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예산군의회 회의록

Yesan County Council
  • 프린터하기

제195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2호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3년 7월 23일 (화) 오전 10시


  1. 의사일정(제2차 본회의)
  2. 1.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에 관한 질문(계속)
  3.   가. 경제통상과
  4.   나. 민원봉사과
  5.   다. 총  무  과
  6.   라. 재  무  과

  1. 부의된 안건
  2. 1.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에 관한 질문(계속)
  3. 가. 경제통상과
  4. 나. 민원봉사과
  5. 다. 총  무  과
  6. 라. 재  무  과

(10시00분 개의)

○의장 조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5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군정질문 시작에 앞서 한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각 부서장은 군정질문 답변시 의원님들께서 질문이 모두 끝난 후에 답변하여 주시고, 의원님들께서도 부서장의 답변이 끝난 후에 질문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기획실장께서는 전 부서에 공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에 관한 질문(계속) 
○의장 조병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경제통상과, 민원봉사과, 총무과, 재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 일괄질문 후에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보충질문과 업무 전반에 대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질문하실 의원님 순서는 의원님들과 사전에 협의한 대로 가, 나, 다 순에 의하여 최동순 의원님, 한건택 의원님, 강재석 의원님, 권국상 의원님, 성실제 의원님, 유영배 의원님, 이승구 부의장님 순으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제통상과, 민원봉사과, 총무과, 재무과 소관에 대하여 간단·명료하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최동순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순 의원  안녕하십니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최동순 의원입니다.
  어느덧 제6대 의회도 임기 3년을 보내고 이제 1년여가 남아 있습니다.  본 의원은 남은 기간 동안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의원으로 기억되기를 위해서 열심히 할 것이며, 업무보고 청취와 군정질문을 실시하느라 수고하시는 조병희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새로운 도약 행복한 예산을 만들고자 노력하시는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오늘 군정질문을 경청하시기 위하여 의회를 찾아주신 군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현장방문과 예산안 심사 등을 하면서 궁금했던 사항과 평소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낀 현안사항 등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계시는 이용억 경제통상과 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최근 언론보도 부산 내일신문 2013년 7월 6일에 보도된 기사에 의하면 지역 전통시장에 대한 대대적인 시설 및 환경개선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힘을 불어넣고 있음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각 지자체마다 재래시장 활성화 문제를 놓고 왜 고민하며 모든 방법 동원하여 투자를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장점이 재래시장에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문제점은 무엇이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객 감동을 위한 민원행정 서비스 현실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장석주 민원봉사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2011년 7월 29일 도로명 주소 고시 이후 기존 지번 주소와 병행 사용하여 왔습니다만 이제 201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이 되는데, 이에 따른 그동안 도로명 주소 추진 현황과 앞으로의 홍보 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고, 비매칭 현황과 구 주소 폐지에 따른 앞으로의 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정·투명한 인사로 조직운영에 노력하고 계시는 박찬규 총무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북한에 핵무장 추진 등 국제정세 급변으로 안보의 중요성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 등에게 잘 알려주고, 선조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그래서 지금도 총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떨린다는 유족과 미망인들의 피로 멍든 역사를 바로 알게 해서 튼튼한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이야 말로 저나 여러분의 몫이라 생각하며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청소년 등 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리며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최동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한건택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건택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한건택 의원입니다.      
  특색있는 산업단지 조성 및 농촌지역 취업기회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이용억 경제통상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예당일반산업단지는 수도권내 1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고,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조성사업 추진현황 및 분양률은 어느 정도인지 답변하여 주시고, 둘째 예산신소재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상 문제점 및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계적인 징수활동으로 체납액 최소화와 자주재원의 한축인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박시영 재무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경영행정 마인드와 잠재 수입원의 지속적인 확대 개발로 급속도로 증가하는 지방재정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세외수입의 증대방안 일환으로 모 자치단체의 경우 우수 아이디어 공모 접수를 위한 상시 시스템 체제를 운영할 계획이라는 언로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각 자치단체에서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데 우리군의 세외수입 확충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예산사랑 법인카드 등 법인카드 및 적립포인트 현황 관리 운영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고, 카드별 적립포인트의 세외수입 징수 및 납부현황에 대하여 소상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방세 징수와 관련한 사항으로 지속되는 경제침체 상황이 지방세 징수여건을 악화시키고, 체납액 징수에도 어려움이 있음에 따라 각 자치단체에서는 전 행정력을 모아 강력한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고 합니다.
  지난해 우리군의 지방세 징수를 살펴보면 부과액이 641억 7,500만원 중 93%인 595억 6,400만원만 징수되고, 35억 3,200만원은 체납액이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대책은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첫째, 최근 3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현황과 징수 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고, 최근 3년간 자동차세 징수 및 체납현황과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한건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재석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강재석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경제통상과, 민원봉사과, 총무과, 재무과 소관에 대하여 군정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통상과 소관으로 첫째, 지역에 고용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보령제약 등 4개 기업을 유치하여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한 증곡전문 농공단지 5년이 지난 2013년 3월에 조성공사가 준공되었으나 현재까지 건설공사가 착공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은 2014년까지 건축 및 생산설비를 완료하고, 2015년부터 본격 가동을 계획하였으나 상당히 지연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증곡전문 농공단지의 그동안 추진상황과 지연되는 사유와 추진상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로는 우리군 고용과 경제 활성화 등 산업경제의 중심이었던 구)충남방적이 자금난으로 2002년도 법정관리가 신청되어 2008년도 ㈜SG글로벌에 인수되어 현재는 ㈜SG충남방적으로 상호가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시설물이 방치되어 사고의 위험성과 낡은 슬레이트 지붕 등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구)충남방적 부지에 대한 기업유치 실적과 개발을 위한 활동사항, 앞으로 개발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으로 민원봉사과는 우리군의 행정서비스의 수준을 판단하는 얼굴입니다.
  그동안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만족과 주민평가제, 타 기관 민원체험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서비스의 질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직도 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서비스이 수준이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3년간 전화, 서면, 인터넷, 진정 등 민원불편 사항에 대하여 유형별로 내역과 처리결과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고,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민원담당공무원이 타 자치단체 민원체험 실적과 타 기관 우수사례를 우리군에 접목한 사례와 개선한 사항은 향후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계획에 대하여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으로 첫 번째, 우리군 공로연수 운영현황 및 타 자치단체 운영현황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공로연수는 지방공무원임용령 제27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정년이 될 때까지 남은 근무기간 1년 이내에 사람이 퇴직 후 사회적응 능력을 기르기 위하여 연수하게 되는 경우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공로연수를 5급 이상의 1년 이내, 6급 이하는 6월 이내로 실시하고 있어 직급별 및 타 자치단체에 형평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군의 공로연수 기간 등 운영현황과 타 자치단체 운영현황, 그리고 우리군의 공로연수 운영제도를 개선할 계획은 있는지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2011년도 2012년까지 총무과 소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단체별 사업내역과 보조금 지원 및 집행내역 등에 대하여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복합문화복지센터, 황새마을 조성, 윤봉길 문화축제 등 분야별로 추진 부서가 분리되어 있는 사후 관련 업무에 연계성이 미약하여 능률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본 의원은 판단되는데, 조직관리 부서인 총무과에서는 부서별로 분리되어 있는 업무에 대하여 추진상 문제점이 없는지 진단하고, 효율적인 사무이관, 적정한 인력 배치에 대하여 검토한 실적이 있는지?
  특히 윤봉길 문화축제는 문화체육과에서, 기념 다례행사는 관광시설사업소에서 추진하고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윤봉길 문화축제의 축제와 기념다례 행사를 부서별로 통합 운영할 계획은 있는지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재무과 소관으로 공유재산 관리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0조 및 같은법시행령 제7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계획을 세워 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2013년 6월까지 공유재산 취득 및 처분한 현황과 공유재산을 취득 및 처분한 실적 중 의회 의결을 받지 않는 등 관리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내역과 사유에 대하여 답변 해 주시기 바라며, 그동안 공유재산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현황 및 관리 미흡한 사항에 대하여 조치결과에 대하여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강재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권국상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국상 의원  권국상 의원입니다.
  재무과장님께 질문 하겠습니다. 
  체계적인 징수활동으로 체납액 최소화 및 효율적인 예산집행으로 투명한 회계 관리에 노력하시는 박시영 재무과장님과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내용은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과 관련한 사항으로써 이는 행정청에서 발주하는 관급공사에 대하여 도급계약자가 우월적 위치를 이용하여 근로자나 하도급업체에게 임금 등을 체불하는 폐단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보여 집니다.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 질문하니 소상하게 답변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째, 최근 2년간 관급공사 중 5,000만원 이상 공사와 용역은 3,000만원 이상 공사에 대한 현황에 대하여 답변 해 주시고, 둘째 관급공사시 체불임금으로 인한 민원제기 및 처리현황에 대하여 답변 해 주시고, 셋째 관급공사 체결사업자가 2회 이상 임금 체불시 제재 조치한 사실이 있는지 있으면 제재 조치한 내용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넷째 우리군은 관급공사 도급계약 업체를 직접적으로 기속할 수 있는 조례나 제도가 갖추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여지므로 임금체불 등의 부조리가 언제 어디서나 발생될 소지가 내포되어있다고 보여 집니다.  또한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를 운영하기 위한 조례를 운영하는 도내 시·군의 경우를 살펴보면 천안시를 비롯 7개 시·군은 본 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를 위한 제도 도입에 대한 우리군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권국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성실제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실제 의원  안녕하십니까?  행정복지위원회 성실제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경제통상과 소관 두 가지 업무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도시가스 공급 현황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군민 생활의 편리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하여 일부 지역에만 도시가스가 공급되고 있는데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조기에 도시가스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도시가스 공급현황과 앞으로 확대 공급 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기업유치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군에서는 일반산업단지 3개소, 전문농공단지 1개소 등 총 4개소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는데, 산업단지 조성도 중요하지만 유망기업의 유치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기업유치 전담인력, 장비, 예산확보 상황 등 기업유치 시스템 전반에 대한 운영사항과 그동안 기업유치를 위한 유치활동과 산업단지와 개별입지를 구분한 기업유치 실적 및 유치계획, 특히 중견기업 이상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서 군수, 부군수가 기업체를 방문 유치 활동한 실적이 얼마나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성실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유영배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배 의원  안녕하십니까?  산업건설위원회 유영배 의원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운영으로 조직의 안정과 맞춤형 교육을 통하여 행정혁신을 선도하는 전문행정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박찬규 총무과장님과 관계 공무원께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공무원의 무사안일에 대한 군민들의 목소리는 높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행정집행의 잘못이 들어나면 쉬쉬하는 습성이 있고, 또 하나는 새로운 것에 대해서는 끔찍할 정도로 안 된다고 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러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와 같은 공무원의 업무 추진에 대하여 이제는 제동이 필요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하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공무원의 업무 추진이 소극적이고 무사안일하다는 여론이 팽배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문제점과 앞으로 개선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고, 둘째로 세계화 및 지방화 시대에 부응할 농업, 시설, 환경 등 전문사무관 육성이 시급하고 필요하다고 보여 지는데 이에 대한 우리군의 대책은 무엇인지 소상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으로 민선5기 자주재원 확보와 공정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으로 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박시영 재무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충남도 지방세수 확보 비상 도 시·군 총력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특히 지방세수 확보 방안으로 모색한 징수율 제고를 위한 도 시·군 광역 징수팀 운영, 체납액 징수 대책 등이 토의 되었다는데 주목하면서 우리 예산군의 지방세수 확보 방안은 어떠한지 궁금하여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지방세수 감소, 취득세 감소와 세외수입 체납 등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 해 주시고, 둘째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그동안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하여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 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유영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승구 부의장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승구  오늘 7월 23일 민원봉사과 소관 법정기간 내 민원처리 현황에 대해서 군정질문을 시작 하겠습니다.
  민원은 모든 민원인들에게 공정하고 공평하게 안내되고, 수직이 아닌 수평적 집행은 기본 일 것입니다.
  접수 전 사전 민원안내를 충분히 함으로서 1회 방문처리를 원칙으로 충분하고 다각적인 법과 사례를 통하여 당사자의 입장에서 적법하게 검토되고 허가돼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전문성 판단이 결여된 민원에 대한 전후내용이 담당자마다 적용범위가 다르거나 첨부서류의 누락 등 복합민원에 대한 안내 부재로 불편을 초래하는 점은 없는지, 담당의 기분에 좌우되어 묵인되는 사례는 없는지, 또한 허가 외적인 지역에 대한 편법허가 등 산지 점용이나 하천부지 등 적법성에 대한 검토 없이 허가되거나 배제되는 사례는 없는지, 난데없는 산중에 이해하기 힘든 도로 포장으로부터 행정불신에 대한 불필요한 염려는 기우이기를 바랍니다.  법정기간 내 처리민원 중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이승구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고, 답변준비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5분 회의중지)
(10시35분 계속개의) 
○의장 조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가. 경제통상과
○의장 조병희  그러면 경제통상과장께서는 나오셔서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경제통상과장 이용억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병희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면서 경제통상과 소관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총평,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공약사항 추진 순이 되겠습니다.
  65쪽, 총평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6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17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상공인 경영개선 교육입니다.
  군내 사업자등록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진흥원에서 경영진단, 고객응대 방안 및 상인마인드 제고 등에 대해서 교육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5월 23일부터 30일까지 3차에 걸쳐서 66명에 대해서 교육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수료자가 정책자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입니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서 추진을 하는데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 등 5개 사업에 70명, 연 12,600명을 참여를 시켰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상반기 사업으로 5개 사업을 추진을 했고, 하반기 7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사업을 추진을 하겠습니다.
  세 번째,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6억 4,600만원이며, 참여기관은 사회적기업 자활영농조합법인 등 6개 단체이고, 마을기업은 꿈이 익는 영농조합법인 1개 단체 중 7개 단체이며, 인건비와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을 합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6월까지 사회적기업 1, 2차 공모와 약정체결을 하였고, 일자리 창출 사업에 1억 4,300만원 지원을 했습니다.
  앞으로 충남형 예비 사회적기업을 3, 4차 공모를 하고 약정체결을 하겠으며, 사회적 기업 지정을 준비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지도와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네 번째, 공공근로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도 상반기와 하반기로 구분을 해서 추진을 합니다.  83명, 연 16,600명을 참여시킬 계획이며,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상반기 사업으로 행정정보화사업 등 58개 사업에 90명을 참여시켰습니다.  하반기 사업으로 행정정보화 사업 등 60개 사업을 12월까지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입니다.
  훈련은 5개 기관으로 전산, 요리, 간호, 미용과정이 되겠습니다.
  대상은 농어민 및 농어민 자녀 중 비진학 청소년, 실업자 등이 되겠고, 자격취득 및 기술습득을 위해서 훈련기관에 위탁교육을 실시를 합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4월에 위탁교육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매월 훈련비와 교통비를 지급하고 있고, 훈련기간에 대해서 지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하반기 직업훈련을 12월까지 실시를 하고, 훈련생에 대해서 자격취득과 취업이 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역전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 조성면적은 4,385㎡에 약 40억원을 투자하게 됩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4월에 역전시장 주차장 결정고시를 했고, 6월에 실시계획 인가 고시를 하였으며, 현재 편입토지 재감정 평가와 보상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보상이 지연 된 관계로 사업 추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만 보상협의를 빨리 마치고 사업 착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농공단지 소규모 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농공단지 3개소에 소규모 체련단련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4월에 사업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관리를 잘해서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농공단지 공공시설물 유지관리입니다.
  7개 사업을 추진을 해서 6월까지 준공을 했습니다.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예산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개선사업입니다.
  하루 1,000톤 규모에 고도처리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3월에 착공을 해서 현재 30%이상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9월까지 시운전을 하고 12월에 준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열 번째, 기업유치로 활력 있는 지역경제 기반 조성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산업단지 기업유치 T/F팀을 운영을 했습니다.  수도권 이전 및 신·증설 투자를 희망하는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유치에 노력을 했고, 인천 남동공단 이전 수요에 대비해서 도와 합동으로 전수 조사도 실시를 했습니다.
  산업단지 기업유치 실적은 분양대상 면적 2,054,842㎡중에 기업 유치실적은 66개 업체에 1,087,322㎡를 분양해서 53% 분양을 했습니다.
  계획 및 개별입지 기업유치는 4개소를 했고,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성장동력 산업의 집중적인 유치와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서 홍보활동, 그리고 이전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서 다각적인 유치활동을 전개를 하겠습니다.
  다음 열한 번째,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공공구매 실무자 교육을 했고, 홍보책자 발간 자료를 수집 했습니다.  
  또 중소기업 우수제품에 대한 홍보도 실시를 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관내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관내에 등록된 전체 기업에 대해서 홍보책자 발간을 하겠습니다.
  열두 번째, 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입니다.
  고덕면 대천리 일원에 2015년까지 476억원 정도를 투자해서 공동주택과 복합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민간개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지난해 11월 예당산단 계획 변경승인 신청을 도에 제출을 했고, 다음 80쪽입니다.  금년 3월에 농업진흥지역 해제에 대한 부동의가 있어서 보완 요청에 따라서 도에 변경 계획서를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6월달에 계획 변경승인을 위한 관련부서와 협의를 마쳤고, 9월에 계획변경 승인이 되면 연말쯤에 편입토지와 지장물의 보상을 시작으로 해서 2014년 상반기에 착공을 하여 2015년까지 준공을 하겠습니다.
  열세 번째, 친환경 첨단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먼저 첫 번째, 예산일반단지로 그동안 추진실적입니다.
  산단 조성공사는 85%, 진입도로는 75%, 폐수처리시설은 85%, 그리고 4개 입주기업이 공장을 착공해서 공장을 신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8월에 일부 기업이 공장 준공을 하고 가동을 개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8월에 기반조성 공사를 준공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만 조금 약간 10월까지는 기반공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말까지 도로와 폐수시설에 대해서 준공을 하겠습니다.  
  예당일반산업단지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산업단지 조성공사는 55%, 진입도로 10%, 폐수 5%정도 진척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8월에 입주기업 공장 1개소가 착공을 할 계획이고, 연말까지 조성공사를 마치고 내년 10월까지는 폐수, 내년 연말까지는 진입도로 공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증곡전문 농공단지입니다.
  금년 3월 27일로 농공단지 조성공사를 준공을 했고, 금년 6월까지 건축공사를 착공하는 것으로 했습니다만 현재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6개월정도 지연된 12월중에 착공을 하는 것으로 하고, 준공도 당초 2014년 12월까지 계획을 했습니다만 2015년 7월까지는 건축공사에 대한 준공을 하고 가동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84쪽, 예산신소재 일반산업단지입니다.
  산업단지 조성공사는 5%정도 진행이 돼 있고, 지난해 11월에 계획 승인 취소소송 항소심이 제기돼서 금년 8월 20일경에 취소 소송 항소심에 대한 결심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9월에는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대한 착공을 하고, 2014년 6월까지 조성공사를 마치고, 2014년말까지 진입도로 공사도 마치겠습니다.
  열네 번째, 동물약품 허브 조성사업입니다.
  예산일반산업단지 내 약 16,500㎡에 9,900㎡를 건축하고, 장비 구축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60억원입니다.  2015년까지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지난해 6월에 지원 결정이 됐고, 지난해 10월에 사업예정지를 선정을 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금년 7월에 도에서 중앙으로 세부 사업계획을 제출하고, 금년 11월에 토지매입 및 실시설계를 시작해서 2014년 3월에 장비와 건축을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다섯 번째,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 사업입니다.
  예산하수처리장 태양광발전사업 등 3건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난 5월에 착공을 했습니다.    10월까지 공사를 마치고 11월에는 동절기를 대비해서 지열시스템에 대한 일제점검과 사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열여섯 번째, 도시가스 공급관 매설지원 사업입니다.
  금년도 사업으로는 신례원, 덕산, 삽교지역 3개소에 1,714가구 정도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6월에 도로굴착 심의 및 점용허가를 해 줬고, 보조금도 일부 지급을 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7월에 공사계획 승인을 해 주어서 일부 배관공사를 착공을 했습니다.  9월까지 배관을 완공을 하고, 10월부터는 신례원 지역에 가스공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열일곱 번째, 예산금빛타운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추진을 해왔습니다만 금년 2월에 도로부터 예산군 관리계획 변경에 대한 재검토 통보가 있어서 현재 사업자에게 보완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입안제안자와 협의를 하면서 추진 등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선5기 군수공약 추진상황입니다.
  저희 과 소관은 6건 중에 3건은 앞에서 보고를 드렸고, 3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3쪽입니다.  자동차부품 R&D 지원센터 조성 완료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2010년 11월에 센터를 이전을 했고, 금년 2월에 출연금 6억원을 출연을 해서 총 30억원을 출연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연구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내 기업체에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기업연구소 유치 목표인 20개가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료전지 자동차 실용화 및 산업육성 사업을 추진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습니다.
  94쪽, 예산스포츠 타운 조성사업입니다.
  어제도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도 해 주시고 질타가 있었습니다만 이 사업도 현재 사업이 중단된 상태에 있습니다만 사업자가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중에 있기 때문에 추진상황을 지켜보면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충남방적 부지 기업 유치입니다.
  이 사업도 저희 군에 역점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금년 3월까지 부지 일부를 활용해서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 건립 협의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5월에 제조공장 이전사업을 위해서 부지 조성사업을 착수를 해서 현재 부지조성은 사업이 마친 상태이고 금년 8월에 건축을 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현재 설계는 마쳐 있는 상태고 허가를 득하기 위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11월 중에는 건축이 준공이 되고 가동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잔여부지에 대해서 토지분할 매각과 유망기업 유치 등 다각적인 활용방법을 지금 충남방적과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 아울러 도에서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기업유치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이렇게 보이는 것은 없습니다만 기업이 유치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2012년 전액불용 된 예산현황 및 불용사유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테크노벨리 폐수종말처리시설 사업비 3억원은 사업이 취소됨으로 인해서 불용 처리 후 반납을 하였으며, 에너지 절약사업 추진 323만 6,000원은 경로당 태양열시설 고장을 대비해서 편성할 예정으로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된 관계로 미집행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업에 목적, 집행시기 등을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서 예산에 편성하여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 미확보 사업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읍 주교리 일원에 위치한 예산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이 노후가 됐습니다.  35억원 정도를 사업비로 금년 완료 예정으로 처리시설을 개선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오·폐수 관로가 많이 노후가 돼서 많은 양의 우수가 폐수종말처리시설에 유입됨으로서 폐수처리시설의 과부하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금년 완료 예정인 폐수종말처리시설 개선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노후 오·폐수 관로 정비 사업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동안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난 해 부터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 추진을 위해서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동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의 재래시장은 6개소로서 예산상설시장과 역전시장 상가를 제외한 나머지는 5일장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인구감소, 유통산업 구조의 변화, 그리고 소비자 기호의 다양화, 시설노후와 또 상인의 경영마인드 이런 여러 가지 내·외부적인 문제점으로 인해서 전통시장이 침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책으로는 우선 상인의식의 변화와 상인회 등 시장조직 활성화가 필요하고, 또 소비자의 인식전환, 시장현대화 사업이 필요합니다.  시장현대화 사업을 통해서 고객편의시설과 안전시설 확충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에 군에서는 시장활성화 기법 등 선진사항을 우리군에 접목하고자 지난 4월 22일 시장상인회 35명, 충발연 연구위원, 군 관계자가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을 벤치마킹을 한 바가 있고, 6월 12일에는 전주 남부시장 등 3개시장을 도와 같이 덕산시장 상인회 4명이 선진지 견학을 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대처능력 함양, 경영개선 의식변화를 위하여 900만원의 사업비로 3회에 걸쳐서 6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산군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점포 등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 입법예고를 하였으며, 추후 의회 의결을 걸쳐 조례 개정이 완료되면 준 대규모점포인 GS슈퍼마켓과 롯데마트에 대해서 영업시간 제한과 매월 2회 휴무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앞으로 추진계획으로 먼저 역전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은 앞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사전재해 영향성검토 후 실시계획인가, 재감정평가, 보상협의를 마치고 사업을 착수하겠습니다.
  그리고 2014년도에는 예산시장 장옥 철거 및 주차장 조성을 위해 2억 2,000만원의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난 5월에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예산군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용역을 완료를 하였으며 결과에 따라 연차적으로 국비를 확보하여 시장현대화 사업 등을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건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당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업무보고를 통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기업유치 실적입니다.  산단 조성면적은 995,866㎡이고, 분양대상 면적은 664,515㎡입니다.  그동안 분양실적은 25개 업체에 398,299㎡를 분양해서 60%의 분양률 보이고 있습니다.
  기업유치 활동은 지금 계속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5개 기업과 추가로 계약 협의 중에 있고, 금년 말까지는 80% 분양을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앞에서 보고를 드린 바와 같이 8월에 1개 공장이 착공을 하고, 12월까지 조성공사를 마치며, 내년 10월까지는 폐수, 내년 말까지는 진입도로인 공사를 준공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건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산신소재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상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앞에서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추진상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소재산업단지는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충남도의 승인을 득하였고, 그 후에 도 승인조건인 환경보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고덕면장과 인접지역 이장에게 아홉 차례에 걸쳐 위원 추천을 의뢰했습니다만 현재까지 주민추천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으로 12명에 위원으로 위원회를 개최하고 2012년 10월 29일 조성공사를 착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주변지역 주민들은 입주기업에 공장가동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이유로 산업단지 계획승인 취소소송을 항소한 상황으로 PF승인 지연으로 인해서 금년 7월까지 편입토지 보상과 조성공사를 현재 중단한 상태입니다.
  2심 소송이 확정되면 시행사와 협의를 해서 편입토지 보상을 시작하고, 산업단지 조성공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소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게 되는 기업들은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하여 적합한 환경설비를 갖춰 공장을 신축하여야 되며, 산단 조성공사 시와 공단 가동 시에 인근 주민과 농작물 등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감시 활동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전개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환경보전위원회에 주민 추천을 통하여 주민참여를 지속적으로 촉구하는 한편 주민과 기업이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산업단지로 분양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재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증곡 전문농공단지 조성공사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금년 3월에 농공단지 조성공사 준공 인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4월에 건축공사 진행을 위해서 지질조사를 52공을 실시를 했습니다.
