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3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4년 7월 2일 (수) 오후 5시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의원윤리강령 낭독
1. 개 원 사
1. 축사 및 축하메시지 낭독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의원윤리강령 낭독
1. 개 원 사
1. 축사 및 축하메시지 낭독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정천우)
(17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정천우 지금부터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다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의원님들께서는 그 자리에 서 계시고, 내빈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선서는 모든 의원이 왼손에는 선서문을 드시고, 의장님의 선서 구령과 동시에 오른손을 어깨 위로 올리시고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후창하시면 되겠으며, 의원 성명은 의장님이 의장 이름을 호명하고 오른손을 내리면 의석 순서에 따라 의원 이름을 호명하고 오른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동기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다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
바로!
의원님들께서는 그 자리에 서 계시고, 내빈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선서는 모든 의원이 왼손에는 선서문을 드시고, 의장님의 선서 구령과 동시에 오른손을 어깨 위로 올리시고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후창하시면 되겠으며, 의원 성명은 의장님이 의장 이름을 호명하고 오른손을 내리면 의석 순서에 따라 의원 이름을 호명하고 오른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의장 김영호 선 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4년 7월 2일
예산군의회 의장 김영호 외 의원 일동
○의사담당 정천우 다음은 강재석 부의장님의 의원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부의장 강재석 예산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하나, 우리는 주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주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하나, 우리는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복리의 증진을 위하여 공익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우리는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하나, 우리는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상호간에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적법절차를 준수한다.
하나, 우리는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모든 공사행위에 관하여 주민에게 책임을 진다.
하나, 우리는 주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주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하나, 우리는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복리의 증진을 위하여 공익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우리는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하나, 우리는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상호간에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적법절차를 준수한다.
하나, 우리는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모든 공사행위에 관하여 주민에게 책임을 진다.
2014년 7월 2일
예산군의회 의원 일동
○의사담당 정천우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영호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김영호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영호 존경하는 예산 군민 여러분! 그리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광을 함께 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제7대 예산군의회가 예산군민의 기대와 축복 속에 개원 된 것을 매우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 예산군의회가 새로운 희망과 열정으로 개원할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해 주신 황선봉 군수님께 축하의 인사와 함께 감사드리며, 또한 자리를 함께하여 주신 역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의원님과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제7대 예산군의회는 예산군민의 대변자로써 군민의 안녕과 행복한 삶, 그리고 군정발전을 위하여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해 나가기 위한 첫발을 힘차게 내딛었습니다.
저는 제7대 예산군의회 의장으로서 우리 의회가 예산군 발전의 큰 축이 되고, 군민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다짐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예산군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는 23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동안 군민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의 탑을 착실히 쌓아 왔습니다.
그동안 선배 의원님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군민 여러분들의 믿음과 성원으로 이제 예산군의 지방자치는 확고한 뿌리를 내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4년의 임기는 우리가 선진 의정 반열에 새롭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선거결과에서도 보았듯이 군민들이 기대하는 지방자치는 더 이상 오만과 독선이 아니라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의 행복한 삶과 군정발전을 위한 헌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선진 예산군을 실현하기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져 나가고, 더불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생시켜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따라서 새롭게 출범하는 제7대 예산군의회는 새로운 변화와 개혁으로 군민이 풍요롭고, 행복하며, 강한 예산군을 구현하는데 무한한 책임과 강력한 실천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출범하는 제7대 예산군의회 11명의 군 의원 모두는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첫째로 우리 예산군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도록 우리 예산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열린 의정을 구현하여 선진 생활의회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의 목소리가 있는 현장에는 언제나 우리 의원들이 같이 있고, 지역의 일이 있는 곳에도 언제나 우리 의회가 함께 한다는 열정으로 군민의 생활 속에 함께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지역의 중요한 현안이 있을 때에는 군민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군정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군민을 먼저 생각하고 노력함으로써 소외계층은 물론 모든 군민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어루만지며 직접 뛰어 다니겠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은 군민으로부터 먼저 시작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군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가 항상 고민하면서 군민보다 먼저 한 발 앞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창의적인 의정활동과 의결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군정의 중요한 사안에 대하여 충분한 검토와 토론으로 최적의 대안을 도출하고, 지역주민과 시민 사회단체와의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우리 예산군이 나아갈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아울러 선배 의원님들께서도 지역발전을 위한 충언을 아끼지 마시고 어려울 때마다 한껏 의지가 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구태의 행정을 혁신하고,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700여 공무원 여러분 모두는 비능률적인 행정과 불합리한 행태를 과감히 버리고 군민과 군정발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여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예산군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있는 반면 위기이기도 합니다.
