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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회의록

Yesa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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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1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3호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3년 1월 18일 (금) 오전 10시


  1.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2. 1. 2013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계속)
  3.   가. 문화체육과

  1. 부의된 안건
  2. 1. 2013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계속)
  3. 가. 문화체육과

(10시00분 개의)

○의장 조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청취 및 질의‧답변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진행하겠습니다.

1. 2013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계속) 
  가. 문화체육과 
  
○의장 조병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순서는 군수를 대리하여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해당 과장으로부터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질의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과장은 나오셔서 문화체육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문화체육과장 홍석모입니다.
  저희 문화체육 업무에 많은 지원을 해 주시는 조병희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3쪽입니다.  문화체육과는 군민과 함께 하는 문화체육 육성을 비전으로 중점적으로 지역 향토축제 브랜드화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산하고, 문화재 체계적 관리로 문화유적을 전승 보존하며, 지방체육 육성 및 생활체육을 활성화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4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도청이전 기념 문화예술 행사 등 17건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5쪽, 도청이전 기념 문화예술 행사 개최입니다.
  역사적인 충남 도청 이전을 기념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해 나가겠습니다.  
  제31회 충남연극제를 4월에, 충남문화대축전을 5월에, 전국연극제를 6월에, 청소년 연극제를 7월에, 충남 문화예술제를 10월에 개최해서 역사, 문화, 예술의 중심지역으로 예산군의 위상을 정립시켜 나가겠습니다.
  176쪽, 즐거운 문화 예술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입니다.
  마을안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고, 주민이 한 자리에 모여 노래와 춤과 이야기가 있는 생동력 있는 문화마을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2월부터 12월까지 2,000만원을 관내 문화예술단체에 지원해서 마을 및 관광지 등 작은 공간에 공연과 벽화그리기, 마당극, 전시 등을 개최해서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177쪽, 예산 옛이야기 축제입니다.
  지난해에는 국가 축제 지정을 받지 못하고 충남도 최우수 축제에 머물렀습니다만 금년도에는 9월부터 10월 사이에 대흥 의좋은 형제공원, 예당호 조각공원에서 옛이야기 축제추진위원회에 6억 1,000만원을 지원해서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2월부터 6월까지 축제의 방향설정 및 전략수립과 조직 정비와 축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6월부터 8월까지 홍보 및 마케팅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축제 개최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8쪽, 윤봉길 문화축제입니다.
  금년에 윤봉길 문화축제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또한 축제장 인근에 충남도청이 이전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금년도는 전야제를 추가로 개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관광객을 유치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4월 29일 충의사 및 도중도 일원에 매헌 윤봉길 월진회에 2억원을 지원해서 1월부터 3월까지 축제의 방향설정 및 전략수립, 조직 정비, 축제프로그램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홍보 및 축제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4월 29일 축제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79쪽,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휘호대회입니다.
  추사 선생의 드높은 학문과 예술정신을 후학들에게 계승시켜 나가고자 전국 최고의 휘호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참가자를 증가시키고,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상해 나가겠습니다.
  10월 중에 추사고택에서 예산 문화원에 1억 8,000만원을 지원해서 6월부터 9월까지 휘호대회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홍보에 만전을 기해서 10월 중에 최종 점검과 함께 대회개최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180쪽, 문화 예술 활동 지원 및 단체 육성입니다.
  문화원 운영 지원에 2억원, 군립합창단 운영에 1억 2,300만원, 문화예술단체 지원에 3,000만원, 문화이용권 사업 지원에 1억 2,000만원 등 13건에 6억 5,400만원을 지원해 가지고 생활속에 다양한 문화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1쪽, 국내 자매결연 도시와의 문화교류입니다.
  예산군과 서귀포시, 과천시와의 문화교류를 활성화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3,200만원의 사업비로 3개 지자체와 추사작품 교류 전시와 보부상 난전놀이 공연, 서각 및 전통옹기 전시, 자매도시 합창단과 협연 등을 통해서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2쪽, 이남규 선생 고택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입니다.
  조선 후기 건립된 수당 이남규 선생의 고택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이남규 선생 고택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68호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3월까지 이남규 선생 고택자료 및 문헌을 수집하고, 6월에 문화재청에 국가지정문화재를 신청해서 승격을 받아 문화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183쪽, 무형문화재와 생생 문화체험입니다.
