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8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9년 8월 21일(금) 오전 10시
-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 1. 제158회예산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
- 2. 군수및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제안설명)
- 3. 예당저수지증고계획철회촉구결의문채택의건(제안설명)
- 4. 군정에관한질문및2009년도상반기결산및하반기업무추진계획보고
- 가. 군수, 부군수
- 나. 공 통
- 다. 기 획 실 소관
- 라.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 부의된 안건
- 1. 제158회예산군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
- 2. 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
- 3. 군수및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제안설명)
- 4. 예당저수지증고계획철회촉구결의문채택의건(제안설명)
- 5. 군정에관한질문및2009년도상반기결산및하반기업무추진계획보고
- 가. 군수, 부군수
- 나. 공 통
- 다. 기 획 실 소관
- 라.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10시12분 개의)
○의회사무과장 홍석모 의회사무과장 홍석모입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결과입니다.
2009년 8월 4일 폐회기간 중 개회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158회 임시회 회기를 2009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 열기로 협의하였습니다.
다음은 제15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집회공고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 8월 13일 예산군수로부터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계획 보고와 조례안 등의 심의를 위한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45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2009년 8월 14일자로 집회공고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안의 접수 및 회부에 관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폐회기간 중 접수하여 위원회에 회부한 의안을 말씀드리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으로는 이진자 의원님께서 대표 발의하신 예산군 문화예술단체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과 2009년 8월 13일자로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 행정기구 및 정원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8월 14일자로 행정복지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으로는 이승구 의원님께서 대표 발의하신 예산군 공공디자인 운영 조례안과 2009년 8월 13일자로 예산군수가 제출한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 R&D 지원센터 설립 출연안과 예산군 농업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예산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8월 14일자로 산업건설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으로 2009년 8월 10일자로 조병희 의원님 외 두 분 의원님이 발의하신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오늘 제1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또한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군정질문요지서는 8월 10일자로 예산군수에게 송부하였습니다.
다음은 결의문 채택의 건으로 2009년 8월 14일자로 강연종 의원님을 대표로 하는 전체 의원님께서 발의한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은 오늘 제1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본 결의문이 채택되면 국토해양부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송부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결과입니다.
2009년 8월 4일 폐회기간 중 개회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158회 임시회 회기를 2009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 열기로 협의하였습니다.
다음은 제15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집회공고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 8월 13일 예산군수로부터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계획 보고와 조례안 등의 심의를 위한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45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2009년 8월 14일자로 집회공고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안의 접수 및 회부에 관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폐회기간 중 접수하여 위원회에 회부한 의안을 말씀드리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으로는 이진자 의원님께서 대표 발의하신 예산군 문화예술단체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과 2009년 8월 13일자로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 행정기구 및 정원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8월 14일자로 행정복지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으로는 이승구 의원님께서 대표 발의하신 예산군 공공디자인 운영 조례안과 2009년 8월 13일자로 예산군수가 제출한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 R&D 지원센터 설립 출연안과 예산군 농업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예산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8월 14일자로 산업건설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으로 2009년 8월 10일자로 조병희 의원님 외 두 분 의원님이 발의하신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오늘 제1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또한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군정질문요지서는 8월 10일자로 예산군수에게 송부하였습니다.
다음은 결의문 채택의 건으로 2009년 8월 14일자로 강연종 의원님을 대표로 하는 전체 의원님께서 발의한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은 오늘 제1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본 결의문이 채택되면 국토해양부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송부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15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158회 임시회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2009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15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은 2009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 하기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기 중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제158회 임시회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2009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15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은 2009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 하기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기 중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권국상 다음은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으로 지방자치법 제72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158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지난 회기에 이어서 의원님들과 협의된 순서에 따라 이송희 의원님과 이승구 의원님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회의록 서명의원은 이송희 의원님과 이승구 의원님이 본 회기동안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지난 회기에 이어서 의원님들과 협의된 순서에 따라 이송희 의원님과 이승구 의원님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회의록 서명의원은 이송희 의원님과 이승구 의원님이 본 회기동안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조병희 의원 조병희 의원입니다.
2009년 8월 10일자로 본 의원 외 두 분 의원이 발의한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군정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하여 군정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또한 우리 의원님들이 그간 의정활동을 통하여 수렴된 군민의 의사를 군정에 반영시키고자 2009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지방자치법 제42조 제2항 및 예산군의회 회의규칙 제66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군수 및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 8월 21일에는 군수, 부군수, 기획실장, 주민지원실장의 출석을 요구하며, 8월 24일에는 군수, 부군수, 민원봉사과장, 총무과장, 경제과장, 문화관광과장의 출석을, 8월 25일에는 군수, 부군수, 재무과장, 복지과장, 환경과장, 농정과장의 출석을, 8월 26일에는 군수, 부군수, 산림축산과장, 건설교통과장, 도시건축과장, 재난관리과장의 출석을, 8월 27일에는 군수, 부군수, 도청이전지원단장, 보건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공공시설사업소장, 그리고 상하수도사업소장의 출석을 각각 요구합니다.
일자별 출석시간과 출석대상자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2009년 8월 10일자로 본 의원 외 두 분 의원이 발의한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군정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하여 군정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또한 우리 의원님들이 그간 의정활동을 통하여 수렴된 군민의 의사를 군정에 반영시키고자 2009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지방자치법 제42조 제2항 및 예산군의회 회의규칙 제66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군수 및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 8월 21일에는 군수, 부군수, 기획실장, 주민지원실장의 출석을 요구하며, 8월 24일에는 군수, 부군수, 민원봉사과장, 총무과장, 경제과장, 문화관광과장의 출석을, 8월 25일에는 군수, 부군수, 재무과장, 복지과장, 환경과장, 농정과장의 출석을, 8월 26일에는 군수, 부군수, 산림축산과장, 건설교통과장, 도시건축과장, 재난관리과장의 출석을, 8월 27일에는 군수, 부군수, 도청이전지원단장, 보건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공공시설사업소장, 그리고 상하수도사업소장의 출석을 각각 요구합니다.
일자별 출석시간과 출석대상자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방금 제안설명에서 들으신 바와 같이 동 안건은 2009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군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 청취를 통하여 전반적인 업무현황을 파악하고,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시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으로써 조병희 의원님 외 두 분 의원님께서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조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조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연종 의원 강연종 의원입니다.
2009년 8월 14일자로 본 의원 외 열 분 의원님들께서 발의한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2005년 9월 8일 예당저수지 1.5m 증고 반대 건의문을 건설교통부 추병직 장관에게 전달한 바 있고, 2006년 12월 13일 건설교통부를 직접 방문 당시 예당저수지 증고의 부당함을 전하고, 저수지 준설, 하폭 확장 등의 대안을 제시하였을 때 지역민이 반대하면 본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저수지 증고계획을 고시한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우리군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농경지와 가옥을 잃는 등 큰 시련을 겪어야 하기에 예당지수지 증고계획의 철회를 촉구하고자 결의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을 낭독하겠습니다.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정부는 2009년 2월 19일 민의를 무시하고 예당저수지를 2m 증고 한다는 내용으로 하는 삽교천 수계(무한천)유역 종합치수계획을 고시하였다.
예당저수지는 지난 1963년 준공되어 관개면적 91.89㎢, 총 저수량 약 4,700만톤, 제방 규모는 길이 314.5m에 높이 13.3m에 이르는 충청남도내 최대의 저수지로 예산군과 당진군의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로 활용하는 곳이다.
예당저수지에 편입된 지역은 대흥면과 응봉면, 광시면, 신양면 등 4개면 지역으로 이 지역 주민들은 논과 밭이 수몰되어 정든 옥토를 두고 고향을 떠나야 했고, 떠나지 못한 저수지변 주민들은 남의 전답을 임대하여 농사를 지으며 어렵게 생계를 유지해 왔으며, 4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야 다소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지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삽교천 수계유역 종합치수계획을 발표하여 예당저수지를 2m 증고 한다니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다.
저수지를 2m 증고 한다면 인근 주민의 생활터전인 많은 농경지와 가옥을 잃고 정든 고향을 떠나야 함은 물론 기존 도로망까지 수몰되어 또다시 지역 주민들에게 큰 시련이 닥쳐올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또한 하류지역에서 살고 있는 예산군 인구의 60% 이상도 유사시 재난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 같은 주민 고통과 재난을 염려하여 우리 의회에서는 지난 2005년 9월 8일 예당저수지 1.5m 증고계획 반대 건의문을 당시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2006년 12월 13일 건설교통부를 직접 방문 예당저수지 증고의 부당함을 전하고 대안으로 저수지 준설과 하폭 확장, 제방 증고, 그리고 삽교호 배수갑문 증설 등을 제시하였을 때 정부에서는 지역민이 반대하면 본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 놓고 이제 와서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저수지 증고계획을 고시한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우리 예산군의회 의원 일동은 군민의 생존권과 재난으로부터 군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하여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9만 군민과 함께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정부는 예산군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탁상행정을 즉각 중지하라!
둘째, 정부는 예당저수지 증고 발표로 인하여 불안해하는 예산군민에게 정중히 사과하라!
셋째, 정부는 민의를 저버린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2009년 8월 21일
예산군의회 의원 일동
이상으로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8월 14일자로 본 의원 외 열 분 의원님들께서 발의한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2005년 9월 8일 예당저수지 1.5m 증고 반대 건의문을 건설교통부 추병직 장관에게 전달한 바 있고, 2006년 12월 13일 건설교통부를 직접 방문 당시 예당저수지 증고의 부당함을 전하고, 저수지 준설, 하폭 확장 등의 대안을 제시하였을 때 지역민이 반대하면 본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저수지 증고계획을 고시한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우리군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농경지와 가옥을 잃는 등 큰 시련을 겪어야 하기에 예당지수지 증고계획의 철회를 촉구하고자 결의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을 낭독하겠습니다.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정부는 2009년 2월 19일 민의를 무시하고 예당저수지를 2m 증고 한다는 내용으로 하는 삽교천 수계(무한천)유역 종합치수계획을 고시하였다.
예당저수지는 지난 1963년 준공되어 관개면적 91.89㎢, 총 저수량 약 4,700만톤, 제방 규모는 길이 314.5m에 높이 13.3m에 이르는 충청남도내 최대의 저수지로 예산군과 당진군의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로 활용하는 곳이다.
예당저수지에 편입된 지역은 대흥면과 응봉면, 광시면, 신양면 등 4개면 지역으로 이 지역 주민들은 논과 밭이 수몰되어 정든 옥토를 두고 고향을 떠나야 했고, 떠나지 못한 저수지변 주민들은 남의 전답을 임대하여 농사를 지으며 어렵게 생계를 유지해 왔으며, 4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야 다소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지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삽교천 수계유역 종합치수계획을 발표하여 예당저수지를 2m 증고 한다니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다.
저수지를 2m 증고 한다면 인근 주민의 생활터전인 많은 농경지와 가옥을 잃고 정든 고향을 떠나야 함은 물론 기존 도로망까지 수몰되어 또다시 지역 주민들에게 큰 시련이 닥쳐올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또한 하류지역에서 살고 있는 예산군 인구의 60% 이상도 유사시 재난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 같은 주민 고통과 재난을 염려하여 우리 의회에서는 지난 2005년 9월 8일 예당저수지 1.5m 증고계획 반대 건의문을 당시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2006년 12월 13일 건설교통부를 직접 방문 예당저수지 증고의 부당함을 전하고 대안으로 저수지 준설과 하폭 확장, 제방 증고, 그리고 삽교호 배수갑문 증설 등을 제시하였을 때 정부에서는 지역민이 반대하면 본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 놓고 이제 와서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저수지 증고계획을 고시한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우리 예산군의회 의원 일동은 군민의 생존권과 재난으로부터 군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하여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9만 군민과 함께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정부는 예산군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탁상행정을 즉각 중지하라!
둘째, 정부는 예당저수지 증고 발표로 인하여 불안해하는 예산군민에게 정중히 사과하라!
셋째, 정부는 민의를 저버린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2009년 8월 21일
예산군의회 의원 일동
이상으로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권국상 강연종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같이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을 고시한 것에 대하여 철회를 촉구하는 것으로 강연종 의원님 외 열 분 의원님들께서 발의한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연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예당저수지 증고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연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군정에 관한 질문 및 2009년도 상반기 결산·하반기 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부터 8월 27일까지 실·과·단 및 직속기관, 사업소에 대하여 군정에 관한 질문과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군수, 부군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을 들은 후 공통질문, 기획실, 주민생활지원실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 일괄질문을 하시고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주 질문자가 우선하는 것으로 하고,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부터 8월 27일까지 실·과·단 및 직속기관, 사업소에 대하여 군정에 관한 질문과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군수, 부군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을 들은 후 공통질문, 기획실, 주민생활지원실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 일괄질문을 하시고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주 질문자가 우선하는 것으로 하고,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강연종 의원 강연종 의원입니다.
오늘 제158회 임시회 군정질문이 우리 5대 의회 마지막 군정질문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 최승우 군수께서 군정을 열심히 보살펴 오셨지만 오늘 본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우리 군민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질문에 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승우 군수님, 그리고 집행부 간부 공무원 여러분!
요즘 세상살기가 참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예산에서 살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기회만 되면 예산을 떠나고 싶다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산을 떠나고 싶은 사람을 붙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까. 그동안 우리는 충남도청이 우리지역에 온다고 마냥 좋아만 했습니다.
이제는 군민 대다수가 도청이전 신도시 계획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렇게 어려운 현상을 다시 한 번 인식해 보면서 금번 군정질문을 통하여 좋은 대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선4기 출범 후 지난 3년간 예산군을 이끌어 오신 최승우 군수님께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예산읍 공동화 현상에 대하여 많은 군민들이 우려하고 심각한 사안으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사안에 대하여 어떻게 방지해 나갈 것이며,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지역경제를 어떻게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어려운 지역경제로 인해 예산을 떠나고 싶다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떠나고 싶은 분은 대부분 예산읍에 거주하며, 장사를 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예산읍은 우리군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상업지역입니다.
예산읍 주민이 우리 의회에 간곡히 호소한 내용을 잠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군은 지역경제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행정기관이나 의원님들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타 시·군에서는 상권 붕괴를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예산군은 기껏 해야 이면도로 포장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지역에서 돈을 쓰려면 상권이 살아나야 합니다. 예산은 상권이 죽어가고 있어 지역에서 돈을 쓰지 않고 외지로 나가서 돈을 쓰곤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이대로 방치하다가는 이웃 청양군 정도로 상권이 붕괴될까 심히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유치도 좋고, 도청 신도시도 좋지만 우선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권을 부흥시켜 돈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는 걸 막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들 바짝 차리세요 하며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이 민원인의 말에서 예산지역의 경제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제때 봉급을 타 쓰고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가 이렇게 심각성을 피부로 직접 느끼지는 못할 것입니다.
군수께서는 이토록 어려운 지역경제를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이토록 하소연하는 서민들의 고통을 어루어 만져 주실 것인지 군수님의 현명하고 진솔한 답변과 구상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면서 다음은 박기청 부군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부군수께서는 인사위원장을 맡고 계십니다. 인사는 만사라고 했습니다.
인사는 정부든 지자체든 사람의 능력에 따라 많은 검증을 거쳐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인사는 기본원칙과 방침이 있어야 하며, 예측 가능한 인사를 하여야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민선4기에 들어와서 인사에 대한 불만과 불평이 다른 때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대다수 공무원들의 불만은 인사에 원칙이 없다. 또 기준이 없다. 인사규칙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사항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가장 심각한 예를 들면 일부 공무원들이 이 사람은 누구 편, 저 사람은 누구 편으로 분류해 공직사회에 편을 갈라 인사를 한다는 소문이 전 공무원에게 확산되는 심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박기청 부군수님!
공무원은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인사위원장께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이렇게 네 편 내 편을 갈라 조직을 와해시키는 심각한 현상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며, 이 문제를 인사위원장으로써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말씀하여 주시고, 두 번째로 민선4기 인사원칙과 방침은 무엇이며, 승진과 전보시 기준과 원칙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승진과 전보시 인사규칙을 얼마나 적용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인사가 누구누구의 입김에 의해서 바뀌고, 누구의 힘에 의해 발표 직전에 바뀐다는 소문이 무성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사의 신뢰가 땅에 떨어지고 있는데 인사위원장으로써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인사위원회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본 의원 질문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제158회 임시회 군정질문이 우리 5대 의회 마지막 군정질문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 최승우 군수께서 군정을 열심히 보살펴 오셨지만 오늘 본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우리 군민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질문에 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승우 군수님, 그리고 집행부 간부 공무원 여러분!
요즘 세상살기가 참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예산에서 살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기회만 되면 예산을 떠나고 싶다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산을 떠나고 싶은 사람을 붙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까. 그동안 우리는 충남도청이 우리지역에 온다고 마냥 좋아만 했습니다.
이제는 군민 대다수가 도청이전 신도시 계획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렇게 어려운 현상을 다시 한 번 인식해 보면서 금번 군정질문을 통하여 좋은 대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선4기 출범 후 지난 3년간 예산군을 이끌어 오신 최승우 군수님께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예산읍 공동화 현상에 대하여 많은 군민들이 우려하고 심각한 사안으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사안에 대하여 어떻게 방지해 나갈 것이며,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지역경제를 어떻게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어려운 지역경제로 인해 예산을 떠나고 싶다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떠나고 싶은 분은 대부분 예산읍에 거주하며, 장사를 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예산읍은 우리군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상업지역입니다.
예산읍 주민이 우리 의회에 간곡히 호소한 내용을 잠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군은 지역경제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행정기관이나 의원님들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타 시·군에서는 상권 붕괴를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예산군은 기껏 해야 이면도로 포장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지역에서 돈을 쓰려면 상권이 살아나야 합니다. 예산은 상권이 죽어가고 있어 지역에서 돈을 쓰지 않고 외지로 나가서 돈을 쓰곤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이대로 방치하다가는 이웃 청양군 정도로 상권이 붕괴될까 심히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유치도 좋고, 도청 신도시도 좋지만 우선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권을 부흥시켜 돈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는 걸 막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들 바짝 차리세요 하며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이 민원인의 말에서 예산지역의 경제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제때 봉급을 타 쓰고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가 이렇게 심각성을 피부로 직접 느끼지는 못할 것입니다.
군수께서는 이토록 어려운 지역경제를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이토록 하소연하는 서민들의 고통을 어루어 만져 주실 것인지 군수님의 현명하고 진솔한 답변과 구상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면서 다음은 박기청 부군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부군수께서는 인사위원장을 맡고 계십니다. 인사는 만사라고 했습니다.
인사는 정부든 지자체든 사람의 능력에 따라 많은 검증을 거쳐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인사는 기본원칙과 방침이 있어야 하며, 예측 가능한 인사를 하여야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민선4기에 들어와서 인사에 대한 불만과 불평이 다른 때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대다수 공무원들의 불만은 인사에 원칙이 없다. 또 기준이 없다. 인사규칙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사항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가장 심각한 예를 들면 일부 공무원들이 이 사람은 누구 편, 저 사람은 누구 편으로 분류해 공직사회에 편을 갈라 인사를 한다는 소문이 전 공무원에게 확산되는 심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박기청 부군수님!
공무원은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인사위원장께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이렇게 네 편 내 편을 갈라 조직을 와해시키는 심각한 현상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며, 이 문제를 인사위원장으로써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말씀하여 주시고, 두 번째로 민선4기 인사원칙과 방침은 무엇이며, 승진과 전보시 기준과 원칙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승진과 전보시 인사규칙을 얼마나 적용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인사가 누구누구의 입김에 의해서 바뀌고, 누구의 힘에 의해 발표 직전에 바뀐다는 소문이 무성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사의 신뢰가 땅에 떨어지고 있는데 인사위원장으로써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인사위원회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본 의원 질문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수 최승우 존경하는 권국상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제15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에서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 오시면서 각종 군정 현안사항 해결에 큰 힘이 되어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청이전에 따른 예산읍 공동화 방지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구상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청이전에 따른 예산읍 공동화 방지 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예산군 삽교읍과 홍성군 홍북면 일원에 2012년까지 충남도청 이전이 완료되고, 인구 10만명을 수용 할 수 있는 도청 신도시가 건설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가 지난 5월 28일 개통됨으로서 대전을 중심으로 통행시간이 평소보다 30분 내지 1시간 가량 단축되어 관광 통행은 물론 지역의 산업 활동도 활성화되어 우리군 역사상 지역발전에 가장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개통과 도청 신도시 건설로 인한 인구 및 지역상권 유출로 예산읍 공동화가 크게 우려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우리 예산군에서는 예산읍의 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예산군 신청사 건립은 로드 맵에 따라 오는 2012년까지 560억원을 들여서 부지면적 15,600여 평과 건축면적 5,000여 평의 계획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만 행정안전부의 지방행정체제 개편 논의로 인해 지방자치단체 청사 신축 추진을 2009년 9월말까지 잠시 보류시켜 달라는 권고에 따라 그간 추진이 지연되어 왔습니다만 앞으로 차질 없이 진행될 겁니다.
또한 충청남도 종합건설사무소 이전사업은 오는 2010년 7월 준공을 목표로 대회리 지역에 11,500여 평 부지 조성으로 현재 활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충청남도 종합건설사무소가 우리 예산군으로 이전이 완료되면 70여명의 직원과 함께 연간 약 3,000억원에 달하는 사업 예산이 집행됨에 따라 지역건설업체를 비롯한 금융, 요식업 등 군내 서비스업계 전반에 걸쳐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게 기대됩니다.
또한 37,000여 평의 산과대 이전 부지에는 아파트 및 상가 건립, 그리고 대회리 일원 26,300여 평의 부지에는 999세대의 관양산지구 아파트 건립, 예산읍 대회리 및 대흥면 대률리 일원 424,000여 평의 부지에 민자유치 900억원을 들여서 추진하는 스파캐슬 골프장 조성사업, 20억원 투자로 삽티 도시 숲 공원 조성이 완공되었고, 또 소형체육관과 군민 종합체육관 총 260억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신축사업으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군 복합문화복지센터 조성사업은 석양리 일원 3만여 평 부지에 822억원을 들여서 문화예술의 전당, 생활체육관, 농촌공공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여성회관, 평생학습센터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부지 매입 공정 75%로 활발하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무한천 둔치공원 조성사업은 주교리, 산성리 일원 4만여 평의 부지에 47억원을 들여서 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야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산책로를 2010년 6월 개장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첨단유망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단지 및 자동차부품 R&D 지원센터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도청 신도시 주변 연계 발전 방안마련을 위하여 충남발전연구원에 약 1억 8,000만원의 용역비를 들여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 충남도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또 연계 발전방안 용역에 물론 예산읍의 원도심 활성화 방안도 포함시켜 앞으로 추진하는 우리 예산군 군정에 적극 반영시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따라서 예산읍에 대한 원도심 개발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인구 유출 방지 및 인구 유인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우리 군에 미칠 장점은 최대한 활용하고, 예상되는 단점은 최소화시켜 도청이전 신도시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서 번성했던 우리 예산군의 옛 명성을 되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구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 친환경 산업단지를 가능하면 많이 조성하고, 첨단 기업들을 많이 유치시켜 기업들이 우리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여건이 마련된다면 군민들에게 일자리 제공은 물론 소득을 창출시켜 우리 예산군을 떠나지 않게 하고 타 지역의 인구를 유입시켜 나가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렵습니다.
수도권 규제 완화로 기업의 지방 이전 기피와 충남 서북부 지역인 천안, 아산, 당진에 대규모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간 첨단 유망기업 유치 경쟁이 크게 심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개통과 장항선 철도개량사업으로 수도권, 대전권, 환황해권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서해안권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산업용지 수요가 늘고 있으며, 또한 충남도청 이전을 계기로 지역발전의 전기가 마련되어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에 따른 파급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수 있으며, 향후 제2 서해안고속도로, 서해선 철도, 수도권 전철의 도청 신도시로의 연장, 충남내륙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체계가 구축되면 첨단기업 유치가 크게 활성화되리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예산군의 최대 현안사업으로서 서해안 시대를 주도할 배후 산업도시 육성을 위해서 예산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대단위 산업단지 3개 지구와 농공단지 1개지구 등 총 4개 산업단지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먼저 예산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1년 말 준공 예정으로 1,8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삽교읍 효림리, 응봉면 주령리 일원에 약 45만평 규모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군과 충남개발공사, 계룡건설이 공동 시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받았고, 다음달인 9월에 실시계획 승인 신청과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금년 12월에 토지보상 및 착공식을 시작해서 명년 2월부터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예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2012년 상반기 준공예정으로 2,36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예산읍 관작리, 오가면 신장리 일원에 약 447,000평 규모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군과 한화그룹,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시행하는 이 사업은 우선 예산 관작지구에 235,000여 평 규모로 지난 5월에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하였고, 금년 11월에 실시계획 승인받아서 내년 1월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해서 명년 3월부터는 착공식 및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예산 관작지구에 이어서 추후로 212,000평 규모의 오가 신장지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예당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2년 말 준공 예정으로 1,3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덕면 오추리 일원 약 31만평 규모로 자동차부품, 기계조립, 금속가공, 정밀화학 등 첨단기업을 유치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군과 대양토건, LIG건설이 공동 시행하는 예당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에 우리 예산군과 대양토건이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금년 11월에 개발계획 승인 신청해서 내년 5월에 승인을 받아서 10월부터 토지보상 등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증곡 의약전문 농공단지 조성사업은 2011년 상반기 준공예정으로 2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응봉면 증곡리 일원 약 44,000평 규모로 보령제약 위시로 계열 4개 기업이 유치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조성사업은 지난 4월에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했고, 금년 9월에 개발계획이 승인되는 대로 11월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해서 금년 12월부터 착공 및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처럼 우리 예산군은 오는 2012년까지 군내 4개 단지에 총 125만여 평의 부지에 총 5,757억원을 투자하는 대단위 산업단지조성 프로젝트로 차분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자동차부품 연구개발 지원센터는 예산 신례원리 일원 약 6,870평에 29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지식경제부의 보조사업과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출연하는 사업으로 2010년까지 조성토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남 녹색성장산업의 제1의 과제는 그린 카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 전기자동차 생산단지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2018년도부터 상용화 될 전기자동차 연구개발 지원센터 설립이 금년 12월이면 지식경제부에서 최종 확정되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 지원센터 인근에 설립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 지원센터와 전기자동차 연구개발 지원센터가 설립되면 별도의 재단법인 전기자동차 진흥원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충남 서북부권은 철강,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전국 제2의 자동차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부품 연구개발 지원센터 완공을 계기로 해서 지속적인 전략산업 육성과 함께 20여개 이상 연구소 유치와 벤처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으로 우리 예산군은 향후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중심지로 크게 급부상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동물의약품 기반구축 사업은 신암 농공단지 내에 총 사업비 300억원 중 국·도비 255억원 지원을 받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국내 최대 의약 바이오 업체인 동아제약, 중외제약, 보령제약 등이 인근 지역에 입주 또는 이전할 예정에 있어서 전국 최고 수준의 바이오산업 지원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관련사업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서 4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추진될 경우 향후 5년 안에 2만여 명의 외부 인구 유입과 함께 천문학적인 생산유발 효과를 가져와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에서 보듯이 현 상황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예산군의 여러 가지 여건 변화로 인한 기회 요인을 최대한 살려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의원님들과 예산군민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한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이 절실히 필요하고 요구됩니다.
저를 비롯한 700여 공직자 모두는 시원스럽게 뚫린 고속도로와 같이 우리 예산군의 발전이 거침없이 전개되어서 21세기 충남의 미래를 경영하는 산업형 전원도시건설에 있어 최고의 모범적인 자치단체로 우리 예산군이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청이전에 따른 예산읍 공동화 방지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구상에 대해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제15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에서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 오시면서 각종 군정 현안사항 해결에 큰 힘이 되어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청이전에 따른 예산읍 공동화 방지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구상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청이전에 따른 예산읍 공동화 방지 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예산군 삽교읍과 홍성군 홍북면 일원에 2012년까지 충남도청 이전이 완료되고, 인구 10만명을 수용 할 수 있는 도청 신도시가 건설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가 지난 5월 28일 개통됨으로서 대전을 중심으로 통행시간이 평소보다 30분 내지 1시간 가량 단축되어 관광 통행은 물론 지역의 산업 활동도 활성화되어 우리군 역사상 지역발전에 가장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개통과 도청 신도시 건설로 인한 인구 및 지역상권 유출로 예산읍 공동화가 크게 우려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우리 예산군에서는 예산읍의 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예산군 신청사 건립은 로드 맵에 따라 오는 2012년까지 560억원을 들여서 부지면적 15,600여 평과 건축면적 5,000여 평의 계획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만 행정안전부의 지방행정체제 개편 논의로 인해 지방자치단체 청사 신축 추진을 2009년 9월말까지 잠시 보류시켜 달라는 권고에 따라 그간 추진이 지연되어 왔습니다만 앞으로 차질 없이 진행될 겁니다.
또한 충청남도 종합건설사무소 이전사업은 오는 2010년 7월 준공을 목표로 대회리 지역에 11,500여 평 부지 조성으로 현재 활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충청남도 종합건설사무소가 우리 예산군으로 이전이 완료되면 70여명의 직원과 함께 연간 약 3,000억원에 달하는 사업 예산이 집행됨에 따라 지역건설업체를 비롯한 금융, 요식업 등 군내 서비스업계 전반에 걸쳐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게 기대됩니다.
또한 37,000여 평의 산과대 이전 부지에는 아파트 및 상가 건립, 그리고 대회리 일원 26,300여 평의 부지에는 999세대의 관양산지구 아파트 건립, 예산읍 대회리 및 대흥면 대률리 일원 424,000여 평의 부지에 민자유치 900억원을 들여서 추진하는 스파캐슬 골프장 조성사업, 20억원 투자로 삽티 도시 숲 공원 조성이 완공되었고, 또 소형체육관과 군민 종합체육관 총 260억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신축사업으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군 복합문화복지센터 조성사업은 석양리 일원 3만여 평 부지에 822억원을 들여서 문화예술의 전당, 생활체육관, 농촌공공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여성회관, 평생학습센터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부지 매입 공정 75%로 활발하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무한천 둔치공원 조성사업은 주교리, 산성리 일원 4만여 평의 부지에 47억원을 들여서 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야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산책로를 2010년 6월 개장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첨단유망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단지 및 자동차부품 R&D 지원센터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도청 신도시 주변 연계 발전 방안마련을 위하여 충남발전연구원에 약 1억 8,000만원의 용역비를 들여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 충남도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또 연계 발전방안 용역에 물론 예산읍의 원도심 활성화 방안도 포함시켜 앞으로 추진하는 우리 예산군 군정에 적극 반영시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따라서 예산읍에 대한 원도심 개발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인구 유출 방지 및 인구 유인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우리 군에 미칠 장점은 최대한 활용하고, 예상되는 단점은 최소화시켜 도청이전 신도시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서 번성했던 우리 예산군의 옛 명성을 되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구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 친환경 산업단지를 가능하면 많이 조성하고, 첨단 기업들을 많이 유치시켜 기업들이 우리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여건이 마련된다면 군민들에게 일자리 제공은 물론 소득을 창출시켜 우리 예산군을 떠나지 않게 하고 타 지역의 인구를 유입시켜 나가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렵습니다.
수도권 규제 완화로 기업의 지방 이전 기피와 충남 서북부 지역인 천안, 아산, 당진에 대규모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간 첨단 유망기업 유치 경쟁이 크게 심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개통과 장항선 철도개량사업으로 수도권, 대전권, 환황해권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서해안권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산업용지 수요가 늘고 있으며, 또한 충남도청 이전을 계기로 지역발전의 전기가 마련되어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에 따른 파급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수 있으며, 향후 제2 서해안고속도로, 서해선 철도, 수도권 전철의 도청 신도시로의 연장, 충남내륙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체계가 구축되면 첨단기업 유치가 크게 활성화되리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예산군의 최대 현안사업으로서 서해안 시대를 주도할 배후 산업도시 육성을 위해서 예산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대단위 산업단지 3개 지구와 농공단지 1개지구 등 총 4개 산업단지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먼저 예산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1년 말 준공 예정으로 1,8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삽교읍 효림리, 응봉면 주령리 일원에 약 45만평 규모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군과 충남개발공사, 계룡건설이 공동 시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받았고, 다음달인 9월에 실시계획 승인 신청과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금년 12월에 토지보상 및 착공식을 시작해서 명년 2월부터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예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2012년 상반기 준공예정으로 2,36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예산읍 관작리, 오가면 신장리 일원에 약 447,000평 규모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군과 한화그룹,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시행하는 이 사업은 우선 예산 관작지구에 235,000여 평 규모로 지난 5월에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하였고, 금년 11월에 실시계획 승인받아서 내년 1월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해서 명년 3월부터는 착공식 및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예산 관작지구에 이어서 추후로 212,000평 규모의 오가 신장지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예당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2년 말 준공 예정으로 1,3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덕면 오추리 일원 약 31만평 규모로 자동차부품, 기계조립, 금속가공, 정밀화학 등 첨단기업을 유치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군과 대양토건, LIG건설이 공동 시행하는 예당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에 우리 예산군과 대양토건이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금년 11월에 개발계획 승인 신청해서 내년 5월에 승인을 받아서 10월부터 토지보상 등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증곡 의약전문 농공단지 조성사업은 2011년 상반기 준공예정으로 2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응봉면 증곡리 일원 약 44,000평 규모로 보령제약 위시로 계열 4개 기업이 유치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조성사업은 지난 4월에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했고, 금년 9월에 개발계획이 승인되는 대로 11월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해서 금년 12월부터 착공 및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처럼 우리 예산군은 오는 2012년까지 군내 4개 단지에 총 125만여 평의 부지에 총 5,757억원을 투자하는 대단위 산업단지조성 프로젝트로 차분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자동차부품 연구개발 지원센터는 예산 신례원리 일원 약 6,870평에 29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지식경제부의 보조사업과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출연하는 사업으로 2010년까지 조성토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남 녹색성장산업의 제1의 과제는 그린 카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 전기자동차 생산단지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2018년도부터 상용화 될 전기자동차 연구개발 지원센터 설립이 금년 12월이면 지식경제부에서 최종 확정되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 지원센터 인근에 설립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 지원센터와 전기자동차 연구개발 지원센터가 설립되면 별도의 재단법인 전기자동차 진흥원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충남 서북부권은 철강,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전국 제2의 자동차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부품 연구개발 지원센터 완공을 계기로 해서 지속적인 전략산업 육성과 함께 20여개 이상 연구소 유치와 벤처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으로 우리 예산군은 향후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중심지로 크게 급부상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동물의약품 기반구축 사업은 신암 농공단지 내에 총 사업비 300억원 중 국·도비 255억원 지원을 받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국내 최대 의약 바이오 업체인 동아제약, 중외제약, 보령제약 등이 인근 지역에 입주 또는 이전할 예정에 있어서 전국 최고 수준의 바이오산업 지원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관련사업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서 4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추진될 경우 향후 5년 안에 2만여 명의 외부 인구 유입과 함께 천문학적인 생산유발 효과를 가져와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에서 보듯이 현 상황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예산군의 여러 가지 여건 변화로 인한 기회 요인을 최대한 살려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의원님들과 예산군민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한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이 절실히 필요하고 요구됩니다.
저를 비롯한 700여 공직자 모두는 시원스럽게 뚫린 고속도로와 같이 우리 예산군의 발전이 거침없이 전개되어서 21세기 충남의 미래를 경영하는 산업형 전원도시건설에 있어 최고의 모범적인 자치단체로 우리 예산군이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청이전에 따른 예산읍 공동화 방지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구상에 대해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연종 의원 군수님, 본 의원 질문에 대해서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수님께서 제일 첫 번째 답변하신 우리 군 청사관계는 지금 본 의원이 알기로는 우리 군수님께서는 차질 없이 추진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본 의원이 알기로는 여야3당이 지금 합의 하에 한나라당에서 2건, 민주당에서 2건, 자유선진당에서 1건 해서 총 5건이 지방체제 개편 특별법을 국회에 제출해 놓고 지금 특별위원장까지 선임해서 국회에서 활발히 논의 중인데 지방체제 행정개편이 국회에서 이루어지더라도 군수께서는 우리 군 청사를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인지 거기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수님께서 제일 첫 번째 답변하신 우리 군 청사관계는 지금 본 의원이 알기로는 우리 군수님께서는 차질 없이 추진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본 의원이 알기로는 여야3당이 지금 합의 하에 한나라당에서 2건, 민주당에서 2건, 자유선진당에서 1건 해서 총 5건이 지방체제 개편 특별법을 국회에 제출해 놓고 지금 특별위원장까지 선임해서 국회에서 활발히 논의 중인데 지방체제 행정개편이 국회에서 이루어지더라도 군수께서는 우리 군 청사를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인지 거기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최승우 우리로서는 주어진 여건 하에서 지금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이지, 의회에서 입법화되어 가지고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시 한 번 고려되어야 될 사항으로 봅니다.
우리로서는 차질 없이 성실하게 계획대로 추진할 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로서는 차질 없이 성실하게 계획대로 추진할 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군수 최승우 아직은 제가 공식적으로는 받지 않았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조금 얘기가 있는데 그것은 지금은 공식화 할 그런 단계는 아니라고 보고요. 현재로서는 기본계획대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그럴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승구 의원 이승구 의원입니다.
예산읍이 도시계획과 기반시설이 취약하고, 원도심의 구조공간, 또 교육, 문화여건 이런 것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원도심의 공동화 근본원인이 무엇인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읍이 도시계획과 기반시설이 취약하고, 원도심의 구조공간, 또 교육, 문화여건 이런 것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원도심의 공동화 근본원인이 무엇인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최승우 근본원인은 제가 볼 때는 전국적으로 볼 때에도 공동화 현상은 예산뿐만이 아니고 모든 도시, 여기 충남의 대전시부터 시작해서 다 있어왔고, 또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의 핑계를 된다면 시대적인 추세라든지 또 하나 현실적으로 보면 준비 미흡한 점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것을 탓할 수는 없는 것이죠.
하여튼 힘을 합쳐서 공동화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자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1억 8,000만원의 용역비까지 투자 해 가지고 근본적으로 한 번 방지를 위해서 노력하자는 데에 대해서 같이 병행해서 도와 함께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우리가 준비를 미흡하게 한 점에서부터 시작해서 현재 운영 면에서 부족했던 행정이라든가 또는 주민, 당국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있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 그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공동의 책임으로 보고 지금부터 늦지 않았으니까 열심히 노력하면 문제 해결에 접근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의 핑계를 된다면 시대적인 추세라든지 또 하나 현실적으로 보면 준비 미흡한 점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것을 탓할 수는 없는 것이죠.
하여튼 힘을 합쳐서 공동화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자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1억 8,000만원의 용역비까지 투자 해 가지고 근본적으로 한 번 방지를 위해서 노력하자는 데에 대해서 같이 병행해서 도와 함께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우리가 준비를 미흡하게 한 점에서부터 시작해서 현재 운영 면에서 부족했던 행정이라든가 또는 주민, 당국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있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 그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공동의 책임으로 보고 지금부터 늦지 않았으니까 열심히 노력하면 문제 해결에 접근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승구 의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만 그런데 예산읍의 중심 시가지가 거주기능이라든가 공공시설 등 이런 것이 좀 미흡하고, 주원인이 주차장 등 인프라 구축이 전혀 안된 상황에서 주민들이 아주 불편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집중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투자를 계획하고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집중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투자를 계획하고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최승우 예, 감사드리고요.
주차장 문제도 너나할 것 없이 공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만 사실 주차장 설치가 불필요한 데 주차장 있어봐야 소용없는 것이고, 필요한 데에 있어야 될텐데 필요한 데는 주차장 투자하는 비용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또 의원님께서도 지난번에 저희가 주차장 문제 신청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이견을 표명한 것도 아마 그런 자금 압박문제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이 문제는 우리가 서로 긴밀하게 고민하고 앞으로 유대를 강화해 가지고 문제해결에 접근해야 될 사항으로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단위 주차장도 필요하지만 소단위 별로 우리가 투자해 가지고 주차장 마련하고, 또 교통흐름을 잘 활용해 가지고 주차시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강구해야 될 것이고,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주차장 문제도 너나할 것 없이 공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만 사실 주차장 설치가 불필요한 데 주차장 있어봐야 소용없는 것이고, 필요한 데에 있어야 될텐데 필요한 데는 주차장 투자하는 비용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또 의원님께서도 지난번에 저희가 주차장 문제 신청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이견을 표명한 것도 아마 그런 자금 압박문제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이 문제는 우리가 서로 긴밀하게 고민하고 앞으로 유대를 강화해 가지고 문제해결에 접근해야 될 사항으로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단위 주차장도 필요하지만 소단위 별로 우리가 투자해 가지고 주차장 마련하고, 또 교통흐름을 잘 활용해 가지고 주차시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강구해야 될 것이고,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군수 최승우 감사합니다.
( 이한두 의원 거수 )
( 이한두 의원 거수 )
○이한두 의원 이한두 의원입니다.
군 청사를 차질 없이 진행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군청사 후보지를 어렵게 결정을 했습니다만 결정을 해 놓고 예산군민 정확한 수치는 아니겠습니다만 예산군민 80% 이상이 후보지가 적합하지 않다는 그런 여론이 있고, 정말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후보지가 되어야 하는데 정말 그 장소는 아니다 는 이런 여론이 있는데, 이런 정도의 80% 이상 예산군민이 반대한다 라면 정말 군민투표라도 한 번 해 보실 의향이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 청사를 차질 없이 진행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군청사 후보지를 어렵게 결정을 했습니다만 결정을 해 놓고 예산군민 정확한 수치는 아니겠습니다만 예산군민 80% 이상이 후보지가 적합하지 않다는 그런 여론이 있고, 정말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후보지가 되어야 하는데 정말 그 장소는 아니다 는 이런 여론이 있는데, 이런 정도의 80% 이상 예산군민이 반대한다 라면 정말 군민투표라도 한 번 해 보실 의향이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최승우 이것은 군민투표 이전에 사실 후보지 선정에는 아주 투명하게 여기 이한두 의원님도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충분히 가지셨다고 봅니다. 찬반에 대해서.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예산군민의 80%라는 것은 저도 통계숫자를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찬반 양론이 항상 있게 마련입니다.
절대다수의 찬성으로 진행됐으면 좋겠지만 하여튼 추진단을 구성해서부터 우리가 오랫동안 고민 끝에 찬반양론 끝에 결국은 지금의 후보지를 결정된 거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어떤 문제가 제기되지 않는 이상 뭐 문제가 제기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만 제기되지 않는 이상은 그대로 진행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보지, 그것을 다시 문제점을 우리 스스로가 결정 해 놓고, 또 의원님께서 참석하셔 가지고 다들 결정하신 사항들입니다.
군수 입김 만분의 1도 작용한 거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다시 우리가 군과 의회가 일방적으로 거론한다는 것은 조금 역행하는 그런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지금 말씀하신 군민투표라든가 이런 것을 할 시점은 아니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의견을 피력해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예산군민의 80%라는 것은 저도 통계숫자를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찬반 양론이 항상 있게 마련입니다.
절대다수의 찬성으로 진행됐으면 좋겠지만 하여튼 추진단을 구성해서부터 우리가 오랫동안 고민 끝에 찬반양론 끝에 결국은 지금의 후보지를 결정된 거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어떤 문제가 제기되지 않는 이상 뭐 문제가 제기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만 제기되지 않는 이상은 그대로 진행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보지, 그것을 다시 문제점을 우리 스스로가 결정 해 놓고, 또 의원님께서 참석하셔 가지고 다들 결정하신 사항들입니다.
군수 입김 만분의 1도 작용한 거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다시 우리가 군과 의회가 일방적으로 거론한다는 것은 조금 역행하는 그런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지금 말씀하신 군민투표라든가 이런 것을 할 시점은 아니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의견을 피력해 드립니다.
○이한두 의원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했던 의원으로써 다시 번복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이고, 할 얘기가 없습니다만 정말 누가 봐도 그 지역은 아니다. 정말 그대로 진행된다 라고 했을 때 엄청난 역사의 심판을 받을 소지가 많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에서 질문했습니다.
○군수 최승우 이한두 의원님 간곡한 말씀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진자 의원 이진자 의원입니다.
군수님께서 자세하게 답변을 해 주셨는데 인구유출 방지 및 유인책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산업단지 조성여건에 힘쓰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것도 좋지만 예산군의 중심산업이 농업이지 않습니까?
농업이 점차적으로 쇠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인구는 더욱 감소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소비나 구매력이 더욱 감소될 가능성도 높고, 농업위주의 산업구조를 다른 부분으로 유도 할 생각은 없으신지?
예를 들자면 식품가공 쪽이라든지 군수님께서 새로운 전략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께서 자세하게 답변을 해 주셨는데 인구유출 방지 및 유인책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산업단지 조성여건에 힘쓰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것도 좋지만 예산군의 중심산업이 농업이지 않습니까?
농업이 점차적으로 쇠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인구는 더욱 감소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소비나 구매력이 더욱 감소될 가능성도 높고, 농업위주의 산업구조를 다른 부분으로 유도 할 생각은 없으신지?
예를 들자면 식품가공 쪽이라든지 군수님께서 새로운 전략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최승우 우리는 농업군입니다.
이것을 지켜 나가야 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고 보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농업분야도 사실은 여기선 제가 발표 안 했습니다만 우리가 연간 예산 집행액이 2,700억원 정도 되지만 농업분야에는 우리 762억원이 투자됩니다. 금년 2009년도에.
농업분야는 아마 복지 다음으로 가장 많게 투자를 해 왔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농업 지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요, 앞으로 물론 저거지만.
우리가 인구 증가책을 저는 세 가지로 봅니다. 첫째는 출생률이 사망률을 윗 돌아야 될텐데 그것은 우리가 강제로 하루아침에 만들 수는 없거든요. 뭐 세계적인 국내적인 추세가 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제가 지금 시행하고 있는 첨단산업단지 조성, 이것이 인구 증가책에 가장 핵심적인 과제입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교육 지원, 교육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인력이 유입되는 것은 국내적인 하나의 현상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교육투자도 여러분께서 협조해 주신 덕에 금년도 66억원이라는 엄청난 투자를 했고, 2006년도부터 100억원 가까운 그런 투자를 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충남도에서 비율로 보면 우리 예산군이 교육투자는 1위 아닙니까?
이런 면에서 앞으로 인구 증가는 하루아침에 1,000명, 2,000명 늘 수는 없습니다. 서서히 감소되고, 서서히 증가되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둔화시키면서 앞으로 서서히 증가시키느냐.
그렇기 때문에 저는 산업단지 문제라든가 교육 투자문제라든가, 또 농업에 대한 투자.
여기는 얘기 안 했습니다만 이런 것 하나하나 사과산업도 물론, 우리는 사과 산업뿐만 아니라 수박도 있고, 배도 있고 쪽파 많이 있습니다만 우선 사과산업을 중심으로 해서 사과는 사과 하나를 파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과를 통해서 식품화 한다는 거 이것도 역시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광범위하게 용역도 있고, 실무 노력도 투자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일일이 구체적으로 말씀은 못 드리지만 지금 말씀하신 그 문제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고, 제가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이것을 지켜 나가야 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고 보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농업분야도 사실은 여기선 제가 발표 안 했습니다만 우리가 연간 예산 집행액이 2,700억원 정도 되지만 농업분야에는 우리 762억원이 투자됩니다. 금년 2009년도에.
농업분야는 아마 복지 다음으로 가장 많게 투자를 해 왔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농업 지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요, 앞으로 물론 저거지만.
우리가 인구 증가책을 저는 세 가지로 봅니다. 첫째는 출생률이 사망률을 윗 돌아야 될텐데 그것은 우리가 강제로 하루아침에 만들 수는 없거든요. 뭐 세계적인 국내적인 추세가 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제가 지금 시행하고 있는 첨단산업단지 조성, 이것이 인구 증가책에 가장 핵심적인 과제입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교육 지원, 교육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인력이 유입되는 것은 국내적인 하나의 현상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교육투자도 여러분께서 협조해 주신 덕에 금년도 66억원이라는 엄청난 투자를 했고, 2006년도부터 100억원 가까운 그런 투자를 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충남도에서 비율로 보면 우리 예산군이 교육투자는 1위 아닙니까?
이런 면에서 앞으로 인구 증가는 하루아침에 1,000명, 2,000명 늘 수는 없습니다. 서서히 감소되고, 서서히 증가되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둔화시키면서 앞으로 서서히 증가시키느냐.
그렇기 때문에 저는 산업단지 문제라든가 교육 투자문제라든가, 또 농업에 대한 투자.
여기는 얘기 안 했습니다만 이런 것 하나하나 사과산업도 물론, 우리는 사과 산업뿐만 아니라 수박도 있고, 배도 있고 쪽파 많이 있습니다만 우선 사과산업을 중심으로 해서 사과는 사과 하나를 파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과를 통해서 식품화 한다는 거 이것도 역시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광범위하게 용역도 있고, 실무 노력도 투자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일일이 구체적으로 말씀은 못 드리지만 지금 말씀하신 그 문제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고, 제가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이진자 의원 오늘 군정질문의 테마가 예산읍의 원도심 공동방지책에 대한 질문이기 때문에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예산만이 갖는 특화상품을 개발해서 예산의 재래시장 내지는 원도심 상권에 가야만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그런 생각은 없으신 지요?
또한 원도심에서 지금 상권이 빈집이 빈 상점이 상당히 늘어가고 있는데 그 빈 상점을 어떻게 어떤 전략으로 재생을 시킬 것인지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만이 갖는 특화상품을 개발해서 예산의 재래시장 내지는 원도심 상권에 가야만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그런 생각은 없으신 지요?
또한 원도심에서 지금 상권이 빈집이 빈 상점이 상당히 늘어가고 있는데 그 빈 상점을 어떻게 어떤 전략으로 재생을 시킬 것인지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최승우 재생도 하지만 그런 데는 아까 말씀하신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고, 또 본인이 빈집이라는 것은 상업 장사도 아주 안되기 때문에 포기한 상태이기 때문에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살리지만 그렇지 못하면 아마 그런 방법으로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모색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진자 의원 지금 빈집이 한 집 건너 점차적으로 늘어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빈집을 우리 군에서 어떤 지원이나 여건 조성이 된다면 군에서 특화상품을 개발한 것을 이탈리아의 피렌체 같은 그런 도시처럼 피렌체가 죽어 가는 도시였는데 공동화현상 방지책을 정부에서도 내놓고 해서 주민과 민간이 합동해서 공동화 방지를 제거하고, 지금은 세계적으로 예술의 도시로 예술의 마을로 바뀌었거든요.
그것이 우리의 인사동거리 처럼 변화가 됐는데 우리 예산도 본정통 이라든지 역사성이 있는 예전에 호서은행, 아니면 본정통에 있는 대동병원 같은 곳을 우리 군에서 어떻게 개선방안을 마련해 가지고 그것이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어떤 쟁점이 될 수 있다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군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의 인사동거리 처럼 변화가 됐는데 우리 예산도 본정통 이라든지 역사성이 있는 예전에 호서은행, 아니면 본정통에 있는 대동병원 같은 곳을 우리 군에서 어떻게 개선방안을 마련해 가지고 그것이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어떤 쟁점이 될 수 있다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군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최승우 그래서 아까 1억 8,000만원 말씀하셨지만 원도심 방지를 위해서 우리가 용역도 필요하지만 그런 면에서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대동병원도 접근을 했는데 현재로서는 우리가 대동병원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로 그쪽 지인들께서 얘기하는 사항이고, 저는 하나의 아름다운 문화유적지로 남길 수 있는 그런 구상을 해 봤는데 아직은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단계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잘 포함해 가지고 앞으로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하나하나 그렇게 일일이 답변한다고 해서 해결될 수 있는 그런 답변을 드릴 수가 없고, 포괄적으로 종합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잘 포함해 가지고 앞으로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하나하나 그렇게 일일이 답변한다고 해서 해결될 수 있는 그런 답변을 드릴 수가 없고, 포괄적으로 종합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최승우 군수님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승우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최승우 군수님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승우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군수 최승우 감사합니다.
