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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회의록

Yesa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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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6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2년 7월 16일 (월) 오전 10시


제186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박상목)


(10시00분 개의)

○의사담당 박상목  지금부터 제186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조병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오늘 제6대 예산군의회 후반기를 시작하는 제186회 임시회에서 후반기 의장으로서 인사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6월 29일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저를 의장으로 뽑아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언제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당선의 영광보다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이승구 부의장님과 함께 후반기 예산군의회를 이끌어 갈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저 자신의 모든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동료 의원 여러분과 군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예산군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6대 예산군의회 전반기 2년간 우리 의회는 군민의 따뜻한 성원과 아낌없는 배려에 힘입어 군민의 화합과 군정의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그리고 통제라는 본연의 임무와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 등 군정 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승인하고, 군민의 생활과 직접 연관이 있는 조례를 제정한다는 의회의 기능과 역할도 충실하였음을 군민 여러분에게 보고의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우리 의회가 이처럼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반자로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군 산하 공직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우리 의회는 남은 2년 동안도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을 거울삼아 민의의 대변자로서 법과 원칙에 따라 주민을 위한 주민과 함께 하는 진정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부터 7월 25일까지 열릴 예정인 이번 제186회 임시회에서는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군정에 관한 질문을 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지켜보시고 연구하신 자료를 토대로 면밀히 살펴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는 업무보고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설명으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아울러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능동적으로 시정하여 군정이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각 부서장께서는 이번 임시회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시고 군수님을 대리하여 업무보고에 임하는 만큼 성의 있는 보고와 성실한 답변을 통하여 의회와 집행부가 군민들로부터 더 큰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성의 없는 보고나 부실한 답변 시에는 군수께 직접 답변을 요구하겠으니 이점 특히 유념하여 성실하게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은 주어진 책무를 알차게 수행하여 군민의 삶이 향상되고,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의정활동과 군정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상호 협조해 나감으로써 의회와 집행부가 명실공이 지방자치의 양대 수레바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무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박상목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9분 폐식)


충청남도 예산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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