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1998년 7월 10일(금) 오후 3시 개식
제64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계장 박시영)
(15시00분 개식)
○의사계장 박시영 지금부터 제3대 예산군의회 개원에 따른 제6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일어나셔서 선서문은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선서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일어나셔서 선서문은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선서하시기 바랍니다.
○의장 박상문 선 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1998년 7월 10일
예산군의회 의원 박상문, 권국상, 김석기
김승기, 김영현, 박병만, 박순환, 박한용
신현문, 이주원, 이한두, 최무영
○의사계장 박시영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상문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3대 예산군의회를 개원하였습니다.
먼저 이 뜻깊은 개원에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의 성숙된 우리 의회가 있기까지 의회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오신 선배의원님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또한 애정어린 성원과 충고를 아끼지 않으신 군민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7년전 온 군민의 기대와 관심속에 출범한 지방의회는 이 땅에 진정한 민주주의 역사를 이루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지난 의정 7년을 뒤돌아 볼 때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하면서 일천한 의정역사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대변자로써, 그리고 지방행정의 감시자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그 결과 군민의 행정참여 기회를 확대시키고 자치의식을 높임으로써 지방자치의 기틀을 마련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우리 지방행정의 환경은 아직도 진정한 지방자치가 정착되지 못한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중앙정부의 권한집중과 또한 의회와 집행기관의 권한과 기능의 불균형은 지방의회 역할을 축소시켜 왔습니다.
우리 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요정책을 결정하고, 주민의 의사를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동시에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로 군정발전을 도모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곳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제3대 예산군의회가 나아갈 향후 4년은 20세기를 마감하고, 21세기를 준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지금은 국가적으로 커다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적 위기상황은 지방행정에도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면서 우리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으며, 또한 군민들을 희망이 사라진 듯한 심리적 공황으로까지 몰아가고 있습니다.
위기는 곧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발전시켜 나가는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고통과 인내의 노력없이 창조와 발전은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과감한 자기혁신과 변화만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보장받을 수가 있는 것이며, 또한 희망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출범하는 우리 3대 의회는 이러한 시대적.사회적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면서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는 중심이 되어 군민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안겨 주어야만 하는 엄숙한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의회는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의정운영으로 큰 것보다는 작지만 실천가능한 일부터,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군정과제들을 착실히 계획하고,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의회가 진정한 대의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나야만 합니다.
주민의 대표기관인 우리 의회가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함은 물론 군민 각계각층의 창의와 지혜를 결집하여 새로운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전략을 제시해 나가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군정의 최고의사 결정기구로서 입법과 정책중심의 의회로 발전시켜 나가야만 합니다.
이곳 민의의 전당은 군정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자 군민의 이익을 보호하는 회의장입니다.
생산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에서 대화와 타협의 의회 민주주의의 정도를 실천하면서 밀도있는 군정심의와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의회가 군정발전의 초석이 되는 중추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변화와 개혁을 이끄는 주체가 되어 군정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도 실효성이 있는 실천적 방안들을 제시하고, 다각적인 정책 개발에도 역점을 두면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는 군민에게 희망을 주고, 군정의 생산성을 높여 나가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는 일입니다.
의원과 공무원 모두는 군정과 군민의 이익을 위해 헌신해야 하는 공인으로써 희망찬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구심체입니다.
조금전 우리 의원들은 이 엄숙한 민의의 전당에서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군민앞에 선서를 하였습니다.
군정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견제야말로 군정발전의 참다운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집행기관과의 상호 이해와 협력의 바탕위에서 군정의 각종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군정의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성숙한 생산적인 의정문화를 확립해 나가는데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의원 모두는 지난 선거에서 군민에게 약속했던 각오와 열정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과 책임을 다해야만 합니다.
우리 모두가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지역을 위해 앞장서서 고뇌하고 인내하면서 군정의 방향을 슬기롭게 제시해 나갈 때 군민들은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낼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우리의 노력은 의회에 대한 군민들의 신뢰와 애정은 더욱 돈독해 질 것이며, 우리 의회가 군민을 위하는 진정한 민생의회로 그 정체성을 확립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의원 여러분!
