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8회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7년 1월 6일 (금) 오전 10시
제228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박우현)
(09시59분 개식)
○의사팀장 박우현 지금부터 제22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다함께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권국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다함께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권국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언론인 여러분!
큰 꿈과 희망에 찬 2017년 새해 들어 의회 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22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맞이하면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새해에는 예산 군민 모두가 근심보다는 희망이, 한숨보다는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는 붉은 닭의 해입니다. 아침을 깨우는 닭의 울음소리처럼 새로운 변화와 힘찬 도약을, 더 나아가 우리 모두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는 희망찬 한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7대 군의회가 ‘군민과 소통하는 예산군의회’ 라는 기치 아래 어느 덧 2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때론 사회적 어려움에 힘들고 고단했지만, 예산군의회를 믿고 응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했기에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예산군의회는 현장 속에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참 뜻을 귀담아 들어 올바르게 대변함으로써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아가야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는 임시회에서는 금년도 추진하게 될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가 한 해 의정의 첫 단추를 꿰는 소중한 임시회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지역 주민들의 미래가 담겨 있는 업무계획이 군민의 행복을 더하는 사업계획인지, 대안적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익숙함 가운데 소중함을 잃지 않도록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우리 군 장래를 위한 알찬 계획으로 만들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를 위해 의회와 집행부는 눈앞의 작은 것에 연연하기보다는 “군민행복” 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좀 더 본질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의 행정을 위해 견제와 균형 속에 상호 존중하고 협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어려움을 물리치고 부지런히 앞으로 나아가는 희망의 상징을 뜻하는 정유년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료 의원님!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언론인 여러분!
큰 꿈과 희망에 찬 2017년 새해 들어 의회 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22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맞이하면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새해에는 예산 군민 모두가 근심보다는 희망이, 한숨보다는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는 붉은 닭의 해입니다. 아침을 깨우는 닭의 울음소리처럼 새로운 변화와 힘찬 도약을, 더 나아가 우리 모두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는 희망찬 한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7대 군의회가 ‘군민과 소통하는 예산군의회’ 라는 기치 아래 어느 덧 2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때론 사회적 어려움에 힘들고 고단했지만, 예산군의회를 믿고 응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했기에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예산군의회는 현장 속에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참 뜻을 귀담아 들어 올바르게 대변함으로써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아가야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는 임시회에서는 금년도 추진하게 될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가 한 해 의정의 첫 단추를 꿰는 소중한 임시회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지역 주민들의 미래가 담겨 있는 업무계획이 군민의 행복을 더하는 사업계획인지, 대안적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익숙함 가운데 소중함을 잃지 않도록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우리 군 장래를 위한 알찬 계획으로 만들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를 위해 의회와 집행부는 눈앞의 작은 것에 연연하기보다는 “군민행복” 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좀 더 본질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의 행정을 위해 견제와 균형 속에 상호 존중하고 협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어려움을 물리치고 부지런히 앞으로 나아가는 희망의 상징을 뜻하는 정유년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박우현 이것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