  우리군 무형문화재인 소목장에게 1,500만원을 지원해서 3월부터 12월까지 주말을 이용 예산군에 거주 학생 및 주민 30여명에 대해서 전통 창호와 가구 등을 제작하고 체험하는 가족형 참여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습니다.
  184쪽, 예산 가야사지 발굴조사입니다.
  가야사지는 가야산 남연군모 아래 절터로 1998년 도기념물 제150호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지난해에는 2억원을 투자 발굴조사를 실시해서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시대, 조선시대 유물인 불상과 기와 등 20여 점을 출토했습니다.
  금년도에도 2,500㎡에 2억원을 투자해서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가야사지 학술가치 규명과 향후 보존관리 및 정비 방안을 마련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85쪽, 문화재 보존 관리입니다.
  수덕사 대흥전 정비에 1억 5,000만원, 대흥 임존성 정비에 2억 5,700만원, 삽교읍 석조보살입상 정비에 5,000만원, 윤봉길 의사 유적지 정비에 4억 2,000만원, 예산향교 정비에 1억 2,000만원, 수덕사 방재시스템 구축에 14억 3,000만원 등 21건에 32억 6,100만원을 투자해서 문화재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186쪽, 학생 토요학습체험을 위한 체육시설 개방입니다. 
  공설운동장 내 풋살 경기장과 궁도장을 개방해서 주5일제 수업에 따른 학생 여가활동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궁도장에는 학생들이 양궁을 할 수 있도록 4,000만원을 투자해서 양궁 장비 및 시설보강을 해 나가겠습니다. 
  1일 1학교 개방을 원칙으로 축구협회와 궁도협회에서 학생을 지도하여 학생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서 탈선방지 및 건강증진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187쪽, 지방체육 진흥 및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전문 체육지도자 배치에 4,800만원, 체육단체 및 가맹경기단체에 9,900만원, 학교 운동부 육성지원에 1억 3,000만원, 도민체전 참가에 3억 5,000만원, 장애인 체육대회 육성에 5,300만원, 생활체육 육성 지원에 4억 1,800만원 등 7건에 11억 1,900만원을 지원해서 지방체육 증진과 군민 건강 증진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188쪽, 제9회 예산벚꽃 전국마라톤대회입니다.
  금년에는 4월 21일 일요일에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참가인원은 6,200명 계획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마라톤 전야제 행사로 예산읍 중앙번영회에 2,000만원을 지원해서 전야제를 개최하여 축제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 대회 홍보 및 접수와 대회개최 사전준비를 하고, 4월에 환경정비와 자원봉사자 접수, 종사자 교육을 하여 4월 21일 마라톤 개최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9쪽, 제28회 예산군민체육대회 개최입니다.
  군민 체육대회는 2년에 한 번씩 개최를 했습니다만 2009년도에는 신종플루 관계로 개최하지 못하였고, 2011년도에는 충남 도민생활문화축전이 우리군에서 개최하는 관계로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군민체육대회가 6년만에 이렇게 개최하게 됐습니다. 
  대회 일시는 10월 1일 군민의 날에 하는 방안과 10월 5일 토요일에 하는 안을 가지고 체육회 이사회를 통해서 결정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종목은 11개 종목으로써 예산액은 2억원입니다.  8월까지 군민체육대회 개최 계획을 확정하고, 참가신청을 마감하고 9월에 관계자 회의 등 대회준비를 해서 10월 군민체육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90쪽, 체육기반시설 관리 및 확충입니다.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정비에 5,000만원, 오가 게이트볼장 인조잔디 조성에 5,000만원, 장애인 편익시설에 1억 1,800만원, 궁도장 체육시설에 4,000만원, 체육시설 설치 및 보강에 8,000만원 등 3억 8,500만원을 투자해서 체육기반시설을 보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1쪽, 군민이 즐겨 찾는 체육시설 관리입니다.
  공설운동장의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생활체육관, 다목적구장, 국궁장과 무한천 둔치공원 등에 대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관리장비로 스위퍼와 승용식 예취기를 구입하고, 체육시설물 보수로 본부석 지붕보강과 파고라를 교체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붕 보강 시에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해가림과 비가림 시설도 함께 병행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3쪽,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조기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충청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덕산면 사동리 일원에 50,000평방미터 규모에 447억원이 투자된 사업입니다.  2004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미진한 상태에 있습니다. 
