30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거든요? 총무과 인력관리에 해당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상당히 실·과나 읍면에 결원이 많아서 그 인력을 좀 해줄 것 같습니다. 10월, 11월, 12월 3개월분에 대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유영배 위원 총무과 그, 공무원 증원 관련해서도 우리 의회에 보고할 때도 지속적으로 요구를 해왔는데 이게 인구는 줄어드는데 공무원만 늘린다면 맞지 않는 거거든요. 그런데 또 16명 증원 계획이 있었는데 30명으로 되어 있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재무과장 신경호 공무원 정원이 느는 것이 아니라요. 결원이거든요, 지금 현재. 다른 데로 가고 휴직하고, 그만 둔 사람들 결원인원에 대한 보충이기 때문에 공무원 총 정원은 느는 것이 아니고 결원보충에 대한 인원이기 때문에 거기에 관계는 없습니다. 기존 정원에서 결원된 인원에 대한 확충입니다.
○재무과장 신경호 예. 왜냐면 신규충원을 채용하는 것은 결원에,
○임영혜 위원 도 평가포상이나 시상금으로 우리 비품이나 사무용품 구입해 주신 것에 대해서, 쓰고 싶을 텐데도 불구하고 살림을 알뜰히 꾸려가 주시는데 감사한 마음을 드리고요. 본 위원도 사실은 신청사 사무용 가구 13억을 계상했을 때, 어떤 근거로 산출을 했냐 했을 때 담당 팀장님께서 평가 보고서가 안 나와서 대답을 잘 못하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예산을 미리 올리고 계산을 하는가에 대해서 의아한 면이 많았는데 충분히 이해될 수 있게 나중에 설명 좀 해주세요.
○재무과장 신경호 나오는 대로 비교, 분석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응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과 명시이월사업도 함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과 명시이월사업도 함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교육체육과장 이무희입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37쪽입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 사업으로 예화여고 조리실습동 증축 사업 대응투자로 5억원을 계상했습니다.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육성지원으로 공모 결과 6개 단체와 동아리 1곳을 해서 700만원을 감했습니다. 평생학습센터 운영수당으로 4,000만원 계상을 했고요. 배달강좌 운영 강사료로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공공운영비로 평생학습 홈페이지 유지보수를 1,100만원을 감액하고 그 아래 전산개발비로 평생학습 홈페이지 재구축 용역비를 2,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38쪽입니다. 사무관리비 수용비로 시·군 평생교육 특성화 지원사업에서 360만원을 감해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실비 보상이 있습니다. 수용비로 쓸 수 없는 실비보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360만원을 감하고 실비보상금과 기타 보상금으로 해서 아래쪽으로 계상했습니다. 행복학습센터 운영지원으로 사업재료비를 국가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재료비로 3,185만원을 계상했고 운영수당으로 1,3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쪽에도 매니저 활동비로 54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쪽, 130쪽입니다.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강사료로 문해교실 강사료인데 국가공모사업으로 해서 34개 마을 문해학습자 380명인데 1,34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예산사랑장학회 장학금 지원으로 14억 8,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 체육시설에 관련된 부분인데 피복비로 체육시설 관리 작업복 구입으로 24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야외에서 작업하는 데에 필요하고 직원들과 구분하기 위해서 피복비를 계상했습니다. 공공운영비에 시설장비 유지비는 주경기장이라든가 종합운동장이라든가 펜스보수라든가 화합문 교체라든가 유지보수비로 해서 1,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쪽에 여비도 100만원 더 계상을 했습니다.
무한천 둔치 체육공원 관리로 해서 저희들이 운영하다 보니까 전기라든가 상하수도 사용 요금이 추가로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서 600만원을 더 계상했고요. 파크골프장이 작년에 준공됨에 따라 거기에 배토라든가 잔디를 추가로 보식해야 되는 상황이 되어서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무한천 체육공원 및 파크골프장 업무 추진으로 1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무한천 체육공원 관리사무소 사무집기 구입인데 10월에 준공 예정으로 있는 관리사무소에 사무집기를 구입해서 원활하게 사무실로 운영할 수 있도록 2,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군민체육관 운영으로 시설장비 유지비가 CCTV, 엘리베이터로 인해서 발생되는 시설장비 유지를 필요로 해서 전기시설 400만원, 소방시설 400만원 해서 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아래 시설비로 윤봉길체육관 건축시설물 안전점검 용역비 600만원을 계상했는데 시설물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반기에 1회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자동심실제세동기 30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것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윤봉길체육관에도 자동심실제세동기를 사서 비치를 해놓아야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시설 시설비로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정비 사업으로 8,9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읍·면에 필요한 생활체육시설을 수요 조사한 결과가 나와서 8,900만원을 계상해서 읍·면에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141쪽, 예산게이트볼장 냉·난방기 설치로 4,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소규모 체육시설 보강으로 도비로 8,000만원을 확보해서 지방비 8,000만원을 더해서 1억 6,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시설비로 체육진흥시설 지원에서 예산종합운동장 내 볼링장 건립사업 설계비로 1억 3,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으로 2018 국비사업으로 해서 기금으로 1억 400만원이 확보가 되어서 군비 부담해서 5억 4,200만원으로 해서, 예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인조잔디가 8년째 되었기 때문에 인조잔디 교체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금을 확보해서 5억 4,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로 덕산중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 건립으로 저희들이 문체부 공모에서 덕산중학교 다목적 체육관에 기금으로 4억 8,000만원을 지원사업으로 공모해서 땄습니다. 군 부담해서 8억을 덕산중학교가 내년 9월에 신입생을 받기 때문에 덕산중 다목적 체육관 건립비로 해서 8억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군청 조정팀 지원인데 조정고 및 합숙소 신축사업 설계비로 8,136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예당저수지에 있는 조정고가 물넘이 공사로 인해서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다 철거가 되어서 저희들이 빨리 그 옆에 농어촌공사하고 협의를 다 마쳤는데, 옆에다가 신축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금년에 빨리 설계를 하고 내년에 사업비를 확보해서 신축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설계비로 반영을 했습니다.
아래쪽, 체육회 운영지원에서 체육회임원 사무실 집기비품으로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임원과 이사가 있는데 마땅하게 회의를 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서 체육회 옆에 있는 공간 사무실에다가 임원사무실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임원들이 모여서 회의하고 상의할 수 있는 비품을 500만원 계상했습니다.
민간사업보조에 가족 스포츠 캠프 체육활동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군민들에게 동계 스포츠를 함께 가족과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층이나 다문화가족들을 통해서 겨울에 동계 스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1,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전국대회 등 각종대회 유치로 일반수용비로 홍보아치탑으로 900만원, 홍보현수막 제작 330만원을 해서 1,23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민간행사 사업보조로 전국 및 도단위 대회 등 각종대회 유치로 5,000만원을 계상했는데 그동안 전국 및 도단위 대회를 11개를 유치했고, 가을이나 겨울에 추가로 전국대회를 유치할 종목이 생겼기 때문에 유치하기 위해서 추가로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은 리틀 야구팀에 전지훈련이나 운영지원이 추가로 필요해서 500만원을 추가로 계상했습니다. 아래에, 청소년 꿈나무 육성에 청소년 축구 육성지원입니다. 예산FC 축구클럽, 그러니까 삽교고U18인데요. 지난 고성에서 문체부장관배에서 8강에 들었습니다. 현재 1~2학년밖에 운영이 안 되는데 문체부장관배에서 8강을 했다는 것은 우리나라에 큰 이슈로 떠올랐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상호 협약을 했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될 상황이 돼서 단체복이라든가 유니폼이라든가 급량비에 대한 부분들을 지원해주기 위해서 792만원을 계상했습니다.
143쪽입니다. 예산중학교 축구부도 지난 전국 해나루배에서 1등을 했습니다. 예산중학교 축구부에도 단체복이라든가 유니폼이라든가 급량비를 일부 지원해줘야 되는, 그렇게 해서 자꾸 육성을 해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어서 528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쪽에, 각종대회 개최인데 애플컵 충청남도 댄스스포츠 경연대회에서 1,000만원이 본예산에 계상되었는데 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왜 감했냐면 도 대회 유치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서 협의해본 결과 예산군 에어로빅, 체조 댄스스포츠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오히려 실속 고 관내에 읍·면 자치센터라든가 이런 쪽에 에어로빅이나 댄스 스포츠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데 우리 예산군 자체적으로 스포츠경연대회를 하자고해서 아래쪽으로 목을 바꿔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장애인체육 운영지원입니다. 장애인체육회 운영비를 500만원 추가로 계상했는데 장애인체육회 지도자 1명이 더 신규 채용되었습니다. 거기에 따른 복리후생이라든가 급량 여비를 통해서 500만원이 추가되었습니다.
민간경상 사업보조로 장애인 스키캠프 체육활동 지원인데 이것도 방학을 이용하여 장애인들이 동계 체육활동을 다녀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350만원 계상을 했고요.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지원을 좌식배구라든지 배드민턴, 축구가 그 중에서도 활성화된 클럽이 되겠습니다. 이런 데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장애인 생활체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식품위생관리 안전관리입니다. 국수제조 가공업 박스를 제작해서 지원해주는 사업인데 예산국수가 예산8미에 속해 있고 국화축제 때 예산국수를 더 알리기 위해서 국수포장재를 소규모로, 2kg짜리 두 개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약 8,000원 정도로 할 수 있는 소규모 포장을 예쁘게 디자인을 해서 그것으로 예산국수를 더 홍보해서 예산8미이고, 또 예산의 명물로서 하기 위해서 국수포장지를 제작해서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44쪽입니다. 삼국축제 관련 국수 건조기 제작지원입니다. 삼국축제 때 예산국수를 홍보도 해야 되고 체험도 해야 되는 상황인데 국수 건조기가 많이 노후화 되어서 건조기를 제작해서 삼국축제 때에 잘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것으로 해서 54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청소년 건전육성입니다. 여비로 100만원 더 추가를 했고요.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청소년 수련관하고 도서관 사이에 부지가 있는데 거기에 청소년들이 간이로 운동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이라든가 펜스라든가 야간 조명이라든가 운동기구를 설치해서 청소년들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성사업이 4,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종사자 처우개선비로 해서 90만원 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비 일부가 도비 감액에 따라서 군비도 일부 감액해서 90만원을 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인건비입니다. 평생학습센터운영에 무기계약이 있는데 지난 7월에 무기계약 근로자 임금협약에 따라서 인건비가 일부 조정이 됐습니다. 470여 만원을 계상했습니다.
