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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회의록

Yesa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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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6회 예산군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5호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0년 12월 1일(화) 오전 10시


  1. 의사일정(제5차 본회의)
  2. 1. 2020년도 군정에 관한 질문
  3.  가. 보  건  소
  4.  나. 농업기술센터
  5.  다. 공공시설사업소
  6.  라. 관광시설사업소
  7.  마. 내포문화사업소

  1. 부의된 안건
  2. 1. 2020년도 군정에 관한 질문
  3. 가. 보  건  소
  4. 나. 농업기술센터
  5. 다. 공공시설사업소
  6. 라. 관광시설사업소
  7. 마. 내포문화사업소

(10시 정각 개의)

1. 2020년도 군정에 관한 질문 
○의장 이승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예산군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공공시설사업소,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 일괄 질문하신 후에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보충 질문과 업무 전반에 대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님 순서는 의원님들과 사전에 협의한 대로 김만겸 의원님, 김태금 의원님, 박응수 부의장님, 이상우 의원님, 임애민 위원장님, 강선구 위원장님 순으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공공시설사업소,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간단명료하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만겸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겸 의원  안녕하십니까? 
  김만겸 의원입니다.
  각 부서에서 군정을 책임지고 군정 발전을 위해 전념을 다하고 계신 부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 의회 발전에 관심을 갖고 군정질의 자리에 참석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본의원이 준비한 보건소,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군정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세계적 팬데믹 현상을 초래하는 사상 유례없는 감염병 재난으로 인하여 국가적 재난지원금과 거리두기 생활, 여행 자제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제재와 지원 등 어려움을 받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누구나 어려움을 겪어 온 한 해였습니다. 특히,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 관리의 주무 부서로써 그동안 코로나 예방과 감염병 관리를 위해 소장님 이하 전 직원이 불철주야 수고 많았다는 것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감사를 드리며, 올해 코로나19 감염병 관리 추진 현황 및 앞으로의 대책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시설사업소장께 질문을 하겠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데크길 조성 등 다양한 관광시설 및 인프라 구축으로 예당 관광지가 크게 활성화 되고 있는 점과 관련 하여 현재 예당호 공원의 전반적인 유지관리 운영 현황과 앞으로의 추진 계획에 대하여 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승구  김만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태금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금 의원  안녕하십니까? 
  김태금 의원입니다.
  오늘은 군정질문 마지막 날로 우리 군민의 대변자로서 군민의 요구가 집행부에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제가 준비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 두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농촌과 농민의 어려운 영농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전태선 소장께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 군 임대농기계 보유 현황 및 운영 인력 현황에 대해 자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승구  김태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응수 부의장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응수 의원  박응수 의원입니다.
  코로나19로 노고가 많으신 보건소 전 직원 및 최승묵 보건소장께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절기에 들어서면서 감염환자가 더 많이 발생하여 보건소 직원들의 업무가 가중되어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조금 더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의 질문은 한 가지로 최승묵 보건소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예산군에는 보건진료소가 16곳에서 진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료 현황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승구  박응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상우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우 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상우 의원입니다.
  지난 26일부터 시작한 2020년도 군정질문도 오늘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군정질문에 성실한 답변을 해주신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보건소장님께 군정질문의 시간을 통해 잠시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유행으로 우리 군민 모두가 지금까지 힘든 2020년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 군민들도 너나할 것 없이 코로나19 예산군 발생을 막고 예방하기 위해 1년간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그중에도 우리 최승묵 소장님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들이 가장 많이 노력하고 고생하셨다는 것은 모두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비록 우리 군에도 7명의 확진자가 나왔지만 선별진료소를 24시간 운영하며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묵묵히 예방활동에 전념해온 보건소 직원들께 꼭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어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겨울철을 맞이해 다시 대유행의 조짐이 보이는 요즘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으로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과 우리 농산물 명품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전태선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가축분뇨법 제17조 및 시행규칙 제12조 4에 의해 2020년 3월 25일부터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를 권고하였고, 2021년 3월 24일까지 1년간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계도기간 동안 실시한 퇴비부숙도 검사 적합비율 자료를 보면 한우 87, 낙농 86, 양돈 54, 가금류 76 적합비율이 나왔는데, 이 검사 기준에 적합한지 문제점은 없는지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승구  이상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임애민 위원장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애민 의원  안녕하십니까? 임애민 의원입니다.
  오늘로써 2020년도 군정질문도 마지막입니다.
  끝까지 내실 있는 군정질문을 통해 우리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지금부터 제가 준비한 농업기술센터와 내포문화사업소에 대한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민의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전태선 농업기술센터 소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도 귀농·귀촌을 위해 많은 문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관내 읍면별 귀농·귀촌 및 귀농인의 집 현황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내포신도시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김응룡 내포문화사업소장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내포보부상촌 개관 후 운영상 문제점 및 시설 보완 등 어떤 대책이 세워져 있는지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승구  수고하셨습니다. 
  임애민 위원장님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강선구 위원장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의원  강선구 의원입니다.
  앞서 동료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코로나19 및 8월 초에 있었던 수해 때에도 보건 의료 행정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고 노력해 주신 보건소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한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본 의원이 준비한 군정질문 마지막 날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통으로 군비 지원기관 및 단체의 구성원 직원 등의 복리후생비, 성과급, 퇴직금 운영 현황 및 계획과 예산지명 1100년사업이 있다면 그것에 대한 사후관리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 공통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공공시설사업소입니다.
  도서관 운영 현황 및 추후 계획에 있어서 추후 증축 예정인 도서관에 대해서 지금 추진 현황, 거기에 있어서 운영 될 프로그램 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관광시설사업소에서 충의사 운영 계획에 대해서 공립박물관으로 지정된 이후에 무엇이 변화될 것이며, 어떤 것을 준비하고 계획하시는지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고, 답변 준비를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3분 정회)

(10시 18분 속개)

○의장 이승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가. 보  건  소 
○의장 이승구  그러면 보건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최승묵  보건소장 최승묵입니다. 
  평소 주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고 계신 이승구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보건소 소관 개별사항 2건과 공통사항 4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만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감염병 관리 추진현황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비상방역근무 및 유행 상황과 확진자 발생현황에 대해서 우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년 1월 20일 국내 첫 환자 발생 이후 보건소 업무체계가 코로나19 비상방역 근무체계로 전환된 후 오늘이 316일째입니다. 그동안 2월부터 대구 경북지역, 8월부터는 수도권지역, 11월 들어서는 수도권 유행을 시작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500명 내외의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전국 유행상황의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금일 0시 기준 확진자도 전국 누계 34,652명과 충남 누계 915명이 발생했고, 금일 하루만에도 전국 451명, 충남 16명이 신규로 발생했습니다. 우리 군은 9월 10일 첫 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간헐적으로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격리 입원 후 현재는 모두 완치 퇴원하였습니다. 11월 6일 7번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 25일째 환자 발생이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 군 확진자 7명의 최초 감염원은 모두 타 지역 감염원에 의한 발생입니다. 이 중 5명은 타 지역 확진자에 의한 직접감염이었고, 그 중 2명은 각각 1명의 가족에게 2차 감염 전파된 사항입니다. 확진자 7명 모두 접촉 즉시 방역통제관리권에서 2차 감염에서 마무리되는 등 안정된 관리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타 지역 확진자와 우리 지역 확진자의 이동 및 감염 접촉사례에 대한 분석 결과보고입니다. 타 지역 확진자가 확진 2~3일 전에 전파력 있는 상태에서 우리 군에 총 35명이 다녀갔습니다. 이중 4명에게 감염시켰고, 113명과는 밀접접촉이 있어 자가격리를 시킨 바 있습니다. 또한 국내지역 확진자로부터 접촉하여 자가격리 관리 등 149명 중 예산지역에서 접촉한 사람은 69.1%인 134명이고, 타 지역 접촉자는 30.9%인 60명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외부에 나가서 접촉한 비율이 상당히 적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감염병 예산을 위한 긴급예산편성운영입니다. 
  현재까지 총 28억 8,800만 원의 긴급예산을 편성하여 방역소독과 예방물품 구입지원, 선별진료소 운영 등에 20억 7,500만 원이 사용됐습니다. 다음은 코로나 19 선별진료소 운영실적입니다. 우리 군 확진자 7명 중 보건소에서 6명, 예산종합병원에서 1명이 확진 발견하였습니다. 이밖에 확진자 접촉자, 집단시설 종사자, 유행지역 방문자 등 대상 총 4,247건을 검사 채취하여 진단검사 의뢰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코로나19 자가격리 관리입니다. 확진자 접촉자와 유행지역 해외입국자 등 고위험군 709명이 자가격리대상을 하였습니다. 이중에 2명이 타인 전파 없이 잠복기 과정을 거쳐 확진을 받았습니다. 709명의 자가격리자 모두 격리장소에서 이탈자가 1명도 없었습니다. 이는 재난부서와 보건부서, 경찰부서의 공조체계 관리가 잘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충남도 내에서는 101명의 무단이탈자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성과입니다. 
  타 지역에 비해 낮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은 안정된 일상생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부분 기여하였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충남과 대전, 세종 등 충청권에서 마지막까지 청정지역 유지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228개 자치단체 중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은 14개 지역으로까지 남아있었습니다. 또한 인구 10만 명당 발생기준으로 오늘 현재 전국은 66.8명, 충남은 43.1명, 우리 군은 8.9명으로 유행지역의 접경지역임에도 아주 적은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타 지역과 비교하여 환자 발생이 극히 적었던 성공요인은 무엇보다도 지역주민들이 유행지역 방문을 자제하는 등 방역생활수칙을 잘 이행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확진환자 및 접촉자 이동분석상황에서도 객관적으로 보이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군 자체 주도적, 선제적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에도 취약층에 대한 지원과 가구별·업소별 손소독제 지원, 아울러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소독과 주요시설과 행사장에 대한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통하여 주민들이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조기에 고취시킨 결과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남는 부분도 있습니다. 9월 10일 예산군 최초 환자 발생 전에 2, 3, 6, 7월에 온천목욕탕 2개소에 타 지역 환자가 수회에 걸쳐 다녀갔습니다. 감염우려에 대한 경고신호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온천목욕탕 사우나시설에서 첫 확진자 2명이 발생했고, 확진자에 의한 접촉자 1명이 추가 발생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목욕탕 내 사우나시설은 코로나19 감염 최적조건인 3밀, 즉 밀폐, 밀접, 밀착시설로써 세심한 관리가 필요했다는 반성도 해봅니다.