  농공단지 입주 기업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4개 기업이 입주를 할 계획이며, 앞으로 추진계획은 금년 12월에 건축 착공을 해서 2015년 7월까지 건축 준공을 마치고 가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하시는 착공 지연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정책에 따라서 의료수가가 16%정도 인하가 돼서 업체에서는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한 상태로 이에 따라서 생산품목을 조정을 하고, 또 그렇게 됨으로 인해서 전체적인 사업계획의 변경에 따라 공장라인 등이 변경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또한 일부 사업 종목을 업종을 추가하게 되면 실시계획을 변경을 해야 되는 이런 절차상의 추진계획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그런 사항을 저희들이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고, 또 군에서도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착공시기가 6개월 정도 지연되는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지금 현재 보고드린 대로 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재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충남방적부지 기업유치 현황 및 구체적 개발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앞에서도 업무보고를 통하여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향후계획에 대해서만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회사의 입장은 지금 현재 부지를 가지고는 개발하기가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도시계획 시설결정을 다시 함으로서 개발 여력을 확보를 한 후에 분할매각이라든지 회사에서 구상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는 그런 답변을 듣고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도 이 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해서 회사와 또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같이 노력을 해서 본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성실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시가스 공급현황 및 앞으로 확대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 6월말 기준해서 우리 군 공급현황을 말씀을 드리면 2006년에 배관공사를 시작을 해서 현재까지 총 배관연장 약 55㎞를 매설을 했고, 7,079개소에 대해서 도시가스를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용도별로 보면 가정용이 6,921가구, 일반영업용 97, 산업용 8, 냉방용 1개소 됩니다.  읍면별로 보면 예산읍이 6,622가구, 삽교 51가구, 덕산이 402가구, 그리고 신암과 오가 일부지역에 업무용과 산업용이 공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급확대 계획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 사업으로 신례원 현대아파트 일원 1,146세대를 대상으로 공급관 매설사업이 10월 공급을 목표로 진행이 되고 있으며, 덕산 태산아파트 일원 168세대와 삽교읍 남선아파트 일원 400여 세대에 대해서 하반기에 추진 계획에 있습니다.
  삽교읍 지역에 경우는 매설 관로를 매설할 당시에 사유지가 33필지 정도가 있어서 승낙을 지금 현재 받고 있습니다만 승낙이 지연되는 관계로 해서 하반기에 추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산업용 등 기타 공급사업은 추사의 거리 일원과 예산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진행 중에 있고, 예당산업단지에서 신소재산업단지 구간이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14년도 이후에는 우리군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조례에 의해서 공급받고자 하는 지역에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 적정여부 등을 검토해서 선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작년도에는 예산에서 신례원, 신암간 도시가스 본관 매설공사를 기업에서 이렇게 추진을 하여 가지고 금년도에 신례원 지역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와 같이 예산일반산업단지, 예당산업단지, 신소재단지, 증곡단지 등 대규모 수요처 도시가스 공급과 연계해서 공급이 어려운 지역과 수요가 발생하는 주변지역에 대해서 도시가스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성실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유망기업 유치를 위한 그동안 추진현황과 실적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3개 산업단지와 1개의 농공단지는 4개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산업용지 분양 제고를 위해서 2012년 2월부터 시행사와 합동으로 산업단지 기업유치 T/F팀 3개팀 12명으로 구성해서 운영을 해 왔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계룡건설과 대양건설에서는 평택과 인천에 분양사무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T/F팀은 매년 수도권 소재 기업에 대한 지방이전 전수조사와 우리군 이전 희망 기업을 수시로 방문해서 이전을 유도 해 왔습니다.  또한 기업유치 활동뿐만 아니라 공장 실사를 하여 유망기업을 선별을 해 왔고, 또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기업은 입주 승인을 거부함으로서 친환경 산업단지가 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기업유치 실적은 먼저 보령제약 4개소에 대해서는 유치가 완료됐고, 예산일반 산업단지는 40%, 예당일반산업단지는 60%, 신소재산업단지는 약 80%가 분양이 됐습니다.  
  그래서 3개 산업단지에 분양예정 면적 2,054,842㎡중에 1,087,322㎡에 66개 업체를 유치를 해서 3개 산업단지에 대한 분양률은 53%정도가 됩니다.  연말까지 80% 목표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군수님과 부군수님 활동실적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저희가 군수님께서는 기업유치 MOU체결이라든지 이런 행사에 여러 차례 참여를 하셨고, 또 평소에 업무활동과 연계해서 기업을 구체적으로 방문하는 것보다는 총괄적인 측면에서 시공사 이런 대표와 수시로 기업유치에 대해서 협의를 하셨고, 또 저희들이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전화로 이렇게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저희들이 어려운 점은 군수님과 부군수님께 부탁을 드려서 뒤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이런 방식을 통해서 기업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군수님과 부군수님께서 각별하신 관심으로 기업유치에 임하실 것으로 기대를 하고, 저희들도 마찬 가지로 기업유치가 경제통상과에 가장 큰 사업이다 하는 그런 생각으로 업무 추진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다음은 경제통상과 소관에 대한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하여 최동순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최동순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순 의원  최동순 의원입니다.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과장님 굉장히 많이 애쓰시는데, 변화되는 거는 없고 참 답답하시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사실은 의원님 생각과 같습니다.
최동순 의원  바라보는 저희들도 답답합니다.
  본 의원이 의회에 들어와서 지금 3년간을 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이렇게 다루고 있는데 지금 이제 과장님께서 대책으로 뭐 상인들의 의식변화 활성화를 위해서 벤치마킹도 하고 그렇게 했는데도 지금 변화가 없다면 상인들을 상대로 이렇게 하는 것은 이제 그만두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행정에서 상인들 의견수렴 해서 어렵게 하지 않고 그냥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시장활성화를 할 수 있는 것을 토대로 이렇게 사업을 펼쳤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건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군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 책자를 제가 질문을 해 놓고 봤습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들이 참 많이 있데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습니다.
최동순 의원  많이 있는데, 상인교육 뭐 시장관리 이런 것에 대해서 100% 국가에서 국고보조금을 지원해 주는데, 그거 말고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거라면 마케팅 분야에 이벤트 행사, 특화사업 활동비, 또 시장투어, 차량비 이런 거, 그리고 행사홍보 판촉비 이런 것들이 100% 아니면 90%를 지원을 받네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습니다.
최동순 의원  그러니 이제는 그 상인들하고 이렇게 많이 해 보셨잖아요, 노력을?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최동순 의원  그런데 안 되는데 거기에 매달리지 마시고 행정적인 차원에서 한번 바꾸어 볼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저희 사업계획에는 아직 포함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이벤트 예를 들면 장날 공연행사라든지 이런 것들, 또 어린이들이 시장을 방문하게 되면 따라서 부모님들이 방문하는 그런 기회를 마련한다든지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구상을 해 가지고 앞으로 업무계획에 포함을 시키도록 노력 하겠고요.
  또 사실 시장 활성화는 공무원의 힘으로는 참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적으로 상인들과 벤치마킹을 해 보면 돌아올 때 그 느낌을 말씀을 하시는데 느낌은 자기들이 변해야 되겠다는 것을 느끼고 옵니다.  
  그런데 현실에 돌아오면 그런 생각을 버리고 잊어버리고 하게 되는데, 지속적으로 상인들에 마인드 변화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의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업들과 같이 병행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그런데 지금 상인들 이렇게 활성화시키는 원인은 상설시장 장옥, 이게 노후화된 건물 그것을 어떻게 현대화 시켜서 이게 하려고 하는 그런 뜻이 거기에 포함이 됐잖아요.
  그런데 지금 상설시장이 그렇게 해서 상인들이 뜻이 맞지 않아서 못한다면 본 의원 생각은 상설시장은 그냥 놓고 지금 5일장 서는 그쪽을 투자를 해서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다 하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본 의원이 지난번에 시장을 한 바퀴 돌아 봤는데요.  
  지금 이제 우리가 좌판을 이렇게 제작해서 놔 주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와서 이렇게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는 것이 좌판이라고 본다면 그 역전시장 같은 경우는 큰 도로를 양쪽 가운데 놓고 양쪽으로 이렇게 상인들이 와 있으니까 괜찮은데, 여기는 지금 넓은 공간이잖아요.  
  넓은 공간이니까 이게 두서없이 질서가 없이 이렇게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이게 있더라고요.  생선가게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보면.  그래서 그것들을 질서 있게 좀 잘 이렇게 해서 해 놓는다면 주차공간이 조금 넓어질 수 있지 않겠는가 라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래서 의원님 말씀대로 상설시장에 대한 개인 재산에 대한 투자는 군에서 어렵고, 거기 지금 군유재산이 장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 면적이 한 1,700㎡ 정도 되는데요.  내년 사업비로 지금 2억원 정도를 중기청과 협의를 해서 거의 확정이 돼 있습니다.  그것을 철거를 하고 거기에 좀 공연시설을 할 수 있는 거라든지 시장을 상인들이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재배치를 한다든지 이런 걸 통해서 시장이 좀 규모 있게 되고, 또 상인들이 불편 없이 쓸 수 있고, 더군다나 거기에 우리 군민들이 가서 물건을 사고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내년도에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그 질문을 본 의원이 드리려고 했는데, 과장님이 벌써 말씀 해 주셨는데요.    그렇다고 한다면 거기를 지금 철거를 해서 다시 그러면 건물을 지으실 생각이십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건물은 안 지을 계획이고요.  그 공간을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차장 공간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체적인 재배치를 해서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최동순 의원  그런데 어쨌든 상설시장을 활성화 시킨다고 한다면 뭐라고 해야 되나 많은 사람들이 상설시장을 이렇게 선호 애용하는 이용하는 사람들을 유도해서 모이게 하는 그런 사업도 필요하잖아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습니다.
최동순 의원  본 의원의 생각은 지금 2층 건물이 거기 있지요, 이렇게 보면.  밑에는 상가고 위에 옛날에,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습니다.
최동순 의원  옛날에는 거기에 뭐 세를 들어서 이렇게 사업들이 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그냥 방치되어져 있는 상태죠.  그런데 본 의원의 생각은 지금 우리 예산군도 노래교실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몇 사람들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노래를 연습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는 게 쉽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건물이 군 소유가 있다면 그런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장날마다 거기 와서 그런 것을 할 수 있게 문을 열어 준다면 한 50명 60명이 모여서 참 연습하고, 또 끝나고 시장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고 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도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저희들이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은 사유건물이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한번 좋은 의견이신거로 보고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지금 건물은 군,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상설시장 자체는 군유가 없습니다.  개인 것이기 때문에 그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최동순 의원  그럼 안타까운 게 시장을 한 바퀴 돌다보면 참 힘들어요.  힘들더라고요, 다리도 아프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최동순 의원  그러면 뭐 혼자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몇 사람 어울려서 이렇게 가는 사람들이면 휴게소 같은 게 하나 있었으면 커피도 거기서 자판기를 놓고 빼 먹을 수 있는 그런 시설 같은 게 있으면 거기서 서로 이렇게 대화도 나누고, 또 시장을 여유 있게 보고 갈 수 있는 그런 것을 환경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자리가 있다는 게 지금 정류소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던 데를 의자 놓고 노인 분들이 앉아서 쉬게 하는 그거보고 지금 휴게소라고도 볼 수 있는데 그건 너무 열악하고, 뭐 노인 분들이 앉아 계시는데 햇빛 가림이 안 돼 가지고 참 안타깝더라고요.  
  그리고 그쪽은 다 터져있는 갖춰있는 공간이 아니고, 그래서 뭐 거기 와서 술을 잡수시는 분들이 있고 그러니까 그런 거를 떠나서 조용히 시장을 보고 쉴 수 있는 쉼터 같은 거 그런 것 좀 한번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금 현재 휴게소는 저희 군에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고요.  내년도에 장옥을 철거하고 거기에 시설을 할 때에 그쪽 반대쪽이 되겠으니까 그쪽에도 한번 의원님 말씀하신 것을 한번 검토해서 도입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대흥 슬로시티 시장에서 가족체험 활동 프로그램 하는 거 과장님도 아시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최동순 의원  엄마, 아빠 손잡고 가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그것이 바로 거기 시장을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어떤 방법의 하나거든요.  아까 본 의원이 말씀 드린 것처럼.
  그래서 사람들을 유도해서 이렇게 모여들게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전개 됐으면 좋겠고, 아까 과장님도 제일 문제점이 지금 주차장인 거는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식당하시는 분들을 제가 몇 분을 그 자리에서 만났는데, 오기가 좀 힘들데요.
  옛날에는 정말 주부들이 1,000원을 아끼려고 힘들고 어려운 거 감수하면서까지 1,000원을 아끼면서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아니잖아요.  편고 편리한 것을 선호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주차를 할 때가 없어서 먼데다가 주차해 놓고 여기까지 와서 들고 가기 어려워서 마트로 간다 이런 얘기를 하는 식당 사장님들을 제가 몇 번 거기서 만났습니다.  
  주차장 시설이 시급한데 정말 장옥을 철거해서 주차장을 넓힌다고 하는 그런 계획도 과장님이 갖고 계시니까 앞으로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상인들한테만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거 국가에서 100% 보조하는 그 보조금을 받아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많이 하셔서 활성화를 빨리 앞당길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유영배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유영배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배 의원  유영배 의원입니다.
  최동순 의원님께서 많이 지적을 하셨는데, 장흥 토요시장을 저도 같이 상인들과 함께 했었어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유영배 의원  거기를 가서 느낀 바가 물론 다 상인들도 같이 느꼈지만 정말 우리 예산읍 정도의 인구를 가지고 그 시장을 통해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서 지역경제를 살려 냈다는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공감을 받았고, 또 토요시장이 우리 지역에서도 주말시장 이게 상당히 오히려 장흥시장 보다도 더 높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지 않나 그런 감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진흥원 교수 최동규 박사가 와서 덕산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교육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함께 교육을 받아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덕산지역 같은 경우는 덕산시장은 우선 관광지 수덕사, 덕산온천, 등산 오시는 가야산에 오는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덕산시장은 그런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기본적인 경쟁력을 갖추었다.  그래서 그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어떤 동력 이런 것들이 우리 행정에서 조금만 더 지원 해 주면 상당히 어떤 효과가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거기에 지방문화와 함께하는 전통관광 문화 토요시장을 어떤 공모를 하든 어떤 형태를 하든 우리 행정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력을 가지고 한번 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느꼈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아마 별도 용역을 하셔야 할 거예요.  그래서 별도 용역을 해서 한번 어떤 우리 도청 배후도시와 우리  관광객이 함께하는 전통관광 문화 시장을 좀 한번 주말시장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랄게요.  
  거기 장흥 보니까 시장을 잘 지어 놓았데요, 기존 시장을.  그분들도 중소기업청에 공모를 해서 예산을 별도 확보를 했데요.  현대화 예산 그거 말고서도.  그런 정도로 큰 사업들을 했는데, 우리도 가능성이 있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과장님, 하여튼 추진 좀 해 주십시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의원님께서 장흥시장 같이 동행 해 주셔서 저희들한테는 큰 힘이 됐었고, 또 지금 저희가 용역에도 덕산시장에 대해서는 관광시장화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있고 그래서 앞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강재석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 의원입니다.
  재래시장 활성화란 얘기라 오래전부터 나오는데 활성화가 안 되는 것은 상인들이 자세가 안 되어 있으면 활성화가 될 수가 없습니다.  암만 행정에서 어떤 지원을 한다 해도 상인들이 같은 의욕을 가지고 우리 작년에 벤치마킹 간 강원도 정선시장을 한번 같이 갔다 왔잖습니까?
  거기 가서 우리 과장님도 같이 갔을 때 느낀 점이 있잖습니까.  그 상인들이 단체가 돼서 어떻게 노력하면서 국비 같은 거 따다가 추진하니까 행정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이지 행정의 도움은 한계가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인들한테 교육이 필요한 거 같고요.  
  지금 행정적 지원하고 있는 것이 보면 덕산도 그렇고 예산도 그렇고 역전시장도 보면 장옥을 지어 놓은 것을 아무도 안 써요.  지금 보면, 장옥 지어 놓은 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강재석 의원  그렇죠?  그럼 애초에 공사를 할 때 상인들이 용이한데 장옥을 지어 놓았어야 되지, 그냥 행정에 필요한 어떤 위치에다 장옥을 지어 놓아 가지고 예산시장도 저쪽으로만 있고 이쪽 장옥은 안 쓰잖아요, 지금.  대회리 올라가는 도로, 농업경영인 농산물시장 장옥은 안 쓰지 않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강재석 의원  그걸 딱 가려져 있어 가지고 장이 더 어둡고 주차장도 못하고 다 못 쓰잖아요.  그럼 철거 한다는 것은 그걸 철거한다는 말씀이신가, 지금?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습니다.
강재석 의원  아, 장옥 지은 것을?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강재석 의원  그럼 덕산도 가보면 장옥을 안 쓰잖아요, 지금요.  
  그건 어떻게 할 거예요?  덕산 거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덕산은 저희가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다 이렇게 해 가지고 턱이 높은 그런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그 시장에 진입이 쉽게 할 수 있도록 그것을 지금 반영을 하려고 합니다.
강재석 의원  그것도 문제지만 장옥을 지을 때 사람이 잘 다니는 곳에다 놓아야 상인들이 앉는 것이지 그냥 한쪽 놓고서 있으니까 도로변에 상인들이 앉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벤치마킹도 해 가지고 장옥을 설치 할 때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야 될 거 같더라.
  지금 예산 역전장도 도로변에 있는 것도 원칙은 그 안으로 다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들어와야 되는데 한명도 안 들어가니까 주차장하고 뭐 이상한 물건 쌓아 놓고 그러는데 그런 문제가 있지 않아요.  설계를 할 때 그런 부분을 완전 점검하고 상인들하고 충분히 토의를 하고 상인들이 어디가 했으면 좋겠다는 안을 가지고 설치를 해야지, 설치 해 놓고 무용지물 돼 가지고 참 행정이 누수가 생겨 보이는 게 안타깝더라.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새롭게 시장 장옥을 지은 지역이 크게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장옥을 지을 당시에 판단은 지금 장옥을 지은 그런 위치가 상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던 지역이에요. 
  그런데 그것에 맞추어서 장옥을 짓고 보니까 이게 어떤 공간에 갇히는 거 같고, 또 장옥을 지음으로 해서 상품에 대해서 조금 잘 덜 보인다고 할까요.  이런 상황들이 발생을 해서 장옥 밖으로 자꾸 나오는 현상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도 앞으로 좀 추가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정선시장 견학을 가서 봤을 때 그 건물을 구 건물을 이용 해 가지고 시장을 만들었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강재석 의원  예산도 보면 지금 본정통 골목이 그런 거로 하면 용이할 거 같더라고요.
  거기에 비교 해 보면.  그런데 그런 거를 한번 해 가지고 상설시장을 하려고 해야지 안 되는데다가 자꾸 이렇게 하려고 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계획을 혹시 한번 보시고 느낀 점은 없으신 가요, 그때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 시장 자체가 원래 5일장이 아니었고, 건물이 있던 데를 지붕을 현대식에 맞춰서 씌워 가지고 그 안에 장사를 나오는 주민들을 끌어 들여 가지고 이렇게 한 걸로 저희가 봤는데 지금 요새 최근 며칠 사이에 추사의 거리 조성을 하고 있는데 그쪽에 상인분들이 상인회를 조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쪽을 상점가를 지정을 해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요새 좀 같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못 하더라도 우선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그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면 그런 식으로 시설을 된다고 하면 아까 우리 최동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국가보조금이 그런 것이 있다면 설치를 하면 아까 좌판이라고 합니까, 상인들이 놓은 거.
  그것을 앞에다 놔서 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차 못 들어오게 하고, 장사를 하고 그 앞에다 좌판에 가서 상인들이 앉아서 상인들이 팔 수 있게끔 이런 것 좀 추사의 거리에다 한번 계획을 해 봤으면 같이 협조 해 가지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앞으로 발전적으로 같이 상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런 식으로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예당일반산업단지에 대하여 한건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한건택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건택 의원  한건택 의원입니다.
  이용억 경제통상과장님 답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7월에도 분양률이 예당산단이 55∼60%쯤 된다고 하셨고, 또 행감 때도 마찬가지로 59.6%로라고 자료를 주셨는데, 지금 연말까지 80% 가능하겠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또 예당산업단지로 인해서 오추리 2구 주민 6가구, 또 문화재인 정동호 가옥에 대해서 주민 편익시설과 도로 등에 대한 주민 민원을 우리 통상실장님은 알고 계시며, 거기에 무슨 대책이 있는지 소상히 말씀 해 주십시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저희가 산업단지 처음 시설구역을 설정 할 당시에 정동호 가옥쪽으로 주민들이 출입할 수 있는 그런 출입구를 3개소를 마련했었습니다.
  지난해에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변경하면서 1개소를 추가해서 조금이라도 편히 다닐 수 있도록 출입구를 1개소를 증설을 했습니다.
한건택 의원  4개소가 출입을 할 수 있도록 하셨다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한건택 의원  그러면 민원이 본 의원이 알기로 민원이 좀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번에 특별히 더 확실하게 해 줄 수 있는 방향은 없는지 한번 연구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금 6가구에 대해서 말씀 하시는 겁니까?
한건택 의원  예.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 먼저도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을 때에 구역 밖에 있는 민가에 대해서 특별히 어떠한 그런 조치를 할 수 있는 저희들이 지원을 하도록 하는 그런 것은 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먼저 의원님이 말씀 하신 것은 기업에 취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장이 가동이 되면 가능하겠습니다만 별개의 보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아니 무슨 보상을 말씀 하는 게 아니라 편익시설을 우리 경제통상과 차원에서 기업을 위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을 그쪽에 같이 병행해서 할 사업은 없는지 그런 쪽으로 한번 연구 해 주시고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한번 저희들이 추가로 보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아직도 현재 보상을 안 받고 떠나지 않는 토지주가 있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2가구가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2가구 있죠.  보상에 대한 그분들이 오죽하면 지금 그렇게 그냥 버티고 있겠습니까.
  과장님, 특별히 우리 행정에서 그 사람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일은 없는지 한번 연구 검토 해 주시고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 2가구가 지난 5월에 회사와 협의가 끝나서 계약서까지 작성을 했고, 이전을 해야 되는데 이전을 1가구는 축산을 하기 때문에 좀 이전에 시간이 걸립니다.  
  그 농가는 목장을 할 계획으로 마련을 한 것 같습니다.  그 준비과정에 있고요.  1가구는 그 가구도 바로 이전을 할 거 같은데 내부적으로 회사에 관계는 종결이 된 거 같습니다.  이사하는 것만 남은 것 같은데 하여튼 이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예, 알겠고 잘 좀 부탁을 드리고요.
  미니복합타운도 예당산업단지에 이렇게 편입돼서 하는 겁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당산업단지에 실시 계획을 변경해서 거기에 미니복합 타운도 포함시켜서 하는 것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그러면 사업자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사업자는 지금 현재 신소재 산단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자가 추진하는 걸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그럼 예당산업단지 내에 하수문제, 하수도 그쪽으로 하수종말처리장 미니복합타운 그쪽으로 가는 거로 계획이 서 있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우선은 그렇게 돼 있고, 그것이 인가가 나면 고덕지역 하수처리시설과 연계를 해 가지고 고덕시가지에 하수처리시설 용량이 적기 때문에 국비 지원이 지금 안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 지역을 포함하면 오히려 사업비 확보가 쉬운 걸로 저희들이 관련부서와 협의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현재 우선 승인은 그렇게 받고 장차 실제 처리는 고덕지역과 같이 연계해서 처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승인은 우선 받고 앞으로 2015년까지 계획 동안에 그쪽하고 연계해서 고덕하수처리장으로 이렇게 연계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그렇게 알면 되겠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습니다.
한건택 의원  그리고 미니복합타운이 말도 많고 이렇게 줄었다 늘었다, 되네 안 되네 이렇게 자꾸 뭔데, 이제 거의 확정단계로 보면 됩니까, 15,000?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금 면적하고 이게 위치 때문에 저희들이 고심을 하는데, 가장 큰 문제가 농림지역을 사업구역으로 하다 보니까 농림부에서 농림지역 해제가 지금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선 1차 계획이 반려가 됐고, 다시 2차 계획을 수립해서 지금 관련 실·과 협의를 마치고 도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농림부하고 사전에 협의를 하는 그런 시간입니다.  그것을 농림부에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지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 정지작업을 마쳐지면 이렇게 계속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그리고 예당일반산업단지가 현재 55%인데 연말까지 다 완공이 될 수 있겠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건택 의원  산업단지 진입도로 고덕IC 때문에 거기 지역 주민들이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거로 지금 되는데, 그 요구를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금 현재는 국지도에서 직접 베라미 마을로 들어가도록 돼 있는데 4차선으로 확장을 하게 되면 고속도로IC 진입도로하고 연관이 돼 가지고 마을 진입할 수 있는 장소를 현재보다 180m 뒤로 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당초에 도나 여러 가운데 관련기관과 협의할 당시에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 봤습니다만 여러 가지 도로 구조상 문제가 있다.  사고위험이 있다고 해 가지고 180m를 후퇴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의견은 그것을 원위치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하고, 180m 후방으로 감으로 인해서 접속도로가 지금 현재 4m로 이렇게 설계가 돼 있는데, 그것을 6m로 넓혀 달라, 안 될 경우.  그런 것 하고, 또 우물관계, 또 어떤 개인분의 진·출입문제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런 것들의 해결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180m 후방으로 가 있는 그것은 좀 어려운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국도 40호선이 앞으로 확·포장 되잖아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한건택 의원  덕산 쪽으로 가는 그 도로가.
  그랬을 때도 180m가 뒤로 더 가야되는지 검토 해 가지고 여기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경제통상과 사업이 너무 빨리 진척이 국비사업이다 보니까 빨리빨리 이렇게 처리되는 것 같은데, 하여튼 민원 좀 해결해 질 수 있는 방향으로 잡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덕산 쪽으로 확장 하는 그 사업이 설계를 시작하는 것 같은데, 그 사업을 하더라도 여건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을 설득을 하고, 또 저희들이 해결해 드릴 수 있는 연계도로 확장이라든가 마을상수도 관계라든가 이런 것들 좀 저희들이 노력해서 해결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이제 2010년도에 시작한 예당산업단지가 이제 금년 말로 완공이 되고, 또 내년되면 4차선 도로가 완공이 된다고 하니까 앞으로 우리 예산군 군수님이 표방하는 그런 사업과 또 우리 고덕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아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질문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이승구 부의장 거수 )   
  이승구 부의장님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승구  이승구 의원입니다.
  예당일반 산업단지나 신소재 산업단지 진입도로 문제 이런 부분에 전에 삽교 산업단지 도로에 메타세콰이어 검토했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부의장 이승구  그런데 지금 고덕지구에도, 이 메타세콰이어는 공해에도 아주 강한 식물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고 그것이 직립으로 아주 태풍이나 이런 데에도 적응을 잘하는 그런 나무로 돼 있어서 산업단지 주변이라든지 아니면 도로변이라든지 이것을 적극 한번 검토를 하셔서 마을의 환경오염으로 해 가지고 주민들이 시각적으로나 이런 불안감을 그걸로 한번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 봐 주세요.  
  그렇게 해서 주민들도 우선은 편한 맘을 가지고 같이 산업단지 직원들과 대화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우선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번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지금 승인 당시에 조경에 대한 것이 승인에 포함이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가능한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예산신소재 일반산업단지에 대하여 한건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한건택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건택 의원  한건택 의원입니다.
  신소재산업단지 관련해서 환경보전위원회가 지금 8명이 위촉이 아직 안 돼 있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습니다.