가깝게는 내포 신도시와 인근의 아산시, 당진시, 그리고 멀게는 천안시와 세종시의 도시팽창은 우리에게 지역발전이라는 상생공영 할 수 있는 희망이 있는 반면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이 부족하면 오히려 상대적 빈곤에 직면할 수도 있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의회와 집행부는 견제와 균형, 보완의 관계이면서 서로 동반자적 관계임을 인식하고, 지역발전의 공동목표를 위하여 상호 지혜를 모으고 전향적인 사고로 재무장하여 최대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지방자치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의원으로서의 책무를 무겁게 느끼며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입니다.
아무쪼록 역사적인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이 역동적인 기운과 충남의 중심 예산군의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군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리면서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제7대 예산군의회는 예산군민의 대변자로써 군민의 안녕과 행복한 삶, 그리고 군정발전을 위하여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해 나가기 위한 첫발을 힘차게 내딛었습니다.
저는 제7대 예산군의회 의장으로서 우리 의회가 예산군 발전의 큰 축이 되고, 군민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다짐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예산군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는 23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동안 군민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의 탑을 착실히 쌓아 왔습니다.
그동안 선배 의원님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군민 여러분들의 믿음과 성원으로 이제 예산군의 지방자치는 확고한 뿌리를 내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4년의 임기는 우리가 선진 의정 반열에 새롭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선거결과에서도 보았듯이 군민들이 기대하는 지방자치는 더 이상 오만과 독선이 아니라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의 행복한 삶과 군정발전을 위한 헌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선진 예산군을 실현하기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져 나가고, 더불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생시켜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따라서 새롭게 출범하는 제7대 예산군의회는 새로운 변화와 개혁으로 군민이 풍요롭고, 행복하며, 강한 예산군을 구현하는데 무한한 책임과 강력한 실천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출범하는 제7대 예산군의회 11명의 군 의원 모두는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첫째로 우리 예산군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도록 우리 예산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열린 의정을 구현하여 선진 생활의회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의 목소리가 있는 현장에는 언제나 우리 의원들이 같이 있고, 지역의 일이 있는 곳에도 언제나 우리 의회가 함께 한다는 열정으로 군민의 생활 속에 함께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지역의 중요한 현안이 있을 때에는 군민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군정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군민을 먼저 생각하고 노력함으로써 소외계층은 물론 모든 군민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어루만지며 직접 뛰어 다니겠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은 군민으로부터 먼저 시작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군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가 항상 고민하면서 군민보다 먼저 한 발 앞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창의적인 의정활동과 의결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군정의 중요한 사안에 대하여 충분한 검토와 토론으로 최적의 대안을 도출하고, 지역주민과 시민 사회단체와의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우리 예산군이 나아갈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아울러 선배 의원님들께서도 지역발전을 위한 충언을 아끼지 마시고 어려울 때마다 한껏 의지가 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구태의 행정을 혁신하고,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700여 공무원 여러분 모두는 비능률적인 행정과 불합리한 행태를 과감히 버리고 군민과 군정발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여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예산군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있는 반면 위기이기도 합니다.
가깝게는 내포 신도시와 인근의 아산시, 당진시, 그리고 멀게는 천안시와 세종시의 도시팽창은 우리에게 지역발전이라는 상생공영 할 수 있는 희망이 있는 반면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이 부족하면 오히려 상대적 빈곤에 직면할 수도 있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의회와 집행부는 견제와 균형, 보완의 관계이면서 서로 동반자적 관계임을 인식하고, 지역발전의 공동목표를 위하여 상호 지혜를 모으고 전향적인 사고로 재무장하여 최대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지방자치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의원으로서의 책무를 무겁게 느끼며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입니다.
아무쪼록 역사적인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이 역동적인 기운과 충남의 중심 예산군의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군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리면서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정천우 다음은 황선봉 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군수 황선봉 존경하는 김영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먼저 이 자리를 빌려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저와 함께 당선되신 김영호 의장님, 강재석 부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귀한 시간을 내시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역대 의장님, 그리고 전직 의원님! 언론인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집행부와 의회 관계는 지방행정을 이끄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이 서로의 협력과 공조, 견제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파트너십 구축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갈등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힘과 지혜를 모아 충남의 중심, 역동하는 예산으로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탓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진실과 진솔함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서 예산군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서 뼈를 깎는 변화와 개혁을 통해서 예산군의 새 시대를 열어가야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민선 6기를 맞이하여 잘 사는 예산,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예산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 첫째,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유치해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둘째, 예당저수지를 단순한 농업용 저수지로만 활용하기에는 참으로 아까운 자원입니다.
