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1회예산군의회(제1차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7년 6월 21일 (수) 11시
제231회예산군의회(제1차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박우현)
(10시59분 개식)
○의사팀장 박우현 지금부터 제231회 예산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 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권국상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 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권국상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과 언론인 여러분!
꽃향기 가득했던 봄은 어느 덧 더위에 사라지고 짙은 녹음과 함께 성큼 다가온 초여름 6월의 오늘, 제231회 제1차 정례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임시회 이후 비회기 기간 중에도 민생현장 곳곳에서 군민의 목소리와 의견을 청취하고, 각종 토론회와 의정연구 등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군정 주요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입니다. 갈수록 주민의 참여의식과 요구는 높아지고, 이에 따른 행정수요는 복잡 다양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동료 의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참된 주인의식을 갖는 적극적인 노력과 새로운 지식함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선과 함께 군민 앞에 엄숙히 선서한 것처럼 군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봉사자라는 공통적인 역할을 잊지 마시고, 의정 및 군정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제231회 제1차 정례회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 2016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등 지난 1년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특히, 결산 심사에 있어서는 예산의 순기에 따른 편성도 중요하지만 심사를 통해 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효과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다음연도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알찬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만 합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결산심사가 예산편성 못지않게 중요함을 인지하시고 군민의 입장에서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안건 심사 시 충실한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으로 보다 내실 있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지난 5월 초부터 심각한 가뭄으로 농민의 마음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적기 모내기는 물론, 농작물이 식재된 농지도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고(故) 박경리 선생의"토지”라는 소설 작품을 보면 “가뭄이 심하고 기간이 더없이 길어지면 농민의 눈빛이 바뀐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당저수지 저수율이 8%대에 머물며, 우리군 식수 공급 원수의 큰 비중을 맡고 있는 보령댐의 저수율이 9%대라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함에 따라, 댐 수위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3년 연속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긴급으로 대처하는 사업위주 보다는 그 간의 재해 극복을 위한 쓰디 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가뭄 대비 대책 수립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아울러,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계승하고, 아직도 당시의 상처를 가슴에 묻은 채 살아오고 계시는 보훈 가족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6월이 되어야겠습니다.
끝으로 성큼 다가온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라며, 군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꽃향기 가득했던 봄은 어느 덧 더위에 사라지고 짙은 녹음과 함께 성큼 다가온 초여름 6월의 오늘, 제231회 제1차 정례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임시회 이후 비회기 기간 중에도 민생현장 곳곳에서 군민의 목소리와 의견을 청취하고, 각종 토론회와 의정연구 등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군정 주요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입니다. 갈수록 주민의 참여의식과 요구는 높아지고, 이에 따른 행정수요는 복잡 다양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동료 의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참된 주인의식을 갖는 적극적인 노력과 새로운 지식함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선과 함께 군민 앞에 엄숙히 선서한 것처럼 군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봉사자라는 공통적인 역할을 잊지 마시고, 의정 및 군정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제231회 제1차 정례회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 2016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등 지난 1년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특히, 결산 심사에 있어서는 예산의 순기에 따른 편성도 중요하지만 심사를 통해 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효과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다음연도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알찬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만 합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결산심사가 예산편성 못지않게 중요함을 인지하시고 군민의 입장에서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안건 심사 시 충실한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으로 보다 내실 있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지난 5월 초부터 심각한 가뭄으로 농민의 마음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적기 모내기는 물론, 농작물이 식재된 농지도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고(故) 박경리 선생의"토지”라는 소설 작품을 보면 “가뭄이 심하고 기간이 더없이 길어지면 농민의 눈빛이 바뀐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당저수지 저수율이 8%대에 머물며, 우리군 식수 공급 원수의 큰 비중을 맡고 있는 보령댐의 저수율이 9%대라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함에 따라, 댐 수위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3년 연속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긴급으로 대처하는 사업위주 보다는 그 간의 재해 극복을 위한 쓰디 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가뭄 대비 대책 수립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아울러,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계승하고, 아직도 당시의 상처를 가슴에 묻은 채 살아오고 계시는 보훈 가족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6월이 되어야겠습니다.
끝으로 성큼 다가온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라며, 군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박우현 이상으로 제231회 예산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