한건택 의원  위촉 계획은?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난주에 의원님께서도 참석을 하셨습니다만 도 경제통상실장님하고, 의원님 두 분하고, 저하고, 이장님들하고 같이 협의를 했는데, 그 자리에서 이장님들은 소송이 종결될 때까지는 위원추천이 어려운 걸로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건택 의원  어려운 것으로 말씀을 하셨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한건택 의원  그런데 공판 결과가 8월 20일쯤은 결론이 날 거로 봅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2심은 8월 20일 선고예정으로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상생발전 방안이라든지 뭐 환경감시활동도 할 수 있도록 보전위원회도 만들고 했습니다만 앞으로 지역주민의 아픔을 우리 군에서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이제 그런 사안도 환경보전위원회에서 다룰 수 있는 안건으로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기업과도 앞으로 장차 어떤 주민과의 관계를 설정할 것인지 그런  고민을 하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분양도 지금 현재 먼저보다 자꾸 줄어들고 하는 거 보면 너무 길게 이렇게 단지가 조성이 안 되다 보니까 자꾸 줄어드는 것 같아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일부 2개 기업이 사업계획을 변경한 기업이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하여튼 신소재산업단지 여러 가지 주민을 위해서 경제과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 최선을 다해서 주민을 위해 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잘 알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증곡전문 농공단지에 대하여 강재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이게 아까 6개월정도 지연되다 보니까 지금 이게 보령제약하면 큰 회사가 예산에 와 가지고 다 환영하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는데, 시작부터 지연이 되니까 여러 설이 있어요.  설이 있다 보니까 뭐 보령제약이니까 본사는 보령으로 가고 땅만 여기에다 유지하고서 조그마한 건물 하나 지어 놓고서 유지하는 거 아니냐.  뭐 별소리가 다 있거든요, 지금요.
  그런데 그런 것은 아니고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어떤 회사의 여건상 6개월 지연되는 것 뿐 그 외에는 딴 거 아무 것도 없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저희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 보령제약이라는 회사가 건전한 회사 아닌가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건전한 회사입니다.  재정상 문제는 없지만 지금 현재 거기에 투자되는 이런 사업비가 2,000억원 그 이상으로 소유가 되기 때문에 사실 이게 적은 돈은 아니죠.  
  회사 차원에서도 돈을 전액 싸놓고 시작을 하면 좋겠습니다만 여건이 또 그렇고, 또 지금 최근에 기업이 투자를 많은 기업들이 꺼리고 있는데 그런 것 하고는 관계가 없겠습니다만 금융에 좀 어려움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일부 해 봅니다.
강재석 의원  여기가 지금 2,520억원정도 투자하는 건데 군하고 국비 같은 거 지원 받은 거는 얼마나 돼요, 그런 거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우리가 보령제약에 보조금 주는 것은 단지 조성사업에 34억 8,500만원 정도를 지원을 했고요.
강재석 의원  군에서 주는 건만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죠.  그리고 기업이 옴으로 해서 투자에 대한 촉진 보조금 이것이 지금 162억원 정도를 지원을 해야 되는데, 1차로 130억원을 지원했고, 나머지 20%는 공장이 준공되면 지원을 하게 됩니다.
강재석 의원  그럼 한 200억원 정도도 군에서 지원한다고 보면 되나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193∼194억원 정도 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한 약 200억원정도 지원을 하면서 시작하는 농공단지가 산업단지에 보령제약이 지연되는 것이 주민들에게 좋게 보이지 않는 것이 또 한 가지 있습니다.
  그 토목 조성공사가 끝나면서 예산군민들이 차량, 운영, 운반 뭐 장비대, 기름값 이런 거 안 준거 있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게 채권단이 이렇게 그 현황을 보면 약 32개 업체가 11억원 정도를 못 받았다가 보령제약에서 한 4억 2,000만원 정도를 지급 했습니다.
강재석 의원  나머지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나머지에 대해서는 채권단에서도 상당히 받으려고 노력을 했고, 또 군에서도 의장님을 비롯해서 상당히 중계 역할을 많이 해 주셨고, 저희도 군에서도 노력을 했습니다만 현재 보령제약에서는 채권단에 나머지 잔액에 대한 지급의무가 없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추가로 지급은 없는 것으로 그렇게 회사방침이 정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게 보령제약이 큰 기업이 들어온다고 해서 환영을 했는데, 예산군민들 한데 그것을 200억원 정도의 지원을 해 주는 회사가 8억원정도 문제 삼아 가지고 공사 건축을 짓기 전에도 또 여러 잡음이 나올 텐데, 해결방법을 행정에서 유도 해 가지고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우리가 준공이 끝나면 20억원정도 더 주어야 된다면서요.  거기에서라도 조치 해 줄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것은 저희 보조금 주는 것은 법적인 보조금이고, 이제 회사와 채권단의 관계는 어떻게 보면 상법·민법상의 관계라고 보여 지는데, 저희들이 노력은 추가적으로 해 보겠습니다만 현재 시점에서는 쉽지 않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강재석 의원  그럼 건물 짓기 전에 그 양반 와서 매일 데모나 하고 이렇게 하면 그것도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저기 고덕산업단지 매일 데모하고 매일 가지고 질질 끌려 3차, 4차까지 가듯이 또 거기도 그렇지 않은 보장이 없잖아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런 것은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잘 가야 좋겠습니다만 그런 민원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더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아니 노력은 다 같이 노력만 하면 안 되는 거고 하여간 건물을 시작하기 전에 그 문제를 해결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새로운 마음으로 환영하면서 건물을 지어야 되는 것이지, 건물 짓기 전에 매일 민원이 발생 돼 가지고 거기다 빨간 현수막 걸어 놓고 이렇게 하면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보는 시각이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게?
  더군다나 보령제약 회사가 들어오는데, 또 예산군수님이 이걸 아주 막대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에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저도 의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강재석 의원  그런 부분 좀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간 보령제약이 예산군민한테 손실을 안 가는 방향으로 최대한 과장님이 역할 좀 해 주시기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유영배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유영배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배 의원  유영배입니다.
  우리 강의원이 지적을 했는데 이게 보령제약이 황보건설에 수의계약으로 사업 시작됐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습니다.
유영배 의원  황보건설이 원세훈 국정원장하고 연결이 있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언론보도를 보면 황보건설과 그런 관계가 있는 것으로 봤습니다.
유영배 의원  큰 사업을 보령제약에 황보건설에 수의계약 했다는 자체는 상당한 문제점이 될 소지가 있고, 지금 회사 측에서 지급 의무가 없어서 나머지 7억원을 못 주겠다 라고 한다면 이게 당초에 11억원 중에서 4억원을 줄 때는 지급의무가 있어서 준 거예요, 과장님?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급의무라기 보다는,
유영배 의원  그리고 또 하나는 이 황보건설이 가지고 있는 토지를 보령제약에서 가압류를 해서 어느 정도 예산 확보가 되면 회사 측에서 일하신 노임 일하신 분들한테 피해자한테 주기로 약속한 거예요, 이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 내용은 지급의무가 있어서 준 것은 그것은 아니고, 
유영배 의원  아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기성급에서 황보건설한테 줄 돈이 있어서 그 돈에서 채권단한테 준 것이고, 지금 의원님 말씀대로 잔액에 대해서 지급하겠다는 약속은 당초에 있었습니다.
유영배 의원  있었어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여러 가지 여건 변화에 따라서 지금과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봤습니다.
유영배 의원  또 하나는 우리 군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게 투자입지 보조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원을 약 200억원 가까이 하면서 이게 나머지 약 20억원 정도 남으셨다고 아까 과장님 그러신 것 같은데, 이게 우리 예산군민이 막대한 재산상에 피해를 보는데 군이 수수방관한다 라고 하는 주민들 얘기가 자꾸 나와요.  
  이게 물론 과장님 입장에서는 주민들 입장에 서서 많은 노력을 하셨겠지만 이 부분을 이걸 반드시 해결하고 나가야 합니다.  그냥 넘어가면 이게 더 부끄러운 일이 생기고 불편한 일들이 생겨요.  이게 보령제약이 지금 당초에는 앞장서서 이 큰 사업을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지금 현재 재산권 형성된 거 보면 보령제약은 쑥 빠졌어요.  확인 해 보세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금 토지에 대해서 공사 준공을 하고 소유권 이전을 했고, 저희들이 보조금 준 거에 대해서는 1차 설정까지 마쳐 논 단계입니다.  별 문제가 없습니다.
유영배 의원  별 문제가 없는 걸로 보고, 하여튼 우리 과장님이 지금 보령제약은 여기에 이 사업을 하면서 재산상 큰 이득을 봤어요.  상당히 이득을 봤습니다.  그 누가 어떤 사람이 얘기하든 부인하지 않을 거예요.
  그럼 엄청난 재산상의 이득을 보면서 남은 7억원을 해결 못한다면 그런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하여튼 우리 과장님이 최대한 우리 입지보조금 20억원 줄 것 그걸 가지고 하여튼 최대한 섭외를 하셔서 피해금액을 하여튼 해결 해 주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강제력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영배 의원  어려움은 있겠지만 하여튼 전체적인 것을 보면 우리가 엄청난 예산을 그 회사에 주면서 이거 7억원을 해결 못한다면 문제가 있다.  피해 주민들이 군청에 와서 머리띠 두르고 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여튼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튼 적극적으로 해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이승구 부의장 거수 )   
  이승구 부의장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승구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황보건설에 대해서 누가 개입이 됐던 간에 예산군에서 개입된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렇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그렇게 하고 수의계약 자체를 보령제약에서 했다는 얘기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것은,
○부의장 이승구  그러면 누구의 압력에 의해서 했어도 이것은 최종까지 수의계약을 한 보령제약이 책임 질 일이에요.  예산군에서 책임질 일은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까 보령제약 측에 어떤 방법으로라든지 이 부분을 갖다가 해결할 수 있도록 이렇게 요구를 해야지, 어렵다는 그런 방법의 답변은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하여튼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충남방적과 관련하여 강재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충남방적, 과장님!
  참 애물단지로 감사 때나 군정질문 때마다 나오는 얘기인데 지금 답변이 먼저 번보다 조금 풀리는 듯 한 답변이 하시는 거 같던데 맞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저희가 충남방적 공장장님께서 전에 충남방적 신례원에 근무를 하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그분하고 종종 통화를 하는데 그동안에는 전혀 그런 면에 대해서 반응이 없었습니다만 본 공장을 착공하면서 준비하면서 이 재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를 따지다 보니까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공장 부지에 대한 전체적인 도시계획을 재설정해야 회사로서 그 활용계획이 나오겠다 이런 측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전향적으로 그런 계획 자체를 한다는 자체는 저희들이 좋게 받아들이고 있고요.  그것이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런 것을 변경하면서 또 좋은 어떤 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같이 해 봅니다.
강재석 의원  그럼 아직까지 어떤 서로 대화중에 뉘앙스 정도지 아주 결정된 사항은 아니다 이렇게 알면 되나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그런 정도로.
강재석 의원  예, 그 정도죠.
  그럼 회사 충남방적 측에서는 땅을 팔고 이럴 계획은 없나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래서 저희들이 어떤 시설 투자하시는 분들이 어떤 제안이 있어서 대화를 일부 해 봤는데, 쉽게 처분을 하거나 그런 의사는 적은 거 같고요.  회사 내부적으로 어떤 방침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대외적으로는 표시를 정확하게 않고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럼 지금 회사 측에서는 도시계획 그런 걸 요구 해 가지고 땅값 부풀리기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그럼은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런 측면으로 물론 볼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 부지를 활용하려면 도시계획에 시설결정을 다시 하지 않으면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재석 의원  과장님!  그러면 이게 지금 충남도청이 예산으로 오면서 기관 유치도 있고 한데, 충남방적을 예산군에서 매입해 가지고 분할해 가지고 이렇게 기관유치 하는 쪽으로 하면 안 되겠습니까?  한번 그렇게 계획을 세워 볼 의향은 없으신지?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금 그것은 우리 군에서 할 부분이 아니고, 
강재석 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민간부분에서 추진을 해야 할 부분으로 생각이 듭니다.
강재석 의원  어디서 추진해야 된다고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민간 경제부분에서 추진을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강재석 의원  그런데 민간인으로는 잘 안 되니까 지금 우리 산업대 매입해 가지고 우리가 용도로 쓰든지 충남방적도 우리 예산군에서 매입해 가지고 분할해 가지고 뭐 판매를 하던지 해 가지고 기업유치 하는데 쓰던지 도청 기관유치 하는데 쓰던지 이런 계획을 한번 세워서 해야 정리가 될 거 같지, 민간인한데 맡겨 가지고 근 10여년 동안 끌어 왔는데 아직까지 까닭이 안 나거든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러니까 지금 도시계획 관련계획 부서와 이렇게 협의를 해 보면  공장부지로 그냥 놔두는 것은 불합리하다.  그런 인식은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측에서 어떤 주거지역이라든지 상업지역이라든지 공업지역이라든지 이런 안을 내면 거기에 따라서 검토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겠다는 그런 입장인 상황이고요.  의원님 말씀대로 군에서 그렇게 하면 효율적으로 잘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재정여건이라든지 이런 민간경제 부분을 군에서 하기는 쉽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강재석 의원  그러니까 그걸 그렇게 보지 마시고 기관유치나 기업유치 쪽으로 예산군에서 한다고 생각하면서 한번 금방 되는 일은 아니겠지만 생각 좀 하시고 연구 해 가지고 주변 분들하고 많이 한번 토론을 해 보십시오. 
  해 보셔 가지고 물론 회사 측에서 매입을 할지 안 할지 모르니까 회사 측하고도 상의를 해야 되겠고 그런 부분을 생각 좀 해 가지고, 주변 분들의 얘기가 그렇습니다.  이것은 천상 예산군에서 매입을 해서 이런 어떤 유치 쪽으로 해야만 빨리 까닭이 나지, 그냥 민간인한데 맡겨서는 한무 세월 또 갈 수가 있다.  이런 얘기가 있으니까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알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도시가스 공급확대에 대하여 성실제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성실제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실제 의원  성실제 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주로 사업을 하는 거 보면 아파트 지역으로 주로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제가 볼 적에는 앞으로는 상가지역이나 아니면 단독주택 지역으로도 사업계획을 많이 뻗쳐 나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예산군 같은 경우는 상당히 도시가스의 보급률을 높여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과장님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하고 계신 건지 한번 말씀 해 주십시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우선 좀 큰 틀에서 말씀을 드리면 앞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예당 산단과 신소재 산단에 가스공급을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 덕산에서 기점으로 해서 봉산, 고덕을 거쳐서 신소재 산단까지 가는 것으로 지금 도시가스와 협의 중인데, 원래 당초계획은 당진 쪽에서 신소재 산단 예당산단 쪽으로 오는 계획이었습니다만 그것을 덕산에서 가자 이렇게 얘기를 해 가지고 지금 그쪽으로 추진을 합니다.  
  이유는 뭐냐면 산업단지에 공급되게 되는 도시가스에 부담을 기업들이 하도록 하고 그 관이 지나가는 인접 면이나 그런 부락에 거기에서 분기를 해서 공급을 하게 되면 우선 큰 돈이 안 들어가더라도 군에 부담을 줄여서라도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큰 틀에서 봉산, 고덕 쪽을 경유하게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나머지 면들이 걱정인데 이쪽 대술이라든지 신양, 광시, 대흥이라든지 이런 쪽은 지금 현재 주공급관이 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이 안 돼 있어서 그런 지역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장차 한번 계획을 어떻게 할 것이지 같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성실제 의원  현재 예산 읍지역도 다 공급이 안 되고 있잖아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성실제 의원  그런데 예산읍지역도 읍민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상당히 참 애절하게 기다리고 있는 이런 실정인데 연중 사업계획을 세울 때는 우리가 군비 비율을 맞춰 줄 때는 회사 측에 사업계획에 맞춰 주고 있는 겁니까?
  우리 사업계획에 맞춰 회사 비용을 맞추고 있는 겁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금 회사에 계획대로 맞춰 주게 되면 저희 지역에 공급하는 것은 신례원지역 금년 사업계획으로는 신례원지역 한개 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나머지 삽교나 이런 덕산부분은 저희들이 같이 하도록 그렇게 협조를 해 가지고 가는 부분이거든요.  
  우선 업체에서야 수익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을 할 텐데 저희는 그것도 생각을 않을 수 없습니다만 주민편의를 위해서 군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에 공급이 되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성실제 의원  회사측에 더 협의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우리 예산군민들이 도시가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알겠습니다.
성실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김영호 의원 거수 )   
  김영호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의원  김영호 의원입니다.
  지금 가스 공급 자체가 주민들은 굉장히 원하는데, 현실적으로 그 여건이 갖추어져도 토지승낙을 못 받으면 못하는 그런 실정이에요.  또 지금 제가 볼 때는 읍·면 농어촌지역 같은 데는 10년 안에 들어가기 어렵다.  또 면소재지 시내권도 주택이 밀집되지 안 해서 공급하기 어렵고, 또 서해가스도 수익성이 있어야 하는데 수익성이 안 맞아서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원선 가는 데는 어느 정도 군에서 쉽게 상수도 들어가는 데는 원선이 자유롭게 가야되는데 상수도는 그 사용료를 안 받아도 갈 수 있는데 왜 가스는 못 가는지 그게 저는 안 맞는 것 같더라고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어떻게 보면 의원님 걱정하시는 거 저도 뭐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사유지가 도로상에 있을 때 사용승낙을 받아야 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저희 군의 입장에서는 어려운 승낙을 받기 어려운 부분은 가자 하는 그런 입장이고.  하여튼 그렇게 노력을 하고, 지금 삽교 지역에 경우 공급계획 예정지역에 33필지의 사유지가 있는데 지금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5필지정도만 승낙을 받은 것 같고 나머지 못 받았는데 그런 부분을 노력을 할 것이고, 또 정부차원에서도 그런 문제점을 알고 있어서 국회의원님들께서 법안을 발의 해 놓고 있어요.
  공고를 거쳐서 간단한 방법으로 사용승낙이 없더라도 관 매설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법안들이 국회에 제출돼 있어서 그런 것들이 통과되면 지금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사업이 될 것으로 봅니다.
김영호 의원  사용승낙 자체는 사유지니까 당연한데, 사실 상수도 공급 같은 경우는 그냥 했잖아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게 이런 관점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수도는 관공사 관에서 하는 사업이고, 도시가스는 일반 회사에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어떤 민간인들이 예를 들어 제 땅에 지나갔다고 할 때 공익사업과 사익사업으로도 구분할 수 있고요.  이런 측면에서 그 회사에서는 상당히 꺼리는 입장입니다.
김영호 의원  행정소송에 걸리면 어차피 상수도관 들어가는 데는 마찬가지로 행정소송이 걸리잖아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김영호 의원  그러면 어차피 그 자체도 가스가 가나 누가 가스 업자가 가야지 안 하려고 해서 안 하는 건데, 그런 걸 좀 어떻게 해소를 해야지 거의 예산확보 해 놓고 못 하니까 지금 답답하죠, 지역에서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더 노력을 해서 해결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최대한으로 행정적으로 집행부에서 노력해서 원만히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세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알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유망기업 유치에 대하여 성실제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성실제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실제 의원  성실제 의원입니다.
  산단 조성하기도 굉장히 힘이 들지만 기업유치, 특히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서 노력하신다는 게 더 힘들 것이다 라고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기업유치를 할 때 특히 환경오염이 그래도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기업 유치를 위해서 심의과정이나 이런 과정을 거칠 때는 어떤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저희가 우선 분양 팀에서 어떤 기업이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이 있으면 현지공장을 저희가 직접 방문을 합니다.  물론 지금 공장보다 시설이 이전하게 되면 새로운 시설 새로운 환경에 대한 그런 시설들을 하게 되겠죠.  그래서 저희가 현장 방문을 할 때 환경과 관계 공무원을 가급적이면 100% 동원 같이 가도록 해서 환경에 문제가 없는 것인지 같이 보고 있고요.  
  또 저희 과 직원 중에 다행히 화공과 출신 직원이 있어서 그 직원하고 같이 이런 문제점이 있는 것들을 사전에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성실제 의원  기업유치를 위해서는 때로는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의 힘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아까 과장님께서 아주 적극적으로 많이 도움을 주고 있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무엇보다도 우리 예산군에 더 큰 기업, 또 유망기업이 많은 기업이 들어와야 된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53%.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성실제 의원  그럼 앞으로 절반밖에 못 했는데 아까 과장님께서 올 연말까지는 그래도 90%까지 올리시겠다고 말씀 하셔서 마음으로는 흐뭇하지만 과연 90%를 올릴 수 있을지 참 한쪽으로는 걱정이 됩니다.
  하여튼 과장님께서 그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계시니까 노력 하셔서 기업 유치를 하는데 적극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저희가 의원님 죄송한데, 80%까지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도 크게 많이 잡은 거거든요.  하여튼 퍼센트와 관계없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실제 의원  그리고 계획입지에서는 그렇지만 우리 예산군 같은 경우 개별입지 유치에 대해서는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잖아요?  
  특히 민원 때문에 개별입지 유치가 쉽지 않은 군으로 이렇게 아주 소문이 전국적으로 기업인들한테 소문이 나있는 이런 실정인데, 유망기업이라고 처음에 인정을 하고 또 유치를 하기 위해서 집행부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다가 민원 때문에 결국은 유치를 못하고 실패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종종 있습니다.
성실제 의원  종종이 아니라 아쉬움이 굉장히 많은 특히 지금 현재는 아니지만 수년 전에 학교 유치를 하려고 하다가도 실패를 해서 타 지역으로 가고 했지만 그런 부분이 지금 현재 우리 군민들이 다 애통을 하고 아쉬워하는 부분 아닙니까?
  그런데 본 의원이 볼 적에는 유치를 하려고 시작을 했으면 명분이 뚜렷하지 않은 민원은 우리 군에서도 책임을 지고 해결을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제가 볼 적에는 우리 군에서는 그럴 의지는 좀 떨어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판단을 하고 계십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이제 민원도 여러 가지 사유가 있습니다만 공무원들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결을 해서 우리가 유치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실제 의원  특히 타 지역에 제가 확실하게 보지는 안 했지만 그 지역에 공직자들이나 지역민들이 얘기를 들어봤을 적에는 집행부에서 어떤 기업을 유치해야 되겠다고 확실한 명분을 가지고 시작을 하면 군수님께서 직접 나서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직접 나서서 해결도 해 주고 한다는 이런 얘기도 들어 봤습니다.
  그렇다고 봤을 적에는 우리군도 확실한 소신을 가지고 기업유치를 위해서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저희 최근에도 개별기업 공장이 들어오는 과정에서 민원이 발생 해 가지고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만 주민들과 군수님께서 직접 두 세 차례 이렇게 대화를 해서 해소 된 사례도 있고, 또 이전하는 기업 입장에서도 지역을 위해서 뭔가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의원님 걱정하시는 그런 어려움이 없도록 저희들이 노력 하겠습니다.
성실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강재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강재석 의원  없습니다.
○의장 조병희  없습니까.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공통질문에 예산 미확보 사업에 대한 이승구 부의장님, 질문 있으십니까?
( 이승구 부의장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승구  미확보가 아니라 불용액 처리 문제가 처음 아닌가요?
○의장 조병희  미확보라고 했는데, 공통.
○부의장 이승구  두 가지를 그럼 한 번에 하겠습니다.
  테크노벨리 그것이 취소 원인이 뭐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한화에서 회사 사정, 또 여러 가지 여건상 사업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그런데 한화는 지금까지 계속 그런 일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회사하고는 그런 계약이 안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사실은 그것이 간단하게 생각 할 수 있는데, 이것이 양쪽을 서로 피곤하게 하는 거거든요.
  그쪽에서는 사업비를 준비를 위해서 검토되고 그것이 검증돼야 되는데 예산군에서도 똑같은 일이 갖다가 반복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보이지 않는 비용이 자꾸 발생되고 쓸데없는 노동력이 손실되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그 미확보 비용에 대해서는 오·폐수관 그것이 환경부에 신청 된 거죠?  10억원?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은 특별교부세로 이렇게 지금 국비를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그렇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부의장 이승구  의장님!  특별교부세 사업 신청내역을 한번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부의장 이승구  이상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경제통상과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유영배 의원 거수 )   
  유영배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배 의원  69쪽에 보면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육성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여기에도 보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사회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계신데, 이게 이 사업이 협동조합기본법인데 1월 1일자로 시행이 되면서 같이 이게 상당히 마을에서 확대돼야 될 사업들이라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사회공동체, 마을공동체, 또 협동조합기본법이라는 게 5명 이상이면 협동조합 설립이 가능한데, 그런 어떤 조직체들이 같이 이 소득과 연관된 사업들이 일어나야 된다.  이건 과장님이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시고 추진을 해 주셔서 많은 군민이 함께 마을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잘 알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그리고 88쪽에 예산 금빛타운, 이게 당초에 우리 예산군하고 대양토건이 특수목적법인 설립에서 시작한 거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특수목적법인 설립은 안 했고요.  
유영배 의원   MOU 체결해서?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MOU만 체결을 했습니다.
유영배 의원  MOU 체결해서 시작했나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유영배 의원  결국은 주민들이 상당히 반발을 하고, 또 계속 도에도 허가해 주면 안 된다는 그런 요구를 하고 해서 이제 도에서 금강환경청으로부터 불승인 받았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부동의가 됐습니다.
유영배 의원  그런데 내용을 보면 골든타운 개발 이게 대한통운이,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다시 설립한 회사.
유영배 의원  법인을 만들어서 이렇게 한 거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유영배 의원  그쪽하고 무슨 추이를 지켜보면서 적법하게 대응을 하겠다고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2차로 어떤 게 법적인 문제가 이해관계가 성립이 되나요?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아까 보고드린 대로 부동의가 됨에 따라서 보완 요청을 해 놓은 상태인데요.  저희가 7월 1일까지 제출하라고 했습니다만 아직 미제출 된 상태고요.  
유영배 의원  그럼 결국은 포기 쪽으로 가는 거구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회사의 입장에서는 이것을 추진하려고 하면 현재 계획을 송두리째 흔들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유영배 의원  전면 수정을 해야 되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래서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배 의원  그래요.  하여튼 지역주민들이 엄청난 반발도 했고, 또 도에서 금강환경청에서 판단할 때도 해서는 안 된다는 쪽에 어떤 의견들이 나왔으니까 자연스럽게 그렇게 그냥 마무리 됐으면 합니다.
  하여튼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문제로 맘 고생도 많으셨을 텐데, 하여튼 대처를 잘 하셔서 이게 문제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알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 강재석 의원 거수 )   
  강재석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입니다.
  금빛타운 그럼 이것은 언제 결정 나는 건가요?