○부군수 박기청 평소 군정발전과 9만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권국상 의장님, 또 의원님 여러분들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 저희들이 챙기지 못하는 부분 세세히 살펴주시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강연종 의원님께서 우리 공무원 인사제도에 대한 합리적으로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지 않느냐 하는 부분 질문을 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지방자치단체의 인사제도가 근본적으로 상당히 어렵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1910년도 한일합방 이후에 1945년도까지 일제강점 하에 공무원 조직이 수직적인 계선제 조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45년 이후 정부수립 이후 현재까지도 그걸 답습해서 계선제 조직으로 이렇게 인사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계선제 조직이 피라미드형으로 되어 있어서 관리자층이 너무 희소하고, 밑의 하부가 너무 많다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희소한 상위직급으로 승진하려고 하는 욕망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걸 다 충족을 못 시켜주다 보니까 이러한 많은 문제점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지금 대다수 선진국들은 수평적 조직인 직위분류제로 해서 성과위주로 해서 시대변천에 따른 과감한 아웃소싱 하는 계약제도로 많이 운영을 해서 인사제도가 원만히 이루어졌는데 우리나라는 이것만을 고집해서 지금 100여년 이래 이렇게 운영되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들이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현 제도내에서 합리적인 인사운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사위원회 구성 운영은 인사위원회 구성은 지방공무원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제7조에 7명으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고,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법관·검사 또는 변호사, 대학의 조교수 이상, 학교 교장 또는 교감, 20년 이상의 근속한 퇴직 공무원 중에서 위촉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에서는 부군수가 위원장이 되고, 총무과장, 보건소장, 초등학교 교장 두 분, 대학교수 두 분을 위촉해서 일곱 명으로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인사위원회의 기능은 공무원의 각종 임용시험 실시, 승진·전보임용의 사전 심의, 공무원의 징계의결 등이 위원회의 기능입니다.
근본적으로 5급 공무원이 심사 승진하는 것은 위원회에서 의결로서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타 부분의 위원회의 기능은 사전심사 기능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관례적으로 승진대상자에 2배수를 인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해서 군수가 결정을 하도록 이런 관례적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민선 4기 임기가 시작되는 2006년도에 위원회를 네 번 개최를 했고, 2007년도 13회,2008년도에 14회, 금년도 현재까지 7회 등 총 38회의 인사위원회를 개최 했습니다.
다음으로 인사운영 기본방향을 말씀드리면 혈연, 지연, 학연과 관계없이 능력과 실적에 의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사위원회 심의기능을 강화하고, 열심히 일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이 높이 평가받는 공직풍토가 조성이 되도록 사람보다는 일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운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면평가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저희가 당초에 직급별 다면평가위원을 12명으로 운영을 했었는데 이것을 45명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그래서 공직내부에 여러 사람들이 심사대상자에 대한 평가를 하도록 객관적 평가가 되도록 다면평가위원들을 많이 넓혀서 승진임용의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고요.
인사요인 발생 시에 신속한 인사를 실시해서 조직내부의 갈등이라든지 이런 게 해소가 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승진임용기준은 승진후보자 명부 순서대로 다면평가 결과 등을 합산한 순위를 고려해서 업무추진 실적과 능력, 업무의 양과 난이도, 윤리성, 격무·기피부서 근무 등을 종합해서 승진 자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승진 후보자 명부를 작성할 때 작성기준이 경력점수를 30점, 근평을 70점으로 해서 백분율에 의해서 승진후보자 작성을 하고, 인사 수요가 발생됐을 때 인사위원회에 그 대상자를 추천할 때에는 아까 승진후보자 명부작성 100에 대한 것을 대상자가 인사요인이 발생되어서 추천할 때에는 승진후보자 명부의 점수를 70점으로 하고, 다면평가를 20점, 그 다음에 현직급 임용일 기준으로 해서 5점, 최초 임용기준으로 하는 것을 5점. 그러니까 경력에 대한 것은 10점이겠죠.
그렇게 해서 승진후보자 명부작성과 인사요인 발생했을 때 위원회에 대상자 추천을 하는 것을 이런 배분 비율대로 이렇게 정해서 제출해 주게 됩니다.
전보, 임용기준은 당해 공무원의 전공분야라든지, 근무경력이라든지, 전문성 및 적정성 등을 고려해서 적격한 직위에 임용하고, 순환보직은 2년을 기준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읍·면과 군청간에 전보임용은 5급과 6급의 경우는 행정수행능력 등을 고려해서 적임자를발탁하고, 7급 이하는 소양고사 성적이라든지, 업무추진 실적과 능력, 근무태도 등을 종합해서 검토해서 전입을 실시하고, 본청에서 6~7급 승진자는 우선 읍·면으로 전보를 해서 읍·면 행정을 다 습득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전보제한을 준수하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는 인사위원회 사전 의결로써 전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까 강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인사는 만사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인사를 통해서 활력을 불어넣고, 생동감 있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고, 가능한 공과를 분명히 해서 능력과 실적을 인정해주고, 적재적소를 찾아 인력을 배치하되 실적주의와 적시에 인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인사요인이 발생하였을 때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가 이루어지도록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현 제도상의 계층제 상하조직으로는 참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위직급이 너무 희소해서 밑에 지난번의 예를 들면 7급 행정직 세 자리가 있는데 승진후보자 명부에 4배수로 해서 12명이 승진대상입니다.
12명이 최초 임용일도 같고, 현직급 승진일도 거의 같고, 경력점수 다 100% 거의 같고, 근무성적도 다 잘 하는 우열을 가리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면 3명이 승진하면 나머지 9명이 불만으로 나타나는 것이죠. 그런데 12명 이외에도 분포에 들어가는 사람이 실은 27명이나 됩니다.
그러면 3명을 제외한 24명이 내가 승진해야 된다는 이런 기대감도 있고, 불만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시·군 인사가 어렵다는 것을, 저도 인사위원회에 여러 번 참여를 했고, 지금까지 인사하는 과정에 그런 걸 느꼈는데 정말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간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사는 만사라는 것을 아주 통감합니다.
어느 누가 어느 부서에 가서 일을 하면 열심히 하는 것이 저도 몇 번 인사를 해 보니까 그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최대한 우리 강연종 의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정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그런 인사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또 저희들이 챙기지 못하는 부분 세세히 살펴주시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강연종 의원님께서 우리 공무원 인사제도에 대한 합리적으로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지 않느냐 하는 부분 질문을 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지방자치단체의 인사제도가 근본적으로 상당히 어렵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1910년도 한일합방 이후에 1945년도까지 일제강점 하에 공무원 조직이 수직적인 계선제 조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45년 이후 정부수립 이후 현재까지도 그걸 답습해서 계선제 조직으로 이렇게 인사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계선제 조직이 피라미드형으로 되어 있어서 관리자층이 너무 희소하고, 밑의 하부가 너무 많다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희소한 상위직급으로 승진하려고 하는 욕망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걸 다 충족을 못 시켜주다 보니까 이러한 많은 문제점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지금 대다수 선진국들은 수평적 조직인 직위분류제로 해서 성과위주로 해서 시대변천에 따른 과감한 아웃소싱 하는 계약제도로 많이 운영을 해서 인사제도가 원만히 이루어졌는데 우리나라는 이것만을 고집해서 지금 100여년 이래 이렇게 운영되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들이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현 제도내에서 합리적인 인사운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사위원회 구성 운영은 인사위원회 구성은 지방공무원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제7조에 7명으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고,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법관·검사 또는 변호사, 대학의 조교수 이상, 학교 교장 또는 교감, 20년 이상의 근속한 퇴직 공무원 중에서 위촉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에서는 부군수가 위원장이 되고, 총무과장, 보건소장, 초등학교 교장 두 분, 대학교수 두 분을 위촉해서 일곱 명으로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인사위원회의 기능은 공무원의 각종 임용시험 실시, 승진·전보임용의 사전 심의, 공무원의 징계의결 등이 위원회의 기능입니다.
근본적으로 5급 공무원이 심사 승진하는 것은 위원회에서 의결로서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타 부분의 위원회의 기능은 사전심사 기능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관례적으로 승진대상자에 2배수를 인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해서 군수가 결정을 하도록 이런 관례적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민선 4기 임기가 시작되는 2006년도에 위원회를 네 번 개최를 했고, 2007년도 13회,2008년도에 14회, 금년도 현재까지 7회 등 총 38회의 인사위원회를 개최 했습니다.
다음으로 인사운영 기본방향을 말씀드리면 혈연, 지연, 학연과 관계없이 능력과 실적에 의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사위원회 심의기능을 강화하고, 열심히 일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이 높이 평가받는 공직풍토가 조성이 되도록 사람보다는 일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운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면평가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저희가 당초에 직급별 다면평가위원을 12명으로 운영을 했었는데 이것을 45명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그래서 공직내부에 여러 사람들이 심사대상자에 대한 평가를 하도록 객관적 평가가 되도록 다면평가위원들을 많이 넓혀서 승진임용의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고요.
인사요인 발생 시에 신속한 인사를 실시해서 조직내부의 갈등이라든지 이런 게 해소가 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승진임용기준은 승진후보자 명부 순서대로 다면평가 결과 등을 합산한 순위를 고려해서 업무추진 실적과 능력, 업무의 양과 난이도, 윤리성, 격무·기피부서 근무 등을 종합해서 승진 자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승진 후보자 명부를 작성할 때 작성기준이 경력점수를 30점, 근평을 70점으로 해서 백분율에 의해서 승진후보자 작성을 하고, 인사 수요가 발생됐을 때 인사위원회에 그 대상자를 추천할 때에는 아까 승진후보자 명부작성 100에 대한 것을 대상자가 인사요인이 발생되어서 추천할 때에는 승진후보자 명부의 점수를 70점으로 하고, 다면평가를 20점, 그 다음에 현직급 임용일 기준으로 해서 5점, 최초 임용기준으로 하는 것을 5점. 그러니까 경력에 대한 것은 10점이겠죠.
그렇게 해서 승진후보자 명부작성과 인사요인 발생했을 때 위원회에 대상자 추천을 하는 것을 이런 배분 비율대로 이렇게 정해서 제출해 주게 됩니다.
전보, 임용기준은 당해 공무원의 전공분야라든지, 근무경력이라든지, 전문성 및 적정성 등을 고려해서 적격한 직위에 임용하고, 순환보직은 2년을 기준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읍·면과 군청간에 전보임용은 5급과 6급의 경우는 행정수행능력 등을 고려해서 적임자를발탁하고, 7급 이하는 소양고사 성적이라든지, 업무추진 실적과 능력, 근무태도 등을 종합해서 검토해서 전입을 실시하고, 본청에서 6~7급 승진자는 우선 읍·면으로 전보를 해서 읍·면 행정을 다 습득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전보제한을 준수하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는 인사위원회 사전 의결로써 전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까 강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인사는 만사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인사를 통해서 활력을 불어넣고, 생동감 있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고, 가능한 공과를 분명히 해서 능력과 실적을 인정해주고, 적재적소를 찾아 인력을 배치하되 실적주의와 적시에 인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인사요인이 발생하였을 때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가 이루어지도록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현 제도상의 계층제 상하조직으로는 참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위직급이 너무 희소해서 밑에 지난번의 예를 들면 7급 행정직 세 자리가 있는데 승진후보자 명부에 4배수로 해서 12명이 승진대상입니다.
12명이 최초 임용일도 같고, 현직급 승진일도 거의 같고, 경력점수 다 100% 거의 같고, 근무성적도 다 잘 하는 우열을 가리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면 3명이 승진하면 나머지 9명이 불만으로 나타나는 것이죠. 그런데 12명 이외에도 분포에 들어가는 사람이 실은 27명이나 됩니다.
그러면 3명을 제외한 24명이 내가 승진해야 된다는 이런 기대감도 있고, 불만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시·군 인사가 어렵다는 것을, 저도 인사위원회에 여러 번 참여를 했고, 지금까지 인사하는 과정에 그런 걸 느꼈는데 정말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간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사는 만사라는 것을 아주 통감합니다.
어느 누가 어느 부서에 가서 일을 하면 열심히 하는 것이 저도 몇 번 인사를 해 보니까 그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최대한 우리 강연종 의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정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그런 인사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연종 의원 부군수님께서 지금 답변하신 내용은 한 마디로 인사의 원칙과 기준을 교과서식으로 설명하신 것 밖에 안 되는데, 인사를 잘못하고 잘 하는 것은 군수님의 고유권한이시고, 또 사실 부군수께서 인사위원장이시지만 인사권한은 갖고 있지 않다고 본 의원 생각합니다.
또 아까 말씀하실 때 설명하실 때 2배수로 인사위원회에서 군수한테 올리면 군수가 결정하신다고 하는데 사실은 군수가 결정해 가지고 인사위원회에 올리는 거꾸로 가지 않습니까?
지금 이 보고를 거꾸로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군수께서 우리도 다 알고 그러는데 제가 질문 드린 것은 사실 그전에는 인사를 하고 나면 금품이 오갔느니 뭐니 얘기가 무성히도 많았습니다.
금품 같은 것을 건 낼 때에는 밤에 쥐도 모르고 낮에 새도 모르게 건냈을 텐데 그것이 말이 무성했었는데 이번에 민선4기 들어와서 최승우 군수 체제에서는 금품이 오갔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서로 편가르기, 너는 우리편이 아니다, 너는 승진자 대상이 아니다. 너는 저쪽 편이다 그런 말이 무성해 가지고 이번 인사에서도 애를 많이 먹었지 않습니까?
누구는 밥 먹다가 사진 찍혀 가지고 승진을 못한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데 사실 이것은 금품이 오갔다 그런 얘기보다 이것이 나쁘다 얘기예요, 제 얘기는.
지금 네 편 내편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여기에서 내 편이라고 해서 그 사람이 근무 더 잘하고, 저쪽 편이라고 해서 근무를 못할 리는 없다는 얘기예요.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편가르기 식 인사를 했다는 얘기죠.
그것을 인사위원장께서 위원장이니 만큼 소외감 받는 직원들을 아우를 줄 아는 감쌀 줄 아는 그런 위치가 되어야 그 사람들이 마음 안정되어 가지고 근무를 잘할 것이 아니냐.
그런 취지에서 내가 이 질문을 드린 것이지, 사실 부군수께서 명칭이 인사위원장이지 실권 갖고 있습니까?
솔직히 말씀 들읍시다. 실권 갖고 있어요?
또 아까 말씀하실 때 설명하실 때 2배수로 인사위원회에서 군수한테 올리면 군수가 결정하신다고 하는데 사실은 군수가 결정해 가지고 인사위원회에 올리는 거꾸로 가지 않습니까?
지금 이 보고를 거꾸로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군수께서 우리도 다 알고 그러는데 제가 질문 드린 것은 사실 그전에는 인사를 하고 나면 금품이 오갔느니 뭐니 얘기가 무성히도 많았습니다.
금품 같은 것을 건 낼 때에는 밤에 쥐도 모르고 낮에 새도 모르게 건냈을 텐데 그것이 말이 무성했었는데 이번에 민선4기 들어와서 최승우 군수 체제에서는 금품이 오갔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서로 편가르기, 너는 우리편이 아니다, 너는 승진자 대상이 아니다. 너는 저쪽 편이다 그런 말이 무성해 가지고 이번 인사에서도 애를 많이 먹었지 않습니까?
누구는 밥 먹다가 사진 찍혀 가지고 승진을 못한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데 사실 이것은 금품이 오갔다 그런 얘기보다 이것이 나쁘다 얘기예요, 제 얘기는.
지금 네 편 내편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여기에서 내 편이라고 해서 그 사람이 근무 더 잘하고, 저쪽 편이라고 해서 근무를 못할 리는 없다는 얘기예요.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편가르기 식 인사를 했다는 얘기죠.
그것을 인사위원장께서 위원장이니 만큼 소외감 받는 직원들을 아우를 줄 아는 감쌀 줄 아는 그런 위치가 되어야 그 사람들이 마음 안정되어 가지고 근무를 잘할 것이 아니냐.
그런 취지에서 내가 이 질문을 드린 것이지, 사실 부군수께서 명칭이 인사위원장이지 실권 갖고 있습니까?
솔직히 말씀 들읍시다. 실권 갖고 있어요?
○부군수 박기청 실권이 많이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있습니다.
○부군수 박기청 권한을 행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제가 한 번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공직자가 690명 이렇게 되는데 지금까지 오는 과정에 구조조정을 많이 했어요.
800여명이었다가 730명 이렇게 했다가 지금은 693명인데, 그러다 보니까 통상 우리 공직자들이 일하는 업무량이 아침에 8시 출근해서 저녁 7시, 8시 이렇게 퇴근하는 과정에 자기 주어진 일을 하다가 인원을 줄이니까 어느 부서는 과부하가 걸리는 부서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도시업무라든지 기획기능의 기획업무, 경제과가 저희가 신산업 성장 이렇게 하자고 해서 산업단지 많은 부분 유치하는 과정의 경제과, 또는 관광예산으로 가야 된다고 하는 문화관광과 이렇게 해서 실은 과부하가 걸린 과의 계 조직들이 있습니다.
어떤 때 보면 2시, 3시 하다가 묵묵히 가고 이런 직원들도 있고, 때로는 일주일 특정업무에 집중적으로 하는 직원들도 있고.
그래서 제가 총무과장한테 이걸 자꾸 TF 개념으로 가자. 어느 조직 계 단위 사무분장을 과 단위 사무분장, 때에 따라서는.
제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엊그제도 어느 사안이 발생되어서 그게 총무과하고 기획실하고 재무과하고 도시건축과하고 연계되는 업무예요. 그래서 사무분장을 누가 주관해서 하되 기획실에서 주관을 해라.
그래서 도시건축과 직원도 사무분장에 기획실 기능을 할 수 있게 명령을 내자. 책임을 분명히 줘야 되거든요. 나중에 업무처리 하는 과정에 법적 제도적 문제가 발생됐을 때는 공무원의 징계책임도 있고.
그래서 그것은 제 소관 업무 아니면서도 사무분장을 하자. 이렇게 해서 가는 것도 지금 한 번 실시를 해 보려고 하는데, 모든 군정 전반적인 업무를 앞으로 그렇게 가야 될 것 같습니다.
행정수요가 너무나 급변하게 변하기 때문에 그냥 고질적인 지금 대로 가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하고요. 그리고 사람을 보는 관심이,
우리 공직자가 690명 이렇게 되는데 지금까지 오는 과정에 구조조정을 많이 했어요.
800여명이었다가 730명 이렇게 했다가 지금은 693명인데, 그러다 보니까 통상 우리 공직자들이 일하는 업무량이 아침에 8시 출근해서 저녁 7시, 8시 이렇게 퇴근하는 과정에 자기 주어진 일을 하다가 인원을 줄이니까 어느 부서는 과부하가 걸리는 부서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도시업무라든지 기획기능의 기획업무, 경제과가 저희가 신산업 성장 이렇게 하자고 해서 산업단지 많은 부분 유치하는 과정의 경제과, 또는 관광예산으로 가야 된다고 하는 문화관광과 이렇게 해서 실은 과부하가 걸린 과의 계 조직들이 있습니다.
어떤 때 보면 2시, 3시 하다가 묵묵히 가고 이런 직원들도 있고, 때로는 일주일 특정업무에 집중적으로 하는 직원들도 있고.
그래서 제가 총무과장한테 이걸 자꾸 TF 개념으로 가자. 어느 조직 계 단위 사무분장을 과 단위 사무분장, 때에 따라서는.
제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엊그제도 어느 사안이 발생되어서 그게 총무과하고 기획실하고 재무과하고 도시건축과하고 연계되는 업무예요. 그래서 사무분장을 누가 주관해서 하되 기획실에서 주관을 해라.
그래서 도시건축과 직원도 사무분장에 기획실 기능을 할 수 있게 명령을 내자. 책임을 분명히 줘야 되거든요. 나중에 업무처리 하는 과정에 법적 제도적 문제가 발생됐을 때는 공무원의 징계책임도 있고.
그래서 그것은 제 소관 업무 아니면서도 사무분장을 하자. 이렇게 해서 가는 것도 지금 한 번 실시를 해 보려고 하는데, 모든 군정 전반적인 업무를 앞으로 그렇게 가야 될 것 같습니다.
행정수요가 너무나 급변하게 변하기 때문에 그냥 고질적인 지금 대로 가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하고요. 그리고 사람을 보는 관심이,
○부군수 박기청 이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을 보는 관점이 저 사람이 일 잘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해당 실·과장이 직원들에 대한 동태를 잘 압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저도 역시 많은 직원들이 결재를 하러왔을 때 기안을 한 형태라든지 보고하는 형태, 또 추진능력 이런 것을 보면 벌써 제가 690명이지만 실제 읍·면 직원은 모르겠어요. 본청 직원은 누가 일 잘 하고 이걸 다 압니다.
그러면 인사요인에 해당되는 것이 격려점수와 아까 최초 임용일, 현직급 승진일 이런 것들은 계략적인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근무성적만큼은 조금 비 계략적인 그런 것들이 나와서 거기에서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을 잘 하면 근무성적을 많이 받아서 승진후보자에 먼저 들어가겠죠. 그런 관점에서 인사를 하지, 누가 편가르기 글쎄요. 외부에서는 그렇게 얘기할지언정 내부적으로는 하여간 그런 편가르기라든지 이런 것 없이 아까 말씀대로 원칙대로 인사를 하고 있다 것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을 보는 관점이 저 사람이 일 잘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해당 실·과장이 직원들에 대한 동태를 잘 압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저도 역시 많은 직원들이 결재를 하러왔을 때 기안을 한 형태라든지 보고하는 형태, 또 추진능력 이런 것을 보면 벌써 제가 690명이지만 실제 읍·면 직원은 모르겠어요. 본청 직원은 누가 일 잘 하고 이걸 다 압니다.
그러면 인사요인에 해당되는 것이 격려점수와 아까 최초 임용일, 현직급 승진일 이런 것들은 계략적인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근무성적만큼은 조금 비 계략적인 그런 것들이 나와서 거기에서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을 잘 하면 근무성적을 많이 받아서 승진후보자에 먼저 들어가겠죠. 그런 관점에서 인사를 하지, 누가 편가르기 글쎄요. 외부에서는 그렇게 얘기할지언정 내부적으로는 하여간 그런 편가르기라든지 이런 것 없이 아까 말씀대로 원칙대로 인사를 하고 있다 것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부군수 박기청 예.
○부군수 박기청 예.
○부군수 박기청 그때 인사 수요가 농정과 김성태 계장이 휴직을 하고 퇴직하는 과정에 1년 되는 게 8월이었습니다. 7월 인사를 하고 8월 12일까지인가 그렇게 됐었습니다, 인사 요인이.
그때 김성태 계장이 휴직기간이 1년 되는 것이 6월말 이전에 됐다면 포함해서 했는데 그 한 사람 때문에 인사를 한 달이나 늦추어 할 수 없고 그래서 그런 사유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때 김성태 계장이 휴직기간이 1년 되는 것이 6월말 이전에 됐다면 포함해서 했는데 그 한 사람 때문에 인사를 한 달이나 늦추어 할 수 없고 그래서 그런 사유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강연종 의원 그러면 부군수께서 지금 말씀이 인사를 공정히 한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여기 계신 지역구 의원님들 다 계시지만 지역구에 있는 읍·면장들의 인사 요인이 생겼을 때 사실 우리는 전혀 모르는데 지역민들은 먼저 알고 있어요.
이번에 면장 간다고 하더라. 읍장 간다고 하더라. 누가 온다고 하더라.
그 말을 인사위원장이 하시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인사 팀에서 하는 겁니까?
군수께서 하는 겁니까?
이번에 면장 간다고 하더라. 읍장 간다고 하더라. 누가 온다고 하더라.
그 말을 인사위원장이 하시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인사 팀에서 하는 겁니까?
군수께서 하는 겁니까?
○부군수 박기청 아까 말씀드렸듯이 693명의 공직자들을 우리 군민들도 너무도 잘 압니다. 평상시 군정업무와 관련해서,
○강연종 의원 우리 지역 의원들한테 사전에 귀뜸도 해 주시고, 우리 인사요인이 생기는데 협의 한 마디 없이 지역 주민들이 먼저 안다는 것은 행정이 무슨 인기주의 식으로다가 훌륭한 이 사람을 보내줄 테니까 받으시오. 지역 군의원은 지역의원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인사의 기준이나 원칙을,
○부군수 박기청 강연종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저도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본적인 것은 옳다고 생각하는데 인사를 여러 번 하는 과정에 사전에 의원님들뿐만이 아니라 우리 내부적으로 실·과장들하고 인사와 관련되어서 복수로 얘기될 때 얘기가 되면 그것이 전부 밖으로 유출이 되요. 참 이상해요.
둘 만이 한 얘기도 밖으로 다 나가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근본적으로 인사 기본 틀부터 이렇게 얘기가 되어서 인사정보는 발표하기 전까지는 솔직한 얘기지, 확정적인 안으로 군수, 부군수, 총무과장, 행정계장, 인사 실무자 이 정도로 최종 아는 것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 조정과정에 실·과장들하고 같이 근무하고 싶은 사람이라든지 저희가 인사제청을 받고 하다보니까 제청 받은 자체가 그것인양 이렇게 해서 외부에 나가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강연종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려석인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의원님들께 사전에 말씀 못 드리는 연유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시면,
근본적인 것은 옳다고 생각하는데 인사를 여러 번 하는 과정에 사전에 의원님들뿐만이 아니라 우리 내부적으로 실·과장들하고 인사와 관련되어서 복수로 얘기될 때 얘기가 되면 그것이 전부 밖으로 유출이 되요. 참 이상해요.
둘 만이 한 얘기도 밖으로 다 나가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근본적으로 인사 기본 틀부터 이렇게 얘기가 되어서 인사정보는 발표하기 전까지는 솔직한 얘기지, 확정적인 안으로 군수, 부군수, 총무과장, 행정계장, 인사 실무자 이 정도로 최종 아는 것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 조정과정에 실·과장들하고 같이 근무하고 싶은 사람이라든지 저희가 인사제청을 받고 하다보니까 제청 받은 자체가 그것인양 이렇게 해서 외부에 나가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강연종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려석인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의원님들께 사전에 말씀 못 드리는 연유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시면,
○부군수 박기청 그런 것들이 설왕설래 한 그런 것으로 그렇게 비추어져서 얘기가 되지, 저희가 알려줘서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강연종 의원님께서 깊이 헤아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연종 의원 사실 본 의원이 부군수께서 인사위원장으로써 실권을 많이 갖고 계시다고 하는데, 저도 실권이 얼마나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자료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실명까지 제가 거론하라면 거론 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준비했는데, 우리 동료 의원들께서 질문사항이 많이 있을 것 같고, 또 여기에서 실명을 거론하기는 그렇고, 본 의원 질문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실명까지 제가 거론하라면 거론 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준비했는데, 우리 동료 의원들께서 질문사항이 많이 있을 것 같고, 또 여기에서 실명을 거론하기는 그렇고, 본 의원 질문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부군수 박기청 고맙습니다.
○부군수 박기청 그런 것이 직무처리 과정에 징계를 당했다든지 이런 사항들은 당연히 승진후보자 명부 작성할 때 이런 것이 적용해서 되고요.
그것이 징계와 관련되지 않는다든지 이런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근무성적 평가를 할 때 그런 것이 감안되어서 근무성적 평가에서 조정되어서 반영되는 것으로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징계와 관련되지 않는다든지 이런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근무성적 평가를 할 때 그런 것이 감안되어서 근무성적 평가에서 조정되어서 반영되는 것으로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승구 의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아직도 일부 공직자가 일을 능동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시간 때우기 식의 그런 근무를 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지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요즘같이 하절기에 휴가철을 맞이해서 맡은 담당자가 휴가를 갔을 적에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업무연계가 되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이 전혀 안 되고 있다.
그렇게 하고 꼭 그것이 어떤 직무상의 결점이 부각되어서 무슨 징계를 받는다든지 이런 부분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그 사람의 평가를 계속할 수 있는 이런 안이 마련되어서 이런 부분이 전부 적용이 된다고 하면 그렇게 소홀하게 근무를 안 할 것이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요즘같이 하절기에 휴가철을 맞이해서 맡은 담당자가 휴가를 갔을 적에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업무연계가 되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이 전혀 안 되고 있다.
그렇게 하고 꼭 그것이 어떤 직무상의 결점이 부각되어서 무슨 징계를 받는다든지 이런 부분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그 사람의 평가를 계속할 수 있는 이런 안이 마련되어서 이런 부분이 전부 적용이 된다고 하면 그렇게 소홀하게 근무를 안 할 것이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군수 박기청 아주 적절한 질문 주셨는데요. 우리 693명 공직자들을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재정자립도가 20% 에요. 그럼 80% 의존재원을 가지고 중앙에서 오는 사업, 정해진 사업, 읍·면에 자금 배부라든지 사업 집행하고, 민간단체 사업집행하고 저녁에 퇴근하고 이런 행태로 지금 우리 공직이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뭐 저희 공과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 공무원들이 693명 공무원이 이렇게 가면 안 되겠다. 지금 주변여건이 너무나 많이 변하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신축적으로 대응하는 공무원 조직이 되어야 겠다. 누누이 많은 부분에 얘기를 하고, 그렇게 이행하도록 하였습니다.
민원처리 같은 것도 저희가 리콜제도 해서 민원인들한테 민원처리 한 것을 즉시 여론기관에 알려서 여론기관에 해서 민원처리 과정에 뭐 잘못된 것이 있느냐. 뭐 보완해야 될 것이 있느냐. 이런 것도 그런 제도도 시행하고 있고요.
저희가 민원처리기간도 말씀드렸듯이 257종인가 그것을 대폭적으로 처리기간이 예를 들어서 30일 이었던 것을 때로는 20일, 15일.
처리기간이 일주일이었던 것을 3일 이 정도로 단축시켜서 하도록 자체 법을 떠나서 그렇게 하도록 처리기간 단축하도록 했고요.
제가 공직자들한테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자기가 업무가 당신의 부모, 자식, 형제들이 당신한테 왔을 때 민원처리를 이렇게 불만이 섞이고, 처리기간이 30일 이면 30일 동안 책상속에 가지고 있고 이렇게 하겠느냐.
부모 형제가 자기한테 왔으면 내 부모 형제가 왔으니 30일 짜리도 하루만에 처리해 줄 수도 있을 테고, 말 표현 자체도 아무리 잘못된 민원서류를 제출했다 하더라도 감정적인 말이 안될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런 자세로 근무를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주문을 수없이 합니다.
그런 것으로서 지금 가도록 자꾸 보완 발전하고, 민원봉사과장 있지만 그런 방법으로 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복합민원계장 같은 경우는 원스톱 민원처리가 되도록 해서 담당자들이 한꺼번에 모여서 그 자리에서 답을 주는 그런 것으로 가자 하는 그렇게도 운영을 해 보고.
그런데 의원님 지적해 주신 거 제가 아주 겸허이 제가 수용을 합니다. 잘못되어서,
그래서 뭐 저희 공과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 공무원들이 693명 공무원이 이렇게 가면 안 되겠다. 지금 주변여건이 너무나 많이 변하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신축적으로 대응하는 공무원 조직이 되어야 겠다. 누누이 많은 부분에 얘기를 하고, 그렇게 이행하도록 하였습니다.
민원처리 같은 것도 저희가 리콜제도 해서 민원인들한테 민원처리 한 것을 즉시 여론기관에 알려서 여론기관에 해서 민원처리 과정에 뭐 잘못된 것이 있느냐. 뭐 보완해야 될 것이 있느냐. 이런 것도 그런 제도도 시행하고 있고요.
저희가 민원처리기간도 말씀드렸듯이 257종인가 그것을 대폭적으로 처리기간이 예를 들어서 30일 이었던 것을 때로는 20일, 15일.
처리기간이 일주일이었던 것을 3일 이 정도로 단축시켜서 하도록 자체 법을 떠나서 그렇게 하도록 처리기간 단축하도록 했고요.
제가 공직자들한테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자기가 업무가 당신의 부모, 자식, 형제들이 당신한테 왔을 때 민원처리를 이렇게 불만이 섞이고, 처리기간이 30일 이면 30일 동안 책상속에 가지고 있고 이렇게 하겠느냐.
부모 형제가 자기한테 왔으면 내 부모 형제가 왔으니 30일 짜리도 하루만에 처리해 줄 수도 있을 테고, 말 표현 자체도 아무리 잘못된 민원서류를 제출했다 하더라도 감정적인 말이 안될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런 자세로 근무를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주문을 수없이 합니다.
그런 것으로서 지금 가도록 자꾸 보완 발전하고, 민원봉사과장 있지만 그런 방법으로 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복합민원계장 같은 경우는 원스톱 민원처리가 되도록 해서 담당자들이 한꺼번에 모여서 그 자리에서 답을 주는 그런 것으로 가자 하는 그렇게도 운영을 해 보고.
그런데 의원님 지적해 주신 거 제가 아주 겸허이 제가 수용을 합니다. 잘못되어서,
○이승구 의원 전체 공직자들이 전부 욕먹는 자세 라기 보다는 지금 주민들이 대부분 옛날보다는 많이 개선되고, 적극적으로 변모했다고 하는데 개중에는 한두 사람 때문에 전체 공무원이 욕먹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그런 부분을 적극 챙겨 봐 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부군수 박기청 고맙습니다.
○부군수 박기청 한 가지 예를 내가 공직자로서 도저히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없다 이런 사례도 있는데, 산을 전부 까 뭉겠어요.
그런데 두어 달 전에 담당직원이 현장을 갔어요. 출장 간다고 출장 명령서에 결재도 안 받고 보인 스스로 가서 보고 구두지시를 했어요.
그러면 그걸 출장 달고 가서 결과를 군에 와서 담당 과장이나 부군수나 군수님께 이렇게 전부 산을 깎았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복명 하면 되는 거거든요.
지금까지 전혀 그런 것들이 없이 이루어져 가지고 아주 조금 외부적으로 좋지 않은 바람직스럽지 않은 그런 것이 있었는데, 다행이 그렇게 행위한 사람은 즉각 원상복구 하도록 하고 이렇게 해서 마무리됩니다만 지금 이승구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간혹 우물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 일으킨다고 하는 격으로 이런 공직자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 것들이 최대한 발생되지 않도록 직장교육을 통해서 자꾸 마인드로 변화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두어 달 전에 담당직원이 현장을 갔어요. 출장 간다고 출장 명령서에 결재도 안 받고 보인 스스로 가서 보고 구두지시를 했어요.
그러면 그걸 출장 달고 가서 결과를 군에 와서 담당 과장이나 부군수나 군수님께 이렇게 전부 산을 깎았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복명 하면 되는 거거든요.
지금까지 전혀 그런 것들이 없이 이루어져 가지고 아주 조금 외부적으로 좋지 않은 바람직스럽지 않은 그런 것이 있었는데, 다행이 그렇게 행위한 사람은 즉각 원상복구 하도록 하고 이렇게 해서 마무리됩니다만 지금 이승구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간혹 우물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 일으킨다고 하는 격으로 이런 공직자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 것들이 최대한 발생되지 않도록 직장교육을 통해서 자꾸 마인드로 변화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송희 의원 부군수께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총무과에 공무원 인사에 관한 질문을 드리려고 자료를 준비하다 보니까 행정자치부에서 희망인사 시스템을 통하는 인사를 한 것이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라는 자료를 입수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도 직원이 근무하고 싶은 보직을 부여하여 자기 일에 대한 열정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부서장은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공무원과 같이 일할 수 있다면 우리 군정이 혁신과 함께 우리군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2006년도에 행자부에서 희망시스템을 통해서 전보원칙을 결원 보직에 대한 개인 희망 부서장의 추천이 일치되는 자를 우선 전보한 인사처럼 우리 군에서 이러한 인사시스템을 도입할 용의가 있으신지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총무과에 공무원 인사에 관한 질문을 드리려고 자료를 준비하다 보니까 행정자치부에서 희망인사 시스템을 통하는 인사를 한 것이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라는 자료를 입수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도 직원이 근무하고 싶은 보직을 부여하여 자기 일에 대한 열정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부서장은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공무원과 같이 일할 수 있다면 우리 군정이 혁신과 함께 우리군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2006년도에 행자부에서 희망시스템을 통해서 전보원칙을 결원 보직에 대한 개인 희망 부서장의 추천이 일치되는 자를 우선 전보한 인사처럼 우리 군에서 이러한 인사시스템을 도입할 용의가 있으신지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군수 박기청 이송희 의원님께서 질문주신 사항은 저희 군도 기왕에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인사 제청제도가 있어요.
그래서 인사 수요가 있을 때 각 실·과장들로 하여금 당신 누구하고 근무하고 싶으냐. 실·과장들과 대입해서 같이 근무하기 싫은 직원은 누구냐. 이건 뭐 말씀 안 드려야 되는데 그런 것도 대충 받습니다.
그러다 보면 클로스 체킹 해서 가장 많은 사람이 같이 근무하고 싶은 부서에 넣으면 그게 조직에 활력화 되고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가고 있는데 대개 승진 같은 것을 보면 인사 루트화가 되어 있는데 저희 예산군 같은 경우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원부서인 기획실이나 총무과나 재무과 이런 데 승진할 사람들이 가서 거기에서 승진을 해요.
저는 뭐 군수님 계시지만 제 생각을 군수님께 자주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지원부서에서 승진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 그리고 지원부서에 일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서, 아니 사업부서에 일할 수 있는 사람이 가서 거기에서 활력적으로 일을 하고, 그런 사람들한테 인센티브 승진이나 이런 것을 시켜줘야지 이건 바람직스럽지 않다.
뭐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제과나 도시건축과나 건설교통과에 특정 프로젝터 사업 추진하는 부서들 이런 데에 가서 열심히, 어떤 때 보면 대형 프로젝트 사업 같은 경우 관련 실·과 14개 과에 법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게 사십 가지 오십 가지 법적 검토사항이 있어요. 개별법에 보면.
그런데 어느 한 사람이 안 된다고 하면 그 사업 못합니다. 그럼 과연 우리 군이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어느 한 법에 저촉된다고 안 해야 되느냐, 이것은 아니잖아요.
그럼 그 공무원이 자기 징계 책임이나 이런 것이 있더라고 긍정적으로 합목적 적으로 검토해서 사업이 되게끔 하는 거.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이 추진할 때 그 사람은 나중에 승진연수에 조금 밑이 되더라도 그런 사람 승진시켜 줘야죠.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우수한 자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을 적재적소에 근무하도록 하는데 그것은 인사제청제도 아까 행안부에서 운영하는 그런 것으로 해서 많이 저희가 합리적으로 하도록 노력을 더, 이송희 의원님께서 말씀주신 사항에 대해서 발전해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도 고려를 해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인사 수요가 있을 때 각 실·과장들로 하여금 당신 누구하고 근무하고 싶으냐. 실·과장들과 대입해서 같이 근무하기 싫은 직원은 누구냐. 이건 뭐 말씀 안 드려야 되는데 그런 것도 대충 받습니다.
그러다 보면 클로스 체킹 해서 가장 많은 사람이 같이 근무하고 싶은 부서에 넣으면 그게 조직에 활력화 되고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가고 있는데 대개 승진 같은 것을 보면 인사 루트화가 되어 있는데 저희 예산군 같은 경우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원부서인 기획실이나 총무과나 재무과 이런 데 승진할 사람들이 가서 거기에서 승진을 해요.
저는 뭐 군수님 계시지만 제 생각을 군수님께 자주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지원부서에서 승진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 그리고 지원부서에 일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서, 아니 사업부서에 일할 수 있는 사람이 가서 거기에서 활력적으로 일을 하고, 그런 사람들한테 인센티브 승진이나 이런 것을 시켜줘야지 이건 바람직스럽지 않다.
뭐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제과나 도시건축과나 건설교통과에 특정 프로젝터 사업 추진하는 부서들 이런 데에 가서 열심히, 어떤 때 보면 대형 프로젝트 사업 같은 경우 관련 실·과 14개 과에 법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게 사십 가지 오십 가지 법적 검토사항이 있어요. 개별법에 보면.
그런데 어느 한 사람이 안 된다고 하면 그 사업 못합니다. 그럼 과연 우리 군이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어느 한 법에 저촉된다고 안 해야 되느냐, 이것은 아니잖아요.
그럼 그 공무원이 자기 징계 책임이나 이런 것이 있더라고 긍정적으로 합목적 적으로 검토해서 사업이 되게끔 하는 거.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이 추진할 때 그 사람은 나중에 승진연수에 조금 밑이 되더라도 그런 사람 승진시켜 줘야죠.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우수한 자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을 적재적소에 근무하도록 하는데 그것은 인사제청제도 아까 행안부에서 운영하는 그런 것으로 해서 많이 저희가 합리적으로 하도록 노력을 더, 이송희 의원님께서 말씀주신 사항에 대해서 발전해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도 고려를 해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송희 의원 본 의원이 우리 군에서 인사시스템을 도입한 것을 몰라서 이 질문을 드린 게 아닙니다.
사실은 이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하면서 정작 결정적인 때 이미 배치 내지는 인사가 확정됐던 그 위치에서 느닷없이 뒤집히는 변화되는 그러한 상황이 왕왕 발생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인사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부군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일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답변을 들으려고 이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이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하면서 정작 결정적인 때 이미 배치 내지는 인사가 확정됐던 그 위치에서 느닷없이 뒤집히는 변화되는 그러한 상황이 왕왕 발생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인사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부군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일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답변을 들으려고 이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박기청 그냥 어느 A과가 사업을 강하게 추진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과의 업무특성상 분야에 근무를 했고, 시설직이나 직렬을 하게 다양하게 있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엉뚱한 직렬을 이쪽으로 배치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 직렬 내에서 소화를 하려고 하는 것이 최대 인사원칙인데, 인사를 짜다보면 인사가 한 자리만 계속 이어져서 사람 하나 돌리면 교육청 같은 데에는 마작판에다가 놓고서 인사를, 하도 대상이 많으니까 이렇게 바둑판을 옮겨가며 사람을 어디다 배치할 것인지 정한다고 하는데, 저희도 지난번에 인사를 185명인가 이렇게 했는데, 185명 인사가 그렇게 만만치 않아요.
그러면 한 사람만 어떻게 실·과장들하고 상의하고, 인사위원회 할 때 이런 사람들은 여기에 근무하는 게 좋지 않겠소 하면 인사위원님들이 대게 대학교 교수님과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두 분을 모셨는데 그분들이 학교인사에 관여를 많이 했던 분들이에요.
우리한테 제안해 주고 하는 내용들, 인사위원회 하는 과정을 보니까 많이 전문적인 견해 식견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 의견도 최대한 받아들이는 과정인데, 지금 말씀드렸듯이 어느 A라는 자리에다 이렇게 했는데 이거 이 사람이 좋지 않겠어요 이렇게 하면 우리가 그걸 검토하다 보면 한 사람이 움직이면 줄줄이 7~8명이 다시 움직여줘야 되요.
그런 것들이 초안은 이렇게 했는데 결과가 엉뚱하게 나니까 그게 외부에 실·과장들하고 업무협의 한 것이 실·과장들이 자기가 사랑해 주고 편애 한다기 보다 그렇게 했던 직원은 이렇게 초안했는데 다른 데로 가면 그 실·과장이 불만이 있게 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면 불만 섞인 얘기가 외부로 비쳐지다 보니까 지금 이송희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됐는데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문제인데, 인사는 최종 결정하는 그 시점이 결정과 발표되는 안 그것이 내부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실·과장이나 부군수나 군수님이나 인사위원들이 고심한 것이 거기에 담겨져 있지 않는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엉뚱한 직렬을 이쪽으로 배치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 직렬 내에서 소화를 하려고 하는 것이 최대 인사원칙인데, 인사를 짜다보면 인사가 한 자리만 계속 이어져서 사람 하나 돌리면 교육청 같은 데에는 마작판에다가 놓고서 인사를, 하도 대상이 많으니까 이렇게 바둑판을 옮겨가며 사람을 어디다 배치할 것인지 정한다고 하는데, 저희도 지난번에 인사를 185명인가 이렇게 했는데, 185명 인사가 그렇게 만만치 않아요.
그러면 한 사람만 어떻게 실·과장들하고 상의하고, 인사위원회 할 때 이런 사람들은 여기에 근무하는 게 좋지 않겠소 하면 인사위원님들이 대게 대학교 교수님과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두 분을 모셨는데 그분들이 학교인사에 관여를 많이 했던 분들이에요.
우리한테 제안해 주고 하는 내용들, 인사위원회 하는 과정을 보니까 많이 전문적인 견해 식견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 의견도 최대한 받아들이는 과정인데, 지금 말씀드렸듯이 어느 A라는 자리에다 이렇게 했는데 이거 이 사람이 좋지 않겠어요 이렇게 하면 우리가 그걸 검토하다 보면 한 사람이 움직이면 줄줄이 7~8명이 다시 움직여줘야 되요.
그런 것들이 초안은 이렇게 했는데 결과가 엉뚱하게 나니까 그게 외부에 실·과장들하고 업무협의 한 것이 실·과장들이 자기가 사랑해 주고 편애 한다기 보다 그렇게 했던 직원은 이렇게 초안했는데 다른 데로 가면 그 실·과장이 불만이 있게 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면 불만 섞인 얘기가 외부로 비쳐지다 보니까 지금 이송희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됐는데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문제인데, 인사는 최종 결정하는 그 시점이 결정과 발표되는 안 그것이 내부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실·과장이나 부군수나 군수님이나 인사위원들이 고심한 것이 거기에 담겨져 있지 않는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송희 의원 그러면 부군수께 한 가지만 지금 부군수께서 답변하신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부군수께서 인사를 하는데, 인사위원회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 말씀을 주시거든요.
그런데 인사위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인사를 결정해 가지고 그 안이 거의 확정되어서 대부분 알만한 사람들, 본인 내지는 받아야 하는 부서 내지 그 지역의 주요 인사들까지도 알아지는 그런 상황에서 인사가 갑자기 변형 그러니까 대치 인사가 이루어지곤 하거든요. 그런 때에도 인사위원들의 재가를 받습니까?
지금 부군수께서 인사를 하는데, 인사위원회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 말씀을 주시거든요.
그런데 인사위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인사를 결정해 가지고 그 안이 거의 확정되어서 대부분 알만한 사람들, 본인 내지는 받아야 하는 부서 내지 그 지역의 주요 인사들까지도 알아지는 그런 상황에서 인사가 갑자기 변형 그러니까 대치 인사가 이루어지곤 하거든요. 그런 때에도 인사위원들의 재가를 받습니까?
○부군수 박기청 그 부분은 사전에 인사가 기밀이 외부에 누출되어서 우려하시는 문제, 왜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바뀌었느냐. 갑작스럽게 어느 시간에 바뀌었느냐 하는 문제들.
이건 243개 자치단체 모두다 그런 공통 현안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 같은 경우도 큰 인사를 할 때 언론인들이 미리 의원님들 신문 보시면 인사 발표도 안 했는데 A씨가 어디로 가고, B씨가 어디로 가고 이런 거 있잖아요.
이건 243개 자치단체 모두다 그런 공통 현안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 같은 경우도 큰 인사를 할 때 언론인들이 미리 의원님들 신문 보시면 인사 발표도 안 했는데 A씨가 어디로 가고, B씨가 어디로 가고 이런 거 있잖아요.
○이송희 의원 아뇨, 부군수님!
지금 저는 타 시·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린 것이 아니고 우리군의 인사에 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지금까지도 물론 인사에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 2009년도 7월 인사 때처럼 그렇게 부지불식간에 인사가 변화되고, 또 변형을 일으킨 그러한 인사는 없었다 라고 얘기들을 하거든요.
그런데 왜 그런 평을 받게 되었는지는 인사위원장을 하신 부군수께서 누구보다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먼저 주 질문자로 말씀을 드렸던 강연종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했지만 실제 실명이 거론되는 몇몇의 사람들 그 사람들은 다 자리를 본인이 움직여서 어디로 갈 것으로 생각을 했고, 인사도 했고, 보따리도 챙겨서 쌓았는데 몇 시간내 아니면 하루 이틀 내에 그렇게 변화가 되어지는 상황이 발생을 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그 공무원들이 일을 하는데 지금 예산 군수나 인사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부군수를 신뢰하고 그 사람들에게 내 인사를 맡겨도 정말 적재적소, 합당한 대우를 받는다 라고 본인들이 인식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지 그 부분 부군수께서 생각하시는 답변을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저는 타 시·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린 것이 아니고 우리군의 인사에 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지금까지도 물론 인사에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 2009년도 7월 인사 때처럼 그렇게 부지불식간에 인사가 변화되고, 또 변형을 일으킨 그러한 인사는 없었다 라고 얘기들을 하거든요.
그런데 왜 그런 평을 받게 되었는지는 인사위원장을 하신 부군수께서 누구보다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먼저 주 질문자로 말씀을 드렸던 강연종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했지만 실제 실명이 거론되는 몇몇의 사람들 그 사람들은 다 자리를 본인이 움직여서 어디로 갈 것으로 생각을 했고, 인사도 했고, 보따리도 챙겨서 쌓았는데 몇 시간내 아니면 하루 이틀 내에 그렇게 변화가 되어지는 상황이 발생을 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그 공무원들이 일을 하는데 지금 예산 군수나 인사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부군수를 신뢰하고 그 사람들에게 내 인사를 맡겨도 정말 적재적소, 합당한 대우를 받는다 라고 본인들이 인식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지 그 부분 부군수께서 생각하시는 답변을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박기청 지난 번 인사 때 저희가 사무관 교육을 여섯 명이 갔다 왔습니다.
자리는 네 자리가 났어요. 두 사람이 승진을 못하는 그런 결과인데 누구를 승진시킬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직렬이 또 틀렸어요. 예를 들어서 환경직이 있고, 시설직이 있고 이런데 시설직을 내보내느냐 환경직을 내보내느냐 이런 문제, 그리고 의회 여기 이 과장 있지만 이흥엽 과장하고 보건소 부소장인 곽병창과의 관계 등 아주 복잡하게 내부적으로 얽혀 있었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게 인사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시설직이 나갈 것이냐, 행정직이 나갈 것이냐, 환경직이 나갈 것이냐.
여기에서 환경직으로 결정했다가 예를 들어서 인사라는 게 군수님이나 저나 이렇게 결정해 놓고 이렇게 하기도 실은 어렵잖아요.
조직들이 있기 때문에 실·과장들 의견을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그런 나가는 자리도 지금 말씀드렸듯이 시설직으로 나간다고 했다가 시설직을 못 내보내니까 행정직이 나간다고 했다가 행정직이 못 내보니까 그렇고, 어느 면의 같은 경우 시설직을 내보내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되어서 행정직으로 내보내고 이렇다 보니까 그런 결과라고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설직으로 내보내려고 이렇게 했을 때 그 안이 외부에 비쳐지니까 그것으로 그런 줄로 알았는데 다음 날 어떻게 행정직인 사람이 나갔다 이런 부분인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나 군수님이나 어느 사람이 나갔을 때 면을 잘 이끌어 가는 것인지 A와 B, C 이렇게 세 사람이나 두 사람 비교해서 그 사람이 가서 면정을 잘 이끌겠다 그런 판단으로 하루 사이에 바뀐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리는 네 자리가 났어요. 두 사람이 승진을 못하는 그런 결과인데 누구를 승진시킬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직렬이 또 틀렸어요. 예를 들어서 환경직이 있고, 시설직이 있고 이런데 시설직을 내보내느냐 환경직을 내보내느냐 이런 문제, 그리고 의회 여기 이 과장 있지만 이흥엽 과장하고 보건소 부소장인 곽병창과의 관계 등 아주 복잡하게 내부적으로 얽혀 있었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게 인사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시설직이 나갈 것이냐, 행정직이 나갈 것이냐, 환경직이 나갈 것이냐.
여기에서 환경직으로 결정했다가 예를 들어서 인사라는 게 군수님이나 저나 이렇게 결정해 놓고 이렇게 하기도 실은 어렵잖아요.
조직들이 있기 때문에 실·과장들 의견을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그런 나가는 자리도 지금 말씀드렸듯이 시설직으로 나간다고 했다가 시설직을 못 내보내니까 행정직이 나간다고 했다가 행정직이 못 내보니까 그렇고, 어느 면의 같은 경우 시설직을 내보내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되어서 행정직으로 내보내고 이렇다 보니까 그런 결과라고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설직으로 내보내려고 이렇게 했을 때 그 안이 외부에 비쳐지니까 그것으로 그런 줄로 알았는데 다음 날 어떻게 행정직인 사람이 나갔다 이런 부분인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나 군수님이나 어느 사람이 나갔을 때 면을 잘 이끌어 가는 것인지 A와 B, C 이렇게 세 사람이나 두 사람 비교해서 그 사람이 가서 면정을 잘 이끌겠다 그런 판단으로 하루 사이에 바뀐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지금 현재 인사위원장을 하시는 부군수께서는 아주 듣는 사람이 좋고, 모두가 그렇게 느꼈으면 좋을 긍정적인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인사는 공무원을 하는 사람들의 승급, 직책을 가지고 좌지우지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 일이 확실하게 결정되어 지지 않는 상태에서 밖으로 유출이 된다든지, 그리고 어떤 몇 몇 사람의 입에 의해서 좌지우지가 되는 인사라고 하면 그런 인사를 누가 믿고 신뢰하면서 정말 몸과 마음과 모든 것들을 받쳐서 혼신 하는 일들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그런 염려가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서두에서 말씀하셨던 강연종 의원님 말씀대로 이번 인사는 그 사람의 능력 내지는 순발력 필요로 하는 인사라기보다는 모두가 느끼는 체감으로 얘기를 한다면 줄 세우기 인사였다는 평이 있거든요.