제3대 예산군의회가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나가는 승리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모두 화합하여 의회에 부여된 엄숙한 시대적 소명을 다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갑시다.
아무쪼록 우리 의정사에 영원히 빛나는 업적을 남길 수 있도록 높은 덕망과 경륜을 겸비하신 의원 여러분의 힘과 슬기를 모아 주시기를 간절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오늘 제3대 예산군의회가 출범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내빈 여러분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변함없는 편달과 성원이 있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제3대 예산군의회를 개원하였습니다.
먼저 이 뜻깊은 개원에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의 성숙된 우리 의회가 있기까지 의회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오신 선배의원님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또한 애정어린 성원과 충고를 아끼지 않으신 군민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7년전 온 군민의 기대와 관심속에 출범한 지방의회는 이 땅에 진정한 민주주의 역사를 이루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지난 의정 7년을 뒤돌아 볼 때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하면서 일천한 의정역사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대변자로써, 그리고 지방행정의 감시자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그 결과 군민의 행정참여 기회를 확대시키고 자치의식을 높임으로써 지방자치의 기틀을 마련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우리 지방행정의 환경은 아직도 진정한 지방자치가 정착되지 못한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중앙정부의 권한집중과 또한 의회와 집행기관의 권한과 기능의 불균형은 지방의회 역할을 축소시켜 왔습니다.
우리 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요정책을 결정하고, 주민의 의사를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동시에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로 군정발전을 도모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곳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제3대 예산군의회가 나아갈 향후 4년은 20세기를 마감하고, 21세기를 준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지금은 국가적으로 커다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적 위기상황은 지방행정에도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면서 우리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으며, 또한 군민들을 희망이 사라진 듯한 심리적 공황으로까지 몰아가고 있습니다.
위기는 곧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발전시켜 나가는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고통과 인내의 노력없이 창조와 발전은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과감한 자기혁신과 변화만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보장받을 수가 있는 것이며, 또한 희망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출범하는 우리 3대 의회는 이러한 시대적.사회적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면서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는 중심이 되어 군민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안겨 주어야만 하는 엄숙한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의회는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의정운영으로 큰 것보다는 작지만 실천가능한 일부터,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군정과제들을 착실히 계획하고,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의회가 진정한 대의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나야만 합니다.
주민의 대표기관인 우리 의회가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함은 물론 군민 각계각층의 창의와 지혜를 결집하여 새로운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전략을 제시해 나가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군정의 최고의사 결정기구로서 입법과 정책중심의 의회로 발전시켜 나가야만 합니다.
이곳 민의의 전당은 군정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자 군민의 이익을 보호하는 회의장입니다.
생산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에서 대화와 타협의 의회 민주주의의 정도를 실천하면서 밀도있는 군정심의와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의회가 군정발전의 초석이 되는 중추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변화와 개혁을 이끄는 주체가 되어 군정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도 실효성이 있는 실천적 방안들을 제시하고, 다각적인 정책 개발에도 역점을 두면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는 군민에게 희망을 주고, 군정의 생산성을 높여 나가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는 일입니다.
의원과 공무원 모두는 군정과 군민의 이익을 위해 헌신해야 하는 공인으로써 희망찬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구심체입니다.
조금전 우리 의원들은 이 엄숙한 민의의 전당에서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군민앞에 선서를 하였습니다.
군정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견제야말로 군정발전의 참다운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집행기관과의 상호 이해와 협력의 바탕위에서 군정의 각종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군정의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성숙한 생산적인 의정문화를 확립해 나가는데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의원 모두는 지난 선거에서 군민에게 약속했던 각오와 열정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과 책임을 다해야만 합니다.
우리 모두가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지역을 위해 앞장서서 고뇌하고 인내하면서 군정의 방향을 슬기롭게 제시해 나갈 때 군민들은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낼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우리의 노력은 의회에 대한 군민들의 신뢰와 애정은 더욱 돈독해 질 것이며, 우리 의회가 군민을 위하는 진정한 민생의회로 그 정체성을 확립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의원 여러분!
제3대 예산군의회가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나가는 승리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모두 화합하여 의회에 부여된 엄숙한 시대적 소명을 다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갑시다.
