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시 1995년 3월 7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36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계장 장동관)
(11시02분 개식)
○의사계장 장동관 지금부터 제36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김종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김종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종두 개회사
존경하는 장우용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절기상으로 우수, 경칩이 지나면 예로부터 얼었던 대동강물이 풀리고 긴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나와 입을 열고 활동한다는 이른 바 세상만물이 생동하는 생명의 봄을 맞아 이제 농촌에서는 풍년농사를 기약하기 위해 각종 농사가 시작되는 시기이며, 또한 우리 의회와 집행부도 그간 상호지혜를 모아 계획해온 모든 사업을 본격적으로 새롭게 추진하여야 할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 50주년이 되는 해이며, 그간 미루어왔던 진정한 지방자치시대가 열리는 원년으로서 우리 역사에 중요하고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지난주 3 1절 경축사에서도 있었듯이 이제 우리의 남과 북은 통일의 큰길을 활짝 열기 위해 우리 먼저 화해하고 협력하는 시대를 열어 상호교류하면서 실현가능하고 상호도움이 되는 일부터 착실히 실천에 옮겨나가 분단 50주년인 올해가 통일시대의 장을 여는 역사적인 해로 민족사에 영원히 기록될 해가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도 그 동안의 제도와 관행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새롭게 다시 태어나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대에 경쟁력을 키우므로 지방화 세계화의 높은 파도를 넘어 우리 지방에서 지방자치의 꽃을 피우고 통일로 가는 길에 동참하여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6월에 있을 지방4대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루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여 우리가 바라는 민주주의의 꽃도 활짝 피게 하여야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가 펼치는 의정 하나 하나가 마무리되는 올해의 의정활동이 지난 어느때 보다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번 제36회 임시회에서는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와 지방공무원정원조례개정안등 2건의 조례를 처리하게 되겠습니다만, 특히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청취함으로써 전문성을 살려 효율적이고 알찬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우리군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마무쪼록 금번 회기에도 우리 의원님들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시어 알차고 뜻깊은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장우용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활기찬 새봄을 맞이하여 우리 다같이 우리고장 발전을 위해 힘껏 노력하여 계획한 모든 일을 차질없이 성취할 것을 재 다짐하면서 개회사를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장우용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절기상으로 우수, 경칩이 지나면 예로부터 얼었던 대동강물이 풀리고 긴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나와 입을 열고 활동한다는 이른 바 세상만물이 생동하는 생명의 봄을 맞아 이제 농촌에서는 풍년농사를 기약하기 위해 각종 농사가 시작되는 시기이며, 또한 우리 의회와 집행부도 그간 상호지혜를 모아 계획해온 모든 사업을 본격적으로 새롭게 추진하여야 할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 50주년이 되는 해이며, 그간 미루어왔던 진정한 지방자치시대가 열리는 원년으로서 우리 역사에 중요하고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지난주 3 1절 경축사에서도 있었듯이 이제 우리의 남과 북은 통일의 큰길을 활짝 열기 위해 우리 먼저 화해하고 협력하는 시대를 열어 상호교류하면서 실현가능하고 상호도움이 되는 일부터 착실히 실천에 옮겨나가 분단 50주년인 올해가 통일시대의 장을 여는 역사적인 해로 민족사에 영원히 기록될 해가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도 그 동안의 제도와 관행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새롭게 다시 태어나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대에 경쟁력을 키우므로 지방화 세계화의 높은 파도를 넘어 우리 지방에서 지방자치의 꽃을 피우고 통일로 가는 길에 동참하여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6월에 있을 지방4대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루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여 우리가 바라는 민주주의의 꽃도 활짝 피게 하여야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가 펼치는 의정 하나 하나가 마무리되는 올해의 의정활동이 지난 어느때 보다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번 제36회 임시회에서는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와 지방공무원정원조례개정안등 2건의 조례를 처리하게 되겠습니다만, 특히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청취함으로써 전문성을 살려 효율적이고 알찬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우리군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마무쪼록 금번 회기에도 우리 의원님들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시어 알차고 뜻깊은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장우용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활기찬 새봄을 맞이하여 우리 다같이 우리고장 발전을 위해 힘껏 노력하여 계획한 모든 일을 차질없이 성취할 것을 재 다짐하면서 개회사를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1995년 3월 7일
예산군의회의장 김종두
○의사계장 장동관 이상으로 제36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