그 평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인사방침을 멋있는 인사 원칙이 있더라고요. 인사원칙이 있는데 그것에 의해서 정말 한치도 내 양심상 내어놓고 얘기를 할 때 부끄럼이 없는 인사를 했다 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인사위원장께서는 인사의 틀을 잡아주실 것으로 요구를 드립니다.
그런데 그 일이 확실하게 결정되어 지지 않는 상태에서 밖으로 유출이 된다든지, 그리고 어떤 몇 몇 사람의 입에 의해서 좌지우지가 되는 인사라고 하면 그런 인사를 누가 믿고 신뢰하면서 정말 몸과 마음과 모든 것들을 받쳐서 혼신 하는 일들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그런 염려가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서두에서 말씀하셨던 강연종 의원님 말씀대로 이번 인사는 그 사람의 능력 내지는 순발력 필요로 하는 인사라기보다는 모두가 느끼는 체감으로 얘기를 한다면 줄 세우기 인사였다는 평이 있거든요.
그 평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인사방침을 멋있는 인사 원칙이 있더라고요. 인사원칙이 있는데 그것에 의해서 정말 한치도 내 양심상 내어놓고 얘기를 할 때 부끄럼이 없는 인사를 했다 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인사위원장께서는 인사의 틀을 잡아주실 것으로 요구를 드립니다.
○부군수 박기청 예, 고맙습니다.
○이송희 의원 그리고 금년에 이루어진 인사 중에 인사를 하면서 움직이고 싶은 생각들이 있는 사람들이 너무 오랫동안 정체되어 지는 그대로 있어야 하는 인사가 정말 우리 군민들이 바라보면서 왜 저래야 되는 것들인가 하는 심히 염려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것은 어떤 부서의 각 실·과 과장들에게도 해당이 되겠지만 한 자리에 오래 머무는 6급 담당들, 그런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분들이 무엇을 생각하며 일을 할 것인지 배려하는 마음, 아니면 그들이 일을 할 수 있는 힘과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어떤 부서의 각 실·과 과장들에게도 해당이 되겠지만 한 자리에 오래 머무는 6급 담당들, 그런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분들이 무엇을 생각하며 일을 할 것인지 배려하는 마음, 아니면 그들이 일을 할 수 있는 힘과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박기청 이송희 의원님께서 아주 좋은 지적 주셨는데요.
지금 예를 들어서 보건소라든지 농업기술센터 같은 데에는 한 업무만 20년 본 사람도 있습니다.
난 그래서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 이런 인사 운영은 잘못 된 것이다. 내부적으로 하더라도.
그런데 기술센터소장 입장에서는 그게 편하니까 전문적으로 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전문적인 지식전달을 농민들한테 하고 하니까 말썽도 안 나고. 좋으니까 20년 묶어놓는 거거든요. 그럼 농업기술센터 37명 직원들이 다 그런 행태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 전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모든 분야의 전문화가 되어서 농민들하고 농업 상담을 할 때 아무 것이나 질문이 되고, 의문점 가진 것 답변을 할 수 있는 전문 요원화 해야 될 것이다 해서 그것을 한 번 전 직원 로테이션 순환근무 하도록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문화해설사들이 여덟 명인가 있는데 지난번에 수덕사 있는 사람을 저쪽 추사기념관에 순환 근무를 하게 해서 문화해설사 그분들이 예산군 전체에 대한 문화관광 해설사가 되도록 이렇게 해보려고 옮겨놨더니 그냥 말도 못해요, 반발이.
그런 사례도 있었는데 이와 같이 조직에 너무 기존 업무에 대한 보수적인 그런 생각들이 있고, 제도적으로 기술센터나 보건소 같은 데가 그런 일들이 많이 있고 그래서 그것은 자꾸 순환보직 시키는 방향으로 지금 이 의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운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보건소라든지 농업기술센터 같은 데에는 한 업무만 20년 본 사람도 있습니다.
난 그래서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 이런 인사 운영은 잘못 된 것이다. 내부적으로 하더라도.
그런데 기술센터소장 입장에서는 그게 편하니까 전문적으로 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전문적인 지식전달을 농민들한테 하고 하니까 말썽도 안 나고. 좋으니까 20년 묶어놓는 거거든요. 그럼 농업기술센터 37명 직원들이 다 그런 행태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 전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모든 분야의 전문화가 되어서 농민들하고 농업 상담을 할 때 아무 것이나 질문이 되고, 의문점 가진 것 답변을 할 수 있는 전문 요원화 해야 될 것이다 해서 그것을 한 번 전 직원 로테이션 순환근무 하도록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문화해설사들이 여덟 명인가 있는데 지난번에 수덕사 있는 사람을 저쪽 추사기념관에 순환 근무를 하게 해서 문화해설사 그분들이 예산군 전체에 대한 문화관광 해설사가 되도록 이렇게 해보려고 옮겨놨더니 그냥 말도 못해요, 반발이.
그런 사례도 있었는데 이와 같이 조직에 너무 기존 업무에 대한 보수적인 그런 생각들이 있고, 제도적으로 기술센터나 보건소 같은 데가 그런 일들이 많이 있고 그래서 그것은 자꾸 순환보직 시키는 방향으로 지금 이 의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운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기술센터나 보건소나 문화해설사나 그런 데에는 전문이고, 그리고 전문직종이고, 그 일에 전문 종사를 하는 자들은 얼마든지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은 부서들이 문제가 있지요.
그렇지 않은 부서들이 문제가 있지요.
○부군수 박기청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
○부군수 박기청 알겠습니다. 여러 부분이 있습니다.
○부군수 박기청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연종 의원 부군수님께 인사에 대한 공정성이라든가 이런 듣기 거북한 네편 내편 가르기 편가르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 시정할 용의는 없는가 하고 질문했더니 지금 이 자리가 부군수께서 인사에 대한 고통을 털어놓은, 지금 인사가 어렵고 세밀히 해도 어렵다는 것을 의회에 와서 설명해 가지고 인정을 받으시려고 하는 그런 하나의 시간을 배려한 것 같은데, 지금 부군수께서 말씀하시는 중에 가만히 들어 보면 잘못한 것은 없고 다 잘한 것만 말씀하시거든, 지금 말씀이.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다른 것은 인사를 적재적소에 제대로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또 인사위원회를 열어 가지고 그분들이 대학교수들, 교장 출신들이 이 사람은 이쪽에 배치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면 그렇게 하신다고 하는데 그분들이 누가 뭐를 근무하는 줄 알아서 대학교수나 교장 출신들 얘기를 들어서 근무지를 배치시키고 그렇게 하신다는 얘기예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다른 것은 인사를 적재적소에 제대로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또 인사위원회를 열어 가지고 그분들이 대학교수들, 교장 출신들이 이 사람은 이쪽에 배치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면 그렇게 하신다고 하는데 그분들이 누가 뭐를 근무하는 줄 알아서 대학교수나 교장 출신들 얘기를 들어서 근무지를 배치시키고 그렇게 하신다는 얘기예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부군수 박기청 그것은 인사위원회에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심의하는 기능이 있잖아요.
그것은 승진후보자 명부 순서대로 된 인사위원회에 제출되는 서류가,
그것은 승진후보자 명부 순서대로 된 인사위원회에 제출되는 서류가,
○강연종 의원 부군수님 솔직히 합시다.
인사위원회라는 것은 군수하고 다 이렇게 결정해 가지고 인사위원회 열어 가지고 그날 발표하는 것 아닙니까?
왜 자꾸 우리가 다 아는 것을 지금 거꾸로 말씀하시려고 그래요. 사실 시인하실 것은 하시고, 그동안 잘못한 것이 있는데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지.
그럼 봅시다. 적재적소에 우리가 직원을 배치한다고 하는데 이송희 의원님께서도 무슨 말씀을 하실까 하다가 안 하는데 제가 엊그저께 군 의회에서 29억원을 공공관리사업소 응봉 추모공원에 납골당 짓는 것을 승인해 주고 거기를 가보니까 담당시설기사가 하나도 없어요.
어떻게 됐느냐 했더니 다 경제과로 발령났다고 하는데, 경제과는 지금 제가 뽑아보니까 중량급 시설직들이 포진하고 있어요.
사실 예산군에 첨단산업단지를 얼마나 유치해 가지고 예산군이 그런 군세를 많이 받으려고 하는지 몰라도 건설과 도시과보다 지금 경제과가 중량급 시설직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더라고요. 건축직도 있고.
그러면 군에서 인사를 제대로 하려면 29억원 30억원짜리 공사를 시설직도 한 명 안 두고서 그렇게 시행할 바에는 건축부서나 시설부서에서 건물을 다 지어 가지고 관리를 그쪽에 맡겨줘야지 누가 그걸 진행합니까?
인사위원회라는 것은 군수하고 다 이렇게 결정해 가지고 인사위원회 열어 가지고 그날 발표하는 것 아닙니까?
왜 자꾸 우리가 다 아는 것을 지금 거꾸로 말씀하시려고 그래요. 사실 시인하실 것은 하시고, 그동안 잘못한 것이 있는데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지.
그럼 봅시다. 적재적소에 우리가 직원을 배치한다고 하는데 이송희 의원님께서도 무슨 말씀을 하실까 하다가 안 하는데 제가 엊그저께 군 의회에서 29억원을 공공관리사업소 응봉 추모공원에 납골당 짓는 것을 승인해 주고 거기를 가보니까 담당시설기사가 하나도 없어요.
어떻게 됐느냐 했더니 다 경제과로 발령났다고 하는데, 경제과는 지금 제가 뽑아보니까 중량급 시설직들이 포진하고 있어요.
사실 예산군에 첨단산업단지를 얼마나 유치해 가지고 예산군이 그런 군세를 많이 받으려고 하는지 몰라도 건설과 도시과보다 지금 경제과가 중량급 시설직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더라고요. 건축직도 있고.
그러면 군에서 인사를 제대로 하려면 29억원 30억원짜리 공사를 시설직도 한 명 안 두고서 그렇게 시행할 바에는 건축부서나 시설부서에서 건물을 다 지어 가지고 관리를 그쪽에 맡겨줘야지 누가 그걸 진행합니까?
○부군수 박기청 아주 좋으신 말씀해 주셨는데 그래도 저희도,
○부군수 박기청 말씀하세요.
○강연종 의원 그리고 어떤 부서는 직원이 와 가지고 수년동안 파견 나가서 열심히 근무했는데 옛날에 있던 그 자리로 도로 보내고. 사람이 그런 사람들을 위원장께서 아우르고 보듬어 주시고 해야 그 사람들이 마음가짐을 바로 잡고 근무를 잘하지.
그리고 아까 인사를 여섯 명이 사무관 교육을 갔다 왔는데 애 먹었다고 하는데 애 먹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성적순으로 발령하고, 환경직이 교육 갔다 왔는데 환경직도 발령 안 내고 일반직 보냈는데 그런 인사야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지.
우리는 환경직이 교육 갔다 왔으니까 예산군이 제대로 환경직이 환경을 책임지겠구나 그런 기대를 가졌었는데 그 자리도 일반직이 갔고, 예산군에 그 뿐만 아니라 농업직이 있으면서도 농업직이 안 가고 일반직이 갔고.
물론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사실 교육을 갔다와서 저는 환경직이 예산군에 없기 때문에 그런 직이 나가서 환경업무를 책임져야 마땅하지 않나 그런 기대를 했었는데 그것이 안 되고 그러니까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인데, 사실 오늘 여기에서 그동안 인사 문제에서 조금 잘못 된 것은 잘못됐다고 시인하시고 앞으로 잘 하겠다고 말씀하시면 되는 것이지 자꾸 인사에 대해서 애로사항만 고통받는 것만 자꾸 말씀하시, 사실 고통 받는 거 알죠.
인사하고 예산 문제하고 어려운 거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자하는 뜻이 뭔가 생각하셔 가지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시고 말아요.
그리고 아까 인사를 여섯 명이 사무관 교육을 갔다 왔는데 애 먹었다고 하는데 애 먹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성적순으로 발령하고, 환경직이 교육 갔다 왔는데 환경직도 발령 안 내고 일반직 보냈는데 그런 인사야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지.
우리는 환경직이 교육 갔다 왔으니까 예산군이 제대로 환경직이 환경을 책임지겠구나 그런 기대를 가졌었는데 그 자리도 일반직이 갔고, 예산군에 그 뿐만 아니라 농업직이 있으면서도 농업직이 안 가고 일반직이 갔고.
물론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사실 교육을 갔다와서 저는 환경직이 예산군에 없기 때문에 그런 직이 나가서 환경업무를 책임져야 마땅하지 않나 그런 기대를 했었는데 그것이 안 되고 그러니까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인데, 사실 오늘 여기에서 그동안 인사 문제에서 조금 잘못 된 것은 잘못됐다고 시인하시고 앞으로 잘 하겠다고 말씀하시면 되는 것이지 자꾸 인사에 대해서 애로사항만 고통받는 것만 자꾸 말씀하시, 사실 고통 받는 거 알죠.
인사하고 예산 문제하고 어려운 거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자하는 뜻이 뭔가 생각하셔 가지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시고 말아요.
○부군수 박기청 그렇게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부군수 박기청 한 마디는 말씀드려야 겠네요.
추모공원 잘 지적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토목직 한병희 주사인가요, 그 친구를 다시 과는 여기에 있다 하더라도 거기 업무까지 같이 하도록 사무분장을 해서 토목업무 지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그렇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모공원 잘 지적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토목직 한병희 주사인가요, 그 친구를 다시 과는 여기에 있다 하더라도 거기 업무까지 같이 하도록 사무분장을 해서 토목업무 지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그렇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박기청 부군수님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기청 부군수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전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오후 회의는 1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박기청 부군수님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기청 부군수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전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오후 회의는 1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3시00분 계속개의)
나. 공 통
○의장 권국상 다음은 전년도에 이어 가,나,다,라 순에 의하여 이송희 의원님, 이승구 의원님, 이진자 의원님, 이한두 의원님, 조병희 의원님, 강연종 의원님, 김영호 의원님, 박종서 의원님, 신영균 부의장님 순으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송희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송희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송희 의원 행정복지위원회 이송희 의원입니다.
먼저 공통질문사항으로 첫 번째, 우리 군에서 개발한 대표브랜드의 품목별 현황 및 활용내용 등 추진상황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2007년도 2008년도 예산군의회 의원 발의로 제정된 조례의 활동실태 및 예산편성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 소관으로 기획실에서 총괄하고 있는 신활력사업의 추진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질문입니다.
신활력사업은 낙후 농어촌지역의 발전역량 강화를 위하여 교육, 연구, 마케팅, 제품 개발위주의 포괄적인 지원사업으로 우리 군은 매년 2008년도부터 2010년까지 국비 19억원씩 3년간 57억원과 지방비 25억 5,000만원, 또 자부담 32억 9,000만원 등을 포함하여 총 115억원의 엄청난 금액을 예산 황토명품사과 등 농산업 발전을 위하여 투자하는 사업으로서 기획실, 경제과, 문화관광과,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등 5개 부서에서 나누어 추진되고 있는 바, 총괄부서인 기획실에서 각 부서별로 추진되고 있는 추진사항과 앞으로 추진계획을 간단하게 요약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지원실 소관으로 첫 번째,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 추진현황과 운영계획에 대한 질문입니다.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재활의식 고취를 위하여 넓고 쾌적한 시설로 이전하기 위하여 2009년 1월부터 7월까지 완공계획 된 사업인 바, 아직도 이전되지 못하는 사유는 무엇인지와 앞으로의 추진사항 및 운영계획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산지역 자활센터 운영실태 및 현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산지역 자활센터 설치목적을 보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자활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산지역 자활센터도 200년 4월 20일 (사)더불어살기 생명농업본부에서 예산군사회복지협의회 모법인이 변경 강문홍 센터장이 임명 운영하다가 지난 5월 1일 김철민 센터장이 임명되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센터 운영의 문제점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고, 혹시 문제가 있다면 보장기관으로서의 책임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두 번째 자활센터 참여자 선정의 문제점은 없는지 이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먼저 공통질문사항으로 첫 번째, 우리 군에서 개발한 대표브랜드의 품목별 현황 및 활용내용 등 추진상황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2007년도 2008년도 예산군의회 의원 발의로 제정된 조례의 활동실태 및 예산편성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 소관으로 기획실에서 총괄하고 있는 신활력사업의 추진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질문입니다.
신활력사업은 낙후 농어촌지역의 발전역량 강화를 위하여 교육, 연구, 마케팅, 제품 개발위주의 포괄적인 지원사업으로 우리 군은 매년 2008년도부터 2010년까지 국비 19억원씩 3년간 57억원과 지방비 25억 5,000만원, 또 자부담 32억 9,000만원 등을 포함하여 총 115억원의 엄청난 금액을 예산 황토명품사과 등 농산업 발전을 위하여 투자하는 사업으로서 기획실, 경제과, 문화관광과,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등 5개 부서에서 나누어 추진되고 있는 바, 총괄부서인 기획실에서 각 부서별로 추진되고 있는 추진사항과 앞으로 추진계획을 간단하게 요약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지원실 소관으로 첫 번째,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 추진현황과 운영계획에 대한 질문입니다.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재활의식 고취를 위하여 넓고 쾌적한 시설로 이전하기 위하여 2009년 1월부터 7월까지 완공계획 된 사업인 바, 아직도 이전되지 못하는 사유는 무엇인지와 앞으로의 추진사항 및 운영계획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산지역 자활센터 운영실태 및 현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산지역 자활센터 설치목적을 보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자활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산지역 자활센터도 200년 4월 20일 (사)더불어살기 생명농업본부에서 예산군사회복지협의회 모법인이 변경 강문홍 센터장이 임명 운영하다가 지난 5월 1일 김철민 센터장이 임명되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센터 운영의 문제점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고, 혹시 문제가 있다면 보장기관으로서의 책임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두 번째 자활센터 참여자 선정의 문제점은 없는지 이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승구 의원 이승구 의원입니다.
8월 21일 기획실 소관 첫 번째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도시 양적인 성장과 미적 측면만을 강조했던 기존 도시계획을 보완 발전시킨 누구나에게 편리한 생활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디자인된 건축물로 시설을 불편을 최소한 선진국 디자인 개념 건축물로 그동안 건축된 예산군 공공시설물에 유니버셜 디자인 적용여부와 개념적 관점을 답변해 주시고, 두 번째 질문입니다.
우리나라 기업 중 열 곳 중 아홉 곳이 지방투자 시기상조라는 여론조사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명문대, 좋은 병원, 문화 등 온갖 풍요를 독식하는 수도권에 규제완화라는 날개를 달아줌으로써 지방은 곧바로 지역침체로 이어진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최근 여론조사결과 83.7%가 지방에 투자 할 계획조차 없거나 미정 상태라고 응답했으며, 계획대로 투자하겠다는 기업은 불과 6.3%입니다.
이처럼 지역발전에 대한 심각한 문제에 직면한 것은 비단 예산군만이 아니겠습니다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마음과 준비는 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최근 행정개편 문제가 정치권에서 구체적으로 거론하고 있는 바, 이로 인해 예산 홍성으로 이전키로 결정된 도청 이전마저 불투명 한 것이 아니냐는 주민 불안은 갈수록 도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고장에 주어진 천혜자원인 예당저수지만이라도 활용방안을 전문기관에 용역 의뢰해서 한가지만이라도 군민들의 마음을 충족시킬 수 있는 사업으로 주민 만족과 세수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총체적 기본계획 수립과 개발이 필요한 바 종합개발을 위한 한국농어촌공사 측과의 실무접촉 여부에 대해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첫 번째 질문으로 근로기준법 제43조에는 분명히 임금은 통화로 그 전액을 지불해야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호주머니를 다시 노려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발상 자체가 미흡하고, 그나마 6개월 한시적이긴 하지만 30% 희망근로상품권 사업이 서민 소비형태로 제대로 파악되고 마련된 제도인지, 시행상 문제점은 없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절대 빈곤층이란 밤낮 없이 부지런히 일해도 소득이 4인 가족기준 132만 6,609원이란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저축은 상상도 못하고, 실직하면 곧바로 워킹 푸어 되는 계층을 말합니다.
경제가 발전되면서 빈부격차는 인생격차로 되물림이 된다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은 크고 깊은 바, 신 빈곤층에 대한 근본적인 장기 지원대책에 대한 구상과 계획이 있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8월 21일 기획실 소관 첫 번째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도시 양적인 성장과 미적 측면만을 강조했던 기존 도시계획을 보완 발전시킨 누구나에게 편리한 생활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디자인된 건축물로 시설을 불편을 최소한 선진국 디자인 개념 건축물로 그동안 건축된 예산군 공공시설물에 유니버셜 디자인 적용여부와 개념적 관점을 답변해 주시고, 두 번째 질문입니다.
우리나라 기업 중 열 곳 중 아홉 곳이 지방투자 시기상조라는 여론조사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명문대, 좋은 병원, 문화 등 온갖 풍요를 독식하는 수도권에 규제완화라는 날개를 달아줌으로써 지방은 곧바로 지역침체로 이어진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최근 여론조사결과 83.7%가 지방에 투자 할 계획조차 없거나 미정 상태라고 응답했으며, 계획대로 투자하겠다는 기업은 불과 6.3%입니다.
이처럼 지역발전에 대한 심각한 문제에 직면한 것은 비단 예산군만이 아니겠습니다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마음과 준비는 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최근 행정개편 문제가 정치권에서 구체적으로 거론하고 있는 바, 이로 인해 예산 홍성으로 이전키로 결정된 도청 이전마저 불투명 한 것이 아니냐는 주민 불안은 갈수록 도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고장에 주어진 천혜자원인 예당저수지만이라도 활용방안을 전문기관에 용역 의뢰해서 한가지만이라도 군민들의 마음을 충족시킬 수 있는 사업으로 주민 만족과 세수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총체적 기본계획 수립과 개발이 필요한 바 종합개발을 위한 한국농어촌공사 측과의 실무접촉 여부에 대해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첫 번째 질문으로 근로기준법 제43조에는 분명히 임금은 통화로 그 전액을 지불해야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호주머니를 다시 노려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발상 자체가 미흡하고, 그나마 6개월 한시적이긴 하지만 30% 희망근로상품권 사업이 서민 소비형태로 제대로 파악되고 마련된 제도인지, 시행상 문제점은 없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절대 빈곤층이란 밤낮 없이 부지런히 일해도 소득이 4인 가족기준 132만 6,609원이란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저축은 상상도 못하고, 실직하면 곧바로 워킹 푸어 되는 계층을 말합니다.
경제가 발전되면서 빈부격차는 인생격차로 되물림이 된다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은 크고 깊은 바, 신 빈곤층에 대한 근본적인 장기 지원대책에 대한 구상과 계획이 있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진자 의원 이진자 의원입니다.
기획실 소관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과 추진상황 및 향후 대책에 대한 질문을 실장께 드리겠습니다.
예산읍은 도심구조에 있어 도로가 좁고 오밀조밀한 건축물들이 시각적인 혼란스러움을 초래하고 있으며, 교통안전시설이 미비하고, 도로 조명이 너무 어두운 편으로 도로의 선형개선이 요구되는 형편에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이에 대하여 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읍이 당면하고 있는 현상들을 살펴보면 상업시설이 떠나가 주간만이 아니라 야간에도 9시만 되면 상가들은 어둠 속으로 황폐해 지고, 빈 점포, 인구 유출이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리적인 환경에 대한 재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기반시설의 수준이 낙후되었으며, 예산읍의 매력이 점차 감소되고, 활동인구나 구매력이 감소되어 민간 재투자 의욕이 상실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차량의 급증으로 인한 주차시설이 협소한 관계로 주간 불법주차가 아주 심각하며, 보·차도 구분 없는 도로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도심의 교통시설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되어야만 상권에 대한 접근성을 줄이고, 지역경제가 회생될 수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원도심의 주상복합기능을 확보하여 도심부의 인구 감소경향을 완화하고, 지역의 활력을 유지해 원도심이 재생될 수 있는 요소를 부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원도심의 활력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민간의 자발적이고 개별적인 투자에 앞서 공공기반시설의 선 투자, 문화기능 유치 등 정비노력이 선행되어야 하고, 원도심의 쾌적성 제고를 위하여 건축물, 가로, 자연적 요소가 상호되는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시켜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가로환경과 공공디자인의 개선계획을 세우고, 주차장 확보 및 지구단위 계획을 통한 원도심 경관정비를 조속한 시일내에 실행하여야 하겠습니다.
원도심 공동화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예산을 투자하는 것은 원도심 상권의 존망과 주민들의 생존권이 걸려 있는 절박한 당면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실장께서는 우리 군이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그 계획과 추진상황을 말씀하여 주시고, 조속한 시일 내에 대책을 마련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향후대책에 대하여 소상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보훈단체 지원현황과 김한종 의사 기념관 운영에 대한 질문을 실장께 드립니다.
첫째, 보훈단체 당면사항 및 효율적인 지원현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6.25전쟁 이후 반세기가 흐른 지금 충령사는 전쟁을 겪지 않는 세대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비극을 상기시켜 주고,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함께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산교육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하여 몸 받친 숭고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유족들의 영예로운 삶을 도모하며, 나라사랑 정신함양에 이바지하고자 예산군에서는 생존 애국지사의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희생과 공헌에 정도에 상응하는 예우 및 지원에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의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현충일 추념행사, 보훈 전적지 순례, 9개 보훈단체 지원, 참전용사 지원을 계속하며,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 및 위로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장께서는 보훈단체가 당면하고 있는 사항들이 있는지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여 효율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현황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는 김한종 의사 기념관 유적지 운영에 따른 문제점 제고 및 개선방안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산군은 그 이름과 같이 예가 산같이 높고, 겨레의 얼이 뭉쳐 산천을 이루었으며, 그 풍속 또한 충·효를 바탕으로 하여 충의지사와 출천대효 인연 많기로 유명합니다.
임존성에서 백제 재건을 꾀한 흑치상지 장군, 계단의 30만 대군을 격파한 강민첨 장군, 임진왜란 때 순국한 한순 장군, 윤여익 등 충의지사 외 이성만, 이순, 김치화, 김나언 등 출천대효와 그 밖의 선현들의 충효를 어찌 다 열거 할 수 있겠습니까 마는 예산의 6현이라 일컫는 선현들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의병을 일으켜 왜적에게 잡혀서 대마도 적국의 땅의 물도 안 마시겠다고 스스로 굶어 순국하신 면암 최익현 선생, 실학의 선구자이며 서예의 대가이신 추사 김정희 선생, 항일하다 순국하신 수당 이남규 선생, 합방 후 조국 광복을 위하여 전국적인 조직인 광복단을 조직하여 독립운동을 하다 순국하신 일우 김한종 의사, 상해 홍꼬우 공원 의거로 전 세계를 뒤흔들고 순국하신 윤봉길 의사, 신현상 선생 등은 예산에서 의를 행하고 이 고장에 묻히셨습니다.
일우 김한종 의사는 1883년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에서 태어나 1910년대 무단통치 하에서 국내 비밀 독립운동 조직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이끌어낸 대한광복회 운동을 하셨습니다.
1921년 8월 11일 일제는 사형을 집행하였고, 김한종 의사는 38세 나이로 순국하셨으며, 정부에서는 이남규 선생과 동급인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조대왕 때 양세효자 정려의 명을 받은 김한종 의사의 6, 7대조 김방언 공, 김치화 공의 양세정려문 및 홍주의 명장이신 김한종 의사의 부친인 김재정 의사를 비롯한 9인의 의사의 출신지이며, 김한종 의사의 사당인 광복사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광복회 및 김한종 의사의 독립투쟁 활동상을 나타낸 전시기념관이 있으며,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 및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김한종 의사의 기념과 전경이 되겠습니다.
김한종 의사의 기념관 전경이 되겠는데, 이 기념관이 마치 어떤 폐허 공장 같은 감옥 같은 그런 느낌을 본 의원이 받아서 그림으로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김한종 의사 유적지는 사당 및 생가, 체험관이 목조건축으로 되어 있고, 2003년 4월 13일 청양, 예산 대형산불로 손실되었다가 다시 복원되어 앞으로 화재발생 시에 무방비 상태로 현재 놓여 있습니다.
지금 목조건축으로 된 사당 체험관 및 생가가 되겠습니다. 현재 여기에는 화재보험이라든지 어떤 소방시설이 없습니다.
광시 소방지소와의 거리 및 근무요원의 격일제로 인한 화재대처 및 보안에 아주 취약한 상태이며, 신흥리 마을 역시 예산 삼베길쌈마을로 지정되어 기념관에서도 체험학습장이 열리고 있어 관람객 및 체험인구 증가가 계속 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는 상시 관리할 수 있는 직원 및 문화해설사, 공공근로 등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로 시설물 관리와 활용을 위하여 운영, 관리대책이 시급을 요하고 있습니다.
실장께서는 김한종 의사 유적지 운영에 대한 관리대책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소상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실 소관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과 추진상황 및 향후 대책에 대한 질문을 실장께 드리겠습니다.
예산읍은 도심구조에 있어 도로가 좁고 오밀조밀한 건축물들이 시각적인 혼란스러움을 초래하고 있으며, 교통안전시설이 미비하고, 도로 조명이 너무 어두운 편으로 도로의 선형개선이 요구되는 형편에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이에 대하여 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읍이 당면하고 있는 현상들을 살펴보면 상업시설이 떠나가 주간만이 아니라 야간에도 9시만 되면 상가들은 어둠 속으로 황폐해 지고, 빈 점포, 인구 유출이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리적인 환경에 대한 재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기반시설의 수준이 낙후되었으며, 예산읍의 매력이 점차 감소되고, 활동인구나 구매력이 감소되어 민간 재투자 의욕이 상실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차량의 급증으로 인한 주차시설이 협소한 관계로 주간 불법주차가 아주 심각하며, 보·차도 구분 없는 도로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도심의 교통시설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되어야만 상권에 대한 접근성을 줄이고, 지역경제가 회생될 수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원도심의 주상복합기능을 확보하여 도심부의 인구 감소경향을 완화하고, 지역의 활력을 유지해 원도심이 재생될 수 있는 요소를 부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원도심의 활력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민간의 자발적이고 개별적인 투자에 앞서 공공기반시설의 선 투자, 문화기능 유치 등 정비노력이 선행되어야 하고, 원도심의 쾌적성 제고를 위하여 건축물, 가로, 자연적 요소가 상호되는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시켜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가로환경과 공공디자인의 개선계획을 세우고, 주차장 확보 및 지구단위 계획을 통한 원도심 경관정비를 조속한 시일내에 실행하여야 하겠습니다.
원도심 공동화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예산을 투자하는 것은 원도심 상권의 존망과 주민들의 생존권이 걸려 있는 절박한 당면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실장께서는 우리 군이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그 계획과 추진상황을 말씀하여 주시고, 조속한 시일 내에 대책을 마련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향후대책에 대하여 소상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보훈단체 지원현황과 김한종 의사 기념관 운영에 대한 질문을 실장께 드립니다.
첫째, 보훈단체 당면사항 및 효율적인 지원현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6.25전쟁 이후 반세기가 흐른 지금 충령사는 전쟁을 겪지 않는 세대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비극을 상기시켜 주고,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함께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산교육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하여 몸 받친 숭고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유족들의 영예로운 삶을 도모하며, 나라사랑 정신함양에 이바지하고자 예산군에서는 생존 애국지사의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희생과 공헌에 정도에 상응하는 예우 및 지원에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의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현충일 추념행사, 보훈 전적지 순례, 9개 보훈단체 지원, 참전용사 지원을 계속하며,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 및 위로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장께서는 보훈단체가 당면하고 있는 사항들이 있는지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여 효율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현황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는 김한종 의사 기념관 유적지 운영에 따른 문제점 제고 및 개선방안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산군은 그 이름과 같이 예가 산같이 높고, 겨레의 얼이 뭉쳐 산천을 이루었으며, 그 풍속 또한 충·효를 바탕으로 하여 충의지사와 출천대효 인연 많기로 유명합니다.
임존성에서 백제 재건을 꾀한 흑치상지 장군, 계단의 30만 대군을 격파한 강민첨 장군, 임진왜란 때 순국한 한순 장군, 윤여익 등 충의지사 외 이성만, 이순, 김치화, 김나언 등 출천대효와 그 밖의 선현들의 충효를 어찌 다 열거 할 수 있겠습니까 마는 예산의 6현이라 일컫는 선현들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의병을 일으켜 왜적에게 잡혀서 대마도 적국의 땅의 물도 안 마시겠다고 스스로 굶어 순국하신 면암 최익현 선생, 실학의 선구자이며 서예의 대가이신 추사 김정희 선생, 항일하다 순국하신 수당 이남규 선생, 합방 후 조국 광복을 위하여 전국적인 조직인 광복단을 조직하여 독립운동을 하다 순국하신 일우 김한종 의사, 상해 홍꼬우 공원 의거로 전 세계를 뒤흔들고 순국하신 윤봉길 의사, 신현상 선생 등은 예산에서 의를 행하고 이 고장에 묻히셨습니다.
일우 김한종 의사는 1883년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에서 태어나 1910년대 무단통치 하에서 국내 비밀 독립운동 조직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이끌어낸 대한광복회 운동을 하셨습니다.
1921년 8월 11일 일제는 사형을 집행하였고, 김한종 의사는 38세 나이로 순국하셨으며, 정부에서는 이남규 선생과 동급인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조대왕 때 양세효자 정려의 명을 받은 김한종 의사의 6, 7대조 김방언 공, 김치화 공의 양세정려문 및 홍주의 명장이신 김한종 의사의 부친인 김재정 의사를 비롯한 9인의 의사의 출신지이며, 김한종 의사의 사당인 광복사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광복회 및 김한종 의사의 독립투쟁 활동상을 나타낸 전시기념관이 있으며,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 및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김한종 의사의 기념과 전경이 되겠습니다.
김한종 의사의 기념관 전경이 되겠는데, 이 기념관이 마치 어떤 폐허 공장 같은 감옥 같은 그런 느낌을 본 의원이 받아서 그림으로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김한종 의사 유적지는 사당 및 생가, 체험관이 목조건축으로 되어 있고, 2003년 4월 13일 청양, 예산 대형산불로 손실되었다가 다시 복원되어 앞으로 화재발생 시에 무방비 상태로 현재 놓여 있습니다.
지금 목조건축으로 된 사당 체험관 및 생가가 되겠습니다. 현재 여기에는 화재보험이라든지 어떤 소방시설이 없습니다.
광시 소방지소와의 거리 및 근무요원의 격일제로 인한 화재대처 및 보안에 아주 취약한 상태이며, 신흥리 마을 역시 예산 삼베길쌈마을로 지정되어 기념관에서도 체험학습장이 열리고 있어 관람객 및 체험인구 증가가 계속 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는 상시 관리할 수 있는 직원 및 문화해설사, 공공근로 등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로 시설물 관리와 활용을 위하여 운영, 관리대책이 시급을 요하고 있습니다.
실장께서는 김한종 의사 유적지 운영에 대한 관리대책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소상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한두 의원 이한두 의원입니다.
먼저 공통사항 두 가지로 해당되는 실과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마을 소유의 토지를 군유지로 편입한 건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산군에서는 몇 년 전 광시 골프장 건설을 위해 많은 노력과 많은 행정적 시간, 사업 진행을 통해 수많은 군민의 혈세를 낭비한 사실이 있고, 행정의 신뢰성을 떨어트린 사실이 있습니다.
그 외에 23건의 그런 사례가 있고, 현재 논쟁이 되어 행정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부기관의 이유 같지 않은 지침에 일방적으로 주민들의 의견 동의 없이 마을재산을 행정재산으로 편입했다는 사실은 행정기관의 횡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엄연히 잘못된 판례가 광시골프장에서 법적으로 밝혀졌으면 되돌려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변명 아닌 변명으로 일괄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바입니다.
마을에서 뒤늦게 이런 사실을 알고 뒤늦게 이의제기 등 소모전이 예상되는 바 조속한 시일내에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여 조치 환원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통사항 두 번째로 각 실·과 특수시책 추진현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특수시책이라 함은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역특성에 맞는 법과 제도의 틀을 벗어나 변화하는 시대의 적응과 더불어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특수한 시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실·과에서는 어떠한 특수시책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지 답변 주시기 바라며, 그간 추진실적과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추진할 생각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장께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미국 낙스빌시와의 자매결연 추진상황과 문제점, 그동안 도움이 된 사례와 실적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본 의원 생각으로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너무나 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로의 교류 왕래를 통해 이익을 주고받아야 하나 경비가 많이 들고 시간적 여유가 문제될 것으로 압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장께 질문하겠습니다.
희망근로사업 추진현황과 앞으로 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하겠습니다.
희망근로사업은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상위계층을 상대로 한 정부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 사업으로 인해 농촌지역은 가뜩이나 인력부족으로 애로사항이 많은데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동안 추진실적과 문제점은 없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본 의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공통사항 두 가지로 해당되는 실과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마을 소유의 토지를 군유지로 편입한 건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산군에서는 몇 년 전 광시 골프장 건설을 위해 많은 노력과 많은 행정적 시간, 사업 진행을 통해 수많은 군민의 혈세를 낭비한 사실이 있고, 행정의 신뢰성을 떨어트린 사실이 있습니다.
그 외에 23건의 그런 사례가 있고, 현재 논쟁이 되어 행정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부기관의 이유 같지 않은 지침에 일방적으로 주민들의 의견 동의 없이 마을재산을 행정재산으로 편입했다는 사실은 행정기관의 횡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엄연히 잘못된 판례가 광시골프장에서 법적으로 밝혀졌으면 되돌려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변명 아닌 변명으로 일괄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바입니다.
마을에서 뒤늦게 이런 사실을 알고 뒤늦게 이의제기 등 소모전이 예상되는 바 조속한 시일내에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여 조치 환원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통사항 두 번째로 각 실·과 특수시책 추진현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특수시책이라 함은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역특성에 맞는 법과 제도의 틀을 벗어나 변화하는 시대의 적응과 더불어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특수한 시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실·과에서는 어떠한 특수시책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지 답변 주시기 바라며, 그간 추진실적과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추진할 생각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장께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미국 낙스빌시와의 자매결연 추진상황과 문제점, 그동안 도움이 된 사례와 실적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본 의원 생각으로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너무나 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로의 교류 왕래를 통해 이익을 주고받아야 하나 경비가 많이 들고 시간적 여유가 문제될 것으로 압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장께 질문하겠습니다.
희망근로사업 추진현황과 앞으로 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하겠습니다.
희망근로사업은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상위계층을 상대로 한 정부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 사업으로 인해 농촌지역은 가뜩이나 인력부족으로 애로사항이 많은데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동안 추진실적과 문제점은 없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본 의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병희 의원 조병희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권국상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군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예산군의 비전인 산업형 전원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애쓰고 계신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7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시고 참여해 주신 언론사 기자님과 군민 여러분께도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2009년도 군정 추진사항 중에서 군민의 입장에서 느끼고 궁금하던 점을 중심으로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공통질문사항으로 첫째 각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자산에 대해서 지적 불부합지 현황 및 공공용지에 대한 정리현황에 대하여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각 부서에서 같이 하고 있는 축제와 행사를 추진하면서 민간기업이나 단체로부터 후원을 받았다면 그 현황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 소관으로 첫 번째, 2007년도부터 2009년까지 공무원 징계요구 및 의결현황에 대한 사항입니다.
조직의 운영에서 인사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저는 신상필벌의 엄정하고 공정한 집행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는 공무원이 우대받고 군민들로부터 지탄받는 공무원이 있다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함에도 이런 것이 소홀히 된다면 군정발전에 걸림돌이 되리라 생각하기에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공무원의 징계요구에 대한 의결사항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사항입니다.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비가 우리 군의 경우 3개 분야 12개 사업에 사업비가 약 4,000억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군의 주요사업인 내포 보부상촌 조성사업, 내포권 연계도로사업, 대련사 진입로, 봉수산 휴양림 진입도로 개설사업 등은 아직까지 시작도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추진상황 및 내년도 사업비 확보계획 등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으로 2008년부터 2009년도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 및 운영비 지원현황에 관한 사항입니다.
주민자치센터의 기능 및 목적은 주민을 위한 문화, 복지, 정보, 취미 등의 여가활동을 위한 것이고, 여기에 어려운 이웃돕기, 지역의 각종 대·소사 의논, 이웃간 대화 등으로 각박해져 가는 현실을 여유와 나눔의 장소로 제공하여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군의 주민자치센터는 이러한 기능을 하는지 운영상황을 설명해 주시고, 운영비 등 지원현황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권국상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군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예산군의 비전인 산업형 전원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애쓰고 계신 최승우 군수님을 비롯한 7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시고 참여해 주신 언론사 기자님과 군민 여러분께도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2009년도 군정 추진사항 중에서 군민의 입장에서 느끼고 궁금하던 점을 중심으로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공통질문사항으로 첫째 각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자산에 대해서 지적 불부합지 현황 및 공공용지에 대한 정리현황에 대하여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각 부서에서 같이 하고 있는 축제와 행사를 추진하면서 민간기업이나 단체로부터 후원을 받았다면 그 현황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 소관으로 첫 번째, 2007년도부터 2009년까지 공무원 징계요구 및 의결현황에 대한 사항입니다.
조직의 운영에서 인사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저는 신상필벌의 엄정하고 공정한 집행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는 공무원이 우대받고 군민들로부터 지탄받는 공무원이 있다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함에도 이런 것이 소홀히 된다면 군정발전에 걸림돌이 되리라 생각하기에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공무원의 징계요구에 대한 의결사항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사항입니다.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비가 우리 군의 경우 3개 분야 12개 사업에 사업비가 약 4,000억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군의 주요사업인 내포 보부상촌 조성사업, 내포권 연계도로사업, 대련사 진입로, 봉수산 휴양림 진입도로 개설사업 등은 아직까지 시작도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추진상황 및 내년도 사업비 확보계획 등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으로 2008년부터 2009년도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 및 운영비 지원현황에 관한 사항입니다.
주민자치센터의 기능 및 목적은 주민을 위한 문화, 복지, 정보, 취미 등의 여가활동을 위한 것이고, 여기에 어려운 이웃돕기, 지역의 각종 대·소사 의논, 이웃간 대화 등으로 각박해져 가는 현실을 여유와 나눔의 장소로 제공하여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군의 주민자치센터는 이러한 기능을 하는지 운영상황을 설명해 주시고, 운영비 등 지원현황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연종 의원 강연종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공통사항에 대해서 1건과 기획실 소관 업무 2건을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으로는 정부는 2009년 10월 19일 예당저수지 2미터 증고를 내용으로 하는 삽교천 수계유역 종합치수계획을 고시하였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우리 군에서 예당저수지 주변에 대한 공익사업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 줄로 알고있는 바, 심히 염려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지난 2005년 9월 8일에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의 반대 건의문을 당시 건설교통부장관에게 전달했으며, 그 다음에 본 의원은 동료 의원과 함께 건설교통부를 직접 방문하여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의 부당성을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한 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들이 반대한다면 굳이 계획을 수립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듣고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지방자치단체와 아무런 사전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증고를 한다하니 우리 군으로서 많은 업무차질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는 바,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에 관계되는 각 부서에서는 어떻게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장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선 승진과 영전을 축하합니다.
실장께서는 기획실장으로서 군수께서 군정을 잘 살필 수 있도록 최 측면에서 보좌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군수님을 보좌하고, 군정전반을 보살피며, 기획하는 담당부서장으로써 많은 지식과 식견이 필요할 것입니다.
민선4기 후반기 기획실장으로서 임무가 막중한데 실장께서 구상하고 있는 민선4기 후반기 군정 운영계획이 있다면 소상히 설명해 주시고, 다음은 중앙정부의 재정 조기집행에 따라 군 재정의 60% 이상을 조기집행 함으로서 도내에서 우리 군이 조기집행성과 1위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조기집행으로 인한 인센티브나 성과가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하반기 군정운영은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면서 본 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의원은 공통사항에 대해서 1건과 기획실 소관 업무 2건을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으로는 정부는 2009년 10월 19일 예당저수지 2미터 증고를 내용으로 하는 삽교천 수계유역 종합치수계획을 고시하였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우리 군에서 예당저수지 주변에 대한 공익사업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 줄로 알고있는 바, 심히 염려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지난 2005년 9월 8일에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의 반대 건의문을 당시 건설교통부장관에게 전달했으며, 그 다음에 본 의원은 동료 의원과 함께 건설교통부를 직접 방문하여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의 부당성을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한 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들이 반대한다면 굳이 계획을 수립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듣고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지방자치단체와 아무런 사전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증고를 한다하니 우리 군으로서 많은 업무차질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는 바,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에 관계되는 각 부서에서는 어떻게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장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선 승진과 영전을 축하합니다.
실장께서는 기획실장으로서 군수께서 군정을 잘 살필 수 있도록 최 측면에서 보좌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군수님을 보좌하고, 군정전반을 보살피며, 기획하는 담당부서장으로써 많은 지식과 식견이 필요할 것입니다.
민선4기 후반기 기획실장으로서 임무가 막중한데 실장께서 구상하고 있는 민선4기 후반기 군정 운영계획이 있다면 소상히 설명해 주시고, 다음은 중앙정부의 재정 조기집행에 따라 군 재정의 60% 이상을 조기집행 함으로서 도내에서 우리 군이 조기집행성과 1위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조기집행으로 인한 인센티브나 성과가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하반기 군정운영은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면서 본 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호 의원 김영호 의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군정질문에 수고가 많습니다.
먼저 기획실 소관으로 지역간 읍·면 균형발전을 위한 추진상황 및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의 인구 감소와 함께 지역상권이 쇠퇴하고, 이로 인하여 주민들의 생활은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삽교지역의 경우 삽교역사의 이전으로 기존 도심의 공동화는 더욱 심화되어 주민 불만이 팽배해 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군정계획을 담당하는 기획실장께서는 지역상권의 붕괴에 대한 대책과 읍·면간 균형발전을 위한 추진상황과 앞으로 계획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관리실태 및 지원현황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의 수급자는 철저하게 관리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론보도에 의하면 일부 자치단체의 경우 수급자의 관리가 일부 부실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수급자 관리현황 및 실태에 대하여 답해 주시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대한 지원현황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군정질문에 수고가 많습니다.
먼저 기획실 소관으로 지역간 읍·면 균형발전을 위한 추진상황 및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의 인구 감소와 함께 지역상권이 쇠퇴하고, 이로 인하여 주민들의 생활은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삽교지역의 경우 삽교역사의 이전으로 기존 도심의 공동화는 더욱 심화되어 주민 불만이 팽배해 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군정계획을 담당하는 기획실장께서는 지역상권의 붕괴에 대한 대책과 읍·면간 균형발전을 위한 추진상황과 앞으로 계획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관리실태 및 지원현황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의 수급자는 철저하게 관리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론보도에 의하면 일부 자치단체의 경우 수급자의 관리가 일부 부실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수급자 관리현황 및 실태에 대하여 답해 주시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대한 지원현황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종서 의원 박종서 의원입니다.
먼저 기획실 소관으로 예산군정을 총괄하는 부서로서 우리군의 가장 중요한 군정기획은 물론 내실 있는 예산집행으로 우리군의 비전인 산업형 전원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헌신 노력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국내외 자매결연 현황과 둘째, 정부시책과 연계한 계약심사의 실적과 셋째, 예산군 향우회에 대한 예우와 군정홍보 활용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으로 이웃에 조그마한 생활민원부터 주민과 함께 최일선에서 호흡하며 헌신 노력하는 주무부서로서 두 가지만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첫째,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현황과 둘째, 공공근로사업 희망근로사업 등으로 농촌 일손부족에 대한 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기획실 소관으로 예산군정을 총괄하는 부서로서 우리군의 가장 중요한 군정기획은 물론 내실 있는 예산집행으로 우리군의 비전인 산업형 전원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헌신 노력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국내외 자매결연 현황과 둘째, 정부시책과 연계한 계약심사의 실적과 셋째, 예산군 향우회에 대한 예우와 군정홍보 활용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으로 이웃에 조그마한 생활민원부터 주민과 함께 최일선에서 호흡하며 헌신 노력하는 주무부서로서 두 가지만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첫째,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현황과 둘째, 공공근로사업 희망근로사업 등으로 농촌 일손부족에 대한 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의장 신영균 신영균 의원입니다.
제5대 예산군의회가 개원된 지도 벌써 4년째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우리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급변하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안일한 생각으로 과거에 집착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도 해 봅니다.
그러나 후회와 반성보다는 희망을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오히려 지혜 있는 모습이라고 본 의원은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이번 제158회 임시회의 군정질문을 통해 민선4기 군정 추진사항을 점검해 보고, 앞으로 우리 군의 발전방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해 대안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어 질문하고자 합니다.
먼저 공통질문 사항으로 우리 군에서 군정시책 및 사업을 추진하면서 민간기업이나 단체 등과 협약한 MOU 체결현황과 협약 체결 후 추진사항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 소관으로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에 따라 사업추진 방식이나 보조금 제도 등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의 주요내용을 설명해 주시고,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에 따른 우리 군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장기발전 종합계획의 1순위 사업으로 제시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추사 인재숙 설립 추진계획 관련입니다.
우리군의 장기발전 계획 1순위사업으로 추사 인재숙 설립이 계획되어 있는데 검토는 해 봤는지?
타 시·군에서는 이러한 공립학원이 운영되고 있어 그 효과가 매우 크다는데 우리 군에서 현재 추진 중인 복합문화복지센터 내에 평생학습관에 이런 시설을 할 수 있는지 추진상황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우리 군의 경우 지방재정 조기집행이 도내 1위라고 합니다. 700여 공직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예산 조기집행 내역 중 사업발주 부분에서 지역업체가 낙찰되어 사업의 추진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예산 조기집행으로 인하여 문제점은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제5대 예산군의회가 개원된 지도 벌써 4년째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우리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급변하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안일한 생각으로 과거에 집착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도 해 봅니다.
그러나 후회와 반성보다는 희망을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오히려 지혜 있는 모습이라고 본 의원은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이번 제158회 임시회의 군정질문을 통해 민선4기 군정 추진사항을 점검해 보고, 앞으로 우리 군의 발전방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해 대안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어 질문하고자 합니다.
먼저 공통질문 사항으로 우리 군에서 군정시책 및 사업을 추진하면서 민간기업이나 단체 등과 협약한 MOU 체결현황과 협약 체결 후 추진사항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실 소관으로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에 따라 사업추진 방식이나 보조금 제도 등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의 주요내용을 설명해 주시고,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에 따른 우리 군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장기발전 종합계획의 1순위 사업으로 제시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추사 인재숙 설립 추진계획 관련입니다.
우리군의 장기발전 계획 1순위사업으로 추사 인재숙 설립이 계획되어 있는데 검토는 해 봤는지?
타 시·군에서는 이러한 공립학원이 운영되고 있어 그 효과가 매우 크다는데 우리 군에서 현재 추진 중인 복합문화복지센터 내에 평생학습관에 이런 시설을 할 수 있는지 추진상황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우리 군의 경우 지방재정 조기집행이 도내 1위라고 합니다. 700여 공직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예산 조기집행 내역 중 사업발주 부분에서 지역업체가 낙찰되어 사업의 추진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예산 조기집행으로 인하여 문제점은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한두 의원 미처 챙기지 못해서 한 가지 질문사항이 빠져서 추가하겠습니다.
기획실장께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금년 4월 30일자로 저수지 특별법이 국회에 통과가 됐습니다. 앞으로 1년 후에 시행을 하겠다고 하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우리지역에는 전국에 유일한 예당저수지가 있는데 이 특별법 이후 예당저수지 주변을 개발하는데 어떤 방향으로 우리 군에서 대처하고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께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금년 4월 30일자로 저수지 특별법이 국회에 통과가 됐습니다. 앞으로 1년 후에 시행을 하겠다고 하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우리지역에는 전국에 유일한 예당저수지가 있는데 이 특별법 이후 예당저수지 주변을 개발하는데 어떤 방향으로 우리 군에서 대처하고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다. 기 획 실 소관
○의장 권국상 그러면 기획실장님께서는 나오셔서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10분 이내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10분 이내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기획실장 최화진입니다.