  앞으로 감염 위험요인별 그동안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중심으로 추가 환자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외지인 방문이 빈번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를 하겠습니다. 그동안 타 지역 확진자가 방문한 시설에 대한 분석결과, 국밥식당 2회, 온천목욕탕 4회, 장례식장 3회, 예당저수지 낚시좌대 2회 등의 사례가 있었음은 외지인 다빈도 이용시설에 대해서 관리의 중요성이 시사되는 점입니다. 현안업무로는 코로나19 대응 공무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이용자 간 감염예방을 위하여 8억 2,000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 중인 감염병전문진료센터를 내년 4월에 완공하여 안전한 시설에서 감염병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고위험시설에 대한 사전적 예방관리와 신속한 역학조사, 확진자 접촉자 관리와 주민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정착 등의 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청정이미지가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개월여 업무 수행과정에서 이승구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서 보건소 직원에 대한 격려와 성원은 물론 코로나19에 대응관리에 필요한 예산의 충분한 뒷받침이 있었기에 현재의 성과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170여 명의 보건소 직원들은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코로나19로부터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응수 부의장님께서 질의하신 보건진료소 현황 및 진료소별 진료 일수와 근무 일수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보건진료소 설치·운영현황은 우리 지역에 현재 16개 보건진료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간호사로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실시하는 24주 이상의 직무교육을 받은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진료소별 1명씩 배치 근무하고 있습니다. 환자진료실 근무 일수는 환자진료는 근무일 1일 평균 15명 내외의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16개 보건진료소 중 오가 양막, 삽교 보성진료소가 1일 평균 진료환자 25~30명으로 비교적 많은 수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습니다. 광시 서초정보건진료소는 7~8명의 환자를 보고 있습니다. 보건진료소별 진료환자 수의 편차는 보건진료소의 다른 의료기관 대체수단, 즉 의료기관과의 접근의 편리성 여부와 관할지역 주민 인구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하여 차이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투약 중심의 1차 진료의 추가적인 보건의료활동으로는 보건진료소는 현재 1차 진료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주민의 만성적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강증진사업으로 업무중심이 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에 따라 보건진료소에서는 고혈압, 당뇨, 운동, 영양, 금연, 방문건강 그리고 우울증, 자살예방관리, 치매관리, 국가암검진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위하여 상담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농촌지역 노인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현실에 비춰 노령층 주민에 대한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통질문사항으로 강선구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군비 지원기관단체의 구성원, 직원 등의 복리후생비, 성과급, 퇴직금 운영현황 및 계획과 예산지명 1100년사업 사후관리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는 보건소는 해당 없음을 보고 드리면서, 보건소 소관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승구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만겸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겸 의원  김만겸 의원입니다. 
  우리 소장님, 답변 잘 들었고, 자료까지 상세하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설명을 하셨듯이 우리 보건소 전 직원과 소장님 덕분으로 확진자도 타 시군에 비해서 적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수고하셨습니다. 
  김만겸 의원님 질문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선구 위원장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의원  저희가 8년 연속해서 감염병관리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던 것은 지난일이지만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몇 가지 추가로 질문을 드리겠는데 저희가 감염병이 발생되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관리하는 컨트롤타워는 어떻게 체계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나요? 
○보건소장 최승묵  1차적인 소규모 발생일 때는 우리 군 자체적으로, 
강선구 의원  죄송하지만 이번 사안에서, 
○보건소장 최승묵  예, 역학조사를 하고 대규모 발생일 때는 도의 역학조사라든지 중앙 차원의 역학조사가 투입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강선구 의원  그러면 저희가 질병관리감시체계가 표본감시체계도 있고 전수감시체계도 있어서 두 가지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군에서는 어떤 방식을 선정하였는지, 
○보건소장 최승묵  표본감시체계라는 것은 우리가 이런 코로나19보다 그동안 어떤 인플루엔자라든지 국가에서 장기적으로 연중 계속 샘플링을 해서 우리 지역의 내과에서 선정해서 그 지역에 바이러스라든지 유행상황을 예측하기 위한 이런 감시입니다. 어떤 사례에 대해서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유행상황을 분석해서 질병관리청에 보고가 되면 전국에 유행상황 질병정보를 국민들한테 제공하는 그런 체계가 표준화 검사체계입니다. 
강선구 의원  이것을 각 지자체마다 해석을 하는 방식이 조금 다른 것 같은데 소장님께서 말씀해주신 경우도 있고, 이것도 역시 그것에 대해서 선제적인 대응을 하는 지자체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그것에 대해 해당이 없다고 보시는 거였잖아요? 
○보건소장 최승묵  이것은 여러 질병별로 지정된 데가 있고 안 된 데가 있고, 또 일본뇌염 같은 경우에는 충남도에서 우리 군에 감시망을 설치해서 일본뇌염모기를 채집해서 전국 모든 시군에 표준감시체계는 통일되게 적용을 안 하고 샘플링을 통해서 운영하는 체계입니다. 
강선구 의원  그리고 해당 법령을 찾아봤더니 지자체에서, 저희 군 단위에서도 방역관, 역학조사관, 그리고 예방위원을 다 선정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보건소장 최승묵  예.
강선구 의원  그러면 저희의 이 선정현황은 어떻게 되어 있고 그것을 선정하는 절차도 역시 있을 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최승묵  예, 우리가 감염병예방법에 역학조사관을 둘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역학조사관은 의사라든지 전문교육을 받은 공무원을 말하는데 10만 명 이상 시군은 의무적으로 배치하게 되어 있고, 10만 명 미만은 선택사항입니다. 
  그런데 전국적인 현상이 의사로서 역학조사관을 임명하는 것이 원칙인데 의사 자원이 시군 단위까지 역학조사관으로 와서 종사할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보건·간호직 공무원들을 2~3년 정도 중장기교육을 시켜서 역학조사관을 투입하고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군의 경우 이번에 간호직 1명을 역학조사관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지난달부터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러면 저희가 이전에 이번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는 역학조사관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군 차원에서 선정해서 육성을 한다든가 지정이 되어 있는 사항은 아니었나요? 
○보건소장 최승묵  그렇죠, 그동안 법률적 근거는 있었는데 감염병이 대규모 발생을 안 하다보니까 도 차원에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도에는 역학조사관이 있고, 별도로 도에서 운영하는 감염병지원단이라고 단국대에 위탁을 해서 10여 명의 전문연구진이 별도로 시군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러면 추후에는 저희가 지금까지는 없었지만, 역학조사관을 추후에는 관련법규에 한정되어 있는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유지를 하겠다. 이렇게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보건소장 최승묵  예.
강선구 의원  그렇게 하고 그러면 예방위원은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보건소장 최승묵  예방위원? 
강선구 의원  예.
○보건소장 최승묵  그것은 현재 우리가 운영을 안 하고 있는데 예방위원은 지금 시군 단위보다 도 단위로 감염병 자문위원단을 구성 운영해서 거기에 광역단체, 기초단체를 지원하고 있는 체계이기 때문에 우리 군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선구 의원  방역관은 지정이 되어 있나요? 저희가.
○보건소장 최승묵  방역관? 
강선구 의원  예.
○보건소장 최승묵  그런데 방역관은 행정적으로 보건소장이 일반적으로 맡아서 하는 체계입니다. 
강선구 의원  아쉬운 것이 뭐냐면 보건소 직원 분들이 8월 3일에 수해 때문에 그것에서도 엄청 힘들어하셨잖아요? 
○보건소장 최승묵  예.
강선구 의원  그래서 그것을 방역하는 데에 있어서 일손이 모자라서 저도 해당 지역에 소독행위라든지 이런 것을 요청 드리고 했었는데 저희가 재원이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법령 안에서 질병이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 되는데 직원들만 너무 과중하게 업무가 집중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번과 같이 재난상황에 준하는 것이 2개가 겹쳤을 때는 더군다나 주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보건소 뭐하는 것이냐. 직원들은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이런 것이라면 추후에 대응이라든지 그것을 완충할 수 있는 어떤 보조적인 장치라든지, 방법이나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으십니까? 
○보건소장 최승묵  우리가 이번 사례에서 사실 소독인부에 대한 인력문제는 저는 충분히 지원했다고 보거든요. 도 내에서 예비비도 최고 신속하게 지출을 했고, 방역소독만큼은 어느 시군에 비해서 더 월등히 인력도 투입하고 읍면까지 배치하고, 보건소 직원들이 많은 역할을 하게 되는 원인은 보건소의 장비라든지 차량이라든지, 그런 것은 보건소에서 기본으로 지원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보건소 담당공무원이라든지 운전기사는 어떻게 보면 매일 투입되어야 하는 외형적인 요건이 있고, 개별적으로 소독하는 인부에 대해서는 이번에도 계속 몇 달간 40여 명을 채용해서 읍면이나 시설을 분할해서 다, 
강선구 의원  그러니까 채용 과정이 그런 것이죠. 사안이 발생이 딱 됐어요. 발생이 되면 미리 시스템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어서 예비인력을 바로 동원을 할 수 있느냐.
○보건소장 최승묵  그런데 그것이 1년 상시적으로 감염병이 발생해서 방역소독인부를 계속 채용하고 그런 시스템이 아니고, 어느 순간에 갑자기 오라고 하면 오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다만 인건비를 줄 때 우리가 일반 인건비보다 15만 원 수준에서 인건비를 주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이번에 사례는 어렵지 않게 소요된 인력을 다 충원할 수 있었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래서 본 의원은 그런 것을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것이 항상 상시적으로 있지 않은 일이라는 것은 동의를 하지만, 그런 것에 있어서 예비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적으로 보완해서, 그것이 하루, 이틀 차이인데도 이번에 경험해보셔서 알겠지만 엄청 민원이 강하게 들어가잖아요? 그런 것 좀 보완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방역관이 보건소장님인데 이번에 코로나19 관련돼서 격리 과정에서 문제가 추후에라도 발생이 된다거나 그런 것이 정황적으로 확정이 되면 조치를 어떻게 취하실 계획이십니까? 
○보건소장 최승묵  지금 격리대상자는 역학조사관이 현재 판정을 하고 있습니다. 역학조사관이 판정을 하는데 우리가 지금 현재 자체적으로 역학조사관이 없고, 도의 역학조사관을 활용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현장도 살펴보고, 현장에 CCTV도 살펴보고 밀접접촉이냐 간접접촉이냐를 판정해서 격리냐 아니냐를 판단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 도의 경우 격리대상자로 판정되면 자가격리와 확진자는 시설격리를 하는데 금번의 경우에는 우리 도 내에는 그래도 비교적 공공의료기관, 즉 충남에 4개 지방의료원이 격리병상으로 원활히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 확진자에 대한 격리는 문제가 없었고, 우리가 확진이 발생하면 최소한 당일, 아니면 밤에 확진자가 발생됐다면 그 이튿날 오전 중에 다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을 했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래서 잘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예방 차원은 정말 잘하는 것 같은데 상황이 발생했었을 때 대응 부분에 있어서는 군민들이 느끼는 체감적으로는 약간 보완될 부분이 있어 보이지 않느냐라는 것이 많은 주민들의 의견인 것 같습니다. 소장님이 남은 임기 동안 그런 부분을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최승묵  예, 알겠습니다. 