아무쪼록 우리 의정사에 영원히 빛나는 업적을 남길 수 있도록 높은 덕망과 경륜을 겸비하신 의원 여러분의 힘과 슬기를 모아 주시기를 간절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오늘 제3대 예산군의회가 출범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내빈 여러분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변함없는 편달과 성원이 있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1998년 7월 10일
예산군의회의장 박 상 문
○의사계장 박시영 다음은 권오창 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군수 권오창 존경하는 박상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다가올 21세기 지방자치 발전의 산실이 될 제3대 예산군의회의 개원을 12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군민의 뜨거운 성원으로 당선되어 군의회 의석에 자리하신 의원님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공사간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전 군의원님과 각급 기관단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7월 1일 제2기 민선자치군정의 출범과 함께 오늘 제3대 군의회가 개원됨으로써 이제 희망의 21세기를 열어나갈 새로운 자치군정의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저는 제3대 군의회가 지역의 발전과 주민복지를 증진시키고,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산실이 될 것으로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과 저는 경제난 극복등 많은 어려움과 함께 큰 변화가 예상되는 참으로 중요한 시기에 군정의 책임을 나누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우리의 영원한 고향 예산군 발전을 위하여 힘과 슬기를 모아 공동의 목표를 함께 추진해 나가야 하는 동지이며, 공동 운명체인 것입니다.
저는 새로운 희망과 주민 기대에 부흥하는 자치군정 발전을 위하여 의회와 동반자적 입장에서 모든 협력과 지원을 다해 나가면서 군정의 일관성, 안정성, 신뢰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군의회는 열악한 자치 환경속에서도 군민들의 의견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전해줌으로써 민생 자치실현에 원동력이 되어 왔습니다.
또한 지난 민선 1기는 군민 모두가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땀흘려 주신 덕분으로 우리군이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특히 '96년도 행정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쌀생산 전국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10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았으며, '97년도 도기관 평가에 입상하는등 자치군정의 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웠습니다
이와같은 성취와 보람은 의회에서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 주셨고, 군민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땀흘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어려움도 컸고,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군 재정여건상 주민들의 기대와 욕구를 모두 수용할 수 없었고, 지역이기주의 때문에 시급한 현안사업이 해결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의회는 진정으로 군민 대화합의 전당이 되어야 합니다.
화합과 단결이야말로 지역발전을 위한 가장 소중한 자산이요, 원동력입니다.
군민 화합과 서로의 신뢰없이 우리가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호흡하고 땀흘리며 힘을 합친다면 그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며, 서로의 마음을 엮어 나가는 포옹의 정신만이 우리 지역과 후손들에게 더 큰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한세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는 길목에서 군정전반에 걸쳐 큰 변화와 개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난 연말 외환 위기로 시작된 오늘의 경제 현실은 아직도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사회전반에 걸쳐 잘못된 관행과 구조적인 모순을 타파하기 위한 몸부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공직사회도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 공직자들이 새옷을 입고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저는 군민들의 지역발전에 대한 열망을 하나로 묶어 신망과 희망이 담겨진 야심찬 21세기 비젼을 수립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 열린행정, 봉사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방차원의 경제난 극복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의 농촌을 살리고, 그동안 추진해온 자치군정을 알차게 마무리하여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받칠 각오입니다.
소외받는 계층과 장애인, 그리고 여성과 청소년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적극적인 봉사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또한 자치시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행정조직의 구조조직을 실시하는등 지방차원의 변화와 개혁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군민 모두의 결집된 의지와 의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뒷받침 없이는 우리의 미래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12만 군민과 예산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지혜와 의지를 하나로 모아 꿈과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의 21세기 예산건설을 위해 힘찬 전진을 계속해 나갑시다.
함께 인내하고 노력하며 구슬땀을 흘려 나갑시다.
우리가 기울이는 노력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화합된 힘을 모아 나아가십시다.