  왜 그러냐 하면 관계기업 주민들이 빨리 결정을 내 달라고 하거든요.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하면 어떤 자기들도 대안이 있어야 되고, 안하면 빨리 어떤 대안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뭐냐.  도에서까지 다 불승인 났는데 왜 답이 없냐, 예산군에서는.  이 얘기가 나온단 말이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판단 자체를 결론을 저희 군에서 직접적으로 내리는 것은 어렵고 이제 회사에서 결정을 해 줘야 되는 부분인데 최근에 며칠 안 됐습니다만 회사 중역하고 대화를 해 보면 상당히 최고 오너 분께서 고심을 하고 계신 것으로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멀지 않은 시간 내에 결론이 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강재석 의원  회사 측에서 고민하는 것만 기다릴 수 없고, 예산군에서도 언제까지라는 선을 딱 그어 줘 가지고 그때까지 대안이 없으면 않는 것으로 포기하는 뭐가 나와야지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잖습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도시과와 협의해 가지고 촉구 공문을 한 번 더 내든지 어떤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래서 그것 좀 빨리 선을 딱 그어 줬으면 주민들에게 전달해 줬으면 좋겠고요.  대회리는 골프장 못 하는 겁니까?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어제 군수님께서 자세한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도시계획시설에 대해서 국토해양부 규칙이 있습니다.  국토해양부 규칙에 의하면 도시계획 시설결정을 하지 않으면 공유지에 대한 수의계약, 또 토지 매수에 불응하는 토지에 대해서 수용 신청 이런 것을 못 하도록 돼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동안 골프장 전체가 도시계획시설로 이렇게 지정이 돼 있었기 때문에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이 되면 그런 절차들이 가능한데 예를 들면 도시계획시설이 될 수가 없으면 지구단위계획으로 가야 되는데, 지구단위계획으로 가면 이런 혜택을 본다고 할까요.  
  그런 것들이 다 해소가 됩니다.  
강재석 의원  지금 그러면 이게 올 2월부터 법이,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2011년 12월입니다.
강재석 의원  2011년?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규칙이 개정이 된 것이 2011년 12월입니다.
강재석 의원  그러면 그전에는 그 후로 이걸 왜 한다고 했어요?  법이 개정이 됐으면?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것은 그 당시에 2010년 12월경에 사업계획을 제출했다가 취소 해 갔죠.  2010년.
강재석 의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법이 올 2월부터 되어서 안 된다는 거 아니에요?  대회리?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아니 2011년, 
강재석 의원  2011년부터?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2011년 12월부터.
강재석 의원  그럼 2년 동안 계속 추진한 거 아니에요?  MOU 체결 되어 연결된 거고 이렇게 해서?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그런 것들은 회사에서는 그런 것을 극복하고 골프장이 회사에 어떤 컨셉하고 맞기 때문에 골프장이 필요한데, 그런 것을 극복하고 해 보는 노력을 해 봤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왔는데 사실 회사 측에서도 어려운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러면 대회리 골프장도 빨리 선을 딱 그어서 않으면 않는다 딱 그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군수님이 어제 답변하셨다시피 종결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결론적으로는 예산군에 골프장이 안 되는 거네요, 2개 다?
  그렇게 관망적으로 봐야 될 거죠?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현재 여건으로는 그렇고요.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는 뭐 한번 검토 해 보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현재 두 가지 금빛타운하고 대회리 골프장은 안 되는 거로 봐야 되지 않느냐?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지금 골프장을 하면서 군유지 때문에 상당히 매력을 느끼고 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군유지에 대한 활용계획에 대한 것은 별개로 검토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승구 부의장님께서 요청하신 오·페수처리 사업비 특별교부세 신청 자료를 내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예, 알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경제통상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제통상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과장 이용억  감사합니다.
○의장 조병희  오전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오후 회의는 1시 30분에 회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3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장 조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나. 민원봉사과
○의장 조병희  그러면 민원봉사과장께서는 나오셔서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민원봉사과장 장석주입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 드리고,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9쪽입니다.  총평은 유인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00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은 15건을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1쪽입니다.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민원실 꾸미기입니다.
  군청 민원실을 군민이 언제나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장소로 조성키 위해 그동안 건강상담 코너에 체성분 측정기를 추가 운영하였고, 민원편의 비품 등 제공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민원창구 책상, 의자 등 민원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개선 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102쪽입니다.  고객감동 민원 안내서비스 전개입니다.
  정감 있고 친근감 있는 민원실 분위기 조성을 위해 그동안 설 연휴 전 수정과 제공과 민원인 맞이 친절한 인사하기 등 안내 서비스를 전개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민원인 맞이 인사 및 안내서비스를 지속 실시코자 합니다. 
  다음 103쪽입니다.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민원체험입니다.
  친절·불친절에 체험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해 그동안 7개조 34명에 민원공무원이 11개 지자체를 방문 민원체험을 하였으며, 5월말에는 민원체험 결과 발표 및 친절봉사 워크숍을 개최 하였습니다.  앞으로 읍·면 민원담당공무원을 포함하여 우수행정 기관 벤치마킹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 104쪽입니다.  군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주민평가제 운영입니다.
  공무원 친절도 및 민원처리 주민만족도를 평가하여 명품민원 서비스를 제공코자 그동안 4월에 전 공무원 1차 친절교육을 실시하였으며, 5월에 전화친절도 1차 평가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만족도 및 친절도 평가와 친절교육을 지속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 105쪽입니다.  유기한 민원처리 사전알림 서비스입니다.
  새올행정시스템의 알림기능을 통하여 민원처리기한 도래 2일전과 당일에 민원처리 담당자에게 문자메시지 발송을 함으로서 민원지연처리 방지와 처리기한 단축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5,782건에 대하여 2회씩 발송하여 대상 민원에 대하여 모두 기한 내에 처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지속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 106쪽입니다.  감정평사가 공시지가 상담제 운영입니다.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하여 읍·면 담당 감정평가사 현지 확인 및 신청자와 직접 상담으로 공시지가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 107쪽입니다.  개별공시지가에 정확한 조사·산정입니다.
  개별공시지가에 정확한 조사산정으로 지가에 균형을 유지하고,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키 위해 그동안 250,742필지에 대하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하였으며, 앞으로 감정평가사에 검증 및 주민열람 등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 108쪽입니다.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입니다.
  부동산 실거래 신고에 따른 탈법 방지 및 건전한 토지거래 정착을 위해 그동안 부동산 실거래 신고 1,552건에 3,231필지를 하였으며, 부동산 중개업소 105개소에 대하여 2회씩 점검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중개업자에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불법행위 방지코자 합니다.
  다음 109쪽입니다.  공정한 개발 부담금 부과·징수입니다.
  개발업자에 난립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방지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개발 부담금 검토 8건을 하였으며, 개발 부담금 징수를 7건에 대하여 하였습니다.  앞으로 개발 부담금 부과대상 사업 관련부서와 긴밀한 협조로 적극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 110쪽입니다.  간편한 공유토지 분할 업무 추진입니다.
  지난해 5월 23일부터 2015년 5월 22일까지 1필지 토지를 2인 이상 공동으로 소유하는 토지로 공유자의 3분에 1이상이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고 1년 이상 점유한 등기된 토지에 대하여 간편하게 분할하여 줌으로서 군민에 토지소유권 행사 등 편의를 도모코자 특례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유토지 분할신청이 15건에 45필지가 신청 되었으며, 12건 35필지에 대하여 등기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분할 대상필지 조사 및 지속적으로 홍보 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111쪽입니다.  효율적인 지적민원업무 추진입니다.
  지적민원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민원편익 증대를 위해 그동안 지적공부 정리 2,969필지와 측량성과검사 355건 등 추진하였으며, 앞으로 지적공부 정리와 지적측량 성과검사를 계속하여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 112쪽입니다.  지적문서관리 시스템 안전화사업입니다.
  1910년부터 2010년까지 생산한 측량성과도 등 지적연구 문서 964,902매와 1,025권에 대하여 그동안 1월 20일에 지적문서관리 시스템 안전화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신속한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코자 합니다.
  다음 113쪽입니다.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구축입니다.
  2011년부터 금년 말까지 예산읍 도시계획 구역 내에 314.5㎞에 대하여 국·도·군비 등 19억 5,00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2011년도와 2012년도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13년도는 본 사업을 마무리하는 해로서 현재 공정률은 68%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11월까지 공공측량 성과심사 및 3차년도 사업 완료코자 합니다.
  다음 114쪽입니다.  관용차량을 활용한 도로명 주소 홍보입니다.
  우리군 업무용 관용차량에 도로명 주소 홍보 문구가 게재된 차량용 스티커를 제작 부착하여 도로명 주소를 중점 홍보코자 그동안 실·과 업무용 승용차 8대 부착 운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부착 관용차량에 대하여 홍보문구를 부착하여 도로명 주소 지속적으로 홍보코자 합니다.
  다음 115쪽입니다.  도로명 주소 안정적 정착 추진입니다.
  2014년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그동안 도로명 주소 고시와 홍보, 도로명 주소 안내판 설치 등 추진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도로명 주소 집중 홍보를 하고자 합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군정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사항으로 이승구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예산 미확보 사업에 대하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사항인 2012년도 전액 불용된 예산 현황 및 불용사유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민원봉사과 소관 전액 불용된 예산현황은 종이 지적도 디지털화 사업에 편성된 전산개발비로 군비 300만원입니다. 
  불용사유는 당초 충남도청에서 지적도 보존문서를 스캐닝한 데이터베이스 자료 입력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지적문서 관리시스템에 탑재하고자 하는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에서는 자체 엑셀 프로그램에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입력하여 업무에 활용함으로서 업무의 효율성도 높이고 예산절감의 효과도 거두었습니다.
  두 번째 질문사항인 사업비 미확보로 지연되는 사업은 없습니다.
  다음 민원봉사과 소관으로 최동순 의원님과 한건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로명 주소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사항인 도로명 주소 추진현황과 앞으로 홍보계획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로명 주소 추진현황은 도로명 주소에 법적효력 발생을 위해 2011년 7월 29일자로 도로명 주소 전국일제 고지·고시와 2011년 10월 30일자로 공적장부 주소전환을 완료하였으며, 최근에는 주민들을 위해 전 세대에 도로명 주소 자석스티커와 각 마을회관 마다 도로명 주소 검색 사전을 제작 배부 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도로명주소의 전면사용에 대비하여 도로명 주소 홍보관 운영, 교육, 시설물 설치, 전산시스템 구축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로명 주소 홍보계획은 그동안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 설치와 지속적인 홍보 등으로 도로명 주소에 대한 주민인식은 많이 개선되었으나 구체적인 내용 및 활용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실질적인 체험위주의 다각적인 홍보로 도로명 주소 사용을 생활화 할 수 적극 계도하고, 각종 고지서와 공문서에 도로명 주소 사용은 물론 각종 교육과 축제 시에 도로명 주소 홍보, 동영상 상영과 홍보관을 운영하여 도로명 주소 쓰기 체험 행사 등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교육청 등과 협조하여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도로명 주소 사용에 관한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 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어서 두 번째 질문 사항인 미 매칭 현황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3년 7월 16일 현재 미 매칭 현황은 총 세대수 36,368세대에 매칭이 36,099세대를 하였으며, 미 매칭은 269세대로서 매칭율은 99.3%가 되겠습니다.
  미 매칭 사유별 현황은 신축중인 30세대, 거주불명 2세대, 구 주소 불일치가 202세대, 기타가 35세대가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미 매칭 주소에 대하여는 종전에 토지 지번을 주소로 사용하던 구 주소를 도로명 주소로 전환하여 매칭 작업을 완료 하였으나 종전에 구 주소 지번 오류로 매칭전환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구 주소를 실제 토지지번으로 변경하도록 유도하여 정리하고 있으며, 앞으로 미 매칭 세대에 대하여는 읍·면별 명단을 별도 작성하여 정리 해 나가고자 합니다.
  2014년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 등을 지속해서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재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최근 3년간 민원불편 사항 접수내역 및 처리결과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0년부터 2013년 6월 30일까지 민원불편사항 접수내역은 총 2,757건이 접수 되었으며, 이 중 건의가 24.4%인 674건, 질의가 195건, 진정이 99건, 인터넷 상담 민원이 64.9%인 1,78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연도별로는 2010년 731건, 2011년 842건, 2012년 768건, 2013년 6월말 현재 416건이 각각 접수 되었습니다.  처리결과를 말씀 드리면 2,757건 모두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로 질문하신 타 지자체 민원체험 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3년 4월 17일부터 5월 17일 사이에 민원봉사과 직원 34명을 7개 팀으로 나누어 전주시청 외 10개 지방자치단체에 1일 코스로 민원체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과 공무원이 갑이 아닌 을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하였으며, 여러 번의 친절교육 못지않게 민원체험이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민원체험을 마치고 자체적으로 민원체험 결과 보고 및 친절봉사 워크숍을 개최하여 민원공무원이 사무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민원인과 눈을 맞추지 않는 태도와 첫 인사 끝인사를 생략하는 등에서 민원인이 불편한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민원인에게 미소와 관심 등의 표현으로 민원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는 자성과 민원서비스 마인드의 변화를 다짐하였습니다.  앞으로 읍·면 민원공무원까지 확대하여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등 적극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은 이승구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법정기간 내 민원처리 현황 및 지연 처리내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2년과 2013년도 6월 13일까지 민원처리 현황과 지연처리 현황은 2012년도에는 19,900건의 유기한 민원이 접수되어 모두 정상처리 하였습니다.  2013년도 상반기에는 11,346건이 접수되어 이 중 91건이 현재 처리 중에 있으며, 지연처리는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연처리 되는 사례가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의장 조병희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로명 주소에 대하여 최동순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최동순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순 의원  최동순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홍보하시느라고 많이 수고를 하셨는데, 지금 여기에서 실시한 홍보 방법 가지고는 개개인한테 어쨌든 와 닿는 부분이 참 적다고 봐야 되나요.  그래서 지금 본인들에 도로명 주소를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관심이 없다고 해야 되나요.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을 해 본 거로는 지금 저희 집으로 신문이나 이런 공문 같은 게, 청첩장 같은 거는 뭐 개인이 오는 거니까 뭐 당연히 지금 주소를 쓰지만 군하고 밀접한 관계를 직속관계를 가지고 있는 단체에서까지 아직도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홍보를 많이 하셨지만 그런 단체를 찾아가서 홍보를 하시는 그런 방법을 통해서 개인 개인이 의식을 해서 왜냐면 공문을 받아보면 내 주소가 그렇게 오면 이제 생각을 하잖아요.  이제 정말 실시가 되는 구나 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전혀 그런 게 없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한번 강구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과장님?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의원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일단 개인들한테는 자석스티커를 가가호호 배부를 했거든요.  그것을 했는데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기관이라든지 하여튼 저희들이 일일이 하반기에는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더 홍보를 해서 사람들이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있습니다.  
최동순 의원  예산신문, 무한정보 이런데도 아직까지 그것을 물론 인제 쓰시겠지만 그러나 그런 쪽에서 솔선수범해서 신문 같은 것을 발송할 때 지금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면 더 빨리 홍보가 되지 않겠는가라고 하는 그런 생각에서 건의를 드리고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잘 알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그리고 그 주소가 지금 각 읍·면단위로 보면 주소 책자를 만드는 읍·면이 많잖아요.  농협에서 만든다든가.  연초면 대흥이면 대흥, 응봉이면 응봉해서 거기서 면별로 주소록을 만들어서 배부를 하더라고요.
  그것을 지금 새로 우리가 인제 도로명 주소하고 우리가 지금 구 주소를 쓰는데 거기에다가 이 주소는 이런 주소로 도로명 주소로 바뀌었다라고 하는 우리 눈으로 볼 수 있게 그렇게 해서 책자를 읍·면단위에서 만들어서 배부를 하면 빨리 적응이 되지 않을까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그 의견도 좋은 의견이신데요.  저희가 먼저 군정질문 때 인가요.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셔서 도로명 주소 사전을 해서 마을회관마다 일단 배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연초라든가 이런 때 읍·면에 주지를 해서 그런 식으로 우리가 배부한 것 이외에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어쨌든 참 좋은 도로명 주소가 초행길을 가는 사람한테는 참 빨리 쉽게 찾을 수 있는 그런 주소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본인이 본인의 주소를 모르고 있다라고 한다면 안 되니까 담당하시는 과장님 어려우시겠지만 홍보가 빨리 되서 빨리 이것이 개선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최선에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더 적극적으로 홍보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한건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한건택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건택 의원  한건택 의원입니다.
  작년도 행감에서 미 매칭 된 것이 452건 이었는데, 269건으로 좀 줄긴 줄었네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한건택 의원  그런데 지금 도로명 주소를 부여한 토지 지번하고 실제 주민등록 거주지가 지번이 불일치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안내문을 받지 못해서 이것을 지금 매칭을 못한 군민은 없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지금 구 주소 불일치가 202건 인데요.  안내문 같은 거 안 받은 건 아니고요.  주소전환이 안 돼서 이거는 읍·면별로 명단을 작성해서 별도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읍·면 직원하고 함께 불일치되는 대해서는 그 사람들한테 실제 지번하고 맞출 수 있도록 권유를 해서 정리를 해 나가려고 지금 읍·면별 명단을 작성 중에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강재석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입니다.
  홍보를 하는 과정에서 각 단체 이런데서 초청해서 홍보 해 달라고 나오는 팀이 있나요?  
  도로 홍보를 단체나 어떤 모임 이런데서 몇 십 명씩 모여 가지고 나와서 홍보 좀 해 달라고 나올 조직이라고 해야 되나, 인원 있어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아직은 없는데요.  저희가 그런 기관을 요청 오기 전에 저희가 먼저 찾아가서 홍보를 할 겁니다.
강재석 의원  아니 그러니까 요청을 하면 나올 사람이 있냐는 얘기죠?  홍보요원이?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저희가 나가서 홍보 합니다.
강재석 의원  직원이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강재석 의원  그럼 홍,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동영상도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런 홍보를 하셔야지 여기 보니까 축제장에 와서 막 어수선하게 하는 건 실제 머리에 안 들어오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학교모임이라든지 어떤 계모임이라든지 몇 십 명씩 단체가 있으면 우리가 나가서 홍보를 할 테니 시간을 달라고 해 가지고 동영상도 보여 드리고 이렇게 해서 개인 주소를 입력 시킬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강재석 의원  이것도 한번 추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잘 알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민원처리에 대하여 강재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강재석 의원  없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공통질문인 예산 미확보 사업에 대하여 이승구 부의장님, 질문 있으십니까?
( 이승구 부의장님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승구  지적문제, 반납하셨죠?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부의장 이승구  지적, 지적문제?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지적요?
○부의장 이승구  예, 300만원 반납 했다며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부의장 이승구  그런데 자체적으로 그것을 갖다가 했기 때문에 반납을 했다고 이렇게 답변을 주셨는데, 애초에는 그러면 그걸 예산을 세우기 전에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어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애초에는 이걸 도에서 일괄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 사실은 시·군마다 300만원씩 예산을 반영하도록 이렇게 공문 지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걸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것보다는 경비가 도에서도 하려니까 많이 들고요.  복잡한 관계가 있어서,
○부의장 이승구  그런 좋은 예가 있으면 군에서,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그래서 저희,
○부의장 이승구  도에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그래서 이게 좀 일찍 했으면 불용처리 하기 전에 예산을 추경에라도 정리를 했어야 되는데, 
○부의장 이승구  그것도 보면 아이디어 비용을 갖다가 적게 주나봐, 인센티브를.
  앞으로는 많이 주셔서 좋은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기한민원에 대하여 이승구 부의장님, 질문 있으십니까?
( 이승구 부의장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승구  군정질문 내용을 이렇게 보면 복합민원을 예를 들어서 군정질문을 했는데, 실상은 무얼 갖다가 의도해서 그랬냐면 우리 민원실에 있는 민원 처리하는 직원들이 어느 자리에 갖다 이렇게 배정을 해도 모든 민원을 기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분류를 못해서 문제점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아니 그게 아니고, 지금 예를 들어서 A양이 B양이 하는 업무를 갖다가 줬을 적에 금방 내 민원처리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런 얘기예요?  할 수 있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할 수 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전체가 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지금은 체계가 많이 갖추어져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부의장 이승구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민원실 업무가 지금 대·외적으로 민원인들이 왔을 적에 자기에 해당하는 그런 업무를 갖다가 모르고 올 수가 있어요.  그렇죠?
  민원실에서 처리할 사항이라든지 아니면 산림축산과에서 해야 될 사항이라든지 이런 여건이 있는데, 종종 타 시·군에 언론보도를 보면 직원이 그쪽까지 안내를 해서 담당자까지 인수인계를 하는 그런 민원처리를 우리 예산군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고, 그 담당이 자리를 비웠을 적에 바로 옆에 있던 직원이 그 사람이 하던 업무를 갖다가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이런 능력을 키울 필요성이 있다.  
  왜 그러냐면 물론 오래 민원실에 근무하다 보면 이제 뭐 대충이야 일처리를 하겠지만 특히나 신입 직원 같은 경우는 뭐 한 달이 됐던 두 달이 됐던 이렇게 업무를 계속해서 바꿔 가면서 민원업무를 갔다가 전체를 갖다가 협력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부여함으로서 그 사람 앞으로 어디에다 둬도 어떤 업무를 갖다가 민원업무를 처리를 해도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지 않느냐.
  정히 기능적인 면이 있다고 한다면 그런 거야 전문가들이 처리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대부분 처리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이런 뜻에서 이 군정질문에 본 의원의 목적이 있었던 거예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부의장 이승구  그러니까 앞으로 하여튼 직원들에 한곳에 아주 오래 있어 가지고 전체적인 업무를 갖다가 파악도 못하고 처리도 못하는 이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잘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강재석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 의원입니다.
  아까 질문 한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싶었었는데, 답변을 대신하는 하는 것은 행정감사가 아니고 군정질문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두 가지만 건의사항 드릴게요.
  민원불편 및 그것이 1년에 800여건 됐다고 하셨잖아요, 아까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강재석 의원  그 중에서 800건 중에서 가슴 아픈 민원에 불편을 느낀 사람도 다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로 인하여서 예산군청 민원실이 막대하게 열심히 일하면서도 욕을 먹고요.  불친절하다는 욕을 듣는데, 그 모든 것이 나오는 것이 보면 제1민원실에서는 그런 일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제2민원실에서 그런 일이 나오는데 거기서 보면 전부다 인·허가 관계가 문제가 있죠, 제2민원실은?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강재석 의원  그러다 보니까 제2민원실에는 평생 한번 갈둥말둥 하는 사람도 많아요.  
  평생 한번 자기가 신청을 안 해 가지고 담당공무원부터 어떤 분이 저한테 사진을 찍어왔어요.  공무원이 뭐 물어보니까 턱으로 이렇게 턱으로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 와 가지고 기분 나쁘다고 나한테 그 사람 공무원을 보여 주는데 그런 거 하나가 전체 700명 공무원이 잘 못 한다고 느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건의 드립니다.
  제2민원실에는 안내 도우미를 설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안내도우미가 민원이 오면 민원절차를 이렇게 안내를 해서 절차를 한 번에 하고 갈 수 있도록 안내도우미를 두셔 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건의합니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강재석 의원  또 한 가지는 예산읍이 인구 비해 가지고 읍사무소가 굉장히 협소하죠?
  그래서 민원발급기가 몇 가지 민원을 처리합니까, 민원발급기가?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민원발급기요?
강재석 의원  예.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열세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열세 가지 정도면 기본민원은 얼추 민원발급기가 한다고 봐야 되겠네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강재석 의원  그런데 민원발급기가 지금 실질적으로 있는 곳이 예산군청에 있고, 각 기관만 있지 어떤 금융기관은 이런 데는 없죠?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금융기관에는 아직 설치하지를 않았습니다.
강재석 의원  설치 할 계획이 혹시 없으신가요?
  왜 그러냐면 실제 사소한 민원으로 민원 접수하기 위해서 예산읍사무소는 주차장도 없지, 복잡하고 그런데 예산역전 금융계통이라든지 터미널 근방이라든지 이렇게 아파트 밀집지역에 민원발급기를 두세 대 정도 놓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저희도 그런 생각을 해서 일단 제2청사가 역전 쪽으로 갔잖아요.  그래서 그쪽에 할 검토는 해 보았고요.  금융기관에 하다보면 금융기관이 여러분야로 많잖아요.  그래서 하다보면 여기저기 다 해야 되기 때문에 한번 지역별로 제2청사라든지 지역별로 검토를 해서 민원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게 민원발급기 설치를 하면 뭐 설치비 같은 게 몇 백 만원 들고 하는 모양이죠, 그것도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설치비도 그렇고,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중앙으로부터 이런 승인도 받고 해야 되기 때문에 검토를 신중히 해야 할 그런 점이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런 검토 좀 충분히 하셔 가지고 금융기관 같은 데다 많이 설치해서 같이 민원발급을 할 수 있는, 이게 좀 편할 거 같더라고.  그래서 그것 좀 각 금융기관에서 접수를 받아서 설치하고자 하는 데가 어디 있나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두 가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김영호 의원 거수 )   
  김영호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의원  김영호 의원입니다.
  예산군에 부동산중개 사무소가 몇 군데나 되요?  대략?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108개정도가 있습니다.
김영호 의원  108개 되죠.  제가 왜 이 질문 하냐면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경기도 쪽, 수원 쪽하고, 서울 쪽하고, 예산 쪽하고 다른 거 같더라고요.  받는 게, 몇 퍼센트예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그것까지는 안 알아 봤는데,
김영호 의원  제가 알기로는 3%정도 되는 걸로 0.3%로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수원 쪽 서울 쪽에서는 잘 지키더라고 금액을.  지방에서는 한 1.3%를 받아요, 수수료를.  아는 처지에 뭐라고도 못하는데 그것 좀 한번 참고하셔서 계도를 좀 해 주세요.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예, 한번 참고 해 보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장석주  감사합니다.
○의장 조병희  총무과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을 위한 회의장 정돈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5분 회의중지)

(14시07분 계속개의)

○의장 조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 총  무  과
○의장 조병희  그러면 총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총무과장 박찬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조병희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하면서 총무과 2013년 상반기 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20쪽이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으로서 일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시스템 구축 등 21개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21쪽이 되겠습니다.  일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시스템 구축으로서 그동안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운영으로 보직경로 등 업무경험을 감안한 보직부여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발굴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서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했습니다.
  공정투명한 인사관리로 조직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 부서장 인사 제청권 및 근무성적 평정을 통한 조직 장악력 강화와 인사고충, 애로사항, 전보배치 등 상담창구를 상시 운영하였고, 출산휴가 및 휴직 공무원에 대한 대체인력을 적기에 지원 하였습니다.
  다음은 122쪽, 신규 공무원 멘토링제 운영 활성화입니다.
  그동안 의좋은 형제 운영으로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을 대상으로 의좋은 형제 결연 42명을 결연하였고, 역량강화와 워크숍 개최로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안면도 오션캐슬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여 신규 공무원의 조직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의좋은 형제간 어울림 한마당 실시로 적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23쪽, 맞춤형 교육을 통한 창의행정 역량강화로서 그동안 충남공무원교육원외 26개 교육훈련 기관 450개 과정과 시책·소양·개인학습 등 워크숍 등 480개 과정, 그리고 소양고사 실시하였고, 정예 공무원 양성교육과 여성리더 양성교육 과정을 입교하는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24쪽, 범죄예방을 위한 시스템 확충입니다.