  194쪽입니다.  이 사업에 대한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문제점은 충청남도의 의견입니다.  개발방식으로 본 사업은 내포권 개발사업으로 충남도에서 추진해 오던 사업입니다만 특별한 이유 없이 충청남도에서 예산군에 개발토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비 부담은 당초 전액 충남도 재원으로 추진하던 사업이었습니다만 충남도에서 지방비 중 30%를 예산군에 부담토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후관리 면에서는 충청남도에서 사후관리도 예산군에 모두 관리토록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 축소에 따른 민원입니다.  규모가 3분의 1로 축소되므로 개발제한구역 토지소유자의 민원이 야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대책은 우리 군의 의견입니다.  본 사업은 내포권 개발사업으로 충청남도에서 개발토록 강력히 건의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예산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방비 중 20%를 군비 부담을 수용하는 의사를 제시했습니다.
  사후관리는 충청남도에서 개발하여 예산군에 관리정원 승인과 함께 운영비를 지원하면 관리한다는 그런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사업축소에 따른 지역주민에 대한 사업설명회 및 이에 대한 민원 설득이 필요하다는 그런 의사도 제시를 했습니다.  아직까지 답변은 없습니다.
  195쪽, 문화예술 창작센터 조성사업입니다.
  예산읍 예산리 일원에 2014년까지 23억원을 투자해서 건립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동안 국비 확보를 위해서 문채부와 국회의원 등에 지원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만 중앙부처의 의견은 이 사업은 지자체 사업이기 때문에 광역특별회계를 활용하라는 그런 의견이 있어 지금 현재 도시건축과에서 추진하는 소도읍 육성사업과 연계 추진하기 위해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196쪽, 예산군민체육관 건립입니다.
  지난해까지 군민체육관 건립부지 토목공사가 완공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월에 군민 종합체육관 건립에 따른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벤치마킹이 끝난 후에 4월까지 종합검토를 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토록 해서 금년도 하반기에 군민종합체육관을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197쪽, 2013년도 주요사업 소요예산은 저희 과에는 80건에 156억원의 사업비가 책정이 됐습니다.  집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영배 의원 거수 )
  유영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배 의원  유영배 의원입니다.
  기존사업 11개, 신규사업이 5개 사업이네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그렇습니다.
유영배 의원  하여튼 차질없이 잘 추진해 주시고, 177쪽에 예산 옛이야기 축제 있죠?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유영배 의원  그게 지난해 충남 우수축제, 결국은 1등 했다라고 그렇게 표현해도 되는 거죠?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그렇습니다.
유영배 의원  순위로 이렇게 본다면?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유영배 의원  충남도내에서 1, 2, 3등 한 축제가 1등이 우리 예산 옛이야기 축제이고, 2등이 어디예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해미읍성하고요.  저쪽 당진 기지시줄다리.
유영배 의원  그렇게 순위가 그렇게 됐죠.  그런데 2등 3등은 전국축제로 결정이 되고, 1등 한 축제는 거기 들지도 못 하고 그런 결과를 초래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 생각해 보셨어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그것을 말씀드리면 도에서 심사할 때 3개 등위는 1등이 해미읍성 축제였고요.  2등이 저희 옛이야기 축제였고, 3등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해 가지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최우수 축제란 표현은 2개가 국가지정으로 올라가다 보니까 우리 예산군이 최우수 축제로 남게 된 거고요.  그런 과정이었고요.
  최우수 축제에 올라가서 중앙의 심사결과를 봤더니 일단 평가보고서가 미흡하다는 그런 의견을 받았습니다.  축제 프로그램이라든가 모든 관광객이라든가 지역주민의 참여라든가, 또 외국인 참여라든가 이런 것은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 평가보고서에서 조금 미흡하다는 그런 저거를 받았습니다.
  평가보고서는 공주대학교 교수님한테 의뢰해서 했는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금 신경을 덜 쓰지 않았나 하는 그런 반성을 해 봅니다.
유영배 의원  보고서 만들 때 돈이 부족했던 모양이구만.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당진하고 해미에 비해서 조금 부족했었습니다.