145쪽입니다. 교육체육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경차가 너무 오래되다 보니까 소모적 물품들이 더 들어가서 5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보전지출인데요. 반환금, 국비하고 도비가 반환하라는 공문들이 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반환하기 위해서 국고는 1,400여 만원, 시·도비는 1,000여 만원을 반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명시이월사업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292쪽입니다. 체육시설 운영 및 관리인데 예산종합운동장 내 볼링장 건립사업인데 지금부터 설계를 하는데 아무래도 공기가 조금 부족할 것 같아서 일단은 예산을 세워서 계속 진행을 하고 공기부족에 대해서 명시이월을 해야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교육체육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37쪽입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 사업으로 예화여고 조리실습동 증축 사업 대응투자로 5억원을 계상했습니다.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육성지원으로 공모 결과 6개 단체와 동아리 1곳을 해서 700만원을 감했습니다. 평생학습센터 운영수당으로 4,000만원 계상을 했고요. 배달강좌 운영 강사료로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공공운영비로 평생학습 홈페이지 유지보수를 1,100만원을 감액하고 그 아래 전산개발비로 평생학습 홈페이지 재구축 용역비를 2,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38쪽입니다. 사무관리비 수용비로 시·군 평생교육 특성화 지원사업에서 360만원을 감해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실비 보상이 있습니다. 수용비로 쓸 수 없는 실비보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360만원을 감하고 실비보상금과 기타 보상금으로 해서 아래쪽으로 계상했습니다. 행복학습센터 운영지원으로 사업재료비를 국가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재료비로 3,185만원을 계상했고 운영수당으로 1,3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쪽에도 매니저 활동비로 54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쪽, 130쪽입니다.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강사료로 문해교실 강사료인데 국가공모사업으로 해서 34개 마을 문해학습자 380명인데 1,34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예산사랑장학회 장학금 지원으로 14억 8,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 체육시설에 관련된 부분인데 피복비로 체육시설 관리 작업복 구입으로 24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야외에서 작업하는 데에 필요하고 직원들과 구분하기 위해서 피복비를 계상했습니다. 공공운영비에 시설장비 유지비는 주경기장이라든가 종합운동장이라든가 펜스보수라든가 화합문 교체라든가 유지보수비로 해서 1,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쪽에 여비도 100만원 더 계상을 했습니다.
무한천 둔치 체육공원 관리로 해서 저희들이 운영하다 보니까 전기라든가 상하수도 사용 요금이 추가로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서 600만원을 더 계상했고요. 파크골프장이 작년에 준공됨에 따라 거기에 배토라든가 잔디를 추가로 보식해야 되는 상황이 되어서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무한천 체육공원 및 파크골프장 업무 추진으로 1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무한천 체육공원 관리사무소 사무집기 구입인데 10월에 준공 예정으로 있는 관리사무소에 사무집기를 구입해서 원활하게 사무실로 운영할 수 있도록 2,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군민체육관 운영으로 시설장비 유지비가 CCTV, 엘리베이터로 인해서 발생되는 시설장비 유지를 필요로 해서 전기시설 400만원, 소방시설 400만원 해서 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아래 시설비로 윤봉길체육관 건축시설물 안전점검 용역비 600만원을 계상했는데 시설물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반기에 1회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자동심실제세동기 30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것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윤봉길체육관에도 자동심실제세동기를 사서 비치를 해놓아야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시설 시설비로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정비 사업으로 8,9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읍·면에 필요한 생활체육시설을 수요 조사한 결과가 나와서 8,900만원을 계상해서 읍·면에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141쪽, 예산게이트볼장 냉·난방기 설치로 4,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소규모 체육시설 보강으로 도비로 8,000만원을 확보해서 지방비 8,000만원을 더해서 1억 6,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시설비로 체육진흥시설 지원에서 예산종합운동장 내 볼링장 건립사업 설계비로 1억 3,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으로 2018 국비사업으로 해서 기금으로 1억 400만원이 확보가 되어서 군비 부담해서 5억 4,200만원으로 해서, 예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인조잔디가 8년째 되었기 때문에 인조잔디 교체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금을 확보해서 5억 4,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로 덕산중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 건립으로 저희들이 문체부 공모에서 덕산중학교 다목적 체육관에 기금으로 4억 8,000만원을 지원사업으로 공모해서 땄습니다. 군 부담해서 8억을 덕산중학교가 내년 9월에 신입생을 받기 때문에 덕산중 다목적 체육관 건립비로 해서 8억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군청 조정팀 지원인데 조정고 및 합숙소 신축사업 설계비로 8,136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예당저수지에 있는 조정고가 물넘이 공사로 인해서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다 철거가 되어서 저희들이 빨리 그 옆에 농어촌공사하고 협의를 다 마쳤는데, 옆에다가 신축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금년에 빨리 설계를 하고 내년에 사업비를 확보해서 신축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설계비로 반영을 했습니다.
아래쪽, 체육회 운영지원에서 체육회임원 사무실 집기비품으로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임원과 이사가 있는데 마땅하게 회의를 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서 체육회 옆에 있는 공간 사무실에다가 임원사무실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임원들이 모여서 회의하고 상의할 수 있는 비품을 500만원 계상했습니다.
민간사업보조에 가족 스포츠 캠프 체육활동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군민들에게 동계 스포츠를 함께 가족과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층이나 다문화가족들을 통해서 겨울에 동계 스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1,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전국대회 등 각종대회 유치로 일반수용비로 홍보아치탑으로 900만원, 홍보현수막 제작 330만원을 해서 1,23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민간행사 사업보조로 전국 및 도단위 대회 등 각종대회 유치로 5,000만원을 계상했는데 그동안 전국 및 도단위 대회를 11개를 유치했고, 가을이나 겨울에 추가로 전국대회를 유치할 종목이 생겼기 때문에 유치하기 위해서 추가로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은 리틀 야구팀에 전지훈련이나 운영지원이 추가로 필요해서 500만원을 추가로 계상했습니다. 아래에, 청소년 꿈나무 육성에 청소년 축구 육성지원입니다. 예산FC 축구클럽, 그러니까 삽교고U18인데요. 지난 고성에서 문체부장관배에서 8강에 들었습니다. 현재 1~2학년밖에 운영이 안 되는데 문체부장관배에서 8강을 했다는 것은 우리나라에 큰 이슈로 떠올랐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상호 협약을 했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될 상황이 돼서 단체복이라든가 유니폼이라든가 급량비에 대한 부분들을 지원해주기 위해서 792만원을 계상했습니다.
143쪽입니다. 예산중학교 축구부도 지난 전국 해나루배에서 1등을 했습니다. 예산중학교 축구부에도 단체복이라든가 유니폼이라든가 급량비를 일부 지원해줘야 되는, 그렇게 해서 자꾸 육성을 해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어서 528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래쪽에, 각종대회 개최인데 애플컵 충청남도 댄스스포츠 경연대회에서 1,000만원이 본예산에 계상되었는데 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왜 감했냐면 도 대회 유치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서 협의해본 결과 예산군 에어로빅, 체조 댄스스포츠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오히려 실속 고 관내에 읍·면 자치센터라든가 이런 쪽에 에어로빅이나 댄스 스포츠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데 우리 예산군 자체적으로 스포츠경연대회를 하자고해서 아래쪽으로 목을 바꿔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장애인체육 운영지원입니다. 장애인체육회 운영비를 500만원 추가로 계상했는데 장애인체육회 지도자 1명이 더 신규 채용되었습니다. 거기에 따른 복리후생이라든가 급량 여비를 통해서 500만원이 추가되었습니다.
민간경상 사업보조로 장애인 스키캠프 체육활동 지원인데 이것도 방학을 이용하여 장애인들이 동계 체육활동을 다녀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350만원 계상을 했고요.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지원을 좌식배구라든지 배드민턴, 축구가 그 중에서도 활성화된 클럽이 되겠습니다. 이런 데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장애인 생활체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식품위생관리 안전관리입니다. 국수제조 가공업 박스를 제작해서 지원해주는 사업인데 예산국수가 예산8미에 속해 있고 국화축제 때 예산국수를 더 알리기 위해서 국수포장재를 소규모로, 2kg짜리 두 개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약 8,000원 정도로 할 수 있는 소규모 포장을 예쁘게 디자인을 해서 그것으로 예산국수를 더 홍보해서 예산8미이고, 또 예산의 명물로서 하기 위해서 국수포장지를 제작해서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44쪽입니다. 삼국축제 관련 국수 건조기 제작지원입니다. 삼국축제 때 예산국수를 홍보도 해야 되고 체험도 해야 되는 상황인데 국수 건조기가 많이 노후화 되어서 건조기를 제작해서 삼국축제 때에 잘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것으로 해서 54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청소년 건전육성입니다. 여비로 100만원 더 추가를 했고요.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청소년 수련관하고 도서관 사이에 부지가 있는데 거기에 청소년들이 간이로 운동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이라든가 펜스라든가 야간 조명이라든가 운동기구를 설치해서 청소년들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성사업이 4,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종사자 처우개선비로 해서 90만원 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비 일부가 도비 감액에 따라서 군비도 일부 감액해서 90만원을 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인건비입니다. 평생학습센터운영에 무기계약이 있는데 지난 7월에 무기계약 근로자 임금협약에 따라서 인건비가 일부 조정이 됐습니다. 470여 만원을 계상했습니다.