강선구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다음은 박응수 부의장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응수 의원  박응수 의원입니다. 
  진료소가 우리가 16개 있죠? 
○보건소장 최승묵  예.
박응수 의원  지금 관사에 거주하고 있는 진료소가 4개 있고, 본 의원이 질문한 것은 여기 자료를 주신 것을 보면 8가지 증진사업을 하고 있어요. 보건진료소에서, 그런데 여기에 보면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3분의 1. 3년 전보다 3분의 1정도까지 줄어드는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지금 늘어난 부분은 치매 부분이 늘어났고 예방접종 부분이 조금 늘어난 것 같아요. 늘어난 것은, 그런데 왜 제가 이 부분에 질의를 하냐면 실질적으로 예전에는 진료소의 역할이 대단했어요. 왜 그러냐면 통신도 없고 교통도 불편하고, 야간 같은 때는 관사에 거주 하면서 주민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언제나 이용이 편했는데 지금은 실질적으로 교통이 발달하고 통신도 좋고 119, 이런 부분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데에 계속 필요성이 있는 것인지, 이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봤으면 어떻겠는가 해서 질의를 드려보는 것이거든요. 
○보건소장 최승묵  이것이 사실 80년대 초 보건진료소가 처음에 설립이 될 시에는 관할지역의 인구라든지, 교통문제, 통신문제, 응급관리문제가 상당히 문제가 돼서 무의촌 지역에 보건진료소가 설립 운영됐습니다. 지금 한 40여 년이 됐는데 그동안 많은, 부의장님께서 언급하셨듯이 의료환경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40여 년 전과 당시의 똑같은 건립, 설립 운영 취지에 따르면 사실상 폐쇄해야 맞습니다. 맞는데 폐쇄로 인한 문제점은 지역에 있는 노령인구가 증가하고, 과거에는 어떤 무의촌 개념인데 지금 모든 보건소 업무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건소 업무도 과거에는 2차 진료 중심에서 지금은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중심으로 가는 것이 정부정책의 목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보건진료소도 1차 진료 중심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목적이고, 또 일부에서는 비효율성 차원에서 보건진료소를 폐쇄시켜야 된다. 여러 가지 경제적 논리에서 말을 하고 있는데 정부에서 한동안 일부 자치단체에서 폐쇄의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15년 전에 그랬는데 지금 현재는 주민들의 요구도 그렇고, 정부정책도 그렇고 폐쇄는 상당히 어려운 것이다. 또한 폐쇄절차가 법으로 주민의 동의를 거쳐 의회의 의결을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런 제도 때문에 주민의 반대라든지 의회의 반대가 있으면 폐쇄를 못하는 법적구속력을 만들어놓고, 다만 진료환자는 1차 진료가 점차 적어지는 이유는 의료기관 접근권이 크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고, 거기에 대한 1차 진료가 적은 대신 여러 가지 질병예방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 계속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박응수 의원  건강증진사업 쪽으로 다양하게 예전에 안 하던 부분까지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3년 통계를 놓고 봐도 어느 부분은 3분의 1 정도로 줄었다는 얘기죠. 2018년도 통계와 2020년 통계가, 그렇다고 보면 앞으로 조금 고민해봐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한번 앞으로 우리 예산군에서 어떤 방향으로 계속 진료소를 이끌어갈 것인지, 아니면 무슨 방법을 택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있을까.
○보건소장 최승묵  이것이 사실 진료소장과 주민의 소통과 능력 여부에 따라서 지역주민들과 보건사업을 하기 위한 인프라가 구축된 보건진료소가 있고, 그렇지 않은 보건소도 사실  있기는 있습니다. 
박응수 의원  여기에서 지금 16개 진료소를 볼 때 너무 많이 차이가 나요. 실질적으로 진료소에 따라서, 그러면 이런 부분은 진짜 문제가 있다. 
○보건소장 최승묵  이런 것도 단순 비교일 텐데 진료소장 중에 임신, 출산이라든지 결원이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기간제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고, 지금 현재도 12월 말로 3개소에 결원이 발생 예정이라서 다각적으로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박응수 의원  이 부분을 한번 검토해서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 부분 좀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최승묵  예, 알겠습니다. 
○의장 이승구  박응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응수 부의장님 질문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완진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진 의원  정완진입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보건소 전 직원들께 올 한 해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몇 가지 질문을 드려볼게요. 관내에 내일 모레 3일에 수능시험이 있잖아요? 전국적으로, 
○보건소장 최승묵  예.
정완진 의원  관내 수능 학교가 몇 개가 있죠? 
○보건소장 최승묵  제가 알기로는 2개 학교에서, 
정완진 의원  예산고등학교하고, 
○보건소장 최승묵  여고.
정완진 의원  예산여고하고? 
○보건소장 최승묵  예.
정완진 의원  그런데 이것이 전국적으로 비상사태라고까지 할 정도로 수능에 대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서울시 같은 데는 당일에 3단계까지 고려도 하고 있고, 지금 인근 시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다 격상하는 중이잖아요? 
○보건소장 최승묵  예.
정완진 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는 1단계에서 오늘부터 1.5단계로 되는 건가요? 
○보건소장 최승묵  오늘부터 1.5단계입니다. 
정완진 의원  우리가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조정을 해놓고 5, 6, 7번 확진자가 나타났잖아요? 
○보건소장 최승묵  예.
정완진 의원  그러니까 이런 것도 우리 군이 청정지역이라고 해서 안심할 것이 아니라 지금 인근 지역 아산, 천안에서는 난리가 났잖아요? 
○보건소장 최승묵  예.
정완진 의원  그런 차원에서 우리 예산군도 격상을 해야 된다고 판단을 안 해요? 
○보건소장 최승묵  이것이 저희 방역부서 입장에서는 당연히 격상을 해서 환자 수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고 확산방지가 목적인데, 
정완진 의원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야 될 것 같고, 
○보건소장 최승묵  지금 현재 방역은 환자 수도 수이지만, 지역경제 문제라든지 주민의 여러 생활여건에 대한 최소한의, 
정완진 의원  이것이 이런 것이 있어요. 생각의 차이인데 지역경제 차원에서 하향조정을 해서 생활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어야 하고, 자영업자라든가 경제적논리로는 맞는데 만약에 확진자가 발생을 하고, 집단발생을 막 한다고 하면 군민들, 주민들이 더 불안해서 격상된 단계보다 생활이 안 된다는 말이죠.
○보건소장 최승묵  그래서 그 타이밍이 문제인데 그 타이밍이,
정완진 의원  그런데 지금 인근 아산에 이렇게 난리가 났으니까 격상을 해야 된다고 판단을 하고, 또 지금 소장님께 물어보고 싶은 것은 이런 게 있어요. 생각의 차이인데 지역 경제 차원에서 하향 조정을 해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이 하고, 자영업자라든가 경제적 논리는 맞는데 만약에 확진자가 발생을 해서 집단 발생을 한다, 그러면 군민들이 더 불안해서 격상된 단계보다 생활을 더 안 한단 말이죠. 
○보건소장 최승묵  그래서 그 타이밍 문제인데,
정완진 의원  지금 바로 인근 아산에 이렇게 난리가 났으니까 격상을 해야 된다고 판단을 하고, 또 지금 소장님께 물어보고 싶은 건 관내에 대학생들이라든가 외국인 대학생이라든가 통학하는 학생들 통계가 다 있어요? 관리내용이?
○보건소장 최승묵  예. 지금 저희가 아산, 천안이 계속 확진자가 있어서 우려는 되는데 금일 현재 자가격리자 중에 아산, 천안에서 접촉해서 자가격리 받는 접촉자가 5명 있습니다. 5명인데, 14일에 걸쳐있는 사람이 5명인데 이렇게 따져보면 한 2일, 3일에 한 명 정도 아산, 천안 관련자와 접촉했다고 통보가 와서 격리를,
정완진 의원  지금 예산에서 아산, 천안으로 통학하는 학생들 수가 파악돼 있을 것 아니에요? 
○보건소장 최승묵  통학 숫자까지는 파악이,
정완진 의원  그걸 해야 될 것 같아요.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같은 데도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또 예를 들어서 여기 공주대학교 학생들과 천안 학생들이 교류할 수도, 대학생들은 교류도 하잖아요? 그럴 수도 있고 여기에서 아산, 천안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이 선문대학교라든가 그쪽에 대학교를 통학하는 아이들이 열차 통학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거든요. 버스 통학도 있고, 그러면 이런 학생들이 접촉하는 사람들하고 철저히 관리를 해야지. 이미 발생한 이후에는 늦으니까 이런 사람들의 데이터를 다 만들어놓고 격리 대상자인지 아닌지 접촉자인지 분류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보건소장 최승묵  의원님 말씀도 한편으로는 타당성 있는 말씀이신데 지금 정부에서도 그동안 1, 2, 3단계로 간격, 간격, 간격 구별을 확연하게 제한을 했었는데 그것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중간에 0.5 단계를 만들어놓은 이유가 수시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어떤 주민 생활의 불편이라든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비중을 두고 정부 정책상 어떤 유연성, 탄력성의 기조 하에서 지금 방역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군에서도 여러 가지 유행 상황이라든지 접촉 상황이라든지 면밀히 필요해서 단계를 상향시키고 하는 걸 검토를 하고 있는데, 현재 단계에서는 우리뿐만 아니라 당진이라든지 접경지역도 아직 1.5단계를 유지해오고 있고 당진이나 서산이라든지 우리 시군보다 더 계속 확대 발생하는 시군도 1.5단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한 단계 어떤 상향을 시킨다는 것은 상당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정완진 의원  신중하게 판단을 하셔서 선제적인 대응을 하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 조금 있으면 학생들이 방학이잖아요. 방학이면 관내 대학생들이 활동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을 거고, 또 공주대학교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있고 그래서 그 사람들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면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 수능에 대비해서 두 학교에 대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진행하고 계세요? 
○보건소장 최승묵  그건 도에서 교육부 측에서 거리라든지 유지 관리를 하고 초동관리 방역 지침이 별도로 있습니다. 규정에 의해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정완진 의원  예,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는데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 대책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보건소장 최승묵  예, 알겠습니다. 
