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0년 8월 14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80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찬규)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찬규 지금부터 제80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영현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7월 제3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 이후 의원님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에 정성을 다하시며, 의회 운영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제3대 예산군의회 개원 2주년을 보내면서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추진되었던 시책들이 이제는 하나하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군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의회, 진정한 군민의 바램을 창출해 내는 의회, 지역의 균형발전을 시키면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를 결코 방관하거나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어느 길이 진정으로 우리 지역과 군민을 위한 길인가를 심사숙고하여 길이 후대에서도 찬사를 받을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의사결정이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의회 민주주의에 보장된 종다수 원칙이 준수되어야 함은 물론 일단 결과로 도출된 이후에는 토론과정에서 찬반 어느 편에 있었느냐 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결정된 사항을 추진해 나가는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성숙한 민주의식이고, 그러한 전통이 축척 되었을 때만이 지방자치를 가일층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그리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 안건 처리에 있어 군민의 입장에서 모범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고, 지역민의 성원을 이끌어 주신데 대하여 고마운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동료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번에 개최되는 임시회는 금년도 군정의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하반기 업무계획, 그리고 집행기관에서 제출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하게 됩니다.
그러나 단순히 군정업무보고를 청취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세금이 과연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사업의 우선 순위는 제대로 되어 있는지, 또한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사고의 미연방지와 질병예방 등 군정시책에 대하여 충분히 이해하여 미진 사항과 부진 사항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과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과 잘하고 있는 시책에 대해서는 격려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서 제3대 예산군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주신 전임 박상문 의장님과 김석기 부의장님의 탁월한 지도역량을 이어받아 후반기 의정도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 개개인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성숙하고, 모범된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자리를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축원하면서 개회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7월 제3대 예산군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 이후 의원님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에 정성을 다하시며, 의회 운영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제3대 예산군의회 개원 2주년을 보내면서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추진되었던 시책들이 이제는 하나하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군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의회, 진정한 군민의 바램을 창출해 내는 의회, 지역의 균형발전을 시키면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를 결코 방관하거나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어느 길이 진정으로 우리 지역과 군민을 위한 길인가를 심사숙고하여 길이 후대에서도 찬사를 받을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의사결정이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의회 민주주의에 보장된 종다수 원칙이 준수되어야 함은 물론 일단 결과로 도출된 이후에는 토론과정에서 찬반 어느 편에 있었느냐 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결정된 사항을 추진해 나가는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성숙한 민주의식이고, 그러한 전통이 축척 되었을 때만이 지방자치를 가일층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그리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 안건 처리에 있어 군민의 입장에서 모범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고, 지역민의 성원을 이끌어 주신데 대하여 고마운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동료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번에 개최되는 임시회는 금년도 군정의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하반기 업무계획, 그리고 집행기관에서 제출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하게 됩니다.
그러나 단순히 군정업무보고를 청취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세금이 과연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사업의 우선 순위는 제대로 되어 있는지, 또한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사고의 미연방지와 질병예방 등 군정시책에 대하여 충분히 이해하여 미진 사항과 부진 사항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과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과 잘하고 있는 시책에 대해서는 격려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서 제3대 예산군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주신 전임 박상문 의장님과 김석기 부의장님의 탁월한 지도역량을 이어받아 후반기 의정도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 개개인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성숙하고, 모범된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자리를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축원하면서 개회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8월 14일
예산군의회의장 김 영 현
○의사담당 박찬규 이상으로 제80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