평소 존경하옵는 권국상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말복이 지난지 일주일이나 됩니다만 연일 폭염으로 이어지는 요즘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시는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난 7월 6일자 인사발령에 따라서 불민하기 짝이 없는 제가 기획실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군수님의 뜻을 받들어 군정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드립니다.
또한 예산군의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의원님들의 말씀이 군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한 점, 잘못하는 점은 지적하여 주시고 알려주셔서 제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충고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09년도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와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여 주신 기획실 소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입니다.
유인물 1쪽 보고드릴 순서는 총평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총평입니다. 성과로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도내 1위 달성과 신활력사업 추진실적 우수기관 선정 인센티브를 4억 3,000만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군의원, 시민단체, 공무원의 타 시·군 합동 탐방으로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일체감을 강화한 바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내포문화권 종합개발 사업의 추진이 미흡했고, 정책자문위원회 운영이 미흡한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중점 추진과제는 민선4기 4년 자치군정이 알차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창의실용, CS행정 특별연수 교육을 확대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첫 번째,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가야산 순환도로는 지난 7월 중에 사업계획이 일부 변경 결정이 되어서 9월 중에 국토부 승인신청 할 예정이고, 봉수산 자연휴양림은 사업이 기왕에 3월에 완료가 됐습니다.
내포부보상촌 추진은 예타가 작년 9월 중에 예타 통과를 했는데, 앞으로 내포 보부상촌 조성사업 기본계획 실시설계 용역이 10월 중에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미 착수 사업에 대해서도 국·도비 조기 확보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5쪽, 내포문화권 종합개발 예산군내 세부사업 내역은 유인물로 갈음보고를 드리고, 6쪽 두 번째, 공무원 국제교류 실시로 경쟁력 강화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금년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목포, 파주, 천안시 등을 벤치마킹 했는데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문제가 뭐냐 하면 자매결연이 미국 낙스빌시 1개소로 한정되어 있어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교류여건이 악화된 것이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대책으로서는 경제대국을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교류협력을 추진해서 공무원을 파견하는 것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9월까지 연수대상국 자료를 수집해 가지고 내년 3월 즈음에는 공무국외 연수 파견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입니다.
그동안 2월 27일 주민참여예산제 예산편성에 바란다는 홈페이지에 코너를 설치했습니다.
앞으로 9월까지 주민참여예산제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장기발전 종합계획의 전략사업 역동적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작년도 6월에 부서별 67개 전략사업에 대해서 검토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금년도 3~4월에 67개 전략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9월중에 실무연구단 워크숍을 개최해서 67개 전략사업 추진상황을 일제 점검하고,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 도청 신도시 개발 등 여건변화에 따라서 개발계획도 종합적으로 수정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7월 9일자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정례화 계획을 방침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회의를 분기별로 1회씩 꼭 실시할 수 있도록 하되 분과위원별로 회의를 수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부서별 활용실태를 점검해서 9월 중에 3/4분기 회의를 개최하고, 회의방법도 분과위원회 회의로 바꾸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군정백서 발간 착수입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민선1기부터 4기까지를 기록할 것인데 소요예산은 1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500부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수록내용은 행·재정의 변화와 전망, 지방의회의 연혁과 발전, 경제성장의 변화, 사회복지시설의 변화 등을 기록할 예정인데,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5월 중에 군정백서 발간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7월 중에 우수 시·군을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9월까지 추진방침 및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2011년까지 연구기관 선정해서 군정백서를 집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도청 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 수립입니다.
추진방향으로서 사업 부서별로 도청 신도시의 경제활동 및 인구유출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서 전 행정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경제과에서 스파캐슬 골프장 조성 등을 추진하는 등 문화관광과, 재무과, 산림축산과, 건설교통과, 도시주택과, 도청이전지원단에서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동안 추진 중인 사업이 종합적이고 가시적인 효과를 거수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체계적이며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국내외 교류 활성화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자매도시 초청 축구대회와 과천시 직원교육, 자매결연 교류를 위한 실무진 사전답사를 계서시에 한 바 있습니다. 성북구민의 날과 서초구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9월 1일 과천시 관계자를 초청해서 교류사업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고, 9월 11일부터 개최되는 옛이야기 축제시에 자매도시, 향우회 및 중국 계서시 계동현 관계자를 초청할 예정이고, 10월중에는 중국 장사시 관계자를 초청 교류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아홉 번째, 타 자치단체 탐방 추진입니다.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남 목표시 외 26개 시·군을 4개팀 19명이 탐방을 했습니다.
탐방결과는 주간 업무보고 시에 전 직원에게 PPT 결과보고를 했습니다.
앞으로 참여자의 반응이 좋아 하반기에 추가 실시를 검토하겠고, 탐방 결과 우수내용은 군정에 접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열 번째, 창의실용 행정 컨설팅 및 지역혁신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창의실용 컨설팅 및 창의실용 선진지 벤치마킹을 15회 추진했고, 간부공무원 창의실용 역량 강화 리더십 토론 및 맞춤형 교육을 4회에 141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창의실용과제 발굴 및 공무원 창의실용 역량 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지역혁신협의회를 균특법 개정에 따라서 지역발전협의회로 개편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 시행입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처음 접하는 생소한 업무이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국 163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단일 또는 다수의 시·군·구를 기초생활권으로 지정해서 주민의 삶의 질이 제공되는 발전 정책을 추구하는 것으로써 추진개요는 시장, 군수 또는 둘 이상의 시장, 군수가 5개년 단위로 임의적, 자율적, 전략적, 종합 실행계획을 수립합니다.
포괄보조금제도 전면 도입에 따라서 24개 포괄 보조사업을 우선 순위를 결정해서 예산편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그러니까 포괄보조금을 전에는 보조금을 다 명목을 붙여 가지고 중앙이나 도에서 일괄적으로 지시됐는데, 앞으로는 일정부분은 시장, 군수에게 포괄보조금으로 내려줘서 그걸 5개년 계획에 의해서 추진해 나간다 그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실적은 7월 6일자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워크숍에 참석을 해서 우리도 처음 접했습니다.
7월 23일자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8월 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것은 일부 사람이 알아서 될 사항이 아니고 전 직원이 알아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9월초에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T/F팀을 구성해서 11월말까지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을 수립해서 12월까지 컨설팅 및 사업계획을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도지정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 홈페이지 개발, 마을 파크시설 공사, 블루베리 구입 식재, 살기 좋은 마을 표지석 제작, 체험물 제작, 작업용 트랙터 구입 등 추진했는데 98%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마을파크 주변 조경공사 및 정자를 9월 중순까지 완료를 하고, 9월 말에 마을파크 준공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신활력사업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지역혁신체제 구축, 예산명품 황토사과 육성, 예산명품 황토사과 브랜드화, 예산명품 황토사과 장소마케팅 등 총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41%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활력사업 추진 및 평가준비를 하고, 2010년도 신활력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효율적인 재정운용 및 안정적인 재원확보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정부예산 확보대상 신규사업을 총 26건을 발굴해서 확정했습니다.
우리군 출신 중앙부처 및 충청남도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를 2회 했고, 예산절감으로 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을 1회 추경 때 22억 3,600만원을 들여서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예산편성 전 재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사전 심사기능을 강화하고,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서 정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열다섯 번째, 지방재정 조기집행 적극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당초예산 1월 중에 조기배정을 완료하고, 6월말까지 조기집행 결과 목표액 초과달성을 해서 도내 1위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세입결손 및 정부추경에 따른 보조사업 부담재원 확보대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군민의 이익, 조직에 활력주는 감사행정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2009년도 정기 종합감사 및 부분감사를 4개 기관을 했고, 공직자 재산신고를 1회 54명을 실시했습니다.
일상감사를 24건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2009년도 하반기 정기종합감사 및 부분감사를 4개 기관을 하고, 군민생활 불편신고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며, 공직자 재산등록 및 공직윤리위원회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적극적인 군정 홍보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예산소식지 발간, 군정홍보 광고,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 LED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등으로 적극 군정홍보를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서 군정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TV난시청 지역의 해소 사업도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열여덟 번째,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한 군정 홍보입니다.
그동안 산넘어 남촌에 라는 KBS드라마와 영화 거북이 달린다, 또 교양프로그램에서 6시 내고향, 체험 삶의 현장, TV전국기행, 오행오감 이라는 프로그램을 유치해 가지고 군정홍보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볼거리 먹을거리 등 군정홍보를 위한 적극적인 촬영 섭외 및 지원을 해서 우리 군정을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의원님들께서 질문해 주신 기획실 소관 군정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드릴 순서는 공통사항부터 답변드린 다음 의원님들의 개별질문 순서에 따라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공통질문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해 주신 MOU 체결현황은 기획실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송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산군 대표브랜드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군에서 지금까지 개발 관리하고 있는 브랜드 현황을 말씀드리면 우선 기획실에서 관리하고 있는 예산군을 대표하는 군 상징 마크와 캐릭터인 예돌이, 브랜드 슬로건인 New Start! 예산이 있으며, 그리고 농정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의좋은형제, 쌀 대표 브랜드인 미황, 사과 대표브랜드인 애플리나가 있습니다.
브랜드별 활용실태는 첫째, 상징마크는 예산군의 이미지를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한 시각물로써 대내적으로는 예산 군민의 정신적 일체감과 자긍심을 조성하고, 대외적으로는 표현형식에 있어 예산군을 대표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둘째, 캐릭터인 예돌이는 예산군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해 주는 촉매역할을 하는 것으로 시각적 이미지 전달에 있어서 상징마크가 추상적이고 상징적으로 전달되는 반면 캐릭터는 예산군의 이미지를 동적으로 표현하며, 대군민 고지사항, 군 사업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보조적 표현 형식입니다.
셋째, 브랜드 슬로건인 New Start! 예산은 예산군의 이미지나 강점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는 기존의 상징마크나 캐릭터만 가지고는 부족하며, 최근 들어 도시의 가치가 유형에서 무형의 가치로 전환되면서 도시 브랜드의 중요성 증가와 지방자치단체별 브랜드 경쟁이 치열해 짐에 따라서 우리군도 2008년 11월에 New Start! 예산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디자인해서 개발했습니다.
예산군의 비전과 추진 목표를 표현하는 언어적 상징물로써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대표 브랜드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으며, 앞으로 각 브랜드를 효율적으로 잘 활용해서 예산군민이 더욱 결집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예산군의 2020년 장기비전인 충남의 미래를 경영하는 산업형 전원도시를 활기차게 실현하며, 당면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인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이송희 의원님, 이승구 의원님께서 의원 발의 제정 조례 활용실태 및 예산편성 내용은 기획실은 해당 없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마을토지 군유지 편입현황도 기획실은 해당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기획실 소관 특수시책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첫째, 타 자치단체 탐방 추진입니다.
국내 타 자치단체를 탐방하고 우수시책을 발굴해서 군정에 접목하고, 군 의원, 시민단체, 공무원의 일체감 강화로 군정의 활력을 제고하며, 군정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본 계획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추진 방향은 적은 비용으로 많은 인원이 우수사례를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하였으며, 형식적이 되지 않도록 군 의원님, 시민단체, 공무원을 1개 팀으로 구성 실시하였습니다.
금년 상반기인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4개 팀 19명이 전남 목포시 외 26개 시·군을 탐방하였으며, 우수내용은 전 직원이 공유하고 군정에 접목할 수 있도록 탐방결과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탐방결과 참여자의 반응이 좋아서 2009년도 하반기에 추가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둘째, 간부공무원 대기업체 위탁교육 추진입니다.
군정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6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창의 혁신마인드를 강화하여 지역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만족 행정을 내실있게 추진하는 등 군정 전반의 창의혁신 역량을 고취하고자 간부공무원 창조인재 양성과정 특별연수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09년 3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2박 3일씩 총 4회에 걸쳐 군비 5,000만원의 예산으로 한국생산성본부에 위탁해서 하이닉스 및 롯데인재개발 연수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교육내용으로는 총 160명 계획에 141명이 교육을 이수하고, 녹색예산을 위한 비전수립 워크숍, 두바이 따라잡기, 창의가 말한다, 창의적 사고기법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특별 연수를 실시 하였습니다.
교육효과로는 직원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점 이상의 교육효과가 있었으며, 동료 간의 유대관계 향상과 변화에 대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창의실용 가치의 공유 확산으로 자발적 창의실용 문화 조성에 효과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간부공무원과 하위직 공무원들이 함께 교육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반복 교육을 통해서 전 직원이 창의적인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병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지적 불부합지 및 공공용지 정리현황은 해당 없습니다.
계속해서 조병희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축제 및 행사시 민간기업 및 단체 등의 후원현황도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은 강연종 의원님과 이한두 위원장님, 이진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당저수지는 면적 1,100ha, 둘레 약 40km, 동서길이 약 2km, 남북길이 약 8km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로서 연간 10만명 이상의 낚시객들과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이용하는 우리 예산군의 자랑거리이자 천혜의 관광자원입니다.
여러 의원님들과 지역주민, 그리고 대다수 공무원들이 걱정하고 있는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은 전문가 집단의 자문과 함께 대안을 찾는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예를 들어 예당저수지 준설에 의한 담수량 확보 등을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검토해 볼 대상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기획실에서는 의원님들께서 우려하고 염려하는 예당저수지 증고 계획이 재검토 되고,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고, 다음은 기획실 소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에 따른 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개정 배경으로 참여정부가 행정부와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려고 제정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현정부에서 2009년 4월 22일 전면 개정되어서 광역경제권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국토개발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 글로벌 수준의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초광역 벨트, 광역경제권, 기초생활권 등 3차원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이 속한 기초생활권은 163개 시·군 단위의 지역개발로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기초생활권 발전 계획을 수립 시행하게 되겠습니다.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이 금년 4월 20일 개정됨에 우리 군의 대책으로는 업무보고시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5개년 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추진 하기 위해서 2009년 7월 6일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담당 워크숍에 참석을 해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광역지역특별회계와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의 이해를 돕고자 지난 8월 7일 지역균형발전특별법 개정에 직접 참여한 농촌경제연구원 송미령 박사를 초빙해서 전국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과 관련해서 지역대표, 전문가, 대학교, 실·과장 등으로 T/F팀을 구성 운영하고, 연말까지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금년 말까지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을 수립·확정코자 합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개정됨에 균특회계에서 광특회계로 개정되는 내용으로서는 시·도, 시·군간 연계 투자가 활성화 되도록 하며, 도지사, 군수가 실링 범위내에서 자율적으로 편성·집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 내용에 맞춰 적극적인 여론 수렴을 토대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제고에 역점을 두어 사업 구상 및 집행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본 사업의 취지에 맞추어 시·도 자율편성 사업 대상 사업과 국가 직접편성 사업 대상 사업에 대해 공모 사업이나 충남도, 중앙정부 및 산하 공공기관을 통해 정보 수집, 방문, 향우회 등을 통해서 예산 확보에 전력을 기하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장기발전종합계획의 1순위 사업으로 제시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추사 인재숙 설립 추진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추사 인재숙은 차세대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관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기숙형 군립학원을 운영하여 농촌지역의 자녀 교육에 대한 희망을 부여하고, 학력신장을 통해 인구가 유출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나 이에 대한 문제점으로 미 입소생과의 위화감 조성, 공교육이 무너지고 사교육 조장, 막대한 재정적 부담으로 여러 가지 마찰을 빚고 있는 바, 타 지자체 운영성과를 면밀히 검토 후 재정여건을 감안해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항이며, 지난 12월 31일 국제문화교육특구로 지정되면서 도청 신도시 지역에 우수 공립고 설립사업 계획이 있으므로 우리 군 교육여건과 환경을 고려해서 연계 추진함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 군에서는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하여 학력신장, 학교시설투자, 교육여건 개선사업 등에 2009년도 현재 66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고등학교 기숙사 등 시설개선과 학력신장을 위한 사업을 계속 지원하여 면학분위기를 조성 할 계획으로 관련 부서에서 추사 인재숙 사업을 구체적으로 검토 추진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지방재정 조기집행으로 인한 지역경기 활성화 성과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부는 금년도 상반기를 경제위기 상황으로 간주하여 기존의 관행과 틀을 벗어난 비상대책 방식으로 재정을 조기집행 하도록 하고, 인건비와 법정경비를 제외한 모든 사업을 상반기 90%이상 발주, 60%이상 자금집행을 목표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군의 2009년도 예산현액은 4,162억원이며, 이중 조기집행 대상액은 2,818억원, 상반기 집행 목표액은 대상액의 60%인 1,691억원으로써 2009년 6월 말 조기집행 결과 예산군이 당초 목표액 대비 107.6%인 1,819억원을 집행해서 도내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조기집행 성과로는 제도 개선사항인 수의계약 확대, 선금 의무지급 비율 확대 등으로 지역 업체를 보호하였으며, 군내 건설업체의 심리적 안정, 내수 진작 고용창출 효과로 나타나 우리군 건설경기도 활성화되었다고 봅니다.
한국은행이 최근 지방경제 동향에서 발표했듯이 예산의 조기집행 효과로 지방경기 하강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하며, 행정안전부의 발표에 의하면 지자체 예산 조기집행 등의 결과를 금년도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대비 0.1% 상승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IMF에서 최근 발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경제 전망보고서에서 한국이 다른 신흥공업국에 비해 보다 강하게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만은 단편적으로 우리군의 조기집행으로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과를 계량 하기는 현실적으로 지난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앞으로 상반기 조기집행으로 인한 사업의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보고 당초 계획대로 사업이 알차게 마무리 되도록 하겠으며, 조기집행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단점을 보완해서 이월액과 불용액을 최소화해서 효율적인 재정운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송희 의원님과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신활력사업 추진상황 및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활력사업은 2008년부터 3개년간 매년 국비 19억원을 지원 받아서 우리군의 대표 특산물인 예산황토사과를 1, 2, 3차 융복합화 사업추진으로 명품화를 실현하는 낙후지역 활성화 사업입니다.
3년간 신활력 총 사업비 현황으로는 115억 5,200만원으로 국비 57억원, 군비 25억 5천 500만원, 자담 32억 9,700만원이며, 기 투자된 사업비는 34억 7,500만원으로 국비 19억원, 군비 9억원, 자담 6억 7,500만원이고, 금년 사업비는 36억 5,200만원으로 국비 19억원, 군비 10억 1,500만원, 자담 7억 3,700만원으로서 그동안 추진된 진도는 60%가 되겠습니다.
민ㆍ관 공동단장으로 구성된 신활력사업 추진단을 정점으로 사업부서로는 기획실에서 총괄하고, 경제과, 문화관광과,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등 5개 부서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연도별 총괄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2008년도 신활력사업은 1회 추경에 편성해서 4개 분야 16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분야별 세부사업으로는 지역혁신체계 구축 5개 사업, 예산명품 황토사과 육성 4개 사업, 브랜드화 3개 사업, 장소마케팅 4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2009년 신활력사업은 본예산에 편성하여 4개 분야 13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분야별 세부사업으로는 지역혁신체계 구축 4개 사업, 예산명품 황토사과 육성 3개 사업, 브랜드화 3개 사업, 장소마케팅 3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획실 소관 추진상황은 금년도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로 지역혁신체계 구축을 위한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지역혁신 포럼은 농업인 8개 단체를 공모방식으로 선정하여 수요자 중심의 주제를 선정,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여 실질적인 문제 해결방법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혁신협의회 운영은 신활력사업을 포함한 균형발전사업의 발굴ㆍ추진을 위한 역량강화 활동비를 지원하고, 신활력사업추진단 운영은 사업추진 핵심주체로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회의, 교육관련 운영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제과에서는 금년 1억 3,000만원 사업비로 미숙 사과를 이용한 미용팩 제품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관광과에서는 금년 1억 3,000만원의 사업비로 팸 투어, 사과농가 직접방문 시스템 구축 등 사과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정과에서는 금년 11억 5,700만원 사업비로 예산APC활성화를 위한 농자재, 선별비 및 운반비 지원, 황토사과 대중매체 홍보, 사과농가 입간판 설치사업을 추진하였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년 20억 8,500만원 사업비로 유럽형 황토사과아카데미, 사과아이스크림, 쵸콜릿 등 다양한 황토사과 가공상품 개발과 예산사과 와인생산 교육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성과로는 2009년 2월부터 4월까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신활력사업 70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하는 2008년도 추진실적 평가와 지역협력단 운영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서 시상금 4억원과 지역협력단 평가 우수 시상금 3,000만원으로 총 4억 3,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여 8개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 11월경에 신활력사업추진단, 지역리더,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토대로 2010년 3차년도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여 내실 있는 사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를 대비하여 금년도 사업 추진분야에 대한 자체평가 기능 강화와 전문가의 컨설팅 등 자문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구 의원님과 이진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공공시설물에 유니버설디자인 적용현황 및 활용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공공시설물 표준모델 디자인개발 추진개요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면 2007년 4월 산업자원부 주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신청ㆍ선정되어 국비 1억 8,000만원과 군비 6,000만원을 포함해서 2억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서 동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개발분야는 덕산온천 관광휴양지와 예산지역 환경디자인 개선을 위한 보행ㆍ운송, 편의시설물 등 5개 분야에 대한 공공시설물 표준모델로 2007년 10월부터 9개월간 한서대학교에 용역,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개발된 공공시설물 디자인 적용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신례원 신역사 및 주요관광지 추사고택, 충의사, 덕산온천 관광지 공용주차장, 행담도 휴게소 등 5개소에 공공디자인 결과물을 활용해서 특색있는 관광안내도를 설치하였으며, 그 외에도 문예회관 간판제작 시 간판디자인 결과물을 적용하여 설치하였습니다.
공공디자인 적용 활성화 저해 요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특정모델에 대해서 공공디자인을 적용하려면 모형제작에 필요한 금형 작업이 요구되나 금형 제작 시 많은 예산이 추가로 소요됨에 우리 군이 이를 적용ㆍ시행할 경우 초기예산이 증가될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디자인 개선을 위해서는 공공시설물 관련 제작설치 사업비에 대하여 정부차원의 보조금 지원이나 군 차원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끝으로 활용계획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공공디자인 개발 5개 분야별로 신규 및 정비사업 추진시 적극 활용하여 연구 결과물로 그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충남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디자인클리닉센터 전문기관을 통해서 개발 완료 된 디자인사업과 향후사업 추진시 전문가 자문을 받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군 환경디자인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당저수지의 다각적인 개발 및 활용방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당저수지의 물과 자연, 그 주변의 임존성과 봉수산, 그리고 의좋은 형제와 대흥 동헌 등 역사·생태자원이 조화를 이룬 천혜의 관광자원인 예당저수지를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개발하고자 지난 2003년 12월에 예당호 역사·생태공원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사업기간이 2004년부터 2013년까지 10개년 계획이며, 총 사업비로는 1,030억 5,0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별 사업계획으로는 의좋은 형제 체험관광촌, 예당호 중앙생태공원 등 8개 지구별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기타 사업으로는 예당호 수변도로 개설 및 자전거 마라톤도로 개설 등 4개 지구별로 사업계획을 수립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의좋은 형제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사업기간이 2004년부터 2010년까지이며, 대흥 동서 상중 일원에 61억원을 투입해서 의좋은 형제전시관, 역사탐방로 등을 조성 중에 있으며, 예당호 중앙생태공원 조성사업은 대흥 동서 일원에 23억원을 투입해서 관찰시설, 연창포단지, 탐조대 등을 설치하고, 지난 2009년 1월 30일에 준공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2007년 4월 1일에 개장된 봉수산 자연휴양림에 54억원을 투입해서 숲속의 집 11동, 휴양관 1동, 관리동 1동을 설치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봉수산 수목원 조성사업은 사업기간이 2009년부터 2011년까지이며, 대흥 상중 일원에 60억원을 투자해서 재배온실, 전시관, 전망데크 등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대흥·응봉면 일원에 중부권 최초로 국제연맹 슬로우시티 인증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예당관광지 조성계획 확대변경, 오토 캠핑장 조성, 뗏목을 이용한 역사문화 탐방로 조성 등 관광 수요변화에 맞춰 예당저수지의 다각적인 개발 및 활용방안을 수정 보완해서 우리군의 핵심 고부가 관광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진자 의원님과 신영균 부의장님, 이승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과 추진상황 및 향후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에 충남도청이 이전하게 되는 예산군 삽교읍과 홍성군 홍북면 일원에 새로운 친환경 신도시가 조성됨에 따라서 장기적으로 주거, 문화, 교육여건 등이 좋은 신도시로 원도심의 인구 유출 및 공동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군에서는 원도심의 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삽티공원에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예산읍 도심권 지역의 교통 및 주차개선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예산군 신청사 및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청사 건립, 군민체육관 건립, 복합문화 복지센터 건립, 스파캐슬 골프장 조성, 민자유치 사업 등 예산 중소 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건립, 역전시장 주차장 조성, 향천 소형체육관 건립, 장항선 폐철도 부지활용 계획 수립, 산과대 이전 부지에 아파트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대책은 예산읍의 공동화 방지를 위해서 군 청사와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등을 중심으로 하는 행정과 금융, 교육의 중심지로 또한 복합문화복지센터 조성으로 주거와 문화복지의 중심지로 개발하고, 첨단기업, 유망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삽교읍 권역은 물류센터 및 도청신도시의 배후 주거지로 조성할 계획이며, 덕산면 권역은 신 도청의 배후 관광 및 상업 중심지로 조성 할 계획입니다.
현재 용역중인 도청이전 신도시 주변지역 연계발전을 위한 계획이 수립되면 좀 더 구체적인 공동화 방지 방안이 마련 될 것이며, 타 시·군 및 외국의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연구하여 공동화 방지를 위해서 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에 따라서 군수님께서 자세한 답변이 있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위원님과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미국 낙스빌시와의 자매결연 추진상황 및 문제점, 그리고 우리 군에서 접목시킨 사례 또는 도움된 사례, 그리고 앞으로 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 낙스빌시와 자매결연 추진상황 및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미국 낙스빌시 경제인으로 구성된 투자방문단의 방문과 우리군 청소년들의 테네시 교육원 어학 연수 등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합의로 우리군 방문단이 낙스빌시를 공식 방문하여 2002년 9월 28일 자매결연 의향서를 교환하였고, 다음해 2003년 12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낙스빌시 대표단을 초청해서 2003년 12월 4일 자매결연 협정서 조인식을 가졌으며, 자매결연 체결 후 교류현황은 2003년 12월 청소년 7명 연수를 실시했고, 2004년 7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13명의 청소년이 어학연수를 실시했으며, 2005년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15명의 청소년이 어학연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07년 6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미국 낙스빌시 청소년 위주로 12명이 우리 군을 방문해서 홈스테이, 학교 공동수업, 한국전통문화 체험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낙스빌시와 교류시 문제점으로는 청소년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 위주의 교류사업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경우 우리나라와는 달리 관 주도가 아닌 민간에 위탁 추진됨으로써 예산의 부담문제 등 시스템의 차이로 인한 상호교환 실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공직선거법 제112조 제1항 기부행위에 저촉되어서 우리 군 학생들에게 지원해 줄 근거가 없어 사실상 추진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에서는 인적교류 위주의 의례적인 교류에서 벗어나 경제·통상 및 투자유치 등 보다 실리적인 교류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우리 군에 도움이 된 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청소년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를 통해서 우리군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우리군 홍보강화, 문화교류 활성화 및 유대 강화의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체험을 통한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농업생산 기반시설 및 주변지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 이후 우리군의 대응방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특별법은 지난 6월 9일에 공포되었고, 공포 후 1년이 경과되는 2010년 6월 10일에 시행이 됩니다.
본 특별법 주요내용은 농업생산 기반시설 및 그 주변지역을 계획적이고 친환경적으로 개발 이용해서 농업기반시설의 유지 관리 재원을 마련하고, 농어촌 지역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본 특별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사업시행은 농업기반시설과 주변지역을 이용해서 농어촌 주택의 분양·임대,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농·수산물 공판장·집하장, 신재생에너지, 주택건설 및 대지조성, 관광지 및 관광단지, 택지개발, 체육시설, 도시계획사업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승인신청 절차로는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자 중 국가, 지방자치단체, 한국농촌공사가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서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에게 승인 신청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군의 대응 방안으로는 기 수립된 예당호 역사·생태공원 기본계획에 반영된 14개 지구별 사업계획과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에서 자체적으로 공주대학교 산업협력단에 용역 의뢰해서 납품 받은 예당저수지 관리 및 발전방안과 우리 군에서 구상하고 있는 대단위 민자유치사업 또는 중앙정부의 사업계획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도비 확보가 용이한 사업 등을 면밀히 검토 분석하고, 본 특별법 취지에 맞는 사업을 엄선해서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와 공동으로 대응전략을 수립,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게 승인 신청해서 예당저수지가 우리군의 성장 동력의 거점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조병희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2007년도부터 2009년도 징계요구 및 의결현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적발 기관별 현황은 총 2007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30명을 적발했습니다. 자체감사에서 3명, 검경에서 10명, 상급기관에서 17명 해서 총 30명이 됐고, 징계요구 및 의견은 30명을 징계요구를 해서 중징계가 21명, 경징계가 9명해서 30명이 됐고, 징계 요구를 그렇게 했고, 의결은 정직이 3명, 감봉이 6명, 견책이 17명, 불문경고가 3명, 기타 1명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에 징계 요구건 증가 사유는 음주운전으로 단속되자 신분을 은폐하였으나 행안부에서 전산조회를 통해서 일제조사결과 나타나 해당 시·군에 통보되어 조치한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조병희 위원장님과 강연종 의원님,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개발에서 소외되었던 내포문화권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재조명하고, 내포문화권과 연계한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하여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2004년 12월 9일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 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로 해서 내포문화권 특정지역으로 지정 고시되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써 사업의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우리 군을 포함한 2개시 5개군 955㎢ 면적에 총 4개 분야 60개 사업으로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의 사업기간에 총 1조 1,007억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사업별 추진상황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은 충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2008년 9월 29일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이 확정되어서 현재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10억원을 충청남도 제2회 추경 예산에 계상 한 상황이며, 현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민자유치 등 구체적 방안 마련 후 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가야산 순환도로 설치사업은 충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그동안 환경단체와의 갈등으로 사업이 늦어지고 있으나 2009년 7월 17일 가야산지키기 시민연대와 일부 사업구간에 대해서 생태탐방로로 조성하는 것으로 최종 협의가 되어서 현재 설계변경 중에 있으며, 금년도 10월까지 설계변경 완료 후 국토해양부 승인절차를 마친 후 재 착공할 계획입니다.
내포권 연계도로 설치사업은 충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2011년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봉수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금년도 3월에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임존성 복원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성곽 복원이 완료되었고, 2005년도에 수립된 임존성 정비기본계획에 따라 국·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면석불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화장실 신축 및 보호각 해체보수, 사유지 5필지를 매입 완료하였으며, 향후 국·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남연군묘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봉분 및 주변정비를 완료하였고, 향후 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흥동헌 및 이성만형제 효제비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효제비 및 담장 정비를 완료하였고, 향후 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련사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석축 정비 및 화장실 개축을 완료하였고, 향후 국·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사고택 및 화암사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약사전 정비, 화장실 건립, 화순옹주 홍문 정비, 고택사무실 및 창고 정비를 완료하였고, 향후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추진 및 국·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봉수산 휴양림 진입로 개설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실시설계 및 분할측량,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향후 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련사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착수하지 못하였으며, 향후 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은 전반적으로 사업추진이 부진한 것이 사실이며, 이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예산부족과 우리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제문화권 개발사업과 맞물려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것이라 판단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2006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구체적 사업추진 근거제시 미비로 탈락되어서 무산될 위기에 있던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의 핵심 선도사업인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이 지난 2008년 9월 29일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이 확정된 것은 큰 성과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의 추진부서별 추진상황을 면밀히 검토해서 국·도비 확보 건의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조기에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기획실장으로서의 군정전반에 대한 기획 또는 구상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군은 충남도청이 들어서는 신도시가 조성 중에 있으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등 발전 할 수 있는 최고의 호기를 맞이한 반면 장래 도청 신도시 및 인근 대도시로의 인구 및 경제 유출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기획실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있으면서 나름대로 예산군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만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을 낮추면서 겸양의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군의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도움을 기대하면서 기획실장으로서 역점을 두고 추진코자 하는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군수의 정책이나 방침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예산군 발전을 위해 군수가 생각하고 추진하는 바를 빠짐없이 챙기고, 뒷받침함은 물론 혹시 군수가 독단적인 생각으로 잘못 판단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바른 길로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서 군정이 모범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습니다.
둘째, 700여 전 공무원이 일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6개 실·과·단, 2개 직속기관, 2개 사업소, 12개 읍·면의 예산군 공무원이 일하는데 의욕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뒷받침이 안 되어서 일을 진행하지 못한다거나 그대로 사장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부서가 되든 간에 성과가 좋은 부서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군 의회와의 상생적 협력관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토록 하겠으며, 의회와 집행부간 상호존중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군정참여 기회를 확대토록 하겠으며, 정책 대안 등 제시된 내용에 대해서는 군민의 큰 뜻으로 알고 적극적으로 군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문제점 또는 상반기 집행으로 인한 하반기 운영상 문제점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부는 경기침체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위축된 실물경제 회복을 위해서 지난 6월말까지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범국가적으로 집중 추진하였습니다.
행정안전부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해 말부터 추진한 조기 집행과 재정지출 확대 등 적극적인 지방재정 운용이 경기회복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자체적 예산 조기집행 등의 결과로 1분기의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0.1% 성장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예산집행이란 계획적으로 1년 동안 균형 있게 집행하여야 하는데 상반기에 60% 이상을 집행하다보니 부실한 예산집행과 예산낭비 요인이 발생할 소지가 있고, 각 지자체에서 단기간에 사업을 과다 발주로 인해 자재 값 인상과 인건비 상승, 중장비 수급 불균형, 부실설계와 부실시공이 우려되고, 조기집행으로 하반기 집행할 예산이 없어 지역경제가 오히려 더 위축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의 목소리와 함께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 경기가 미흡하다는 생각에 대해서 우려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사실 조기집행에 따른 조기 추경편성으로 시기별 균형 있는 예산 배분부족과 또한 1회 추경 이후 교부세 감액 등 하반기 가용재원 부족 현상이 나타나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문제점으로 대두된 사항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하반기에는 군에서 집행할 예산은 총 1,851억원 정도로 하반기에도 사업예산이 상반기 못지 않게 있으므로 상반기에 추진한 사업에 대하여 부족하거나 잘못 된 점이 없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서 문제점을 발굴·보완해 나갈 것이며, 각종 추진 중인 사업도 알차게 추진하여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월예산이 줄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며, 또한 하반기 자금부족 해소를 위해 교부세 감액분 및 주요사업에 대한 공공자금 지방채 발행과 예산절감을 통한 재원을 마련해서 2회 추경 편성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영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지역간 읍·면 균형발전을 위한 추진상황 및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군 전체를 크게 3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균형발전 전략을 수립 장기적으로 충남의 미래를 경영하는 산업형 전원도시를 건설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부문별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예산군의 약점으로 제시 되어온 농업위주의 산업구조, 취약한 제조업 기반 등 외에 예산읍 위주의 단핵 평면적 도시구조로 형성되어 있는 예산읍 1극 중심의 공간구조를 예산군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에 따라서 삽교, 덕산 권역을 중심 거점지역으로 새로이 설정하여 예산읍 1극 체제에서 다극화를 통한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따라서 예산읍 권역은 군 청사,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등을 중심으로 하는 행정과 금융, 교육중심지로 개발하고, 삽교읍 권역은 물류센터 및 도청신도시의 배후 주거지로 조성 할 계획이며, 덕산면 권역은 신도청의 배후 관광 및 상업 중심지로 조성 할 계획입니다.
또한 현재 용역중인 도청이전 신도시 주변지역 연계발전을 위한 계획이 수립되면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한 선택과 집중 방안이 좀 더 구체적으로 제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낙후된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그동안 주민 참여의식을 고취하고, 선도마을을 육성하기 위한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농민 소득증대와 사과주산지로서의 위상 확립으로 지역활력을 증진하기 위해서 신활력 사업, 이순·이성만 의좋은 형제의 우애정신을 바탕으로 특화브랜드를 활용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도지정 시범사업, 농촌지역의 종합개발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문화·복지시설 등을 정비·확충하고, 지역간 격차해소로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오지 종합개발 사업 및 정주권 종합개발사업, 농촌마을의 생활 환경정비 및 소득기반시설 확충과 농촌 정주공간을 조성하여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 노후 불량주택 밀집지역에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주거 환경개선 및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도시주거 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하여 지역간, 읍·면간 불균형을 조절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아직까지 미흡한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이 지적하여 주시는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보완 개선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 소외받는 읍·면이 없도록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서 다각적으로 방안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국제·국내 자매결연 현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국내외 도시와의 자매결연 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국외 1개 도시, 국내 5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총 6개 도시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자매결연 현황을 보면 국내는 안양시, 서초구, 성북구, 연수구, 과천시와 국외는 미국 테네시주 낙스빌시가 되겠습니다.
국내 5개 도시와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체육 및 문화행사 참가, 농촌 일손돕기 참여, 기념일 상호 교환방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외 자매도시인 낙스빌시와는 2007년도까지 청소년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우리군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상호교류 활성화에 기회 확대 및 외국인들의 한국문화 체험을 통한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앞으로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현재 국외 자매도시인 미국 낙스빌시와의 교류활성화 방안을 적극 검토하면서 우리나라 인근 국가 중 신흥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계동현, 장사시 등과 적극적인 교류방안을 마련하고, 교류내용도 인적교류 위주의 의례적인 교류에서 벗어나 경제·통상 및 투자유치, 농축산분야 등 보다 실리적인 교류를 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5개 자매도시와는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유배지인 서귀포시와 자매결연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 추진할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정부시책과 연계한 계약심사 실적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계약심사제는 일정규모 이상의 공사, 용역, 물품구매, 최저가 입찰, 설계변경시 계약심사를 의무화하여 원가산정, 설계·공법, 설계변경의 적정성을 심사해서 예산절감을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2009년 2월부터 정부시책과 연계해서 계약심사제를 도입하고자 노력하였으나 군 여건상 인력 확충을 하지 못하여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인사 부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인력을 확충해 계약심사제가 조기에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우리 도내에 16개 시·군 중에서 8개 시·군은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시·군은 지금 못하고 계약심사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타 시·군은 계약심사제도를 대신하여 일상감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우리 군에서도 일상감사를 해 가지고 공사 9건, 용역 12건, 물품구매 3건 등 총 24건의 일상감사를 해 가지고 4억 9,0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수한 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재경·재인천 등 예산군 향우회에 대한 군정홍보 활용방안입니다.
현재 우리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향우회 현황을 말씀드리면 재경예산향우회, 재인천예산군민회, 재안양예산군민회, 재안산예산군민회, 재대전예산향우회, 재천안예산향우회와 충남도청예산향우회가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매년 옛이야기 축제, 예산황토사과 축제, 군민체육대회시 향우회원을 초청해서 군정을 홍보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향우회별로 실시되는 정기총회 행사장을 방문해서 군정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는 옛이야기 축제와 예산황토사과 축제에 향우회원을 초청한 바 있으며, 12월에는 군수님과 여러 의원님들께서 재경예산향우회 정기총회와 재인천예산군민회 송년회에 참석해서 군정 소식을 홍보한 바 하였습니다.
2009년도에도 5월에 재경예산향우회 어르신의 날 행사 및 재인충남도민회 체육대회에 군수님과 군 의원 여러분께서 참석해서 군정을 홍보한 바 있습니다.
6월에는 대전에서 충남도청 예산향우회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해서 군정 주요계획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한 사업 설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우리 군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 등에 향우회원 초청을 확대하고, 향우회별 크고 작은 행사시 방문계획을 확대하여 고향에 대한 소속감 및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군정 발전에 다함께 동참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더욱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의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총괄 답변을 드렸습니다.
오랫동안 장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평소 존경하옵는 권국상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말복이 지난지 일주일이나 됩니다만 연일 폭염으로 이어지는 요즘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시는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난 7월 6일자 인사발령에 따라서 불민하기 짝이 없는 제가 기획실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군수님의 뜻을 받들어 군정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드립니다.
또한 예산군의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의원님들의 말씀이 군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한 점, 잘못하는 점은 지적하여 주시고 알려주셔서 제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충고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09년도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와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여 주신 기획실 소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입니다.
유인물 1쪽 보고드릴 순서는 총평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총평입니다. 성과로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도내 1위 달성과 신활력사업 추진실적 우수기관 선정 인센티브를 4억 3,000만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군의원, 시민단체, 공무원의 타 시·군 합동 탐방으로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일체감을 강화한 바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내포문화권 종합개발 사업의 추진이 미흡했고, 정책자문위원회 운영이 미흡한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중점 추진과제는 민선4기 4년 자치군정이 알차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창의실용, CS행정 특별연수 교육을 확대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첫 번째,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가야산 순환도로는 지난 7월 중에 사업계획이 일부 변경 결정이 되어서 9월 중에 국토부 승인신청 할 예정이고, 봉수산 자연휴양림은 사업이 기왕에 3월에 완료가 됐습니다.
내포부보상촌 추진은 예타가 작년 9월 중에 예타 통과를 했는데, 앞으로 내포 보부상촌 조성사업 기본계획 실시설계 용역이 10월 중에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미 착수 사업에 대해서도 국·도비 조기 확보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5쪽, 내포문화권 종합개발 예산군내 세부사업 내역은 유인물로 갈음보고를 드리고, 6쪽 두 번째, 공무원 국제교류 실시로 경쟁력 강화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금년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목포, 파주, 천안시 등을 벤치마킹 했는데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문제가 뭐냐 하면 자매결연이 미국 낙스빌시 1개소로 한정되어 있어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교류여건이 악화된 것이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대책으로서는 경제대국을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교류협력을 추진해서 공무원을 파견하는 것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9월까지 연수대상국 자료를 수집해 가지고 내년 3월 즈음에는 공무국외 연수 파견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입니다.
그동안 2월 27일 주민참여예산제 예산편성에 바란다는 홈페이지에 코너를 설치했습니다.
앞으로 9월까지 주민참여예산제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장기발전 종합계획의 전략사업 역동적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작년도 6월에 부서별 67개 전략사업에 대해서 검토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금년도 3~4월에 67개 전략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9월중에 실무연구단 워크숍을 개최해서 67개 전략사업 추진상황을 일제 점검하고,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 도청 신도시 개발 등 여건변화에 따라서 개발계획도 종합적으로 수정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7월 9일자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정례화 계획을 방침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회의를 분기별로 1회씩 꼭 실시할 수 있도록 하되 분과위원별로 회의를 수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부서별 활용실태를 점검해서 9월 중에 3/4분기 회의를 개최하고, 회의방법도 분과위원회 회의로 바꾸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군정백서 발간 착수입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민선1기부터 4기까지를 기록할 것인데 소요예산은 1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500부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수록내용은 행·재정의 변화와 전망, 지방의회의 연혁과 발전, 경제성장의 변화, 사회복지시설의 변화 등을 기록할 예정인데,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5월 중에 군정백서 발간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7월 중에 우수 시·군을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9월까지 추진방침 및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2011년까지 연구기관 선정해서 군정백서를 집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도청 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 수립입니다.
추진방향으로서 사업 부서별로 도청 신도시의 경제활동 및 인구유출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서 전 행정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경제과에서 스파캐슬 골프장 조성 등을 추진하는 등 문화관광과, 재무과, 산림축산과, 건설교통과, 도시주택과, 도청이전지원단에서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동안 추진 중인 사업이 종합적이고 가시적인 효과를 거수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체계적이며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국내외 교류 활성화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자매도시 초청 축구대회와 과천시 직원교육, 자매결연 교류를 위한 실무진 사전답사를 계서시에 한 바 있습니다. 성북구민의 날과 서초구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9월 1일 과천시 관계자를 초청해서 교류사업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고, 9월 11일부터 개최되는 옛이야기 축제시에 자매도시, 향우회 및 중국 계서시 계동현 관계자를 초청할 예정이고, 10월중에는 중국 장사시 관계자를 초청 교류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아홉 번째, 타 자치단체 탐방 추진입니다.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남 목표시 외 26개 시·군을 4개팀 19명이 탐방을 했습니다.
탐방결과는 주간 업무보고 시에 전 직원에게 PPT 결과보고를 했습니다.
앞으로 참여자의 반응이 좋아 하반기에 추가 실시를 검토하겠고, 탐방 결과 우수내용은 군정에 접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열 번째, 창의실용 행정 컨설팅 및 지역혁신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창의실용 컨설팅 및 창의실용 선진지 벤치마킹을 15회 추진했고, 간부공무원 창의실용 역량 강화 리더십 토론 및 맞춤형 교육을 4회에 141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창의실용과제 발굴 및 공무원 창의실용 역량 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지역혁신협의회를 균특법 개정에 따라서 지역발전협의회로 개편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 시행입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처음 접하는 생소한 업무이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국 163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단일 또는 다수의 시·군·구를 기초생활권으로 지정해서 주민의 삶의 질이 제공되는 발전 정책을 추구하는 것으로써 추진개요는 시장, 군수 또는 둘 이상의 시장, 군수가 5개년 단위로 임의적, 자율적, 전략적, 종합 실행계획을 수립합니다.
포괄보조금제도 전면 도입에 따라서 24개 포괄 보조사업을 우선 순위를 결정해서 예산편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그러니까 포괄보조금을 전에는 보조금을 다 명목을 붙여 가지고 중앙이나 도에서 일괄적으로 지시됐는데, 앞으로는 일정부분은 시장, 군수에게 포괄보조금으로 내려줘서 그걸 5개년 계획에 의해서 추진해 나간다 그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실적은 7월 6일자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워크숍에 참석을 해서 우리도 처음 접했습니다.
7월 23일자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8월 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것은 일부 사람이 알아서 될 사항이 아니고 전 직원이 알아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9월초에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T/F팀을 구성해서 11월말까지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을 수립해서 12월까지 컨설팅 및 사업계획을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도지정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 홈페이지 개발, 마을 파크시설 공사, 블루베리 구입 식재, 살기 좋은 마을 표지석 제작, 체험물 제작, 작업용 트랙터 구입 등 추진했는데 98%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마을파크 주변 조경공사 및 정자를 9월 중순까지 완료를 하고, 9월 말에 마을파크 준공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신활력사업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지역혁신체제 구축, 예산명품 황토사과 육성, 예산명품 황토사과 브랜드화, 예산명품 황토사과 장소마케팅 등 총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41%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활력사업 추진 및 평가준비를 하고, 2010년도 신활력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효율적인 재정운용 및 안정적인 재원확보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정부예산 확보대상 신규사업을 총 26건을 발굴해서 확정했습니다.
우리군 출신 중앙부처 및 충청남도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를 2회 했고, 예산절감으로 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을 1회 추경 때 22억 3,600만원을 들여서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예산편성 전 재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사전 심사기능을 강화하고,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서 정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열다섯 번째, 지방재정 조기집행 적극 추진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당초예산 1월 중에 조기배정을 완료하고, 6월말까지 조기집행 결과 목표액 초과달성을 해서 도내 1위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세입결손 및 정부추경에 따른 보조사업 부담재원 확보대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군민의 이익, 조직에 활력주는 감사행정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2009년도 정기 종합감사 및 부분감사를 4개 기관을 했고, 공직자 재산신고를 1회 54명을 실시했습니다.
일상감사를 24건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2009년도 하반기 정기종합감사 및 부분감사를 4개 기관을 하고, 군민생활 불편신고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며, 공직자 재산등록 및 공직윤리위원회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적극적인 군정 홍보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예산소식지 발간, 군정홍보 광고,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 LED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등으로 적극 군정홍보를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서 군정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TV난시청 지역의 해소 사업도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열여덟 번째,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한 군정 홍보입니다.
그동안 산넘어 남촌에 라는 KBS드라마와 영화 거북이 달린다, 또 교양프로그램에서 6시 내고향, 체험 삶의 현장, TV전국기행, 오행오감 이라는 프로그램을 유치해 가지고 군정홍보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볼거리 먹을거리 등 군정홍보를 위한 적극적인 촬영 섭외 및 지원을 해서 우리 군정을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의원님들께서 질문해 주신 기획실 소관 군정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드릴 순서는 공통사항부터 답변드린 다음 의원님들의 개별질문 순서에 따라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공통질문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해 주신 MOU 체결현황은 기획실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송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산군 대표브랜드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군에서 지금까지 개발 관리하고 있는 브랜드 현황을 말씀드리면 우선 기획실에서 관리하고 있는 예산군을 대표하는 군 상징 마크와 캐릭터인 예돌이, 브랜드 슬로건인 New Start! 예산이 있으며, 그리고 농정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의좋은형제, 쌀 대표 브랜드인 미황, 사과 대표브랜드인 애플리나가 있습니다.
브랜드별 활용실태는 첫째, 상징마크는 예산군의 이미지를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한 시각물로써 대내적으로는 예산 군민의 정신적 일체감과 자긍심을 조성하고, 대외적으로는 표현형식에 있어 예산군을 대표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둘째, 캐릭터인 예돌이는 예산군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해 주는 촉매역할을 하는 것으로 시각적 이미지 전달에 있어서 상징마크가 추상적이고 상징적으로 전달되는 반면 캐릭터는 예산군의 이미지를 동적으로 표현하며, 대군민 고지사항, 군 사업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보조적 표현 형식입니다.
셋째, 브랜드 슬로건인 New Start! 예산은 예산군의 이미지나 강점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는 기존의 상징마크나 캐릭터만 가지고는 부족하며, 최근 들어 도시의 가치가 유형에서 무형의 가치로 전환되면서 도시 브랜드의 중요성 증가와 지방자치단체별 브랜드 경쟁이 치열해 짐에 따라서 우리군도 2008년 11월에 New Start! 예산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디자인해서 개발했습니다.
예산군의 비전과 추진 목표를 표현하는 언어적 상징물로써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대표 브랜드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으며, 앞으로 각 브랜드를 효율적으로 잘 활용해서 예산군민이 더욱 결집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예산군의 2020년 장기비전인 충남의 미래를 경영하는 산업형 전원도시를 활기차게 실현하며, 당면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인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이송희 의원님, 이승구 의원님께서 의원 발의 제정 조례 활용실태 및 예산편성 내용은 기획실은 해당 없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마을토지 군유지 편입현황도 기획실은 해당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기획실 소관 특수시책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첫째, 타 자치단체 탐방 추진입니다.
국내 타 자치단체를 탐방하고 우수시책을 발굴해서 군정에 접목하고, 군 의원, 시민단체, 공무원의 일체감 강화로 군정의 활력을 제고하며, 군정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본 계획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추진 방향은 적은 비용으로 많은 인원이 우수사례를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하였으며, 형식적이 되지 않도록 군 의원님, 시민단체, 공무원을 1개 팀으로 구성 실시하였습니다.
금년 상반기인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4개 팀 19명이 전남 목포시 외 26개 시·군을 탐방하였으며, 우수내용은 전 직원이 공유하고 군정에 접목할 수 있도록 탐방결과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탐방결과 참여자의 반응이 좋아서 2009년도 하반기에 추가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둘째, 간부공무원 대기업체 위탁교육 추진입니다.
군정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6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창의 혁신마인드를 강화하여 지역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만족 행정을 내실있게 추진하는 등 군정 전반의 창의혁신 역량을 고취하고자 간부공무원 창조인재 양성과정 특별연수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09년 3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2박 3일씩 총 4회에 걸쳐 군비 5,000만원의 예산으로 한국생산성본부에 위탁해서 하이닉스 및 롯데인재개발 연수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교육내용으로는 총 160명 계획에 141명이 교육을 이수하고, 녹색예산을 위한 비전수립 워크숍, 두바이 따라잡기, 창의가 말한다, 창의적 사고기법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특별 연수를 실시 하였습니다.
교육효과로는 직원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점 이상의 교육효과가 있었으며, 동료 간의 유대관계 향상과 변화에 대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창의실용 가치의 공유 확산으로 자발적 창의실용 문화 조성에 효과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간부공무원과 하위직 공무원들이 함께 교육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반복 교육을 통해서 전 직원이 창의적인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병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지적 불부합지 및 공공용지 정리현황은 해당 없습니다.