145쪽입니다. 교육체육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경차가 너무 오래되다 보니까 소모적 물품들이 더 들어가서 5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보전지출인데요. 반환금, 국비하고 도비가 반환하라는 공문들이 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반환하기 위해서 국고는 1,400여 만원, 시·도비는 1,000여 만원을 반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명시이월사업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292쪽입니다. 체육시설 운영 및 관리인데 예산종합운동장 내 볼링장 건립사업인데 지금부터 설계를 하는데 아무래도 공기가 조금 부족할 것 같아서 일단은 예산을 세워서 계속 진행을 하고 공기부족에 대해서 명시이월을 해야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교육체육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지난번에 비가 많이 와서 골이 많이 파였어요. 또 중간 중간에 잔디가 죽거나 한 부분이 있어요. 모래를 두텁게 쌓아줘야 하고요. 골진 부분 이런 부분들은 추가로 잔디를 보식해야 되기 때문에,
○임영혜 위원 좀 납득이 안 가는데요.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해주는 업체로서는 그러한 문제가 있을 때, 하자보수를 해줘야 되는 게 당연한 게 아닌가 싶은데 우리가 또 따로 해야 된다는 게 의구심이 들어서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게 어떤 시설에 문제가 되면 하자로 보는데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비가 많이 온 관계이고, 또 잔디를 보호해주기 위해서 배토를 하고 또 눌러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임영혜 위원 알았고요. 142쪽이요, 저소득층이나 다문화를 위해서 동계스포츠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1,500만원 세운 건 좋은 일이기는 한데, 이걸 예산을 세우게 된 계기가 뭐예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작년에, 도 체육회에서 도비로 저소득층이나 다문화가정이 동계에 가족들하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이런 장을 마련해줬어요, 작년까지. 그런데 그게 그치면서 군에서 군비로 추진을 하라고 해서 작년에 상당한 부분 호응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군비로 해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임영혜 위원 다양하게 체험을 하게 해주는 건 좋은데, 이거는 굳이 추경의 목적에 맞지 않게 추경에 올렸던 게 좀 의아하고요. 사실은 본예산에 미리미리 세워서 계획 있게 하는 게 좋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영혜 위원 예. 그리고 143쪽이요. 국수제조 가공업소 포장재랑 건조기 제작 지원하는 건 정말 잘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궁금한 게 뭐냐면 국수제작 건조기 3대를 지원을 해서 업체가 6개 업체인데 3대만 해줘도 되는 건지 하고요. 이게 540만원 가지고 국수를 충분히 건조할 수 있는지 그게 의문스럽네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가 거기에 있는 것을 전체 다 지원해주는 건 아니고요. 삼국축제 때 사람이 볼 수 있는 쪽에 전시도 좀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거를 거기에서 쓰고 나머지는 또 업소별로 3대씩 줘서 사람이 그래도 많이 보는 쪽에 해야 되는데, 현재 저희들이 조사해 보니까 건조대가 너무나 낡고 금속으로 한 곳도 있고 해서 그거를 볼 때 너무 좀 그렇다 싶어서 3대 정도는 삼국축제 때 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그 앞에 있을 때 깨끗하게 나무로 잘 만들어주면 사람들이 볼 때도 상당히 좋게 이미지가 있어서 이것까지 지원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영혜 위원 제가 상상하는 건조기가 아니네요? 지금 보니까 건조대라고 얘기를 하면, 지금 사람들이 가장 지저분하다고 느끼는 게 그냥 실온에 공기가 통하는 데서 국수를 건조를 하니까 그것 때문에 저 같은 경우도 저것 좀 지원이라도 해줘서 좀 살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 지금 건조대라고 하면 국수 널어놓는 것만 의미하시는 건가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국수를 해서 널어놓잖아요, 건조대에다가? 우리가 빨래건조대 하듯이 잘 널어놓는 그 자체가, 현재 너무 오래 쓰다 보니까 너무나 혐오스럽고 그래서 깨끗한 걸로 좋은 걸로 해서,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우리 팀장님하고 저하고도 간담회도 하고 현장에 가서 많이 독려도 하고 있는 입장인데, 국수 제조 가공업소가 현재 6개가 있거든요? 그런데 하나는 가공 저기라 제대로 되어 있고, 다섯 군데는 즉석판매업이에요. 즉석판매업은 그냥 현장에서 받아서 인터넷이나 바로 파는 업소인데 다섯 군데 중에 세 군데는 안에 들어가서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고 있고요. 두 군데는 아시겠지만 공간이 너무 협소해요. 뒤로 물러날 수도 없고 옆으로 갈 수도 없는 상황인데, 어차피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고 또 그런 부분들이 시간은 필요하지만 많이 개선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임영혜 위원 건조기라고 해서 나는, 고추처럼 어떻게 넣어서 깔끔하게 말리는 그런 걸 상상을 하면서 국수를 어떻게 할 수 있지, 혹시 비닐하우스라도 쳐주시나 했더니 그 국수 널어놓는 대만 얘기한다면 이거는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가장 지저분하게 판매하고 보이고 있는 데가 삼국축제를 하고 있을 그 근처 국수집이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래서, 건조대라도 깔끔하게 해주면 더 효과가 있지 않나 해서,
○임영혜 위원 이건 좀 고민 좀 해보셔야 되겠네요.
그 다음에 청소년수련관 옆에 아이들, 바로 밑에 부분이에요. 아이들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서 체육시설 조성을 한다고 하셨는데 4,500만원 계상을 하셨는데 그 설명 좀 조금 자세하게 해주세요. 그쪽에 저도 체육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 다음에 청소년수련관 옆에 아이들, 바로 밑에 부분이에요. 아이들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서 체육시설 조성을 한다고 하셨는데 4,500만원 계상을 하셨는데 그 설명 좀 조금 자세하게 해주세요. 그쪽에 저도 체육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가 늘 안타깝게 생각하는 게 청소년들이 열과 끼가 많잖아요. 그러면 뭔가를 좀 발산을 해줄 필요성이 있는데 아시겠지만 주변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마침 그 옆에 부지가 있어서 거기에다가 족구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정도로 해서 아이들이 간이로, 완전히 고정시설이 아니라 그래도 아이들이 그런 시간을 잠깐 잠깐이라도 놀 수 있는 운동장 기반시설하고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강연종 위원 위생팀이 뭐하는 겁니까? 국수 그렇게 인도에다가 걸어놓고서 축제를 한다는 거예요? 인도, 사람 통행도 방해하고 있어요. 그런 먼지 묻은 국수를 위생팀이 검열을 안 하고 단속을 안 하고 예산을 지원해준다는 거예요? 이게 축제한다는 겁니까, 이거를? 내가 부여를 가봤어요. 국수라는 것은, 그 공장은 국수를 만들어서 자동차나 이런 것과 떨어진 곳에다가 비닐포장을 크게 심어가지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부여요?
○강연종 위원 예. 그 안에다가 국수를 넣어놓고 밑에다가 물을 넣어놨어. 왜 넣어놨냐고 하니까 급히 국수가 건조 안 되게끔 하려고. 길거리에 지금 매일 자동차 매연, 얼마나 심합니까? 길거리 인도를 다 막아놨어. 거기에서 축제를 어떻게 한다는 얘기에요? 교육체육과에 위생팀이 있어. 위생팀이 단속을 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를 해야지, 예를 들어서 광시 같은 경우 고기 잡아서 밖에 걸어놓으면 총알처럼 와서 벌금 물리고 단속하고 그러는데 국수는 왜 괜찮다고 그래?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강연종 위원님 말씀 충분히 동의하고요. 위생팀장하고 담당자하고 많은 부분을 간담회도 하고 가서 설명을 듣고 그래서 지금,
○강연종 위원 국수를, 나 솔직히 얘기해서 내가 입이 고급이 아니라 우리가 행사 때 마다 국수를 몇 그릇씩 넣어가지고 행사한다고 주는데 저는 안 먹고 그랬어요. 국수 말리는 거 보고는 못 먹겠더라고. 지금 임영혜 위원님 말씀처럼 국수를 만들어서 넣으면 고추처럼 건조되어서 나오는 줄 알았더니 길거리에 널어놓는 빨래대, 건조대를 해준다는 거 아니에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가 삼국축제 때 그래도 예산국수를 더 홍보하고 판매를 해야 되니까,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거기에다가 놓는 게 아니라 축제장에, 일부 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더 노력하겠습니다.
