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 1991년 10월 7일(월) 오전 10시
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0분 개식)
○의사계장 이문기 지금부터 제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 반주에 맞추어 일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종두 의장님께서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 반주에 맞추어 일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종두 의장님께서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종두
개회사
존경하는 박종순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의원 동료 여러분!
오늘 우리는 군의회가 개원된 지 네 번째로 맞는 제4회 예산군의회 개회식을 갖게 되었음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우리 도의회의 의정활동 견학과 그리고 모범적인 의회인 영등포구의회의 방문, 또한 국회 임시회 방청 등을 통하여 의원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셨을 줄 믿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발전적인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지방화시대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지역주민들이 자기 고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이웃과 협력해서 꾸려 나가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치의 의의가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의회와 집행기관의 건전한 협조와 지원의 동반자적 관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여 건전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세, 주민복지 증진에 중점을 두는 제도 운영 및 우리의 각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의원은 직책은 명예롭고 긍지 높은 것이기는 하지만 남모르는 고통과 아픔을 감내하여야 되는 길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굴욕과 지탄의 불명예를 면치 못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여 진실된 마음과 참다운 자세로 슬기와 노력을 모아 성공적인 의회를 운영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의원 동료 여러분!
의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이번 임시회는 지방의회 기능 중 가장 중요하고 군민의 이해가 직결되는 우리 군정의 살림을 다루는 '9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 각종 안건이 제출되어 여러 의원 여러분의 지혜와 슬기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알찬 군정의 민주적 발전에 크게 기여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한가지 애석한 것은 동료의원이신 양승복 의원께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병원에 장기간 입원하신 관계로 본회의에 참석 못한 것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우리 모두의 기원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완쾌하여 우리와 같이 의정활동에 동참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댁내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사
존경하는 박종순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의원 동료 여러분!
오늘 우리는 군의회가 개원된 지 네 번째로 맞는 제4회 예산군의회 개회식을 갖게 되었음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우리 도의회의 의정활동 견학과 그리고 모범적인 의회인 영등포구의회의 방문, 또한 국회 임시회 방청 등을 통하여 의원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셨을 줄 믿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발전적인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지방화시대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지역주민들이 자기 고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이웃과 협력해서 꾸려 나가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치의 의의가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의회와 집행기관의 건전한 협조와 지원의 동반자적 관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여 건전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세, 주민복지 증진에 중점을 두는 제도 운영 및 우리의 각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의원은 직책은 명예롭고 긍지 높은 것이기는 하지만 남모르는 고통과 아픔을 감내하여야 되는 길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굴욕과 지탄의 불명예를 면치 못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여 진실된 마음과 참다운 자세로 슬기와 노력을 모아 성공적인 의회를 운영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의원 동료 여러분!
의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이번 임시회는 지방의회 기능 중 가장 중요하고 군민의 이해가 직결되는 우리 군정의 살림을 다루는 '9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 각종 안건이 제출되어 여러 의원 여러분의 지혜와 슬기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알찬 군정의 민주적 발전에 크게 기여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한가지 애석한 것은 동료의원이신 양승복 의원께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병원에 장기간 입원하신 관계로 본회의에 참석 못한 것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우리 모두의 기원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완쾌하여 우리와 같이 의정활동에 동참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댁내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1991년 10월 7일
예산군의회 의장 김종두
○의사계장 이문기
이상으로 제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가 개의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