계속해서 조병희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축제 및 행사시 민간기업 및 단체 등의 후원현황도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은 강연종 의원님과 이한두 위원장님, 이진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당저수지는 면적 1,100ha, 둘레 약 40km, 동서길이 약 2km, 남북길이 약 8km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로서 연간 10만명 이상의 낚시객들과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이용하는 우리 예산군의 자랑거리이자 천혜의 관광자원입니다.
여러 의원님들과 지역주민, 그리고 대다수 공무원들이 걱정하고 있는 예당저수지 증고계획은 전문가 집단의 자문과 함께 대안을 찾는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예를 들어 예당저수지 준설에 의한 담수량 확보 등을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검토해 볼 대상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기획실에서는 의원님들께서 우려하고 염려하는 예당저수지 증고 계획이 재검토 되고,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고, 다음은 기획실 소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에 따른 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개정 배경으로 참여정부가 행정부와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려고 제정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현정부에서 2009년 4월 22일 전면 개정되어서 광역경제권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국토개발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 글로벌 수준의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초광역 벨트, 광역경제권, 기초생활권 등 3차원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이 속한 기초생활권은 163개 시·군 단위의 지역개발로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기초생활권 발전 계획을 수립 시행하게 되겠습니다.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이 금년 4월 20일 개정됨에 우리 군의 대책으로는 업무보고시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5개년 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추진 하기 위해서 2009년 7월 6일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담당 워크숍에 참석을 해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광역지역특별회계와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의 이해를 돕고자 지난 8월 7일 지역균형발전특별법 개정에 직접 참여한 농촌경제연구원 송미령 박사를 초빙해서 전국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과 관련해서 지역대표, 전문가, 대학교, 실·과장 등으로 T/F팀을 구성 운영하고, 연말까지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금년 말까지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을 수립·확정코자 합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개정됨에 균특회계에서 광특회계로 개정되는 내용으로서는 시·도, 시·군간 연계 투자가 활성화 되도록 하며, 도지사, 군수가 실링 범위내에서 자율적으로 편성·집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 내용에 맞춰 적극적인 여론 수렴을 토대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제고에 역점을 두어 사업 구상 및 집행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본 사업의 취지에 맞추어 시·도 자율편성 사업 대상 사업과 국가 직접편성 사업 대상 사업에 대해 공모 사업이나 충남도, 중앙정부 및 산하 공공기관을 통해 정보 수집, 방문, 향우회 등을 통해서 예산 확보에 전력을 기하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장기발전종합계획의 1순위 사업으로 제시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추사 인재숙 설립 추진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추사 인재숙은 차세대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관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기숙형 군립학원을 운영하여 농촌지역의 자녀 교육에 대한 희망을 부여하고, 학력신장을 통해 인구가 유출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나 이에 대한 문제점으로 미 입소생과의 위화감 조성, 공교육이 무너지고 사교육 조장, 막대한 재정적 부담으로 여러 가지 마찰을 빚고 있는 바, 타 지자체 운영성과를 면밀히 검토 후 재정여건을 감안해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항이며, 지난 12월 31일 국제문화교육특구로 지정되면서 도청 신도시 지역에 우수 공립고 설립사업 계획이 있으므로 우리 군 교육여건과 환경을 고려해서 연계 추진함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 군에서는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하여 학력신장, 학교시설투자, 교육여건 개선사업 등에 2009년도 현재 66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고등학교 기숙사 등 시설개선과 학력신장을 위한 사업을 계속 지원하여 면학분위기를 조성 할 계획으로 관련 부서에서 추사 인재숙 사업을 구체적으로 검토 추진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지방재정 조기집행으로 인한 지역경기 활성화 성과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부는 금년도 상반기를 경제위기 상황으로 간주하여 기존의 관행과 틀을 벗어난 비상대책 방식으로 재정을 조기집행 하도록 하고, 인건비와 법정경비를 제외한 모든 사업을 상반기 90%이상 발주, 60%이상 자금집행을 목표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군의 2009년도 예산현액은 4,162억원이며, 이중 조기집행 대상액은 2,818억원, 상반기 집행 목표액은 대상액의 60%인 1,691억원으로써 2009년 6월 말 조기집행 결과 예산군이 당초 목표액 대비 107.6%인 1,819억원을 집행해서 도내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조기집행 성과로는 제도 개선사항인 수의계약 확대, 선금 의무지급 비율 확대 등으로 지역 업체를 보호하였으며, 군내 건설업체의 심리적 안정, 내수 진작 고용창출 효과로 나타나 우리군 건설경기도 활성화되었다고 봅니다.
한국은행이 최근 지방경제 동향에서 발표했듯이 예산의 조기집행 효과로 지방경기 하강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하며, 행정안전부의 발표에 의하면 지자체 예산 조기집행 등의 결과를 금년도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대비 0.1% 상승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IMF에서 최근 발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경제 전망보고서에서 한국이 다른 신흥공업국에 비해 보다 강하게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만은 단편적으로 우리군의 조기집행으로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과를 계량 하기는 현실적으로 지난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앞으로 상반기 조기집행으로 인한 사업의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보고 당초 계획대로 사업이 알차게 마무리 되도록 하겠으며, 조기집행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단점을 보완해서 이월액과 불용액을 최소화해서 효율적인 재정운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송희 의원님과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신활력사업 추진상황 및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활력사업은 2008년부터 3개년간 매년 국비 19억원을 지원 받아서 우리군의 대표 특산물인 예산황토사과를 1, 2, 3차 융복합화 사업추진으로 명품화를 실현하는 낙후지역 활성화 사업입니다.
3년간 신활력 총 사업비 현황으로는 115억 5,200만원으로 국비 57억원, 군비 25억 5천 500만원, 자담 32억 9,700만원이며, 기 투자된 사업비는 34억 7,500만원으로 국비 19억원, 군비 9억원, 자담 6억 7,500만원이고, 금년 사업비는 36억 5,200만원으로 국비 19억원, 군비 10억 1,500만원, 자담 7억 3,700만원으로서 그동안 추진된 진도는 60%가 되겠습니다.
민ㆍ관 공동단장으로 구성된 신활력사업 추진단을 정점으로 사업부서로는 기획실에서 총괄하고, 경제과, 문화관광과,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등 5개 부서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연도별 총괄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2008년도 신활력사업은 1회 추경에 편성해서 4개 분야 16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분야별 세부사업으로는 지역혁신체계 구축 5개 사업, 예산명품 황토사과 육성 4개 사업, 브랜드화 3개 사업, 장소마케팅 4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2009년 신활력사업은 본예산에 편성하여 4개 분야 13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분야별 세부사업으로는 지역혁신체계 구축 4개 사업, 예산명품 황토사과 육성 3개 사업, 브랜드화 3개 사업, 장소마케팅 3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획실 소관 추진상황은 금년도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로 지역혁신체계 구축을 위한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지역혁신 포럼은 농업인 8개 단체를 공모방식으로 선정하여 수요자 중심의 주제를 선정,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여 실질적인 문제 해결방법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혁신협의회 운영은 신활력사업을 포함한 균형발전사업의 발굴ㆍ추진을 위한 역량강화 활동비를 지원하고, 신활력사업추진단 운영은 사업추진 핵심주체로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회의, 교육관련 운영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제과에서는 금년 1억 3,000만원 사업비로 미숙 사과를 이용한 미용팩 제품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관광과에서는 금년 1억 3,000만원의 사업비로 팸 투어, 사과농가 직접방문 시스템 구축 등 사과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정과에서는 금년 11억 5,700만원 사업비로 예산APC활성화를 위한 농자재, 선별비 및 운반비 지원, 황토사과 대중매체 홍보, 사과농가 입간판 설치사업을 추진하였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년 20억 8,500만원 사업비로 유럽형 황토사과아카데미, 사과아이스크림, 쵸콜릿 등 다양한 황토사과 가공상품 개발과 예산사과 와인생산 교육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성과로는 2009년 2월부터 4월까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신활력사업 70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하는 2008년도 추진실적 평가와 지역협력단 운영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서 시상금 4억원과 지역협력단 평가 우수 시상금 3,000만원으로 총 4억 3,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여 8개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 11월경에 신활력사업추진단, 지역리더,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토대로 2010년 3차년도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여 내실 있는 사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를 대비하여 금년도 사업 추진분야에 대한 자체평가 기능 강화와 전문가의 컨설팅 등 자문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구 의원님과 이진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공공시설물에 유니버설디자인 적용현황 및 활용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공공시설물 표준모델 디자인개발 추진개요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면 2007년 4월 산업자원부 주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신청ㆍ선정되어 국비 1억 8,000만원과 군비 6,000만원을 포함해서 2억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서 동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개발분야는 덕산온천 관광휴양지와 예산지역 환경디자인 개선을 위한 보행ㆍ운송, 편의시설물 등 5개 분야에 대한 공공시설물 표준모델로 2007년 10월부터 9개월간 한서대학교에 용역,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개발된 공공시설물 디자인 적용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신례원 신역사 및 주요관광지 추사고택, 충의사, 덕산온천 관광지 공용주차장, 행담도 휴게소 등 5개소에 공공디자인 결과물을 활용해서 특색있는 관광안내도를 설치하였으며, 그 외에도 문예회관 간판제작 시 간판디자인 결과물을 적용하여 설치하였습니다.
공공디자인 적용 활성화 저해 요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특정모델에 대해서 공공디자인을 적용하려면 모형제작에 필요한 금형 작업이 요구되나 금형 제작 시 많은 예산이 추가로 소요됨에 우리 군이 이를 적용ㆍ시행할 경우 초기예산이 증가될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디자인 개선을 위해서는 공공시설물 관련 제작설치 사업비에 대하여 정부차원의 보조금 지원이나 군 차원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끝으로 활용계획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공공디자인 개발 5개 분야별로 신규 및 정비사업 추진시 적극 활용하여 연구 결과물로 그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충남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디자인클리닉센터 전문기관을 통해서 개발 완료 된 디자인사업과 향후사업 추진시 전문가 자문을 받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군 환경디자인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당저수지의 다각적인 개발 및 활용방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당저수지의 물과 자연, 그 주변의 임존성과 봉수산, 그리고 의좋은 형제와 대흥 동헌 등 역사·생태자원이 조화를 이룬 천혜의 관광자원인 예당저수지를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개발하고자 지난 2003년 12월에 예당호 역사·생태공원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사업기간이 2004년부터 2013년까지 10개년 계획이며, 총 사업비로는 1,030억 5,0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별 사업계획으로는 의좋은 형제 체험관광촌, 예당호 중앙생태공원 등 8개 지구별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기타 사업으로는 예당호 수변도로 개설 및 자전거 마라톤도로 개설 등 4개 지구별로 사업계획을 수립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의좋은 형제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사업기간이 2004년부터 2010년까지이며, 대흥 동서 상중 일원에 61억원을 투입해서 의좋은 형제전시관, 역사탐방로 등을 조성 중에 있으며, 예당호 중앙생태공원 조성사업은 대흥 동서 일원에 23억원을 투입해서 관찰시설, 연창포단지, 탐조대 등을 설치하고, 지난 2009년 1월 30일에 준공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2007년 4월 1일에 개장된 봉수산 자연휴양림에 54억원을 투입해서 숲속의 집 11동, 휴양관 1동, 관리동 1동을 설치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봉수산 수목원 조성사업은 사업기간이 2009년부터 2011년까지이며, 대흥 상중 일원에 60억원을 투자해서 재배온실, 전시관, 전망데크 등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대흥·응봉면 일원에 중부권 최초로 국제연맹 슬로우시티 인증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예당관광지 조성계획 확대변경, 오토 캠핑장 조성, 뗏목을 이용한 역사문화 탐방로 조성 등 관광 수요변화에 맞춰 예당저수지의 다각적인 개발 및 활용방안을 수정 보완해서 우리군의 핵심 고부가 관광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진자 의원님과 신영균 부의장님, 이승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과 추진상황 및 향후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에 충남도청이 이전하게 되는 예산군 삽교읍과 홍성군 홍북면 일원에 새로운 친환경 신도시가 조성됨에 따라서 장기적으로 주거, 문화, 교육여건 등이 좋은 신도시로 원도심의 인구 유출 및 공동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군에서는 원도심의 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삽티공원에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예산읍 도심권 지역의 교통 및 주차개선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예산군 신청사 및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청사 건립, 군민체육관 건립, 복합문화 복지센터 건립, 스파캐슬 골프장 조성, 민자유치 사업 등 예산 중소 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건립, 역전시장 주차장 조성, 향천 소형체육관 건립, 장항선 폐철도 부지활용 계획 수립, 산과대 이전 부지에 아파트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대책은 예산읍의 공동화 방지를 위해서 군 청사와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등을 중심으로 하는 행정과 금융, 교육의 중심지로 또한 복합문화복지센터 조성으로 주거와 문화복지의 중심지로 개발하고, 첨단기업, 유망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삽교읍 권역은 물류센터 및 도청신도시의 배후 주거지로 조성할 계획이며, 덕산면 권역은 신 도청의 배후 관광 및 상업 중심지로 조성 할 계획입니다.
현재 용역중인 도청이전 신도시 주변지역 연계발전을 위한 계획이 수립되면 좀 더 구체적인 공동화 방지 방안이 마련 될 것이며, 타 시·군 및 외국의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연구하여 공동화 방지를 위해서 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에 따라서 군수님께서 자세한 답변이 있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위원님과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미국 낙스빌시와의 자매결연 추진상황 및 문제점, 그리고 우리 군에서 접목시킨 사례 또는 도움된 사례, 그리고 앞으로 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 낙스빌시와 자매결연 추진상황 및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미국 낙스빌시 경제인으로 구성된 투자방문단의 방문과 우리군 청소년들의 테네시 교육원 어학 연수 등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합의로 우리군 방문단이 낙스빌시를 공식 방문하여 2002년 9월 28일 자매결연 의향서를 교환하였고, 다음해 2003년 12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낙스빌시 대표단을 초청해서 2003년 12월 4일 자매결연 협정서 조인식을 가졌으며, 자매결연 체결 후 교류현황은 2003년 12월 청소년 7명 연수를 실시했고, 2004년 7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13명의 청소년이 어학연수를 실시했으며, 2005년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15명의 청소년이 어학연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07년 6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미국 낙스빌시 청소년 위주로 12명이 우리 군을 방문해서 홈스테이, 학교 공동수업, 한국전통문화 체험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낙스빌시와 교류시 문제점으로는 청소년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 위주의 교류사업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경우 우리나라와는 달리 관 주도가 아닌 민간에 위탁 추진됨으로써 예산의 부담문제 등 시스템의 차이로 인한 상호교환 실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공직선거법 제112조 제1항 기부행위에 저촉되어서 우리 군 학생들에게 지원해 줄 근거가 없어 사실상 추진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에서는 인적교류 위주의 의례적인 교류에서 벗어나 경제·통상 및 투자유치 등 보다 실리적인 교류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우리 군에 도움이 된 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청소년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를 통해서 우리군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우리군 홍보강화, 문화교류 활성화 및 유대 강화의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체험을 통한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농업생산 기반시설 및 주변지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 이후 우리군의 대응방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특별법은 지난 6월 9일에 공포되었고, 공포 후 1년이 경과되는 2010년 6월 10일에 시행이 됩니다.
본 특별법 주요내용은 농업생산 기반시설 및 그 주변지역을 계획적이고 친환경적으로 개발 이용해서 농업기반시설의 유지 관리 재원을 마련하고, 농어촌 지역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본 특별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사업시행은 농업기반시설과 주변지역을 이용해서 농어촌 주택의 분양·임대,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농·수산물 공판장·집하장, 신재생에너지, 주택건설 및 대지조성, 관광지 및 관광단지, 택지개발, 체육시설, 도시계획사업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승인신청 절차로는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자 중 국가, 지방자치단체, 한국농촌공사가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서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에게 승인 신청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군의 대응 방안으로는 기 수립된 예당호 역사·생태공원 기본계획에 반영된 14개 지구별 사업계획과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에서 자체적으로 공주대학교 산업협력단에 용역 의뢰해서 납품 받은 예당저수지 관리 및 발전방안과 우리 군에서 구상하고 있는 대단위 민자유치사업 또는 중앙정부의 사업계획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도비 확보가 용이한 사업 등을 면밀히 검토 분석하고, 본 특별법 취지에 맞는 사업을 엄선해서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와 공동으로 대응전략을 수립,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게 승인 신청해서 예당저수지가 우리군의 성장 동력의 거점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조병희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2007년도부터 2009년도 징계요구 및 의결현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적발 기관별 현황은 총 2007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30명을 적발했습니다. 자체감사에서 3명, 검경에서 10명, 상급기관에서 17명 해서 총 30명이 됐고, 징계요구 및 의견은 30명을 징계요구를 해서 중징계가 21명, 경징계가 9명해서 30명이 됐고, 징계 요구를 그렇게 했고, 의결은 정직이 3명, 감봉이 6명, 견책이 17명, 불문경고가 3명, 기타 1명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에 징계 요구건 증가 사유는 음주운전으로 단속되자 신분을 은폐하였으나 행안부에서 전산조회를 통해서 일제조사결과 나타나 해당 시·군에 통보되어 조치한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조병희 위원장님과 강연종 의원님, 신영균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개발에서 소외되었던 내포문화권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재조명하고, 내포문화권과 연계한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하여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2004년 12월 9일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 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로 해서 내포문화권 특정지역으로 지정 고시되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써 사업의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우리 군을 포함한 2개시 5개군 955㎢ 면적에 총 4개 분야 60개 사업으로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의 사업기간에 총 1조 1,007억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사업별 추진상황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은 충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2008년 9월 29일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이 확정되어서 현재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10억원을 충청남도 제2회 추경 예산에 계상 한 상황이며, 현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민자유치 등 구체적 방안 마련 후 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가야산 순환도로 설치사업은 충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그동안 환경단체와의 갈등으로 사업이 늦어지고 있으나 2009년 7월 17일 가야산지키기 시민연대와 일부 사업구간에 대해서 생태탐방로로 조성하는 것으로 최종 협의가 되어서 현재 설계변경 중에 있으며, 금년도 10월까지 설계변경 완료 후 국토해양부 승인절차를 마친 후 재 착공할 계획입니다.
내포권 연계도로 설치사업은 충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2011년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봉수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금년도 3월에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임존성 복원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성곽 복원이 완료되었고, 2005년도에 수립된 임존성 정비기본계획에 따라 국·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면석불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화장실 신축 및 보호각 해체보수, 사유지 5필지를 매입 완료하였으며, 향후 국·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남연군묘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봉분 및 주변정비를 완료하였고, 향후 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흥동헌 및 이성만형제 효제비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효제비 및 담장 정비를 완료하였고, 향후 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련사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석축 정비 및 화장실 개축을 완료하였고, 향후 국·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사고택 및 화암사 정비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약사전 정비, 화장실 건립, 화순옹주 홍문 정비, 고택사무실 및 창고 정비를 완료하였고, 향후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추진 및 국·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봉수산 휴양림 진입로 개설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실시설계 및 분할측량,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향후 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련사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착수하지 못하였으며, 향후 도비 확보 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은 전반적으로 사업추진이 부진한 것이 사실이며, 이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예산부족과 우리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제문화권 개발사업과 맞물려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것이라 판단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2006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구체적 사업추진 근거제시 미비로 탈락되어서 무산될 위기에 있던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의 핵심 선도사업인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이 지난 2008년 9월 29일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이 확정된 것은 큰 성과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의 추진부서별 추진상황을 면밀히 검토해서 국·도비 확보 건의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조기에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기획실장으로서의 군정전반에 대한 기획 또는 구상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군은 충남도청이 들어서는 신도시가 조성 중에 있으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등 발전 할 수 있는 최고의 호기를 맞이한 반면 장래 도청 신도시 및 인근 대도시로의 인구 및 경제 유출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기획실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있으면서 나름대로 예산군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만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을 낮추면서 겸양의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군의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도움을 기대하면서 기획실장으로서 역점을 두고 추진코자 하는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군수의 정책이나 방침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예산군 발전을 위해 군수가 생각하고 추진하는 바를 빠짐없이 챙기고, 뒷받침함은 물론 혹시 군수가 독단적인 생각으로 잘못 판단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바른 길로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서 군정이 모범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습니다.
둘째, 700여 전 공무원이 일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6개 실·과·단, 2개 직속기관, 2개 사업소, 12개 읍·면의 예산군 공무원이 일하는데 의욕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뒷받침이 안 되어서 일을 진행하지 못한다거나 그대로 사장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부서가 되든 간에 성과가 좋은 부서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군 의회와의 상생적 협력관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토록 하겠으며, 의회와 집행부간 상호존중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군정참여 기회를 확대토록 하겠으며, 정책 대안 등 제시된 내용에 대해서는 군민의 큰 뜻으로 알고 적극적으로 군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강연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문제점 또는 상반기 집행으로 인한 하반기 운영상 문제점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부는 경기침체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위축된 실물경제 회복을 위해서 지난 6월말까지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범국가적으로 집중 추진하였습니다.
행정안전부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해 말부터 추진한 조기 집행과 재정지출 확대 등 적극적인 지방재정 운용이 경기회복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자체적 예산 조기집행 등의 결과로 1분기의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0.1% 성장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예산집행이란 계획적으로 1년 동안 균형 있게 집행하여야 하는데 상반기에 60% 이상을 집행하다보니 부실한 예산집행과 예산낭비 요인이 발생할 소지가 있고, 각 지자체에서 단기간에 사업을 과다 발주로 인해 자재 값 인상과 인건비 상승, 중장비 수급 불균형, 부실설계와 부실시공이 우려되고, 조기집행으로 하반기 집행할 예산이 없어 지역경제가 오히려 더 위축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의 목소리와 함께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 경기가 미흡하다는 생각에 대해서 우려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사실 조기집행에 따른 조기 추경편성으로 시기별 균형 있는 예산 배분부족과 또한 1회 추경 이후 교부세 감액 등 하반기 가용재원 부족 현상이 나타나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문제점으로 대두된 사항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하반기에는 군에서 집행할 예산은 총 1,851억원 정도로 하반기에도 사업예산이 상반기 못지 않게 있으므로 상반기에 추진한 사업에 대하여 부족하거나 잘못 된 점이 없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서 문제점을 발굴·보완해 나갈 것이며, 각종 추진 중인 사업도 알차게 추진하여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월예산이 줄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며, 또한 하반기 자금부족 해소를 위해 교부세 감액분 및 주요사업에 대한 공공자금 지방채 발행과 예산절감을 통한 재원을 마련해서 2회 추경 편성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영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지역간 읍·면 균형발전을 위한 추진상황 및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군 전체를 크게 3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균형발전 전략을 수립 장기적으로 충남의 미래를 경영하는 산업형 전원도시를 건설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부문별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예산군의 약점으로 제시 되어온 농업위주의 산업구조, 취약한 제조업 기반 등 외에 예산읍 위주의 단핵 평면적 도시구조로 형성되어 있는 예산읍 1극 중심의 공간구조를 예산군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에 따라서 삽교, 덕산 권역을 중심 거점지역으로 새로이 설정하여 예산읍 1극 체제에서 다극화를 통한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따라서 예산읍 권역은 군 청사,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등을 중심으로 하는 행정과 금융, 교육중심지로 개발하고, 삽교읍 권역은 물류센터 및 도청신도시의 배후 주거지로 조성 할 계획이며, 덕산면 권역은 신도청의 배후 관광 및 상업 중심지로 조성 할 계획입니다.
또한 현재 용역중인 도청이전 신도시 주변지역 연계발전을 위한 계획이 수립되면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한 선택과 집중 방안이 좀 더 구체적으로 제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낙후된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그동안 주민 참여의식을 고취하고, 선도마을을 육성하기 위한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농민 소득증대와 사과주산지로서의 위상 확립으로 지역활력을 증진하기 위해서 신활력 사업, 이순·이성만 의좋은 형제의 우애정신을 바탕으로 특화브랜드를 활용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도지정 시범사업, 농촌지역의 종합개발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문화·복지시설 등을 정비·확충하고, 지역간 격차해소로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오지 종합개발 사업 및 정주권 종합개발사업, 농촌마을의 생활 환경정비 및 소득기반시설 확충과 농촌 정주공간을 조성하여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 노후 불량주택 밀집지역에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주거 환경개선 및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도시주거 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하여 지역간, 읍·면간 불균형을 조절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아직까지 미흡한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이 지적하여 주시는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보완 개선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 소외받는 읍·면이 없도록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서 다각적으로 방안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국제·국내 자매결연 현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국내외 도시와의 자매결연 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국외 1개 도시, 국내 5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총 6개 도시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자매결연 현황을 보면 국내는 안양시, 서초구, 성북구, 연수구, 과천시와 국외는 미국 테네시주 낙스빌시가 되겠습니다.
국내 5개 도시와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체육 및 문화행사 참가, 농촌 일손돕기 참여, 기념일 상호 교환방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외 자매도시인 낙스빌시와는 2007년도까지 청소년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우리군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상호교류 활성화에 기회 확대 및 외국인들의 한국문화 체험을 통한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앞으로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현재 국외 자매도시인 미국 낙스빌시와의 교류활성화 방안을 적극 검토하면서 우리나라 인근 국가 중 신흥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계동현, 장사시 등과 적극적인 교류방안을 마련하고, 교류내용도 인적교류 위주의 의례적인 교류에서 벗어나 경제·통상 및 투자유치, 농축산분야 등 보다 실리적인 교류를 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5개 자매도시와는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유배지인 서귀포시와 자매결연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 추진할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정부시책과 연계한 계약심사 실적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계약심사제는 일정규모 이상의 공사, 용역, 물품구매, 최저가 입찰, 설계변경시 계약심사를 의무화하여 원가산정, 설계·공법, 설계변경의 적정성을 심사해서 예산절감을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2009년 2월부터 정부시책과 연계해서 계약심사제를 도입하고자 노력하였으나 군 여건상 인력 확충을 하지 못하여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인사 부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인력을 확충해 계약심사제가 조기에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우리 도내에 16개 시·군 중에서 8개 시·군은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시·군은 지금 못하고 계약심사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타 시·군은 계약심사제도를 대신하여 일상감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우리 군에서도 일상감사를 해 가지고 공사 9건, 용역 12건, 물품구매 3건 등 총 24건의 일상감사를 해 가지고 4억 9,0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수한 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재경·재인천 등 예산군 향우회에 대한 군정홍보 활용방안입니다.
현재 우리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향우회 현황을 말씀드리면 재경예산향우회, 재인천예산군민회, 재안양예산군민회, 재안산예산군민회, 재대전예산향우회, 재천안예산향우회와 충남도청예산향우회가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매년 옛이야기 축제, 예산황토사과 축제, 군민체육대회시 향우회원을 초청해서 군정을 홍보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향우회별로 실시되는 정기총회 행사장을 방문해서 군정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는 옛이야기 축제와 예산황토사과 축제에 향우회원을 초청한 바 있으며, 12월에는 군수님과 여러 의원님들께서 재경예산향우회 정기총회와 재인천예산군민회 송년회에 참석해서 군정 소식을 홍보한 바 하였습니다.
2009년도에도 5월에 재경예산향우회 어르신의 날 행사 및 재인충남도민회 체육대회에 군수님과 군 의원 여러분께서 참석해서 군정을 홍보한 바 있습니다.
6월에는 대전에서 충남도청 예산향우회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해서 군정 주요계획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한 사업 설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우리 군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 등에 향우회원 초청을 확대하고, 향우회별 크고 작은 행사시 방문계획을 확대하여 고향에 대한 소속감 및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군정 발전에 다함께 동참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더욱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의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총괄 답변을 드렸습니다.
오랫동안 장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개정됨에 따라서 이 특별법이 매우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실장께서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8월 7일 교육을 우리가 전국에서 최초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하셨습니다.
교육 실시하는 방법에서 우리 전 공무원한테 통보를 했나요, 아니면 일부 직원들한테만 했나요?
물론 실장께서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8월 7일 교육을 우리가 전국에서 최초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하셨습니다.
교육 실시하는 방법에서 우리 전 공무원한테 통보를 했나요, 아니면 일부 직원들한테만 했나요?
○기획실장 최화진 읍·면 직원은 실제 이 계획에 참여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읍·면 직원을 제외하고 실·과·단, 직속기관, 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좀 아쉬움이 있다면 의원 쪽이나 의회 쪽에 같이 동참을 했더라면 이게 앞으로 군 발전에 큰 시점이 된다고 봐야 되거든요, 특별법 이것이. 계획이나 모든 것이. 그렇기 때문에 그게 좀 아쉬움이 있었다.
앞으로 이런 것이 있으면 같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시행령 2조에 보면 성장촉진 지역의 지정에 대해서 지정이 되면 어떤 혜택이 있고, 또 우리 군이 제가 알기로는 그 안에 귀속이 되는 것 같은데 만약에 지정이 되면 지원은 어떻게 받으며, 사업은 어떤 사업을 주로 할 수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런 것이 있으면 같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시행령 2조에 보면 성장촉진 지역의 지정에 대해서 지정이 되면 어떤 혜택이 있고, 또 우리 군이 제가 알기로는 그 안에 귀속이 되는 것 같은데 만약에 지정이 되면 지원은 어떻게 받으며, 사업은 어떤 사업을 주로 할 수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보면 성장촉진지역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 성장촉진지역은 시·군 단위에서 지정을 하는데 우리도 163개 기초단체 중에서도 우리 군도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이 되면 관광이나 휴양사업 지구의 활성화를 위한 도로, 용수 공급, 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 지원을 위한 관광휴양사업 기반사업이 적극적으로 지원이 됩니다.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된 우리 군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우선 포괄보조사업에 통합 보조율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성장촉진지역으로 개발이 되면 100% 보조사업을 받을 확률이 높아지고요. 그리고 기타 포괄보조사업에서 보조비율이 있습니다.
50% 짜리가 있고, 70% 짜리가 있고, 40% 짜리도 있는데 그 사업을 할 경우에 국비가 10% 보조가 더 됩니다. 그러니까 10%의 국비를 더 확보하는 계기가 되죠.
그러니까 지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됨으로서 각종 보조사업을 할 때 10% 보조금을 더 받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 성장촉진지역은 시·군 단위에서 지정을 하는데 우리도 163개 기초단체 중에서도 우리 군도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이 되면 관광이나 휴양사업 지구의 활성화를 위한 도로, 용수 공급, 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 지원을 위한 관광휴양사업 기반사업이 적극적으로 지원이 됩니다.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된 우리 군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우선 포괄보조사업에 통합 보조율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성장촉진지역으로 개발이 되면 100% 보조사업을 받을 확률이 높아지고요. 그리고 기타 포괄보조사업에서 보조비율이 있습니다.
50% 짜리가 있고, 70% 짜리가 있고, 40% 짜리도 있는데 그 사업을 할 경우에 국비가 10% 보조가 더 됩니다. 그러니까 10%의 국비를 더 확보하는 계기가 되죠.
그러니까 지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됨으로서 각종 보조사업을 할 때 10% 보조금을 더 받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어떻게 보면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이 된 것이 안타깝고 책임감을 느끼면서 전국에서 70개 시·군에서 못사는 지역으로 예산군이 선정됐다는 얘기거든요, 제일 어려운.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아니면 이 시점으로 해서 국비를 더 확보해서 평균 수준에 타 지역에 맞게 따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문제점이 아쉬움도 있고, 어떻게 보면 마음이 그러네요.
그 문제는 그렇고, 38조에 보면 예산편성절차의 특례, 39조에 보면 세출예산의 차등지원에 대해서 왜 내가 설명해 달라고 하느냐 하면 저희들이 앞으로 사업이 됐든가 아니면 진행하는데 계획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설명 좀 해 달라고 하는 거거든요.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아니면 이 시점으로 해서 국비를 더 확보해서 평균 수준에 타 지역에 맞게 따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문제점이 아쉬움도 있고, 어떻게 보면 마음이 그러네요.
그 문제는 그렇고, 38조에 보면 예산편성절차의 특례, 39조에 보면 세출예산의 차등지원에 대해서 왜 내가 설명해 달라고 하느냐 하면 저희들이 앞으로 사업이 됐든가 아니면 진행하는데 계획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설명 좀 해 달라고 하는 거거든요.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총괄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지금 참여정부에서는 거의 모든 사업을 공모제로 하고 있습니다. 공모를 해서 시·군, 시·도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사업을 주로 따다보니까 부작용이 많았습니다.
부작용이 많은 것 중에서도 가장 많았던 것이 공모사업에 당첨이 된 곳은 좋은데 많은 자치단체에서 당첨이 안 된 곳에서는 경비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고 그런데 일부지역으로 사업비가 쏠리는 그런 현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광특회계로 바뀌면서 일정 부분 실링을 줍니다. 그러니까 시장 군수가 5개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보조금을 알아서 잘 계획해서 쓰라는 실링제로 바뀌었어요. 많은 양의, 물론 공모제도 아직 남았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틀리다는 얘기를 드리고, 지금 부의장님께서 말씀대로 예산편성 절차라든지 특례 그런 쪽에서 말씀드리고, 세출예산 차등지원에 관한 것도 그런 겁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포괄보조금에서 통합보조금으로 10% 더 보조금을 줄 수 있다는 그런 규정이 되겠습니다.
부작용이 많은 것 중에서도 가장 많았던 것이 공모사업에 당첨이 된 곳은 좋은데 많은 자치단체에서 당첨이 안 된 곳에서는 경비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고 그런데 일부지역으로 사업비가 쏠리는 그런 현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광특회계로 바뀌면서 일정 부분 실링을 줍니다. 그러니까 시장 군수가 5개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보조금을 알아서 잘 계획해서 쓰라는 실링제로 바뀌었어요. 많은 양의, 물론 공모제도 아직 남았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틀리다는 얘기를 드리고, 지금 부의장님께서 말씀대로 예산편성 절차라든지 특례 그런 쪽에서 말씀드리고, 세출예산 차등지원에 관한 것도 그런 겁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포괄보조금에서 통합보조금으로 10% 더 보조금을 줄 수 있다는 그런 규정이 되겠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우리가 지금 그 내용 보면 광특회계 쪽에 속하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광특으로 바뀌고, 균특이라는 얘기가 없어지고 광특으로 바뀌었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그래서 우리 군 같은 경우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 자율편성 사업 속에 아쉬움도 많은 소도읍 육성사업이 들어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지금까지 추진해서 하지 않는 소도읍 육성사업은 앞으로 할 수가 없죠?
○기획실장 최화진 할 수는 있는데 순,
○부의장 신영균 그것은 그러니까 순 군비로 하는 거지.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은,
○기획실장 최화진 실링 내에 있는 군비로 해야 된다 그런 얘기거든요.
○부의장 신영균 그렇죠. 그러니까 소도읍 육성사업 도비나 국비 위의 예산을 확보 못하고 순 우리 군비로만 할 수 있다 이 얘기입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결론은 그렇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그렇다고 보면 어떤 안일한 생각, 여지껏 예산을 확보해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일들을 공무원이나 나나 미흡한 점이 있어서 예산 확보를 못해서 못하지 않았나 책임감을 통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는데, T/F팀 구성해 가지고 5년 단위로 11년부터 하게 되어 있죠?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는데, T/F팀 구성해 가지고 5년 단위로 11년부터 하게 되어 있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부의장 신영균 그런데 모르겠어요.
어느 자원을 끌어다해야 될지 저보다 실무 부서에서 더 연구를 하겠지만 예산 지출이 있다 하더라도 계획을 철저하게 세울 수 있는 안을 구상해서 하다 못해 교수를 쓰려면 일류 교수를 쓰고, 전문가를 쓰려면 일류 전문가를 써서 어떤 군의 발전에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자원을 끌어다해야 될지 저보다 실무 부서에서 더 연구를 하겠지만 예산 지출이 있다 하더라도 계획을 철저하게 세울 수 있는 안을 구상해서 하다 못해 교수를 쓰려면 일류 교수를 쓰고, 전문가를 쓰려면 일류 전문가를 써서 어떤 군의 발전에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아주 부의장님께서 상당히, 사실은 우리 공무원들도 내용을 거의 모릅니다.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이번에 전 직원 교육을 했거든요.
그런데 부의장님께서 상당히 깊이 내용을 아시는데 우려하시는 것 참 고맙고요.
우려하는 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5개년 계획을 잘 수립해서 광특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부의장님께서 상당히 깊이 내용을 아시는데 우려하시는 것 참 고맙고요.
우려하는 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5개년 계획을 잘 수립해서 광특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5개년 계획 수립하는데,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우리 중장기 계획에 연계되어 가지고, 왜냐하면 지금 보면 중장기 계획을 세워놓고 연계가 안 되고, 중간에 삭제되고, 사업이 없어지는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예가 없도록 백년대계를 보고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예가 없도록 백년대계를 보고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다음에는 중장기 발전계획에서 추사 인재숙 설립 문제인데, 저희 예산군에 보면 인구가 줄고있고, 또 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시 우리지역을 이탈을 많이 합니다.
그 인원이 보면 데이터를 보면 2008년도에는 92명 정도, 2009년도에는 62명 정도가 타 시·군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타 지역으로 출타하는 학생은 예산군에서 제일 으뜸이 가는 우수한 학생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들이 안 보내거든요.
진학문제를 가지고 상의하다 보면 예산에서 보다 나가서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것이 학생의 발전이 빠르다. 아니면 여기에서는 믿지 못하겠다 라는 식의 학부모들의 대화예요.
그것을 학생 유치 때문에 직접 현장에서 활동해 봤기 때문에 알거든요. 이런 문제가 우리 군에서 현재 실시하고 있는 교부세의 4% 인가요. 지원되는 금액 있죠.
이런 부분들이 그냥 일방적으로 교육청에서 어떤 사업을 요구해서 지원하는 것보다는 우리 군에서 인재육성 계획을 세워서 계획을 세우는데 학생 대표, 학교 대표, 학부모, 또 공무원이나 지역대표, 사회단체 대표와 토론이나 세미나를 가져 가지고 앞으로 예산의 교육을 학생들의 교육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또 우리 군에서 이런 인재육성 계획을 가지고 사업계획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어떤 것이 좋을 것인지 이런 안을 가지고 하실 의향은 있으신 지?
그 인원이 보면 데이터를 보면 2008년도에는 92명 정도, 2009년도에는 62명 정도가 타 시·군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타 지역으로 출타하는 학생은 예산군에서 제일 으뜸이 가는 우수한 학생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들이 안 보내거든요.
진학문제를 가지고 상의하다 보면 예산에서 보다 나가서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것이 학생의 발전이 빠르다. 아니면 여기에서는 믿지 못하겠다 라는 식의 학부모들의 대화예요.
그것을 학생 유치 때문에 직접 현장에서 활동해 봤기 때문에 알거든요. 이런 문제가 우리 군에서 현재 실시하고 있는 교부세의 4% 인가요. 지원되는 금액 있죠.
이런 부분들이 그냥 일방적으로 교육청에서 어떤 사업을 요구해서 지원하는 것보다는 우리 군에서 인재육성 계획을 세워서 계획을 세우는데 학생 대표, 학교 대표, 학부모, 또 공무원이나 지역대표, 사회단체 대표와 토론이나 세미나를 가져 가지고 앞으로 예산의 교육을 학생들의 교육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또 우리 군에서 이런 인재육성 계획을 가지고 사업계획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어떤 것이 좋을 것인지 이런 안을 가지고 하실 의향은 있으신 지?
○기획실장 최화진 부의장님께서도 또 의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우리 군수님께서는 자치단체장으로서는 진짜 획기적으로 교육부분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올해도 66억원, 그리고 재임 3년동안 100억원을 교육에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부의장님께서 교육 백년대계를 걱정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군수님 뜻과 의원님들 뜻이, 특히 부의장님 뜻을 받들어서 앞으로 인재숙 뿐만 아니라 예산군 전체적으로 교육전반에 대해서 원만하게 다른 시·도, 시·군보다 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군수님 뜻과 의원님들 뜻이, 특히 부의장님 뜻을 받들어서 앞으로 인재숙 뿐만 아니라 예산군 전체적으로 교육전반에 대해서 원만하게 다른 시·도, 시·군보다 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물론 군수님이나 의원님들 전체 우리 집행부가 관심을 가지고 획기적인 충청남도 군 단위에서 66억원 이라는 지원해 줄 수 없는 그러한 형편이 어려움에도 지원해 줬어요.
그런데 그러한 지원 방법보다는 실질적으로 인재 육성하는 방법론을 찾아야 되겠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물론 타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립학원 문제의 단점도 많이 있어요. 공교육이 파괴된다, 어떤 교육자들이.
또 일부 잘하는 학생들만 위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냐, 편중된 지원이 아니냐.
이런 단점이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것이 그것보다는 지역 인재육성을 시켜서 우리가 예산군에서 활용해서 예산군을 키울 수 있다면 사업을 검토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러한 지원 방법보다는 실질적으로 인재 육성하는 방법론을 찾아야 되겠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물론 타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립학원 문제의 단점도 많이 있어요. 공교육이 파괴된다, 어떤 교육자들이.
또 일부 잘하는 학생들만 위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냐, 편중된 지원이 아니냐.
이런 단점이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것이 그것보다는 지역 인재육성을 시켜서 우리가 예산군에서 활용해서 예산군을 키울 수 있다면 사업을 검토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부의장님 지적사항 군정에 접목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또 한 가지 조기집행에 대해서 여러 의원님들이 질문하신 것 같은데, 물론 조기 집행하면서 우리 군이 아까 질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충남에서 6월말에 1위를 했어요. 1위 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대처해야 될 문제점이 많이 있어요.
지금 보면 예를 들어서 사회단체보조금을 다 지불했죠?
지금 보면 예를 들어서 사회단체보조금을 다 지불했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사회단체 보조 행사를 안 했죠?
○기획실장 최화진 그런데 연간 계획을 해서 지급을 했고, 정산은 그때그때 해야죠.
○부의장 신영균 그때그때 하는데 문제점이 이미 개인개인 사무국장이나 총무한테 돈이 지출이 됐다 이겁니다.
그런데 현재 이게 조기집행 할 당시는 사업이 됐든 뭐가 됐든 당겨서 하라는 얘기지, 예산을 사업하지 않는 예산을 먼저 주라는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현재 이게 조기집행 할 당시는 사업이 됐든 뭐가 됐든 당겨서 하라는 얘기지, 예산을 사업하지 않는 예산을 먼저 주라는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렇죠?
○기획실장 최화진 실수요자한테 빠른 시간내 자금이 들어 갈 수 있도록 하라는 그런 뜻입니다.
○부의장 신영균 그러니까 어떤 사업을 어떤 공사가 됐든 어떤 사업이 됐든 늦게 하반기에 할 것을 당겨서 상반기에 할 수 있도록 조기집행 하라는 얘기이지, 사업을 하지 않은 예산을 먼저 줘서 조기집행 하라는 얘기는 아니란 얘기죠. 그게 맞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그런 문제점을 그렇게 알고 계시면 관리 감독을 실무계장이나 실무진에서 잘해 가지고 피해사례가 나타나지 않도록. 더 이상 얘기 안 해도 무슨 사례인지 무슨 얘기인지는 알아들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런 부분이 걱정되니까 그런 부분은 많이 챙길 수 있도록 그런 사례가 안 나오도록 우리 군에 그렇게 해 주시고,
그런 부분이 걱정되니까 그런 부분은 많이 챙길 수 있도록 그런 사례가 안 나오도록 우리 군에 그렇게 해 주시고,
○기획실장 최화진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조기집행하면서 예산군에 입찰내역 가지고 계세요?
○기획실장 최화진 상반기에 사업발주 한 것이 486건으로 이렇게 제가 경리부서에서 확인을 했어요.
그런데 예산군에서 예산군 업체가 수주한 것이 486건 중에서 388건이 예산군 업체가 수주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건수로 따지면 80% 정도가,
그런데 예산군에서 예산군 업체가 수주한 것이 486건 중에서 388건이 예산군 업체가 수주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건수로 따지면 80% 정도가,
○부의장 신영균 금액으로 따지면?
○기획실장 최화진 금액은 제가 파악을 안 했어요.
○부의장 신영균 못 했어요?
○기획실장 최화진 예, 건수만.
○부의장 신영균 금액으로 따지면 얼마 안 되겠죠. 왜냐 하면 수의계약 건수의 388건이 되겠고, 대부분 외부업체의 큰 예산이 들어가는 데에는 외부지역의 기업체들이 많이 입찰,
○기획실장 최화진 물론 부의장님 말씀이,
○부의장 신영균 입찰하기 쉽지 않으니까.
○기획실장 최화진 부의장님 말씀대로 전체적으로 보면 건수는 80%이고, 금액으로 따지면 건수는 80%라면 금액은 그 반정도 될 거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큰 금액은 도 단위 아니면 전국 단위 공개입찰을 하다 보니까 우리 군 차례가 적고, 적은 금액은 수의계약은 도 단위나 군 단위로 축소해서 발주하다 보니까 그런 것인데, 건수는 80%이지만 금액으로 따지면 50% 그 반정도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큰 금액은 도 단위 아니면 전국 단위 공개입찰을 하다 보니까 우리 군 차례가 적고, 적은 금액은 수의계약은 도 단위나 군 단위로 축소해서 발주하다 보니까 그런 것인데, 건수는 80%이지만 금액으로 따지면 50% 그 반정도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의장 신영균 그냥 실장님께서 생각하는 것만 대답해 주세요.
우리가 조기집행해서 상반기에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조기집행해서 상반기에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하세요?
○기획실장 최화진 그런데 인제,
○부의장 신영균 뭐 어쩔 수 없는 정책이기 때문에 그건 알아요.
○기획실장 최화진 대한민국 전체를 놓고 따져야 되고, 우리 글로벌 경제라고 해서 우리나라만 가지고 따져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동시에 조기발주를 했을 때 전국적인 사항을 따져야지 예산군만은 따지기 어렵다고 솔직히 생각을 합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동시에 조기발주를 했을 때 전국적인 사항을 따져야지 예산군만은 따지기 어렵다고 솔직히 생각을 합니다.
○부의장 신영균 혹시 데이터 가지고 있나요?
○기획실장 최화진 데이터는 중앙 부처에서는 전기 대비 0.1%를 효과가 있다고 이렇게 발표가 있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우리 예산군에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로 나누죠, 1년에?
○기획실장 최화진 예.
○부의장 신영균 3분기에 발주되는 퍼센트가 몇 건이나 되요?
○기획실장 최화진 3분기예요?
○부의장 신영균 예.
○기획실장 최화진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3분기에 별로 없을 거예요, 별로. 내가 알기로는.
○기획실장 최화진 그런데 3/4분기 4/4분기 즈음,
○부의장 신영균 4/4분기는 있겠죠.
○기획실장 최화진 금액으로 예, 3분기는 적을 거예요. 4/4분기는 제가 볼 때는 금액적으로,
○부의장 신영균 지금 그 얘기가 실장님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업자들 입에서 나온 얘기예요.
일이 없다. 지금 일이 하나도 없어서 전부다 놀고있는 형편이다. 조기집행 해 가지고 과연 전반기 상반기 일을 많이 했을 테지만 연 평균이라면 똑같을 테지만 그러다 보니까 어렵다. 오히려 어려운 분위기를 기업이 느낀다. 이러한 애로사항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그런 부분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이 없다. 지금 일이 하나도 없어서 전부다 놀고있는 형편이다. 조기집행 해 가지고 과연 전반기 상반기 일을 많이 했을 테지만 연 평균이라면 똑같을 테지만 그러다 보니까 어렵다. 오히려 어려운 분위기를 기업이 느낀다. 이러한 애로사항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그런 부분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강연종 의원님께서도 이따 그 보충질문이 분명히 나올 것이고, 아까 질문한 사항인데 사실 그렇습니다.
강연종 의원님께서 더 구체적으로 질문하신 사항입니다. 지금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것이.
사실 우리 예산군 입장에서 보면 4,100억원 정도의 사업집행을 합니다. 물론 이월금까지 포함되고 그렇게 하는데 금년도 상반기에 무려 55% 정도 했어요.
그러니까 1/4분기 2/4분기에 55% 하다 보니까 3/4분기는 사실 없습니다. 4/4분기 가면 좀 몰릴 겁니다, 추경과 함께.
그래서 금액으로 약 1,800억원 정도, 비율로는 약 40% 이상 그렇게 3/4분기 말부터 4/4분기 초까지 상당 부분 상반기 못지 않은 그런 금액이 풀릴 것으로 봅니다.
강연종 의원님께서 더 구체적으로 질문하신 사항입니다. 지금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것이.
사실 우리 예산군 입장에서 보면 4,100억원 정도의 사업집행을 합니다. 물론 이월금까지 포함되고 그렇게 하는데 금년도 상반기에 무려 55% 정도 했어요.
그러니까 1/4분기 2/4분기에 55% 하다 보니까 3/4분기는 사실 없습니다. 4/4분기 가면 좀 몰릴 겁니다, 추경과 함께.
그래서 금액으로 약 1,800억원 정도, 비율로는 약 40% 이상 그렇게 3/4분기 말부터 4/4분기 초까지 상당 부분 상반기 못지 않은 그런 금액이 풀릴 것으로 봅니다.
○부의장 신영균 이 사업이 연중 계속 되나요, 금년에 끝나나요?
○기획실장 최화진 뭐가요?
○부의장 신영균 조기집행?
○기획실장 최화진 조기집행 금년도로 끝날 겁니다.
○부의장 신영균 금년에 끝나는 거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오늘 발표에 의하면 미국에서도 경기가 바닥을 쳤다해서 상향을 할 것이다 라는 발표가 있었는데 우리나라도 기왕에 세계적으로 가장 빨리 회복되는 나라에 속하기 때문에 조기 집행은 상반기로 아마 끝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부의장 신영균 마지막으로 예산 조기집행 관련해서 어떤 안 좋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이상입니다.
○강연종 의원 강연종 의원입니다.
기획실장께서 미리 짐작하고 말씀하시는데 조기집행 건에 대해서는 우리 동료 의원께서 자세히 질문을 했고, 제가 그와 관계되지 않는 제 소견을 한 마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이 군정질문 첫 날이고, 또 우리 기획실장과 기획실과 우리 의원님들이 군정질문 답변을 하고 있는 자리인데, 사실 기획실 업무는 우리 군에서 제일 중요한 군정전반에 대한 중요한 자리입니다.
오늘 군수와 부군수께서 나와서 의원님들의 질문하는 데에 답변을 하셨지만 오늘 첫날부터 기획실 소관 이렇게 중요한 업무 군정질문에 두 분이 참석하지 않고 공석으로 비워둔다는 것은 우리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이고, 본 의원 심히 참 유감스럽기 한이 없습니다.
다른 실·과를 우리가 군정질문 할 때에는 군수, 부군수를 대리해서 기획실장이 참여합니다만 사실 기획실장께 기획실 업무를 보고 받고, 우리가 군정질문 할 때에는 분명히 군수 아니면 부군수께서 참석해야 옳을 텐데 이렇게 공석에 놓고 우리가 군정질문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고, 할 수 있는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실장께서 미리 짐작하고 말씀하시는데 조기집행 건에 대해서는 우리 동료 의원께서 자세히 질문을 했고, 제가 그와 관계되지 않는 제 소견을 한 마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이 군정질문 첫 날이고, 또 우리 기획실장과 기획실과 우리 의원님들이 군정질문 답변을 하고 있는 자리인데, 사실 기획실 업무는 우리 군에서 제일 중요한 군정전반에 대한 중요한 자리입니다.
오늘 군수와 부군수께서 나와서 의원님들의 질문하는 데에 답변을 하셨지만 오늘 첫날부터 기획실 소관 이렇게 중요한 업무 군정질문에 두 분이 참석하지 않고 공석으로 비워둔다는 것은 우리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이고, 본 의원 심히 참 유감스럽기 한이 없습니다.
다른 실·과를 우리가 군정질문 할 때에는 군수, 부군수를 대리해서 기획실장이 참여합니다만 사실 기획실장께 기획실 업무를 보고 받고, 우리가 군정질문 할 때에는 분명히 군수 아니면 부군수께서 참석해야 옳을 텐데 이렇게 공석에 놓고 우리가 군정질문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고, 할 수 있는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송희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이송희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송희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이송희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송희 의원 이송희 의원입니다.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공통질문사항에서 우리 군에서 개발한 대표브랜드의 품목별 현황 및 활용내용, 추진사항을 답변해 주시라고 했는데, 기획실장께서 각 다른 실·과에서 활용하는 브랜드까지 모두 같이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공동 브랜드와 대표 브랜드의 차이점이 큰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군에서 추사체를 활용해서 타이포그래픽을 해서 브랜드화를 추진하는 용역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번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공통질문사항에서 우리 군에서 개발한 대표브랜드의 품목별 현황 및 활용내용, 추진사항을 답변해 주시라고 했는데, 기획실장께서 각 다른 실·과에서 활용하는 브랜드까지 모두 같이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공동 브랜드와 대표 브랜드의 차이점이 큰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군에서 추사체를 활용해서 타이포그래픽을 해서 브랜드화를 추진하는 용역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번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우선 공동 브랜드와 대표 브랜드가 있는데 공동 브랜드라는 것은 의좋은 형제로 우리가 정해 가지고 이것은 전체 품목에 대해서 우리를 대표하는 것으로서 하고, 대표 브랜드라고 하면 품목별로 지정을 해서 하는 것 같습니다.
