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2년 2월 25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95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찬규)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찬규 지금부터 제95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영현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영호 부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어느 덧 입춘, 우수가 지나 봄의 기운이 성큼 다가온 계절을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고 제95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겨울에도 예년에 비하여 강설량이 적어 올 봄도 자칫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가뭄이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집행부에서는 앞으로 본격적인 농사철에 대비한 가뭄대책이 순조롭게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현재 우리의 대외적 여건은 지난해 9.11테러와 미국의 북한에 대한 "악의 축" 발언으로 남북 관계가 경색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월 20일 부시 미국 대통령의 우리나라 방문시 한국의 대북 햇볕정책의 지지와 북한과의 계속적인 대화 의지를 재확인한 일은 다행스런 일입니다.
또한 미국의 북한에 대한 공격은 없으며, 한반도에서의 지속적인 평화유지, 경의선 복원사업의 하나인 도라산역 건설현장 방문은 앞으로 남북한 육로의 개통으로 한반도가 동북아시아 물류기지의 핵심국가로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남북 교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내적으로는 금년도에 개최되는 2002년 월드컵대회, 부산아시안게임, 안면도 꽃박람회, 그리고 4대 지방 동시선거와 대선 등 많은 일들이 놓여 있습니다.
월드컵과 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광지의 정비, 도로변 꽃길조성 등 하드웨어는 물론이고 우리 고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를 알릴 각종 문화상품의 개발과 함께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친절과 몸에 밴 웃음으로 손님을 맞이함으로써 선진문화 도시로서의 예산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깊이 간직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산업은 무공해 산업으로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우수한 인적자원과 문화유산이 많은 우리고장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하여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는 관광문화 상품을 개발해내야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문화 인프라의 구축도 필수적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군민에게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환경·복지문제 등 많은 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환경분야에서 하수·축산폐수처리시설, 쓰레기 위생매립장 등 환경 관련시설을 꾸준히 확충하는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선진사회로 진입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사회적 약자층이 얼마나 살기 좋은 사회인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장애인·노약자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여러 가지 시설물의 설치와 보호는 물론이고 따뜻한 가슴으로 이들을 감싸 안을 수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지난해 어러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예년에 비하여 더 많이 모금된 것은 우리사회가 더 건강하게 발전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다가오는 4대 지방선거와 대선에 있어서는 공명정대하고 투명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의원은 물론 모든 군민,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이 합심하여 줄 것을 이 자리를 빌어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앞으로 제3대 군의회 임기도 4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임기동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21세기 예산을 충남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게 하기 위해, 그리고 살맛나는 도시로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해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군민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매년 되풀이되는 산불 등 자연재해 예방과 지난 해의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위한 실질적인 농업 소득증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3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남은 임기 동안 모두 열과 성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임하여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2002년 2월 25일
예산군의회의장 김 영 현
어느 덧 입춘, 우수가 지나 봄의 기운이 성큼 다가온 계절을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고 제95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겨울에도 예년에 비하여 강설량이 적어 올 봄도 자칫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가뭄이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집행부에서는 앞으로 본격적인 농사철에 대비한 가뭄대책이 순조롭게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현재 우리의 대외적 여건은 지난해 9.11테러와 미국의 북한에 대한 "악의 축" 발언으로 남북 관계가 경색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월 20일 부시 미국 대통령의 우리나라 방문시 한국의 대북 햇볕정책의 지지와 북한과의 계속적인 대화 의지를 재확인한 일은 다행스런 일입니다.
또한 미국의 북한에 대한 공격은 없으며, 한반도에서의 지속적인 평화유지, 경의선 복원사업의 하나인 도라산역 건설현장 방문은 앞으로 남북한 육로의 개통으로 한반도가 동북아시아 물류기지의 핵심국가로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남북 교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내적으로는 금년도에 개최되는 2002년 월드컵대회, 부산아시안게임, 안면도 꽃박람회, 그리고 4대 지방 동시선거와 대선 등 많은 일들이 놓여 있습니다.
월드컵과 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광지의 정비, 도로변 꽃길조성 등 하드웨어는 물론이고 우리 고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를 알릴 각종 문화상품의 개발과 함께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친절과 몸에 밴 웃음으로 손님을 맞이함으로써 선진문화 도시로서의 예산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깊이 간직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산업은 무공해 산업으로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우수한 인적자원과 문화유산이 많은 우리고장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하여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는 관광문화 상품을 개발해내야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문화 인프라의 구축도 필수적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군민에게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환경·복지문제 등 많은 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환경분야에서 하수·축산폐수처리시설, 쓰레기 위생매립장 등 환경 관련시설을 꾸준히 확충하는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선진사회로 진입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사회적 약자층이 얼마나 살기 좋은 사회인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장애인·노약자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여러 가지 시설물의 설치와 보호는 물론이고 따뜻한 가슴으로 이들을 감싸 안을 수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지난해 어러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예년에 비하여 더 많이 모금된 것은 우리사회가 더 건강하게 발전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다가오는 4대 지방선거와 대선에 있어서는 공명정대하고 투명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의원은 물론 모든 군민,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이 합심하여 줄 것을 이 자리를 빌어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앞으로 제3대 군의회 임기도 4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임기동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21세기 예산을 충남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게 하기 위해, 그리고 살맛나는 도시로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해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군민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매년 되풀이되는 산불 등 자연재해 예방과 지난 해의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위한 실질적인 농업 소득증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3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남은 임기 동안 모두 열과 성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임하여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2002년 2월 25일
예산군의회의장 김 영 현
○의사담당 박찬규 이상으로 제95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