유영배 의원  우연스럽게도 그 양반 한 사람이 다 그렇게 맡았었다면서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그렇습니다.
유영배 의원  앞으로 그런데 신경을 써 주시고, 이게 그렇게 좋은 조건으로 전국 축제로 올라갔을 때 물론 과장님께서는 열심히 하셨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우리 군수님이나 고위층에 계신 분들이 한번 정도 찾아가서 로비하는 것도 큰 힘이 되지 않느냐.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그건 군수님 부군수님이 아니고,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셨어요.  
  관계 되시는 국회의원이라든가 문광부 의원님, 또 문광부에 관계되는 국장님, 기획실장님 해 가지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만 심사위원들이 별도 구성을 하다보니까 그게 좀 못 미친 것 같습니다. 
유영배 의원  하여튼 금년에는 더 좋은 결과를 만드셔서 전국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 좀 드릴 게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그래서 축제라는 것이 지속성과 연속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년도에 한 축제추진위원회와 집행위원회 그 팀 그대로 내년도까지 가서 국가지정 축제에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하여튼 열심히 좀 해 주시고, 다음은 184페이지가 예산 가야사지 발굴조사 사업인데 이게 과장님이 열심히 해 주신 덕분으로 중요한 것들이 몇 점 출토가 됐는데 거기가 굉장히 넓어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그렇습니다.
유영배 의원  넓다 보니까 어느 곳에 어떤 것이 묻혀 있는지도 알 수도 없고 한데 지속적으로 거기가 중요한 보물도 들어있다고들 해요.  그러니까 기왕에 사업을 하면서 지역의 어른들이 전해 내려오는 얘기들을 많이 알고 계실 테니까 자문 좀 받으셔서.
  이게 보원사지 보다도 가야사지가 더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고들 하니까 우리 과장님 열심히 하셔서 이게 전국에서 제일가는 어떤 보물급이 발굴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지난해 발굴성과는 20점이 나왔는데요.  가야사지가 언제 지어졌느냐 그동안 미분명했었는데 통일신라시대하고 고려시대 이렇게 유물이 나와서 가야사지는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시대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건축이 됐다는 그런 것이 판명이 됐고요.  
  또 조선시대 것이 나왔는데 그것은 조선시대에 다시 한 번 보수를 하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귀중한 자료가 나왔기 때문에 상당히 역사적인 가치가 있다고.
유영배 의원  그리고 193페이지의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조기 추진인데 이게 과장님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신데 결국은 오늘 신문 보니까 연기된다고 이렇게 신문내용도 나왔는데, 결국은 도에서 국책사업으로 해야 되는 이런 성격인데,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그렇습니다.
유영배 의원  결국은 우리 군보다는 도지사의 의지와 도의원들의 적극성이 반영된 그런 속에서 추진이 되고, 나머지 부분은 우리 예산군에서 차질 없는 추진을 해 줘야 되는 내용인데 이게 참 어떻게 보면 백제권 개발사업과 내포권 개발사업이라는 큰 축이 양대 축이 있었다면 백제권은 다 끝났고, 내포권이 더군다나 도청이 내포시에 오면서 내포권 개발사업이 어떻게 보면 떠오르는 해와 똑 같은데, 이런 중요한 내포권 개발사업에 도지사의 의지가 우리가 볼 때는 부족한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런 큰 사업을 하려면 도 조직 안에 백제권 개발사업단이 있듯이 내포권 개발사업단이 먼저 생겨나고, 그리고 책임성 있는 사업 추진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이 사실은 너무 아쉬운데, 어찌됐든 지금 현재 도에서 우리 군에 요구하고 있는 내용과 또 우리 군의 입장들이 과장님이 적나라하게 서술을 해 놓으셨는데 이게 더 이상 미루어져서는 안 된다.
  이런 것들이 지역에서 자꾸 나오는 얘기들이고 하니까 행정차원에서도 우리 과장님이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덕산 쪽의 민간조직차원에서도 도지사와도 며칟날인가 면담요청을 해 놨다고 하는 것 같아요.  하여튼 우리 군의 입장과 도의 입장을 조율할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기대도 가져봅니다만,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저희들 바람은 행정적인 건의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민간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시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유영배 의원  그렇게 해서 민간들이 최대한 군의 입장도 충분히 우리 과장님이 설명을 해 주셔야 되요.  그래서 군 입장이 어떤 입장인가를 그분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도지사와 협의할 때 군의 입장도 충분히 반영할 수 있고 그럴 정도가 되어야 되니까 그쪽에 자료도 충분히 주시고 하세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알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한건택 의원 거수 )
  한건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건택 의원  한건택 의원입니다.