쌀의 경우 미황이라는 쌀만 쓸 수 있는 그런 것하고, 애플리나는 사과에다만 붙여서 하는 브랜드를 만들고요.
대신 공동브랜드인 의좋은 형제는 그 이외 물론 사과나 쌀에도 붙일 수 있고, 아니면 그 이외 배라든지 쪽파라든지 이런 것도 붙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추사 김정희 선생 글씨에 대해서는 솔직히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죄송합니다.
쌀의 경우 미황이라는 쌀만 쓸 수 있는 그런 것하고, 애플리나는 사과에다만 붙여서 하는 브랜드를 만들고요.
대신 공동브랜드인 의좋은 형제는 그 이외 물론 사과나 쌀에도 붙일 수 있고, 아니면 그 이외 배라든지 쪽파라든지 이런 것도 붙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추사 김정희 선생 글씨에 대해서는 솔직히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죄송합니다.
○이송희 의원 그러면 지금 답변을 해 주시면 의좋은 형제 공동 브랜드와 쌀 내지는 우리 농산물 이름으로 정해져 있는 대표 브랜드 애플리나나 미황이나 이런 이름들이 그게 대표 브랜드라고 답변을 해 주셨거든요.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우선 예산군하면 대표라 하면 아까 설명했듯이 브랜드 슬로건도 있고, 예돌이도 있지만 우선 상품에 붙일 수 있는 것은 모든 상품에 쓸 수 있는 공동 브랜드인 의좋은 형제가 제일 으뜸이라고 우선 치고요.
의좋은 형제는 예산군 전체적인 대표 브랜드이고, 미황이라든지 이런 것은 품목에 관한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배 같은 경우도 품목으로 별도로 하나 만들 수도 있겠죠. 그 다음에 복숭아도 있다면 하나 만들 수 있고.
그러면 우리 이송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표다 하면 저는 물론 으뜸으로 치는 것이 의좋은 형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의좋은 형제는 예산군 전체적인 대표 브랜드이고, 미황이라든지 이런 것은 품목에 관한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배 같은 경우도 품목으로 별도로 하나 만들 수도 있겠죠. 그 다음에 복숭아도 있다면 하나 만들 수 있고.
그러면 우리 이송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표다 하면 저는 물론 으뜸으로 치는 것이 의좋은 형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이송희 의원 왜 그러냐 하면 쌀 해 놓고 의좋은 형제 쌀도 있고, 미황도 있고, 황금쌀도 있고 이렇게 각자 자기의 이름들을 가지고 움직이다 보니까 예산을 대표하는 의좋은 형제다 라는 게 살아나지 않거든요.
그럼 지금 기획실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하면 의좋은 형제, 의좋은 형제 하면 이것은 예산 사과다, 이것은 예산 쌀이다, 이것은 예산 수박이다 라고 예산을 먼저 상기시킬 수 있는 것을 앞장서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렇다 보면 우리 군에서 지금 현재 아주 다양한 야심 찬 계획을 가지고 대표 브랜드 육성을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더라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고 이렇게 해서 내놓다 보니까 정말 대표주자가 없는 아주 난립되어 있는 대표 브랜드가 되어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가닥을 잡아서 기획실장께서는 예산을 대표해서 이름이 떠나야 할 의좋은 형제 공동 브랜드를 정말 대표가 될 수가 있도록 만들 수 있는지 복안이 있으시면 한 번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지금 기획실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하면 의좋은 형제, 의좋은 형제 하면 이것은 예산 사과다, 이것은 예산 쌀이다, 이것은 예산 수박이다 라고 예산을 먼저 상기시킬 수 있는 것을 앞장서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렇다 보면 우리 군에서 지금 현재 아주 다양한 야심 찬 계획을 가지고 대표 브랜드 육성을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더라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고 이렇게 해서 내놓다 보니까 정말 대표주자가 없는 아주 난립되어 있는 대표 브랜드가 되어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가닥을 잡아서 기획실장께서는 예산을 대표해서 이름이 떠나야 할 의좋은 형제 공동 브랜드를 정말 대표가 될 수가 있도록 만들 수 있는지 복안이 있으시면 한 번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우선 두 가지의 형태인 것 같습니다.
우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질문내용을 보면 우선 의좋은 형제 공동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아주 확고하게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느냐 하고, 또 한 가지는 기왕에 의좋은 형제가 확보하게 공동 브랜드로 나왔으면 난립되지 않아야 되지 않느냐 그런 두 가지 인 것 같은데, 우선 첫 번째 예산하면 물론 여러 가지 생각이 난다고 합니다.
수덕사도 생각나고, 예당저수지도 나올 수 있고, 사과도 나올 수 있고, 그 중에 의좋은 형제 공동 브랜드로서 그리고 예산군에 진짜 예산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의좋은 형제를 만들어 놨는데 하루아침에 이것을 예산군 공동 브랜드를 알릴 수는 없고 점차적으로 알려야 되는데, 뾰족한 대안을 솔직히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그런 대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왕에 의좋은 형제가 예산군 공동 브랜드로 나왔다면 많은 품종에서 많은 품목에서 공동 브랜드를 활용하고, 또 기왕에 홍보라인이 있으니까 모든 홍보가 올인 해서 의좋은 형제 브랜드가 예산군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의좋은 형제 하나면 되지 않느냐, 뭐 여러 개를 해야 되느냐 이런 의미이신 것 같은데 그것도 이렇습니다.
우리가 15년 전 만해도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지고 삼성 물품이 다 나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 냉장고, 삼성 텔레비전 지금 했는데 지금은 삼성에서 나오는 텔레비전은 삼성 텔레비전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텔레비전 같은 경우 파브 TV라고 해서 납작한 거 있죠. 파브라고 하지, 삼성 텔레비전이라고 하는 사람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전화기 같은 것도 애니콜 같은 것도 삼성 전화기라고 핸드폰이라고 하는 사람 없을 겁니다. 애니콜이라고 하지.
그러니까 우리 군에서도 의좋은 형제의 공동 브랜드가 있어서 물론 모든 농산품에 많이 붙이지만 그래도 대표적으로 쌀이라든지 우리가 많이 제일 생산하는 사과 같은 경우는 별도로 브랜드를 붙여 가지고 그 나름대로의 값어치를 높이는 것도 하나의 정책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병행해서 우리 군에서 특색 있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질문내용을 보면 우선 의좋은 형제 공동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아주 확고하게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느냐 하고, 또 한 가지는 기왕에 의좋은 형제가 확보하게 공동 브랜드로 나왔으면 난립되지 않아야 되지 않느냐 그런 두 가지 인 것 같은데, 우선 첫 번째 예산하면 물론 여러 가지 생각이 난다고 합니다.
수덕사도 생각나고, 예당저수지도 나올 수 있고, 사과도 나올 수 있고, 그 중에 의좋은 형제 공동 브랜드로서 그리고 예산군에 진짜 예산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의좋은 형제를 만들어 놨는데 하루아침에 이것을 예산군 공동 브랜드를 알릴 수는 없고 점차적으로 알려야 되는데, 뾰족한 대안을 솔직히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그런 대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왕에 의좋은 형제가 예산군 공동 브랜드로 나왔다면 많은 품종에서 많은 품목에서 공동 브랜드를 활용하고, 또 기왕에 홍보라인이 있으니까 모든 홍보가 올인 해서 의좋은 형제 브랜드가 예산군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의좋은 형제 하나면 되지 않느냐, 뭐 여러 개를 해야 되느냐 이런 의미이신 것 같은데 그것도 이렇습니다.
우리가 15년 전 만해도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지고 삼성 물품이 다 나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 냉장고, 삼성 텔레비전 지금 했는데 지금은 삼성에서 나오는 텔레비전은 삼성 텔레비전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텔레비전 같은 경우 파브 TV라고 해서 납작한 거 있죠. 파브라고 하지, 삼성 텔레비전이라고 하는 사람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전화기 같은 것도 애니콜 같은 것도 삼성 전화기라고 핸드폰이라고 하는 사람 없을 겁니다. 애니콜이라고 하지.
그러니까 우리 군에서도 의좋은 형제의 공동 브랜드가 있어서 물론 모든 농산품에 많이 붙이지만 그래도 대표적으로 쌀이라든지 우리가 많이 제일 생산하는 사과 같은 경우는 별도로 브랜드를 붙여 가지고 그 나름대로의 값어치를 높이는 것도 하나의 정책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병행해서 우리 군에서 특색 있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본 의원이 질문을 드린 것은 이름을 한 가지로 모두 다 의좋은 형제로만 붙여라. 의좋은 수박, 의좋은 사과, 의좋은 쌀 그렇게 이름을 가져라 라는 주문이 아니고, 지금 현재 우리 군에서 의좋은 형제라는 브랜드를 내놓은 지가 지금 얼마나 됐죠?
○기획실장 최화진 한 4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제가 알기로는 구뜨레는 한 20년 됐을 겁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근 10여 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 관광국장님이 부여 부군수님 하실 때 구뜨레를 상당히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이송희 의원 그렇게 되는데 그것을 대표할 만한 이름을 세우지 않고는 우리 군을 부각시켜서 사람들에게 인지를 시킬 수 있는 대안이 없어요.
지금 현재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예산군 아주 조그맣고 발전성이 거의 없고, 들어 와서 살고 싶은 사람들이 없는 군이다 라고 얘기를 한다 라고 공공연하게 얘기들이 돌고 있거든요. 본 의원만 들었는지 모르지만.
기획실장께서도 아마 들었으리라 생각을 해요.
지금 현재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예산군 아주 조그맣고 발전성이 거의 없고, 들어 와서 살고 싶은 사람들이 없는 군이다 라고 얘기를 한다 라고 공공연하게 얘기들이 돌고 있거든요. 본 의원만 들었는지 모르지만.
기획실장께서도 아마 들었으리라 생각을 해요.
○기획실장 최화진 솔직히 나는 의원님들 이외는 그런 소리를 직접 들은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렇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렇습니다.
○이송희 의원 그래요?
그러면 지난번에 예산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 중에 전통음식을 만드는 강사를 초빙해서 떡 만드는 교육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예산에 대해서 깊이 알고 싶어서 와서 교육을 시키는 강사로서 예산을 깊이 알고 싶어서 검색을 하니까 정말 앞으로 발전이 희망이 없는 군, 그리고 비전이 없어서 들어와 살고싶은 곳으로 꼽히지 않는 3개 군이 나오는데 그 중에 하나가 예산군이 들어있다 라는 얘기를 공공연하게 제가 들었어요.
그것도 기술센터에 가서 군 의원이 이 자리에 왔으니까 그 얘기를 한다고 하면서 그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근데 그 얘기를 내가 너무 기분이 상해서 너무 기분이 상해서,
그러면 지난번에 예산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 중에 전통음식을 만드는 강사를 초빙해서 떡 만드는 교육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예산에 대해서 깊이 알고 싶어서 와서 교육을 시키는 강사로서 예산을 깊이 알고 싶어서 검색을 하니까 정말 앞으로 발전이 희망이 없는 군, 그리고 비전이 없어서 들어와 살고싶은 곳으로 꼽히지 않는 3개 군이 나오는데 그 중에 하나가 예산군이 들어있다 라는 얘기를 공공연하게 제가 들었어요.
그것도 기술센터에 가서 군 의원이 이 자리에 왔으니까 그 얘기를 한다고 하면서 그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근데 그 얘기를 내가 너무 기분이 상해서 너무 기분이 상해서,
○기획실장 최화진 어느 자리에서 그런 자료가 어디에서 나왔다고 그래요?
○기획실장 최화진 메모 좀 해요.
○이송희 의원 인터넷 검색 어디에서 그것을 뽑았는지를 확인해 달라고 주민자치위원회에 요구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야기를 나만 보고한 것이 아니라 군수께서 참석을 했는데도 군수보고도 그런 얘기를 했다 라는 얘기를 제가 전해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나만 보고한 것이 아니라 군수께서 참석을 했는데도 군수보고도 그런 얘기를 했다 라는 얘기를 제가 전해서 들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하여튼 확인하겠습니다.
분명히 확인해 보겠습니다.
분명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그렇게 얘기를 들은 나로서 어떤 방식으로든지 다른 사람들이 예산에 살고 싶든 발전이 없든 간에 내가 사는 예산이 이름은 알려야 겠다.
알려져야 할 필요가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은 브랜드를 만들어서 이것저것 이름표를 달아 가지고 이송희가 그냥 이송희 하면 남들이 저 여자 이송희다 이렇게 알텐데 이송희 외 이것저것 이름을 잔뜩 갖다 붙여 놓으면 이송희 일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으로도 알 수도 있고 이렇게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하나씩이라도 잡아서 확실하게 우리 것을 인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는 요구를 드리려고 대표 브랜드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알려져야 할 필요가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은 브랜드를 만들어서 이것저것 이름표를 달아 가지고 이송희가 그냥 이송희 하면 남들이 저 여자 이송희다 이렇게 알텐데 이송희 외 이것저것 이름을 잔뜩 갖다 붙여 놓으면 이송희 일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으로도 알 수도 있고 이렇게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하나씩이라도 잡아서 확실하게 우리 것을 인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는 요구를 드리려고 대표 브랜드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이송희 의원 확실하게 찾아 보셔서 그러한 오명이 남지 않고 우리 군을 확실하게 홍보할 수 있는 그러한 대표브랜드를 찾아서 세우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이름을 쓰더라도 확실하게 예산을 알릴 수 있는 방안이나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다음은 질문은 공통사항으로 군의회 2007년도 그러니까 5대 의회에 들어서 군의회 의원발의로 제정된 조례의 활용실태 및 예산편성 내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라는 주문을 드렸더니 기획실장께서 기획실에 해당되는 조례가 없다 라는 답변을 하셨어요.
그런데 가장 최근에 조례가 제정이 되어서 아직 기획실장께서 파악을 못하셨나 싶은데 기획실 홍보계에서 관리하는 예산군 재향군인회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009년 4월 17일에 제정이 되었거든요. 근데 아직 파악이 안 되셨나 보죠?
그런데 가장 최근에 조례가 제정이 되어서 아직 기획실장께서 파악을 못하셨나 싶은데 기획실 홍보계에서 관리하는 예산군 재향군인회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009년 4월 17일에 제정이 되었거든요. 근데 아직 파악이 안 되셨나 보죠?
○기획실장 최화진 그것은 제가 내용을 잘은 몰라도 알기는 아는데요,
○기획실장 최화진 여기 2007년부터 2008년도라고 기간이 명시됐기 때문에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이송희 의원 그러면 질문을 제가 기간을 놓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원발의 조례에 대한 질문을 왜 드렸느냐 하면 조례를 제정해 놓고 활용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계획이나 법을 만들어 놔도 주민들이 모르고 활용하는 담당부서에서 활용해 주지 않는다면 만들어서 놓아야 할 필요가 없다 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조례를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홍보활동을 혹시 어떻게 주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홍보를 하실 생각은 없으신 지를 질문 드리려고 이 질문을 드렸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조례를 어떻게 홍보해야 되느냐 고요? 할 계획은 없느냐?
○기획실장 최화진 그런데 지금 조례를,
○이송희 의원 알게끔 그러니까 주민들이 어떤 조례가 공포되잖아요. 그러면 법이 있어도 법을 알아야, 그리고 내가 받을 권리를 알아야 그것을 찾아서 누릴 수 있고, 내가 활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정만 해 놓지 말고 활용할 수 있는 그 방법도 행정에서 주민들에게 알려 줄 방안은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들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정만 해 놓지 말고 활용할 수 있는 그 방법도 행정에서 주민들에게 알려 줄 방안은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들으려고 합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 모든 조례는 일단 법적 절차에 의해서 공포해서 읍·면에 시달하고, 실·과에 시달해서 하는 그 이외의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물론 특정인에게만 해당되는 조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재향군인 예우에 관한 조례 같은 경우 이런 경우에는 대표자에게 별도로 연락을 하든지 이런 별도의 계획을 하면 좋은데 솔직히 저만 혼자 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니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무슨 말씀인지 제가 파악하고 알아들었으니까 다음 실·과장 회의나 이런 때에도 기왕이면 법적 절차에 의한 조례 공포 이외에 실·과장님들이 해당 조례하고 긴밀한 관련되는 부서는 별도로 연락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하라고 그렇게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재향군인 예우에 관한 조례 같은 경우 이런 경우에는 대표자에게 별도로 연락을 하든지 이런 별도의 계획을 하면 좋은데 솔직히 저만 혼자 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니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무슨 말씀인지 제가 파악하고 알아들었으니까 다음 실·과장 회의나 이런 때에도 기왕이면 법적 절차에 의한 조례 공포 이외에 실·과장님들이 해당 조례하고 긴밀한 관련되는 부서는 별도로 연락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하라고 그렇게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했습니다.
○이송희 의원 누릴 수 있도록 그렇게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군 재향군인의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이제 예산편성이나 활용실태나 이런 것들이 전혀 나와있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제 조례가 제정이 됐으니까 예산이나 활용을 할 수 그러한 방안도 각 해당되는 실·과에서는 계상이 되고 활용이 될 수 있도록 기획실장께서,
그리고 지금 예산군 재향군인의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이제 예산편성이나 활용실태나 이런 것들이 전혀 나와있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제 조례가 제정이 됐으니까 예산이나 활용을 할 수 그러한 방안도 각 해당되는 실·과에서는 계상이 되고 활용이 될 수 있도록 기획실장께서,
○기획실장 최화진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지금 우리 실만 따지다 보면 금년도 4월이니까 그동안 추경도 안 했고 했으니까 할 얘기는 없고요.
하여튼 타 실·과 모든 것도,
하여튼 타 실·과 모든 것도,
○기획실장 최화진 예,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그 다음은 본 의원이 기획실 소관으로 질문드렸던 신활력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추가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신활력사업이 3년 동안 2010년까지면 마무리가 되죠?
우리 신활력사업이 3년 동안 2010년까지면 마무리가 되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이송희 의원 그래서 3년 간 혹시 사업 추진 후 투자한 만큼의 사업효과가 정말 기대한 만큼 확실하게 이루어질지 현시점에서 전체적인 중간 평가나 문제점이라든지 보완해야 할 점 그런 것들이 있는지 점검을 해 보았는지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제가 기획실로 와 가지고 우리 기획실에서 추진한 것 외에 타 실·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장을 전부 가봤습니다.
업무보고 때문에 간 것은 아니고요, 와서 일주일만에 한바퀴 둘러봤어요. 가장 현장을 봐야 할 사업장인 것 같아서 전부 점검을 해 봤습니다. 점검 해 봤고요.
그 뒤로 한 열흘 있다가 7월 중순쯤 신활력사업단 회의를 해 가지고 장장 세 시간 정도 걸려 가지고 건건마다 실무계장하고 분석도 해 보고 걱정도 해 보고 했습니다.
오늘 사실 4시부터 부군수님 주재로 신활력사업단 회의가 있어서 또 이것을 점검을 합니다.
타 실·과 것까지 일일이 제가 보고는 총괄적으로 드렸습니다만 잘 됐다, 잘못 됐다 총평하기는 이르고요. 제가 그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선 신활력사업이 앞으로 추진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선두사업을 키워 가지고 대표주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 대표주자를 본받아 가지고 많은 농가들이 뒤따라서 해야 되는데 지원한 사업장만 끝나면 이것은 실패한 사업이라는 얘기를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해당 부서에 담당 계장님들도 거기에 동의를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기획실 오기 전에도 많은 의견이 있었던 와인산업 같은 것도 앞으로 3년 안에 예산군에 와인을 자체생산 할 수 있는 농가 10농가가 안 나타나면 이 사업은 실패했다고 그 자리에서 같이 논의를 하고 같이 침을 튀어가면서 했습니다.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해서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지원이 끝나고 나서 실제 속된 말로 지원보조금만 따먹는 그런 사업이 안 되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보조금 준 만큼 그분은 물론이고, 그분 실패는 있을 수 없고 보조받은 사람 이외에 다수가 그 사람을 뒤쫓아서 우리지역에 신활력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때문에 간 것은 아니고요, 와서 일주일만에 한바퀴 둘러봤어요. 가장 현장을 봐야 할 사업장인 것 같아서 전부 점검을 해 봤습니다. 점검 해 봤고요.
그 뒤로 한 열흘 있다가 7월 중순쯤 신활력사업단 회의를 해 가지고 장장 세 시간 정도 걸려 가지고 건건마다 실무계장하고 분석도 해 보고 걱정도 해 보고 했습니다.
오늘 사실 4시부터 부군수님 주재로 신활력사업단 회의가 있어서 또 이것을 점검을 합니다.
타 실·과 것까지 일일이 제가 보고는 총괄적으로 드렸습니다만 잘 됐다, 잘못 됐다 총평하기는 이르고요. 제가 그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선 신활력사업이 앞으로 추진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선두사업을 키워 가지고 대표주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 대표주자를 본받아 가지고 많은 농가들이 뒤따라서 해야 되는데 지원한 사업장만 끝나면 이것은 실패한 사업이라는 얘기를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해당 부서에 담당 계장님들도 거기에 동의를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기획실 오기 전에도 많은 의견이 있었던 와인산업 같은 것도 앞으로 3년 안에 예산군에 와인을 자체생산 할 수 있는 농가 10농가가 안 나타나면 이 사업은 실패했다고 그 자리에서 같이 논의를 하고 같이 침을 튀어가면서 했습니다.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해서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지원이 끝나고 나서 실제 속된 말로 지원보조금만 따먹는 그런 사업이 안 되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보조금 준 만큼 그분은 물론이고, 그분 실패는 있을 수 없고 보조받은 사람 이외에 다수가 그 사람을 뒤쫓아서 우리지역에 신활력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송희 의원 본 의원이 파악한 바로도 처음에 우리가 굉장히 기대가 많았었어요. 기대가 많았었고, 또 굉장히 관심도 있었고요.
그런데 지금 그 사업이 움직이는 현 시점에서 볼 때 처음에 기대를 가지고 참가하고 관심을 가졌던 농민들조차도 과수업자들 조차도 굉장히 부정적인 그러한 반영들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이 사업을 총괄하는 기획실장께서 좀더 다부지게 잡고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5개 실·과 업무가 원활하게 원래 목적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매진하지 않으면 정말 이 사업이 끝나고 난 다음에 사업비를 지원한 그 사업이 지원 받은 자들의 몫으로 지원 받은 것으로 그대로 끝나는 그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다 라는 위기감을 가졌어요.
사실은 농업인들에게 지원했던 사업들 중에 각 마을별로 어떤 특수작물을 해서 같이 공동출하를 할 수 있도록 집하장 같은 것들을 세워주고 공동으로 일을 하게 추진을 새마을 쪽에서 열심히 했었잖아요.
그때 총무과장님도 계셨으니까 파악이 됐을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그것도 지원기간이 끝나고 난 다음에 그냥 유야 무야 되어서 지금 그것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가지 않는 상황이거든요.
같은 맥락의 사업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그러한 염려가 정말 염려로 그치지 않고 현실이 되지 않도록 매진해 주실 것을 요구드리고요.
그 다음에 기왕에 시작을 했으니까 두 번째로 교육 및 제품 개발사업을 현재까지 추진한 사항이 있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그 사업이 움직이는 현 시점에서 볼 때 처음에 기대를 가지고 참가하고 관심을 가졌던 농민들조차도 과수업자들 조차도 굉장히 부정적인 그러한 반영들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이 사업을 총괄하는 기획실장께서 좀더 다부지게 잡고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5개 실·과 업무가 원활하게 원래 목적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매진하지 않으면 정말 이 사업이 끝나고 난 다음에 사업비를 지원한 그 사업이 지원 받은 자들의 몫으로 지원 받은 것으로 그대로 끝나는 그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다 라는 위기감을 가졌어요.
사실은 농업인들에게 지원했던 사업들 중에 각 마을별로 어떤 특수작물을 해서 같이 공동출하를 할 수 있도록 집하장 같은 것들을 세워주고 공동으로 일을 하게 추진을 새마을 쪽에서 열심히 했었잖아요.
그때 총무과장님도 계셨으니까 파악이 됐을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그것도 지원기간이 끝나고 난 다음에 그냥 유야 무야 되어서 지금 그것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가지 않는 상황이거든요.
같은 맥락의 사업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그러한 염려가 정말 염려로 그치지 않고 현실이 되지 않도록 매진해 주실 것을 요구드리고요.
그 다음에 기왕에 시작을 했으니까 두 번째로 교육 및 제품 개발사업을 현재까지 추진한 사항이 있죠? 그렇죠?
○기획실장 최화진 제품 생산하는 것은 솔직히,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송희 의원 교육을 시키고 제품 개발사업에 투자한 돈이 있는 것으로 본 의원이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추진한 사항을 정상적인 변화의 성과, 그리고 면과 정량적으로 수량적으로 구분해서 답변을 주신다고 보면 어느 수치가 될는지 궁금하거든요.
혹시 답변 주실 수 있으세요?
그런데 그 추진한 사항을 정상적인 변화의 성과, 그리고 면과 정량적으로 수량적으로 구분해서 답변을 주신다고 보면 어느 수치가 될는지 궁금하거든요.
혹시 답변 주실 수 있으세요?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 교육은 그렇습니다.
교육분야의 이번 신활력사업이 상당부분이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와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새마을사업이면 10억원을 투자하면 도로 포장이라도 남는데 교육은 실제로 측량을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나중에 사업이 115억원인가 되는데, 지금 3개년에. 아무 것도 없이 종이 몇 장 남을 수도 있지 않느냐. 물론 기반시설 남는 거 몇 가지 있겠지만. 그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신활력사업의 우선 큰 틀에서 보면 농민들의 정신적인 사항을 많이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알아서 교육을 시켜서 그동안 몰랐던 사람들을 깨우쳐서 갈 길을 인도해 주는 목적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소위 얘기해서 하드웨어 적인 것보다는 소프트웨어 적인 쪽으로 가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고요.
저도 정부의 시책을 처음에는 잘 몰랐을 적에는 부정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짐승을 끌고 가서 물가에 가서 억지로 먹일 수 없듯이 교육을 통해서 자기가 찾아서 먹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준다는 뜻에서 상당히 호응을 느끼고 있고요.
지금 우리 담당자들하고 토론회를 몇 번 가졌습니다. 가졌는데 그 부분에서도 계량적으로 얼마다 라고 나올 수는 없습니다.
이건 정신분야니까 이것은 실패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는 계량으로 성공했다 실패했다 그것은 계량적으로 나올 수가 없지만,
교육분야의 이번 신활력사업이 상당부분이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와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새마을사업이면 10억원을 투자하면 도로 포장이라도 남는데 교육은 실제로 측량을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나중에 사업이 115억원인가 되는데, 지금 3개년에. 아무 것도 없이 종이 몇 장 남을 수도 있지 않느냐. 물론 기반시설 남는 거 몇 가지 있겠지만. 그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신활력사업의 우선 큰 틀에서 보면 농민들의 정신적인 사항을 많이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알아서 교육을 시켜서 그동안 몰랐던 사람들을 깨우쳐서 갈 길을 인도해 주는 목적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소위 얘기해서 하드웨어 적인 것보다는 소프트웨어 적인 쪽으로 가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고요.
저도 정부의 시책을 처음에는 잘 몰랐을 적에는 부정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짐승을 끌고 가서 물가에 가서 억지로 먹일 수 없듯이 교육을 통해서 자기가 찾아서 먹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준다는 뜻에서 상당히 호응을 느끼고 있고요.
지금 우리 담당자들하고 토론회를 몇 번 가졌습니다. 가졌는데 그 부분에서도 계량적으로 얼마다 라고 나올 수는 없습니다.
이건 정신분야니까 이것은 실패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는 계량으로 성공했다 실패했다 그것은 계량적으로 나올 수가 없지만,
○기획실장 최화진 앞으로 이것은 적어도 2 ~3년을 봐야 그 효과가 나온다고 봅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성공이라기 보다는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싶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 생산에 관해서는 아직 상당 부분 지금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것도 시간을 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품 생산에 관해서는 아직 상당 부분 지금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것도 시간을 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물론 기술센터에서 사과아이스크림이라든지 사과 초콜렛 같은 것은 기왕에 시제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고요.
지금 경제과에서 얘기하는 사과,
지금 경제과에서 얘기하는 사과,
○기획실장 최화진 사과 꽃 차 이런 것은 아직 시험단계에 있어서 어느 정도 많이 진척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지금 완제품이 나오더라도 사과라는 것이 제가 와서 저도 사과 고장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50년 이상 살아왔는데 그걸 못 느꼈는데, 이번 신활력 사업 때문에 그걸 느꼈습니다. 사과라는 것이 상당히 밋밋하답니다.
향기도 없고, 색깔도 특별하지 않고 해서 무슨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게 상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주도에 가면 올 때 공항에서 귤로 만들은 초콜렛을 2만원 짜리를 하나씩 다 사옵니다.
그런데 귤이라는 것은 향이 상당히 강하거든요. 색깔도 노랗게 색이 나고. 그런데 사과는 사과 색을 내거나 사과 향을 내기가 거의 어렵답니다, 자연 상으로는.
그래서 앞으로 개발하는데 좀 문제가 많이 있을 겁니다만 그래도 기왕에 기간 적으로 중반인데 제품 수준은 중반 이후로 넘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대로 저도 진짜 기획실에 와서 직접 업무로써 신활력사업이 가장 큰 업무인데, 놓치지 않도록 잘 하겠습니다.
향기도 없고, 색깔도 특별하지 않고 해서 무슨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게 상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주도에 가면 올 때 공항에서 귤로 만들은 초콜렛을 2만원 짜리를 하나씩 다 사옵니다.
그런데 귤이라는 것은 향이 상당히 강하거든요. 색깔도 노랗게 색이 나고. 그런데 사과는 사과 색을 내거나 사과 향을 내기가 거의 어렵답니다, 자연 상으로는.
그래서 앞으로 개발하는데 좀 문제가 많이 있을 겁니다만 그래도 기왕에 기간 적으로 중반인데 제품 수준은 중반 이후로 넘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대로 저도 진짜 기획실에 와서 직접 업무로써 신활력사업이 가장 큰 업무인데, 놓치지 않도록 잘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아직까지는,
○기획실장 최화진 그래서 그런 것을 점검하기 위해서 오늘도 4시부터 부군수님 주재 회의를 합니다. 이 체크를 하기 위해서.
○이송희 의원 그러십니까.
그러면 만약 도중에 이것을 시실 되지 않도록 그렇게 점검을 해 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현재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으로 균특사업이 없어지고 포괄적인 보조금제도 및 회계변경 등의 제도 변화에 따라서 신활력사업 3차년도인 2010년도에도 이 사업이 변함 없이 지원비가 내려와서 잘 진행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하시는지 그 부분의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만약 도중에 이것을 시실 되지 않도록 그렇게 점검을 해 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현재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으로 균특사업이 없어지고 포괄적인 보조금제도 및 회계변경 등의 제도 변화에 따라서 신활력사업 3차년도인 2010년도에도 이 사업이 변함 없이 지원비가 내려와서 잘 진행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하시는지 그 부분의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내년도 사업까지는 기왕에 계획된 사업이 진행되고요. 그 다음에 2010년 이후의 사업을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2010년 이후에는 향토산업 육성사업 공모를 우리가 하고 있어요.
해 가지고 그 공모에 응모해 가지고 3년간 30억원 정도의 국비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한 사업이니까 2011년부터 3년간 한 30억원 정도 투자를 해서 이걸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할 계획으로 지금 아주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내년도까지 1차년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2차 계획을 하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서 사과산업은 계도에 오르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해 가지고 그 공모에 응모해 가지고 3년간 30억원 정도의 국비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한 사업이니까 2011년부터 3년간 한 30억원 정도 투자를 해서 이걸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할 계획으로 지금 아주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내년도까지 1차년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2차 계획을 하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서 사과산업은 계도에 오르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송희 의원 큰 꿈과 기대를 가지고 시행한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그리고 우리 농민들이 농업인들이 정말 실망하고 낙심하지 않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잘 진행되어 질 수 있도록 기획실장께서는 철저하게 관리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권국상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승구 의원님 질문순서인데 잠깐 질문하는 의원님과 답변하는 실·과장님께서는 질문과 답변을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구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승구 의원님 질문순서인데 잠깐 질문하는 의원님과 답변하는 실·과장님께서는 질문과 답변을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구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구 의원 이승구 의원입니다.
전에도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태국의 건축법이 동일 건축물에 대해서는 불허한다는 이것은 아마 그 나라 지도자들이 확고한 장래를 내다 볼 줄 아는 그런 안목이 있어서 신념을 엿보이게 하는 그런 결단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음지에서 생활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복지국가로서 좀더 도약이 되면 이런 부분은 해소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유니버설디자인 적용문제 아까 답변에 우리 추사기념관, 신례원 역사 등 휴게소에 적용했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 유니버설디자인이라는 것은 물론 건물도 중요하고, 외국의 건축물들을 보면 하나같이 문화재급 정도의 그런 수준의 건축물을 조성했는데, 이것은 외형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내부적이나 주변 지역이 어린이, 노약자라든가 장애인이라든가 모든 사람들이 조금의 불편도 느끼지 않는 그런 시설물이 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지을 군 청사나 복지종합문화센터 이런 부분에 철저하게 그런 부분이 계산되어서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 두 번째 질문입니다.
예당저수지 문제가 사실은 원래 질문하고자 하는 방향이 바뀌었어요. 무엇 때문에 그랬느냐 하면 예당저수지 증고 계획의 철회촉구 결의문을 채택했기 때문에 사실은 증고 계획에 따른 예당저수지 사업이 병행해서 이루어지도록 이렇게 요구를 했던 질문인데, 아까 점심시간에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나라 정치권에 각 정당들 대표들이 우리나라가 유엔에서 지적한 물 부족 국가로서 앞으로 여기에 대한 어떤 대안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해서 전국에 있는 모든 저수지에 대해서 증고를 검토하도록 이렇게 내부적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더불어서 국토해양부에서 우리 예산군에 예당저수지 증고 문제를 거론했던 것인데, 증고 시에 이왕이면 그것이 저수지로써 증고가 되면 주민들이 하나 혜택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댐으로 승격이 되면 해당지역의 주민들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사전에 충분히 검토가 되어서 앞으로 준비를 해야 될 것 같고, 그와 더불어서 증고 사업을 할 때 예당저수지가 예산으로서는 유일한 자원인데 그 부분이 충분히 개발되어서 우리 주민과 아니면 외부에 있는 관광객들이 그 부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사실 예당저수지가 부분적인 개발이 많이 됐어요. 그렇죠?
전에도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태국의 건축법이 동일 건축물에 대해서는 불허한다는 이것은 아마 그 나라 지도자들이 확고한 장래를 내다 볼 줄 아는 그런 안목이 있어서 신념을 엿보이게 하는 그런 결단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음지에서 생활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복지국가로서 좀더 도약이 되면 이런 부분은 해소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유니버설디자인 적용문제 아까 답변에 우리 추사기념관, 신례원 역사 등 휴게소에 적용했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 유니버설디자인이라는 것은 물론 건물도 중요하고, 외국의 건축물들을 보면 하나같이 문화재급 정도의 그런 수준의 건축물을 조성했는데, 이것은 외형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내부적이나 주변 지역이 어린이, 노약자라든가 장애인이라든가 모든 사람들이 조금의 불편도 느끼지 않는 그런 시설물이 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지을 군 청사나 복지종합문화센터 이런 부분에 철저하게 그런 부분이 계산되어서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 두 번째 질문입니다.
예당저수지 문제가 사실은 원래 질문하고자 하는 방향이 바뀌었어요. 무엇 때문에 그랬느냐 하면 예당저수지 증고 계획의 철회촉구 결의문을 채택했기 때문에 사실은 증고 계획에 따른 예당저수지 사업이 병행해서 이루어지도록 이렇게 요구를 했던 질문인데, 아까 점심시간에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나라 정치권에 각 정당들 대표들이 우리나라가 유엔에서 지적한 물 부족 국가로서 앞으로 여기에 대한 어떤 대안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해서 전국에 있는 모든 저수지에 대해서 증고를 검토하도록 이렇게 내부적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더불어서 국토해양부에서 우리 예산군에 예당저수지 증고 문제를 거론했던 것인데, 증고 시에 이왕이면 그것이 저수지로써 증고가 되면 주민들이 하나 혜택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댐으로 승격이 되면 해당지역의 주민들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사전에 충분히 검토가 되어서 앞으로 준비를 해야 될 것 같고, 그와 더불어서 증고 사업을 할 때 예당저수지가 예산으로서는 유일한 자원인데 그 부분이 충분히 개발되어서 우리 주민과 아니면 외부에 있는 관광객들이 그 부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사실 예당저수지가 부분적인 개발이 많이 됐어요. 그렇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승구 의원 그런데 이것이 문제가 뭐냐, 종합적인 기본계획이 안 서 있다. 그런 와중에서 부분개발을 하다 보니까 좀 나쁜 말로 표현하면 졸작이다.
이런 상태로 계획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분명히 어떤 용역비를 충분히 확보해서 종합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 부분이 개발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상태로 계획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분명히 어떤 용역비를 충분히 확보해서 종합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 부분이 개발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이승우 의원님께서 지금 예당저수지 증고와 관련해서, 또 예당저수지 다각적인 개발에서 포괄적으로 이렇게 저한테 주문을 주셨는데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당저수에 대해서는 기왕에 기본계획은 아까 설명을 조금 드렸듯이 2003년도에 용역을 들여서 예당초 역사생태공원 조성계획이라 해 가지고 이렇게 용역에 의해서 전체적인 포괄적인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인제 단위사업 계획은 여기에서 뽑아 가지고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지구별 사업계획하고 기타 사업 해 가지고 지구별 사업계획은 8개, 기타 사업계획은 4개 해 가지고 사업 계획이 기왕에 잘 되어 있고요.
이 계획에 의해서 단위사업이 지금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강연종 의원님하고, 이한두 위원장님, 이진자 의원께서 예당저수지 증고 계획 관계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것도 관련이 되고, 뒤에 또 나올 얘기지만 예당저수지 법이 개정되어 가지고 내년도부터 시행되기 때문에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에서 지역여건 변화에 대한 예당저수지 관리계획 이라고 해서 용역을 했어요.
용역을 할 때 과정에 우리 기획계장님이 깊숙이 관여를 해서 이 계획안에 기본계획이 일부 많이 삽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예당저수지에 관해서는 기본 틀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단위사업으로 사업을 지금 의좋은 형제 촌이라든지 봉수산, 중앙생태공원 이것이 이 틀에서 나와서 파생되어서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예당저수지 증고 계획은 기왕에 의원님들이 저보다 잘 아시지만 대략 설명을 드리면 지금 제방을 2미터 올린다는 얘기가 되겠고, 높이는 지금 현재 13.3미터인데 2미터를 올리면 15.3미터로서 지금까지는 관리가 한국농촌공사인데 댐으로써 승격이 되어 가지고 수자원공사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자동적으로 2미터만 올리면 댐에 관한 법으로 적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해를 해 주시고, 상류지역에 70헥타 정도 보상을 하는데 보상관계 아까 충분한 보상을 미리 받게끔 댐으로 하는데 대책을 세워야 된다는데 물론 수몰지역이야 보상을 잘해 주겠죠.
근데 단지 제가 걱정하는 것은 지금 철회를 요구하고 있고, 대안도 제시해서 먼저 번에 얘기했는데, 이 계획에 보면 20년 장기계획으로써 예당저수지를 준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3천만 톤을 준설하면 지금 예당저수지하고 똑같은 물량을 저수능력을 갖게끔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가장 큰 용역서의 기본이 그겁니다. 그 준설 토를 이용해서 자전거도로라든지 그런 것을 하도록 용역서에 나와 있습니다.
앞으로 예당저수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본 용역서 하고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에서 한 용역서 하고 서로 믹서를 해서 앞으로 대 정부 예산확보나 종합적인 예당저수지 관리, 예당저수지 관광지 개발 이런 것은 포괄적으로 챙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당저수에 대해서는 기왕에 기본계획은 아까 설명을 조금 드렸듯이 2003년도에 용역을 들여서 예당초 역사생태공원 조성계획이라 해 가지고 이렇게 용역에 의해서 전체적인 포괄적인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인제 단위사업 계획은 여기에서 뽑아 가지고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지구별 사업계획하고 기타 사업 해 가지고 지구별 사업계획은 8개, 기타 사업계획은 4개 해 가지고 사업 계획이 기왕에 잘 되어 있고요.
이 계획에 의해서 단위사업이 지금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강연종 의원님하고, 이한두 위원장님, 이진자 의원께서 예당저수지 증고 계획 관계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것도 관련이 되고, 뒤에 또 나올 얘기지만 예당저수지 법이 개정되어 가지고 내년도부터 시행되기 때문에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에서 지역여건 변화에 대한 예당저수지 관리계획 이라고 해서 용역을 했어요.
용역을 할 때 과정에 우리 기획계장님이 깊숙이 관여를 해서 이 계획안에 기본계획이 일부 많이 삽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예당저수지에 관해서는 기본 틀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단위사업으로 사업을 지금 의좋은 형제 촌이라든지 봉수산, 중앙생태공원 이것이 이 틀에서 나와서 파생되어서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예당저수지 증고 계획은 기왕에 의원님들이 저보다 잘 아시지만 대략 설명을 드리면 지금 제방을 2미터 올린다는 얘기가 되겠고, 높이는 지금 현재 13.3미터인데 2미터를 올리면 15.3미터로서 지금까지는 관리가 한국농촌공사인데 댐으로써 승격이 되어 가지고 수자원공사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자동적으로 2미터만 올리면 댐에 관한 법으로 적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해를 해 주시고, 상류지역에 70헥타 정도 보상을 하는데 보상관계 아까 충분한 보상을 미리 받게끔 댐으로 하는데 대책을 세워야 된다는데 물론 수몰지역이야 보상을 잘해 주겠죠.
근데 단지 제가 걱정하는 것은 지금 철회를 요구하고 있고, 대안도 제시해서 먼저 번에 얘기했는데, 이 계획에 보면 20년 장기계획으로써 예당저수지를 준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3천만 톤을 준설하면 지금 예당저수지하고 똑같은 물량을 저수능력을 갖게끔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가장 큰 용역서의 기본이 그겁니다. 그 준설 토를 이용해서 자전거도로라든지 그런 것을 하도록 용역서에 나와 있습니다.
앞으로 예당저수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본 용역서 하고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에서 한 용역서 하고 서로 믹서를 해서 앞으로 대 정부 예산확보나 종합적인 예당저수지 관리, 예당저수지 관광지 개발 이런 것은 포괄적으로 챙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구 의원 그러면 기본계획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생태공원이라든가 의좋은 형제 공원이라든가 이런 것이 조성되고 계획된다는 얘기는 조금 잘못 된 것 같아요.
그렇게 하고 준설비용이 톤당 얼마나 먹는지 알고 있습니까?
그렇게 하고 준설비용이 톤당 얼마나 먹는지 알고 있습니까?
○기획실장 최화진 그것은 제가 구체적으로 그것까지는 파악을 안 하고, 그것은 한국농촌공사에서 지금 돈을 들여서 용역 한 결과를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그것은 20년 계획으로 준설비용을 들여서 국비, 도비를 확보해서 한다는 계획서를 만들어서 가장 큰 사업으로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에서 용역서를 받았다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은 20년 계획으로 준설비용을 들여서 국비, 도비를 확보해서 한다는 계획서를 만들어서 가장 큰 사업으로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에서 용역서를 받았다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공문으로 시달되기는 어제 왔고요.
○기획실장 최화진 용역서를 어제 우리가 그쪽에서 받았다고요.
○기획실장 최화진 예, 1차 계획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계획이.
○이승구 의원 본 의원이 확인한 것은 준설이 톤당 만원정도 먹는 답니다. 그래서 천문학적인 숫자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거기에서 준설한 흙을 다른 일반 건설현장이나 이런데 전혀 투입을 할 수가 없는 그런 흙이기 때문에 준설을 않고 증고를 하는 쪽으로 이렇게,
그렇게 하고 거기에서 준설한 흙을 다른 일반 건설현장이나 이런데 전혀 투입을 할 수가 없는 그런 흙이기 때문에 준설을 않고 증고를 하는 쪽으로 이렇게,
○기획실장 최화진 그것은 의원님께서 제 얘기하고 혼동하시는데요. 그 계획은 의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계획은 예당저수지 삽교천 종합수계에 관한 계획이고, 이 계획은 한국농촌공사에서 이번에 무슨 법이죠, 그 법에 의해서 만든 용역서예요.
그러니까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에서는 이 용역서에 의해서 준설을 요구할 것이고, 삽교천 종합치수계획에 의해서는 증고를 하는 거니까 선이 좀 다르죠. 내용이.
그러니까 한국농촌공사 예산지사에서는 이 용역서에 의해서 준설을 요구할 것이고, 삽교천 종합치수계획에 의해서는 증고를 하는 거니까 선이 좀 다르죠. 내용이.
○이승구 의원 물론 선은 다른데 지금 지사장이나 농촌공사 사장님하고도 전에 대화를 해 봤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그런 기술적인 문제가 있긴 하지만 증고와 준설은 많은 차이가 있다. 그래서 어차피 준설 가지고서는 예당저수지는 해답을 못한다 하는 답변을 들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한 것인데, 어쨌든 다시 이 부분을 확인하되 생태공원이나 의좋은 형제 그 자체도 증고 문제 때문에 애초에 계획할 때부터 내가 그 부분을 참고해서 시설하도록 요구를 했었는데 그것이 제대로 안되고 그대로 시설을 하고 강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술적인 문제가 있긴 하지만 증고와 준설은 많은 차이가 있다. 그래서 어차피 준설 가지고서는 예당저수지는 해답을 못한다 하는 답변을 들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한 것인데, 어쨌든 다시 이 부분을 확인하되 생태공원이나 의좋은 형제 그 자체도 증고 문제 때문에 애초에 계획할 때부터 내가 그 부분을 참고해서 시설하도록 요구를 했었는데 그것이 제대로 안되고 그대로 시설을 하고 강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아니, 이승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알기로는 증고 2미터를 증고 하는 것으로 계산을 해서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기획실장 최화진 대흥 소재지에 있는 생태공원요.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용역서에는 이 용역서가 나와 가지고 이 용역서에 근거로 해 가지고 모든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단위사업이 모든 총괄계획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이 총괄계획에 의해서 사업별로 별도로 사업을 추진해서 용역서가 별도로 나와서 사업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계획이 기본 틀이에요.
그러니까 단위사업이 모든 총괄계획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이 총괄계획에 의해서 사업별로 별도로 사업을 추진해서 용역서가 별도로 나와서 사업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계획이 기본 틀이에요.
○이승구 의원 기본 틀이라는 것은 알고 있어요. 기본 틀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증고 문제가 앞으로 나온다고 봤을 때 그 부분을 갖다가 수정해서 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죠?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죠, 당연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흥 생태공원에 있는 시설물도 제가 파악하기는 2미터 증고 해서도 문제가 없는 수준에서 설치를 한 것으로 저는 알고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진자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이진자 의원 거수 )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진자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이진자 의원 거수 )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자 의원 이진자 의원입니다.
장시간 우리 실장님 수고 많으시는데요.
실장님께서는 예산읍 읍내에 임성동 주변이죠. 구 도심이라고 합니다. 9시 이후에 최근에 다녀보신 적 있으십니까?
장시간 우리 실장님 수고 많으시는데요.
실장님께서는 예산읍 읍내에 임성동 주변이죠. 구 도심이라고 합니다. 9시 이후에 최근에 다녀보신 적 있으십니까?
○기획실장 최화진 최근에는 간 적이 없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저녁 9시 이후에는 가로등 불만 켜져 있지, 상가에는 불이 꺼져있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사람도 많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많이 얘기 들었습니다.
○이진자 의원 본 의원이 10시에서 10시 반 사이에 거의 매일같이 한바퀴를 돌아봅니다.
그런데 거의 사람은 찾아볼 수가 없고 간홀 적으로 한두 명이 집으로 귀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까 군수께 질문을 제가 원도심 공동화 방지에 대한 대책의 한 일환으로써 빈집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주차장을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산읍 상가에 한 집 건너 두 집 건너 지금 현재 빈 상가가 점포가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 빈집을 다 헐어서 주차장을 할 수 있는 건지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거의 사람은 찾아볼 수가 없고 간홀 적으로 한두 명이 집으로 귀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까 군수께 질문을 제가 원도심 공동화 방지에 대한 대책의 한 일환으로써 빈집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주차장을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산읍 상가에 한 집 건너 두 집 건너 지금 현재 빈 상가가 점포가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 빈집을 다 헐어서 주차장을 할 수 있는 건지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군수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볼 때는 한 예를 들어 가지고 주차장도 일부 쓰고 한다는 그런 뜻이지, 빈집을 전부 군에서 매입해서 주차장으로 쓴다는 그런 뜻은 아닌 것으로 지금 생각되고요.
물론 예산읍 읍내 구 도심권에 대해서 활성화 방안의 일환 중에서 그 부분도 상당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우선 가장 읍내 지역에서 살고 있는 분들이 불편점이 주차장이 없고, 차를 댈 곳이 없다고. 그리고 또 생활공간이 너무 밀집되어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물론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도시과장이 읍내지역에 주차장 확보방안으로써 도시계획도로를 일부 뚫어서 일부 남는 공간을 매입해서 주차장으로 쓰는 방법도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상가가 비어 있다는 얘기는 장사가 안 되니까 상가가 비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근본적인 대책이 상가를 들어와 줄 수 있도록 장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원도심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근본대책이라고 생각이 되지, 상가 비어 있는 것을 부수어 자기고 전부 주차장 한다는 것은 일부 예를 든 것으로 그렇게 이해가 됐습니다.
물론 예산읍 읍내 구 도심권에 대해서 활성화 방안의 일환 중에서 그 부분도 상당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우선 가장 읍내 지역에서 살고 있는 분들이 불편점이 주차장이 없고, 차를 댈 곳이 없다고. 그리고 또 생활공간이 너무 밀집되어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물론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도시과장이 읍내지역에 주차장 확보방안으로써 도시계획도로를 일부 뚫어서 일부 남는 공간을 매입해서 주차장으로 쓰는 방법도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상가가 비어 있다는 얘기는 장사가 안 되니까 상가가 비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근본적인 대책이 상가를 들어와 줄 수 있도록 장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원도심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근본대책이라고 생각이 되지, 상가 비어 있는 것을 부수어 자기고 전부 주차장 한다는 것은 일부 예를 든 것으로 그렇게 이해가 됐습니다.
○이진자 의원 실장님, 참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셨는데 방안책으로 해서 빈 점포에 우리 예산읍에 가야만 원도심에 가야만 이 상품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호주 골드코스트에 가야만 물소가죽을 살 수 있다. 또 이탈리아 피렌체에 가면 가죽제품을 잘 살 수가 있다. 그런데 그것이 어느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호주 골드코스트에 가야만 물소가죽을 살 수 있다. 또 이탈리아 피렌체에 가면 가죽제품을 잘 살 수가 있다. 그런데 그것이 어느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이진자 의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에서 좀더 원도심 예산에 정말 살기 어렵다 라는 아우성을 잠재울 수 있는 어떤 방안책을 마련한다면 한 부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산에 가서 예산에서만 사야 된다 하면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예산의 유입책도 될 것 같고, 시장성을 더 강화시킬 수 있는 어떤 대책이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봤고요.
그 다음에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5월 28일에 개통이 됐죠?
그래서 예산에 가서 예산에서만 사야 된다 하면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예산의 유입책도 될 것 같고, 시장성을 더 강화시킬 수 있는 어떤 대책이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봤고요.
