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0년 6월 10일(토) 오전 11시 10분 개식
제77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찬규)
(11시05분 개식)
○의사담당 박찬규 지금부터 제7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다음은 예산군의회회의규칙 제5조의 규정에 의하여 지난 6월 8일 실시된 예산군의회 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되신 김동숙 의원의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김동숙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가시어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다음은 예산군의회회의규칙 제5조의 규정에 의하여 지난 6월 8일 실시된 예산군의회 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되신 김동숙 의원의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김동숙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가시어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숙 의원 선 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0년 6월 10일
예산군의회의원 김 동 숙
○의사담당 박찬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동숙 의원의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동숙 의원의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김동숙 의원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전반기 군 의정활동에 동료 의원님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예산군 신암지역에서 재선으로 당선된 김동숙입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지원속에서 다시 의정에 들어오게 돼서 책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저는 2대 군의원에 역임한 경험을 토대로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면서 앞으로 배우면서 후반기 군정활동에 신명을 다 바쳐 일할 것을 여러분 앞에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하신 행정부 실·과장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본인의 의정활동에 있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 같이 사랑해 주시고 걱정해 주신다면 저는 여러분들과 같이 지역발전에 신명을 다 바칠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예산군의 무궁한 발전을 의장님을 비롯해서 의원님들과 같이 걱정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전반기 군 의정활동에 동료 의원님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예산군 신암지역에서 재선으로 당선된 김동숙입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지원속에서 다시 의정에 들어오게 돼서 책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저는 2대 군의원에 역임한 경험을 토대로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면서 앞으로 배우면서 후반기 군정활동에 신명을 다 바쳐 일할 것을 여러분 앞에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하신 행정부 실·과장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본인의 의정활동에 있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 같이 사랑해 주시고 걱정해 주신다면 저는 여러분들과 같이 지역발전에 신명을 다 바칠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예산군의 무궁한 발전을 의장님을 비롯해서 의원님들과 같이 걱정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박찬규 다음은 박상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상문 친애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제7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의원님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8일 실시된 예산군의회 의원 신암면 선거구 재선거에서 면민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당선되시어 오늘 첫 임시회에 등원하신 김동숙 의원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군정에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며, 재해예방의 달이기도 합니다.
해마다 대술면 시산리 충령사에서 개최되는 현충일 추념행사에 참석하면서 느끼는 바입니다만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위해 자신의 몸을 초개와 같이 바치신 순국선열들과 상이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겨 보면서 그들의 큰 뜻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경건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 하고 있는가를 자성하면서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훈가족은 없는가 살펴보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해마다 무더운 여름철만 되면 심히 우려되는 것은 풍수해와 각종 안전사고, 그리고 수인성 전염병 등 각종 질환의 발생 등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해마다 반복되는 각종 재해로부터 아까운 인명과 많은 재산의 손실을 겪으면서도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그때마다 천재지변의 탓이라며 지내온 것이 어제오늘의 현실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우심한 천재라 할지라도 대비만 철저히 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의 관련 부서에서는 전년도 수해지구와 수해 상습지, 재해 취약지구에 대하여 재해원인을 근원적으로 제거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반복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마를 대비한 대책을 점검하고, 현장확인은 물론 여름철 전염병의 예방대책과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속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 3대 의회 개원 2주년을 눈앞에 둔 현 시점에서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원 모두가 군민의 진정한 대변자이자 대의기관으로서 공부하고 연구하며, 항상 지역주민의 편에 서서 소신을 갖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올바른 의정활동을 전개하였는지, 또는 전개하고 있는지 재조명하여 겸허한 자세로 평가받아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도 가져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아울러 지난 2년동안 의원님들께서는 각자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열심히 전개해 왔으며, 특히 각종 안건 처리와 해외연수를 통해 앞으로 우리 의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협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의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 회기는 예년과 달리 상반기 정례회 운영을 대비 당면한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2000년도 군정주요사업장 답사와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질병의 예방과 영농에 따른 문제점, 그리고 재해 위험지구에 대한 철저한 확인 등으로 예방대책을 강구함은 물론 명실상부한 대의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라면서 현장확인 과정에서 수렴된 건설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장기적이고, 발전적인 안목으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한 차원 높은 의회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각종 안건 심의에 있어서도 집행부와 심도 있는 협의를 거쳐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우리 제3대 예산군의회를 함께 이끌어 나갈 중책을 맡으신 김동숙 의원님께 다시 한 번 진심어린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자리를 함께 하신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제7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의원님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8일 실시된 예산군의회 의원 신암면 선거구 재선거에서 면민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당선되시어 오늘 첫 임시회에 등원하신 김동숙 의원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군정에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며, 재해예방의 달이기도 합니다.
해마다 대술면 시산리 충령사에서 개최되는 현충일 추념행사에 참석하면서 느끼는 바입니다만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위해 자신의 몸을 초개와 같이 바치신 순국선열들과 상이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겨 보면서 그들의 큰 뜻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경건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 하고 있는가를 자성하면서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훈가족은 없는가 살펴보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해마다 무더운 여름철만 되면 심히 우려되는 것은 풍수해와 각종 안전사고, 그리고 수인성 전염병 등 각종 질환의 발생 등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해마다 반복되는 각종 재해로부터 아까운 인명과 많은 재산의 손실을 겪으면서도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그때마다 천재지변의 탓이라며 지내온 것이 어제오늘의 현실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우심한 천재라 할지라도 대비만 철저히 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의 관련 부서에서는 전년도 수해지구와 수해 상습지, 재해 취약지구에 대하여 재해원인을 근원적으로 제거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반복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마를 대비한 대책을 점검하고, 현장확인은 물론 여름철 전염병의 예방대책과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속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 3대 의회 개원 2주년을 눈앞에 둔 현 시점에서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원 모두가 군민의 진정한 대변자이자 대의기관으로서 공부하고 연구하며, 항상 지역주민의 편에 서서 소신을 갖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올바른 의정활동을 전개하였는지, 또는 전개하고 있는지 재조명하여 겸허한 자세로 평가받아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도 가져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아울러 지난 2년동안 의원님들께서는 각자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열심히 전개해 왔으며, 특히 각종 안건 처리와 해외연수를 통해 앞으로 우리 의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협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의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 회기는 예년과 달리 상반기 정례회 운영을 대비 당면한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2000년도 군정주요사업장 답사와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질병의 예방과 영농에 따른 문제점, 그리고 재해 위험지구에 대한 철저한 확인 등으로 예방대책을 강구함은 물론 명실상부한 대의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라면서 현장확인 과정에서 수렴된 건설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장기적이고, 발전적인 안목으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한 차원 높은 의회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각종 안건 심의에 있어서도 집행부와 심도 있는 협의를 거쳐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우리 제3대 예산군의회를 함께 이끌어 나갈 중책을 맡으신 김동숙 의원님께 다시 한 번 진심어린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자리를 함께 하신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6월 10일
예산군의회의장 박 상 문
○의사담당 박찬규 이상으로 제7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