  그동안 범죄활동 운영 지원으로서 15개 지대 1억 3,500만원을 지원하였고, 자율방범대 사무실 유지보수로서 신축 1개소와 개·보수 3개소 그리고 방범용 CCTV설치로서 운영개선 요청한 현황조사 및 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CCTV 설치 발주 및 하반기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5쪽, 행정정보공개 모니터단 운영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모니터단 26명을 위촉하여 활용하였고, 사전정보공개 모니터링 결과에 따른 상반기 홈페이지 개선으로서 홈페이지 정보공개 모니터단 게시판을 개설해서 개설과 정보목록을 정비하였습니다.  앞으로 설문조사 모니터단 초청 교육 및 연찬회, 우수모니터 요원 포상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126쪽, 콘도회원권 추가 구입 운영입니다.  
  매입구좌는 10구좌로서 2억 7,300만원으로서 한화콘도 5구좌와 대명콘도 5구좌를 구입을 해서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 이용률이 한화는 한 85%, 대명은 한 75%정도 운영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127쪽, 신명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입니다.
  그동안 군정발전 유공공무원 포상으로 사기진작을 도모하였고, 창의적인 마인드 함양을 위한 해외 전문기회 부여와 건강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용을 위한 동호회 지원 14개 분야 800만원을 상반기에 지원 했습니다.
  그리고 직원능력 개발비 지원입니다.  맞춤형 복지 운영, 무기계약 직원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하여 직장분위기를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128쪽, 기록정보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으로서 보존기록물의 자원화 및 기록관리 교육을 통한 기록정보의 효율적인 관리·활용 등을 도모하기 위해서 그동안 기록물 관리자 교육을 지난 4월에 실시하였고, 2012년도 부서별 기록물 생산현황 보고를 5월중에 완료를 했습니다.  앞으로 8월중에 2012년도 기록물 생산현황을 국가기록원에 보고하고, 기록물관리 지도점검 및 평가심의회를 11월중에 심의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29쪽,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기아대책 프로젝트로서 금년 10월중에 관내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기아대책협의회와 연계하여 식량키트 만들기, 청소년동아리 공연, 진흙쿠키 체험 등을 실시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30쪽, 새마을과 다문화가족 멘토링 결연으로서 새마을부녀회와 다문화 가족이 멘토링 결연을 통해 한국사회 조기 적응을 도모하기 위해서 그동안 읍·면 부녀회와 다문화 가족 자체결연 60쌍을 실시하였고, 일상생활 적응 멘토로서 한국음식 배우기, 자녀 키우기, 한국예절 배우기 등을 실시하였으며, 멘토링 결연행사를 하반기에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1쪽, 청소년 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입니다.
  그동안 제6회 도전! 통일 골든벨을 덕산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청소년 안보현장 견학, 통일 골든벨 충남지역대회 참가, 탈북인사 초청 강연회, 그리고 하반기에는 청소년 안보현장 견학과 탈북인사 초청 강연이 4개 학교, 제7회 도전! 통일 골든벨 1개 학교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2쪽, 도의 새마을운동 역동적 추진입니다.
  그동안 주민주도형 뉴 새마을운동 사업 추진으로 4개 마을을 실시했습니다.  4개 마을은 그린새마을 1개 마을과 해피새마을 2개 마을, 스마트새마을 1개 마을을 실시하였고, 도의새마을 위탁교육 4개 과정과 바르게살기운동 바자회, 교통캠페인, 불우이웃돕기 등을 실시하였고, 새마을지도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원을 했습니다.  앞으로 도의새마을 위탁교육과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여성 도의학교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3쪽,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통계정보 제공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주민등록 인구통계 수집 및 홈페이지에 게시하였고, 2012년 기준 사업체 조사와 2013년 행정지도를 제작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1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와 2013년 충남 사회지표 조사, 2013년 통계연보 자료 수집 및 발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4쪽, 나눔·배려의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전문봉사단 릴레이 봉사와 가족봉사단 3개팀을 운영하였고, 청소년 주말프로그램 운영 4회, 한마음이동 자원봉사의 날 운영 2회, 1+3 사랑나눔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 하였고, 앞으로 청소년 주말프로그램과 가족봉사단 운영, 한마음이동 자원봉사의 날, 1+3 사랑나눔 김장 대축제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135쪽,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센터 운영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주민자치위원 및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하였고, 읍·면별 주민자치위원회 자치사업 및 벤치마킹을 사업을 추진을 했습니다.  전국 읍·면·동 주민자치 시범실시 공모 신청 결과 대흥면 주민자치회가 안행부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시범사업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주민자치 시범실시 조례 제정과 사업 시범실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6쪽, 소송·법무행정 기능 강화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상반기 등록규제 정비 280건을 정비하였고, 소송수행 현재 40건인데 승소 5건, 패소 2건, 취하 등 14건, 현재 계류 중인 사건이 19건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법무행정 수행능력 강화 및 법규적용을 완벽히 유지하도록 하고, 송무담당자 법률 교육과 소송사무 효율적인 지원 및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7쪽, 표준 온-나라 시스템 구축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예산군 표준 온-나라 시스템 구축 계획을 수립하여 물품구매 계약 및 일상감사를 실시하였고, 앞으로 시스템 장비 및 관련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전 직원 사용자 교육 및 시험운영 후 내년도 1월 2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8쪽, 웹 서비스 통합시스템 구축입니다
  서버 가상화 구현을 통한 웹서비스 통합시스템을 구축함으로서 유지관리 효율성을 증대하고 시스템 활용률 증가 및 전력사용량 감소 등 그린IT 실현을 위해서 그동안 웹서비스 통합시스템을 설치하고 소프트웨어 설치 및 가상화 구현을 하였으며, 앞으로 개별 홈페이지 업무 이관 및 테스트 후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9쪽, 정보화 확산 기반 구축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주민 및 정보화 교육 실시 14회를 실시하였고, 정보화 교육장 본체 없는 컴퓨터시스템을 구축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행정업무용 노후 컴퓨터 본체 120대와 모니터 98대를 교체 보급하였습니다.  노후 컴퓨터 정보 취약계층 52대를 보급 하였으며, 앞으로 정보화 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0쪽, 농어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입니다.
  50세대 미만 농어촌마을에 초고속 정보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하는 사업으로서 추진개요로서는 2015년까지 11억 9,700만원의 사업비로서 관내 71개 행정리 50세대 미만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군에서 21개 마을을 구축하였고, KT에서 25개 마을을 구축하였습니다.  금년도의 계획은 1억 6,400만원으로서 10개 마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상지역 확정 및 사전 실태조사와 현재 7월까지 광대역망 구축 계획으로 있으며, 앞으로 9월까지 인터넷 가입자 광대역가입자망으로 절체 및 준공검사를 실시 후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1쪽, 어린이안전 영상정보 인프라 구축입니다.
  초등학교 및 유치원 등 어린이 보호구역에 CCTV를 설치하여 유괴, 납치 등의 범죄로부터 어린이 보호 및 강력범죄 사전예방을 위해서 구축대상 및 현황으로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36개소 중에 현재 21개소 56대를 구축하였고, 도시공원 놀이터에 8개소 대상에 5개소 16대를 구축하였으며, 2013년도에는 1억 7,000만원의 사업비로서 어린이 보호구역 13개소 27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사업발주 해서 CCTV를 설치 중에 있습니다.  7월말까지 준공검사 후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은 공통질문 1건과 총무과 소관 안보의식 교육 등 5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산 미확보 사업으로서 2012년 전액 불용된 예산현황 및 불용사유, 사업비 미확보로 지연 된 3억원 이상 사업은 해당사항 없으므로 보고를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동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청소년 등 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방지역 안보현장 견학을 통하여 분단현실을 직접 체험함으로서 청소년 안보의식 강화와 통일의 필요성을 확립하고자 하반기에 3회로 7월에는 고덕중학교 90명이 임진각, 제3땅굴을 견학하였고, 10월중에는 예산전자공고 156명이, 11월중에는 광시중학교 45명이 안보현장 견학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북한의 실상과 문화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통일의 당위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탈북인사 초청 강연회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반기 4회로 7월에는 신례원초 323명, 9월중에는 오가초 110명, 예화여고 344명, 10월중에는 예산전자공고 309명이 계획되어 있으며,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9월중에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도전! 통일 골든벨은 퀴즈를 통해 청소년이 북한을 바로 알고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시키며, 평화통일 인식을 제고하고자 11월중에 학교를 정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강재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공로연수 운영현황 및 타 지자체 운영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로연수자는 2012년에 사무관 2명, 6급 이하 4명이고, 2013년도에 6월까지 공로연수자는 없으며, 공로연수 대신에 명예퇴직자가 작년에 1명, 올해 2명이 있습니다.
  공로연수자는 퇴직 후 노후대책을 위해 정년퇴직 전 사회적응 및 재취업 준비를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사무관 이상은 1년, 6급 이하는 6개월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타 지자체 운영현황은 대부분 직급에 관계없이 6개월 전에 공로연수를 실시하고, 도청은 3급 이상 1년, 공주시는 4급 이상 1년, 계룡시는 4급 이상 1년, 우리 군과 당진시, 청양군은 5급 이상 대해서 1년전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공로연수 운영 제도 개선에 대하여는 예산군 공무원 7급 이상이 심각할 정도로 많이 인사가 적체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40대 후반 50대 초반 7급 공무원이 상당수에 와 있으며, 6급 계장급 이상이 190여명 중에 160여명이 50세 이상으로 분포 돼 있어 어느 정도 인사적체가 해소 되었을 때 공로연수 운영 제도를 개선하여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강재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11년, 2012년 총무과 소관 사회단체 보조금 집행내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산군 새마을회는 2011년도에 보조금 7,000만원, 자부담 3,525만 4,000원 해서 1억 525만 4,000원의 사업비로서 사업추진 내용을 보면 일반운영비 3,100만원, 인건비 2,100만원, 다문화사업 600만원, 집수리 사업 400만원, 읍·면 사업비 지원 12개 읍·면 2,880만원, 읍·면 행사지원 3,600만원, 세계화기금 2,950만원, 내복입기행사 140만원, 환경정화활동 100만원, 기타 캠폐인 등 400여만원 해서 총 1억 525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그중에 보조가 7,000만원, 자부담이 3,525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2012년에는 총 1억 155만원에 보조금은 6,750만원으로서 250만원이 삭감이 됐고, 자부담은 3,450만원이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반운영비, 인건비, 다문화행사, 집수리 사업, 친환경교육, 읍·면사업비 지원, 읍·면행사 지원, 새마을기 가로기를 구입해서 가로기를 게시를 했고, 김장 나눔행사, 기타 캠페인 행사 등으로 사업비가 활용 되었습니다.
  다음은 바르게살기운동 예산군협의회 2011년도에 총 보조금 4,400만원, 자부담 200만원 해서 4,606만 9,000원이 활용되었고, 일반운영비, 인건비, 읍·면위원회 지원 이렇게 활용이 되었습니다.  일반운영비가 1,600만원, 인건비 1,100만원, 읍·면위원회에 1,800만원을 지원한바 있습니다.  
  다음 2012년도에는 총 금액 4,600만원 중에 보조금 4,200만원으로 200만원이 삭감됐고, 자부담이 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반운영비, 인건비, 읍면위원회 지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민족통일예산군협의회로서 2011년도에 보조금 440만원, 자부담 980만원 해서 1,428만원을 가지고 일반운영비, 8.15걷기대회, 민족통일 도대회 참석 이렇게 해서 활용이 되었고, 2012년도에는 보조금 250만원, 자부담 498만 7,000원 해서 748만원을 활용해서 일반운영비, 8.15걷기대회, 기타 천안함 견학 등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예산의 향기에 2011년도에 보조금 400만원, 자부담 1,500만원해서 1,900만원의 사업비로서 일반운영비 58만 3,000원, 집수리 사업 1,843만 7,000원을 활용하였고, 2012년도에는 보조금이 800만원으로 늘어났고, 자부담이 1,000만원 해서 1,800만원의 사업비로서 일반운영비 54만 8,000원, 집수리 사업 1,262만 1,000원, 보일러 설치 290만원, 불우이웃돕기 210만원으로 보조금 사용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지방행정동우회 예산군분회에 2011년도에 보조금 400만원, 자부담 260만원으로 총 660만원으로서 예산사랑 행사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해서 지역 캠페인이라든지 자연보호 행사 등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2012년도에 마찬가지로 보조금 400만원, 자부담 200만원 해서 600만원의 사업비로서 예산사랑 행사, 지역사회 봉사활동 해서 예당저수지라든지 지역공원 캠페인, 자연보호 캠페인 등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에 예산재향경우회가 2011년도에 보조금 300만원, 자부담 300만원 해서 600만원의 사업비로서 자원봉사 활동, 안보견학, 경우의 날 행사 등을 실시하였고, 2012년도도 마찬가지로 보조금 300만원, 자부담 300만원, 600만원의 사업비로서 각종 캠페인, 안보견학, 경우의 날 행사, 경우회보 발행 등을 사업비로 활용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예산지구협의회로서 2011년도에 보조금 480만원, 자부담 500만원 해서 980만원의 사업비로서 범죄예방 자녀 안심후원 등 행사와 법질서 바로 세우기 한마음 대회, 복지시설 위문, 일반운영비 52만원을 활용한바 있고, 2012년도에는 보조금 387만원, 보조금이 한100만원 정도 삭감이 됐습니다.
  자부담 500만원해서 887만원으로서 범죄예방지역협의회 회비와 범죄예방 자녀 안심후원 등 청소년 선도 등 각종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강재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부서별 소관업무 문제점 및 점검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소관업무는 군에서 추진해야 할 사업을 가장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실·과에 사무분장을 한 것으로서 그동안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사무조정 조직개편 등을 통해서 최선의 방법으로 각 부서에 통합이라든지 부서의 업무를 이관하는 그런 사업을 했습니다.
  지적하신 복합문화센터와 황새마을 조성, 윤봉길 문화축제 등은 분야가 서로 다른 업무로서 직제 기능에 맞게 복합문화센터는 내포상생발전추진단과 황새마을 조성은 녹색관광과에, 윤봉길 문화축제는 문화체육과에 사무를 분장한 것입니다.
  따라서 업무 추진에 있어서의 직제상의 사무분장이나 추진부서 분리 등의 문제보다는 인적자원 등의 구성원들의 얼마나 유기적으로 대처 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진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윤봉길 문화축제의 경우 문화예술담당에서 여러 축제 예술행사를 전문적으로 추진해 온 상황에서 전문성이 요구되고 업무량이 많은 윤봉길 문화축제를 관광시설사업소에 이관하는 것은 현재 직제상 또는 인적구성상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되어서 현재 직원 배치 면에서 볼 때 현행대로 가는 것이 효율성면에서 현행대로 진행하는 것이 괜찮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와 반대로 관광시설사업소에서 기념다례 행사를 문화체육과로 이관하는 것도 그동안 수년간 관광시설사업소에서 기념다례 행사를 전문적으로 그쪽 분야에서 텐트라든지 그 부분은 전문적으로 직원들이 해 왔기 때문에 오히려 한 부서로 통합을 하는 것보다는 분리해서 다례행사는 문화관광사업소에서, 또 축제행사는 문화체육과에서 행사 하는 것이 보다 더 효율적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따 사무 분장상 또는 업무 추진 상의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1년 내지 수시로 이런 직제라든지 문제점이 있을 때 개편을 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러한 때 개편 사항을 가지고 의원님들한테 보고도 드리고 해서 좋은 방향으로 개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유영배 의원님과 최동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행정역량 강화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무원 업무추진 소극적 무사안일하다는 여론이 팽배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대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사에 있어서 승진은 모든 공무원들의 희망이고 행정조직의 사기와도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며, 현재 우리군의 인사적체는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심각할 정도로 공무원 신규 임용 후 20년, 30년 넘게 6급 승진을 못한 공무원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금년까지 근속승진 제도가 도입이 돼서 총 16명이 6급 승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만 근본적인 인사적체에 대한 해결책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많은 공무원들이 사기가 떨어지고 일할 의욕을 상실하였다고 생각되며,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바와 같이 업무에 수동적이고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경향이 일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침체 된 분위기를 살리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를 만들기 위해서 총무과에서는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기진작책을 발굴 시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모범 공무원에 대한 사기진작책 추진입니다.
  업무추진 관련 각종 평가에서 상위 입상한 부서 및 공무원, 친절공무원, 제안제도가 채택되었거나 투자유치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고 인정되는 자, 국·도비 확보에 기여하였다고 인정되는 자, 군 재정확충에 공헌한 자 등에 대해서 희망부서 우선 전보 및 국·내외 연수의 우선권 부여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더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합동평가, 자체성과 평가 등의 결과를 반영하여 추진 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입니다.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운영과 직장동호회 운영비 지원, 공무원 맞춤형 복지 시책 추진, 유공공무원 선진지 견학과 칭찬공무원 선발 포상, 직원능력개발비 지원 등을 다양하게 추진하여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부서내 장기근무자 순환보직입니다.
  동일부서 내에서 장기간 근무시 자칫 업무에 나태해지고 무사안일 할 수 있어 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기근무자를 순환 보직시킴으로써 조직에 활력과 새바람을 불어넣어 공직내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해서 근무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네 번째로 공무원 인성 및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입니다.
  매월 직원 월례모임과 직장교육을 통해서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공무원 인성과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부서와 병행해서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복무점검을 통한 근무기강 확립입니다.
  근무시간 중 출장을 빙자한 과도한 음주, 사적인 용무 출장, 근무태만, 무단외출 등 복무점검을 통해서 올바른 근무 자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앞으로 공무원들이 업무에 적극적으로 매진하여 군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계화·지방화에 부응할 농업, 시설, 환경 등 전문직 사무관 육성이 필요한바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행정조직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변화하여 대처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준비를 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직무분야별 전문 인력 확보와 육성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군 공무원은 행정직군과 기술직군으로 분류되어 16개 직렬 22개 직류의 공무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보직 부여시 직렬별, 직무분야별 여건을 기준으로 공무원 개인 전공분야 및 보직경로, 직무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근무 배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부 부서에 전문직 사무관이 아닌 행정직 사무관이 부서장으로 배치된 부서가 있습니다만 조직운영상 불가피하게 배치된 사항으로 보직경로, 업무수행 능력,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전문직으로 배치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각 직무분야별 전문직 공무원을 배치함으로서 새로운 시책을 개발하여 모든 분야에서 전문성을 한 단계 향상시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직 공무원 육성에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다음은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보의식 교육에 대하여 최동순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최동순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순 의원  최동순 의원입니다.
  청소년 상대로 하는 안보의식 교육을 많이 하네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최동순 의원  행사 많이 하고?
○총무과장 박찬규  예.
최동순 의원  뭐 우리 예산군뿐만이 아니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이런 행사와 교육을 많이 할 텐데도 불구하고, 지금 청소년들이 6.25에 역사를 왜곡하는 사례가 많다고 하는 것을 보도 상을 통해서도 과장님도 아실 거예요.  그죠? 
○총무과장 박찬규  예.
최동순 의원  참 심각 할 정도로 저희들이 그것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보훈회관에 보훈단체에 몇 단체가 있는 줄 아시죠?  지금 여기 보훈회관에는 4개 단체가 있거든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최동순 의원  거기는 4개 단체가 바로 6.25를 경험하신 체험하신 겪으신 그런 분들 회가 거기 지금 보훈회관에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군정질문, 행감을 통해서 여러 번 이런 것을 건의를 들였었어요.  그 안보의식을 교육 할 수 있는 산교육장이 필요하다.  
  그래서 보훈회관에다가 그런 교육장을 마련을 해서 옛날 무기라든가, 옛날 사진이라든가 이렇게 해 놓고 지금 경험자들이 거기 계시잖아요.  상군, 미망인, 뭐 유족 이런 분들을 통해서 경험담 같은 것을 통해서 교육을 받으면 더 마음에 와 닿은 부분이 될 것이다 라고 하는 그런 건의를 몇 번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형평상 거기가 장소가 여의치 못해서 못하신 것 같은데, 그럼 인제 보훈회관 새로 신축하죠?  
○총무과장 박찬규  예, 신축합니다.
최동순 의원  거기에다가 이런 교육장을 한번 마련하실 생각은 과장님은 없으십니까?
○총무과장 박찬규  좋은 말씀이신데요.  이것은 주민복지실과 협의를 해서 그것이 가능 한 것인지 협의를 하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지금 사실 이분들 6.25를 치르신 겪으신 분들 단체가 없어지면 그 세대가 없어지면 자동적으로 6.25에 역사가 그냥 없어질 것 같은 그런 불안한, 그래서 안보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시킬 것인가.
  물론 지금 북한의 존재가 아주 없어지면 모르지만 지금도 핵이나 전쟁 무기를 사 들이는 그런 입장 아니에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최동순 의원  그리고 호시탐탐 이렇게 노리고 있는 그런 북한이 있는 한은 우리는 안보에 정신과 교육은 계속 이어지고, 그때의 아픈 역사들을 우리가 가슴에 간직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시고 한 번 검토를 하셔서 산 교육장을 마련 해 주셨으면 건의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예, 알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공로연수에 대하여 강재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입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공로연수가 5급 이상 1년으로 하는 것은 목적이 그럼 계장님들 진급 때문에 하는 겁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총무과장 박찬규  인사 지금 말씀드린 대로 7급 공무원이 50세 이상 된 공무원이 지금, 
강재석 의원  아니 그러니까 공로연수 목적이 공무원들 진급 연체 돼 가지고 하는 게 아니지 않느냐 얘기죠?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도 규정된 범위 내에서 1년 이상은 또 할 수도 없어요.  최대 6개월은 할 수 있고, 최대한 1년까지는 할 수 있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우리군 형평상 그래도 사무관 이상은 1년을 하고, 6급은 6개월 하는 것이 현재는,
강재석 의원  충청남도에서 보면 1년까지 하는 데가 3개정도 되는 모양인데, 3개 시·군정도.  그러면 타 시·군에도 6개월로 하는 것이 효율성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런데 예산군만 유난히 계장급 이런 분들이 진급에 문제 돼 가지고 연기시킨다면 좀 그렇다.  또 그리고 군민들이 보는 시각이 그래요.  너무나 지금 60세 정년이잖아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강재석 의원  젊으신 분들을 1년씩 놀아도 되겠느냐.  일할 때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여론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런 것 좀 반영하셔 가지고 금방 하라는 건 아니겠지만 군민의 눈도 한번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은,
강재석 의원  그것도 한번 검토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은 점진적으로 검토 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하여 강재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강재석 의원  예, 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사회단체보조금은 지금 큰 것은 2개정도 되고, 나머지는 조그마한 조그마한 지원금이 그러네요?  단체보조금이?
○총무과장 박찬규  예, 그렇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런데 바르게살기운동은 새마을운동하고 보조금이 읍·면까지 지원되는 금액이 포함 된 거잖아요, 이게요?
○총무과장 박찬규  읍·면 행사지원비 이런 거.
강재석 의원  행사 지원이 아니라,
○총무과장 박찬규  포함 된 겁니다.
강재석 의원  포함 된 거죠?
○총무과장 박찬규  예.
강재석 의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새마을 같은 단체는 여러 가지 행사를 하는데, 바르게살기 같은 경우는 읍·면에서 행사가 뭐 하는 게 있어요?
○총무과장 박찬규  읍·면도 무슨 캠페인이니 나름대로 자기네들끼리 하더라고요.  자연보호 활동도 하고.
강재석 의원  하는데도 있고 않는 데도 있는 모양인데 이게 주변에서 얘기가 바르게살기운동 하시는 분들한테 죄송한 말씀이지만 군 단위 행사는 하는데 읍·면에서는 이게 돈이 나왔으니까 쓰기 위해서 모여야 된다 이런 소리도 나오고, 활동을 덜 하시는 거 같은데 이왕에 지원하는 거 총무과에서는 감독 좀 철저히 하셔 가지고 그 사업에 적정하지 않으면 예산을 주지 말아야지 예산을 줘 가지고 그 돈을 쓰기 위해서 모이는 이런 단체 보조금은 안 되지 않느냐 이젠.  그것도 한 번 정확히 파악 좀 해 보셔 가지고, 읍·면 상황도 점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리고 민족통일은 뭐예요?  민족통일?
○총무과장 박찬규  그게 이제 상당히 헷갈려요.
  민통, 평통인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평통이고, 민족통일회의가 민통이거든요.  민족통일예산군협의회는 자생단체입니다.
강재석 의원  자생단체입니까, 그건?
○총무과장 박찬규  예, 자생단체이고.
강재석 의원  중앙회도 이렇게 없어요?  도로 연결 돼서?
○총무과장 박찬규  그러니까 하여튼 일단은 자생단체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적인 기관이거든요.  여기 의원님들도 거기에 회원으로 돼 있고.  그렇게 해서 거기는 1년에 지금 250만원, 우리가 금년도 같은 경우 300만원 지원 됐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럼 자생단체는 민통도 자생이고, 예산의 향기도 자생,
○총무과장 박찬규  그렇죠.
강재석 의원  행정동우회도 그렇고,
○총무과장 박찬규  맞습니다.
강재석 의원  경우회도 그렇고 다 그런 단체 아니에요, 단체가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강재석 의원  그런데 예산의 향기인가 이 단체는 아주 좋은 일을 많이 하더라고 보니까요.
○총무과장 박찬규  그래서 지금, 
강재석 의원  그 단체는 뭐 좋은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지원해도 되는데, 나머지 같은 데는 전부다 친목회 형식인 단체 아니에요?  얼추 다 보면?
○총무과장 박찬규  그게 그래서 보조금 우리가 기획실에 연초에 보조금 신청을 해서 보조금 1년 동안을 활용한 부분이 공익적이고 이런 부분이 요즘 심사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민족통일 같은 경우도 2011년도에 440만원 지원하다가 2012년도 250만원이 삭감되고, 단체별로 우리가 신청을 하고 실적을 가지고 연초에 심사를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 상당히 바뀌어졌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지금 보조금을 행정에서 올라오면 보조금 심의위원들이 깎지를 못해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A라는 단체가 보조금 신청 100만원이 들어 왔는데 ‘이 단체를 필요 없으니 잘라’ 이거 못하지 않습니까.  가격을 줄이고 올리는 것은 할 수 있어도.
○총무과장 박찬규  아니 지금 깎습니다.
강재석 의원  아니 가격을 줄이고 올리는 거, 늘리고 줄이는 거는 할 수 있어도 그 명칭까지는 없애지 못하지 않느냐는 얘기죠.  예산군수 명으로 A라는 단체한테 300만원 올라왔어.  그럼 심의위원들이 이 단체는 300만원 많으니까 100만원을 줄 수 있고, 500만원 줄 수 있어도 그걸 삭제는 못하는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박찬규  물론 삭제 할 수도 있죠.  이 단체,
강재석 의원  삭제 어떻게 합니까, 들어 온 것을?
○총무과장 박찬규  활동 자체가 이건 상당히 사회에 너무 안 좋다.  이 단체 자체가 보조금을 줄 수 없는 단체고, 그 사업 성격이 이건 보조금 성격이 아니다 하면 삭제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삭제한 보조단체는 없는 거 같습니다.