○강연종 위원 교육체육과에서 위생팀이 있으면 단속을 하고 뭔가 좀 개선을 하면서 축제도 하려고 해야지, 그렇게 해놓고선 어떻게 축제를 하고 제가 축제한다고 하길래 예산에 국수집 다 다니면서 봤어요. 어떤 집은 자기네 인도가 부족해서 상대방 앞에 도로 저쪽 인도에까지 해놓은 집이 있어요. 다니면서 국수 가게가 몇 개이고, 국수가 뭔가 좀 개선이 되나 봤어요. 그렇게 됐고, 그 위에 애플컵 댄스스포츠 경연대회,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이제 1회에서 6회,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아, 그거는요. 전국 에어로빅 체조 대회입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렇죠. 제가 생각할 때는 20~30개,
○강연종 위원 아니, 이런 대회를 유치하는 것이. 이 스포츠댄스도 파벌이 있어요. A팀이 있고 B팀이 있고 그렇더라고. 그래서 A팀이 뭐를 주관하면 B팀에서 협조를 안 하고, 서로가 하려고 경쟁하다 보니까 되는 것도 없어. 충청남도 대회를 하려고 하다가 안 되니까, 충청남도 대회를 몇 번 했었어요, 예산에서도. 그거 하다가 돈 아까우니까 예산 그거라도 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산군만의 에어로빅하고 댄스스포츠가,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다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강연종 위원 그렇게 되지를 않아요, 팀들이. 1개 팀이 아니에요. 이거를 해주면 상대팀에서도 자기네들도 뭐 해야겠다고 또 한다고, 이게. 이게 그런 게 있어요. 그렇게 하고 내가 성질이 급해서 목소리가 높으니 이해해주시고, 예산FC 삽교고등학교하고 예산중학교, 이 돈은 800만원하고 500만원 주면서 어떻게 용도를 쓰라고 해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들이 조사를 해보니까 학부모도 만나고 감독도 만나고 간담회도 갖고 했는데, 아이들 유니폼 있잖아요? 유니폼하고 단체복, 급량비를 거의 학부모들이 부담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군에서 유니폼하고 단체복하고 급량비 정도는 일부라도 지원을 해서 제대로 된 예산의 축구 학교 메카로 만들어가자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렇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정산을 받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들이 철저하게 정산해서 제대로 가는지 확인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강연종 위원 진짜 우리가, 이게 이렇게 되면요. 대회 나가서 1등이나 했으니까 주는 것밖에 안 되고, 예산군에서 마음이 있으면 청소년 체육 육성 차원에서 더 화끈하게 지원해줘야 돼요. 중학교 팀하고, 고등학교 팀하고. 그것 조금 사탕발림마냥 주지 말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내년에 더 보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강 위원님 말씀 받들어 내년부터 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동계스포츠라고 하면 흔히 이제 스키거든요? 스키나 보드나 이런 쪽이거든요. 아시겠지만 저소득층이나 다문화 가정이나 이런 쪽의 아이들이 실제로 그쪽에 참여를 못 해요, 가족이 있어도. 부유층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가족들을 잘 선정을 해서 겨울에 스키장도 한 번 가보고 보드도 타보고 이렇게 해서,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우리가 공모하죠. 대상자를 뽑아가지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종합운동장 내에 생활체육관 있잖아요? 탁구장하고 배드민턴장 쓰는 데, 그 옆에 족구장이 있어요. 거기는 운동장 식으로 있는데 저쪽에 다목적구장이 생기면서 족구장으로 사실상은 활용이 안 돼요. 그래서 그 부지에다가 이용을 하면,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설계요. 왜냐하면 지금 아시겠지만 예산에 한일볼링장이 9월에 폐쇄가 돼요. 그 건물이,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래서 지금, 먼저 강재석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볼링장만 하면 토지 이용 효과가 없으니 한 층을 더 올려서 여러 가지 용도로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검토를 해본 바, 충분한 가능성이 있어서 아래층에 볼링장을 하고요. 위에다가는 탁구장이라든가 다목적으로 해서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없습니다. 생활체육관에,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지금 생활체육관 안에 탁구장하고 배드민턴장을 같이 쓰기 때문에 너무 협소해요. 그래서 늘 불만도 있고 서로 간에 갈등 같은 것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2층에,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거기가, 왜냐면 옆에 주차장도 있고요. 생활체육관도 있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인조잔디가 수명이 한 7~8년인데 거의 닳아가지고 맨바닥 수준이에요. 그래서 꼭 해야 되는 상황이라,
○강연종 위원 처음에 거기가 논이었었거든. 논이었는데 그게 토지 위탁이 안 되어가지고 제가 그 백방으로다가 마침 회사에 있는 직원 땅이 거기 있어가지고 거기는 조건이 잔디 안 깔고 예산군민 누구나가 쓸 수 있게끔 마사토 깔아가지고 그런 조건으로 얻어가지고 최화진 씨가 실장이라고 하나, 최화진 씨가 그 담당해가지고 그런 조건으로 토지 위탁을 막 해주고 했었는데 거기에다가 조금 하다 보니까 체육인들이 인조 잔디 깔아달라고 압력 넣으니까 깔아주고 군민들은 정월대보름 축제도 쫓겨나가지고 어디 할 데 없어서 산업대 부지 옛날 주차장 자리 거기에서도 하고 둔치공원 막 그런 데로 쫓겨나고 그랬었는데 특정인들만 사용하려고 이게 지금 몇 수십 억, 수백 억 들인 거예요. 그래가지고 처음에 일반 잔디를 깔았더니 가보니까 일반 잔디를 깔려면 물 빠짐이 좋게끔 해가지고 잔디를 깔아야 되는데, 며칠 몇 날을 20톤 롤러를 갖다가 다지고서는 잔디를 까니까 비 오니까 물이 10cm, 20cm 위에 고여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권국상 의장이 곡괭이 가지고 가서 파헤치고 찍고 막 그런 난리도 부리고 했었는데, 사실 그게 처음에는 우리가 만인들이 편리하게 쓰게끔 마사토를 깔아서 그렇게 하자 그러고 일반 잔디를 깔아가지고 하자고 했는데 그렇게 의회에서도 몇 번 주문을 했는데도 안 듣더라고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도 축구대회를 유치하면 지역 경제에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고 해서 수차례 체육시설을 많이 벤치마킹을 다녔는데 지금 축구장이 거의 학생들부터 다 인조잔디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천연잔디도 인조잔디로 바꿔가는 그런 추세이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일부 처음에 도입할 때 환경 관련된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엄격한 그런 거에 의해서 지금은 얘기가 안 나오고요. 저도 많이 다녀봤지만 지금은 바닥은 되어 있고, 그 위에 있는 인조잔디를 교체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그게 폐기물 처리도 해야 되고 해서,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수요조사를 전체적으로 했어요. 했는데 일단은 예산이 제일 크고 전체적으로 도움이 됐기 때문에 일단은 예산에 하고 점차적으로 그렇게 해서 읍·면까지 확대를 해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그렇습니다.
○유영배 위원 또 경기장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산을 해주게 되면 이어서 지속적으로 다 해줘야 돼요. 형평성에 대한 그런 문제인데 그래서 예산을 더 확보해서, 불편하지 않도록 읍·면도,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유영배 위원 또 강연종 위원님이 걱정했던 예산군 에어로빅 체조 댄스스포츠 경연대회, 이게 이제 결국은 이원화 되어 있는 조직들을 어떻게 하나로 묶어서 함께 갈 건지가 가장 중요한 내용이에요. 예산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건가요?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주최는 예산군 체육회에서 주최하고요. 주관은 이제,
○유영배 위원 주관을, 예를 들어서 조직 장을 맡고 있는 사람이 두 개 조직이라고 한다면 한 개 조직으로 가면 한 개 조직이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런 말씀이거든.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두 개 조직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런 부분을 잘 면밀히 검토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를 드릴게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재석 위원 교육체육과가 굉장히 중요한 부서라 질문도 많고, 또 의원들은 군민들한테 체육시설에 대해서 듣는 게 있으니까 과장이나 팀장들이 들어야 반영이 될 것 같은데 우리 이무희 과장님은 한 번 마음먹으면 딱 밀고 나가는 게 있더라고. 그렇게 밀고 나가는 게 다는 아닌 것 같아서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파크골프장이요? 아 여비,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여비에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직원들 여비 100만원.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거기가 왜냐면 일용 인부들이 많아요. 그리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아니요, 거기는 이제 휴게실 주고요. 저희 직원들이 한 3명 내지 4명 정도.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거기가 아무래도 집기나 이런 거, 저런 거, 휴게소, 락커 이런 것 등등 휴게소,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있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거기,
○강재석 위원 그런 자료를 줘야 질문을 안 하는 건데 무조건 묶어서 1,250만원이 나오니까 책상 3개 사고, 에어컨은 들어가나 그런 걸 물어보는 거예요. 자료를 줄 때는, 이런 사업계획이 있으면 사무실에 집기가 이렇게 들어간다는 자료를 첨부해주면 편할 텐데 참 아쉽네요. 그런 건 앞으로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파크골프장 거기는 가로등 얘기 나왔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야간조명 얘기 나왔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면밀히 검토해서 내년에 하게 되면 방침 받아 가지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면밀히 검토해서 내년 본예산,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들이 기재부에 지특으로 2차 심사 확정됐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러면 이제 원래 4차까지 가야 되거든요? 일단은 2차까지 된 것 보면 거의 확정된 걸로 봐도 된다고,
○강재석 위원 그러면 지금 예산군에 체육시설 있는 게 체육관하고 동호인들이 운영하게 되어 있거든? 그럼 만약에 볼링장을 운영한다면 그건 기계식이라 사람이 꼭 2~3명 있어야 되거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맞습니다.
