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예산군의회(정기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1998년 11월 25일(수) 오전 11시 개식
제67회예산군의회(정기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시영)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시영 지금부터 제67회 예산군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상문 존경하는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뜻깊은 제67회 예산군의회 정기회를 개회하였습니다.
금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정기회를 맞이하고 보니 어느덧 무인년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가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이처럼 뜻깊은 정기회를 맞이하여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정발전과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해 오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그 어느 때보다도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정기회는 4년 임기의 우리 3대 의회 개원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정기회이기에 우리 모두에게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하겠으며, 특히 사상 초유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뼈를 깍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시점에서 치뤄지는 정기회이기에 우리 모두가 더욱 새로운 각오로 정기회에 임해야 하겠습니다.
돌이켜보면 올 한해는 IMF체제라는 국가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모든 군민이 고통과 시련을 감수한 한해였습니다.
또한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보다 건실하고 경쟁력 있는 지방자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해였으며, 특히 기존의 불합리한 관행과 구조적인 틀을 과감히 씻어 버리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시대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작고 생산적인 자치단체로 변화하기 위한 공직 구조조정등 과감한 자기 개혁을 시도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예전의 구습과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지 못해 작고 경쟁력있는 지방자치의 기틀을 탄탄하게 다지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사상 초유의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해 경제의 체질과 구조를 과감히 개선하고, 원칙과 순리의 상식이 통용되는 건강한 사회풍토를 하루 빨리 조성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돌이켜 볼 때 지금이야말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관리역량을 제고하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행정체계를 구축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불요불급한 예산지출을 동결하고, 경상적 경비를 대폭 삭감하는 한편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하고, 신중을 기해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우리 모두가 전심전력을 기울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 군민들은 진정으로 군민의 입장에 서서 군민생활에 불편을 덜어주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군민의 이익증대와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자치행정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항상 군민의 편에 서서 허심탄회하게 민의를 대변하는 바람직한 지방의회의 참모습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 의원은 결코 주민위에 군림하는 권위의 자리가 아닙니다.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충심으로 헌신하고 봉사해야 하는 공복의 자리입니다.
더욱이 우리는 군정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자치행정이 보다 바람직한 지역발전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를 주도해 나갈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습니다.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라 했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도 국가적 위기상황을 외면한채 당리당략만을 앞세우는 정치인들을 향해 우리 국민들이 가차없는 비난과 냉소를 퍼붓는 것을 참담한 심정으로 바라보았을 것입니다.
우리 또한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성심성의껏 이행하지 못할 때 군민들로부터 따가운 질책과 비난을 면치못한다는 점을 다시한번 깊이 명심하는 가운데 군민을 위해 군민의 입장에 서서 민의를 대변한다는 확고부동한 사명감으로 소수의 의견이라도 여론을 적극 수렴하고, 원칙을 준수하며,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정기회에서는 '99년도 예산안 심의와 '98년도 행정사무감사등 균형있는 지역 발전과 군민생활에 직결된 많은 안건을 처리해야 합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의회가 군정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집행기관을 견제 감시하는 의회의 중요한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98년도 행정사무감사와 '99년도 예산안 심의 의결등 많은 안건이 상정되어 있는 금번 정기회가 군정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군민의 복지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야 하겠으며,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시종일관 심도있고 진지하게 검토하여 처리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번 제67회 예산군의회 정기회가 원칙에 입각한 회의운영과 면밀하고 심도깊은 논의를 통해 군정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해 내는 선진 의회상을 확립하는 시금석이 되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금번 정기회를 통하여 우리에게 부여된 막중한 소임과 역할을 성심성의껏 수행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분발이 있으시기를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뜻깊은 제67회 예산군의회 정기회를 개회하였습니다.
금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정기회를 맞이하고 보니 어느덧 무인년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가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이처럼 뜻깊은 정기회를 맞이하여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정발전과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해 오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그 어느 때보다도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정기회는 4년 임기의 우리 3대 의회 개원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정기회이기에 우리 모두에게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하겠으며, 특히 사상 초유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뼈를 깍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시점에서 치뤄지는 정기회이기에 우리 모두가 더욱 새로운 각오로 정기회에 임해야 하겠습니다.
돌이켜보면 올 한해는 IMF체제라는 국가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모든 군민이 고통과 시련을 감수한 한해였습니다.
또한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보다 건실하고 경쟁력 있는 지방자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해였으며, 특히 기존의 불합리한 관행과 구조적인 틀을 과감히 씻어 버리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시대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작고 생산적인 자치단체로 변화하기 위한 공직 구조조정등 과감한 자기 개혁을 시도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예전의 구습과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지 못해 작고 경쟁력있는 지방자치의 기틀을 탄탄하게 다지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사상 초유의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해 경제의 체질과 구조를 과감히 개선하고, 원칙과 순리의 상식이 통용되는 건강한 사회풍토를 하루 빨리 조성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돌이켜 볼 때 지금이야말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관리역량을 제고하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행정체계를 구축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불요불급한 예산지출을 동결하고, 경상적 경비를 대폭 삭감하는 한편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하고, 신중을 기해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우리 모두가 전심전력을 기울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 군민들은 진정으로 군민의 입장에 서서 군민생활에 불편을 덜어주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군민의 이익증대와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자치행정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항상 군민의 편에 서서 허심탄회하게 민의를 대변하는 바람직한 지방의회의 참모습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 의원은 결코 주민위에 군림하는 권위의 자리가 아닙니다.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충심으로 헌신하고 봉사해야 하는 공복의 자리입니다.
더욱이 우리는 군정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자치행정이 보다 바람직한 지역발전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를 주도해 나갈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습니다.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라 했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도 국가적 위기상황을 외면한채 당리당략만을 앞세우는 정치인들을 향해 우리 국민들이 가차없는 비난과 냉소를 퍼붓는 것을 참담한 심정으로 바라보았을 것입니다.
우리 또한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성심성의껏 이행하지 못할 때 군민들로부터 따가운 질책과 비난을 면치못한다는 점을 다시한번 깊이 명심하는 가운데 군민을 위해 군민의 입장에 서서 민의를 대변한다는 확고부동한 사명감으로 소수의 의견이라도 여론을 적극 수렴하고, 원칙을 준수하며,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정기회에서는 '99년도 예산안 심의와 '98년도 행정사무감사등 균형있는 지역 발전과 군민생활에 직결된 많은 안건을 처리해야 합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의회가 군정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집행기관을 견제 감시하는 의회의 중요한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98년도 행정사무감사와 '99년도 예산안 심의 의결등 많은 안건이 상정되어 있는 금번 정기회가 군정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군민의 복지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야 하겠으며,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시종일관 심도있고 진지하게 검토하여 처리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번 제67회 예산군의회 정기회가 원칙에 입각한 회의운영과 면밀하고 심도깊은 논의를 통해 군정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해 내는 선진 의회상을 확립하는 시금석이 되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금번 정기회를 통하여 우리에게 부여된 막중한 소임과 역할을 성심성의껏 수행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분발이 있으시기를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1998년 11월 25일
예산군의회의장 박 상 문
○의사담당 박시영 이상으로 제67회 예산군의회 정기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