강재석 의원  보조금 이 문제를 제가 이번 군정질문에 넣은 것은 일반 군민들이 보는 시각에서 보조금 주는 단체가 명분이 없다는 겁니다, 이게.  어떤 친목회도 주고, 어떤 막 주다 보니까 보조금으로서의 효율성을 못 느낀다.  이걸 좀 한번 정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과장님 생각에는 아주 꼭 줘야 할 단체라고 생각합니까, 전부 다?  70 몇 개가?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은 아니고요.  
강재석 의원  그건 아닙니까?
○총무과장 박찬규  저희가 연초에 지금 보조금 신청을 받지 않습니까, 기획실에서.
강재석 의원  아니 글쎄요.
○총무과장 박찬규  신청을 받아서 신청 자체가 여기 의원님들도 심사위원으로 가시고 이렇게 하고, 심사위원을 구성해서 하는데 담당 부서에서 삭제를 하면, 
강재석 의원  과장님, 과장님!  알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질문요지는 그것을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애초에 행정에서 안 넣을 것은 안 넣어야지 넣어서 넘어 온 것을 어떻게 하느냐 얘기요.  그러니까 애초에 안 넣었을 것을 안 넣었어야지 넣어 놓고 나서 지금에 와서 정리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고 계속 나가는 거 아닙니까, 이게?
  그러면 이걸 일괄적으로 한번 정리를 한다든지 앞으로 들어오는 건 어떻게 하겠다는 뭐가 있어야지 계속 뭐 어느 단체라고는 않겠습니다만서도 어느 단체 주는 것 가지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단체가 왜 군 보조금을 받아야 되느냐고.   
○총무과장 박찬규  물론 보는 과점에 따라서 단점을 보는 단체도 있고, 거기에서 좋은 점을 보는 단체도 있거든요.  100% 나쁘다면 당연히 그것은 100%로 지원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또 그중에도 좋은 점이 있기 때문에 보조금액으로 차등을 주는 그런 제도가 이렇게.  
  그것도 여러 가지 방법 중에 기획실에 그동안 의원님들도 주문을 했고 해서 그렇게 개선을 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보고서 합당한 단체, 
강재석 의원  이것을 그동안에는 참 어떤 명분이었든지 꼭 줘야 되는 줄 알고 줬습니다만서도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에 와 가지고 정리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정리할 때가 된 것 같다.  그래서 진짜 기준을 세워야 한다, 기준을.
  봉사단체 아니면 관변단체 이렇게 못을 박아야지 누구 알아서 연락해서 100만원 넣기 시작하면 그게 조금조금 커 가지고 몇 백 만원 되고, 그런 지저분한 이렇게 보조금 하는 게 많잖아요.  지금 이게요.  이걸 어떻게 한번 정리 할 의양은 없으신가요?
○총무과장 박찬규  저희가 뭐 정리할 수 있는 그런 뭐는 아닌 것 같고, 
강재석 의원  아니 기획실에서 하는데 같이,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강재석 의원  그렇게 한번 하면 좋겠고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강재석 의원  나는 질문드린 취지는 민통 회원 한 분한테 이런 건의를 받았는데, ‘우리는 8.15일 날 국기행사를 하는데도 뭐뭐 정치적으로 찍혀서 안 준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니다, 그것은.  당신들이 사업계획서를 내 가지고 정식으로 그것을 해라 했는데 소속을 보니까 총무과더라고요.  그래서 총무과장님께 건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왕에 단체 하나 들어와서 만약에 지원을 안 할 바에는 이러이러해서 정리를 해 주시고, 지원을 해 줄 바에는 그 단체가 활동 할 수 있게끔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
○총무과장 박찬규  그래서 이 부분이 왜 이렇게 삭감이 됐느냐 하면 카드를 쓰라고 했는데 카드도 전혀 안 쓰고, 기획실에 보면 심사표가 있지 않습니까.  심사표를 우리가 아무리 올려주고 싶어도 올려 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 규정에 맞도록 하니까 440만원에서 250만원 반으로 삭감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그 규정을 아무리 우리가 했다고 해도 그게 안 맞으면 소용없어요.  그 배율이 딱 있으니까.  그리고, 
강재석 의원  하여간 알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는 기획실하고 탄력적인 협의를 해서 진짜 보조가 안 돼야 할 단체는 정리 좀 하시고, 돼야 할 곳은 확실히 줘서 그 단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업무분장에 대하여 강재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강재석 의원  예, 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아까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께서 답변 한 내용으로 보면 연계성이라는 단어를 써 가지고서 인원을 이렇게 얘기하는데, 예를 들어서 보면 말입니다.  다문화가족 지원하는 실·과가 네다섯 개 되요, 지금 보면.  총무과에서 지원하지, 경제과도 하지, 주민 거기도 하지.
  해서 또 실제 다문화, 이게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게 다문화가족한테 계속 연속성으로 지원하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요.  지금 업무가 그런 게 많잖아요, 지금요.  그래서 그것을 좀 뭐 하나 묶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취지에서 질문을 드린 거거든요, 이게요.
○총무과장 박찬규  좋은 말씀이신데요.  예를 들어서 다문화 같은 경우는 업무는 주민복지실에 업무인데, 
강재석 의원  그렇죠.
○총무과장 박찬규  우리 같은 경우는 새마을부녀회라는 봉사단체를 활용을 해서 그분들이 정착 할 수 있도록 말하자만 봉사차원에서 하는 것이고, 업무차원에서 하는 것은 사실은 아닙니다.
강재석 의원  그러니까 그것도 주민복지실에서 새마을에 가 가지고 이렇게 연계돼서 해야지, 왜 총무과에서 하느냐.  그리고 이건 지금 봉사도 아니네요, 보니까.  봉사라면 새마을한테 욕먹을 소리지만 예산 700만원이 군비 300만원, 자부담 400만원 해 놓고 자부담도 군비에서 지원하는 금액에서 400만원 빠져 나가잖아요?  그게 군에서 다 지원하는 거지, 뭘 그게 자부담 400만원이에요, 그게? 
○총무과장 박찬규  물론 그 예산 가지고 안 되면 마을에서,   
강재석 의원  글쎄요.
○총무과장 박찬규  마을에서 일부 그런 쪽에 멘토링도 하고 뭐 김장 담그고, 뭐 한글도 가르치고 여러 가지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강재석 의원  하여간 지금, 과장님!  알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사실은 기계적으로 이것을 묶기는 사실은 업무가 어렵습니다.  업무,
강재석 의원  실제 묶을 수 있는 것은 묶어서 업무가 효율성이 되어야 되는 것이지, 다문화 본예산이 몇 억원 서 있는데 거기서 각 단체 내지는 실·과별로 자꾸 한쪽으로 예를 들어 치우치면 안 되잖아요? 
○총무과장 박찬규  다문화 하나 가지면,
강재석 의원  그러니까 만약에 새마을도 그 사업을 하려면 주민복지실에 연결 해 가지고 업무해서 해야 되는 것이지, 왜 새마을에서 그걸 하느냐고?  총무과 소관이라고 해서?
○총무과장 박찬규  아니 그런데 새마을 조직을 관리하는 부서는 우리 새마을계 총무과에서 하는데, 새마을부녀회에서 다문화 업무 하나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다른 업무도 하거든요.  여러 가지 업무 중의 하나에 다문화 봉사활동 작은 업무에 하나거든요.  새마을로 봤을 때는.  그러니까 이것을 이쪽으로 묶는다는 자체가 상당히 그런 부분은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뭐 그런 부분이 있겠습니다만서도 하여간 업무를 효율적으로 묶었으면 좋겠고, 아까 또 한 가지는 윤봉길의사 4.29행사를 문화복지센터에서 꼭 해야 된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총무과장 박찬규  관광사업소에서.
강재석 의원  관광사업소, 아니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거고.
○총무과장 박찬규  축제는,
강재석 의원  그것은 윤봉길의사 사당을 모시고 있고 거기를 관리하는 분들이 축제를 해야 같이 연계성이 있는 것 느낌이 드는데, 그게 꼭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한다고 그게 인원 어쩌고 하는데 인원은 행사할 때 같이 협조하고 보조하면 되는 것이지 아무려면 문화체육과 혼자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게 덕산 월진회, 덕산이 아니라 월진회 현재 이사라는 분들도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이게.  이것을 왜 문화체육과에서 하느냐, 관광사업소에서 해 가지고 처음부터 준비를 일괄적으로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과장님이 지금 뭐 이렇게 자꾸 말씀하시지 마시고 한번 검토를 해서,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갈 수 있으면 갈 수 있도록 노력 한번 해 보세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강재석 의원  그리고 업무분장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둔치공원이나 예를 들어서 조그마한 공원을 설치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어느 과에 가서 얘기를 해야 되요?  둔치공원에다 하려면?
○총무과장 박찬규  둔치공원요? 
강재석 의원  예.  예를 들어서 둔치공원에다가 조그마한 공연장 하나 만들려고 하면 어느 과에 가서 그걸 건의를 해야 되느냐고?
○총무과장 박찬규  지금 당초에 둔치공원 사업은 안전관리과에서 사업을 했고, 관리가 이관이 된 사항이거든요.  당초에 이 정도 공원으로서 전체를 준공을 해서 문화체육과로 이관을 했잖아요.  그 후에 추가되는 사업은 그 관리부서에서 해야 됩니다.
강재석 의원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되는 거요?
○총무과장 박찬규  하천과 관련돼서 이게 연결이 된다면 그쪽이 하겠지만 둔치공원 자체가 전체 공원이 준공이 돼서 그쪽으로 넘어갔어요.  넘어갔으면 거기에서 추가되는 부분은 관리부서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재석 의원  그러면 터미널 앞의 공원 있잖아요, 소공원?
○총무과장 박찬규  그건 녹지대죠.  공원이 아니라.
강재석 의원  녹지대, 하여간 나무.  거긴 누가 관리해야 되요, 그럼?
○총무과장 박찬규  거긴 도시, 녹지 관련해서는 도시과에서 관리해야 되겠죠.  
강재석 의원  도시?
○총무과장 박찬규  그건 뭐 아직 깊이 있게 생각은 안 해 봤습니다만, 
강재석 의원  안 해 봤어요?
○총무과장 박찬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강재석 의원  내 질문 드린 요지는 이 두 가지 문제를 제가 문화체육과를 갔어요.  갔더니 재난안전과로 가라 이거요.  재난안전과에 갔더니 재난안전과는 담당이 없으니까 문화체육과로 또 가래요.
  그래도 군민을 대표하는 군의원이 갔는데도 이리 밀고 저리 밀고 공기 돌처럼 돌리는데, 군민이 갔으면 어떻겠어요.  업무 분장을 확실히 해 줘야지.  만약에 어떤 민원인이 문화체육과에 가서 둔치공원에다 소공원을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물어보면 만약에 자기네 부서가 아니는 업무를 알아 봐 가지고서 이렇게 연락을 해 줘야지, 우리 것 아니니까 저리로 가시오.  가니까 우리 거 아니니까 저리로 가시오.  지금 우리 예산군 업무가 다 이런 것은 아니죠?  이거만 그런 겁니까, 이거 다 그렇습니까, 지금?
○총무과장 박찬규  신규 직원들이 많다 보니까 신규 직원들이 그렇게 한 거 같습니다.
강재석 의원  과장들 말씀이거든요, 지금.  과장들 답변이거든요, 지금 말하는 거는.
○총무과장 박찬규  제가 판단하기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강재석 의원  또 한 가지 말씀 드릴게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강재석 의원  터미널 앞에 공원 관리를 위해서 산림축산과 갔더니 산림축산과에서는 예산읍사무소라고 하데요.  예산읍사무소 갔더니 저기 도시건축과로 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일을 조그마한 일 하나 가지고 이렇게 밀어대니 분장 업무를 확실히 다뤄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내 일이 뭔지도 모르고 다 미루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그래도 군의원이라는 사람이 갔는데 미뤄 가지고 3개 과를 왔다 갔다 했는데, 주민이 갔었어 봐요, 어떻게 했겠나 그거.  뻔 하지 않습니까, 그거?
  만약에 자기 부서가 아니어도 안내를 확실히 할 수 있는 공무원 민원서비스가 돼야 되는데 그걸 않고 그런 식으로 하면서 업무분장도 몰라 가지고 이리 미루고 저리 미루고 하는 것에 대해서 불쾌했다.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것은 총무과장님이 철저히 교육을 시켜 가지고 어떤 민원이 오면 자기 민원이 아니더라도 받아 가지고 민원사항을 들어보고 이 민원은 누구한테 가야 할 건가를 확실히 해서 어디로 가십시오 하고 안내를 해 줘야 예산군청 민원이 된다.
○총무과장 박찬규  예, 맞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행정역량 강화에 대하여 유영배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유영배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배 의원  유영배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답변을 잘 들었고요.  그 답변 중에 결국은 인사승진 이게 인사적체가 심각해서 무사안일 한 그런 업무 추진이 일부 나타나고 있다고 그렇게 답변하신 것 같은데 물론 그럴 수도 있긴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 예산군에 어떤 민원인들이 공장을 하다든지, 또 인·허가와 관련한 업무를 가지고 예산군에 방문 했을 때 공무원들이 그 민원인들에게 대하는 태도, 또 인·허가에 관련한 업무들이 타 시·군보다 상당히 힘들다 까다롭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물론 이제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법과 원칙이라는 큰 틀에서 업무를 하기 때문에 그 법과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판단이 돼요.  그렇지만 법과 원칙이 원칙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는 행정 이런 것들도 우리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한다면 가능하지 않겠냐.
  그런 어떤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행정을 해야 된다 라고 이렇게 본 의원은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앞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행정을 해 달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고, 또 하나는 도청이 바로 이웃에 우리 예산군에 오고 보니까 타 기관에 보는 우리 예산군 공무원들 평가가 소소히 나오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예산군 공무원과 홍성군 공무원들을 비교해서 하는 얘기가 있어요.  너무 닫혀 있다, 예산군 공무원들이.  그런 지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도청이 바로 옆에 왔으니까 뭔가 좀 달라져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공직자 전체가 물론 아까 우리 과장님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서 행정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이런 것들이 정말 조기에 정착이 돼서 도청과 같이 업무 소통도 잘 되고, 업무 협의도 하고 해서 우리 군정발전에 도움이 돼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우리 군 공무원들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최동순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최동순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순 의원  최동순 의원입니다.
  지금 주민복지실에 있는 여성계에서 여성단체 활성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죠?
○총무과장 박찬규  예.
최동순 의원  그리고 전반적인 여성사회 참여, 뭐 권익증진을 위해서 그런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우리 예산군청에 여성 공무원이 몇 퍼센트인지 아시나요?
○총무과장 박찬규  지금 대략 30%에서 35% 이 정도.
최동순 의원  그러면 3분에 1정도가 되는 거죠?
○총무과장 박찬규  예, 30% 정도.
최동순 의원  지금 KBS가 조사한 통계를 보면 2011년도는 40%, 2012년도는 43%.
  여성 공무원이 이렇게 점점 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성 사무관 제도가 굉장히 뭐라고 해야 되나요.  문이 좁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른 행정은 물론 다 어렵겠지만 여성단체 여성사회 참여 이 행정은 사람이 사람을 다스리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것을 이끌고 나가는 리더에 어떤 직위가 바로 힘이 되고 무게가 되는 거예요.  그 무게와 힘에 따라서 활성화를 더 빨리 앞당길 수도 있고, 또 어떤 서로 간에 협조, 이해, 단결 이런 것들이 더 앞당길 수가 있다고 본 의원이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여성계를 가지고서는 인구도 거의 예산에도 반반정도가 되는데, 그것을 감안을 한다면 그 여성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갈 수 있는 전문직 사무관 제도를 예산에도 둬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정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제도를 강구하셔서 여성이 사회를 밝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검토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해 주실 수 있나요?
○총무과장 박찬규  지금 당장 해 드릴 수는 없고요.  여성들이 사실은 지금 여성 사무관들이 두 사람 있습니다만 그동안은 19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여성은 제한을 했어요.   
  여성으로 1명 내지 2명을 공채를 하고, 남성은 20명, 30명 이렇게 뽑는 그런 정도로 했고, 지금 현재 신규는 자율경쟁을 하다 보니까 여성들이 한 60% 내지 70%가 여성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지나면 자연적으로 여성사무관은 남성보다 많아지게 돼 있습니다.
최동순 의원  지금 사실 교육 공무원들은 그렇게 여성들이 많이 배출이 되고 있거든요.  
  어쨌든 사회적으로 볼 때 여성에 대한 행정이나 업무가 굉장히 활성화가 돼야 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그쪽으로 기울이고 있는 그런 상태잖아요.  예산군도 힘들고 어렵겠지만 군수님 의지만 확실하게 서신다면 되실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그래서 지난번에 홍문표 의원님께서도 여성 할당제도 검토가 됐다라고 까지 말씀을 하셨는데, 어쨌든 검토를 해 주셔서 여성의 업무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조금 있으면 거꾸로 남성 할당제를 해야 될 시기가 옵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그것은 하여튼 지금 현재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성 사무관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것은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습니다.
최동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공통질문인 예산 미확보 사업에 대하여 이승구 부의장님, 질문 있으십니까?
○부의장 이승구  아까 답변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총무과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이승구 부의장 거수 )   
  이승구 부의장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승구  이승구 의원입니다.
  우리 총무과장께서 수석 과장이신데 본회의장에 들어오는 의전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애.
  발언대에 들어갈 때하고 나올 때하고 인사하는 방법이 좀 틀렸어요.  들어갈 때는 의장님을 먼저 향해서 인사를 하고, 의원석을 향해서 인사를 해야 되는데 거꾸로 하고 계셔서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렸고,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우리 예산군에 비정규직이 얼마 정도 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알고 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몇 명 정도 되죠?
○총무과장 박찬규  130여명 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130여명.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조직에도 어떤 꿈이 있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정규직의 한 60%정도 뿐의 수준이 안 되죠, 급료가?
○총무과장 박찬규  지금 정규직 급료가 이것을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부의장 이승구  그래서 아니 어쨌든 금액이,
○총무과장 박찬규  비정규직이 지금 상당히 올라가 있기 때문에 어떤 경우는 정규직보다 많은 경우가 있어요.
○부의장 이승구  많은 차이가 된다고 보는데, 일단은 이분들도 희망이 있어야 더 열심히 할 수 있는데 최소한 무기직 근로자라도 됨으로 해서 신분 보장도 되고, 또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돼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우리 예산군의 계획은 있나요?
○총무과장 박찬규  지금 2015년까지 무기직 계약은 있어서 그 계획에 의해 가지고 무기직이 꼭 필요한 인력은 2012년도에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에 의해 가지고 그 자리는,
○부의장 이승구  139명 중 지금 몇 퍼센트 정도 해당이 됩니까?
○총무과장 박찬규  지금 139명중에 그 인원은 비정규직이라는 부분은 다 무기 계약직을 말씀하시는 거고, 지금 계약직 있잖아요.  저기 실·과에서 2년 계약으로 쓰는 기간제를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기간제 부분은 저희가 임의로 할 수가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부의장 이승구  보건소를 예를 들면 지금 현재 한 39명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서 7월 달에 2명정도 가능성이 있다면서요? 
○총무과장 박찬규  금년도에 4명.
○부의장 이승구  4명입니까?  전체,
○총무과장 박찬규  금년도에 8명. 
○부의장 이승구  그것은 군비로 지원되고 있는 9명 중에서 등용이 되고, 나머지 3명정도 특히나 가정방문 진료하는 그런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물리치료사 이런 부분.
○총무과장 박찬규  그런 부분에 해서,
○부의장 이승구  특히 그런 부분은 사람 구하기도 힘들고 하니까 그런 점을 중점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군민도 편하게, 또 본인도 안정된 직장에서 근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건제시가 되면 사람 구하기도 쉽고, 또 안정되리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구내식당 식사 어때요? 
○총무과장 박찬규  괜찮습니다.  저희가 3,000원정도.
○부의장 이승구  괜찮아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3,000원짜리 식사 치고는 뭐 그 정도는 먹을 만 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의장 이승구  그런데 인원이 많기 때문에 3,000원 하는 건 좋은데, 솔직히 얘기해서 우리 공무원들 4,000∼5,000원짜리 밥 먹으면 안 됩니까?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은 우리 공무원들 박봉에 의원님들 아시다시피 참 어렵게 생활을 하시잖아요.  9급 공무원들 150여만원 받아 가지고 신혼살림 한다고 생각 하시면,
○부의장 이승구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모든 대민업무 중에서 화살 받이가 공무원들이거든, 사실은.  그러면서도 밥 하나 먹는 것도 제대로 못 먹고, 눈치 봐서 먹고, 맛없는 밥 먹고 이렇게 되면 인생 중에서 먹는 재미도 세 가지 재미중에 하나라고 하는데, 식사를 좀 개선했으면 좋겠어요.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은 저희가 강제적으로,
○부의장 이승구  그렇게 하고 식당에 계신 분들도 군에서도 그런 거 하잖아요.  여성분들 희망하는 사람들 조리사 자격증도 따게 한다든지 하는 그런 교육도 지원 해 주잖아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부의장 이승구  그러면 우리 군청 직원들을 위해서도 그분들도 조리사 자격을 딸 수 있도록 하든지, 아니면 조리사 자격이 안 되면 최소한 음식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어디에서 배워 가지고 올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 해 준다든지 해서 우리 300여 공직자들 같은 돈이면 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강구 하세요.
○총무과장 박찬규  강구를 한번 해 보겠는데, 지금 강제적으로 구내식당을 먹으라는 거는 아니거든요.
○부의장 이승구  강제적으로 먹으라는 게 아니라,
○총무과장 박찬규  본인들이 나가서 먹을 수도 있고,
○부의장 이승구  이왕에 공급하고 줄 것 같으면 다른데 수도 없이 필요 없는 돈 퍼 주는 것도 있는데, 왜 공무원들을 위해 쓰지는 못 하느냐 그런 얘기예요.
○총무과장 박찬규  그 정도 가격하고 하여튼,
○부의장 이승구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맛이 문제라니까.  좀 개선하세요.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은 의견을 들어봐서 한 번 개선, 
○부의장 이승구  의견 들어보나 마나 전부 겉으로 얘기는 못 하지만 이런 말 해 주길 바라죠, 뭐.
○총무과장 박찬규  여러 사람들 의견을 좀 들어보겠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하여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예.
○부의장 이승구  이상입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한건택 의원 거수 )   
  한건택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건택 의원  한건택 의원입니다.
  업무보고 124쪽에 범죄예방을 위한 시스템 확충이 있죠?
○총무과장 박찬규  예.
한건택 의원  금년에는 몇 대 정도 설치 할 계획입니까?
○총무과장 박찬규  금년에가 ‥‥, 
한건택 의원  저기 과장님!  
○총무과장 박찬규  예.
한건택 의원  그러면, 
○총무과장 박찬규  금년에 차량식별, 그동안에 차량식별이라든지 이런 것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경찰서에 각 지구대별로 CCTV 관리를 했었어요.  그래 가지고 통합관제센타 식으로 해서 경찰서 상황실에다가 통합관제센터를 해서 전 군내에 있는 CCTV를 거기서 통합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경찰서 상황실을 관제센터로 개편을 하고, CCTV는 14대 차량번호를 인식할 수 있는 CCTV로 해서 14대를 설치하고, 투광기라든지 이런 지난번에 지적된 사항, 또 성능이 부족하다는 사항 이런 것을 투광기 추가 설치해서 36개소에 72대를 금년도에 기 설치되는 곳에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한건택 의원  그럼 36개소에 72대는,
○총무과장 박찬규  투강기.  그게 투강기라고 그러네요.  전문용어로 투강기라고 그러는데,
한건택 의원  이게 투강기가 뭔지는,
○총무과장 박찬규  그게 아주,
한건택 의원  알겠고요.  그러면 약 한 2억 5,000만원 가지고 이게 지금 14대 한 거 보면 되겠죠?
○총무과장 박찬규  예.
한건택 의원  그런데 이게 운영하려면 운영비가 좀 수월찮게 들어가잖아요?
○총무과장 박찬규  운영비는 경찰서 상황실을 어차피 운영하니까 경찰서 상황실에 1억 3,000만원으로 해서 통합관제센터를 해 가지고 6개 지구대에 있는 것을 그쪽으로 다 가져오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통합관리를 하는 거예요.
한건택 의원  그럼 이제는 뭐, 
○총무과장 박찬규  지구대별로 했던 것을,
한건택 의원  필름을 돌리거나 이런 게 아니고 그냥 상황실에서 뭐 하더라도,
○총무과장 박찬규  거기서 다시 볼 수도 있고 거기서 다 볼 수가 있는 거예요.
한건택 의원  그런데 우리가 그동안 지원 해 주지 않았나요?
○총무과장 박찬규  그동안에는 지구대별로 우리가 CCTV를 설치하면 지구대별로 거기서 볼 수 있는 지구대만 볼 수 있도록 돼 있었어요.
한건택 의원  아니, 운영하는데 경비를 지원 해 주는 거?
○총무과장 박찬규  운영경비는 별도 지원을 안 했고, CCTV하고 보수하고 전기세 이런 것만 지원을 해 줬습니다.
한건택 의원  보수와 전기세와?
○총무과장 박찬규  예.
한건택 의원  그동안 설치가 149대 있데요.  설치 한 장소와 금년도 신규현황 자료 좀 요청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찬규  그건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유영배 의원 거수 )   
  유영배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배 의원  유영배입니다.
  아까 보충질문 중에 하나 빠진 게 있어서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부응할 전문직 사무관 육성에 대한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답변 중에는 전문직 사무관을 배치하겠다 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거기서 집고 넘어 가면서 꼭 좀 드릴 말씀은 우리 예산군은 농업군이에요.  전체 우리 예산군 경제활동이 약 60% 농업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농업직 사무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고, 또 시설 토목직 건축직도 이제는 도청 주변에 연계발전을 우리가 안 할 길이 없고, 또 그런 토대를 우리가 마련하려면 토목직 건축직 전문사무관도 우리가 잘 만들어 놔야 되지 않나 싶어서 질문내용에 포함을 시켰었는데, 하여튼 우리 총무과장님이 인사 관련 업무를 하고 계시니까 이 다음에는 12월에 인사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때는 반드시 농업직 1명과 축산직 1명이 사무관 승진에 필요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당부 드릴게요. 
○총무과장 박찬규  직렬별로 하여튼 균형을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이게 전문직이 꼭 필요한 게 물론 행정직이 볼 때 농업직이나 축산직 업무 능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어요.  그러나 또 반대로 농업직이나 축산직 사무관에 행정직이 왔을 때 보면 똑같은 시각으로 봐요.  그래서 아까 우리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직원들의 사기진작, 농업직도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그런 어떤 분위기는 우리 집행부에서 만들어 줘야 된다.
○총무과장 박찬규  알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강재석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입니다.
  두 가지만 건의사항 드릴게요.  각 실·과장님들이 근무평정 이라고 하는 거 있잖아요?
○총무과장 박찬규  근평, 근무평정.