○강재석 위원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는? 이런 체육관 같은 거는 그냥 자기들 돈으로 하는데 볼링장은 관리비가 매년마다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그래서 그런 계획도 서있느냐는 얘기지, 내 얘기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가 그래서 창녕이나 영월 이런 쪽에,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들이 사례를 보니까, 협회에다가 관리 위탁을 준 데가 있고 체육회에다가 준 데가 있고 직영한 데가 있고 그래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보니까 직원들이 관리하다 보면 아무래도 서비스라든가 즉각적인 탄력적인 운영이 안 되다 보니까 좋은 시설을 갖춰도 탄력적으로 운영을 못 하니까요. 공무원들은 아무래도 예산도 그렇고 딱딱 그런 경직된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더 벤치마킹하고 더 우리가 방침을 받아야 되는데 협회나 아니면 우리 체육회나 어디 쪽에 민간위탁 하는 것도 충분히 검토해보고 거기에 대한 문제가 또 있으면 자체 시설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또 해야 되는 부분, 그러니까 종합적인 검토를 필요로 해서 저희들이,
○강재석 위원 그러니까 지금도 과장님 말씀에 문제가 있는 게 뭐냐면요. 운영 대책이 아직까지도 안 나왔어. 지어 놓기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보니까. 운영 대책도 안 나왔단 말이지. 그러니까 지금 벤치마킹 이거, 이거 세 가지 놓고선 어떻게 할 건지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다른 체육관은 지어 놓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동호인들로 운영이 되지만 볼링은요, 기술자 있어야지 관리인 있어야지 뭐 있어가지고 그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군에서 짓는 게 아니에요, 볼링장은. 짓는 게 아니고 개인이 사업을 하는 데 어떤 지원을 해준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지 군에서 이거 운영을 어떻게 하려고 해요. 직원 3명 있어야 돼요. 그럼 그 사람들 월급 3,000만원 주고 매년 1억 들어가요, 인건비만. 이걸 어떻게 하려고 시작하는 거예요? 이해가 안 된다니까. 지금 짓는 게 목적이 아니에요, 이거는. 그리고 4차까지 되지도 않았는데 설계를 왜 해요, 지금. 결정이 나면 설계를 해야지. 그리고 9월에 지금 있는 게 폐쇄된다고 해서 빨리 서두르는 거 아니에요. 지금 우리 전국체전 준비하는 거 있어요, 예산군에요? 없잖아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모든 게 예산이 설정되고 나면 운영체계를 어떻게 할 건가 생각을 해보고 어떤 계획을 가지고 뭘 해야 되는 것이지 저게 볼링장은요,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저건 바닥 한 번 하는데 5,000만원, 1억이에요. 그런 거를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이건.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도 볼링 동호회 회원 중에 하나이고 몇 년을 또 했어요. 해서 그래서 조금 아는데 지금 또 볼링이 생각보다 동호인들이 엄청나게 늘어났어요. 늘어났고 이게 또 개인 부분에서,
○강재석 위원 아니, 시간이 없으니까요. 과장님은 동호회 회원이라 그런지 몰라도 이거는 문제가 있다. 한 번 검토해보시고 다시 한 번 해보세요. 그래서 이거는 다시 한 번 검토합시다. 해가지고 예산이 확정되면 운영체계까지 설명 한 번 해주세요. 그러고 나서 이거 하세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지금 기재부에서 예산이 확정이 돼서 지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국회로 넘어가 있는 상태라 제가 그 얘기를 안했는데 기재부에서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는 국회에서 깎을 일은 없고요. 확정된 것으로 보고 하루빨리 우리가 추진을 해줘야, 왜냐면 이 동호인들이 다 홍성이나 당진으로 이런 쪽으로 빠져요. 그리고 또 짓다 보면 1년 이상 지나고,
○강재석 위원 볼링 동호인이 뭐 그렇게 중요해요? 지금 우리 체육시설이 여러 개가 있어요. 거기에서 볼링 동호인이 그렇게 중요해가지고 30억을 들여서 지어야 되고, 그게 한 달이라도 늦을까봐 이렇게 서두르는 거예요? 그건 안 될 것 같으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정, 합숙소 짓는 거 그건 부지 선정됐어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렇지 않아도,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근본적인 건 그렇죠. 저희가 34년 됐더라고요. 조정고를 짓고 34년이 됐고 아시겠지만 중학교가 예산중학교, 예산여중, 그리고 덕산고등학교, 또 예산여고 4개 학교가 꾸준하게 양성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래서 저희가 조정이나 카누나 이런 쪽이 각광을 받을 것 같아요. 그래서 물을 이용한 이런 또 하나의 자원을 만들어가는 그런 계기가 될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강재석 위원 예산은 있잖아요. 예산에 맞춰서 계획을 짜야지, 특별한 것도 없는데 5,000만원을 왜 넣어요. 3억 5,000만원 가지고 하라고 했으면 3억 5,000만원 가지고 하면 되는 거예요, 맞춰서. 그런데 5,000만원 넣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뭐 있는지 얘기 해봐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하다 보니까,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추가로 시너지가 있는 이런 사업들을 하고자 신청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또 계속 유지하면 지역 경제도 활성화 되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아니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현재로는 전국 실버 축구대회를,
○강재석 위원 에이, 그거가지고. 알았어요, 알았고요. 아까 장애인 스키캠프 체육활동이라는 지원금은 장애인만 하는 거예요, 다문화까지 다 하는 거예요? 아까 다문화도 말씀 나오던데,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이거는 장애인체육회하고 우리 예산군체육회하고 사실은 별개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350만원인데 차가 특장차가 있어요, 도에. 그 특장차를 빌려서 가면,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강재석 위원 그리고 아까 삼국축제 국수 문제가 나왔거든요. 당연히 만드는 건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예산국수가 외지에 나가면 알아주잖아요. 그 원인이 뭔지 알아요? 미세먼지가 포함되어서 맛있는 거예요. 이것도 업체들이 다각적으로 자기들 스스로 어떤 걸 할 수 있게끔 지도 내지는 뭐가 되어야 되는 것이지, 여기서 500만원 들여 가지고 다이 짜준다는 그런 사업계획을 세우는 자체가 문제가 있어요, 지금요. 아예 다 집어넣으라고 하면 못 넣어요. 왜 못 넣는 줄 알아요? 좁아서 넣을 데가 없어요. 그리고 그것이 자연 바람에 말려야 국수가 잘 마르지, 그냥 넣어서 선풍기로 말리면 다 떨어져서 그 사람들이 안 넣는다는 거예요. 내가 이것 때문에 국수공장을 가봤어요. 가봤더니 그러더라고. 이것을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서 지원을 해야 되고 예산국수 홍보를 해야 되는 거지, 우리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맞습니다. 위원님들 말씀 공감합니다.
○강재석 위원 맛은 있지만 왜 맛있는지는 모르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먼지까지 들어가서 맛있는지, 아니면 진짜 실력이 있어서 맛있는지 모르잖아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앞으로 할 건가 그런 계획을 가지고, 아예 예산국수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용역을 줘요. 삼국축제 때 다이 짜는 데 540만원 들어가는 건 생각을 잘못한 것 같고.
두 번째로는, 포장 해주잖아요. 거기에다가 예가정성이라고 또 쓰죠?
두 번째로는, 포장 해주잖아요. 거기에다가 예가정성이라고 또 쓰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아니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가정성이라고 하는 로고 있잖아요? 그거는 어느 부분에 좀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강재석 위원 그러니까 들어가잖아요. 예가정성이 본래 뭔지 알아요? 아무데나 넣는 게 아니에요, 그거는요. 예산군에서 진짜 A+에만 예가정성을 쓰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예산군에서는 현수막에도 예가정성, 간판에도 예가정성, 다 예가정성이 들어가. 그게 목적이 아니에요. 농산물이나 음식 이런 거에 쓰라고 예가정성을 만들어 놓은 거거든. 그런데 그 예가정성을 왜 그렇게 홍보하는지 모르겠어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거는 이제, 로고 공동브랜드이기 때문에,
○강재석 위원 그러니까 생각이 다른데, 이 국수는 모르겠어요. 어떤 분이 가져가서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나 검토해보면 뭐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도 보는 시각이 안 좋기 때문에 자꾸 여러 번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외지인들도 와서 ‘아이고, 예산국수 맛있는데 와보니까 이게 뭐야.’이러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은 정비하려고 노력해보고 지도 좀 하세요.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강재석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운동장에 까는 게 5억 4천 들여 가지고 인조잔디, 지금은 질이 좋아져서 건강상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아까 강연종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거 하는 거에 대해서는 일부 축구인 말고는 다 반대하는 거예요. 축구인들이나 그거 사용하지, 일반인들은 사용 아무도 못 해요, 그거 깔아놓으면. 일반잔디 까세요. 까셔가지고 유치원 아이들 와서 행사도 하고 뭐 할 수 있게끔 해야지, 유치원 아이들 오면 음식물 못 가지고 들어가니까 밖에서 음식 해먹고, 예를 들어서 그런 행사가 한두 가지가 아니잖아요. 왜 애물단지를 만들려고 해요. 그러니까 그것도 꼭 보여주기식 잔디 깔아놓으면 되겠어요? 그 잔디 깔아놓으면 축구인만 들어가지 누가 들어가요, 거기에. 축구 주경기장은 우리가 있잖아요. 둔치공원에도 있고 그러니까 그거를 이번 예산에는 넣지 마시고 인조잔디 깔지 말고 일반잔디 깔아서 편하게 쓸 수 있게끔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까 운동장에 까는 게 5억 4천 들여 가지고 인조잔디, 지금은 질이 좋아져서 건강상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아까 강연종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거 하는 거에 대해서는 일부 축구인 말고는 다 반대하는 거예요. 