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0년 7월 7일(금) 오전 10시 개식
제79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찬규)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찬규 지금부터 제79회 예산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상문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정례회 이후 다시 의원님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에 정성을 다 하시며, 의회 운영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김영호 부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3대 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후반기를 이끌어 나아갈 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하여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년동안 우리는 군민의 삶의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기울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초의회의원으로서 보다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해외연수와 군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의 등을 통하여 지방자치의 기틀을 다져왔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또한 우리 3대 의회는 화합을 바탕으로 민주와 능률이 조화를 이루면서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의회로서 나름대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의정활동 과정에서 보다 좋은 결론을 도출하기 위하여 의원 여러분 상호간 또는 집행기관과의 의견이 상충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생각됩니다만 이것은 오로지 지역을 아끼고 군민복지 향상을 위한 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소임을 충실히 하기 위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우리고장의 발전을 위하여 어려움이 있을시에는 의원들간은 물론 집행기관과도 머리를 맞대고 허심탄회하게 협의하는 등 큰 물의없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지혜를 발휘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의원 여러분!
오늘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을 군민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보다 성숙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의회로서 원만하게 의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여러분과 우리 11만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정례회 이후 다시 의원님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에 정성을 다 하시며, 의회 운영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김영호 부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3대 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후반기를 이끌어 나아갈 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하여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년동안 우리는 군민의 삶의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기울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초의회의원으로서 보다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해외연수와 군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의 등을 통하여 지방자치의 기틀을 다져왔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또한 우리 3대 의회는 화합을 바탕으로 민주와 능률이 조화를 이루면서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의회로서 나름대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의정활동 과정에서 보다 좋은 결론을 도출하기 위하여 의원 여러분 상호간 또는 집행기관과의 의견이 상충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생각됩니다만 이것은 오로지 지역을 아끼고 군민복지 향상을 위한 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소임을 충실히 하기 위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우리고장의 발전을 위하여 어려움이 있을시에는 의원들간은 물론 집행기관과도 머리를 맞대고 허심탄회하게 협의하는 등 큰 물의없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지혜를 발휘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의원 여러분!
오늘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을 군민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보다 성숙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의회로서 원만하게 의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여러분과 우리 11만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7월 7일
예산군의회의장 박 상 문
○의사담당 박찬규 이상으로 제79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