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1년 11월 20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92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찬규)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찬규 지금부터 제92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
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영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
습니다.
○의장 김영현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입동이 지난 요즈음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매우 쌀쌀해졌고, 내일 모레가 되면 소설로 마음마저 움추려 드는 계절에 여러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된 것을 매우 반갑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농촌에서는 쌀값 하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시 군 농민단체에서는 세금을 현물로 납부한다고 볏가마를 청사 앞에 야적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지난 14일 김대중 대통령은 쌀농가를 지원해 주기 위해 논농업 직불제 단가를 현행 헥타르당 25만원에서 40만원 이상으로 올리고, 농지 매매자금 금리를 연 3%로 내리며, 융자금도 2,8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추세를 볼 때 농산물 보호정책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앞으로는 수량보다는 무공해 고품질의 쌀 생산과 농업 구조조정, 그리고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 등으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만이 우리 농업을 지키는 방법일 것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다각적인 방법으로 농업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의정활동을 펴겠지만 집행기관에서도 앞으로 농산물 개장 유예기간으로 남은 4∼5년 사이에 농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농가 소득보전이 되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제92회 임시회에서는 예산군늘푸른예산21추진협의회지원조례안 등의 조례안과 내년도 우리군의 사업추진 방향을 알아보기 위한 2002년도 주요사업장을 현장 답사하게 됩니다.
2002년도 우리군의 지역개발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자리이니 만큼 군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사업의 방향을 가름해 보시기 바라며, 내년도 예산안 심의시 십분 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또한 집행기관에서는 2002년도 본예산에 계상되는 주요사업장에 대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 등을 우리 의원들에게 소상히 설명하여 의회와 집행기관이 군정발전과 군민복지증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는 동반자적 관계가 재정립되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 회기에도 안건 한 건, 한 건마다 세심한 심의를 당부드리면서 여러분 모두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시고 좋은 결실을 맺는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입동이 지난 요즈음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매우 쌀쌀해졌고, 내일 모레가 되면 소설로 마음마저 움추려 드는 계절에 여러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된 것을 매우 반갑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농촌에서는 쌀값 하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시 군 농민단체에서는 세금을 현물로 납부한다고 볏가마를 청사 앞에 야적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지난 14일 김대중 대통령은 쌀농가를 지원해 주기 위해 논농업 직불제 단가를 현행 헥타르당 25만원에서 40만원 이상으로 올리고, 농지 매매자금 금리를 연 3%로 내리며, 융자금도 2,8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추세를 볼 때 농산물 보호정책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앞으로는 수량보다는 무공해 고품질의 쌀 생산과 농업 구조조정, 그리고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 등으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만이 우리 농업을 지키는 방법일 것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다각적인 방법으로 농업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의정활동을 펴겠지만 집행기관에서도 앞으로 농산물 개장 유예기간으로 남은 4∼5년 사이에 농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농가 소득보전이 되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제92회 임시회에서는 예산군늘푸른예산21추진협의회지원조례안 등의 조례안과 내년도 우리군의 사업추진 방향을 알아보기 위한 2002년도 주요사업장을 현장 답사하게 됩니다.
2002년도 우리군의 지역개발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자리이니 만큼 군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사업의 방향을 가름해 보시기 바라며, 내년도 예산안 심의시 십분 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또한 집행기관에서는 2002년도 본예산에 계상되는 주요사업장에 대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 등을 우리 의원들에게 소상히 설명하여 의회와 집행기관이 군정발전과 군민복지증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는 동반자적 관계가 재정립되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 회기에도 안건 한 건, 한 건마다 세심한 심의를 당부드리면서 여러분 모두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시고 좋은 결실을 맺는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2001년 11월 20일
예산군의회의장 김 영 현
○의사담당 박찬규 이상으로 제92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