따라서 저는 예당저수지 수변 개발을 포함하여 수변공원, 야간조명시설, 수상레저시설 등이 포함된 예당저수지 종합개발계획을 수립을 해서 전국 최고의 관광 휴양지로 개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수덕사와 덕산온천을 가족단위 휴양지로 개발하는 등 3개 사업을 중심축으로 발전시켜서 내포신도시와 상생하는 예산군의 발전,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투자하여 충남의 중심 역동하는 예산으로 반드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이제 집행부와 의회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해서 군의원님과 각급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지역발전에 다함께 동참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 또한 군수로서 군민들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원칙이 존중되고 보편적인 상식이 통용되는 군정, 모든 사람들과 함께 화합하는 가운데 변화와 개혁을 통한 새로운 군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또한 예산군민의 명예와 자존심을 드높이는 변화와 발전을 중심으로 예산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군정과 지역발전을 이끌어 주시는 견인차 역할을 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과 의원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며, 예산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자리를 함께 하신 모든 분들에게 늘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먼저 이 자리를 빌려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저와 함께 당선되신 김영호 의장님, 강재석 부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귀한 시간을 내시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역대 의장님, 그리고 전직 의원님! 언론인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집행부와 의회 관계는 지방행정을 이끄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이 서로의 협력과 공조, 견제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파트너십 구축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갈등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힘과 지혜를 모아 충남의 중심, 역동하는 예산으로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탓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진실과 진솔함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서 예산군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서 뼈를 깎는 변화와 개혁을 통해서 예산군의 새 시대를 열어가야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민선 6기를 맞이하여 잘 사는 예산,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예산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 첫째,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유치해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둘째, 예당저수지를 단순한 농업용 저수지로만 활용하기에는 참으로 아까운 자원입니다.
따라서 저는 예당저수지 수변 개발을 포함하여 수변공원, 야간조명시설, 수상레저시설 등이 포함된 예당저수지 종합개발계획을 수립을 해서 전국 최고의 관광 휴양지로 개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수덕사와 덕산온천을 가족단위 휴양지로 개발하는 등 3개 사업을 중심축으로 발전시켜서 내포신도시와 상생하는 예산군의 발전,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투자하여 충남의 중심 역동하는 예산으로 반드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이제 집행부와 의회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해서 군의원님과 각급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지역발전에 다함께 동참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 또한 군수로서 군민들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원칙이 존중되고 보편적인 상식이 통용되는 군정, 모든 사람들과 함께 화합하는 가운데 변화와 개혁을 통한 새로운 군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또한 예산군민의 명예와 자존심을 드높이는 변화와 발전을 중심으로 예산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군정과 지역발전을 이끌어 주시는 견인차 역할을 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과 의원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며, 예산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자리를 함께 하신 모든 분들에게 늘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정천우 이어서 안전행정부 강병규 장관과 안희정 충청남도지사의 축하 메시지 낭독이 있겠습니다.
축하 메시지 낭독은 이종연 부군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축하 메시지 낭독은 이종연 부군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부군수 이종연 제7대 예산군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출범한 이래 20여년간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그간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성숙한 지방자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7대기 예산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예산군의회의 발전과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오늘 지역주민의 사랑과 기대 속에 열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7대 예산군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1년 개원 이래 23주년을 맞이한 지방의회는 그동안 스스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며,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통하여 성숙한 지방자치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그동안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질 높은 삶의 조건을 고루 갖춘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고, 의정역량 강화를 통해 도와 시·군이 동반자로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에서도 열심히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개원하는 제7대 의회는 서로 배우고 격려하며 대화와 소통으로 주민화합을 이끌어 다함께 잘사는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예산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의 더 큰 영광과 성취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출범한 이래 20여년간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그간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성숙한 지방자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7대기 예산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예산군의회의 발전과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4년 7월 1일 안전행정부 장관 강병규 대독
다음은 안희정 지사님의 메시지를 낭독해 드리겠습니다.오늘 지역주민의 사랑과 기대 속에 열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7대 예산군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1년 개원 이래 23주년을 맞이한 지방의회는 그동안 스스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며,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통하여 성숙한 지방자치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그동안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질 높은 삶의 조건을 고루 갖춘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고, 의정역량 강화를 통해 도와 시·군이 동반자로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에서도 열심히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개원하는 제7대 의회는 서로 배우고 격려하며 대화와 소통으로 주민화합을 이끌어 다함께 잘사는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예산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의 더 큰 영광과 성취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4년 7월 2일 충청남도지사 안희정 대독
○의사담당 정천우 이상으로 제7대 예산군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7시2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