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시 1995년 4월 11일(화) 오전 11시
제37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계장 장동관)
(11시02분 개식)
○의사계장 장동관 지금부터 제3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종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종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종두 개 회 사
존경하는 장우용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활력이 넘치는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이때 농촌에서는 풍년농사를 기약하며 못자리 설치와 각종 씨앗을 뿌릴 시기이며, 우리 의회는 초대의회 의정을 하나하나 알차게 마무리하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방자치가 30년만에 부활되어 12만 군민의 성원과 기대 속에 출범한 지방의회가 개원한지도 어언 4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초대 기초의회로서「무」에서「유」를 창출하기 위하여 집행부와 상호 동반자적인 입장에서 조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각자 맡은 바 기능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함으로써 의회가 올바르게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고 자위해 봅니다만 군민들이 보기에는 여러 가지 미흡했으리라 자인도 해 봅니다.
이제 오는 6월의 지방 4대 선거에서 우리 지역을 위해 일할 참 일꾼을 뽑아 그분들로 하여금 더욱 성숙해진 진정한 지방자치의 장이 활짝 열리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제 그간 이끌어 온 의정이 2달여 남짓 남았습니다.
개원 당시의 각오와 지나온 경험을 항상 생각하고 반성의 기회를 가져봄으로써 좋은 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점이 있었으면 남은 기간 촌음을 아껴 주민을 위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여야 하겠습니다.
금번 제37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인한 의장단임기에관한건과 예산군의회위원회조례와 예산군지방의회의원신분증규칙 등을 개정함에 있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아무쪼록 금번 회기와 남은 임기동안 개원 당시의 시작하는 마음과 각오로써 의정활동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도 변함없이 성원해 주시어 우리 모두가 군민이 바라는 기대와 욕구에 충족될 수 있는 의정과 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장우용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활력이 넘치는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이때 농촌에서는 풍년농사를 기약하며 못자리 설치와 각종 씨앗을 뿌릴 시기이며, 우리 의회는 초대의회 의정을 하나하나 알차게 마무리하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방자치가 30년만에 부활되어 12만 군민의 성원과 기대 속에 출범한 지방의회가 개원한지도 어언 4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초대 기초의회로서「무」에서「유」를 창출하기 위하여 집행부와 상호 동반자적인 입장에서 조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각자 맡은 바 기능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함으로써 의회가 올바르게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고 자위해 봅니다만 군민들이 보기에는 여러 가지 미흡했으리라 자인도 해 봅니다.
이제 오는 6월의 지방 4대 선거에서 우리 지역을 위해 일할 참 일꾼을 뽑아 그분들로 하여금 더욱 성숙해진 진정한 지방자치의 장이 활짝 열리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제 그간 이끌어 온 의정이 2달여 남짓 남았습니다.
개원 당시의 각오와 지나온 경험을 항상 생각하고 반성의 기회를 가져봄으로써 좋은 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점이 있었으면 남은 기간 촌음을 아껴 주민을 위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여야 하겠습니다.
금번 제37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인한 의장단임기에관한건과 예산군의회위원회조례와 예산군지방의회의원신분증규칙 등을 개정함에 있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아무쪼록 금번 회기와 남은 임기동안 개원 당시의 시작하는 마음과 각오로써 의정활동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도 변함없이 성원해 주시어 우리 모두가 군민이 바라는 기대와 욕구에 충족될 수 있는 의정과 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1994년 4월 11일
예산군의회의장 김종두
○의사계장 장동관 이상으로 제3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