정완진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렇듯 전염병에 대한 초기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는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여전히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현실을 참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최일선에 서서 연일 수고가 많으신 최승묵 소장님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께 감사를 드리면서, 물론 관내 의료진과 또 예산경찰서 또 소방서 직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나. 농업기술센터 
○의장 이승구  이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입니다.
  늘 농업 농촌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이승구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2020년도 농업기술센터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김태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임대 농기계 보유 현황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대 농기계 보유 현황은 총 54종 722대입니다. 본소에 있는 농기계팀이 54종 374대, 동부농업지원팀이 24종에 163대, 서부농업지원팀이 24종에 185대입니다. 임대 농기계 중 노후 농기계 현황은 722대 중에서 폐기 대상이 28대가 있습니다. 올해 재물조사까지 다 끝냈기 때문에 28대에 대해서 폐기든지 고쳐서 판매할 것은 판매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구연한 초과로 폐기대상이 26개이고, 내구연한 미 초과인데 고장이 나서 못 쓰는 것이 2대가 있습니다. 
  다음은 임대농기계 운영 인력 현황입니다.
  인력 현황은 총 16명입니다. 본소에 있는 농기계팀이 8명이 있습니다. 이것이 업무로 보면 임대가 3명이 있고, 농작업지원이 2명, 순회수리가 2명이고 프로그램이 1명이 있는데, 실무수리 운영인원 그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전체 8명이 아침 8시부터 임대 나갈 때는 다 달려들어서 하고, 그 다음에 순회수리 하고 그 다음에 농작업 같은 경우는 낮에 10시부터 하고 있습니다. 동부농업지원팀이 신양에 있는데 이것이 인원이 4명입니다. 임대 2명, 프로그램 1명, 방제 등 1명인데 신양에 동부농업지원팀은 EM을 공급을 하고, 그 다음에 돌발병해충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봉산에 있는 서부농업지원팀에 4명이 있는데 이것은 덕산상담소와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상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 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도 3월 25일 가축분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분석실 66㎡에 부숙도 측정기, 간이질소분석기, 퇴비건조기를 이용하여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퇴비부숙도 검사 대상 농가는 축산면적 기준으로 소 100㎡ 이상, 돼지 500㎡ 이상, 가금 200㎡ 이상이므로 해당 면적 이상 시 퇴비부숙도 검사가 필수입니다. 퇴비부숙도 검사 항목은 모든 가축이 부숙도와 함수율을 검사해야 하고, 돼지는 구리, 아연, 소와 젖소는 염분을 추가로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퇴비 분석 소요시간은 돼지 1점당 4일, 소는 5일,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한 시료를 채취하면 분석 결과는 최대 3주 이내에 우편으로 개별 통보 되고 우편료 포함 분석료는 모두 무료입니다.
  퇴비부숙도 검사결과 적합 시 가축분뇨를 살포하는데 퇴비장 여건이 좋지 않아 한꺼번에 퇴비를 뿌려 악취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비관리대장을 비치하여 관리하도록 수시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퇴비 분석 건수는 747건으로 소가 555건, 젖소가 84건, 양돈이 79건, 가금이 21건과 기타 8건이 검사 완료되었고, 그 중 624건이 적합, 123건이 부적합으로 나왔습니다. 
  퇴비부숙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깔짚의 함수율이 70% 초과 시 톱밥, 왕겨, 볏집 등 수분조절제를 투입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하는 미생물을 물에 혼합하여 축사 평당 1ℓ 살포 후 최소 월 1회 이상 교환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퇴비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됨에 따라 앞으로 분석건수는 연간 1,353건이며, 검사결과 부적합 시 재검사를 고려하면 분석건수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퇴비분석 전문검사 인력이 필요하고 검사장비 노후화 및 잦은 고장으로 새로운 장비 구축이 요구됩니다. 앞으로 분석 인력을 국비로 확보하여 분석기간을 단축시키고 농촌지도 기반조성사업비 3억 원으로 퇴비부숙도실 리모델링 및 ICP장비 구축을 통해 신속한 분석 업무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임애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읍면별 귀농귀촌 및 귀농의 집 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귀농귀촌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도 10월 31일 현재 예산군에 귀촌한 인구는 2,074명, 귀농 인구 43명 등 총 2,117명입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하여 귀농귀촌박람회,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 등 귀농귀촌 희망 및 예정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예년에 비하여 방문 귀농 상담이 50% 이상 감소하였으며, 전화 상담은 전년과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2021년도에는 예당호 출렁다리 등에서 예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이동상담실을 운영, 귀농귀촌 홍보를 강화하여 예산군으로 많은 도시민이 귀농귀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2021년도에는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의 교류 증대 및 화합 프로그램과 오해와 편견 없애기 교육을 추진하여 역귀향이 없도록 귀농귀촌인들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예산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농업인의 집 현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용시간은 1년 범위 내에 이용을 원칙으로 하고, 추가 이용자가 없고 귀농귀촌인이 희망하는 경우 1년 이용 기간 종료 후 3개월 이내 범위 내에서 추가 이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우리 군에서는 신양, 대흥, 광시, 덕산, 봉산, 고덕, 신암면 7개 읍면에서 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덕산면과 고덕면 귀농의 집 관리가 끝납니다. 참고로 2015년부터 18년까지 조성된 귀농의 집 관리기간은 5년이며, 2019년 이후에 조성된 것은 7년으로 연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귀농의 집 대기자는 2020년 11월 23일 현재 42명이며, 희망 지역을 살펴보면 신양 1명, 대술 4명, 봉산 1명, 신암 1명이고, 나머지 3명은 지역에 상관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귀농의 집을 희망하는 가구원수를 살펴보면 1인 가구는 21가구, 2인은 14가구, 3인은 6가구, 4인 이상 가구는 1가구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귀농의 집말고도 셰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셰어하우스는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고 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인 셰어하우스를 제공을 해서 2017년도에 농업기술원 뒤에 삼신아파트 1층과 6층 한 동씩을 구입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강선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군비 지원 기관 및 단체 구성원 직원 등의 복리후생비, 성과금, 퇴직금 운영 현황 및 계획, 예산지명 1100년사업 사후관리 현황 및 사후계획은 농업기술센터는 해당이 없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승구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태금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금 의원  소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저는 임대농기계 보유 현황에서 내구연한이 지난 농기계가 얼마큼 되어 있는지 그것을 파악하고자 질문 드린 겁니다. 현재 보니 총 722대 중에 내구연한이 지난 것이 259대이고, 그 다음에 폐기할 부분 대상이 28대, 이것을 자꾸 수리를 하는 것보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물론 소장님께서도 늘 걱정하시면서 운영을 하셨을 것입니다. 내구연한이 지난 농기계가 많은 부분에서 기계의 상태가 내구연한이 지나도 아주 양호하다면 굳이 처분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이 기간이 지난 상태에서 자주 수리를 하다 보면 농번기 때 사전점검을 다 하셔서 출고를 시킨다고 해도 또 쉽게 고장이 날 수도 있어요, 현장에서. 그러다 보면 오래 된 것 같으면 부속이 없을 경우도 있고 그러면 농민들하고 차질이 있을 경우도 있고 민원이 생길 경우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을 하여튼 효율적으로 기계를 최대한 처분할 것은 하고 정리해서 새것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이 부분도 21년도에 퇴직도 하시고 그런데, 금년에 이런 사전 준비를 하시는 게 있는지.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군비로 해서 1년 올해에 8,400만 원 예산 확보해서 5종 7대를 구입을 하였고, 그 다음에 공모사업 2건을 저희들이 응모를 해서 1억 9,000만 원 확보해서 또 노후 농기계 교체를 계속 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리를 해서 폐기를 해야 되는 농기계는 군민들한테 쓸 수 있는 것은 불하를 하고 그렇지 않고 못쓰는 것은 폐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금 의원  예, 그리고 농기계 임대 농기계 운영을 하다 보면 인력 있죠? 본의원이 몇 차례 담당님들한테 들어보고 현장도 보고 이렇게 했는데, 물론 인력은 충분하게 생각하셨다고 하는 부분도 있지만, 보면 순회 교육 담당, 임대, 출고 나가는 부분, 수리 분야 그 다음에 현장에 나가서 운영할 수 있는 부분 그 다음에 또 농기계를 임대해서 본인들이 직접 했다가 와서 세척 같은 경우 제대로 안 되면 또 우리 공직자분들이 세척도 해야 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예. 
김태금 의원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해보면 좀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껴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도 진짜 현장에서 운영하시는 분들의 인력. 1년 기간짜리를 채용을 한다면 농번기 때는 많이 바쁘지만 농번기가 아닐 때는 그분들의 역할이 없잖아요. 그래서 본의원이 지난번에도 제안을 드렸었는데 한시적으로 1년에 봄, 가을이죠. 그 부분에서 두 팀 정도를 해서 꼭 그분들을 채용해서 짧은 기간에 누가 응모를 하겠냐 채용할 때,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소농을 짓는 분들은 농사를 짓는 기술이 다 있잖아요. 그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한시적으로 인력을 채용해서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계획은 돼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총무 부서에 정수 승인을 요청해서 승인이 되면 내년에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금 의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질문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다음은 이상우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예,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우 의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제 한 달밖에 안남은 임기동안 성실한 답변해 주신 우리 전태선 소장님께 감사드리며, 내년 3월 24일까지 계도기간이므로 남은 4개월 정도 축산농가에 대한 계도를 철저히 해주시고, 축산분뇨 처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답변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예,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해서 시료채취부터 농가한테 전체 어떻게 하면 되고, 과태료 부분은 얼마이고 이런 부분을 자료를 농가에 다 주고, 저희들 나름대로도 오면 열심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우 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이상우 의원님 질문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다음은 임애민 위원장님 보충 질문 있으십니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애민 의원  임애민 의원입니다.
  소장님! 자세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공직을 마무리하시는 시점에서 노고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귀농귀촌 현황도 코로나19로 인해서 앞으로 코로나시대가 계속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귀농귀촌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앞으로 유치 방안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예, 저희들이 의원님들께서 먼저 해주셔서 조례를 개정을 하였습니다. 전면 개정을 하였는데, 코로나 때문에 귀농귀촌 박람회 같은 걸 참석을 못했어요. 그래서 조례를 통해서 우리 예산군에서 할 수 있는 출렁다리라든지 관광지에서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마련을 했고요. 그 다음에 제일 문제가 젊은 귀농인이 많이 정착하고 있는데, 이웃과 화합을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것을 교육을 할 때 중점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농촌에 계신 기존 분들의 생각과 서울에서 귀농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서로 접촉해서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귀농은 조금 주춤한 상태입니다. 많이 줄어들었는데, 주춤한 상태인데 최대 한도로 그분들이 열심히 귀농해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귀농 교육생들이 귀사모라고 해서 모임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열심히 활동을 하고 저희들 삼국축제 때도 와서 물건도 같이 판매하는데 상당히 실적도 많이 올리고 그랬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애민 의원  코로나19로 인해서 위기가 또 전환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서 고용 불안이라든가 또 실직 등으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잖아요. 이러한 때 농촌이 도시민들의 새로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유치 확대와 전환점이 되길 힘을 모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예. 