강재석 의원  근무평정.  그런데 어제 기획실 말씀드렸더니 어떤 과장님께서 사업소 이런 데는 부서별로는 과장들이 근무평정을 못하게 않는다면서요?  
○총무과장 박찬규  사업소장, 사업소장이 하죠.
강재석 의원  아니 사업소장만 하지, 이게 사업소를 보니까 과장이 있는 데는 농업기술센터밖에 없어.
○총무과장 박찬규  기술센터, 예.
강재석 의원  그런데 농업기술센터도 그걸 못 하잖아요.  않잖아요, 지금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강재석 의원  그러니까 않는 특별한 뭐가 있어요? 
  다른 데는 과장이 없어, 보니까.  부서가 없는데 센터만 과장이 세 명이여.  그러면 세 명한테도 똑 같은 과장 직능적으로 어떤 근무평정을 할 수 있게 끔 해 줘야 되는 게 원칙이 아닌가요?
○총무과장 박찬규  그거는요, 부서장이거든요.  말 그대로 기술센터소장이 부서장이지, 거기에 있는 친환경과장이나 아니면 기술과장이 부서장은 아니거든요.  
강재석 의원  그럼 아니 그러니까,
○총무과장 박찬규  그러니까 부서장이 할 때, 
강재석 의원  그분들은 과장이 아닌가요, 그럼은?
○총무과장 박찬규  아니 부서장이 할 때 거기는 과장님들이 과원들 근평을 해서 거기서 부서장님하고 같이 이렇게 해서,
강재석 의원  그런데 과장님들은 그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없어 가지고서 과원들이 농업기술센터가 위계질서가 안 맞는다는 소리는 들었죠?
○총무과장 박찬규  거기는 부서장 중심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게 안 된다는 뭐가 있어요?  법으로 돼 있어요, 뭐로 돼 있어요?  이게요? 
○총무과장 박찬규  말 그대로 부서를 평가하는 것은 부서장이 해야 하거든요.
강재석 의원  그러니까 과장이 셋이 있다는 얘기지.  과장이 없어야 되는데, 다른 데처럼 과장이 없으면 괜찮아 이게.  다른데 내포상생이나 보건소나 뭐 공공시설사업소나 관광시설사업소나 상하수도는 과장이 없어 소장만 있고.  그런데 농업기술센터는 과장이 세 명이 있단 말이죠.
○총무과장 박찬규   그러니까 말 그대로, 
강재석 의원  그러니까 부서장이라 해도 과장들한테도 어떤 권한을 줘서 나중에 종합적으로 묶어서 오는 건 오더라고 소장님이 오더라도 그분들이 어떤 근평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돼야 만이 과원을 다스리는 것이지 그게 없으니까 과장이나 계장이나 다 어영부영 이렇게 넘어 가려고 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총무과장 박찬규  그거 말씀드리는 것이 그러니까 소장이 거기에 관련되어 있는 과장들의 의견을 같이 종합해서 이렇게 하는 그런 시스템은 자체적으로 그걸 해야지 우리가 거기까지는 부서장에 권한을 줬으면 부서장이 하고, 그 부분은 센터소장이 과장님들하고 해서 그것은 해야 할 부분이다. 
강재석 의원  그러니까 부서별로 다 부서가 센터만 과장이 있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으로 묶으면 안 돼요.  부서별이라 하더라도 다른 부서는 과장이 없어.  센터만 과장이 있어.  그러니까 부서를 다 일괄 시켜서는 안 된다.  과장이 있는 부서는 그런 근무평정을 할 수 있는 여건을 한번 만들어 보는,
○총무과장 박찬규  저희가 강 의원님 의견은 센터소장님한테 얘기를 해서 센터소장님이 기술적으로 과장님들 의견을 종합해서 이러이러 할 수 있는 그것은 저희가 얘기는 할 수가 있어도 다른 부분 거기에 과장한테 그런 권한을 주는 것은 저희가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저희가 그것은 참고적으로, 
강재석 의원  하여간 그것 좀 참고 해 가지고 소장하고 상의를 하던지 한번 방법이 있으면 찾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강재석 의원  또 한 가지는 예산읍이 한 100년 됐나요?  읍 승진 된지 가요?  100년 안 됐죠? 
○총무과장 박찬규  예산읍은 1941년도에 예산읍이 됐습니다.
강재석 의원  한 그럼 몇 년, 한 100여년 얼추 됐는가 보네요.
○총무과장 박찬규  70년, 73년.
강재석 의원  70년밖에 안 됐어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
강재석 의원  아, 그러세요.  아, 그렇구나.
  인구가 예산군 인구의 45%정도 되고 그러는데, 읍장님이 4급이 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은 늘 저희가 중앙부처에도 소재지 읍장은 4급으로 해 달라고 건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재석 의원  지금 그렇게 운영하는 데가 있죠?
○총무과장 박찬규  없습니다.  연초에도 저희가 건의를 했어요.
강재석 의원  아니 읍장이 서기관 된 곳은 없어요?
○총무과장 박찬규  지금 군단위에서는 없어요.  시 단위는 지금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그런 문제가 돼서 제가 파악한 바로는 군단위에서 현재 읍장이 서기관은 없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러면 예산읍 같은 경우에는 과장도 3명 있고, 직원이 한 40명정도 되고, 다른 저기 똑같이 5급으로 똑같이 균일하게 묶어 놓으면 대표 읍장으로 볼 수 없지 않느냐.  그래서 그게 물론 규정도 있고, 법도 있겠습니다만서도 예산읍장은 서기관 정도가 와야 대표읍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을 한번 조례를 바꾸든지 해서 하는 방법은 없어요?
○총무과장 박찬규  아니 제가 할 수 있는 규정은 있어요.
강재석 의원  있어요?
○총무과장 박찬규  예산군에서 우리가 규정을 바꿔 가지고 예를 들어서 기획실은 사무관이 하고, 예산읍장은 서기관으로 해라 바꾸면 할 수는 있습니다.  바꿀 수는 있는데,
강재석 의원  그거 바꾸는 거는 군수님만 바꿀 수 있는 겁니까, 그게?
○총무과장 박찬규  의원님들도 바꾸고 다 바꿀 수 있는데, 지금 현재 업무의 비중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예산읍에 인구가 많다 하더라도 읍에 한 구역이고, 군 같은 경우는 12개 읍·면 전체를 총괄하기 때문에 지난번에 주민복지실장을 서기관을 하지 말고 그런 얘기가 많이 돼 있었어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총괄하는 입장에서는 예산군에서 복지업무를 총괄 관리를 해야지 예산읍 인구가 많다고 해서 거기를 주는 건 좀 시기상조다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강재석 의원  대표읍장님 이시니까 대표 읍장님이, 
○총무과장 박찬규  그것은 지금 현재 서기관 두 자리 외에 나머지 한 자리 더 주십시오 하고 저희가 계속 건의를 하고 있고, 정부차원에서도 그런 쪽에 상당히 지금 검토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우리가 조금 앞서가면 안 되겠어요? 
  우리 군수님과 같이 협의 좀 하셔 가지고선 예산읍장이 서기관 4급 정도가 와야 만이 대표읍장이 될 것 같고, 예산읍장으로 서로 오려고 하는 이런 명분도 있는 것이지 똑같은 5급 읍장으로서 와서 역할은 좀 그런 것 같다.  검토 해 보십시오.
○총무과장 박찬규  하여튼 건의는 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군수님한테요?
○총무과장 박찬규  아니 중앙부처에 서기관으로 해 달라고.
강재석 의원  군수님한테 바꾸자고 건의 좀 한 번 해 주십시오.
  군수님 대리로 나오셨으니까 말씀 드리는 겁니다, 이게.
○총무과장 박찬규  그래요, 하여튼 검토 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예산읍장 서기관 되는 것을 하여간 기대하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한건택 의원님께서 요청한 방범용 CCTV 설치 장소와 운영내역을 내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을 위한 회의장 정돈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5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의)

○의장 조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라. 재  무  과
○의장 조병희  그러면 재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재무과장 박시영입니다.
  먼저 금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하여 유인물에 의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고, 이어서 의원님들의 군정질문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45쪽입니다.
  총평은 유인물로 갈음보고를 드리고 146쪽, 저희 재무과 추진실적 및 계획에 있어서 총 열두 가지인데 여섯 가지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9쪽입니다.  지방세 성실·모범납세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지방세 모범납세자 5명에 대한 시상과 성실납부 마을 12개 마을에 대한 보조금 200만원씩을 지급을 하였고, 또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한 예산사랑 상품권 지급도 연 2회 지급을 하는데 1차로 지난 7월 16일 금년 1월부터 6월까지 자동차세 10만원 이상 납기 내에 납부를 하고 체납액이 없는 사람 75명을 전산으로 추첨을 해서 3만원 상당의 예산사랑 상품권을 지급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10월에 7월과 9월에 부과한 재산세 납부자에 대해서 마찬 가지로 10만원 이상 납기 내에 납부한 자, 또 체납액이 없는 자에 대해서 75명을 전산 추첨을 해서 예산사랑 상품권을 지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50쪽, 세수목표 달성 및 납세 편의시책 확대입니다.
  우리 군에 금년도 지방세 목표액은 도세 296억원과 군세 310억원, 도합 606억원인데 6월 30일 현재 지금 보고서에는 5월말 현재로 되어 있는데 6월 30일 현재 목표액 606억원 대비해서 그동안에 부과한 것이 311억원, 현재 징수한 것이 250억원으로서 부과 대 징수율은 82%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지방세 과세자료를 완벽하게 정비를 하고, 비과세 및 감면 후에 목적 외에 사용이라든가 또 과점주주, 중과세 대상 등 지방세 탈루 은닉세원에 대해서 조사를 실시 하겠습니다.  또한 아울러서 납세 편익시책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겠습니다.
  153쪽, 공정한 개별주택가격 조사 및 재산세 부과입니다.
  금년 4월 30일자로 개별주택가격에서 2만 980원에 대해서 결정공시를 했습니다.  또한 6월까지 과세 자료정비를 해서 현재 7월말 납기로 해서 1차분 건축물과 주택 2분의 1분이 되겠습니다.  해서 총 재산세 26억 1,800만원을 부과를 했고, 앞으로 9월에 토지분과 주택 2분의 1분에 대해서 9월말 납기로 부과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내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의 특성조사를 금년 10월부터 12월까지 실시를 하겠습니다.
  155쪽, 체납세금 징수활동입니다.
  6월말 현재 저희가 체납액이 도세, 군세 해서 50억 4,300만원이 있습니다만 상반기 동안에 저희가 총 14억 1,600만원을 징수를 했습니다.  
  그동안 합동징수반을 운영했고, 자동차 번호판 영치활동, 금융재산 압류 추심, 고질 체납자 재산압류,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예고 등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질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 매주 번호판 영치활동을 하고, 또 자진납세 풍토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추진과 홍보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합동징수반 운영과 독려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겠습니다.  또한 체납자에 대한 급여, 매출채권, 금융재산, 부동산, 차량 등을 압류해서 공매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7쪽,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투명한 회계 관리입니다.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상반기에 지방균형 집행을 하였고, 또한 입찰 및 계약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서 수의계약을 월별로 공개를 했고, 또 계약업무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전자계약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아울러서 직속기관과 사업소, 또 민간단체에서 추진하는 계약업무에 대해서 위탁 대행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속 공정한 예산집행과 입찰 및 계약의 투명성 확보로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158쪽,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지난 6월에 금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해서 금년 7월부터 11월까지 공유재산 각 관리반별로 해서 일제 실제조사를 하겠습니다.  조사를 하면서 무주 부동산과 무단점유 재산을 색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군정질문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실·과 공통사항으로 이승구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2012년도 전액 불용된 예산현황 및 불용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회계에서 재무과 소관 전액 불용된 예산은 총 3건에 979만원으로 국·공유재산관리 공공운영비 177만원은 국유재산 대부료 고지서 우편발송을 위한 우편요금으로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전년도 구입제고 우표 사용으로 인해서 집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 청사관리 행사실비보상금 20만원은 신청사 건립기금 관리위원회 실비보상비로 예산을 편성했으나 위원회 개최 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집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 청사관리 공기관등에 대한 사업비 782만원은 오가 좌방지구 전주이설 공사에 따라서 추가로 고객 부담금을 한국전력공사에서 요청을 해서 3회 추경에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한전 측에 공사비 계산 착오로 확인 돼서 집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예산편성에 있어서 철저한 검토와 정리추경 등에 삭감조치 하는 등 미집행 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건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산사랑 법인카드 등 적립포인트 현황 및 카드별 세외수입 징수 납부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카드는 예산사랑 법인카드 102개, 보조금 적립금 카드 106개, 유류구매카드가 11개로 총 219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에 NH농협 BC카드 적립율이 0.2% 였던 것을 2011년 6월 2일자로 NH농협 예산사랑 법인카드 적립용 1%로 자리로 교체를 완료 하였고, 매년 적립된 포인트는 매년 그 이듬해 3∼4월경에 전년도 포인트 적립액을 재무과에서 일괄 세입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2년도분은 금년에 3,800만원을 세입조치 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지방세 징수대책 및 체납현황과 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지방세 체납액은 군세 39억 3,000만원과 도세 11억 1,300만원으로 총 50억 4,300만원입니다.
  세목별로 파악을 해 보면 군세에서는 자동차세가 15억 1,600만원으로 약 39%이고, 재산세가 9억 9,600만원으로 25%, 지방소득세가 11억 3,600만원으로 29%가 되겠습니다.
  도세는 지방교육세가 4억 3,900만원으로 39%로 제일 많고, 취득세가 3억 1,600만원 28%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체납액 징수를 위해서 군·읍면 합동징수반을 운영하였고, 매주 수요일 자동차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해서 총 265대를 영치 하였으며, 부동산 압류, 자동차 압류, 또 금융자산 압류 및 추심, 급여압류, 압류재산 공매 등을 추진해서 14억 1,600만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한바 있습니다.
  징수대책으로는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48명에 20억 2,000만원으로서 출국금지라든가 신용정보 등록, 금융재산 압류, 압류재산 공매 등 다양한 징수대책을 강구해서 추진하고, 100만원 이상 체납자는 본청에서 징수담당 책임 하에 징수독려를 하고, 100만원미만 소액체납자는 읍·면장 책임 하에 징수를 하겠으며, 법원 배당금 압류, 또 각종 보조금 지급시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서 보조금 지급을 제한 한다든가, 금융전자 압류, 유가증권, 매출채권, 보상금, 공탁금, 국세 및 지방세 환금급 등 압류해서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합니다.  또한 체납세금의 징수를 위해서 전담 T/F팀을 자체적으로 전담 T/F팀을 구상을 해서 금년 10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 및 징수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 체납액은 현재 35억 1,200만원으로서 주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으로서 건설교통과와 민원봉사과와 징수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상반기 동안에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정해서 납부 독려를 하였고, 또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쳐서 2억 4,100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만 목표대비 미진한 징수실적을 감안해서 2차로 7월말까지 징수기간을 설정해서 다각적으로 세외수입 체납징수 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자동차세 징수 및 체납현황 및 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자동차세 체납액은 전체 지방세 체납액에 약 39%인 115억 1,600만원입니다.  체납원인으로는 경기불황에 따른 부도 등 납세능력 부족과 소유권 이전절차 없이 운행하는 대포차량, 또 젊은 층 차량소유자의 납세의식 결여 등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세 체납세금 징수를 위해서 매주 수요일을 번호판 영치의 날로 정하고 읍·면과 합동영치팀을 구성하여 주간과 새벽에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해서 265대의 번호판을 영치하였는데, 특히 현장에서 번호판을 떼기가 곤란한 차량이 있습니다.
  그런 차량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동차 바퀴에 족쇄라는 것을 채워 가지고 운행을 못하는 그런 게 있는데 그렇게 해서 18대를 영치를 했고, 또한 영치 된 차량 가운데 6대를 공매를 했습니다.  또한 총 1,225대에 대해서 압류를 하는 등 8억 6,300만원을 징수 하였습니다.  
  앞으로 우선 납세 태만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번호판 영치활동과 차량공매 등 다양한 징수기법을 활용해서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체납세금을 납부하지 않고는 차량을 운행할 수 없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또한 자동차를 생계형으로 운행하는 납부능력이 없는 체납자의 경우에는 분할 납부를 적극 유도를 하겠으며, 성실하게 납부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성실납부자 경품권 지급 등 각종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재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12년도부터 2013년 6월말까지 재산 취득 처분사항과 의회 의결 없이 취득 처분한 공유재산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관리하는 있는 공유재산은 토지가 17,020필지에 15,288,406㎡이고, 건물이 450동에 278,568㎡인데 강재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12년도부터 2013년 6월까지 재산취득 처분사항은 없으며, 의회 의결 없이 처분한 공유재산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예산 공공청소년수련관 등 8개 건축물이 의회 의결 없이 신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의회 의결을 받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또한 앞에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7월부터 금년 11월 15일까지 각 재산관리관 별로 2013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태조사와 더불어서 그동안 공유재산 관리에 있어서 미흡했던 지목 현실화 작업과 또 공유재산 관리 프로그램과 지적공부 등록상 재산내용에 대한 일치화 작업을 같이 추진해서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권국상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2년간 관급공사 발주에 있어서 5,000만원 이상 공사는 총 501건에 1,849억원이며, 학술용역을 제외한 3,000만원 이상 용역은 49건에 108억 800만원으로서 현재 361건이 완료되고, 89건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관급공사 체불임금으로 인한 민원제기 및 처리상황은 저희 본청에서는 없었고,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발주한 2012년도 신양면 차동리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공사 1건으로서 체불임금을 받지 못해서 노동부 천안지청에 민원을 제기해서 그 민원이 상하수도로 이첩되어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준공검사 후에 체불임금을 당사자들에게 직접 지급한 일이 있었습니다.
  또 관급공사에 있어서 2회 이상 임금을 체불한 경우는 없으나 2회 이상 체불시 사업주를 재제할 수 있는 규정은 당사자 고발에 의해서 노동관청에서 근로기준법에 의해서 상황에 따라서 사업주 명단공개라든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체불 없는 관급공사를 위한 제도 도입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은 관련 조례를 빠른 시일내에 제정해서 운영을 하겠으며, 이와 관련해서 일정 규모이상 계약 시는 임금지불각서를 계약 때 첨부하도록 하고 체불임금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하는 등 관급공사와 관련해서 체불임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도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유영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취득세 세수감소에 따른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지방세 세수목표는 군세, 도세 해서 606억원으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취득세는 목표액이 193억원으로 주택거래 활성화 정책인 주택 유상거래 추가감면과 생애 최초 주택구입에 따른 취득세 면제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해서 현재 5억원 정도의 세수감소가 발생되어 6월말 현재 88억 3,200만원의 취득세가 징수 되었습니다.
  주택 유상거래에 따른 취득세 추가 감면은 726건에 7억 5,500만원, 생애 최초 주택구입에 따른 취득세 면제는 49건에 1억 2,000만원, 총 8억 7,500만원이 주택거래 활성화 정책에 의거 추가로 감면 받거나 면제 되었습니다.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으로 세수감소가 발생을 하였지만 추가 감면분 만큼은 정부에서 전액 보전해 준다고 했고, 또 우리지역은 도청 이전이라는 특수한 요인이 있어서 주변지역 개발 및 부동산가격 상승 기대심리 등으로 취득세 포함한 도세 목표액 달성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군세는 금연정책사업 확산을 위해서 현재 담배소비세가 다소 감소가 되고 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해서 2억 8,000만원 정도가 감소가 됐는데, 반면 재산세는 주택가격 상승과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으로 해서 역시 군세 목표액 달성에도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비과세 또는 감면 재산에 목적사업 사용여부 실태조사와 법인의 세무조사를 통해서 취득세 등 탈루·은닉 세원을 적극 발굴해서 지방세수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외수입 체납액 등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6월 30일 기준 세외수입 체납액은 35억 1,200만원으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전체 세외수입에 약 7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부과 및 징수 업무를 각 사업부서별로 처리를 하고 있는데 세외수입 성격상 지방세처럼 다양한 징수기법의 적용에 어려움이 있고, 또한 인력 부족과 납세자들의 인식이 지방세와는 달리 납부의지가 미약하고, 계속 경기침체에 따른 납부능력 저하와 생계형 체납자 증가로 체납액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및 변상금에 대해서 하반기에도 집중 징수계획에 의해서 적극 추진을 하고, 과년도 체납액에 대해서도 체납분석을 통해서 체납자의 자산압류 등 세수확보 노력을 경주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그동안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서 지방세 탈루 은닉세원 조사를 위한 조사반을 편성 운영하였고, 중점 조사 과제를 선정해서 탈루 은닉세원을 발굴을 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조사 선정과제로는 무허가 건축물, 또 지목변경, 차량구조 변경, 미상속 부동산, 지하수시설 등 취득세 신고납부 여부 일제조사와 비과세 또는 감면 부동산에 목적사업 사용여부를 중점 조사해서 총 138건에 1억 2,000만원의 탈루 은닉세원을 추징한바 있습니다.
  아울러 법인에 지방세 세무조사입니다만 금년도 목표는 저희가 42개 법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 15개 법인에 대해서 2억 9,900만원을 추징을 하였습니다.
  주요 추징사유는 취득세를 과소 신고납부를 했든가, 과표 차액, 또 과점주주에 해당되어 추징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반기에도 중점조사 선정과제에 지속적인 추진과 철저한 법인 세무조사, 징수실적이 부진한 과태료 수입 중점관리, 관내 고액 고질체납자에 대한 특별징수전담팀 편성 운영 및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를 통하여 자주재원 확충에 더욱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다음은 재무과 소관에 대한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외수입 확충에 대하여 한건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한건택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건택 의원  한건택 의원입니다.
  자세한 답변 잘 들었고요.  궁금한 게 11개 유류적립카드가 있다고 그랬지 않았습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예.
한건택 의원  그쪽의 포인트는 몇 퍼센트예요, 이게?  
○재무과장 박시영  그것은 1.1%인데요.  그게 금년부터 시행을 했는데, 정부에서 조달청에서 단가계약을 체결 해 가지고 신한카드를 사용하면 1.1%의 적립금을 주는 거로.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11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11개요.  그렇게 하고,
○재무과장 박시영  그런데 그것이 조금 저희가 확대를 못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각 읍·면에 골고루 가맹 주유소가 있으면 읍·면에서도 시행을 하겠는데, 지금 현재 8개 주유소만 지정이 돼 있어 가지고 그게 좀 아쉽습니다.
한건택 의원  신한카드를 쓸 수 있는 곳이 8개소 밖에 없다? 
○재무과장 박시영  신한카드를 엘지주유소에서 주유를 할 적에. 
한건택 의원  그러면 우리 유류 쓰는 것이 총 얼마인가 파악이 됐나요?
○재무과장 박시영  전체적으로는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주로 차량용 기름이 되겠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고덕면에는 가맹주유소가 없고, 덕산면에 있다고 하면 고덕서 일부러 덕산으로 와야 된다는 그런 문제점이 있거든요.
한건택 의원  차량뿐 아니라 난방비 이런 거 전체적으로 읍·면까지 다 하면,
○재무과장 박시영  그것까지 다 포함은 되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다 하면 이거를 다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네요?
  연간 유류비가 얼마나 되는지 몰라도 1.1%라면 적은 돈이 아닐 것 같은데.
○재무과장 박시영  그런데 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예를 들어서 없는 면에서 이웃면에 있다고 거기 가서 난방류 기름 사기는,
한건택 의원  아니, 거기 가서 넣을 수는 없지만 만들어야죠.  그렇게 가맹을 할 수 있도록.
○재무과장 박시영  이것은 주유소는 계속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6개였었는데, 지금 또 2개가 늘어났거든요.
한건택 의원  예산사랑 법인카드는 1%죠?
○재무과장 박시영  예, 그거는 0.2%에서 1%짜리로 교체를 했습니다.
한건택 의원  이게 뭐 전부 아주 포인트가 세입처리를 잘 한다니 잘 하시고요. 
  보조금 적립카드가 106개 있잖아요?
○재무과장 박시영  예.
한건택 의원  그 106개에 대한 포인트가 0.5%로 되어 있어서 그게 언제 개정이 되는지 모르지만 그것도 한번 좀 농협과 이게 연계된 거 아닙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그 부분은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금 보조금을 단체에서 사용하는 카드는 신용카드가 아니고 체크카드입니다.
한건택 의원  체크카드?
○재무과장 박시영  예, 그래서 카드사라든가 이런 데에서 수수료 같은 이런 것 때문에 0.5%이상은 어렵다는.
한건택 의원  이상은 안 된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한건택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지방세 징수에 대하여 한건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한건택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건택 의원  한건택 의원입니다.
  체납세금 때문에 아주 징수활동을 그냥 왕성하게 많이 하신 거로 나와 있네요.  그런데 5월말까지 상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 추진계획에 연말까지 30%해서 12억 7,300만원을 한다는 서류가 우리 재무과에서 만들었죠, 이거?
○재무과장 박시영  예.
한건택 의원  그런데 체납세금 징수활동은 12억 8,100만원을 벌써 징수 했네요?
○재무과장 박시영  그런데 이 체납액은 계속 시점에 따라서 이게 틀려지거든요.  
  예를 들어서 체납액 받으면 또 다시 세금이 또 부과되니까 그게 납기 지나면 또 체납액이 되고 그래서 이게 계속 늘어나는데 저희가 연말에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는데 목표는 지금 현재 약 30%를 징수하는 거로 그렇게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목표를 30%로, 금액에 관계없이 목표를 30%로.  그런데 지금 3년 동안 쭉 예산 우리 보면 체납액이 연도별로 최근 3년간 계속 늘고 있거든요.  
○재무과장 박시영  예, 체납액이 늘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하여튼 일제정리를 해서 많이 하고는 있지만 늘고 있기 때문에 이게 걱정스러운 부분인데, 100만원 이상 체납자는 본청에서 직접 책임분담을 한다고 했는데 현재 체납은 제대로 관리하고 있나요?  몇 명이나 되요?
○재무과장 박시영  그 인원까지는 100만원 이상 체납자가 한 600명.
한건택 의원  600명?
○재무과장 박시영  예.
한건택 의원  체납액은?
○재무과장 박시영  체납액은 한 33억원정도.
한건택 의원  33억원정도.
○재무과장 박시영  예, 이 체납액 체납자에 대한 납부 독려는 본청이나 읍·면 마찬 가지로 일일이 전화면담이라든가 방문면담을 한 사항을 전산으로 해서 일일이 다 그것을 기록을 해 놓습니다.  그래서 언제 무슨 내용으로 통화를 했고, 언제 무슨 내용의 대화를 했다 해서 계속 추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서 자동차번호판 영치활동을 해서 그동안 소기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그러는데, 이게 번호판 영치 후에도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방치되는 차량이 있는 것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지금 일부 번호판을 안 찾아 가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가 그런 경우에는 공매신청을 합니다.
한건택 의원  언제 기한은 얼마만큼 주고 공매합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그것은 특별하게 얼마라는 기간을 주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계속해서 납부 독려를 하고, 또 독려를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응하면 저희가 공매를 하고 있습니다.
