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9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2년 11월 5일 (월) 오전 11시
제189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박상목)
(11시00분 개의)
○의사담당 박상목 지금부터 제189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조병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착석 )
다음은 조병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조병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불과 얼마 전 30도를 오르내리던 늦더위가 무색하리만치 갑자기 뚝 떨어진 아침저녁 기온이 온 몸을 움츠리게 하는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손길이 더욱 바빠지는 시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제189회 임시회에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봉사자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은 물론, 각종 의정활동을 통해 소통의 의정을 구현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그리고 보다 많은 군민에게 한 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민하고 계신 최승우 군수님, 윤영우 부군수님을 비롯한 7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아무리 작은 일도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큰일을 이루려면 더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서로의 강점을 인정해 주고, 서로의 약점을 가려주고 보완해 가면서 예산군정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윈-윈 파트너 쉽입니다.
이를 위해 예산군의회는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펴 나가는데 주력하여 그 결실을 군민들께 돌려드릴 수 있도록 무한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지방간의 독자적인 지역발전을 열어가려는 첨예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 나간다면 우리 예산군이 전국 어느 자치단체보다도 한걸음 앞서 나가는 선진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부터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심사와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연수를 통해 습득한 지식과 스스로 연구·노력한 의정활동 기법을 십분 발휘하여 부의안건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논의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성의 있는 자세로 조례안 심사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정선 전통시장과 개미들 정보화 마을 선진지 견학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방향과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우리 군 사업에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금번 회기에도 우리 예산군의회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진정한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뜻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꽃이 필요한 순간에 꽃씨를 뿌리는 것은 이미 늦습니다. 언제나 꿈을 가진 사람은 훗날을 도모하기 위하여 땅속에 미리 씨앗들을 묻어 놓아야 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700여 공직자 전체는 예산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미리 땅 속에 꽃씨를 심는다는 각오로 맡은 바 직무에 충실히 임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 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불과 얼마 전 30도를 오르내리던 늦더위가 무색하리만치 갑자기 뚝 떨어진 아침저녁 기온이 온 몸을 움츠리게 하는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손길이 더욱 바빠지는 시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제189회 임시회에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봉사자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은 물론, 각종 의정활동을 통해 소통의 의정을 구현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그리고 보다 많은 군민에게 한 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민하고 계신 최승우 군수님, 윤영우 부군수님을 비롯한 7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아무리 작은 일도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큰일을 이루려면 더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서로의 강점을 인정해 주고, 서로의 약점을 가려주고 보완해 가면서 예산군정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윈-윈 파트너 쉽입니다.
이를 위해 예산군의회는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펴 나가는데 주력하여 그 결실을 군민들께 돌려드릴 수 있도록 무한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지방간의 독자적인 지역발전을 열어가려는 첨예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 나간다면 우리 예산군이 전국 어느 자치단체보다도 한걸음 앞서 나가는 선진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부터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심사와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연수를 통해 습득한 지식과 스스로 연구·노력한 의정활동 기법을 십분 발휘하여 부의안건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논의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성의 있는 자세로 조례안 심사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정선 전통시장과 개미들 정보화 마을 선진지 견학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방향과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우리 군 사업에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금번 회기에도 우리 예산군의회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진정한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뜻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꽃이 필요한 순간에 꽃씨를 뿌리는 것은 이미 늦습니다. 언제나 꿈을 가진 사람은 훗날을 도모하기 위하여 땅속에 미리 씨앗들을 묻어 놓아야 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700여 공직자 전체는 예산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미리 땅 속에 꽃씨를 심는다는 각오로 맡은 바 직무에 충실히 임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 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박상목 이것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