임애민 의원  2021년도 우리 귀농귀촌인 지원 계획은 많이 있으신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2021년도에 지원 계획이 2021년도에는 8개 사업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1억 2,800만 원이 됐고, 국비가 3,100만 원, 도비가 1,000만 원, 군비가 8,600만 원이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비대면과 소규모 그룹 형식의 교육 추진과 다양한 현장 실습 교육을 통하여 귀농인이 조기에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귀농귀촌인의 주거 환경을 위하여 4개소 개소당 5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주택 수리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임애민 의원  예. 귀농귀촌에 대해서 잘 들었습니다. 귀농 운영의 집에 대해서 잠깐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귀농귀촌 덕산과 봉산이 5년 임기가 종료가 되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예. 
임애민 의원  그러면 5년 종료가 되면 2015년부터 18년, 19년 이후부터는 7년이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예.
임애민 의원  그랬을 경우에는 5년으로 끝나면 대상은 덕산이라든가 지금 현재 있는데,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끝나면 그 부락이나 집 주인한테 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집 주인들이 와서 살지를 못하면 다른 사람들이 살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귀농 귀촌인들이 와서 저희들이 관리를 하지는 않지만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월 15만 원씩 임대료를 받고 빌려주거든요. 부락으로 가면 조금 더 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지만 계속 그건 우리가 관리만 안 할 뿐이지, 활용을 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임애민 의원  혹시 귀농의 집 그 이용자들의 가족 수에 맞게 평수를 먼저도 한번 소장님께 질의 드린 내용인데, 평수에 맞게 배정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은 있으신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그게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신양 같은 경우는 많이 평수가 넓은 편이거든요. 그런데 방도 3개 있고, 그렇지 않은 데도 방 2개밖에 없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것을 전체적으로 맞출 수는 없는 사항이고, 하여튼 저희들이 귀농인들한테 최대로 할 수 있도록 알선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애민 의원  4인 가족은 1가구로 여기에 설명에는 돼 있습니다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예,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임애민 의원  대부분 1인 가구라서, 하여튼 소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특히 20~40대 젊은 층에게 일자리 못지않게 이들의 사회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귀농 귀촌을 연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  고맙습니다. 
○의장 이승구  질문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업무 전반에 대해서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군정질문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정회)

(11시 21분 속개)

○의장 이승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 공공시설사업소 
○의장 이승구  공공시설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용성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용성입니다. 
  예산군민의 문화예술을 통한 복지향상을 위하여 큰 관심을 가져주시는 예산군의회 이승구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공공시설사업소 군정질문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공통질문으로 강선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군비 지원기관 및 단체의 구성원, 직원 등의 복리후생비, 성과급, 퇴직금 운영현황 계획과 예산지명 1100년사업 사후관리 현황 및 향후계획은 공공시설사업소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강선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서관 운영현황과 추후계획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군립도서관 운영현황입니다. 2020년도 예산군립도서관 운영은 코로나19 발생 예방을 위하여 2020년 2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전면 휴관을 하고, 5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부분 개관 운영을 했다가 8월 23일부터 10월 12일까지 다시 임시휴관 실시 후 10월 13일부터 12월 현재 부분 개관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개관 시간은 코로나19 이전에는 평일 기준 9시부터 22시까지 운영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평일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단축 운영하고, 주말에는 9시부터 18시까지 동일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군립도서관 운영좌석은 총 144석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거리두기를 실시하여 30% 내외로 제한 운영하여 동시입장 42석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통계에 대해서는 2020년 10월 31일 기준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용 및 신규가입 현황입니다. 이용자는 11,637명으로 전년 대비 17%이며 신규가입 회원은 239명입니다. 도서 대출현황은 총류 외 9개 분야 15,136권으로 전년 대비 39%입니다. 
  프로그램 운영 현황입니다. 겨울방학 프로그램과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평생교육프로그램과 길 위의 인문학은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참여 계획인원은 170명으로 실적은 143명입니다. 참석률은 84%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삽교도서관 운영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삽교도서관 운영기간과 시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립도서관과 동일하게 단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삽교도서관 운영좌석은 66석으로 총 좌석의 25% 내외로 제한하여 동시 입장 16석에 대하여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용 및 신규가입 현황으로는 이용자는 3,781명으로 전년 대비 28%이며, 신규회원가입은 31명입니다. 
  도서 대출현황입니다. 철학 외 9개 분야 2,651권으로 전년 대비 42%가 되겠습니다. 
  프로그램 현황입니다. 겨울방학 프로그램과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참여 계획인원은 90명으로 실적은 58명입니다. 참석률은 64%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 운영 추후계획입니다.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도서관을 개관 운영하겠으며, 국비 및 도비 지원사업에 적극 응모, 다양한 문화체험행사 참여기회 확대,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군민이 희망하는 도서자료를 구입하여 지식정보서비스 확대 제공과 평생교육증진 등 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예산군립도서관 증축사업도 일정에 맞추어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선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서관 증축 추진현황 및 계획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추진현황으로는 2019년 12월 예산군 도서관 증축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도 8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완료하였으며, 2020년 9월 군의회간담회 개최 및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공공건축사업계획 사전검토의뢰를 심사 중에 있으며, 기간은 12월 말까지가 되겠습니다. 2021년 1월부터 2월 중에 공공건축심의 예산군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21년 3월부터 21년 4월까지는 건축물 설계로 설계용역 착수심의, 일상감사, 계약심사를 의뢰토록 하겠습니다. 21년 4월부터 21년 7월까지는 건축설계 공모를 해서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21년 8월부터 22년 3월까지 하고, 입찰공고를 22년 4월부터 22년 6월까지 입찰공고와 일상감사, 계약심사를 의뢰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사착공은 22년 7월부터 시작해서 23년 7월까지 공사를 완료하는 것으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드렸습니다. 
○의장 이승구  공공시설사업소장의 답변 내용에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선구 위원장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의원  과장님,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본 의원이 도서관 운영 및 추후계획에 대해서 주요하게 질문을 하고자 하는 요지는 저희 도서관이 가지고 있는 기능들이 많잖아요?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용성  예.
강선구 의원  열람실도 있고, 프로그램실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으면 저희 해당 팀장님과 실무관님이 이 도서관 사업에 있어서 상세하게 설명을 주셔서 잘 인지는 하고 있거든요. 잘하고 있는데 꼼꼼히 챙겨주시고, 그리고 도서관 운영도 과거에 비해서 엄청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참 좋은데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도서관을 증축하잖아요? 그러면 주요 목적이 무엇이냐, 이것이 제일 궁금했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충남도서관처럼 단순 열람실이라든지, 아니면 장서 확대가 주요 목표인지, 아니면 저희가 도서관에서 부가적인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것에서 좋은 반응이 있기 때문에 단순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 기능을 부가를 할 것인지, 주요한 증축 추진계획. 그것이 궁금한 것이죠.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용성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도서열람자료실을 확보하고 열람공간을 확보하는 데에 있으며, 앞으로 도서관이 단순 도서자료만 대출하고 와서 공부하는 공간뿐만 아니라 군민이 와서 휴식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다기능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러면 현재 예산읍에 있는 도서관도 2개 층으로 나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1층은 디지털열람이라든지 말씀하신 것처럼 다기능을 가지고 있는 열람시설이 있고, 2층은 그런 것이 아니라 저희가 과거에 생각하는 일반열람실이잖아요?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용성  예.
강선구 의원  그러면 어느 것을 더 확충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층 같은 경우에는 프로그램실 옆에 있어서 조금 불편하다는 민원들도 있고 그랬었거든요.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용성  예, 그래서 북카페도 거기에 개설을 하고 유아실, 수유실, 이런 어린이 놀이방이라든지 이런 것을 추가적으로 더 확대를 해서 군민들이 오셨을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강선구 의원  저희가 실시설계가 언제부터라고 하셨죠?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용성  실시설계는 2021년 8월부터 시작됩니다. 
강선구 의원  그러면 소장님, 실시설계가 들어가면 실질적인 배치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협의가 가능하시잖아요?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용성  예.
강선구 의원  그렇잖아요? 그때 담당 실무관님이 되게 도서관 업무를 꼼꼼히 보시고, 팀장님도 신경 많이 쓰시니까 지금 본 의원이나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들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소장님이 잘 좀 챙겨서 실시설계 잘 나올 수 있도록 챙겨봐주십시오.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용성  예, 알겠습니다. 
강선구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강선구 위원장님 질문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다음은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공공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라. 관광시설사업소 
○의장 이승구  이어서, 관광시설사업소장은 나오셔서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입니다. 