그 다음에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5월 28일에 개통이 됐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이진자 의원 지금 한 3개월 남짓 됐는데 한국도로공사에서는 하루 145,294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했다고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교통량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에 우리 예산읍이 짧은 시간 3개월 동안이지만 고용창출이라든지 인구유입 효과를 얼마나 받았는지 아는 대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앞으로 교통량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에 우리 예산읍이 짧은 시간 3개월 동안이지만 고용창출이라든지 인구유입 효과를 얼마나 받았는지 아는 대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우선 그 질문 전에 예산읍만이 와야 그 물건을 살 수 있는 특화된 거리를 조성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 하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 있는 직원들이 공무원들이 아직은 그 정도의 수준에 못 온 것 같고, 연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또 의원님들도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시를 해 주시면 앞으로 접목을 해서 그런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그런데 경영수익사업을 하면 보령의 머드팩을 말씀하거든요. 머드팩이 보령시에서 경영수익사업으로 채택한 것이 30년입니다. 30년인데 25년은 적자를 봤어요. 지금도 사실은 적자를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홍보 효과가 많기 때문에 하는 건데 지금 본정통 거리를 특화거리를 만들면 참 좋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쉬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일단은 군수님께서 아까 답변했듯이 예산군 경제가 활성화되어서 우선 어느 정도 예산읍내도 사람이 충족되어서 가게가 채우고, 그 다음에 예산읍에 시가지만이 특화될 수 있는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도와 주십시오 하는 말씀을 드리고,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관계는 3개월이 됐습니다만 아직은 피부로 저는 솔직히 못 느낍니다. 의원님들도 피부로 느끼지는 못할 겁니다.
당진군청의 기획실장님을 지난번에 도에서 만났는데 당진은 피부로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피부로 느낍니다 하는 얘기를.
왜냐 하면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뚫리니까 상주에서부터 사람들이 고속도로를 타고 막바지 끝까지 오는 곳이 당진입니다.
종착이기 때문에 당진은 눈에 띠게 사람이 증가가 됐답니다.
그리고 당진 인구가 13만인데 물론 상주 인구 13만, 주민등록 갖고 있는 13만 인구말고도 눈에 띠게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개통된 뒤로 사람이 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예산군은 아직 그렇지 못한데, 지난번 신문통계에서 봤습니다. 우리 사무실 통계가 아니라 2/4분기에 예산군이 관광객을 290만인가 정도로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 정도로 유치했다고 신문에 났는데, 충청남도에서 유명 시·군을 설명해 가면서 예산군이 가장 알찬 관광객 유치를 했다는 얘기를 제가 봤습니다.
유료 관광객 수가 가장 많았다. 증가 수가 많았다는 신문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눈에 띠지 않지만 그래도 앞으로 가면 갈수록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의 효과는 있을 것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기대를 합니다.
앞으로 그런 데를 대비해서 우리 군 스스로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 있는 직원들이 공무원들이 아직은 그 정도의 수준에 못 온 것 같고, 연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또 의원님들도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시를 해 주시면 앞으로 접목을 해서 그런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그런데 경영수익사업을 하면 보령의 머드팩을 말씀하거든요. 머드팩이 보령시에서 경영수익사업으로 채택한 것이 30년입니다. 30년인데 25년은 적자를 봤어요. 지금도 사실은 적자를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홍보 효과가 많기 때문에 하는 건데 지금 본정통 거리를 특화거리를 만들면 참 좋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쉬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일단은 군수님께서 아까 답변했듯이 예산군 경제가 활성화되어서 우선 어느 정도 예산읍내도 사람이 충족되어서 가게가 채우고, 그 다음에 예산읍에 시가지만이 특화될 수 있는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도와 주십시오 하는 말씀을 드리고,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관계는 3개월이 됐습니다만 아직은 피부로 저는 솔직히 못 느낍니다. 의원님들도 피부로 느끼지는 못할 겁니다.
당진군청의 기획실장님을 지난번에 도에서 만났는데 당진은 피부로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피부로 느낍니다 하는 얘기를.
왜냐 하면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뚫리니까 상주에서부터 사람들이 고속도로를 타고 막바지 끝까지 오는 곳이 당진입니다.
종착이기 때문에 당진은 눈에 띠게 사람이 증가가 됐답니다.
그리고 당진 인구가 13만인데 물론 상주 인구 13만, 주민등록 갖고 있는 13만 인구말고도 눈에 띠게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개통된 뒤로 사람이 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예산군은 아직 그렇지 못한데, 지난번 신문통계에서 봤습니다. 우리 사무실 통계가 아니라 2/4분기에 예산군이 관광객을 290만인가 정도로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 정도로 유치했다고 신문에 났는데, 충청남도에서 유명 시·군을 설명해 가면서 예산군이 가장 알찬 관광객 유치를 했다는 얘기를 제가 봤습니다.
유료 관광객 수가 가장 많았다. 증가 수가 많았다는 신문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눈에 띠지 않지만 그래도 앞으로 가면 갈수록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의 효과는 있을 것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기대를 합니다.
앞으로 그런 데를 대비해서 우리 군 스스로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이진자 의원 휴게소 두 곳을 제가 일부로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 임직원들이 예산군 사람으로 거의 채용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나의 고용창출효과를 조금이라도 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톨게이트에 검표요원 있잖아요. 검표 요원도 예산군에 거주하는,
그래서 하나의 고용창출효과를 조금이라도 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톨게이트에 검표요원 있잖아요. 검표 요원도 예산군에 거주하는,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이진자 의원 우리 예산군 주민으로 채용이 됐더라고요.
그런 면을 살려서 휴게소 내에 아까도 말씀하시다시피 물론 문화관광과에 제안을 해야 되겠지만 관광안내도, 공공디자인을 적용시키는 안내도라든지 우리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관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예산을 알릴 수 있는, 또 그렇다고 하면 예산 원도심으로 더 유입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 면을 살려서 휴게소 내에 아까도 말씀하시다시피 물론 문화관광과에 제안을 해야 되겠지만 관광안내도, 공공디자인을 적용시키는 안내도라든지 우리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관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예산을 알릴 수 있는, 또 그렇다고 하면 예산 원도심으로 더 유입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거든요.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의원님 말씀 유념해서 그런 쪽으로 연구를 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이한두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이한두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직원을 상대로 해 가지고 PPT보고를 해서 직원들한테 다 숙지를 시켰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의원님들이 직접 다녀오셨는데요.
○이한두 의원 다녀왔어도 다른 팀들이 다녀온 설 예를 의원님들이 전체 안 가신 분도 계시고 하기 때문에 의회에 보고를 했더라면 좋았겠다. 저도 직접 다녀왔지만 많은 참고가 됐거든요.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 뭐 회기 중에 바쁜 시간을 내서 볼 수는 없고요.
○기획실장 최화진 그런 때 보고를 하고요.
저는 그때가 보지는 않았는데 다녀오신 분들도 상당히 좋게 평을 하시고, 또 우리 직원들도 갖다온 결과를 보고서 좋게 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반기에도 가능하면 한 번 계획을 해 볼까 하는데 하반기에는 상당히 바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1년에 한 번씩은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때가 보지는 않았는데 다녀오신 분들도 상당히 좋게 평을 하시고, 또 우리 직원들도 갖다온 결과를 보고서 좋게 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반기에도 가능하면 한 번 계획을 해 볼까 하는데 하반기에는 상당히 바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1년에 한 번씩은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두 의원 간담회시 보고를 해 주시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우리 군에 접목시킬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내년도 정도는 특수시책으로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서 접목시켜야 될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지금 실·과의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보고회를 가졌지만 이것을 요약을 해서 지금 제가 요약한 것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탐방결과 우리 군에 접목할 사례 해 가지고 십여 가지 있는데 좋은 사례를 실·과에 전부 공문으로 시달을 해서 다시 한 번 촉구를 해서 내년도 특수시책이나 내년도 시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로서 한 번 더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실·과의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보고회를 가졌지만 이것을 요약을 해서 지금 제가 요약한 것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탐방결과 우리 군에 접목할 사례 해 가지고 십여 가지 있는데 좋은 사례를 실·과에 전부 공문으로 시달을 해서 다시 한 번 촉구를 해서 내년도 특수시책이나 내년도 시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로서 한 번 더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글쎄요, 하고 싶은 생각은 있는데 시간이 되려나 모르겠어요.
후반기는 상당히 바쁘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바쁘고, 저희들도 바빠서. 하여튼 가능하려면 하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후반기는 상당히 바쁘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바쁘고, 저희들도 바빠서. 하여튼 가능하려면 하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유감스럽게도 저는 그때 건강이 좋지 못해 못 갔습니다.
141명이 교육을 했는데 처음 제가 30년 예산군청에 있으면서 이런 교육을 처음 실시해 봤습니다. 그런데 교육 갔다와서 다들 필요하다 라는 얘기를 공감대가 형성되더라고요.
뭐라고 말로 표현은 딱 집어서 얘기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런 교육이 1년에 한 번이나 두 번은 있어야 된다 라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141명이 교육을 했는데 처음 제가 30년 예산군청에 있으면서 이런 교육을 처음 실시해 봤습니다. 그런데 교육 갔다와서 다들 필요하다 라는 얘기를 공감대가 형성되더라고요.
뭐라고 말로 표현은 딱 집어서 얘기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런 교육이 1년에 한 번이나 두 번은 있어야 된다 라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거기에 아주 공감을 합니다. 갔다 오신 분들이 상당히 그것을,
○이한두 의원 나머지 특수시책은 설명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박종서 의원하고 겹치는 부분인데 자매결연 추진상황에 대해서 질문서를 냈는데, 미국하고의 자매결연사업이 실적이나 뭐 있습니까? 특별한 도움되는,
박종서 의원하고 겹치는 부분인데 자매결연 추진상황에 대해서 질문서를 냈는데, 미국하고의 자매결연사업이 실적이나 뭐 있습니까? 특별한 도움되는,
○기획실장 최화진 아까 총괄적으로 실적이나 그 과정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솔직히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미국하고 우리하고는 우선 거리상의 문제가 있고, 두 번째는 문화의 수준이 너무 차이가 납니다. 그쪽은 민간주도가 되겠고, 우리는 관 주도가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로 소통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아까 업무보고 시에도 약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실제 앞으로 10년 안에 미국을 따라 잡고도 나을 만한 중국하고의 교류가 앞으로 더 개척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미국하고 우리하고는 우선 거리상의 문제가 있고, 두 번째는 문화의 수준이 너무 차이가 납니다. 그쪽은 민간주도가 되겠고, 우리는 관 주도가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로 소통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아까 업무보고 시에도 약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실제 앞으로 10년 안에 미국을 따라 잡고도 나을 만한 중국하고의 교류가 앞으로 더 개척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한두 의원 본 의원도 가까운 지역에 우리하고 흡사한 지역하고 자매결연이나 이런 것을 추진하는 것이 오히려 나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많이 나옵니다.
○이한두 의원 제가 늘 얘기하는 저수지 특별법이 생기면 연육교 그림을 한번 그려봐라.
자전거도로 용역 할 때에도 제가 누차 얘기했고 수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저수지 주변 개발사업이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이 연육교 추진이다. 본 의원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전거도로 용역 할 때에도 제가 누차 얘기했고 수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저수지 주변 개발사업이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이 연육교 추진이다. 본 의원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실장 최화진 제가 옛날 경영관리실에 있을 때 용역서 기본 틀을 만들었는데 기본 틀에 연육교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용역사들은 그때 당시에 약간 부정적인 의견을 많이 제시했었습니다. 왜냐 하면,
그런데 용역사들은 그때 당시에 약간 부정적인 의견을 많이 제시했었습니다. 왜냐 하면,
○이한두 의원 그 당시에는 저수지 특별법이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연육교의 실효성, 타당성 이런 것이 뒤에 처져 있었는데 저수지 특별법이라고 하는 것을 만든 이후에는 성과라든지 타당성이라든지 그런 것을 초월해 가지고 개발하고자 하는 그런 특별법으로 알고 있거든요. 특별법이,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이 특별법이라고 해서 전지전능한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이 특별법의 흐름은 전체 그렇습니다.
우선 토지주가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한국농촌공사에서 토지주의 승낙을 받아서 사업을 구상해 가지고 농림수산식품부에 승인을 받아 가지고 국·도비와 지방자치단체의 돈을 들여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총괄사업인데, 이게 흐름이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연육교 같은 것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앞으로 한국농촌공사하고,
이 특별법이라고 해서 전지전능한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이 특별법의 흐름은 전체 그렇습니다.
우선 토지주가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한국농촌공사에서 토지주의 승낙을 받아서 사업을 구상해 가지고 농림수산식품부에 승인을 받아 가지고 국·도비와 지방자치단체의 돈을 들여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총괄사업인데, 이게 흐름이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연육교 같은 것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앞으로 한국농촌공사하고,
○이한두 의원 실장님! 저수지 막아 가지고 50년간 돌아다녔어요. 지역이 엄청난 낙후성을 만들어 놨어요. 앞으로 영원한 낙후성으로 전락하게 만들어지고 있어요.
그런 것을 해소하기 위한 특별법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전거도로 용역 이런 데에서 최소한 그림이라도 그려놔야지,
그런 것을 해소하기 위한 특별법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전거도로 용역 이런 데에서 최소한 그림이라도 그려놔야지,
○기획실장 최화진 자전거도로 용역은 마라톤코스는 당초 용역서에도 있고요. 예산군 기본계획도 있고, 이번에 농촌공사에서 용역 한 것도 거기에는 포함시켰습니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용역서에도 그게 들어 있어요.
○기획실장 최화진 연육교는 안 들어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없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조병희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조병희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없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조병희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조병희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병희 의원 조병희 의원입니다.
제 질문은 공무원 징계, 또 의결현황 질문을 했습니다.
아까 기획실장께서 답변을 하셨는데 자체로다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예산군에서 3명을 자체로 했고, 경찰 검찰에서 통보 온 것이 10명, 상급기관 감사과나 행안부에서 온 것이 17건, 총 30건이죠?
제 질문은 공무원 징계, 또 의결현황 질문을 했습니다.
아까 기획실장께서 답변을 하셨는데 자체로다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예산군에서 3명을 자체로 했고, 경찰 검찰에서 통보 온 것이 10명, 상급기관 감사과나 행안부에서 온 것이 17건, 총 30건이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 여기 나와있는 숫자는 징계를 한 숫자거든요. 우리 공무원이 잘못해서 징계를 직접 당한 사람의 숫자이고요.
실제적으로 자체 조사나 이렇게 해 가지고 훈계나 주의조치를 당한 사람은 86건이나 됩니다. 86건이라는 숫자가 적은 숫자는 아니죠.
실제적으로 자체 조사나 이렇게 해 가지고 훈계나 주의조치를 당한 사람은 86건이나 됩니다. 86건이라는 숫자가 적은 숫자는 아니죠.
○기획실장 최화진 공무원들이 잘못해서 법규나 위반되어 가지고 징계처분 된 사람이 30명이고, 징계보다는 조금 낮지만 훈계나 주의처분을 받은 사람은 86건이나 되기 때문에 적은 숫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조 의원님께서 징계 처분한 사람의 통계만 말씀하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 징계처분 사항이고, 그 이외에 우리가 군에서 적발하고 한 것이 86건 정도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 의원님께서 징계 처분한 사람의 통계만 말씀하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 징계처분 사항이고, 그 이외에 우리가 군에서 적발하고 한 것이 86건 정도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3년 간이니까요.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1년에 30명 정도. 우리가 무기근로까지 하면 800여 공무원이 되거든요. 800명 중에서 1년에 30명 정도는 징계 내지 훈계를 받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조병희 의원 그러니까 자체 감사는 훈계 정도로만 그치고, 검경에서 오는 건수나 상급기관에서 온 것이 27건이나 됩니다.
아까 2008년도에 23건이라고 말씀하셨는데, 23건이 왜 이렇게, 아니 2007년도에는 4건, 2008년도에는 23건, 올해는 3건이거든요.
아까 2008년도에 23건이라고 말씀하셨는데, 23건이 왜 이렇게, 아니 2007년도에는 4건, 2008년도에는 23건, 올해는 3건이거든요.
○기획실장 최화진 징계가 23건이나 이렇게 많이 늘어난 것은 사실 공무원들이 술을 먹고 운전하지 말아야 하는데 술을 먹고 음주운전 해 가지고 경찰에 적발이 되면 신분을 속입니다. 공무원이 아니다 하고 신분을 속이는데 신분을 속여서 그때 당시에는 면피가 되는데 행자부에서 주민등록을 치면 직업이 나오지 않습니까.
소속과 직급이 나오기 때문에 공무원으로 나중에 발각이 되어서 통보가 돼서 23건이 다 음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속과 직급이 나오기 때문에 공무원으로 나중에 발각이 되어서 통보가 돼서 23건이 다 음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조병희 의원 얼마 전에 TV를 보니까 5명 행정직을 뽑는데 1,000명이 넘어서 200대 1이 넘었습니다.
이렇게 들어온 공무원인데 어떻게 술을 먹고 운전을 하고, 또 이렇게 감봉조치, 견책, 파면, 해고 이것은 우리 예산군 감사계에서도 미리 사전에 이러한 일이 없도록 더 철저히 해 주시는 것이 저기 해야지, 주민들로부터 지탄받는 공무원이 되어서는 안 되잖아요?
이렇게 들어온 공무원인데 어떻게 술을 먹고 운전을 하고, 또 이렇게 감봉조치, 견책, 파면, 해고 이것은 우리 예산군 감사계에서도 미리 사전에 이러한 일이 없도록 더 철저히 해 주시는 것이 저기 해야지, 주민들로부터 지탄받는 공무원이 되어서는 안 되잖아요?
○기획실장 최화진 죄송합니다. 앞으로 사전 지도를 철저를 해서,
○기획실장 최화진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조병희 의원 이게 왜냐 하면 올해는 3건이라고 해도 사실은 2건 밖에 안 되요. 1건은 노출되어 가지고 해고 됐기 때문에 사실 2건밖에 적발한 것이 없어요.
앞으로 감사행정을 더 활성화해서 이러한 건수가 없게 해 주실 것을 꼭 당부드립니다.
예산군 공무원이 한 건도 없는 공무원, 우리 예산군이 되게 해 주십시오.
앞으로 감사행정을 더 활성화해서 이러한 건수가 없게 해 주실 것을 꼭 당부드립니다.
예산군 공무원이 한 건도 없는 공무원, 우리 예산군이 되게 해 주십시오.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게 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 누계 숫자를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총괄적으로 제가,
왜냐 하면 이 사업이 예산군에서 하는 것도 있고, 충청남도에서 사업 부서별로 틀리기 때문에 총괄적인 예산확보 사항을 파악하기는 지난한데, 그래도 파악을 했어야 하는데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왜냐 하면 이 사업이 예산군에서 하는 것도 있고, 충청남도에서 사업 부서별로 틀리기 때문에 총괄적인 예산확보 사항을 파악하기는 지난한데, 그래도 파악을 했어야 하는데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병희 의원 지금 2009년도에 보면 50억원인데, 49억 8,900만원인데, 50억원이 다 되는데 이게 실제로 확보됐어요?
지금 간단하게 봉수산 휴양림이 30억원인데 올해 10억원이 여기 확보되어서 써 놓은 건지,
지금 간단하게 봉수산 휴양림이 30억원인데 올해 10억원이 여기 확보되어서 써 놓은 건지,
○기획실장 최화진 봉수산 휴양림은 확보가 되어서 사업이 만료됐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그것은 기왕에 투자 된 것까지 해서 확보가 되어서 봉수산 휴양림 사업은 다 끝났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진입도로는 아까 설명드렸듯이 우리 군에서 하는 사업인데, 지금 실시설계하고 분할측량, 감정평가는 완료되어 있고요. 아직 보상은 못하고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대련사 진입로는 사실은 2011년까지 하도록 되어 있는데 아직 예산확보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순 군비사업으로는 거의 어렵고요. 도비 지원사업으로 해야 되는데 이게 내포문화권 사업이 백제권 사업한테 솔직히 약간 뒤로 쳐져 가지고 예산 확보에 솔직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순 군비사업으로는 거의 어렵고요. 도비 지원사업으로 해야 되는데 이게 내포문화권 사업이 백제권 사업한테 솔직히 약간 뒤로 쳐져 가지고 예산 확보에 솔직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 부서별로 사업비 확보에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도도 사실 재정여건이 여의치 못 하니까 지원을 못 해 주는 겁니다. 우리가 더 노력을 해서 재정확보에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 여기에서 나온 것은 국비사업은 내포 보부상촌, 그 다음에 가야산 순환도로, 내포권 연계도로 사업 이외에는 거의가 봉수산 휴양림 조성 일부 그 이외에는 국비 사업은 많지 않습니다.
임존성 복원이라든지 아니면 사면석불 복원 이런 게 국비가 일부 있는데, 국비 사업은 문화재청에 주로 있고, 그 이외의 도비 사업은 도에 각 부서별로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데 저희들이 더 노력을 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존성 복원이라든지 아니면 사면석불 복원 이런 게 국비가 일부 있는데, 국비 사업은 문화재청에 주로 있고, 그 이외의 도비 사업은 도에 각 부서별로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데 저희들이 더 노력을 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병희 의원 하여튼지 이게 5년 차인데, 지금 4,000억원에서 얼마가 됐는지 숫자는 파악을 못 하신다고 하는데 진짜 이게 너무 부진하다, 우리가 볼 때.
아주 사업을 않는다고 하든지 시작해 놓고서 우리가 볼 때는 너무 부진하거든요.
앞으로 집행부에서 최대한 노력해서 국회의원도 계시고 여러 경로를 통해서 할 수 있는 한계까지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주 사업을 않는다고 하든지 시작해 놓고서 우리가 볼 때는 너무 부진하거든요.
앞으로 집행부에서 최대한 노력해서 국회의원도 계시고 여러 경로를 통해서 할 수 있는 한계까지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하여튼 염치없습니다.
내포문화권 사업이 좀 힘이 드네요. 왜냐 하면 보부상촌 조성관계도 오늘 아침에도 제가 확인을 했어요.
저나 조의원님, 도의원님과 같이 확인을 했는데 추경에 10억원이 설계용역비가 들어가기는 했는데 그게 제대로 들어갈지 그것도 걱정스러운 점이 있고요.
임존성 복원사업도 지금 금년도에 예산이 일부 서기는 했는데 그것도 마무리가 안 되는 상태이고, 금년도에 지금 제가 자료를 찾았습니다만 50억원 정도 예산을 확보했는데 사실은 도비 지원사업이 어렵기 때문에 국비에 의존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내포문화권 사업이 좀 힘이 드네요. 왜냐 하면 보부상촌 조성관계도 오늘 아침에도 제가 확인을 했어요.
저나 조의원님, 도의원님과 같이 확인을 했는데 추경에 10억원이 설계용역비가 들어가기는 했는데 그게 제대로 들어갈지 그것도 걱정스러운 점이 있고요.
임존성 복원사업도 지금 금년도에 예산이 일부 서기는 했는데 그것도 마무리가 안 되는 상태이고, 금년도에 지금 제가 자료를 찾았습니다만 50억원 정도 예산을 확보했는데 사실은 도비 지원사업이 어렵기 때문에 국비에 의존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병희 의원 임존성 복원사업보다는 봉수산 휴양림 진입도로가 제일 시급하거든요.
사실 이런 것은 얼른 해야 휴양림이 더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잖아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도로가 좋아야 하는데 거기는 도로가 너무나 부진하다 이 겁니다.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집행부에 부탁합니다.
사실 이런 것은 얼른 해야 휴양림이 더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잖아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도로가 좋아야 하는데 거기는 도로가 너무나 부진하다 이 겁니다.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집행부에 부탁합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노력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김영호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김영호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김영호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김영호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의원 김영호 의원입니다.
기획실장께서 답변해 주신 것 잘 들었는데요. 삽교읍 지역개발이 낙후되어 가고 있기에 본 의원이 질문드린 거거든요.
삽교가 읍이 읍 역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최근에 역사가 옮기면서 읍 역이 됐습니다.
읍 시내권에 삽교도 예산처럼 점포가 문 닫은 데가 많아요. 예산보다 많을 겁니다. 그래서 균형발전이 너무 안 되는 것 같은데, 삽교읍이 균형발전이 안 되는 이유는 행정적으로는 읍인데 삽교읍인지 면인지 구분이 안 되요.
왜 그러냐 하면 박쥐가 새인지 쥐인지 구분이 안 되듯 행정구역상은 읍으로 되어 있는데 오지종합 개발사업 및 정주권 사업도 읍이다 보니까 빠지지, 또 읍인데도 도시개발지역이다 보니 도시계획도로 정비사업도 군 소재지 예산한테 밀려서 빠지지. 하다보니까 개발이 전혀 안 되요.
기획실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실장께서 답변해 주신 것 잘 들었는데요. 삽교읍 지역개발이 낙후되어 가고 있기에 본 의원이 질문드린 거거든요.
삽교가 읍이 읍 역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최근에 역사가 옮기면서 읍 역이 됐습니다.
읍 시내권에 삽교도 예산처럼 점포가 문 닫은 데가 많아요. 예산보다 많을 겁니다. 그래서 균형발전이 너무 안 되는 것 같은데, 삽교읍이 균형발전이 안 되는 이유는 행정적으로는 읍인데 삽교읍인지 면인지 구분이 안 되요.
왜 그러냐 하면 박쥐가 새인지 쥐인지 구분이 안 되듯 행정구역상은 읍으로 되어 있는데 오지종합 개발사업 및 정주권 사업도 읍이다 보니까 빠지지, 또 읍인데도 도시개발지역이다 보니 도시계획도로 정비사업도 군 소재지 예산한테 밀려서 빠지지. 하다보니까 개발이 전혀 안 되요.
기획실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실장 최화진 백 번 동감하는 바입니다.
지금 삽교읍이 의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소재지를 제외해 놓고는 거의 다 진흥지역 그러니까 경지정리 된 토지이다 보니까 발전의 틀이 좁은 것 같습니다.
지금 삽교 역사가 옮겼고, 역사 뒤쪽으로 산업단지가 개발이 되면 그나마나 접시 만한 솔직한 얘기로 이런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접시 만한 삽교 시내가 활성화가 조금이라도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만 오지 개발 5개년, 또 정주개발 5개년 이렇게 해 가지고 그동안 거의 15년 이상 면 단위는 투자를 하다 보니까 우선 시골 곳곳에 가도 거의 농로 포장은 다 되어 있는데 그나마나 삽교읍은 사실은 농로 포장율이 가장 낮을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마을 수는 많고, 예산은 지원이 적게 된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입니다. 읍이기 때문에 시가지는 도시계획지역이라 도시계획사업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예산하고 덕산하고 가운데 껴 가지고 오히려 삽교읍이 샌드위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타 읍·면에 비해서 거기를 특별나게 지금 지원해 주겠다는 그런 말씀은 제가 드릴 수가 없고, 충청남도청의 배후도시로써 그 다음에 산업단지의 배후도시로써 삽교읍이 타 읍·면에 뒤지지 않도록 정책적인 배려를 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삽교읍이 의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소재지를 제외해 놓고는 거의 다 진흥지역 그러니까 경지정리 된 토지이다 보니까 발전의 틀이 좁은 것 같습니다.
지금 삽교 역사가 옮겼고, 역사 뒤쪽으로 산업단지가 개발이 되면 그나마나 접시 만한 솔직한 얘기로 이런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접시 만한 삽교 시내가 활성화가 조금이라도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만 오지 개발 5개년, 또 정주개발 5개년 이렇게 해 가지고 그동안 거의 15년 이상 면 단위는 투자를 하다 보니까 우선 시골 곳곳에 가도 거의 농로 포장은 다 되어 있는데 그나마나 삽교읍은 사실은 농로 포장율이 가장 낮을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마을 수는 많고, 예산은 지원이 적게 된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입니다. 읍이기 때문에 시가지는 도시계획지역이라 도시계획사업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예산하고 덕산하고 가운데 껴 가지고 오히려 삽교읍이 샌드위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타 읍·면에 비해서 거기를 특별나게 지금 지원해 주겠다는 그런 말씀은 제가 드릴 수가 없고, 충청남도청의 배후도시로써 그 다음에 산업단지의 배후도시로써 삽교읍이 타 읍·면에 뒤지지 않도록 정책적인 배려를 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오지개발하고 정주권 생활하고 15년 이상 하다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무시하는 것은 아니고요.
○김영호 의원 또 하나는 행정서비스 받는 것도 제가 지난 번 총무과장 했을 때도 질문드렸습니다만 읍 같은 데에도 인구가 얼마 안 되는데도 4담당인데, 삽교는 예산읍과 똑같이 읍입니다.
그런데 예산에는 12개 담당이고 삽교읍은 4담당이에요. 그래서 1개 담당 건설 담당을 하나 늘려달라고 제가 작년 군정질문 시도 말씀드렸고, 또 이번에도 읍·면 군의원들 의정보고 받을 적에 갔을 적에도 그때도 안이 나온 얘기예요.
제가 한 얘기가 제안이 나왔는데, 삽교 같은 경우 읍이면 읍에 대한 예우를 해 줘야 되는 게 맞지 않나 본 의원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예산에는 12개 담당이고 삽교읍은 4담당이에요. 그래서 1개 담당 건설 담당을 하나 늘려달라고 제가 작년 군정질문 시도 말씀드렸고, 또 이번에도 읍·면 군의원들 의정보고 받을 적에 갔을 적에도 그때도 안이 나온 얘기예요.
제가 한 얘기가 제안이 나왔는데, 삽교 같은 경우 읍이면 읍에 대한 예우를 해 줘야 되는 게 맞지 않나 본 의원 생각하거든요.
○기획실장 최화진 당연히 읍에 대한 예우를 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틀리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인구가 워낙 농업위주로 구성된 읍이 되다 보니까 최고 2만의 인구가 지금은 8천명 수준까지 내려오다 보니까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책적으로 계를 하나 늘리는 그게 문제가 아니라 삽교읍 전체가 도청 배후도시로서, 또 이번에 도청 주변도시 용역에서도 심도 있게 다루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구가 워낙 농업위주로 구성된 읍이 되다 보니까 최고 2만의 인구가 지금은 8천명 수준까지 내려오다 보니까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책적으로 계를 하나 늘리는 그게 문제가 아니라 삽교읍 전체가 도청 배후도시로서, 또 이번에 도청 주변도시 용역에서도 심도 있게 다루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또 하나는 임도 개설문제도 삽교 중·고등학교과 같이 있거든요. 그럼 시내 권에서 학생들이 등하교길이 위험한데도 모 지역은 등·하교길 아닌 데도 다 하면서 왜 삽교만 유난히 예산이 너무 든다고 하면서 일부하고 일부 안 하는지 그런 것도 한 번 살펴보세요.
○기획실장 최화진 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구체적인 사항을 제가 잘 모르겠는데 한 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노력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박종서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박종서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박종서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박종서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서 의원 박종서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세 가지 질문했는데 간단히 문답식으로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국제교류 낙스빌, 장사시, 계서시는 우리 실장께서 자세히 답변을 해 주셨기 때문에 대신하고요.
국내 5개 시·구 자매결연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혹시 구민의 날이나 시민의 날에 어떤 식으로 참석을 했습니까, 실장님? 혹시 알고 계세요?
본 의원이 세 가지 질문했는데 간단히 문답식으로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국제교류 낙스빌, 장사시, 계서시는 우리 실장께서 자세히 답변을 해 주셨기 때문에 대신하고요.
국내 5개 시·구 자매결연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혹시 구민의 날이나 시민의 날에 어떤 식으로 참석을 했습니까, 실장님? 혹시 알고 계세요?
○기획실장 최화진 예를 들어서 서초구 같으면 작년 5월 16일 서초 탄생 20주년 기념행사에 우리가 세 명 참석을 했었고요. 금년도에서 5월 15일 서초 탄생 21주년 구민의 날 행사 초청이 오면 가고 있습니다.
성북구의 경우도 금년도 5월 7일 개청 60주년 성북구의 날 행사에 가고 있고요.
성북구의 경우도 금년도 5월 7일 개청 60주년 성북구의 날 행사에 가고 있고요.
○박종서 의원 좋습니다. 이게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인사교류부터 가서 인사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산군은 농업군입니다. 그래서 행사 날에 분명히 협의가 되면 예산군 농특산품 판매장을 설치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럴 용의 있으십니까?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게 일부 해 왔고, 앞으로 그런 쪽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성북구로 알고 있거든요.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리고 연수구에서도 금년도 설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을 거기서 직접 했거든요.
서초구에서는 한 달에 두 번씩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런 행사할 때도 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서초구에서는 한 달에 두 번씩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런 행사할 때도 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8개 시·군을 하고 있고,
○기획실장 최화진 우리는 계약심사제는 않고 대신 일상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크로스감사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건축공사가 10억원짜리 하나가 왔다 하면 건축, 토목 전문 부서에 사람을 지정해서 일상감사를 하도록 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박종서 의원 그래서 지금 예산이 다섯 배가 넘습니다. 그러면 물론 장소도 옮겼고, 그런 상황이 조금 변화가 있었지만 이걸 진작에 계약심사제를 실시해 가지고 정확한 원가계산인가요?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앞으로 하는 것은 우선 하고는 있어요. 꼭 사람을 우리가 배치를 못 받아서 그렇지,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인원 때문에.
토목직하고 예를 들어 건축직하고 이렇게 사람을 받아서 감사계에다 놓든지, 아니면 계약심사계를 만들어 가지고 기획실에 같이 놔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해서 그렇지 실은 일정금액 이상 짜리는 우리가 사실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들으신 소형체육관 관계는 제가 볼 때는 정책에 관한 사항이지, 사실 계약심사에 관한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책이 한 번 결정된 것이,
토목직하고 예를 들어 건축직하고 이렇게 사람을 받아서 감사계에다 놓든지, 아니면 계약심사계를 만들어 가지고 기획실에 같이 놔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해서 그렇지 실은 일정금액 이상 짜리는 우리가 사실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들으신 소형체육관 관계는 제가 볼 때는 정책에 관한 사항이지, 사실 계약심사에 관한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책이 한 번 결정된 것이,
○기획실장 최화진 변경되다 보니까 그런 것 같고요. 계약심사 같은 것은 우리가 실질적으로 해서 봐도 성과가 눈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직원을 두 사람 배치를 하더라도 인건비가 몇 배 떨어지는 것을 알고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총액인건제에다 사업부서에서 일하는 쪽을 밀어주다 보니까 별도로 그것만 할 수 있는 직원을 못 받아서 그렇습니다.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시듯이 앞으로 계속해서 인원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직원을 두 사람 배치를 하더라도 인건비가 몇 배 떨어지는 것을 알고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총액인건제에다 사업부서에서 일하는 쪽을 밀어주다 보니까 별도로 그것만 할 수 있는 직원을 못 받아서 그렇습니다.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시듯이 앞으로 계속해서 인원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종서 의원 그 다음에 세 번째, 예산군 향우회에 대한 예우와 군정 홍보 활용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재경향우회 재인천향우회, 대전, 천안, 도청, 안산, 안양 그렇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했는데 지금 재경향우회 재인천향우회, 대전, 천안, 도청, 안산, 안양 그렇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습니다.
○박종서 의원 그들에게 물론 우리 옛이야기 축제든지, 어제 그저께 19일 옛이야기 축제 홍보하기 위해서 박상균 추진위원장하고 이한두 의원 이렇게 몇몇이 갔습니다. 문광과 과장하고.
○기획실장 최화진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종서 의원 그런데 80여명이 모였는데, 고향에서 왔다고 하니까 그렇게 좋아하면서 그들이 환영하는 것을 볼 때 우리 예산군에서는 좀 미온적으로 그들을 예우도 않고, 예우 해 주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관계가 미흡해서 제가 대안을 제시토록 해 보겠습니다.
우리 실장께서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들 향우회하고 접촉이 잦다 보니까 타 시·군에서는 명예 시민증 내지는 명예 군민증을 발행해서 그들에게 관내 가맹점을 줘 가지고 10% DC제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숙박시설, 식당, 어느 목욕탕이라든지 우리는 관광시설이 많기 때문에 그들보다도 좀 유리한 조건에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되어지고, 그 다음에 그들이 10%를 손해 보면 어떻게 군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세금이라든지 쓰레기 봉투를 무상으로 한다든지 얼마든지 방법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공무원 주소록 있죠?
우리 실장께서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들 향우회하고 접촉이 잦다 보니까 타 시·군에서는 명예 시민증 내지는 명예 군민증을 발행해서 그들에게 관내 가맹점을 줘 가지고 10% DC제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숙박시설, 식당, 어느 목욕탕이라든지 우리는 관광시설이 많기 때문에 그들보다도 좀 유리한 조건에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되어지고, 그 다음에 그들이 10%를 손해 보면 어떻게 군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세금이라든지 쓰레기 봉투를 무상으로 한다든지 얼마든지 방법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공무원 주소록 있죠?
○기획실장 최화진 예.
○박종서 의원 거기에 주소록을 자기들도 넣어줬으면 좋겠다. 전체 인원은 말고 임원만이라도 넣어주면 자기네들이 궁금한 사항을 회원들한테 얼마든지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되어져서 대안을 제시해 보는데, 어떻게 실장께서 고민 해 보시겠습니까?
○기획실장 최화진 두 가지 다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박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제가 총무과장 시절에 재인천, 재경향우회 할 때 꽃박 표를 천 매씩을 들고 가서 팔아달라고 사정도 했는데, 팔러 갔을 때도 쾌히 승낙과 후대한 접대를 받은 적이 있어요.
박의원님 같이 동행을 했습니다만 저희 예산에서 고향에서 태어나서 사는 사람들은 아마 생각지도 못할 그런 애향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지금 선관위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만 고마운 뜻을 전하기 위해서 군민체육대회 때 재인천, 재경향우회 간부들 세분씩을 추천받아서 표창을 할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향우회 회원들 예우에 차질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의원님 같이 동행을 했습니다만 저희 예산에서 고향에서 태어나서 사는 사람들은 아마 생각지도 못할 그런 애향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지금 선관위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만 고마운 뜻을 전하기 위해서 군민체육대회 때 재인천, 재경향우회 간부들 세분씩을 추천받아서 표창을 할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향우회 회원들 예우에 차질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기획실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이승구 의원 거수 )
이승구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기획실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이승구 의원 거수 )
이승구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왔다갔다 교환 한 거요?
○기획실장 최화진 대표단요?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자매결연 현황을 말씀드리면 2007년도에 12명이 우리군에 오셨던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데 우리가 초청을 해서 왔던 겁니다, 그것은. 12명이 6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방문을 했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그때 오신 분들은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기획실장 최화진 우리 군에서는 2002년도 9월에 낙스빌에 공식방문을 했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우리가 부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이승구 의원 결국은 자매결연이라는 명목 하에 우리 군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다 부담을 해 가지고 이루어지고, 그것도 한 번씩뿐이 교류가 이루어지지 않고.
교류가 이루어지는 과정에도 일부 사태가 끼었던 것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그 부분까지는 내가 구체적으로 언급을 않겠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지금 낙스빌시하고 더 이상 교류가 앞으로 계획이 없죠?
교류가 이루어지는 과정에도 일부 사태가 끼었던 것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그 부분까지는 내가 구체적으로 언급을 않겠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지금 낙스빌시하고 더 이상 교류가 앞으로 계획이 없죠?
○기획실장 최화진 솔직히 제가 아까 이한두 위원장님,
○기획실장 최화진 질의 답변에서 말씀드렸듯이 문화의 차이나 거리 차이 이런 것 때문에 낙스빌과 지속적으로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죄송합니다.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알았습니다.
○이송희 의원 이송희 의원입니다.
업무보고서 4쪽에 보면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 중에 내포보부상촌 조성계획이 들어 있거든요.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기본 실시설계용역이 10월에 예정되고 예산이 확보되었다고 보고하셨죠?
업무보고서 4쪽에 보면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 중에 내포보부상촌 조성계획이 들어 있거든요.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기본 실시설계용역이 10월에 예정되고 예산이 확보되었다고 보고하셨죠?
○기획실장 최화진 된 게 아니라 지금 계상 중에 있습니다. 예산이 도에서 추경 작업 중에 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오늘 아침에 확인 한 바로는 지금 계상까지는 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이송희 의원 지금 현재 충남도에서 실시하는 보부상촌 조성사업이라고는 하지만 실제 보부상촌이 조성되면 특혜를 누릴 수 있는 부분은 우리 예산군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에 비해서 우리 예산군이 보부상촌이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활동하는 활동력이 충분하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획실장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한 번 답변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획실장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한 번 답변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까지 추진된 과정은 구체적으로 솔직히 잘 모르겠고요. 죄송합니다.
그것은 제가 업무를 담당하지 안 했기 때문에 면피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와 가지고 그동안 어떤 식으로 활동했나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업무를 담당하지 안 했기 때문에 면피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와 가지고 그동안 어떤 식으로 활동했나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그런데 내포보부상촌 조성이라든지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이 처음부터 구상해서 시행 자체가 예산군에서 한 것이 아니라 충청남도에서 하다 보니까 우선 큰 틀에서 보면 세 가지 거든요.
그 세 가지가 큰 틀이고, 나머지는 매년 우리가 하던 사업을 사실 뀌어 넣기 한 것입니다, 내용적으로 보면.
그러다 보니까 우리 예산군에서는 도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약간 솔직히 소극적인 면이 있었을 수도 있고요.
도에서도 도 나름대로 백제권 사업이라는 큰 틀을 하다 보니까 약간 소외를 시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후에는 물론 내포보부상촌이 도에서 한다손 치더라도 도의원님을 중심으로 도비 확보는 물론이고, 만약에 설계용역이 완결되면 국비 확보도 우리 군에서 직접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고남종 의원 만나서 최소한도 10억원 정도는 설계예산이 확보해야 한다고 간청을 했고, 고남종 의원이 직접 도에 예산담당관실 직원하고 접촉전화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포문화권 조성사업이 도의원을 천상 우리 군을 대표하시는 분이니까 열심히 쫓아다니면 도비 확보나 설계용역비가 서서 설계가 되면 국비 확보하는데 앞으로 앞장서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세 가지가 큰 틀이고, 나머지는 매년 우리가 하던 사업을 사실 뀌어 넣기 한 것입니다, 내용적으로 보면.
그러다 보니까 우리 예산군에서는 도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약간 솔직히 소극적인 면이 있었을 수도 있고요.
도에서도 도 나름대로 백제권 사업이라는 큰 틀을 하다 보니까 약간 소외를 시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후에는 물론 내포보부상촌이 도에서 한다손 치더라도 도의원님을 중심으로 도비 확보는 물론이고, 만약에 설계용역이 완결되면 국비 확보도 우리 군에서 직접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고남종 의원 만나서 최소한도 10억원 정도는 설계예산이 확보해야 한다고 간청을 했고, 고남종 의원이 직접 도에 예산담당관실 직원하고 접촉전화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포문화권 조성사업이 도의원을 천상 우리 군을 대표하시는 분이니까 열심히 쫓아다니면 도비 확보나 설계용역비가 서서 설계가 되면 국비 확보하는데 앞으로 앞장서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이 사업은 도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하지만 실제 이 사업이 추진되어서 조성이 된다고 하면 주변에 사는 부분이나 그 지역이 우리 예산군이기 때문에 우리 예산군이 보부상촌이 조성됨으로 인해서 어떤 특수를 누릴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이 충분히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기획실장 최화진 그렇습니다.
○이송희 의원 그래서 예비타당성이 통과가 되고, 사업이 확정되어진 이후에 도청에서 좀더 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 많은 노력과 힘을 경주해야 되지 않았나 싶은 그런 아쉬움을 갖고요.
지금 현재 이 보부상촌을 민간단체가 조속히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서 추진기구를 설치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있다. 예비 1차 준비모임까지 가졌다 라는 소식이 들리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기획실장께서 아시는 바 있나요?
지금 현재 이 보부상촌을 민간단체가 조속히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서 추진기구를 설치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있다. 예비 1차 준비모임까지 가졌다 라는 소식이 들리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기획실장께서 아시는 바 있나요?
○기획실장 최화진 유감스럽게도 저는 오늘 처음 듣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이송희 의원 본 의원이 자료를 입수하기로는 월진회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이 주축이 되어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기구를 만들어서 움직이려고 한다 라는 자료를 입수했어요. 그러면 어떤 민간단체들이 움직여서 그 사업이 조속히 이루어졌다 라는 소리를 듣는다면 행정이 군민들만큼도 발 빠르게 어떤 사업을 위해서 움직이지 않았다 라는 지탄을 받을 수도 있다 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보부상촌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 행정력을 기울여서 속히 추진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보부상촌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 행정력을 기울여서 속히 추진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이의원님께서 말씀 중에서 다 좋고, 받아들이기는 들이는데 저는 조금 생각을 달리하는 것이 민간단체가 조성이 되면 군에서는 적극적으로 그분들을 옹호하고 지원해서 그분들이 도비나 국비 확보하는데 오히려 도움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분들한테 우리가 뒤졌느니 그 사람들이 앞섰느냐 하는 그런 생각은 저는 하지 않습니다.
○이송희 의원 아뇨, 아뇨. 기획실장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에 대해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모든 황새사업도 그렇고, 여타 다른 사업들도 숲길 체험 조성사업도 그렇고, 황새 사업도 그렇고, 또 보부상사업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민간에서 추진하는 데까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추진을 해서 촉구하고 관을 움직일 수 있는 그 힘이 한계가 있다 이겁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예, 알겠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알았습니다.
○이송희 의원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모든 사업이 민간인들이 주민들이 구심점이 되어서 잘 되면 행정이 어느 정도 밥상이 차려진 다음에 들어가서 받는 그런 상황이 되어서 안 된다는 거죠.
지금 현재 황새사업도 그렇고, 내포문화 숲길조성 사업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전부 다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 있는 상황인데 이것들이 정말 정상적으로 우리 군으로 와지게끔 추진이 될지 안 될지 이 사업들이 다 기로에 서 있는 사업으로 본 의원은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역시 그렇지 않는가 싶어서 세 가지 사업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군에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획실장께서 추진하는데 앞장을 서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현재 황새사업도 그렇고, 내포문화 숲길조성 사업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전부 다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 있는 상황인데 이것들이 정말 정상적으로 우리 군으로 와지게끔 추진이 될지 안 될지 이 사업들이 다 기로에 서 있는 사업으로 본 의원은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역시 그렇지 않는가 싶어서 세 가지 사업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군에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획실장께서 추진하는데 앞장을 서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잘 알았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최무영 의원 최무영 의원입니다.
도청 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 수립에 대해서 11페이지입니다.
6개 과에서 또는 도청이전추진단에서 7개 분야를 갖고 13개 항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추진하는 과정에서 제일 잘된 사업이라든가, 또 제일 어려운 사업 하나씩만 우리 실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청 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계획 수립에 대해서 11페이지입니다.
6개 과에서 또는 도청이전추진단에서 7개 분야를 갖고 13개 항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추진하는 과정에서 제일 잘된 사업이라든가, 또 제일 어려운 사업 하나씩만 우리 실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지금 그동안 추진실적에 나오는 각 실·과에서 추진한 사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지금까지 제일 잘 됐다고 충남도청 종합건설사업소 오는 것이 제일 큰 일이라고 제가 볼 때는 느끼고요.
앞으로 추진하는 중에서 어려운 점이라면 관 주도로 해서 관에서 돈 들여서 투자하는 것은 덜 어렵습니다.
그런데 민간기업에서 예를 들어서 스파캐슬 같은 데에서 골프장 조성사업 이런 것은 민간기업에서 하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가져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 점이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제일 잘 됐다고 충남도청 종합건설사업소 오는 것이 제일 큰 일이라고 제가 볼 때는 느끼고요.
앞으로 추진하는 중에서 어려운 점이라면 관 주도로 해서 관에서 돈 들여서 투자하는 것은 덜 어렵습니다.
그런데 민간기업에서 예를 들어서 스파캐슬 같은 데에서 골프장 조성사업 이런 것은 민간기업에서 하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가져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 점이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골프장은 지금 사업주가 토지를 매입하는 그런 단계로 알고 있고요.
도시계획 준비를 사업주가 설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도시계획 준비를 사업주가 설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무영 의원 글쎄 뭐 공동화 방지계획 수립을 위해서 타이틀은 다 잘 하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일들이 우리 군에서 그간 이렇게 추진을 한 행정이 뭔가 열의를 가지고서 이런 일들이 잘 추진이 되어야 하는데 어떨 때 보면 흐지부지 하는 이런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괄을 하고 있는 기획실장께서는 관심을 갖고 우리가 타이틀을 내걸고 공동화 방지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봤을 때 이 일이 추진이 잘 됨으로서 예산군민들이 상당히 안정된 분위기 속으로 이끌어갈 수 있지 않겠느냐. 이거 신경을 많이 써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군에서 2개 읍이 있는데 우리 군은 어떻게 해서 소도읍 가꾸기를 타 시·군들은 하나 또는 많이는 둘 이렇게 배정을 받아서 실시하고 있는데 우리 예산군은 하나도 못하는 원인이 뭐냐.
우리 여건이 안 되어서 그런 것인지, 우리 실무진에서 더 서둘러서 그런 것인지 이게 아쉽단 말이에요.
아까도 우리 김영호 의원님께서 삽교에 대해서 말씀도 있었지만 이런 일들이 예산읍이든 삽교이든 어디가 되든지 하나씩이라도 타 시·군도 하는 어째 우리 군은 못하는 이유가 뭐냐?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실장께서 답변을 바랍니다.
그런데 이 일들이 우리 군에서 그간 이렇게 추진을 한 행정이 뭔가 열의를 가지고서 이런 일들이 잘 추진이 되어야 하는데 어떨 때 보면 흐지부지 하는 이런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괄을 하고 있는 기획실장께서는 관심을 갖고 우리가 타이틀을 내걸고 공동화 방지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봤을 때 이 일이 추진이 잘 됨으로서 예산군민들이 상당히 안정된 분위기 속으로 이끌어갈 수 있지 않겠느냐. 이거 신경을 많이 써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군에서 2개 읍이 있는데 우리 군은 어떻게 해서 소도읍 가꾸기를 타 시·군들은 하나 또는 많이는 둘 이렇게 배정을 받아서 실시하고 있는데 우리 예산군은 하나도 못하는 원인이 뭐냐.
우리 여건이 안 되어서 그런 것인지, 우리 실무진에서 더 서둘러서 그런 것인지 이게 아쉽단 말이에요.
아까도 우리 김영호 의원님께서 삽교에 대해서 말씀도 있었지만 이런 일들이 예산읍이든 삽교이든 어디가 되든지 하나씩이라도 타 시·군도 하는 어째 우리 군은 못하는 이유가 뭐냐?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실장께서 답변을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최무영 의원님께서 질문한 것에 대해서 입이 열이라도 할 얘기는 솔직히 없습니다.
소도읍 가꾸기 사업은 기왕에 중앙부처의 공모사업으로써 최대 200억원까지 3개 년도에 거쳐서 지원하는 그런 사업으로 알고있습니다.
가까운 홍성군의 경우 홍성읍과 광천읍이 한 것으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는데 우리 군은 유감스럽게도 못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 사업이 균특에서 광특으로 넘어오는 그런 계기도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시·군에 몰치는 그런 사업이 되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각 실·과에서 공모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게 늦어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예산읍은 소도읍가꾸기는 하나의 모토 사업을 중심으로써 그 모토 사업을 파생적으로 중심을 가지고 그 지역을 잘 가꾸자는 뜻에서 사업이 되는 것인데, 우리 예산읍은 구 산업대 부지가 저렇게 개인 사업자한테 매각이 됨으로써 구심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예산읍의 발전계획을 사실은 용역사가 컨트롤을 못했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특히나 우리 군 같은 경우는 길게 남북으로 길어요. 신례원역, 또 소위 얘기하는 역전 신흥, 구도심 예산까지.
그러다 보니까 소도읍 가꾸기 사업이 근본적으로 공모사업에 응모를 하기가 어려웠고, 공모의 시기를 놓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광특으로 바뀌면서 이것이 사실은 실링 내의 보조금으로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군비가 돼 버렸죠.
그렇다고 하지만 나름대로 예산읍과 삽교읍 개발하는데 차질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기를 놓친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소도읍 가꾸기 사업은 기왕에 중앙부처의 공모사업으로써 최대 200억원까지 3개 년도에 거쳐서 지원하는 그런 사업으로 알고있습니다.