  185쪽에 문화재 보존 관리에 김한종 의사 생가지 정비와 초가 이엉 잇기 2개가 따로따로 되어 있네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이게 큰 제목은 김한종 의사 생가 정비이고요.  소제목에 가서 거기다 하는 사업이 1,000만원이 초가 이엉 잇기 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한건택 의원  그럼 쉽게 얘기해서 7,000여 만원을 들인다고 보면 되네요?
  1,000만원하고 6,000만원하고?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한건택 의원  그런데 여기 김한종 기념관에 슬라브 마냥 한 사업을 보훈선양사업으로 2억 9,600만원인가 주민복지실에서 하는 사업이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그래서 우스꽝스럽지 않게 배치가 잘 되어야 하지 않느냐.  하나는 이남규 선생 고택은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이 됐다고 하는데, 여기는 봤을 때 초가지붕이고 이렇다 라면 그쪽과 좀 배치가 되지 않느냐.  주민복지실 보훈선양사업하고 기념관 바로 앞에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한건택 의원  어느 정도 서로 문화재 쪽이면 문화재쪽 이렇게 가야되지 엉뚱한 방향으로 서로 틀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협의해야 될 사항이죠?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문화재 법에 따라서 일단 형상변경을 하라든가 이런 구체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협의 좀 하셔서 예쁘게 가치 있게 보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196쪽에 예산군민체육관 건립에 보면 지금 터 닦기에 많이 들어갔네요, 돈이?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이게 토지 보상까지 다 포함한 금액입니다.
한건택 의원  그럼 지금 현재 국비와 앞으로의 국비는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할 계획인가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국비는 계획대로 다 옵니다.  국비는 119억원이 문제없이 오는데 지방비가 문제입니다.  지방비가 도비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지방비가 문제고요.  국비 오는 것은 광역특별회계에서 하기 때문에 국비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한건택 의원  지금은 국비가 하나도 안 왔으니까 우리 토지매입,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국비는 연도별로 다 왔죠.  올해까지 2013년도 예산까지 국비가 다 왔습니다.
한건택 의원  다 왔어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정상적으로.  그런데 도비가 한 푼도 없으니까 군비가 그만큼 더 부담이 되는 거죠.
한건택 의원  토지 매입은 우리 군에서 다 해야 될 사항이었어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토지매입은 기존에 이 안에서 2010년 이전에 다 된 상태,
한건택 의원  2010년에서부터 다 되어 있고?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한건택 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 119억원을 뺀다 라고 하면,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앞으로 198억원정도 가져야 짓습니다.  짓는데 다만 거기에서 시설을 더 넣는다고 하면 더 증가되겠죠.
한건택 의원  지금 아직은 용역은 안 선 상태에서,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그렇습니다.
한건택 의원  추상적으로 얘기하는 것이죠?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그렇죠.  1월에 최근에 지어진 체육시설, 지자체의 체육시설을 한 번 벤치마킹 해 가지고 이왕에 짓는 거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잘 지었다는 그런 얘기를 듣기 위해서 신중하게 벤치마킹 한 다음에, 또 용역설계 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좀 걱정도 되요.  우리 지방비가 200억원 투자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도 되고, 그러다 보면 굉장히 어렵지 않나.  우리 도비는 전혀 안 되죠?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당초에 이것은 투융자 심사 때 일단 국비하고 군비만 가지고 지어라 하는 그런 승인이 있었는데 타 시‧군의 예를 들어보면 청양이나 인근의 당진 지을 때 13억원정도, 12억원, 10억원.  작게는 10억원, 많게는 13억원까지 지원을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그 금액이라도 저희들이 받기 위해서 지금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하여튼 열심히 노력해서 특별교부세 이런 것을 많이 우리가 더 받아서 기왕에 체육관을 지으려면 제대로 한 번 멋있게 지어주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알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이승구 부의장 거수 )
  이승구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승구  이승구 의원입니다.