  연일 의정업무에 수고하시는 이승구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의원님들께서 질문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만겸 의원님께서 질문 주신 예당호공원 유지관리 운영현황 및 추진계획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당호공원 유지관리 운영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예당호 출렁다리 시설유지관리에는 6억 9,000만 원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 중 관리용역은 4억 8,000만 원으로 교통지도, 주차장 관리, 잡상인 단속, 주변 청소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 등 공공요금에 약 1억 1,000만 원이 소요되고 있으며, 그밖에 출렁다리 안전점검 및 시설물 유지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관람객 현황입니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2019년 4월 6일 개통한 이래 지난 10월 29일에 4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올 한 해 11월 12일 자 기준으로 111만 1,056명이 다녀갔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운영 중단이 있었던 만큼 내년에는 더 큰 증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1년도에도 약 7억 원의 예산으로 예당관광지 관리용역 출렁다리 안전점검 등 시설물 유지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9,000만 원의 예산을 들어서 예당호 음악분수의 콘텐츠 보완사업을 실시해서 다양한 음악분수 배경음악을 선정하고, 워터스크린에 레이저를 이용한 멀티미디어쇼를 연출해서 우리 군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음악분수쇼를 통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선구 의원님께서 질문 주신 군비 지원기관 및 단체의 구성원, 직원 등의 복리후생비, 성과급, 퇴직금 운영현황 및 계획에 대해 관광시설사업소에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으로 강선구 의원님께서 질문 주신 예산지명 1100년사업 사후관리 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서도 관광시설사업소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으로 강선구 의원님께서 질문주신 충의사 운영계획에 대해 2021년도 윤봉길의사기념관 운영계획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1년 윤봉길의사기념관 운영계획은 올해 7월 22일 예산군 제1호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된 이후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관리운영조례를 지난 11월 20일에 공포해서 기념관운영위원회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공립박물관으로서 제도적인 뒷받침을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는 윤봉길의사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지역문화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나가겠습니다. 오는 12월 19일에는 순도비 2,000만 원을 확보해서 내포의병을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신규사업 위주로 말씀을 드리면 군민과 관람객의 전시문화 충족을 위한 윤봉길 의사, 김구 선생 주제의 특별기획전 개최를 준비하고 있고, 홍보 강화를 위한 윤봉길의사기념관 개별 홈페이지 구축과 청소년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인적자원 활용을 위한 청소년문화유산지킴이사업을 운영해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 리뉴얼과 교육관 신축이 추진되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이 지난 10월 31일 문체부로부터 타당성 심사를 최종 통과해서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적229호인 예산군 윤봉길의사유적에 대해서는 현재 종합정비계획 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관련 단체와 문화재 위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의장 이승구  관광시설사업소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만겸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겸 의원  김만겸 의원입니다. 소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는데 출렁다리 음악분수 데크가 돼서 그것을 관리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그것이 7억 원 정도 들어간다는데 앞으로 모노레일이라든가 문화마당, 착한농촌마을 할 거잖아요? 하면 거기가 단순하게 출렁다리 그쪽이 아니라 출렁다리 권역 정도로 크게 되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김만겸 의원  그런데 그것도 지금 마냥 용역을 줘서 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인데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잡을 거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의원님께서 주신 그런 사업들이 앞으로 내년도 이후에 계획된 것이 큰 것으로 5개 정도로 알고 있는데 현재 추진은 문화관광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관리 전환이 될 테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주변 환경정비라든지 주차나 이런 부분은 역시 아마 용역사를 통해서 관리를 해야 될 것으로 보이고요. 그것을 공무원들이 다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런 시설물들이 다 완료되면 관련부서와 협의해서 관리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만겸 의원  염려스러운 것이 지금도 출렁다리 주위만 해도 7억 원 정도 하잖아요? 7억 원이라는 돈이 많은 돈이잖아요? 생산성은 없고 우리가 외부인이 와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 관광을 살리겠다고 하는 것인데 사실 앞으로 계획을 보면 전망대 같은 데는 돈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유일하게 그렇게 되는데도 단순하게 용역을 줘서 할 것이라고 하지 마시고, 더 깊이 생각을 하셔서 우리가 계속 있는 것도 아니고 소모성 있는 것도 있을 테고, 출렁다리도 소모성이 있고 교체할 것도 있고, 올해는 7억 원이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돈이 더 많이 들어가잖아요? 관리를 철저히 하면 덜 들어갈 것이고 방치해놓으면 더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생각하셔서 관리를 잘 해주시고, 앞으로 계획도 관리 전환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이라든가, 장기적으로 생각을 하셔서 우리 출렁다리 권역이 명실상부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장기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하여튼 멋진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운영도 잘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만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김만겸 의원님 질문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선구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의원  소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공원 유지관리 하는 데에 4억 원 가까이 든다는  유지관리용역 했다고 했잖아요? 그때 당시에 입찰 나갔을 때 보면 건축과 기계직 해서 2명이 있어서 1급 자격증 가지고 있는 분이 있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분들이 상주해서 근무하세요? 지금.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유지관리용역? 
강선구 의원  예, 관리용역 안에, 토목기술자격자하고 둘 있었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현재 유지관리인원은 용역을 통해서 현재 인원은 13명이 있습니다만, 
강선구 의원  기술인력 현황이요. 용역을 위탁해서 내보냈을 때 위탁계약조건에 기술인력 현황 중에 굉장히 높은 직급에 해당하는 기술인력들이 있었거든요. 그분들이 지금 계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그것은 죄송한데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강선구 의원  소장님이 파악을 못하시면,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왜냐하면 다른 것이 아니라, 파악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소장님이 사업을 직접 추진하시는 것이 아니고 다 지어진 것을 관리전환을 받아서 관리만 하시잖아요? 소장님.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강선구 의원  그런데 보면 그것을 급하게 해서 그런지 시설물 관리 이전을 받을 때 미비한 부분이 있어서 관리운영을 위탁 맡은 업체에 심하다, 과하다 싶을 정도의 기술인력을 요구해서 그분들이 관리하게끔 되어 있는데 지금 가서 보면 이런 부분은 관리인력이 있나 싶은 것들이 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교통이라든지 청소, 미화, 이런 것은 잘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한번 점검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 싶은데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용역 공고 띄운 것 내용이 출렁다리 주변 환경정비와 주차장 6개소에 대한 주차장 관리와 잡상인 단속, 화장실 4개소에 대한 청소, 이런 정도로 공고가 되어 있는데 의원님께서 질문 주신 자격 관련된 부분은 제가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래서 그때 당시에 유지보수나 이런 것을 직접 하겠다. 아니면 최소한 계획까지는 위탁한 데에 맡기겠다고 한 것이었는데 그것을 한번 점검하실 필요가 있는 것 같고, 그리고 문화관광과에서 사업을 몇 가지를 추진하잖아요? 착한농촌체험마을이라든지 모노레일 이하 어떤 특정한 관광대상자를 둬서 한다고는 하지만 거기 보면 관리사무소 앞에 몇 십억 원을 들여서 예술촌 만든다. 그리고 버스킹 하는 것 앞에 뭐를 한다고 하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강선구 의원  소장님이 보시기에 그것이 진짜 필요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다섯 가지 사업이 되는데 착한농촌체험세상과 말씀하신 그 자리에 문화마당 조성사업과 광장 앞에 수변 무대 조성하는 것, 그리고 모노레일. 이런 사업들이 5개 정도가 있는데요. 모노레일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강선구 의원  죄송하지만 모노레일과 착한농촌체험마을은 해당 부서에서 관광진흥 대상지를 하는 것인데 그런 어떤 목적성을 가진 시설물이 아니라 수변 무대 조성하는 것과 예술광장 만드는 것은 단순한 기능들이잖아요? 그런데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하고, 실제 거기를 운영하시는 입장에서 이것을 그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냐는 거죠. 쉽게 하면 야외무대 있잖아요? 야외무대가 있으면 그것을 쓰면 되지, 굳이 뭐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필요하다면 담당소장님 입장에서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답변이나, 아니면 숙고하실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일단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많은 시설물들을, 새로운 시설들을 자꾸 해야 된다고 보는 것이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하나만 가지고는 관람객이 지속적으로 올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새로운 시설물들을 자꾸 개발해서 주변에 설치를 해놔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사람이 찾아와야 무엇을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시설물들은 순군비가 아니고 균특예산으로 많이 하고 국비를 많이 보조 받아서 하니까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강선구 의원  기능적으로도 필요하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강선구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강선구 위원장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선구 의원  충의사 운영계획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첫 번째로 현판 교체계획은 아예 없으세요? 이제.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현판은 68년도에 박정희대통령 친필 휘호로 설치가 되어 있어서 2005년도에 훼손하는 사건이 있었고, 현재까지 그 당시 원형유지를 하는 것으로 문화재청에서 결정돼서 현재까지 복원돼서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은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야 하는 그런 사항이다 보니까 저희가 임의적으로 철거나 교체를 할 수 없는, 
강선구 의원  계획이 있으신가 여쭤봤습니다. 질문을 드렸고요. 계획이 아예 없어요? 계획. 현판을 교체하겠다는 계획이나 이런 것이 없으시냐는 것이죠.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문화재청의 입장 변화가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강선구 의원  문화재청에서의 입장이 그것을 그대로 유지해야 된다는 것이 문화재청의 현재 입장이라는 거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그렇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리고 저희 홈페이지 관련돼서 2018년 행감 때부터 계속 언급을 한 거였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공립박물관이 됐어요. 그렇게 됐으면 이것과 관련돼서 홈페이지는, 홈페이지 이전에 운영계획이 이 공립박물관은 윤봉길 의사의 유물과 그것과 관련된 독립운동에 관한 특성화를 가지는 박물관입니까? 아니면 지역에 있는 공립박물관이 하나잖아요? 저희가 현재는, 그래서 그 박물관으로서의 종합적인 역할을 다 감당해내는 것입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윤봉길 의사에 대한 박물관입니다. 
강선구 의원  그것만 합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러면 이 학예사가 지난번에 있다고 하셨는데 학예사가 단독 고유업무만 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지금 학예업무가 있고 확충사업에 교육관을 짓게 되면 교육분야 학예사가 또 필요합니다. 
강선구 의원  그러니까 학예사가 윤봉길 의사와 저희 공립박물관에 있는 이것에만 집중해서 관리를 하냐는 것이죠.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현재 사무분장을 추사고택 학예업무까지 같이 시켜서, 
강선구 의원  이 두 개를 어떻게 같이 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학예사 채용이 쉽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박물관 등록을 할 겸해서 사무분장을 그렇게 했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러면 추사고택에 추사기념관 관련돼서 업무가 있고, 새롭게 또 추사 관련된 사업을 또 신축을 하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강선구 의원  그러면 그 업무까지 어떻게 이 한 사람이 다 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인사부서에 저희가 필요한 부분을 얘기했습니다. 학예사 충원이 필요하다는 부분을, 서예창의마을을 추사고택에 짓게 되면 거기도 1명이 필요하고요. 이쪽에는 학예사와 교육학예사가 또 필요합니다. 2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건의는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추사서예창의마을이 앞으로 2~3년 후에 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강선구 의원  시간이 필요한 것보다는 해당 부서장님이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학예연구와 유물 수집, 문화재청 관련돼서 심의 받고 검토 받는 시간이 엄청 길잖아요? 일반사업 같이 이것을 하겠다고 계약해서 예산 투여되고 결과가 딱 나오는 것이 아니면 이것이 시간이 여유 있다고 보시면 안 되지 않나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최대한 학예사 확충을 위해서 저희도 지속적으로 검토를 해서 요구를 하겠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리고 홈페이지는 2018년 행감 때부터 계속 이야기를 한 것인데 공식적으로 윤봉길 의사 충의사에 관련된 홈페이지가 지금 있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없어서 내년도 예산에 5,000만 원 요청을 했습니다. 홈페이지와 BI 구축을 하기 위해서, 
강선구 의원  그러면 과거에 윤봉길 의사 홈페이지가 있었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정리하실 계획이에요? “충의넷”이라고 해서 일본 성인사이트에서 저희 지자체에서 만들었어요. “충의넷”이라고 그런데 그것을 만들었는데 저희가 주소 기간을 갱신 안 해서 일본 성인사이트에서 가져갔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한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그냥 윤봉길 의사 홈페이지 충의사 하면 “충의넷” 떠요. 그렇게 되어 있고 몇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정리하실 계획인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홈페이지, 제가 그것은 파악을 못했는데 한번 이것도 보겠습니다. 하여튼 현재 홈페이지가 없어서 내년도에 시급히 구축을 하기 위해서 예산 요청을 해놓은 상태고요. 예산이 반영되면 연 초에 바로 구축작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선구 의원  그러면 미사봉닷컴. 이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어떤 거요? 