축구인들이나 그거 사용하지, 일반인들은 사용 아무도 못 해요, 그거 깔아놓으면. 일반잔디 까세요. 까셔가지고 유치원 아이들 와서 행사도 하고 뭐 할 수 있게끔 해야지, 유치원 아이들 오면 음식물 못 가지고 들어가니까 밖에서 음식 해먹고, 예를 들어서 그런 행사가 한두 가지가 아니잖아요. 왜 애물단지를 만들려고 해요. 그러니까 그것도 꼭 보여주기식 잔디 깔아놓으면 되겠어요? 그 잔디 깔아놓으면 축구인만 들어가지 누가 들어가요, 거기에. 축구 주경기장은 우리가 있잖아요. 둔치공원에도 있고 그러니까 그거를 이번 예산에는 넣지 마시고 인조잔디 깔지 말고 일반잔디 깔아서 편하게 쓸 수 있게끔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일반잔디 관리가 쉽지 않고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가 종합운동장하고 무한천 체육공원에 천연잔디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리고 현재 상태가 밑에 바닥이 쳐져 있는 상태이고, 거기에다가 인조잔디를 한 상태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인조잔디는 바닥이 있는 건 놔두고 위에 잔디를 교체하는 상황이고요. 우리가 윤봉길체육관으로 이렇게 하면서 워낙 시설이 좋으니까 사실은 거기에서 거의 행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저런 부분들 고려하고 또 축구를 예산군의 하나의 메카로 좀 만들어보고 하려는 의미도 있고 그리고 또 예산FC하고 저기들이 실질적으로 밤이고 언제고 많이 활용을 해요. 그리고 또 다른 분야에 쓰게 되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쓸 수 있도록 충분하게,
○위원장 박응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본 위원이 조금 질문 하겠습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예산국수가 우리 8미로도 들어가고 더구나 삼국축제로 하는데 실질적으로 식품을 하는 사람으로서 과연 이게 앞으로 성공을 할 수 있을까, 문제점이 많이 있다. 예산국수로 삼국축제 정도 들어갈 정도가 되면 농산물 밀에서부터 우리밀로 해가지고 그런 무슨 하나의 정확한 뭔가가 나와야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예산국수가 우리밀로 하는 거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어야 되고, 지금 예산국수 상표를 쓰고 있는 게 상표권을 가지고 있는 건 홍성 장곡면에서 가지고 있어요, 상표권이. 상표권도 문제가 있어요. 예산국수를 정확히 상표권을 가진 사람은 장곡에 있다, 홍성. 지역농산물에 하나의 맛집으로, 맛으로 하려고 하면 원천적으로 예산국수를 어떻게 할 것인지 밀에서부터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이 깊이 있게 생각해야 될 것 같고, 아까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식품위생법에, 교육체육과에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 상당히 심도 있게 검토해야 되고. 또 식품위생법이 앞으로는 아마 2020년도 안에는 모든 제재 대상에 들어가는 품목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 거기에 다 맞춰서 모든 걸 해서 가야지, 아무 계획도 없이 하루아침에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는 이런 축제와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절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중·고등학교 체육대회를 우리 예산군에서 2년 동안 3년 동안 한다고 하다가 2년 동안 하고 말았는데 1년에 1억 5천씩 투자해서 한다고 할 때 의회에서도 분명히 그 돈으로 우리 지역에 있는 중·고등학교 체육을 하고 있는 거기에 그 예산을 지원해주라고 일부라도 지원해줘야 되지 않냐, 타 시·군에서 8,000만원으로 가지고 하는 걸 우린 1억 5천을 들여서 해야 되느냐. 그럴 바엔 그 나머지 돈 반 50%를 깎아서 지역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줘야 되지 않겠냐는 얘기를 숱하게 했었는데 그것도 3년도 못 하고서 결국은 2년 하고 폐지가 되었죠. 이 부분도 중·고등학교 축구도 그렇고 조정도 그렇고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실질적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해야 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종합운동장 인조잔디 보조구장에 바닥이 인조잔디 속에 바닥이 뭐로 되어 있죠, 지금?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예산국수가 우리 8미로도 들어가고 더구나 삼국축제로 하는데 실질적으로 식품을 하는 사람으로서 과연 이게 앞으로 성공을 할 수 있을까, 문제점이 많이 있다. 예산국수로 삼국축제 정도 들어갈 정도가 되면 농산물 밀에서부터 우리밀로 해가지고 그런 무슨 하나의 정확한 뭔가가 나와야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예산국수가 우리밀로 하는 거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어야 되고, 지금 예산국수 상표를 쓰고 있는 게 상표권을 가지고 있는 건 홍성 장곡면에서 가지고 있어요, 상표권이. 상표권도 문제가 있어요. 예산국수를 정확히 상표권을 가진 사람은 장곡에 있다, 홍성. 지역농산물에 하나의 맛집으로, 맛으로 하려고 하면 원천적으로 예산국수를 어떻게 할 것인지 밀에서부터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이 깊이 있게 생각해야 될 것 같고, 아까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식품위생법에, 교육체육과에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 상당히 심도 있게 검토해야 되고. 또 식품위생법이 앞으로는 아마 2020년도 안에는 모든 제재 대상에 들어가는 품목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 거기에 다 맞춰서 모든 걸 해서 가야지, 아무 계획도 없이 하루아침에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는 이런 축제와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절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중·고등학교 체육대회를 우리 예산군에서 2년 동안 3년 동안 한다고 하다가 2년 동안 하고 말았는데 1년에 1억 5천씩 투자해서 한다고 할 때 의회에서도 분명히 그 돈으로 우리 지역에 있는 중·고등학교 체육을 하고 있는 거기에 그 예산을 지원해주라고 일부라도 지원해줘야 되지 않냐, 타 시·군에서 8,000만원으로 가지고 하는 걸 우린 1억 5천을 들여서 해야 되느냐. 그럴 바엔 그 나머지 돈 반 50%를 깎아서 지역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줘야 되지 않겠냐는 얘기를 숱하게 했었는데 그것도 3년도 못 하고서 결국은 2년 하고 폐지가 되었죠. 이 부분도 중·고등학교 축구도 그렇고 조정도 그렇고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실질적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해야 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종합운동장 인조잔디 보조구장에 바닥이 인조잔디 속에 바닥이 뭐로 되어 있죠, 지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바닥이 이제,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아니요. 공구리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그 위에다가 인조잔디를 얹힌 거예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그래서 그게 오래되다 보니까 닳아가지고 문제가 많아서 이번에 그걸 싹 해서, 요즘 재질도 좋아졌고 높아져서 천연잔디에서 뛰는 것 이상으로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보면 저도 다 다녀보니까 7~8년 주기로 교체하더라고요.
○위원장 박응수 며칠 전에도 조도를 재봤는데 조도가 저녁에 야간경기를 하려면 일정하게 나와야 되는데 위치마다 조도가 안 맞아요. 300룩스에서 500룩스까지 엄청 차이나더라고. 룩스가 어느 정도, 조도가 맞아야 되거든요. 주경기장도 지금 여러 군데에서 야간에 가서 측정을 해봤어요. 조도가 상당히 불균형해요. 육안으로 봐도 다른 정도가 돼서 가보면 100룩스 이상 차이가 나더라고.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저희가 한 번 더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강연종 위원 이번에 올라온 조례도, 우리 위원들이 많이 토론을 했습니다. 왜냐면 그 조례가 국밥집 때문에 올라온 조례로 그렇게 우리가 인식되기 때문에, 삼국축제는 해야지 그런데 국밥집 그렇게 지어놓고서는 이번에 의회에다가 조례를 상정해놓고 의회에서 안 해주면 모든 것이 다 의회 탓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염려도 했었어요. 지금 국밥집도 그렇게 지어놓고서 축제를 하느냐고 주위에서 그런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삼국축제에 국밥집이 들어가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국화는 요새 안 키우니까 모르겠지만, 이게 삼국축제를 해야 옳은가 그런 염려가 있고 또 한 가지는 예산 승인도 안 됐는데 벌써 국수집에다가 ‘국수 말리는 틀 해줄게.’그렇게 얘기가 다 되어 버렸어, 국수집에다가. 그럼 이것이 모든 것이 의회로 다 화살이 온다 이거에요. 그분들은 아무 까닭 없이 의원놈들 뭐라고 할 테지. 우리는 사실은 행정을 바로하자고 지적을 하는 건데 덕은 집행부에서 쌓고 과는 우리가 받는다 이거에요. 그래서 모든 행정이라는 것이 미리 말씀을 하지 말고 의회에서 아직 결정도 안 났는데 다 된 것처럼 이거 국수 말리는 틀 해준다고 국수 말리는 기계를 사준다고 그 얘기가 들리길래 아까 임영혜 위원님 말씀대로 빼가지고 건조해서 나오는 건줄 알고 ‘아, 그러면 이게 위생적이지 못 하니까 집행부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는구나.’ 난 그렇게 생각했었거든, 처음에. 그런데 지금 얘기는 그게 아니잖아. 그래서 우리가 예산 심의를 하면서도 참 기분이 씁쓸합니다. 그분들이 의회를 어떻게 평가하겠어요.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백종원의 명품 국밥거리, 정확한...... 예.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임영혜 위원 사실 군민들이 많이 걱정을 하셔서 그 얘기를 얼마 전에 물어보면서 뭐라고 하냐면 이왕에 말이 나왔으니까 얘기하겠는데 만약에 그 사람이 지금은 인기도 좋고 TV에도 많이 나오고 해서 예산을 빛낼 수 있는 인물이 되지만 만약에 예산에 역사적인 위인이 아니라면 이 사람의 인기는 언젠가는 떨어지고 만약에 정말 안 좋은 일로 추락을 하게 되면 예산의 명품 국밥거리가 백종원의 이름으로 인해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거라면서 그 얘기를 어떤 분이 해주셔서 한 번 확인을 하고 당부를 드리려고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예.
○유영배 위원 질문은 아니고, 예산 심사 기준에 맞는 질문은 아니에요.