  177쪽에 옛이야기 축제인데 우리 유영배 위원장님께서 걱정을 해 주셨는데 본 의원은 다른 각도에서 이 문제를 얘기하고 싶은 것이 그동안 누차에 걸쳐서 옛이야기 축제에 문제점을 제기했는데 시정이 안 되고 계속 지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사실 옛이야기 축제를 지속해야 되느냐, 아니면 폐기시켜야 되느냐는 이런 말까지 나올 정도로, 물론 2012년도 최우수 축제로 충남에 선정이 됐다고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는 시각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이것이 옛이야기 축제를 하든 않든 간에 근본적으로 뭔가를 새로운 발전 모색을 해야 될 것 같다.
  후사리 문제를 계속 지적을 하는데, 청양의 얼음축제 다녀오셨습니까?  안 다녀오셨어요?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지난해에만 갔다 왔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그랬어요?
  그런데 거기는 보면 큰 사업비를 안 들이고도 여름에는 조롱박 축제라든지 이런 것을 연계시켜서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본 의원도 지난번에 가보니까 진입로 문제, 주차장 문제가 미흡해 가지고 많은 시간을 거기에서 필요 없는 시간을 보냈었는데, 우리 옛이야기 축제도 꼭 방향을 한 번 틀어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  후사리 지역을 이용해서 거기에다가 주차장과 먹거리 촌과 아니면 봅슬레이 같은 그런 시설 보셨죠?  얼음축제에 가보면?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봤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그런 시설을 전천후로 봄에서부터 겨울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 놓는다고 봤을 적에 이것은 축제뿐만 아니라 평소에 거기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고, 관광객을 유치시킬 수 있고.  특히 어린이들을 많이 유치시켜서 그 지역이 어떤 상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텐데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 해 보세요.
  해 보셔서 거기 현재의 축제장소로는 주차장도 엄청 좁고, 그런 것을 전부 일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전문가들한테 용역을 주셔 가지고 그렇게 한 번 추진해 봐 주시고,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의원님 말씀을 동의는 하는데 장소 문제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단 옛이야기의 모태가 임존성에 전해 내려오는 그런 이야기, 또 의좋은 형제 이야기 쪽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그런 시설을 하려면 저는 대흥 쪽에다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부의장 이승구  대흥 쪽에다 하던 예당저수지에 하던 그것은 전문가들한테 의뢰를 해서 좋은 쪽에 해야 되겠죠.  그런데 예당저수지라고 하는 자체가 장소가 그렇게 넓으면서도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많지를 않아요.  한정되어 있다고.  
  그러니까 하여튼 참고하시고, 윤봉길 축제도 좀 더 격상시킬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번에 직계 손녀 윤주영 이사가 인수위에 들어간 것은 알고 계시죠?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알고 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그래서 방법을 한 번 찾아보시기 바라고, 군민체육관 한건택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는데 물론 기본설계 시에 냉‧난방 시설이라든가 운영관리비 문제, 또 체육 각 팀들 사무실 문제 이런 것이 전부 충족을 시켜야 되겠는데 장소 문제도 여기도 장소 문제가 처음부터 사실은 부적격하다는 제안을 했었는데 불구하고 그쪽에 선정이 됐어요, 결국은.
  그러면 지금 주차장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주차장 문제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설운동장 본부석에서 보이는 앞쪽에 산인가요.  그것을 매입해서 주차장을 하는 방안을 하는데 그건 그냥 현재로 매입하면 조금 이상하지만 도민체전 유치, 저희들이 2015년도에 도민체전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그때에 그런 계기를 통해서 앞쪽을 매입해서 산을 깎아서 주차장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그래서 처음에 제안하기를 앞의 산을 매입해서 거기에다 종합체육관도 짓고, 부족한 주차장도 충족을 시키고 이렇게 하자고 제안을 했었던 거거든.  그런데 지금 와 가지고 이쪽에 체육관을 짓고, 그쪽에 산을 사 가지고 하면 결국은 이중으로 사업비가 들어가는 것 아니냐.
  그럼 결과적으로는 예산군에서 같은 일을 해 가면서도 효율성 없게 계속 진행이 번복되고 있다.  홍 과장이 한 일은 아니지만 앞으로 그런 개선점을 찾아 가지고 효율성 있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홍석모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문화체육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1월 2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4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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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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