강선구 의원  미사봉. 그러니까 뭐냐면 지금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그것에 있어서 맞다, 틀리다. 이런 답보다는 저희가 공립박물관이 됐고 윤봉길 의사 선양사업을 하겠다고 소장님이 추진을 하신다면 과거에 이러이러한 문제점들이 보이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도 단순 박물관 만들었습니다 라고 현수막 붙이는 것보다 이런 부대적인 것도 같이 챙기셔야 되지 않느냐.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강선구 의원  같이 정리를 하셨으면 좋겠다. 잘 좀 챙겨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알겠습니다. 
강선구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다음은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태금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금 의원  김태금 의원입니다. 
  지금 소장님께서는 충의사 확충사업에 정비계획 같은 것을 여러 가지 추진 중이시잖아요? 그런데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확충사업을 한다면 충의사에서 도중도 쪽으로 이동로 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김태금 의원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으나 거기에서 현재 육교하고 신호등 건너갈 때 이용을 하잖아요? 행사 때 누차 관심 있게 보면 신호등이 있어도 한 걸음이라도 빨리 가려고 차가 조금 드물게 오면 막 건너가려고 하고, 또 육교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불편해서 그런지 잘 이용을 많이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관광버스보다 가족 단위로 오거든요. 그때도 주시해서 보면 그냥 신호등도 무시하고 그냥 막 건너가고 위험도가 있다 해서 이번에 확충사업 계획에 지하도 그런 실시설계도 계획이 있으신지 지난번에 말씀도 드렸거니와,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일단 박물관 확충 사업은 현재 기념관이 있는 위치가 119-1번인데요. 그 번지가 기념관으로 볼 수가 있고요. 말씀하신 그쪽 동선 관련돼서는 유적지 종합정비계획을 지금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육교라든지 지하도라든지 이런 부분도 검토가 돼 있었는데, 지금 그쪽에 속도를 낮출 수 있는 그런 구간을 설정하는 쪽으로 용역사에서 제안을 좀 해 주셔서 현재 종합정비계획에 보면 그런 식으로 반영을 하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지하도라든지 이런 것들은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또 장기적으로 그건 검토가 돼야 될 사항이고, 당장은 충의사 주차장부터 이쪽 기념관 옆에 있는 도로까지 안전거리 안전지대처럼 설정을 해서 노약자 보호나 어린이 보호구역 설정을 해서 속도를 저감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금 의원  속도 저감대책만 지금 계획이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그게 법적으로 가능한지 이런 것들을 용역사를 통해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금 의원  예, 더 신중하게 검토하셔서 한번 용역하고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알겠습니다. 
김태금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응수 부의장님. 
박응수 의원  박응수 의원입니다. 
  휴양림 사무실 있죠? 관리사무소.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박응수 의원  관리사무소 앞에 인도 설치 그 부분이 어떻게 됐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인도요?
박응수 의원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내년도에 부의장님이 먼저 말씀하셨던 그 부분,
박응수 의원  예.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내년도에 4,000만 원 요구를 했습니다. 예산이 성립이 되면 연 초에 바로 시행을 할, 
박응수 의원  인도 확장 설치 4,000만 원 예산 세운 게 그건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장기혁  예.
박응수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 계시면,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마. 내포문화사업소 
○의장 이승구  이어서, 내포문화사업소장께서 나오셔서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입니다.
  먼저, 내포신도시 발전과 내포보부상촌의 미래를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살펴주시는 이승구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면서 내포문화사업소 소관 임애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한 건과 강선구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공통질문 두 건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애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포보부상촌 개관 후 운영상 문제점 및 시설 보완 향후 대책과 입장객 현황, 박물관 유물구입 현황, 박물관 운영 계획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른 시설과 마찬가지로 내포보부상촌 역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당초 기대했던 것에 비해 관람객 수가 적었습니다. 특히, 9월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로 실내시설인 예산군 보부상박물관을 약 2주간 폐쇄하였고, 구 덕산면에서 예산군 최초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함에 따라 다시 2주간 내포보부상촌 전체 임시폐쇄 조치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관람객 유치에도 매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어 관람객들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지만, 요즘 들어 수도권부터 다시 2단계로 강화되고 있고, 그에 따라 다시 관광객들의 방문수가 줄어들 것이 우려됩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수탁사에서는 10월 중순경 가을 축제를 개최하였고, 축제 막바지인 10월 31일에는 서양의 할로윈데이를 한국식으로 바꾸어 귀신놀이 행사를 진행하여 하루 입장객 2,000명을 돌파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계절별 축제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관람객 방문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현재 내포보부상촌은 가족단위 주말 방문객이 많고, 평일에는 방문객이 매우 적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극복하고자 10월, 11월 중 평일 15일간 교육청과 협의하여 관내의 11개 초등학교에서 내포보부상촌 문화체험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초등학생들의 경우 4D체험과 체험공방에서의 만들기 체험과 같이 단순히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이 아닌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것들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체험 활동을 더욱 개발하고 연구하여 내년에는 보령, 홍성 등 인접 지역부터 시작하여 관외에서도 학생 단체가 체험학습 장소로 내포보부상촌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수탁사에서 스플라스 리솜과 연계하여 여행사 패키지 상품에 내포보부상촌 일정이 들어가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연계 활동을 통하여 평일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포보부상촌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앞으로 조형물 설치 및 경관 조명 추가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지속적인 사업비 투입이 요구되나 내포보부상촌 조성 사업 국도비 보조금 지원이 2020년을 끝으로 종료되어 내년부터는 자체 군비 확보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내포보부상촌 입장객 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내포보부상촌은 올해 7월 24일 정식개장 후 11월 20일 기준 총 3만 4,405명이 다녀갔습니다.
  다음은 박물관 유물 구입 현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물관 유물 구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네 번을 진행하여 327점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 유물은 문서류, 민속류, 지도류 등입니다.
  마지막으로 박물관 운영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 보부상 박물관은 2020년 12월 제1종 공립박물관 등록을 위하여 충남도에 서류 제출하고, 심의 절차 후 2021년 2월 중 박물관 등록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공립박물관 등록 후에는 2021년 기획 전시 준비를 위하여 2월 중 박물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기획전시 주제 및 방향을 선정하고, 3월부터 4월까지는 박물관 운영위원회에서 선정된 주제에 맞는 유물 목록 작성 및 대회를 위한 기관 협조를 요청하는 등 준비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이후 5, 6월은 대여물 운송 및 전시실 설치 및 도록 제작 과정 등을 추진하여 7월에 기획전시 개막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박물관에서는 국가민속문화재 제30-2호 연구기탁유물의 보존작업을 2021년 2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물 보존작업은 훼손된 유물은 보존 처리하여 유물의 훼손을 방지코자 추진하는 박물관의 중요한 업무입니다. 또한, 2021년에도 유물 구입을 진행합니다. 사업비는 4,000만 원이며, 1~2회에 걸쳐 유물을 구입할 예정입니다. 기타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및 교육 프로그램도 기획 운영하여 박물관으로써의 교육적 기능도 추진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선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공통질문 두 개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군비지원 기관 및 단체의 구성원 직원들의 복리후생비, 성과금, 퇴직금 운영 현황 및 계획에 대해 내포문화사업소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또, 예산지명1100년사업 사후관리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내포문화사업소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내포문화사업소 소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승구  내포문화사업소장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임애민 위원장님 보충 질문 있으십니까?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애민 의원  임애민 의원입니다.
  소장님 상세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입장객들이 감소하고 예기치 않게 하여튼 우리 예산군에서는 지금 인건비라든가 손실액이 얼마 정도 되나요? 저희가 지금 잠깐 운영했는데...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지금 현재까지 운영에 대한 현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파악한 걸로는 입장객 매출이 총 단체 등 다 합산해서 4,521만 4,700원이 수입하였고, 사업장 매출은 5,346만 1,280원이 수입되었습니다. 그중에 지급 수수료라고 있는데 입장객 수수료가 한 5% 해서 한 226만 735원이 수수료로 들어갔고, 사업장 정산금도 수탁사에서 사업장에 대한 매출 수수료를 5%~20%까지 수수료를 정해놨습니다. 수수료를 떼고 전체 보면 한 5,800만 원 정도가 지금 수익금으로 잡혀있는데, 수탁사에서는 지금까지 총 한 2억 1,900만 원 정도 지금 경비가 들어갔다고 저희한테 매월 보고는 하는데 이렇게 돼 있어서 지금까지 드린 건 10월분까지인데, 그렇게 되면 저희가 예상하기로는 수탁사 50%, 저희 50% 해서 약 한 8,000만 원씩 1억 6,000만 원 정도 해서 50%씩이니까 8,000만 원인데 저희 군에서는 4,000만 원, 도에서 4,000만 원 이렇게 지금 현재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이건 저희가 따로 공인회계사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의뢰를 해서 연말 정산할 때 더욱 살펴봐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임애민 의원  정확한 수치는 아니고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 
임애민 의원  하여튼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도비도 지원되고 하는데 내년부터는 우리 자체 예산으로 해야 될 사항이잖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임애민 의원  그렇다고 보면 어떻든 간에 운영하는 데 수탁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라든지 유치할 수 있는 방안 또 내지는 서비스 면이라든지, 지금 현재 운영하는 인원들이 몇 명이나 되나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지금 저희가 7월 24일 개장을 해서 7월 달에 32명을 직원을 채용을 했는데 지금 이직과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지금 현재는 25명이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6명은 아르바이트로 쓰고 있는데, 이 인원이 사실 한 3개월간 근무를 거쳐서 정식으로 하게 되면 정식으로 직원을 채용할 그런 계획이라고 내포보부상촌 주식회사한테 그렇게 들었습니다. 저희도 수탁사와 우리가 계약을 할 때 이런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이런 것까지 다 얘기가 된 사항이라 우리가 다시 채용을 더 하도록 그렇게 독려하고 있습니다. 
임애민 의원  일자리 창출도 중요하고 그런데, 소장님께서 관리 감독을 그분들의 서비스 교육이라든지 그런 게 조금은 뒤떨어진다라고 할까 그런 점이 있어서 우선 소장님께서 첫 번째 직원들의 대응 자세를 좀 잘 교육을 시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진짜 군비 자체로만 해야 될 사항이니 지금 현재는 코로나라고 봅니다만, 코로나가 종식됐을 때는 수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우리 지자체에서 군비 부담이 없이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잘 알겠습니다. 