그런데 그동안 우리 위원님들하고 과장님 답변 중에 혼동이 되는 게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예가정성을 사용하는 것은 농산물일 경우 농산물 공동브랜드 심의회 통과를 받아야 돼요. 그래야 사용이 가능한 거고. 그리고 또 하나는 인조잔디 관련된 내용인데, 인조잔디를 깔고 나서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관리를 할 때 칩을, 그 칩 들어간 게 있어요. 그래서 칩을 정기적으로 자주 넣어주면 상당히 오랫동안 푹신푹신해서 천연잔디에서 운동하는 것 같아요. 그런 관리를 교육체육과에서 해줘야 된다는 그런 당부를 드릴게요.
그런데 그동안 우리 위원님들하고 과장님 답변 중에 혼동이 되는 게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예가정성을 사용하는 것은 농산물일 경우 농산물 공동브랜드 심의회 통과를 받아야 돼요. 그래야 사용이 가능한 거고. 그리고 또 하나는 인조잔디 관련된 내용인데, 인조잔디를 깔고 나서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관리를 할 때 칩을, 그 칩 들어간 게 있어요. 그래서 칩을 정기적으로 자주 넣어주면 상당히 오랫동안 푹신푹신해서 천연잔디에서 운동하는 것 같아요. 그런 관리를 교육체육과에서 해줘야 된다는 그런 당부를 드릴게요.
○교육체육과장 이무희 철저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응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최승묵 보건소장 최승묵입니다.
추경 주요 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49쪽입니다. 보건소는 이번 추경에 28억 5,8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된 주요 사항을 보고 드리면 153쪽, 치매안심센터 지원이 있습니다. 이 사업은 현 정부의 복지공약 중 핵심공약으로 전국 군단위에 치매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게 위해서 이번에 추경이 국비 80%, 군비 20%의 사업비로 9억 1,875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내용은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가 5,000만원이고 사무관리비 운영비가 3,125만원입니다. 그리고 시설비, 설치비가 7억 2,500만원이고 부대비 417만원이 되겠습니다. 또 자산취득비는 치매환자 지역에서 호송을 하는데 1억 8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내용은 금년도에 12월분, 금년도에 개원을 하는 취지에서 인건비하고 운영비는 12월 1개월분이고 정부 지침이 금년도에 12월 1일을 기준으로 개원하라는 방침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비는 지역 여건에 따라서 신축이라든지 증축이라든지 리모델링, 여러 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데 저희 군에는 지금 보건소 건물이 신축 중에 있는데 4층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5층에 450㎡ 규모의 전담 시설을 확보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160쪽, 중간에 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신축에 장복보건진료소 이전 신축공사에 3,0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 사항은 금년도부터 공공기관 건축물에 장애물 없는 인증을 받게 되어 가지고 인증 비용에 또 일부는 토목 공사비, 전주 이설비 등 포함을 해서 3,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또한 161쪽에 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신축, 보건소 이전 신축공사비로 15억원이 군비로 계상되었는데 이 사항은 당초 보건소 총 사업비가 99억 1,5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군비가 60억 7,300만원이었는데 2016년하고 2017년에 7억 6,800만원과 38억 500만원이 각각 반영되었고 나머지 부분 15억원이 더 반영되어야 할 사항이라 추경에 15억원을 반영하여 총 군비가 60억 7,300만원이 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예산의 주요사항을 보고 드리고, 나머지 사항은 위원님들의 질의를 통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경 주요 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49쪽입니다. 보건소는 이번 추경에 28억 5,8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된 주요 사항을 보고 드리면 153쪽, 치매안심센터 지원이 있습니다. 이 사업은 현 정부의 복지공약 중 핵심공약으로 전국 군단위에 치매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게 위해서 이번에 추경이 국비 80%, 군비 20%의 사업비로 9억 1,875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내용은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가 5,000만원이고 사무관리비 운영비가 3,125만원입니다. 그리고 시설비, 설치비가 7억 2,500만원이고 부대비 417만원이 되겠습니다. 또 자산취득비는 치매환자 지역에서 호송을 하는데 1억 8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내용은 금년도에 12월분, 금년도에 개원을 하는 취지에서 인건비하고 운영비는 12월 1개월분이고 정부 지침이 금년도에 12월 1일을 기준으로 개원하라는 방침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비는 지역 여건에 따라서 신축이라든지 증축이라든지 리모델링, 여러 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데 저희 군에는 지금 보건소 건물이 신축 중에 있는데 4층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5층에 450㎡ 규모의 전담 시설을 확보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160쪽, 중간에 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신축에 장복보건진료소 이전 신축공사에 3,0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 사항은 금년도부터 공공기관 건축물에 장애물 없는 인증을 받게 되어 가지고 인증 비용에 또 일부는 토목 공사비, 전주 이설비 등 포함을 해서 3,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또한 161쪽에 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신축, 보건소 이전 신축공사비로 15억원이 군비로 계상되었는데 이 사항은 당초 보건소 총 사업비가 99억 1,5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군비가 60억 7,300만원이었는데 2016년하고 2017년에 7억 6,800만원과 38억 500만원이 각각 반영되었고 나머지 부분 15억원이 더 반영되어야 할 사항이라 추경에 15억원을 반영하여 총 군비가 60억 7,300만원이 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예산의 주요사항을 보고 드리고, 나머지 사항은 위원님들의 질의를 통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응수 보건소장의 예산안 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입니다.
2017년도 추경 제2회 일반회계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171쪽입니다. 문예회관 관리로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국비하고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9,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172쪽입니다. 공공도서관 운영에 있어서 삽교도서관 관리로 삽교도서관 열람실 책상, 의자 구입으로 9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광시 작은도서관 조성에 따른 냉난방기 구입으로 80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추모공원 운영에 있어서 시설비로 묘역보수 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트랙터 유지관리 수선비로 26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 및 부대비로써 추모공원 인센티브 사업으로 CCTV설치 사업이 되겠습니다. 평촌리 마을에서 요구하는 사업으로 6대를 설치하는데 1,98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석축보수공사로 해서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자산취득비로 묘역 매장에 따른 미니굴삭기가 필요해서 4,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행정운영경비로써 공공요금 및 제세로써 영조물배상 공제회비 12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2017년도 추경 제2회 일반회계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171쪽입니다. 문예회관 관리로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국비하고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9,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172쪽입니다. 공공도서관 운영에 있어서 삽교도서관 관리로 삽교도서관 열람실 책상, 의자 구입으로 9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광시 작은도서관 조성에 따른 냉난방기 구입으로 80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추모공원 운영에 있어서 시설비로 묘역보수 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트랙터 유지관리 수선비로 26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 및 부대비로써 추모공원 인센티브 사업으로 CCTV설치 사업이 되겠습니다. 평촌리 마을에서 요구하는 사업으로 6대를 설치하는데 1,98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석축보수공사로 해서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자산취득비로 묘역 매장에 따른 미니굴삭기가 필요해서 4,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행정운영경비로써 공공요금 및 제세로써 영조물배상 공제회비 12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석축보수공사는요. 지난번 우기 때 일부 붕괴된 데가 있어서 그것을 보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예?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일부 붕괴가 된,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일부 작업로가 진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그것을 보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강연종 위원 그렇게 설명을 해야지, 묘를 쓰고서 봉문 앞에 석축이 무너졌으면 문제 아니야, 그러니까 위치를 정확히 하고 이것이 어디라고 설명을 잘 해줘야지. 내용을 모르면서 쓰여 있는 대로 설명만 하면 어떡해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하고 그 위에, 인센티브로다가 CCTV설치하는 것은 그 부락하고 협의된 거예요? 그걸로 주기로? 끝나기로?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마을에다가 1대에 330만원씩 해서,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그거 해드리고 다른 것도 신청을 하는데 일단 이번에 필요하다고 해서 이걸 우선 해드려,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마을회관 이런 것도 있고 많아요. 그런데 저희들이 이번에 다 못 하고,
○강연종 위원 아니 거기에서 돈 들여 가지고 그쪽에다가 다 퍼줄 거예요? 어느 정도 하다가 몇 년 약정하고서 끝나야지. 그렇게 하고, 지난번에 내가 굴삭기 사놓은 것을 위험성이 있어서 굴삭기하고 트랙터 같은 거 초보자가 운전하다가 엎어져서 사망한 예가 있었는데 그 현장을 내가 목격해가지고 그걸 내가 못 사게 했었는데 이거 해가지고 그 인부들한테 맡길 거 아니에요.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예.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예.
○강연종 위원 나중에 행정에서 그런 거, 제대로 안 갖췄다가 나중에 큰 문제가 되니까 필요한 절차를 꼭 밟으시라는 거예요. 조그만 소형 주는 거 있어요. 그렇게 하고 숙달될 수 있도록 한쪽에다 해놓고 계속 연습 하라고 해요.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예, 알겠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예. 교육 철저히 시키고요. 보험 가입하고 다 조치하겠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예.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글씨요? 그 위에 황새 그리고 사과 그린 거요?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그게,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한 3,000만원 정도,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그거로 해서 예산군 사과 홍보도 하고 황새의 고향이라고 홍보하려고 해봤거든요?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효과는 있지 않나,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한전 쪽에 거기 잘 안 보이더라고요. 멀리서는 조금 보이는데,
○강재석 위원 뭘 보여, 보이기는. 멀리서 보면 더 안 보이지. 그러니까 시설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하다는 얘기에요. 내가 오면서 일부러 좀 보려고 계속 봐도 안 보여. 이 사람들이 이걸 안 보는 건지, 시설을 해놓고 관리를 안 하면 뭘 하겠다고,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저희들도 하면서 가서 보니까 잘 안 보이더라고요.