아무쪼록 오늘 개원되는 제3대 군의회가 지역발전의 산실로써 군민의 사랑을 듬뿍받는 의회로 성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비롯한 800여산하 공직자 모두는 우리 군의회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으뜸가는 의회로써 그 위상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12만 군민과 더불어 전폭적인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예산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하면서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다가올 21세기 지방자치 발전의 산실이 될 제3대 예산군의회의 개원을 12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군민의 뜨거운 성원으로 당선되어 군의회 의석에 자리하신 의원님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공사간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전 군의원님과 각급 기관단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7월 1일 제2기 민선자치군정의 출범과 함께 오늘 제3대 군의회가 개원됨으로써 이제 희망의 21세기를 열어나갈 새로운 자치군정의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저는 제3대 군의회가 지역의 발전과 주민복지를 증진시키고,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산실이 될 것으로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과 저는 경제난 극복등 많은 어려움과 함께 큰 변화가 예상되는 참으로 중요한 시기에 군정의 책임을 나누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우리의 영원한 고향 예산군 발전을 위하여 힘과 슬기를 모아 공동의 목표를 함께 추진해 나가야 하는 동지이며, 공동 운명체인 것입니다.
저는 새로운 희망과 주민 기대에 부흥하는 자치군정 발전을 위하여 의회와 동반자적 입장에서 모든 협력과 지원을 다해 나가면서 군정의 일관성, 안정성, 신뢰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군의회는 열악한 자치 환경속에서도 군민들의 의견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전해줌으로써 민생 자치실현에 원동력이 되어 왔습니다.
또한 지난 민선 1기는 군민 모두가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땀흘려 주신 덕분으로 우리군이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특히 '96년도 행정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쌀생산 전국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10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았으며, '97년도 도기관 평가에 입상하는등 자치군정의 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웠습니다
이와같은 성취와 보람은 의회에서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 주셨고, 군민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땀흘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어려움도 컸고,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군 재정여건상 주민들의 기대와 욕구를 모두 수용할 수 없었고, 지역이기주의 때문에 시급한 현안사업이 해결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의회는 진정으로 군민 대화합의 전당이 되어야 합니다.
화합과 단결이야말로 지역발전을 위한 가장 소중한 자산이요, 원동력입니다.
군민 화합과 서로의 신뢰없이 우리가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호흡하고 땀흘리며 힘을 합친다면 그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며, 서로의 마음을 엮어 나가는 포옹의 정신만이 우리 지역과 후손들에게 더 큰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한세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는 길목에서 군정전반에 걸쳐 큰 변화와 개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난 연말 외환 위기로 시작된 오늘의 경제 현실은 아직도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사회전반에 걸쳐 잘못된 관행과 구조적인 모순을 타파하기 위한 몸부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공직사회도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 공직자들이 새옷을 입고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저는 군민들의 지역발전에 대한 열망을 하나로 묶어 신망과 희망이 담겨진 야심찬 21세기 비젼을 수립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 열린행정, 봉사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방차원의 경제난 극복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의 농촌을 살리고, 그동안 추진해온 자치군정을 알차게 마무리하여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받칠 각오입니다.
소외받는 계층과 장애인, 그리고 여성과 청소년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적극적인 봉사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또한 자치시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행정조직의 구조조직을 실시하는등 지방차원의 변화와 개혁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군민 모두의 결집된 의지와 의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뒷받침 없이는 우리의 미래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12만 군민과 예산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지혜와 의지를 하나로 모아 꿈과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의 21세기 예산건설을 위해 힘찬 전진을 계속해 나갑시다.
함께 인내하고 노력하며 구슬땀을 흘려 나갑시다.
우리가 기울이는 노력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화합된 힘을 모아 나아가십시다.
아무쪼록 오늘 개원되는 제3대 군의회가 지역발전의 산실로써 군민의 사랑을 듬뿍받는 의회로 성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비롯한 800여산하 공직자 모두는 우리 군의회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으뜸가는 의회로써 그 위상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12만 군민과 더불어 전폭적인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예산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하면서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박시영 오늘 제3대 예산군의회 개원을 축하하는 전문을 심대평 지사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제3대 예산군의회 개원을 2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3대 의회가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의 구심체가 되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예산군의 풍요와 번영, 그리고 예산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오늘 제3대 예산군의회 개원을 2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3대 의회가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의 구심체가 되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예산군의 풍요와 번영, 그리고 예산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998년 7월 10일
충청남도지사 심 대 평
이상으로 제6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15시2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