임애민 의원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승구   임애민 의원님 질문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선구 위원장님.
강선구 의원  소장님! 임애민 의원님이 질문하신 내용 중에 인력 관리 부분에서 조직 개정이라는 답변을 주셨거든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강선구 의원  그러면 그 조직 개정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있어서 일반 관리직이 있잖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강선구 의원  관리직 구성은 수탁사에서 임의적으로 선정을 하는 거예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강선구 의원  쉽게 얘기해서 제가 너무 단편적으로 쉽게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거기 대표 만들고 관리이사 만들고 조직 과장 만들고 시설 과장 만들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인건비를 쭉 늘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따지자면, 필요하다고 하면?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그건 수탁사에서 자기들이 인원을 관리하는 거기 때문에 그 인원 직원의 봉급이라든가 이런 건 거기에서 다 결정해서 하기 때문에,
강선구 의원  그런데 그것에 대한 운영비 안에 인건비가 대부분을 차지할 거라는 것이 염려가 좀 농후하고,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강선구 의원  그러면 그 조직 개정이라는 부분을 언급을 해 주셔서 하는 거지만 제가 그 분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하지만, 이 분이 예를 들어서 연봉 5,000만 원을 받아요. 수탁사에서 5,000만 원을 가져간다고 해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강선구 의원  그러면 그 분이 계셔서 하는 건 예를 들어서 조직 관리라고 해서 실제적 업무는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에 대해서 군에서 적자가 나면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저희가 보조를 해줘야 되는 건가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전체적인 운영을 해서 전체적인 것에 대해서 적자가 난 경우에 그걸 저희가,
강선구 의원  그 안에 이제 이런 것도 포함될 수도 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다 포함이 되는 거죠. 
강선구 의원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저희가 강제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방안은 현재 없다?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현재는 없죠. 
강선구 의원  그렇죠?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강선구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완진 의원님.
정완진 의원  지금 강선구 의원님이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요. 거기에 필수 인원을 충원하는데 대해서 수탁사 나름대로 자기들 나름대로 하신다고 했잖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정완진 의원  그게 처음부터 수탁을 줄 때 합리적인 의심을 한번 해보자는 뜻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이게 그 수탁사들이 임의대로 지금 말대로 필요치도 않은 인원을 서류상 만들어놓고 임금 다 나왔다고 그래놓고 손실할 때 계약서상에 보니까 그때도 먼저도 제일 나중에 마지막에 그 사람들이 사업 설명할 때도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계약서상에 문제가 있어서 우리가 계속 뭐라고 하니까 안하겠다고 와서 포기 각서까지 써서 제출하고 갔다고 했었잖아요. 군에다가, 그런데 사정사정해서 해 주십시오, 해 주십시오 하고 이런 불합리한 게 있을 거라고 해서 염려를 했던 거거든요. 지금 아까 소장님 말씀에도 2억 1,900만 원이 손실 지출한 게 그게 3개월치예요? 월이에요? 뭐예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지금까지 10월, 
정완진 의원  그러니까 7월 달에 개장을 하고 10월 말 현재잖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정완진 의원  10월 달까지 3개월 동안에 2억 1,900만 원이 소모됐는데 수입이 5,000만 원 밖에 안됐다?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정완진 의원  3개월에 수입이 5,000만 원?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그런데 그건 저희가 매달 운영 실적을 지금,
정완진 의원  지금은 어차피 계약서상에 문제가 인원 확충하는 거에 대해서 수탁사 나름대로 할 수 있다고 하면 만약에 3년 후에 재계약을 할 때 있잖아요. 필수 인원은 우리가 군에서 정해 줄 수도 있고 관여를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도 동업자거든요. 50%의 지분이 있으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이 자기들 나름대로만 수탁사에서 인원 보충하고 관리 인원들 다 관리하고 예산군은 그냥 쳐다만 보고 있다가 회계만 보고 있다가 이 사람들이 한 것에 대해서 손익에 대해서 그냥 믿고 거기에 대해서 50%를 5대 5로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우리도 5대 5의 지분이 있으니까 여기에 관여할 수 있는 감독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니까 그런 걸 책임져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자꾸 연구를 해야 되지. 여기에 떠맡겨놓고서 2억 1,000만 원 들어갔습니다. 수입이 5,000만 원 났으니까 8,000만 원씩 우리 나눠서 합시다. 이렇게 나오는 거잖아요. 이 사람들은 사업가라 장삿속으로 덤빌 거다 라는 걸 예측을 했던 거예요. 이걸 관리 감독을 할 수 있는 뭐를 만들어주십사 부탁을 드리는 거거든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7월부터 운영을 해오면서 꼼꼼히 그런 것도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도적으로 이런 연말에 결산이라든가 이런 걸 제도적으로 만들어서 더욱 더 투명하고 또 보부상촌이 잘 운영되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완진 의원  그렇게 하시고 지금 필수 인원이 25명에다가 알바가 6명이 있다고 했잖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정완진 의원  지금 아시다시피 코로나19로 인해서 관광객이 줄어들면 직원도 이런 때는 감축시키고 또 필요할 때는 알바 쓰고 이렇게 하는 걸 좀 융통성 있게 관여를 해 주십사 하고, 쓸데없는 인원 잔뜩 데려다놓고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고, 관광객이 들어오지도 않는데 요즘에 평일 날 가면 사람 몇 명 들어와요? 주말에나 조금씩 오지. 통 안 오더라고. 아침저녁으로 제가 거기로 출퇴근을 하거든요. 문 앞으로, 늘 쳐다봐요. 주차 관리하고 있는 걸. 주차 차 세워져 있는 걸, 그러면 아침에 출근할 때 보면 10시쯤 이때 쯤 되면 그 직원들 차밖에 없다가 평일에는 없거든, 외부 차량이. 주말에는 좀 있고, 그런 걸 탄력적으로 인원을 운영해서 최소한 적자를 안 볼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릴게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알겠습니다. 
정완진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다음에는 내포문화사업소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해서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태금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금 의원  김태금 의원입니다.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부상촌에 매점하고 식당 있죠?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그 부분에서 출입문 있죠? 출입문을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부분에서 알리기 위해서 문을 열어놓습니다. 맞죠? 항상 닫혀있지 않죠?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지금은...
김태금 의원  커피숍이라든가 식당 같은 경우,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식당은 그때 그때 단체가 오면 단체 주문을 받아서 운영하고, 평일에는 지금 인원이 보통 한 100명 미만으로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식당하고 지금 돈까스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일부 매점 이런 데 특산물 같은 데는 잠가놓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태금 의원  운영이 안 돼서 두 곳도 나갔다가 하나는 되고 또 하나는 아직도 영업이 안 된다는 부분도 있고요. 본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커피숍이라든가 식당 음식을 판매하고 하는 부분에서 그 출입문이 나무로 돼 있어서 닫아만 놔도 영업을 안 하는 것 같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보강으로 시설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발견을 했어요. 바깥에 있는 출입문은 상시 열어놓고 영업 시에도 안에 여름 같은 때는 방충을 해놔야 되잖아요. 날파리 같은 게 많이 들어오고,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그러나 여름 같은 경우나 겨울은 그게 문을 열어놓으면 또 춥고 또 찾아온 관광객들도 불편하고 그래서 그 안에 좁은 부분에라도 어떻게 노력을 하셔서 보강 시설을 좀 출입문 안으로 막아주셨으면 좋겠고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또 한 가지는 우리 현재 식당 쪽을 보면 비가림 있죠?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그것을 그래도 지붕과 같은 동일한 자재를 사용해서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보면 흰색 계통으로 투명한 걸로 해놨거든요. 그런데 보기가 미관상 좀 안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붕과 동일한 것으로,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의원님! 그건 저희가 그늘막 형식으로 사람 다니는 길에다가 이렇게 한 거고, 저희가 이번에 겨울철에 식당에서 주문을 하게 되면 추울 것 같고 그래서 조금 비가림시설이라고 해야 되나, 조금 더 지금 보다 지붕을 이쪽 줄 서있는 쪽으로 더 시설을 해서 지금 보강할 계획입니다.
김태금 의원  본의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앞에서 보면 지붕이 초가지붕형으로 되어 있잖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그러면 채양이라고 하죠?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채양이라고 하는 부분을 그 자재 뭐지? 볏짚. 지금 현재 사용되고 있는 그런 부분을 해 주시기를 바라는 거고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그다음에 식당에서 주문을 하고 다시 식사하고 하는 부분을 바깥으로 가지고 나오는 부분 있잖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그것도 상가와 상가 주문하는 데와 먹는 식당 사이에 공간이 있잖아요?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김태금 의원  그 부분을 개보수를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서 그 연결 부위 같은 경우도 투명한 자재 아크릴 같은 걸로 하시지 말고, 현재 설치되어 있는 지붕 그런 걸로 해서 동일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저희가 지금 거기 들어와 있는 업주들이 얘기하는 게 있고, 또 저희가 봤을 때 시설이 조금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고 해서 그걸 일단 올겨울에는 추녀 같은 걸 설치를 해서 식당 주문하는 데 식당 배식하고 그 부분은 줄서더라도 춥지 않게끔 지금 그 시설을 할 계획이고, 향후에 여름철 같은 때 비오고 그러면 식기를 들고 갈 때 비 맞을 그런 우려가 있어서 그걸 지금 저희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식기를 들고 저쪽 식당으로 가는 그 길목을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되나 지금 저희가 구상을 해서 내년도에 그런 걸 한번 시행을 하려고 지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지금 사람 다니는 통로에 그늘 천막을 쳐놨는데 그건 그늘 가리려고 천막을 쳐놓은 거고, 평상시에는 그걸 걷어 놓습니다. 그리고 햇빛이 많이 쬘 때 그걸 다시 펼쳐서 그때만 운영을 하고 위에는 그걸 다 접어서 식당 거기에다가 접어서 놓고 있습니다. 
김태금 의원  예. 보부상촌이라면 옛것을 재조명하기 위해서 마련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대로 해 주시고, 앞으로 좋은 연구 좀 많이 해서 관광객들이 볼 때에 옛 모습을 진짜로 재조명한 것이라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김응룡  예, 알겠습니다. 
김태금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승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계시면, 내포문화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포문화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본회의 휴회를 제의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조례안 등 안건과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12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6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회의 휴회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월 26일부터 오늘까지 4일간 진행된 2020년도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군정질문을 통해 다양한 분야별로 의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문과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 군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예산 군민의 목소리를 대신 전달한 것이므로 집행부에서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할 것을 당부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6차 본회의는 12월 8일 오전 11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5분 산회)


충청남도 예산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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