한건택 의원  2012년도 결산서를 보면 세외수입 징수는 96.2%로 잘 되고 있는데, 과태료 징수율은 아주 저조한 거로 나와 있죠?
○재무과장 박시영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게 검사지연 아니면 미필, 또 책임보험 미가입 등으로 인한 과태료인데, 이 자동차 관련 과태료, 또 자동차세 이것이 체납이 엄청 많습니다.
한건택 의원  과태료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해서 징수율 증대에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요?
○재무과장 박시영  그래서 그동안에는 과태료 체납액 관계는 사실 건설과나 민원봉사과에서 인력이 없다 보니까 부과만 했지 징수활동은 거의 없었거든요.  그래서 금년에 차량 탑제용 시스템을 구입을 해 가지고 저희 지방세처럼 차량을 타고 가면서 저 차량이 체납차량이 아닌지 이걸 파악해서 현장에서 같이 저희 매주 수요일 날 지방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할 적에 민원봉사과하고 건설교통과 직원 1명씩 같이 나가서 세외수입도 그렇게 압류를 했습니다.
한건택 의원  그렇습니까.  또 지금 정부에서는 취득세를 인하 한다고 하잖아요?
○재무과장 박시영  예.
한건택 의원  우리 군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 어떻게 될 것으로 예상은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지금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원래 우리 군에 기준으로 봐서 주택 같은 경우에 9억원 미만인 경우에 얘기거든요.  저희는 9억원 이상은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본래 취득세율이 4%인데 2%로 감면을 해 주다가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해서 다시 또 50%, 그런데 결국은 1%를 낸 거거든요, 4%짜리를.
  그런데 이것이 지금 정부에서 9월경에 아주 영구인하 하는 거로 그렇게 법률개정을 한다는 얘기가 있긴 있는데, 이것은 주택분에 한한 거고 일반 토지는 해당이 안 되겠습니다만,
한건택 의원  주택분에 한해서?
○재무과장 박시영  지금 뭐 각 지자체에서 특히 광역지자체에서는 취득세가 큰 재원인데 이것 때문에 큰 걱정을 하고 있고.  그런데 정부에서는 어떤 보전대책은 세운다고 하니까요.
한건택 의원  알겠습니다.  물론 많은 어려움은 있겠지만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체납액이 자꾸 매년 느는데 강력 징수활동으로 세수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재무과장님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한건택 의원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김영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김영호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의원  김영호 의원입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자동차세 징수하는데, 지금 전담반은 따로 하는 건 아니고 시간 날 적에 하는 것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전담반이 있어 가지고 돌아다니는 건 아니죠?
○재무과장 박시영  지금 전담반이 있는 건 아니고,
김영호 의원  그건 없죠?  그냥 건설교통과 1명해서 시간 나는 대로 가시는 거 아니에요?
○재무과장 박시영  아니 그것은 매주 수요일을 아주,
김영호 의원  하루 뭐 일주일에 하루정도 이렇게 하는데 이걸 전담반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강력하게 하셔야 될 거예요.
○재무과장 박시영  아까 답변사항 중에서 금년 10월경부터 내년 2월말까지는, 
김영호 의원  아주 집중 단속한다?
○재무과장 박시영  한시적으로 저희가 인력 보강은 어떻게 할 수가 없고, 자체적으로 인력을 차출해서,
김영호 의원  자체적으로 재무과에서 차출 할 인원이 있어요, 그렇게?
○재무과장 박시영  뭐 좀 어려워도 각 계별로 1명씩 차출한다든가 해서 전담 T/F팀을 구성해서 한번,
김영호 의원  그렇지 않고는 도저히 줄일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재무과장 박시영  노력을 한번 해 볼 계획입니다.
김영호 의원  노력은 하여튼 많이 하시는데, 하여튼 재무과장께서 더 노력하셔서 체납액이 없도록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재무과장 박시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성실제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성실제 의원  답변으로 대체 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공유재산관리에 대하여 강재석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 의원입니다.
  공유재산 취득 자격실적 등 의회 의결을 받지 않은 내역은 말했는데, 사유를 말씀 안 하셔 가지고, 사유가 뭐냐고?  의회를 안 거치고 한 사유가? 
○재무과장 박시영  사유는 뭐 업무미숙으로 인해서 사전 절차를 안 밟은 걸로.
강재석 의원  아까 7건이라고 했나요?
○재무과장 박시영  8건요.
강재석 의원  8건요.  내역이 대충 뭐뭐?
○재무과장 박시영  그게 2008년도부터 2011년도까지인데 주로 건축물이 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예산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 삽교국민체육센터, 궁도장, 봉수산수목원, 삽교읍 복지회관, 추모의 집, 또 공공도서관 등이 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것은 빠른 시일 내에 의회 의결을 받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다음 번.
강재석 의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에 대하여 권국상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권국상 의원  자료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지방세수 확보에 대하여 유영배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유영배 의원 거수 )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배 의원  유영배 의원입니다.
  답변 아주 잘 들었고요.  일부 우리 한건택 의원이 제가 질문 할 내용이 질문되어서 중복질문 되는 것 같아서 지방세 자주재원 확충에 대한 것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이게 우리 과장님께서 세외수입 중에서 일부가 건설교통과 쪽에 체납금이라고 이렇게 말씀 하셨죠?
○재무과장 박시영  예.
유영배 의원  이게 참 타 부서 거라 곤란하신 점도 있고 그러실 텐데, 아무튼 이 체납세금이 어떤 형태든 우리 의원님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특별반을 만들던 어떤 형태든 최대한 체납세금을 줄이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서 특별반을 편성해서 이렇게 은닉세원을 많이 발굴해서 받아내셨네요?
○재무과장 박시영  예.
유영배 의원  참 감사드리고, 계속해서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알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그리고 또 하나는 은닉재산을 찾아서 자주재원 확충하는 것도 필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 지자체도 경영시대라고 봅니다.   그래서 자주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에 우리군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서 각종 세수입이 발생하는 그런 좀 행정을 해 달라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잘 알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특히 도청 주변 택지개발 사업 그런 것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면 아마 각종 취득세라든지, 또 취득세가 늘어나는 것뿐만 아니고 인구가 같이 늘어나면 교부세도 늘어나고 상당히 각종 세금들이 많이 늘어납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재산세도 늘어나고.
유영배 의원  예.  그래서 여러 가지 효과가 있으니까 재무과장님 혼자 하는 건 아니지만 사업 부서장들하고 그런 관계에 있어서 협의를 통해서 앞으로 그런 개발 사업들이 또 그런 쪽에 재원이 좀 투자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알겠습니다.
유영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조병희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공통질문이 예산 미확보 사업에 대하여 이승구 부의장님, 질문 있으십니까?
○부의장 이승구  답변으로 갈음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재무과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강재석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입니다.
  아까 한 가지 빠져 가지고 그러는데 관리실태 점검현황 관리 미흡사항에 대해서 조치결과에 대하여 답변 해 달라고 했는데, 아까 답변 해 주셨는데요.  
○재무과장 박시영  예.
강재석 의원  2012년도 감사 때 공유재산 점용한 거 있느냐고 읍·면장들한테 물어 보았는데 한 건도 없다고 답변을 했거든요.  그런데 2013년도에 점용 해 가지고 고발 된 사항도 있잖아요?
○재무과장 박시영  예.
강재석 의원  재무과에서 현황 파악을, 
○재무과장 박시영  무단점용?
강재석 의원  예, 무단점용 한 거.  그러니까 현황 파악을 한 게 있어요?
○재무과장 박시영  그건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있어요?
○재무과장 박시영  예.
강재석 의원  그게 만약에 1년에 한 번씩 가서 확인을 하나요, 그게?
○재무과장 박시영  그러니까 실태 조사는 매년 하는 거거든요
강재석 의원  매년 하는데, 지금 13년 돼 가지고 튀어 나와 가지고 싸우는 게 있는데 그게 매년 한 게 아니잖아요,  13년 전에 한번 하고 안 한 거잖아요?  이게 예를 들어서 보면?
○재무과장 박시영  누락되는 건 솔직히 있습니다.
강재석 의원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시스템을 해 가지고 한다고 했는데, 그 필지수라든가 건물 수를 정확히 파악해서 1년에 한번 정도는 가봐야 된다, 누가.  가봐서 그런 일이 없어야지.  13년 된 게 인제 튀어 나와 가지고 네 거냐, 내 거냐 이게 고발하고 하면 되겠습니까.  점검을 확실히 점검표를 만들어 가지고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또 한 가지는 읍·면사무소 세무공무원들 회의가 한 달에 한 번씩 있나요?
  세무공무원들 회의 하는 게?
○재무과장 박시영  공식적인 회의는 아니고 모임이 있는 걸로.  그런데 한 달에 한 번씩 만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모임,
강재석 의원  아니 재무과에서 소집 하는 거?  읍·면 세무공무원들?
○재무과장 박시영  한 달에 한 번씩은 뭐 없습니다.
강재석 의원  분기별로 세금 마감할 때 만나고 그러나요, 그럼은요?
○재무과장 박시영  공식적으로 집합, 담당자 모이거나 그런 것은 없고, 예를 들어서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할 적에는 해당 읍·면 직원들을 불러서 같이.
강재석 의원  이 질문을 왜 드리느냐 하면 어떤 읍·면에 갔는데 그 날이 예산군청에서 재무과에서 재무공무원들 세무공무원 다 모이라고 했는가 봐요.  그런데 읍·면에서 마감하는 날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막 불평불만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 모임이 있으면 세금 마감하는 날은 피해서 했으면 좋겠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강재석 의원  그래서 공무원들이 불평불만이 있더라고 그게.  자기들은 군에 앉아 있으니까 읍·면 실정을 모르고 말이지 오늘 마감하는 날인데 죽겠는데 오라고 한다고 막 이러고 중얼거리고 이러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챙겨서 회의를 하면 팀웍이 잘 맞을 것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이게 아마 마침 수요일 날이었던 모양인데,
강재석 의원  글쎄 어떻게 된지 모르겠습니다.  날짜는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재무과장 박시영  잘 알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이상 질문 마쳤습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이승구 부의장 거수 )   
  이승구 부의장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승구  이승구 의원입니다.
  그 산업대 문제, 청사 기금관리는 기획실에서 합니까?  아니면 재무과에서?
○재무과장 박시영  총괄관리는 기획실에서 하고, 각 기금별 관리는 각 실·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청사 기금?
○재무과장 박시영  그건 재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재무과에서 합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예.
○부의장 이승구  그러면 청사 기금을 송금 할 적에 분명히 우리 박과장 결재 했겠네요?
  그렇죠?  결재를,
○재무과장 박시영  송금이라는 건 뭐를 말씀 하시는 거죠?
○부의장 이승구  토지대금 말이에요.  토지대금 저쪽에 송금 시켜 줬잖아.  255억 3,000만원에 대해서 송금을 했을 것 아뇨?  대금지급 안 했어요?
○재무과장 박시영  아니 토지대금 지급관계요? 
○부의장 이승구  예.
○재무과장 박시영  그것은 제가 오기 전에 이루어진 사항이거든요.  
○부의장 이승구  오기 전에 읍장이었을 때 산 거 아닙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아니 총무과에 있을 적에.
○부의장 이승구  총무과 있을 때 한 겁니까?
  그러면 그것이 전체적으로 토지매입에 대해서 간부회의 때라든가 이런 거 보고사항이 없어요?
○재무과장 박시영  그 해당 사업 과에서 보고를 드리죠.
○부의장 이승구  그렇죠?
○재무과장 박시영  예.
○부의장 이승구  그러면 우리 예산군 전체 실·과장들이 거기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한 분도 안 했다는데, 사실은 굉장히 실망감이 느껴진다 그런 얘기예요.
○재무과장 박시영  부의장님 말씀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어저께 군수님께서도 답변을 하셨듯이 저희가 토지를 매입하면서 서로 협상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하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그 협상과정을 먼저 말씀드리기 전에 우리가 토지를 매입하면서 빨리 소유권 이전이 돼야지만 안전할 것 같다. 
  왜 그러냐면 소유권 이전이 안 된 상태에서 토지와 관련 된 이해관계인이 이의제기라든가 어떤 가처분 소송 등이 들어오면 우리가 매입하는 데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소유권 이전을 빨리 하고 싶은 게 있었고, 또 채권자들은 분기별로 법인의 결산검사를 받아야 되는데 3월말 결산검사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3월 28일까지 대금을 지불했으면 좋겠다.  협상과정에서 그런 얘기가 나와 가지고 여러 가지로 감안을 해서 소유권 이전과 동시에 매입대금을 일시불로 지급한다는 그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그런데 어제 군수께서도 답변을 하셨는데, 그 토지를 갖다가 예산군이 아니면 매입할 수 없다는 것은 다 인지하고 있었어요.  군수께서도 그렇게 답변을 하셨으니까.  아시겠습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예.
○부의장 이승구  그러면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토지 매입에 대해서 접근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 된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거나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조건 그걸 갖다가 꼭 사야만 되겠다는 그런 강박관념 때문에 여러 가지 부수적인 면을 들여다보지 못하고 결과적으로는 예산군 재정에 손실을 가져왔다 그런 거예요.  
  내가 지금 이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물론 박 과장이 그때 당시에는 실무과장이 아니었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  그렇잖아요?
○재무과장 박시영  그런데 그것은 부의장님 말씀에 저는 이해를 좀 곤란 한 것이,
○부의장 이승구  뭐가 곤란해요?
○재무과장 박시영  어차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 산과대 부지 매입의 필요성은 다 느꼈던 사항 아닙니까?
  그렇다면 빨리 매입을 해서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던 것이고, 그런 과정에서 토지 매입하는 과정에서 소유권 이전이 됐고 하기 때문에 대금이 일시불로 지급된 것이,
○부의장 이승구  지금 원도심 활성화라고 말씀 하셨습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 만들었으면 거기에 준주거지를 그렇게 포함시켜서 안 됩니다.  그렇잖아요?
○재무과장 박시영  그런데 그것은 어저께도 말씀을 하시던 사항인데 그 구체적인 사,
○부의장 이승구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갔다가 지금 와서 변명을 하면 안 된다 그런 얘기지.  그냥 잘못 된 것은 앞으로 잘못 했으니까 시정을 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해야지, 그걸 왜 자꾸 합리화 시키려고 해요.
○재무과장 박시영  그런데 토지 매입 자체가 잘못 됐다고 생각은 않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토지 매입 자체를 갖다가 내가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잘못 됐다는 게 아니야.  그러나 매입방법이 틀렸다 그런 얘기예요.
  그 부분을 갖다가 앞으로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얘기를 하는데, 그 부분을 왜 자꾸 합리화 시키려고 하느냐고?  
○재무과장 박시영  아니 합리화 시키는 것이 아니고 그 토지가 어떤 그런 목적을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원도심 활성화라든가 여러 가지로 해서 매입을 결정한 상태면 빨리 매입을 해야지 그걸 뭐,
○부의장 이승구  아니 글쎄 빨리 매입하는 것까지는 좋다니까.  그러나 왜 전체적으로 그걸 파악을 해서 한 푼이라도 덜 들일 수 있으면 덜 들일 수 있는 충분이 여건이 됐음에도 그걸 갖다가 전액을 다 현금 지급으로 해서 매입을 하느냐 그런 얘기예요.
○재무과장 박시영  그런데 계약서상에 잔금은 60일 이내로 줄 수 있다고 하는 계약내용이 있지만 어차피 아까 말씀드렸던.
○부의장 이승구  어차피 라는 얘기가 무슨 어차피 얘기가 거기에 통용 됩니까?  안 되면 안 되는 것이지. 
○재무과장 박시영  아니 협상과정에서 나왔듯이 우리도 소유권 이전을 빨리 받고 싶었고, 그쪽에서도 토지대금을 빨리 받고 싶었고, 그런 것이 서로 맞아서 소유권 이전이 됐는데 그러면 소유권 이전이 됐는데도 그걸 60일 이내에 지급할 수 있다 해 가지고 60일까지 그냥 놔둔다는 것도 좀 문제점이 있잖습니까.
○부의장 이승구  아니지, 60일 놔두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러면 60일분에 대한 이자를 감하고서 줬어야지.  그렇잖아.  그런 협상조차 애초부터 한 마디도 없었다는 데에 대해서 내가 흥분하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거기에서 발생한 대금이자는 차입을 했든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매도자 입장에서는 그 돈이 무슨 돈이 되었던 일시불로 받고 싶은 거지.
○부의장 이승구  아니 왜 일시불, 그 사람들 얘기를 지금 와서 변명하는 거예요?  예산군 얘기를 하는 거지?
○재무과장 박시영  그러니까 그 대금을 지급하는 과정에 있어서 지금 부의장님께서는 60일을 더 있다 줬으면 거기에 대한 예금이자 수입이 발생 했을 거 아니냐 그 말씀 아닙니까?
○부의장 이승구  그렇죠.
○재무과장 박시영  그런데 그렇게 일시불로 지급될 수밖에 없었던 사항을 제가 말씀 드린 겁니다.
○부의장 이승구  아니 그러니까 일시불로 지급 할 사안이 발생했으면 최소한 사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토론을 했어야 되지 않느냐.  합의점을 찾았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예요.
  그런데 그런 말 한마디 없이 그대로 거기서 달라고 한다고 다 줘?  그러면 누굴 믿고서 여기 일 합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요구를 하는 사항은 재발 되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아시겠습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승구  이상 마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강재석 의원 거수 )   
  강재석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재석 의원  강재석 의원입니다.
  구)산업대학교 매입을 일시불로 한 것은 계약에 협상 할 관계죠?  일방적으로 우리가 거기서 분할해서 달라고 하는 것을 일방적으로 준 게 아니잖아요?  할 때 협상을 해서 우리 일시불로 갚겠다 해 가지고 일시불로 준 거잖아요, 이게요?
○재무과장 박시영  통상적으로 계약이라는 건 쌍방 합의해서 하는 것이지.
강재석 의원  쌍방 합의해서 한 거죠?
  합의하는 과정에서 재산관리신탁에서는 일시불로 주는 대신 얼마에 하겠다 해 가지고 얼마 금액을 해 가지고 우리는 간담회 때 기획실장한테 이걸 보고를 받은 사항 같은데, 지금 이해가 안 되는 거 같아서 그런데.  그건 서로 계약 할 나름인데 이게 군에서 큰 잘못 한 건가요?  이게, 지금요?
○재무과장 박시영  협상하는 과정에서 저쪽이야 어떻게 됐든 간에 우리 예산군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았겠지만 어디까지나 협상이라는 것은 서로 상호 의견이 맞아야 되는 거기 때문에 매입 과정에서,
강재석 의원  그래서 산업대 부지 일시불로 준 거에 대해서 협상에서 계약관계이기 때문에 이걸 자꾸 군수님한테 한번 했으면 됐지, 자꾸 (청취불능),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어제 우리 이승구 부의장님께서도 군수님한테 질문드린 건데 구)산업대 세금체납 부지 매각과정에서 세금 체납 된 거요?  
○재무과장 박시영  예.
강재석 의원  그것이 외형적으로 봐서는 군 공무원들이 아주 잘못 해 가지고 떼인 것으로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그 부분은 그것은 아니고 저희가 어떤 업무미숙이라든가 뭐 그렇게 해서 받을 체납세금을 못 받은 것은 아니고 저희가 체납세금을 받고자 신탁재산에 대해서 압류처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정은 어제 군수님께서도 답변 했듯이, 또 지금 밖에서 일부 인사가 주장하는 내용이 조세심판원에서는 압류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왜 예산군에서는 압류를 해제 해 줘 가지고 체납세금을 못 받았느냐 이렇게 하는데 우리도 조세심판원에 그런 결정 사례가 있어서 압류를 했었고, 또 압류를 한 상태에서 토지 매매계약 협상하는 과정에서 그 부분이 토지신탁에서는 신탁재산에 대해서는 지자체에서 압류 할 수가 없는데, 왜 압류를 했느냐.  그렇게 해서 말소 소송을 제기를 한 상태였고, 또 그 당시에 최종적으로 대법원에서 지자체가 패소판결을 했습니다만 대구 수성구청의 소송 건이 고등법원에서 패소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고등법원에서 패소를 해 가지고 대법원에 상소를 한 상태였었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할 적에 이것을 우리가 압류해지를 안 하면 나중에 손해배상 소송이라든가 그런 것이 또 우려가 됐고, 또 하나는 결정적으로 민법상에 혼동이라는 것이 있는데 만약에 예산군수가 현재는 체납액을 압류할 권리를 그 땅에 대해서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예산군에서 그 땅을 사서 소유권이 이전이 되면 예산군수가 압류한 그 권한은 자동소멸이 돼 버려요.  그래서 압류자체가 사실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것은.
강재석 의원  그럼 그렇게 취소를 잘한 것 같은데, 한 가지만 물어보면 세금이 부과되는 시점이 만약에 1월 1일이라면 내는 기간이 15일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신탁에서 이관 된 것은 15일 이후에 하는 겁니까, 언제 하는 겁니까?
○재무과장 박시영  그 재산을,
강재석 의원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세금을 받을 수 있는 기간 내에 신탁을 한 것이냐, 그 안에 신탁을 한 것이냐?
○재무과장 박시영  대창건설에서 최초로 토지 매입을 하면서 곧바로 사실은 신탁에 들어갔습니다.
강재석 의원  아, 바로?
○재무과장 박시영  예, 그러면서 대창에서 그러니까 소유권은 토지신탁으로 넘어갔지만 납세의무는 위탁자 그러니까 대창건설 산업에서 납세의무가 있어서 쭉 내오다가 2010년도부터 그 재산세가 체납이 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압류해도 효력이 없는 압류를 계속 한 거네요?  
  그러니까요?
○재무과장 박시영  결론적으로 그런 결과가 됐고,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저쪽에서도 채권자 거기에서도 그건 안 되는 행위다 그래서 말소소송을 제기했던 사항이고, 또 혼동이라는 것도 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압류를 해제를 했는데, 사실은 그래도 저희 입장에서는 체납세금을 받고자 압류를 해제 하면서도 그러면 이것을 지금 똑같은 사안이거든요.  우리 예산군수가 신탁토지에 대해서 압류한 사항이나 대구 수성구청이 신탁토지에 대해서 압류한 사항이 똑같은 사안이에요.  그래서 굳이 우리가 소송까지 갈 필요가 뭐 있느냐.
  그렇다고 보면 우리와 똑같은 사례가 있으니 그 사례에 대법원 최종 판결을 보고 신탁자가 세금을 내야 되면 당신들이 내고, 안 내도 된다 하면 예산군수가 그걸 못 받는 건데 그 대신 체납세금에 해당하는 금액은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가지고 있어라.  그래서 수성구청에 대법원 판결에 의해서 그때 배분을 해라 그렇게 했던 사항입니다.
  어쨌든 간에 저희는 최종적으로도 체납세금을 받기 위해서 그런 조치까지는 했었는데 결국 법적으로 받을 수가 없고, 뭐 돈이 있다면 받는데 현재 대창이라든가 제2의 납세의무자 과점주주 이런 사람들의 재산을 지금 재산조회를 해 봐도 전무하고, 지금 법인명의만 살아있지 사실 그 업은 다 폐업이 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받을 수가, 설령 법에서 만약에 수성구청이 이겼다면 우리는 그 돈을 받을 수가 있었는데, 확보된 돈이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그렇게 패소하는 바람에 그나마저도 우리가 받을 수 없게 그렇게 됐습니다. 
강재석 의원  지금 항간에 보면 군민들 몇 분이라고 해야 되나요.  일부 군민들은 이것을 공무원들이 잘못해서 못 받은 것처럼 이렇게 되면서 단순논리로 보면 내가 당신 100원 받을 게 있는데, 땅을 1,000원 주고 사면 900원만 주지, 왜 1,000원 다 주고 못 받느냐 이렇게 논리가 나오거든요.  그 논리에 대해서는 어떻게 맞는 논리인가요, 이게?
○재무과장 박시영  저희가 신탁재산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대창산업에서 신탁을 않고 그냥 자기가 가지고 있다고 하면 그 사람이 권리자라고 하면 그 사람한테 우리가 땅을 산다고 하면 그렇게 할 수도 있죠.  그건 가능하죠.
  그런데 지금 잘 아시겠지만 그동안 언론보도도 됐고, 또 지역 주간지에 광고도 났었고 하는데 뭐 일명 예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대표자 김 모씨가 330명의 연명을 받아 가지고 국세청과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감사원에 청원서를 냈어요.  
  지금 청원서 내용은 구체적으로 말씀은 안 드리고 결론은 체납세금 문제와 대금 일시불 지급에 관련해서 잘못이 있다.  그것을 밝혀 달라고 해서 청원서 내 가지고 국세청에 청원 한 것은 저희 예산군에 직접 이첩이 돼서 회신을 했고, 감사원과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에 접수된 민원은 도청에 이첩이 돼서 결론적으로 그것도 지금 예산군 감사계로 이첩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난 도 종합감사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받았는데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강재석 의원  그럼 결과가 예산군 감사과에서 감사하는 것은 결과가 뻔 한 것 아닙니까, 그게?
○재무과장 박시영  그것은 알 수가 없죠.
강재석 의원  그렇습니까.
  이게 지금 이 문제를 가지고 언론도 그렇고, 우리 조금 아까 얘기하던 어떤 모 단체에서 뭐 청와대 내지는 여러 가운데로 진정 넣고 한 모양인데, 이것이 과연 소득으로 있는 일을 하면 좋은데, 예산군에 실이 되는 일이라면 자제 했으면 좋겠다.  이왕에 최선을 다해서 못 받는 일을 될 것인냥 뭐 이렇게 해 가지고 군 행정님들이 전부다 잘못 한 것처럼 비춰져서는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그런 부분은 이해 설득 시켜 가지고 앞으로는 산업대 부지에 대해서 이왕에 매입을 해서 건물을 짓고 사업계획을 세우고 있는 차에 이 문제 가지고 자꾸 얘기하는 건 득이 안 되는 것 같으니 주민들 그런 분 있으면 하나하나 설득을 시켜서 이런 소리 좀 안 나오게끔 노력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이 문제는 그동안에 이렇게 하기 이전에도 그분이 사무실에도 오고, 또 일부 저희가 확인은 안 됐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일부 언론에도 자료를 제공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그동안에 이런 내용들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저희 설명이 부족했는지 모르겠지만 도저히 그분이 그런 걸 이해를 못 하고, 과연 이번 청원했던 감사원이라든가 청와대 이런 데에서 어떻게 회신이 갈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그 회신에 대해서도 승복을 할런지 안 할지 그건 모르겠지만 제가 판단 할 적에는 안 할 것 같습니다.
강재석 의원  하여간 승복을 하고 않건 그 양반 생각일 테고요.  최소한도 우리 예산군 행정하고 예산군의회 만큼은 그걸 이해를 해서 아름다운 예산, 산업대가 군청도 들어서고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재무과장 박시영  예, 이해를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재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문화체육과, 녹색관광과, 환경과, 농정유통과 소관 2013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와 군정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산회)


충청남도 예산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