○강재석 위원 그럼 보이게끔 대안을 세우든지, 아니면 안 보였으면 하질 말았어야지. 3,000만원, 4,000만원 들여 가지고 해놓고 관리 안 해서 안 보일 바에는 뭣하러 하냐는 얘기지, 내 얘기는.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나무 정비작업 같은 걸 일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박효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응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은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입니다.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2017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예산규모는 37억 4,520만원이고, 이번 추경에 2억 4,0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각 목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5쪽 중간 부분, 시설비로 충의사 주차장 맨홀뚜껑 교체공사 4개를 하는데 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끝 부분에 일반수용비로 추사고택 관광상품 제작에 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76페이지 상단 부분, 시설비로 예당관광지 국민여가 캠핑장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로 1억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또 예당관광지 배수로 공사에 3,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의좋은형제 공원 시설보수에서 2,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바로 밑 부분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국민여가캠핑장 샤워실 온수기 교체로 55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중간 밑 부분, 휴양림운영관리에서 침구류 세탁에 960만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바로 밑에 휴양림 가로등 설치 2개로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2회 추경 예산 세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2017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예산규모는 37억 4,520만원이고, 이번 추경에 2억 4,0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각 목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5쪽 중간 부분, 시설비로 충의사 주차장 맨홀뚜껑 교체공사 4개를 하는데 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끝 부분에 일반수용비로 추사고택 관광상품 제작에 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76페이지 상단 부분, 시설비로 예당관광지 국민여가 캠핑장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로 1억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또 예당관광지 배수로 공사에 3,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의좋은형제 공원 시설보수에서 2,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바로 밑 부분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국민여가캠핑장 샤워실 온수기 교체로 55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중간 밑 부분, 휴양림운영관리에서 침구류 세탁에 960만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바로 밑에 휴양림 가로등 설치 2개로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2회 추경 예산 세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총 사용료로 받는 것이 5억 4,000만원 정도.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인건비는 제가 별도로 계산을 안 해봤습니다. 그런데,
○강연종 위원 대략 아웃라인에서 얼마 수익에서 얼마 나가고 지금 총체적으로 보면 추모공원하고 휴양림에서 조금 우리가 이득을 본다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인건비를 제외하면 별로 이득 볼 것도 없을 것 같더라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예. 인건비로 지금 현재는 마이너스 상태,
○강연종 위원 글쎄, 그렇게 겨울 같은 때는 문 열어놓고 보일러 돌리고 그러는데도 방 하나에 돈 4만원 받고서는, 그게 예산군민들한테만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면 모를까 외지인들한테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 거거든, 그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위원님 말씀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고요. 저희도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많이 지금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강연종 위원 걱정만 하면 뭐해 실행을, 그리고 예산군민들은 사용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거야. 그리고 한 번에 그것 좀 하지 말고 매월 1일에 하죠? 두세 차례 나눠서 하란 말이야, 그냥. 한 방에 싹 그냥 5분 안에 다 예약이 되게 하지 말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그 부분은 저희가 위탁을 해서 하던 것이기 때문에 검토를,
○강연종 위원 그래서 내가 그 산림축산과장, 임병호 과장한테 몇 번 주문을 했었는데 이게 우리 의원님들한테만 부탁하면 그 방을 사용할 수 있는 줄 알고 여기저기에서 부탁도 하고 그러는데, 우리도 못 쓰는데, 우리도 의원도. 그리고 시스템 자체를 좀 바꾸라고 그런 부탁을 하거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그래서 저희도 그런 적자 부분도 이번에 조례를 좀 개정해서 사용료를 좀 올리고 특히 환불하는 과정에서 3일 전에 예약을 취소하면 전액 환불해 주는 것을 기간을 좀 늘려가지고 가수요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조례를 개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지금 이번 간담회가 있으면 바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연종 위원 그래요. 그 일이 큰일 하시는 거예요. 알았죠? 사업소는 지금 덕산에 있는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거리가 있다고 좀 등한시 하지 마시고 덕산 충의사는 시스템이 어느 정도 잘 돌아가잖아요. 그러니까 휴양림 좀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알겠습니다.
○임영혜 위원 예산과는, 그러니까 콕 짚어서 그 얘기는 아닌데요. 휴양림 운영관리에 보면 침구류 세탁비가 한 960만원, 1,000만원 돈 전년도보다 늘어났다면 더 잘 되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이전에 소장님한테 건의 좀 당부를 드렸던 내용이거든요? 침구류 세탁은 이전에 제가 우리 장애인부 세탁작업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해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었는데 어떻게 하고 계신지 한 번,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아직은 그쪽으로 세탁을 못 돌리고요. 현재 기존에 하던 곳으로 계속 하는 걸로 하고 있거든요? 추후에 그런 부분도 논의를 해서,
○임영혜 위원 지금 군에서도 그렇고 국비나 군비를 들여서 훨씬 더 크게 작업장을 새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본 위원도 직접 이불세탁 같은 거는 겨울 이불을 다 맡겨봤거든요? 상당히 깔끔하고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으로 군에서도 우리 장애인들한테 복지혜택을 더 누릴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조금 더 벌어서 갈 수 있도록 같이 협조를 해주셨으면 해서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예, 알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그게 이제 어린이들이 올라가서 놀고 이러는 시설이 2000년도에 예당관광지를 조성하면서 두 군데가 설치되었는데 전국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을 했는데 두 개가 다 불합격을 받아서 도저히 보수를 해서 쓸 수 없는 형편이라 철거를 했고요. 그 다음에 휴양림에 있는 어린이놀이시설도 지금 공사 중에 하나가 불합격을 받아서 안 됩니다. 안전시설 기준에는 전혀 안 맞기 때문에 바닥재만 남겨놓고 다 철거한 상태라 그런 부분을 이번에 추경에 반영해서 시설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박응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본 위원이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유영배 위원님 말씀하신 그 아래, 예당관광지 배수로 공사요. 이게 어떤 방식으로 하는데 3,000만원이 들어가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본 위원이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유영배 위원님 말씀하신 그 아래, 예당관광지 배수로 공사요. 이게 어떤 방식으로 하는데 3,000만원이 들어가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제가 생각하기로는, 기술자들의 자문을 받아봐야 되는데 관을 매설해가지고 중간 중간에 맨홀을 묻어가면서 내려가서 아스콘까지 씌우는 걸로 해서 공사를 하려고 하거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그런데 길이가 84m,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그 부분은 저희가 자문을 받았는데 그 정도로, 하여튼 뭐 범위 내에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응수 범위 내가 아니라 예산이 너무 과다하게 잡혔다는 거죠. 이게 어느 정도 여야지, 84m를 PVC관을 놓고 맨홀 서너 개만 놓으면 될 텐데 84m밖에 안 되는데 3,000만원씩 꼭 예산을 세워야 되는지, 예산을 세울 때 예산이 어느 정도 저기가 돼가지고 제대로 세워야지 그냥 예산만 올려놓고 예산 범위 내에서 쓴다고 그렇게 하고서 쓰다가 부족하면 또 더해달라고 하는 사례가 계속 반복이 되는데, 이 부분을 먼저 군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예, 들었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저는, 그 정도 금액 가지면 할 걸로,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그거는 저희가 아마 검토해가지고, 지금 자체적으로 안 하니까 아무래도 세탁업자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장 박응수 세탁업자를 주더라도 몇 십억씩 들여서 사업을 하고 있고 장애인들 위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무조건 한다고 하는 쪽으로 그렇게 가야되는 것이지, 그렇지 않아요? 우리 예산군에서 어떤 사업을 만들어 놓고 그 사업을 우리 예산군에서 하는 사업도 거기에서 이용을 안 한다면,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당연히 그렇게 해야 맞지만, 지금 기존 사업자가 있기 때문에,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계약기간은 없습니다.
○위원장 박응수 없으면 내년부터는 하겠다고 답이 나와야 맞는 거죠. 그렇잖아요. 그렇게 답을 해야지, 그렇게 하면 말이 안 되죠. 우리 예산군에서 하는 사업을, 더군다나 장애인을 위해서 사업을 30명을 일자리창출 사업으로 하고 있는 건데 그럼 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관광시설사업소장 박호동 당연히 그거는 뭐,
○위원장 박응수 꼭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동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과 의견조율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동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과 의견조율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정회)
(15시05분 속개)
○위원장 박응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연종 위원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강연종 위원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종 위원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강연종입니다.
위원님들, 계수조정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로 세입은 원안대로 심사하였고, 세출은 교육체육과 소관에 대해서는 총 2건으로 「예산사랑장학회 장학기금지원」 14억 8,20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전국 및 도단위대회 등 각종대회유치」 2,0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또한, 읍·면분은 총 2건으로 예산읍 소관에 대해서는 「5일시장내 문화장터운영 실비보상」 80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대흥면 소관「대흥향토지추가인쇄비」 25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반회계에서는 총 4건에 15억 1,250만원을 삭감하고, 삭감된 금액에 대해서는 전액 예비비에 계상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로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등 2개 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모두 예산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기금은「포괄기금」, 「군청사 건립기금」으로 예산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계수조정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로 세입은 원안대로 심사하였고, 세출은 교육체육과 소관에 대해서는 총 2건으로 「예산사랑장학회 장학기금지원」 14억 8,20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전국 및 도단위대회 등 각종대회유치」 2,0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또한, 읍·면분은 총 2건으로 예산읍 소관에 대해서는 「5일시장내 문화장터운영 실비보상」 80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대흥면 소관「대흥향토지추가인쇄비」 25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반회계에서는 총 4건에 15억 1,250만원을 삭감하고, 삭감된 금액에 대해서는 전액 예비비에 계상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로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등 2개 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모두 예산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기금은「포괄기금」, 「군청사 건립기금」으로 예산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응수 강연종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계수조정 결과에 대해서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수조정 결과에 대해서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본 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예산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고,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예산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의사일정 제1항은 본 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계수조정 결과에 대해서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수조정 결과에 대해서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본 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예산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고,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예산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의사일정 제1항은 본 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