가까운 홍성군의 경우 홍성읍과 광천읍이 한 것으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는데 우리 군은 유감스럽게도 못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 사업이 균특에서 광특으로 넘어오는 그런 계기도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시·군에 몰치는 그런 사업이 되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각 실·과에서 공모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게 늦어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예산읍은 소도읍가꾸기는 하나의 모토 사업을 중심으로써 그 모토 사업을 파생적으로 중심을 가지고 그 지역을 잘 가꾸자는 뜻에서 사업이 되는 것인데, 우리 예산읍은 구 산업대 부지가 저렇게 개인 사업자한테 매각이 됨으로써 구심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예산읍의 발전계획을 사실은 용역사가 컨트롤을 못했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특히나 우리 군 같은 경우는 길게 남북으로 길어요. 신례원역, 또 소위 얘기하는 역전 신흥, 구도심 예산까지.
그러다 보니까 소도읍 가꾸기 사업이 근본적으로 공모사업에 응모를 하기가 어려웠고, 공모의 시기를 놓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광특으로 바뀌면서 이것이 사실은 실링 내의 보조금으로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군비가 돼 버렸죠.
그렇다고 하지만 나름대로 예산읍과 삽교읍 개발하는데 차질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기를 놓친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최무영 의원 그래요, 우리 실장께서 시기 얘기가 나왔으니 말이지 사실 모든 일들이 그때 우리가 조금 덜 챙기면 엄청난 군민들께 피해를 준다는 것을 항시 가져주시기 바라고, 추진에 차질 없이 노력해 주기 바라면서 예산군에 마을안길 포장 안된 곳이 제가 지역을 돌다보니까 많이 있어요.
그래서 마을안길도 그렇지만 물론 농로라든가 이런 사업은 중앙에서 지원되어야 하고 여러 가지가 그렇습니다만 마을안길 사업은 천상 우리 군에서 하는 것인데, 우리 실장께서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할 부분이 아니냐.
사실 여태까지 우리 군민들께서 마을안길 포장이 안 된 곳에서 사시는 분들은 얼마나 어려움을 갖고 살고 계시다는 것을 군수님께서는 아셔야 됩니다.
지금 마을안길 포장 안 된 곳이 어디예요?
제가 당진, 서산, 홍성 인접 군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데는 많이 다닙니다. 그런데 타 시·군에 가보면 마을안길 포장 안된 곳이 없어요.
그런데 예산군은 특히나 합덕 쪽으로 광시 쪽도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마을안길 만은 어떤 방법이 됐든지 포장만은 해 줘야 될 것 아니냐 해서 우리 실장께서 읍·면장님들께 전부 파악 종합적으로 확인해서 마을안길 포장이 좀 잘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기 바랍니다.
그래서 마을안길도 그렇지만 물론 농로라든가 이런 사업은 중앙에서 지원되어야 하고 여러 가지가 그렇습니다만 마을안길 사업은 천상 우리 군에서 하는 것인데, 우리 실장께서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할 부분이 아니냐.
사실 여태까지 우리 군민들께서 마을안길 포장이 안 된 곳에서 사시는 분들은 얼마나 어려움을 갖고 살고 계시다는 것을 군수님께서는 아셔야 됩니다.
지금 마을안길 포장 안 된 곳이 어디예요?
제가 당진, 서산, 홍성 인접 군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데는 많이 다닙니다. 그런데 타 시·군에 가보면 마을안길 포장 안된 곳이 없어요.
그런데 예산군은 특히나 합덕 쪽으로 광시 쪽도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마을안길 만은 어떤 방법이 됐든지 포장만은 해 줘야 될 것 아니냐 해서 우리 실장께서 읍·면장님들께 전부 파악 종합적으로 확인해서 마을안길 포장이 좀 잘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최무영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깊이 받아들여서 현황 파악해 가지고 마을안길 포장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기획실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기획실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실장 최화진 장시간 이렇게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라.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의장 권국상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장님 나오셔서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10분 이내로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10분 이내로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입니다.
2009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해서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우선 상반기를 지나온 성과로서는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전부지 매입으로 장애인 재활터전 토대를 마련하였고, 장애인의 재활, 자립능력 배양을 하기 위한 12개 사업에 대해서 21억 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고, 취약계층 생계지원을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560명의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으며,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소규모 주민 불편민원 해소를 위해서 95건에 4억 6,900만원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서는 장애인단체, 보훈단체 등의 지원요구는 점증되나 한정된 재원으로 이분들에 대한 지원요구에 대해서 100% 부응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어려움과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중점 추진과제로서는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국민기초생활 보장 수급권자,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과 고용촉진훈련을 실시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 사업은 장애인의 재활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편의도모를 위하여 넓고 쾌적한 시설로 이전하는 사업으로써 신암면 신택리 구 동신초등학교가 되겠습니다.
2009년도부터 2010년도까지 58억 1,400만원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만 그동안 상반기 동안 추진한 내역으로는 2008년도 12월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승인 받아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대한 토지를 매입한 바 있고, 2009년도 5월 19일자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8월 13일 도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9월에 2회 추경에 부족분 사업비를 확보하겠으며, 10월 중에는 공사를 착공하고, 내년도 6월까지는 준공토록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이 되겠습니다.
장애인의 권리의식 신장에 따라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자립기반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장애수당 외 12건에 21억 5,000만원의 사업계획을 가지고 지금 7월 말까지 9억 7,300만원을 집행함으로써 45%의 집행실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장애인의 적기 지원과 동절기 월동대책 추진으로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보훈 선양사업이 되겠습니다.
국가유공자 지원과 현충시설 정비로 애국애족 정신 함양과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사업으로써 현충일 추념행사 등 9건의 사업에 9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5억 5,500만원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김한종 선생 기념관에 대한 외벽 보수공사를 준공토록 하겠으며, 본 공사가 끝나는 대로 광장 포장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초·중생 현충시설 견학으로 보훈정신 함양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 실에 대한 자체 특수시책으로써 우리 고장의 애국지사를 알고 현충시설을 견학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호국, 보훈정신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초·중학생 35개교에 8,194명을 대상으로 시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현충시설 견학계획을 수립했고, 현충시설 등 안내 리플렛을 제작해서 배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 교육청과 현충시설에 대한 견학협의를 해서 11월까지는 모든 사업을 끝내고, 견학보고서 및 감상문을 공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역의 특성과 주민욕구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 기획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시장형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9년도 2월부터 2010년 1월까지 1년 간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3억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서비스 공급에 1,013명으로 1억 6,200만원을 집행한 바 있고, 앞으로 8월 중에 주민홍보를 통한 추가 소유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내년도 1월까지는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섯 번째,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민생안정 추진이 되겠습니다.
최근 경제위기로 소득이 감소하여 생계에 위협을 받는 가구에 대하여 한시적인 민생안정 추진으로 안정된 생활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서는 1월에 민생안정팀을 구성했고, 아울러서 행정인터 12명을 12개 읍·면에 배치한 바 있습니다.
5월에는 민생안정 전문요원 3명을 채용해서 현재 근무 중에 있으며, 근로 무능력 가구나 한시생계 급여·생활안정비를 지원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12월까지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한시생계 급여나 생활안정비 지급 및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보호하는데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일곱 번째, 국민기초 생활보장 수급자 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보호한 실적으로서는 생활, 주거급여 등 6건에 대해서 115억 5,600만원의 계획을 가지고 상반기 중 추진한 결과 56억 7,700만원을 집행해서 49%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반기에 정확한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의 확인 조사로 수급의 적정성 확보와 급여 적기 지급으로 저소득 생활안정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여덟 번째, 행복나눔 센터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 역시 우리 실 특수시책이 되겠습니다만 저소득층의 개별욕구에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시 생계보호대상자 봉사실시로 행복 나눔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한시생계 보호대상자를 15명에 대해서 봉사를 했습니다.
봉사내용은 청소, 세탁, 말벗, 미용, 도배, 장판 등에 대해서 실시를 했고, 저소득층 예비 중학생에 대한 보충학습도 지난 1~2월에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한시생계보호자에 대한 가정을 방문해서 봉사를 실시하겠으며, 2010년도 예비 중학생에 대해서 학습지도를 하는데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홉 번째, 저소득 주민 자활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자활근로사업 등 7건에 대해서 13억 9,200만원의 추진계획을 가지고 상반기 중 9억 700만원을 집행해서 65%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자활근로사업 확대를 통한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열 번째, 의료급여 수급자 지원 관리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의료급여진료비 등 6건에 대해서 11억 2,300만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10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93%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하반기에도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과 재정안정화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열한 번째, 복지급여 신청에 따른 통합조사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복지급여 신청에 따른 통합조사 541건에 대해서 가정방문 조사를 실시한 바 있고, 제외 및 중지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연계를 247건 중 100건에 대해서 연결을 한 바 있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7회 운영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복지급여 신청에 따른 통합조사를 실시하고, 제외 및 중지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연계를 최대한 연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도 연말까지 계속 운영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두 번째,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실적으로서는 지난 4월부터 5월 21일까지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준비를 하였고, 6월 1일부터 희망근로 근로사업을 추진한 바, 1일 560명에 참여를 해서 일을 한 바 있고, 희망근로 상품권 나누어 쓰기 운동을 전개해서 약 342명이 참여를 한 바, 약 2,020만원 정도의 상품권 나누어 쓰기 운동에 동참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희망근로사업을 시행해 나가겠으며, 상품권 유통을 지속적으로 홍보해서 참여자에 대한 안전교육과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희망근로사업을 철저히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세 번째, 민·관 연계 협력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서는 주민생활지원협의회 분과별 회의를 4회 실시했습니다만 앞으로 하반기에도 10월중에 청중장년분과, 예산군 주민서비스 박람회를 실시하겠고, 11월중에는 장애인분과 장애인과 함께 하는 행복나들이 사업을 추진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네 번째, 자원봉사센터 운영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서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및 10개 분야에 대해서 1억 5,600만원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한 바, 6,300만원을 집행해서 41%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한마음 이동자원 봉사의 날을 운영하고, 12월 중에는 예산군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다섯 번째,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실적으로서는 지난 2월에 2009년도 지역실업자 취업훈련기관 모집 및 선정을 하였고, 2월 25일 지역실업자 훈련생 선발과 직업훈련심의회 심의를 한 결과 60명을 선발해서 6개의 전문직업훈련기관에 배치를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훈련과정별로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서 중도탈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를 해 나가겠으며, 2010년 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면서 참여한 자들한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자격증을 취득한 자는 취업을 알선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공공근로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서는 1단계와 2단계 사업을 마무리했고, 앞으로 추진계획으로서는 3단계에 30명을 투입해서 8,100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해 나가겠으며, 4단계에는 1일 46명을 투입해서 1억 1,200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일곱 번째, 소규모 생활민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내용으로서는 1/4분기에 40건에 1억 2,000만원, 2/4분기에 55건에 2억원, 또 7월 1억 4,900만원을 집행해서 4억 6,900만원을 집행한 바 있습니다.
5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4억 6,900만원을 상반기에 다 썼기 때문에 앞으로 생활 불편민원 사업에 대해서 2회 추경에 더 사업비를 확보해서 생활민원 발생시 현장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긴급복지 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실적으로서는 6월 29일 현재 긴급지원을 105세대에 1억 5,900만원을 집행했고, 긴급지원 적정성 심의를 2회에 걸쳐서 72세대에 심의를 한 바 있으며, 연장해서 지원 연장심의는 1회에 8세대에 대해서 심의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 지원해 나가겠으며, 접수된 대상자는 선 지원 후 조사 관리를 하도록 하겠고, 위기상황을 단기간 해소가 어려운 가정에 대해서는 지원을 연장해서 긴급 복지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저희 실에 대한 군정질문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통질문사항에 8건이 있습니다만 우리 실에서 해당되는 2건에 대해서는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송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07년도부터 2008년 의원발의 제정 조례 활용실태 및 예산편성내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실에서는 2007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3건의 조례를 의원 발의로 제정한 바 있습니다.
예산군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조례, 예산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3건이 있습니다.
먼저 국민건강 보험료 지원조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 6,200만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국민건강보험료 월 부과액이 1만원 미만이고, 세대주가 부과기준일 현재 만 65세 이상인 가구에 대해서 지원대상이 되겠습니다.
지원하는 금액은 995가구에 5,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조례가 지난 해 12월 26일자로 폐지가 됐습니다.
폐지가 된 이유로서는 기초노령연금 제도 시행에 따라서 2008년도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에게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하여 차상위계층 중 질병이나 난치병이 있는 자에게는 매년 실태조사를 거쳐 기초생활수급자로 분류하여 의료급여를 지원하고, 긴급복지지원법에 의거 취약계층에 대하여 긴급지원 등 이중 지원되는 사례로 인해서 지난 해 12월 26일자로 본 조례는 폐지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되겠습니다.
2007년도 11월 22일 제정이 되어서 2009년도부터 본 사업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예산액은 1,200만원인데 현재 우리군 관내에 국가보훈대상자는 1,867명이 되겠습니다.
지원내용은 6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사망시 사망위로금으로 20만원을 지급하도록 된 내용이 되겠고, 현재까지 지급실적은 19명에 대해서 380만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서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한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조례가 되겠습니다만 이것은 2008년도 6월 13일 제정이 되어서 현재 예산액이 중증장애인 보조사업으로 2억 54만 8천원의 예산이 확보가 되어 있고, 또 활동보조 추가사업비로 2,698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6세에서부터 만 65세 미만 1급 장애인이 되겠습니다만 그동안 지원한 내용으로서는 등급별로 월 40시간에서 100시간에 대한 지원을 한 바 있고, 신변처리 지원과 가사지원, 일상생활지원, 커뮤니케이션보조, 그 다음에 낭독보조, 대필보조, 이동에 대한 보조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집행한 중증장애인 활동보조비로서는 34명에 대해서 8,300만원을 집행했고, 중증장애인활동보조 추가사업비로서는 24명에 대해서 1,300만원의 사업비를 지급한 바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증진에 일조를 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각 실·과 특수시책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특수시책으로서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초·중학생 현충시설 견학으로 보훈정신 선양, 또 행복나눔센터 운영에 대해서는 업무보고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개별질문사항 열한 가지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송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전사업의 추진상황과 운영계획에 대해서, 또 지금까지 이전이 지연된 사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지금 현재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당초 2009년도 사업에서 2010년도까지 1년이 지연된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사업이 20억원을 가지고 학교를 매입하고 리모델링을 해서 이전하는 것으로 계획이 됐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기본계획 용역보고회와 주민설명회 등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기왕에 건립을 하고 이전을 하는 데에 대해서는 최신시설과 장애인들이 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여러 번 장애인들과 간담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사업비가 20억원에서 58억 1,400만원으로 증액이 되는 과정에 있어서 당초 예산에 확보된 20억원 가지고는 지금 현재 도저히 발주를 할 수가 없어 가지고 이번 2회 추경시에 확보하지 못한 34억원에 대해서 확보를 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지연된 사유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말씀드린 대로 시설의 현대화와 최신시설로 하기 때문에 사업비를 더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지연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이송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07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예산지역자활센터 운영실태 및 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산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1월에 보건복지부에 지정이 됐습니다. 운영목적은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을 하는데 도모하기 위한 수단으로 설립이 됐고, 직원 수는 현재 센터장 1명과 실장 1명, 팀장 4명으로 6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영사업은 13개의 사업에 참여인원은 56명이 현재 참여를 하고 있고, 사업비는 9억 9,10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참여자는 2007년도에 63명이 참여를 했고, 2008년도에는 62명, 2009년도 현재까지 56명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승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희망근로 상품권 30%의 사용상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근로기준법 제43조에 보면 임금 지급에 있어서 통화로 직접 근로자에게 그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 라고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법령 또는 단체 협약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임금의 일부를 공제하거나 통화 이외의 것으로 지급할 수 있다 라고 근로기준법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은 근본적으로 경기 한파로 어려운 가정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특별예산을 배정해 가지고 군에서도 성립전 예산으로 32억원의 사업비를 집행하고 있습니다만 통화 이외의 것으로 지급할 수 있다는 단서규정에 따라서 지금 현재 이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법제처에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4월부터 계획이 되어 가지고 6월 1일부터 지금 현재 우리가 집행하고 있습니다만 지난 5월 8일자 대통령령으로 고용정책 기본법 시행령이 제정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21조 2항에 보면 긴급하게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급여의 일부를 통화 이외의 것으로 지급할 수 있다 라고 규정이 되어 있고, 급여 일부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여자에 대해 사전에 동의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침에 따라서 희망근로에 참여하는 근로자 전원에 대해서 사전에 근로조건에 당사자의 동의를 받고 그 임금의 일부 즉, 30%를 상품권으로 지급해서 그 지역에 경기를 회복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이 있기 때문에 30%를 상품권으로 지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산군 신빈곤층 지원대책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3년 간을 되돌아보면 예산군에 저소득층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5%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만 매년마다 0.1%씩 증가가 되고 있는 그런 입장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우리 저소득층으로 구분되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숫자가 4,495명이 되어서 전체 인구의 5%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만 2008년도 12월말 현재를 분석해 보면 4,547명으로써 전체인구의 5.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 7월말 현재를 분석해 보면 87,288명에 현재 4,570명으로써 5.2%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저소득층에 있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만 신빈곤층, 즉 지난 연말에 불어닥친 경기한파로 갑작스럽게 실제 또는 휴·폐업 등으로 많은 서민과 중산층들이 신빈곤층으로 추락하는 그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장기적인 지원대책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정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신빈곤층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대책으로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 가장 먼저 선정을 하게 되겠고, 그것은 최저생계비가 49만 845원이 되겠습니다만 일단 가장 어려운 계층에 대해서는 수급자로 책정을 하고, 그 다음에 대해서는 차상위 계층으로서 생계비의 120%까지 해당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분에 대해서도 차상위계층에 대한 가구별 지원을 하도록 해 나가겠으며, 또한 그 다음에는 한시생계보호가 되겠습니다.
근로 무능력자로 구성된 가정도 있겠습니다만 근로 능력자에 대해서도 위태로운 빈곤층이 있기 때문에 근로 능력이 다시 살아날 때까지는 한시적으로 생계를 지원하는 그러한 시책을 펴 나가겠으며, 그 다음에는 긴급지원이라고 해서 우리가 긴급복지지원법이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계비의 150% 범위 내에서 해당되는 사항을 갑작스러운 어떤 질병이라든지 주 소득자의 사망이라든지 이런 사항으로 인해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을 해 나가겠으며, 그 다음에는 그래도 어렵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청남도 공동모금회에 지원 건의를 해서 생계비의 150%이내 소득 이하까지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진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보훈단체 지원현황 및 당면과제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보훈단체 지원은 9개 단체에 총 예산이 8,6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연 사업계획에 의해서 지원을 하도록 하겠고, 보훈단체에 대한 건의사항에 대해서 의원님께서 평소에 건의한 내용들에 대해서 우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공통 당면과제로서 보훈회관 내의 4개 단체와 보훈단체가 5개 단체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을 하는데 현재 사무실이 너무 협소하기 때문에 보훈 9개 단체에 대해서 사무실을 확보해 달라는 그런 요청이 있고, 그 다음에 일단 보훈단체의 연합창립대회와 보훈가족 중에서도 나이가 드신 분들에 대해서 경로위안잔치를 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해 달라는 그런 내용으로 저희한테 접수가 되어 있고, 또 저소득 보훈가족에 대해서도 집수리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지원해 달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2010년도에는 보훈단체 운영보조금을 확대해 달라고 하는 그런 요구사항이 있고, 그 다음에 보훈 4개 단체에 대한 현재 보훈회관에 있는 유족회라든지 미망인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에서는 충령사에 상시로 관리인을 배치해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용과 보훈대상자에 대한 수당 지급을 확대해서 해 달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6.25참전유공자회에서는 6.25참전용사비를 이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현재는 국민관광지 내에 있습니다만 통행이 많은 도로변이나 충령사 쪽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그런 요구사항이 있고, 고엽제 전우회에서는 고엽제의 회원들이 많은 사람들이 현재 불편하고 아픈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환자수송을 위한 차량구입비 3,000만원을 세워달라는 그런 건의사항이 있고, 베트남 참전유공자회에서는 현재 베트남참전 기념탑이 낡아 가지고 도색을 해 달라는 그런 내용이 건의되어 있습니다.
이상 보훈단체에 대한 지원현황과 당면과제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다음은 이진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김한종 의사 기념관 운영사항 및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한종 의사께서는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신 훌륭하신 애국지사입니다. 2009년도에 우리가 지금 현재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외벽공사비로 5,000만원을 집행 중에 있고, 이 사업이 끝남과 동시에 앞에 있는 광장을 포장하도록 예산이 지금 확보가 되어 상태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이후 사업에 대해서는 김한종 의사 일대기에 대해서 영상홍보물을 제작하고, 우리 고장의 현충시설 견학과 연계해서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김한종 선생의 유족께서 담당하고 있는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기념관에 상시 근무자를 배치해 달라고 우리한테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 복무요원을 병무청에 건의를 해서 검토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다만 아까 질문사항에서도 나왔습니다만 김한종 생가에 대한 화재보험의 문제에 대해서는 문화재는 보험상품 자체가 없어 가지고 그동안 수덕사 대웅전을 비롯한 모든 문화재는 지금 현재 보험에 가입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문화재는 보험상품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희망근로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한두 의원님께서 농촌에 인력부족 실정에 대한 대책과 그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질문 주셨는데, 현재 희망근로사업에 총 사업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32억 2,400만원이 되겠고요.
하루 근무하는 인원이 56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촌일손 부족에 대한 대책으로서는 물론 560명이 예산군 전체에 대해서 희망근로 49개 현장에 투여를 하다 보니까 농촌 일손에 대한 부족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49개 사업단 중에서 농촌 일손돕기 기동단을 우리가 편성해서 70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농번기에는 실제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영농에 지장이 있는 농가에 대해서 또는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 등에 영농에 지장이 있는 경우 기타 읍·면별로 원칙을 정해서 읍·면장이 어떠한 현안을 파악해서 특정한 농가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농가 일손돕기 기동단을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 중에서 즉, 560명 중에서 70명을 농가 일손돕기 기동단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소득층, 어떠한 병, 사고 등으로 인해서 영농에 지장이 있는 농가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지금 전체적인 농번기 때 희망근로사업에 약 500명 정도가 투여를 하다 보니까 많은 독농가 분들께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우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바쁜 시기인 10월 한 달 동안에는 본 사업에 대해서 일시 중단하는 방법도 한 번 염두에 두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 희망근로 사업에 대한 농촌 인력부족에 대한 대책은 이 정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조병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08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 및 운영비 지원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은 10개 읍·면에 약 139,000명 정도가 운영한 것으로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주로 이용한 내용으로서는 요가교실, 댄스 스포츠, 에어로빅, 풍물, 노래교실, 단학, 노인체조, 국선도 등이 되겠습니다.
2009년도에는 현재 7월까지 집계를 한 바 있습니다만 2개 면이 대술과 신양면이 금년도에 개관이 됐기 때문에 12개 읍·면에서 운영한 것이 약 149,000명 정도가 7월까지 운영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가 되겠고, 운영비 집행내역으로서는 2008년도에는 1억원 정도가 예산이 서서 9,700만원 정도가 집행이 됐습니다.
2009년도에는 1억 3,200만원의 예산이 되어 가지고 지난 7월까지 8,400만원이 집행됐습니다.
이상 운영상황과 운영비 집행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영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자 관리 실태 및 운영 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지난 3월에 전국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대한 부정집행으로 인한 전국적인 사회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서울시에서 그러한 문제가 있었고, 우리 군에서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감사가 실시되어 가지고 감사원감사와 도 감사를 실시한 바 우리 군에서는 그런 부정 수급을 하는 차명으로 부정수급을 하는 그런 사례는 발견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우리 군에 현재 일반 수급자는 2,129가구에 3,494명의 가구원을 보호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례 수급자에 대해서는 142가구에 268명을 별도로 보호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자 관리는 연초에 예산군 생활보장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서 확정을 합니다.
그 후에 여러 가지 생활에 소득이나 여러 가지 어려움이 겹칠 수 있기 때문에 가정방문을 통해서 조사되는 모든 자료를 전산에 입력하면 보건복지 가족부에서는 이런 것들이 전국에 총 망라가 되어 가지고 세대주와 세대원에 대한, 또 부양의무자에 대한 즉, 시집가서 사는 자녀, 또 장가 들어서 외지에 나가서 사는 그런 부양의무자까지도 금융재산에 대해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애당초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책정이 될 때에는 금융자산에 대해서 거래내역을 확인해도 좋다는 동의서를 받고 하기 때문에 그러한 모든 것들이 전산시스템에 의해서 보건복지부에서 통합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기에 한 번씩 모든 자료들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현장에 분기에 한 번씩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 근로 무능력자에 대해서는 1년에 한 번씩 조사를 하고, 능력자에 대해서는 분기에 한 번씩 조사를 해서 지원되는 금액에 대한 변동도 가져올 수 있고, 중지도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서 현재는 우리가 3,494명에 대해서 수급자로 관리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금년도 2월부터 내년도 1월까지 1년간이 되겠습니다만 사업비는 3억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에 대해서는 884명이 되겠고, 그동안 추진한 실적으로서는 지역선택형사업에 425명이 투입되어서 8,800만원이 집행됐고, 지역개발형 사업에 587명이 투입해서 6,900만원이 집행됐고,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인턴으로 해서 1명에 500만원으로 집행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주민 홍보를 통한 추가수요자를 발굴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시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공공근로사업 또는 희망근로사업 등 정부시책에 따른 각종 근로사업 추진현황 및 이 사업으로 인한 일손부족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과 중복이 됩니다만 공공근로사업은 총 274명이 투여가 됩니다.
1단계로 82명, 2단계로 132명, 3단계 30명, 4단계 30명 해서 총 연 인원 274명이 투입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농촌일손과는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일 560명으로 투여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독농가에 대해서 농촌 일손에 대해서 딸린다는 것은 우리도 감지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농촌 일손돕기에 대한 기동단을 운영해서 정말 어렵게 사는 분들에 대해서는 그분들로 하여금 영농 일손을 도울 것이고, 또 한참 농번기에 최고 바쁜 10월 중에는 전체 희망근로 사업을 일시 중단하는 것도 검토를 해보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2009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해서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우선 상반기를 지나온 성과로서는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전부지 매입으로 장애인 재활터전 토대를 마련하였고, 장애인의 재활, 자립능력 배양을 하기 위한 12개 사업에 대해서 21억 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고, 취약계층 생계지원을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560명의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으며,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소규모 주민 불편민원 해소를 위해서 95건에 4억 6,900만원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서는 장애인단체, 보훈단체 등의 지원요구는 점증되나 한정된 재원으로 이분들에 대한 지원요구에 대해서 100% 부응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어려움과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중점 추진과제로서는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국민기초생활 보장 수급권자,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과 고용촉진훈련을 실시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 사업은 장애인의 재활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편의도모를 위하여 넓고 쾌적한 시설로 이전하는 사업으로써 신암면 신택리 구 동신초등학교가 되겠습니다.
2009년도부터 2010년도까지 58억 1,400만원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만 그동안 상반기 동안 추진한 내역으로는 2008년도 12월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승인 받아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대한 토지를 매입한 바 있고, 2009년도 5월 19일자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8월 13일 도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9월에 2회 추경에 부족분 사업비를 확보하겠으며, 10월 중에는 공사를 착공하고, 내년도 6월까지는 준공토록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이 되겠습니다.
장애인의 권리의식 신장에 따라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자립기반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장애수당 외 12건에 21억 5,000만원의 사업계획을 가지고 지금 7월 말까지 9억 7,300만원을 집행함으로써 45%의 집행실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장애인의 적기 지원과 동절기 월동대책 추진으로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보훈 선양사업이 되겠습니다.
국가유공자 지원과 현충시설 정비로 애국애족 정신 함양과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사업으로써 현충일 추념행사 등 9건의 사업에 9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5억 5,500만원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김한종 선생 기념관에 대한 외벽 보수공사를 준공토록 하겠으며, 본 공사가 끝나는 대로 광장 포장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초·중생 현충시설 견학으로 보훈정신 함양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 실에 대한 자체 특수시책으로써 우리 고장의 애국지사를 알고 현충시설을 견학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호국, 보훈정신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초·중학생 35개교에 8,194명을 대상으로 시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현충시설 견학계획을 수립했고, 현충시설 등 안내 리플렛을 제작해서 배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 교육청과 현충시설에 대한 견학협의를 해서 11월까지는 모든 사업을 끝내고, 견학보고서 및 감상문을 공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역의 특성과 주민욕구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 기획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시장형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9년도 2월부터 2010년 1월까지 1년 간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3억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서비스 공급에 1,013명으로 1억 6,200만원을 집행한 바 있고, 앞으로 8월 중에 주민홍보를 통한 추가 소유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내년도 1월까지는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섯 번째,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민생안정 추진이 되겠습니다.
최근 경제위기로 소득이 감소하여 생계에 위협을 받는 가구에 대하여 한시적인 민생안정 추진으로 안정된 생활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서는 1월에 민생안정팀을 구성했고, 아울러서 행정인터 12명을 12개 읍·면에 배치한 바 있습니다.
5월에는 민생안정 전문요원 3명을 채용해서 현재 근무 중에 있으며, 근로 무능력 가구나 한시생계 급여·생활안정비를 지원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12월까지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한시생계 급여나 생활안정비 지급 및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보호하는데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일곱 번째, 국민기초 생활보장 수급자 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보호한 실적으로서는 생활, 주거급여 등 6건에 대해서 115억 5,600만원의 계획을 가지고 상반기 중 추진한 결과 56억 7,700만원을 집행해서 49%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반기에 정확한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의 확인 조사로 수급의 적정성 확보와 급여 적기 지급으로 저소득 생활안정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여덟 번째, 행복나눔 센터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 역시 우리 실 특수시책이 되겠습니다만 저소득층의 개별욕구에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시 생계보호대상자 봉사실시로 행복 나눔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한시생계 보호대상자를 15명에 대해서 봉사를 했습니다.
봉사내용은 청소, 세탁, 말벗, 미용, 도배, 장판 등에 대해서 실시를 했고, 저소득층 예비 중학생에 대한 보충학습도 지난 1~2월에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한시생계보호자에 대한 가정을 방문해서 봉사를 실시하겠으며, 2010년도 예비 중학생에 대해서 학습지도를 하는데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홉 번째, 저소득 주민 자활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자활근로사업 등 7건에 대해서 13억 9,200만원의 추진계획을 가지고 상반기 중 9억 700만원을 집행해서 65%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자활근로사업 확대를 통한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열 번째, 의료급여 수급자 지원 관리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의료급여진료비 등 6건에 대해서 11억 2,300만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10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93%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하반기에도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과 재정안정화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열한 번째, 복지급여 신청에 따른 통합조사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복지급여 신청에 따른 통합조사 541건에 대해서 가정방문 조사를 실시한 바 있고, 제외 및 중지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연계를 247건 중 100건에 대해서 연결을 한 바 있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7회 운영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복지급여 신청에 따른 통합조사를 실시하고, 제외 및 중지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연계를 최대한 연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도 연말까지 계속 운영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두 번째,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실적으로서는 지난 4월부터 5월 21일까지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준비를 하였고, 6월 1일부터 희망근로 근로사업을 추진한 바, 1일 560명에 참여를 해서 일을 한 바 있고, 희망근로 상품권 나누어 쓰기 운동을 전개해서 약 342명이 참여를 한 바, 약 2,020만원 정도의 상품권 나누어 쓰기 운동에 동참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희망근로사업을 시행해 나가겠으며, 상품권 유통을 지속적으로 홍보해서 참여자에 대한 안전교육과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희망근로사업을 철저히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세 번째, 민·관 연계 협력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서는 주민생활지원협의회 분과별 회의를 4회 실시했습니다만 앞으로 하반기에도 10월중에 청중장년분과, 예산군 주민서비스 박람회를 실시하겠고, 11월중에는 장애인분과 장애인과 함께 하는 행복나들이 사업을 추진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네 번째, 자원봉사센터 운영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서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및 10개 분야에 대해서 1억 5,600만원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한 바, 6,300만원을 집행해서 41%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한마음 이동자원 봉사의 날을 운영하고, 12월 중에는 예산군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다섯 번째,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실적으로서는 지난 2월에 2009년도 지역실업자 취업훈련기관 모집 및 선정을 하였고, 2월 25일 지역실업자 훈련생 선발과 직업훈련심의회 심의를 한 결과 60명을 선발해서 6개의 전문직업훈련기관에 배치를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훈련과정별로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서 중도탈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를 해 나가겠으며, 2010년 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면서 참여한 자들한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자격증을 취득한 자는 취업을 알선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공공근로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서는 1단계와 2단계 사업을 마무리했고, 앞으로 추진계획으로서는 3단계에 30명을 투입해서 8,100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해 나가겠으며, 4단계에는 1일 46명을 투입해서 1억 1,200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열일곱 번째, 소규모 생활민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내용으로서는 1/4분기에 40건에 1억 2,000만원, 2/4분기에 55건에 2억원, 또 7월 1억 4,900만원을 집행해서 4억 6,900만원을 집행한 바 있습니다.
5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4억 6,900만원을 상반기에 다 썼기 때문에 앞으로 생활 불편민원 사업에 대해서 2회 추경에 더 사업비를 확보해서 생활민원 발생시 현장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긴급복지 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실적으로서는 6월 29일 현재 긴급지원을 105세대에 1억 5,900만원을 집행했고, 긴급지원 적정성 심의를 2회에 걸쳐서 72세대에 심의를 한 바 있으며, 연장해서 지원 연장심의는 1회에 8세대에 대해서 심의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 지원해 나가겠으며, 접수된 대상자는 선 지원 후 조사 관리를 하도록 하겠고, 위기상황을 단기간 해소가 어려운 가정에 대해서는 지원을 연장해서 긴급 복지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저희 실에 대한 군정질문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통질문사항에 8건이 있습니다만 우리 실에서 해당되는 2건에 대해서는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송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07년도부터 2008년 의원발의 제정 조례 활용실태 및 예산편성내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실에서는 2007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3건의 조례를 의원 발의로 제정한 바 있습니다.
예산군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조례, 예산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3건이 있습니다.
먼저 국민건강 보험료 지원조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 6,200만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국민건강보험료 월 부과액이 1만원 미만이고, 세대주가 부과기준일 현재 만 65세 이상인 가구에 대해서 지원대상이 되겠습니다.
지원하는 금액은 995가구에 5,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조례가 지난 해 12월 26일자로 폐지가 됐습니다.
폐지가 된 이유로서는 기초노령연금 제도 시행에 따라서 2008년도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에게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하여 차상위계층 중 질병이나 난치병이 있는 자에게는 매년 실태조사를 거쳐 기초생활수급자로 분류하여 의료급여를 지원하고, 긴급복지지원법에 의거 취약계층에 대하여 긴급지원 등 이중 지원되는 사례로 인해서 지난 해 12월 26일자로 본 조례는 폐지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되겠습니다.
2007년도 11월 22일 제정이 되어서 2009년도부터 본 사업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예산액은 1,200만원인데 현재 우리군 관내에 국가보훈대상자는 1,867명이 되겠습니다.
지원내용은 6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사망시 사망위로금으로 20만원을 지급하도록 된 내용이 되겠고, 현재까지 지급실적은 19명에 대해서 380만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서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한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조례가 되겠습니다만 이것은 2008년도 6월 13일 제정이 되어서 현재 예산액이 중증장애인 보조사업으로 2억 54만 8천원의 예산이 확보가 되어 있고, 또 활동보조 추가사업비로 2,698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6세에서부터 만 65세 미만 1급 장애인이 되겠습니다만 그동안 지원한 내용으로서는 등급별로 월 40시간에서 100시간에 대한 지원을 한 바 있고, 신변처리 지원과 가사지원, 일상생활지원, 커뮤니케이션보조, 그 다음에 낭독보조, 대필보조, 이동에 대한 보조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집행한 중증장애인 활동보조비로서는 34명에 대해서 8,300만원을 집행했고, 중증장애인활동보조 추가사업비로서는 24명에 대해서 1,300만원의 사업비를 지급한 바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증진에 일조를 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각 실·과 특수시책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특수시책으로서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초·중학생 현충시설 견학으로 보훈정신 선양, 또 행복나눔센터 운영에 대해서는 업무보고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개별질문사항 열한 가지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송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전사업의 추진상황과 운영계획에 대해서, 또 지금까지 이전이 지연된 사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지금 현재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당초 2009년도 사업에서 2010년도까지 1년이 지연된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사업이 20억원을 가지고 학교를 매입하고 리모델링을 해서 이전하는 것으로 계획이 됐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기본계획 용역보고회와 주민설명회 등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기왕에 건립을 하고 이전을 하는 데에 대해서는 최신시설과 장애인들이 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여러 번 장애인들과 간담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사업비가 20억원에서 58억 1,400만원으로 증액이 되는 과정에 있어서 당초 예산에 확보된 20억원 가지고는 지금 현재 도저히 발주를 할 수가 없어 가지고 이번 2회 추경시에 확보하지 못한 34억원에 대해서 확보를 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지연된 사유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말씀드린 대로 시설의 현대화와 최신시설로 하기 때문에 사업비를 더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지연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이송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07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예산지역자활센터 운영실태 및 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산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1월에 보건복지부에 지정이 됐습니다. 운영목적은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을 하는데 도모하기 위한 수단으로 설립이 됐고, 직원 수는 현재 센터장 1명과 실장 1명, 팀장 4명으로 6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영사업은 13개의 사업에 참여인원은 56명이 현재 참여를 하고 있고, 사업비는 9억 9,10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참여자는 2007년도에 63명이 참여를 했고, 2008년도에는 62명, 2009년도 현재까지 56명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승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희망근로 상품권 30%의 사용상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근로기준법 제43조에 보면 임금 지급에 있어서 통화로 직접 근로자에게 그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 라고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법령 또는 단체 협약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임금의 일부를 공제하거나 통화 이외의 것으로 지급할 수 있다 라고 근로기준법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은 근본적으로 경기 한파로 어려운 가정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특별예산을 배정해 가지고 군에서도 성립전 예산으로 32억원의 사업비를 집행하고 있습니다만 통화 이외의 것으로 지급할 수 있다는 단서규정에 따라서 지금 현재 이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법제처에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4월부터 계획이 되어 가지고 6월 1일부터 지금 현재 우리가 집행하고 있습니다만 지난 5월 8일자 대통령령으로 고용정책 기본법 시행령이 제정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21조 2항에 보면 긴급하게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급여의 일부를 통화 이외의 것으로 지급할 수 있다 라고 규정이 되어 있고, 급여 일부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여자에 대해 사전에 동의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침에 따라서 희망근로에 참여하는 근로자 전원에 대해서 사전에 근로조건에 당사자의 동의를 받고 그 임금의 일부 즉, 30%를 상품권으로 지급해서 그 지역에 경기를 회복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이 있기 때문에 30%를 상품권으로 지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예산군 신빈곤층 지원대책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3년 간을 되돌아보면 예산군에 저소득층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5%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만 매년마다 0.1%씩 증가가 되고 있는 그런 입장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우리 저소득층으로 구분되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숫자가 4,495명이 되어서 전체 인구의 5%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만 2008년도 12월말 현재를 분석해 보면 4,547명으로써 전체인구의 5.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 7월말 현재를 분석해 보면 87,288명에 현재 4,570명으로써 5.2%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저소득층에 있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만 신빈곤층, 즉 지난 연말에 불어닥친 경기한파로 갑작스럽게 실제 또는 휴·폐업 등으로 많은 서민과 중산층들이 신빈곤층으로 추락하는 그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장기적인 지원대책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정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신빈곤층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대책으로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 가장 먼저 선정을 하게 되겠고, 그것은 최저생계비가 49만 845원이 되겠습니다만 일단 가장 어려운 계층에 대해서는 수급자로 책정을 하고, 그 다음에 대해서는 차상위 계층으로서 생계비의 120%까지 해당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분에 대해서도 차상위계층에 대한 가구별 지원을 하도록 해 나가겠으며, 또한 그 다음에는 한시생계보호가 되겠습니다.
근로 무능력자로 구성된 가정도 있겠습니다만 근로 능력자에 대해서도 위태로운 빈곤층이 있기 때문에 근로 능력이 다시 살아날 때까지는 한시적으로 생계를 지원하는 그러한 시책을 펴 나가겠으며, 그 다음에는 긴급지원이라고 해서 우리가 긴급복지지원법이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계비의 150% 범위 내에서 해당되는 사항을 갑작스러운 어떤 질병이라든지 주 소득자의 사망이라든지 이런 사항으로 인해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을 해 나가겠으며, 그 다음에는 그래도 어렵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청남도 공동모금회에 지원 건의를 해서 생계비의 150%이내 소득 이하까지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진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보훈단체 지원현황 및 당면과제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보훈단체 지원은 9개 단체에 총 예산이 8,6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연 사업계획에 의해서 지원을 하도록 하겠고, 보훈단체에 대한 건의사항에 대해서 의원님께서 평소에 건의한 내용들에 대해서 우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공통 당면과제로서 보훈회관 내의 4개 단체와 보훈단체가 5개 단체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을 하는데 현재 사무실이 너무 협소하기 때문에 보훈 9개 단체에 대해서 사무실을 확보해 달라는 그런 요청이 있고, 그 다음에 일단 보훈단체의 연합창립대회와 보훈가족 중에서도 나이가 드신 분들에 대해서 경로위안잔치를 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해 달라는 그런 내용으로 저희한테 접수가 되어 있고, 또 저소득 보훈가족에 대해서도 집수리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지원해 달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2010년도에는 보훈단체 운영보조금을 확대해 달라고 하는 그런 요구사항이 있고, 그 다음에 보훈 4개 단체에 대한 현재 보훈회관에 있는 유족회라든지 미망인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에서는 충령사에 상시로 관리인을 배치해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용과 보훈대상자에 대한 수당 지급을 확대해서 해 달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6.25참전유공자회에서는 6.25참전용사비를 이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현재는 국민관광지 내에 있습니다만 통행이 많은 도로변이나 충령사 쪽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그런 요구사항이 있고, 고엽제 전우회에서는 고엽제의 회원들이 많은 사람들이 현재 불편하고 아픈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환자수송을 위한 차량구입비 3,000만원을 세워달라는 그런 건의사항이 있고, 베트남 참전유공자회에서는 현재 베트남참전 기념탑이 낡아 가지고 도색을 해 달라는 그런 내용이 건의되어 있습니다.
이상 보훈단체에 대한 지원현황과 당면과제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다음은 이진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김한종 의사 기념관 운영사항 및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한종 의사께서는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신 훌륭하신 애국지사입니다. 2009년도에 우리가 지금 현재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외벽공사비로 5,000만원을 집행 중에 있고, 이 사업이 끝남과 동시에 앞에 있는 광장을 포장하도록 예산이 지금 확보가 되어 상태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이후 사업에 대해서는 김한종 의사 일대기에 대해서 영상홍보물을 제작하고, 우리 고장의 현충시설 견학과 연계해서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김한종 선생의 유족께서 담당하고 있는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기념관에 상시 근무자를 배치해 달라고 우리한테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 복무요원을 병무청에 건의를 해서 검토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다만 아까 질문사항에서도 나왔습니다만 김한종 생가에 대한 화재보험의 문제에 대해서는 문화재는 보험상품 자체가 없어 가지고 그동안 수덕사 대웅전을 비롯한 모든 문화재는 지금 현재 보험에 가입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문화재는 보험상품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희망근로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한두 의원님께서 농촌에 인력부족 실정에 대한 대책과 그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질문 주셨는데, 현재 희망근로사업에 총 사업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32억 2,400만원이 되겠고요.
하루 근무하는 인원이 56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촌일손 부족에 대한 대책으로서는 물론 560명이 예산군 전체에 대해서 희망근로 49개 현장에 투여를 하다 보니까 농촌 일손에 대한 부족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49개 사업단 중에서 농촌 일손돕기 기동단을 우리가 편성해서 70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농번기에는 실제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영농에 지장이 있는 농가에 대해서 또는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 등에 영농에 지장이 있는 경우 기타 읍·면별로 원칙을 정해서 읍·면장이 어떠한 현안을 파악해서 특정한 농가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농가 일손돕기 기동단을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 중에서 즉, 560명 중에서 70명을 농가 일손돕기 기동단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소득층, 어떠한 병, 사고 등으로 인해서 영농에 지장이 있는 농가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지금 전체적인 농번기 때 희망근로사업에 약 500명 정도가 투여를 하다 보니까 많은 독농가 분들께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우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바쁜 시기인 10월 한 달 동안에는 본 사업에 대해서 일시 중단하는 방법도 한 번 염두에 두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 희망근로 사업에 대한 농촌 인력부족에 대한 대책은 이 정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조병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08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 및 운영비 지원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은 10개 읍·면에 약 139,000명 정도가 운영한 것으로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주로 이용한 내용으로서는 요가교실, 댄스 스포츠, 에어로빅, 풍물, 노래교실, 단학, 노인체조, 국선도 등이 되겠습니다.
2009년도에는 현재 7월까지 집계를 한 바 있습니다만 2개 면이 대술과 신양면이 금년도에 개관이 됐기 때문에 12개 읍·면에서 운영한 것이 약 149,000명 정도가 7월까지 운영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가 되겠고, 운영비 집행내역으로서는 2008년도에는 1억원 정도가 예산이 서서 9,700만원 정도가 집행이 됐습니다.
2009년도에는 1억 3,200만원의 예산이 되어 가지고 지난 7월까지 8,400만원이 집행됐습니다.
이상 운영상황과 운영비 집행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영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자 관리 실태 및 운영 현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지난 3월에 전국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대한 부정집행으로 인한 전국적인 사회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서울시에서 그러한 문제가 있었고, 우리 군에서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감사가 실시되어 가지고 감사원감사와 도 감사를 실시한 바 우리 군에서는 그런 부정 수급을 하는 차명으로 부정수급을 하는 그런 사례는 발견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우리 군에 현재 일반 수급자는 2,129가구에 3,494명의 가구원을 보호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례 수급자에 대해서는 142가구에 268명을 별도로 보호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자 관리는 연초에 예산군 생활보장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서 확정을 합니다.
그 후에 여러 가지 생활에 소득이나 여러 가지 어려움이 겹칠 수 있기 때문에 가정방문을 통해서 조사되는 모든 자료를 전산에 입력하면 보건복지 가족부에서는 이런 것들이 전국에 총 망라가 되어 가지고 세대주와 세대원에 대한, 또 부양의무자에 대한 즉, 시집가서 사는 자녀, 또 장가 들어서 외지에 나가서 사는 그런 부양의무자까지도 금융재산에 대해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애당초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책정이 될 때에는 금융자산에 대해서 거래내역을 확인해도 좋다는 동의서를 받고 하기 때문에 그러한 모든 것들이 전산시스템에 의해서 보건복지부에서 통합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기에 한 번씩 모든 자료들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현장에 분기에 한 번씩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 근로 무능력자에 대해서는 1년에 한 번씩 조사를 하고, 능력자에 대해서는 분기에 한 번씩 조사를 해서 지원되는 금액에 대한 변동도 가져올 수 있고, 중지도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서 현재는 우리가 3,494명에 대해서 수급자로 관리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금년도 2월부터 내년도 1월까지 1년간이 되겠습니다만 사업비는 3억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에 대해서는 884명이 되겠고, 그동안 추진한 실적으로서는 지역선택형사업에 425명이 투입되어서 8,800만원이 집행됐고, 지역개발형 사업에 587명이 투입해서 6,900만원이 집행됐고,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인턴으로 해서 1명에 500만원으로 집행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주민 홍보를 통한 추가수요자를 발굴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시 박종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공공근로사업 또는 희망근로사업 등 정부시책에 따른 각종 근로사업 추진현황 및 이 사업으로 인한 일손부족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한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과 중복이 됩니다만 공공근로사업은 총 274명이 투여가 됩니다.
1단계로 82명, 2단계로 132명, 3단계 30명, 4단계 30명 해서 총 연 인원 274명이 투입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농촌일손과는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일 560명으로 투여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독농가에 대해서 농촌 일손에 대해서 딸린다는 것은 우리도 감지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농촌 일손돕기에 대한 기동단을 운영해서 정말 어렵게 사는 분들에 대해서는 그분들로 하여금 영농 일손을 도울 것이고, 또 한참 농번기에 최고 바쁜 10월 중에는 전체 희망근로 사업을 일시 중단하는 것도 검토를 해보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공통질문에서 조례에 관한 사항은 보고 받은 것으로 갈음을 하고요.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에 관한 사항을 질문을 드렸는데, 원래 2009년도 사업계획을 보면 1월에서 7월까지 완공한다라는 계획을 가지고 추진을 한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오늘 장애인복지관 이전 계획에 대해서 다시 보고를 받은 사항으로 볼 때 전혀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2회 추경예산을 받아서 그 사업을 착수하려고 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면 먼저 18억 4,800만원이라는 예산을 확보해서 그 돈을 보유하고 왜 움직이지 않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어요?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전에 관한 사항을 질문을 드렸는데, 원래 2009년도 사업계획을 보면 1월에서 7월까지 완공한다라는 계획을 가지고 추진을 한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오늘 장애인복지관 이전 계획에 대해서 다시 보고를 받은 사항으로 볼 때 전혀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2회 추경예산을 받아서 그 사업을 착수하려고 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면 먼저 18억 4,800만원이라는 예산을 확보해서 그 돈을 보유하고 왜 움직이지 않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어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지금 현재 전체적인 사업비는 아까 말씀드린 58억 1,400만원입니다.
그런데 18억원에 대해서는 전혀 집행을 안 한 것이 아니고 부지매입으로 9억 8,500만원을 집행했고, 기타 용역비로써 1억 2,200만원을 집행해서 약 10억 3,700만원을 집행했습니다.
다만 그 나머지 사업비는 증축공사 내지는 신축공사, 또 운동시설을 하다 보니까 전체적인 사업비가 58억 1,400만원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시공되는 공사부분에 대해서는 총액 입찰로 해야 되기 때문에 남은 예산 약 8억원 정도를 부분적으로 집행할 수가 없기 때문에 2회 추경에서 그 나머지 금액을 합해 가지고 확보를 해 가지고 합한 금액으로 총액으로 입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가 2회 추경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18억원에 대해서는 전혀 집행을 안 한 것이 아니고 부지매입으로 9억 8,500만원을 집행했고, 기타 용역비로써 1억 2,200만원을 집행해서 약 10억 3,700만원을 집행했습니다.
다만 그 나머지 사업비는 증축공사 내지는 신축공사, 또 운동시설을 하다 보니까 전체적인 사업비가 58억 1,400만원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시공되는 공사부분에 대해서는 총액 입찰로 해야 되기 때문에 남은 예산 약 8억원 정도를 부분적으로 집행할 수가 없기 때문에 2회 추경에서 그 나머지 금액을 합해 가지고 확보를 해 가지고 합한 금액으로 총액으로 입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가 2회 추경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송희 의원 그러면 지금 당초 계획을 했던 2009년도 업무추진 계획에 보고 완료할 때까지 사업비가 18억 4,800만원을 해 놓고 예산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을 7월에 이전한다 라는 계획을 가졌거든요.
그러면 이게 전혀 학교 부지를 사고, 그리고 용역을 하고, 그렇게 소요되는 돈만 가지고 기타 예산을 확보하지 않는 34억원 이라는 당초 예산보다 몇 배가 많은 그런 예산이 부족함에 어떻게 이런 계획이 나왔는지?
이런 계획이 나올 수 있는지 설명을 한 번 주세요.
그러면 이게 전혀 학교 부지를 사고, 그리고 용역을 하고, 그렇게 소요되는 돈만 가지고 기타 예산을 확보하지 않는 34억원 이라는 당초 예산보다 몇 배가 많은 그런 예산이 부족함에 어떻게 이런 계획이 나왔는지?
이런 계획이 나올 수 있는지 설명을 한 번 주세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당초 20억원 아니면 18억원 정도로 사업계획을 구성했던 것은 학교를 매입해서 있는 그대로 리모델링을 해서 쓴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만 그러한 내용을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보고를 하면서 장애인 단체장과 또 장애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연구하는 교수님들하고 용역보고회를 가진 바, 기왕에 하는 과정에서 그 사업을 가지고 추진한다고 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긴다는 그러한 문제에 봉착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장 최신시설을 이렇게 구상을 하다 보니까 당초사업비보다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신시설을 이렇게 구상을 하다 보니까 당초사업비보다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송희 의원 2009년도 업무추진 계획과 지금 현재 다시 보고하는 자료를 볼 때 지금 현재 우리 예산군이 어떤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예산을 대충 주먹구구식으로 구상을 했는지 정말 가슴이 철렁할 그럴 지경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재 계속 예산군에 말썽이 되어지고 있는 소형체육관도 처음에는 아주 적은 예산, 달걀 만한 예산으로 시작해서 지금 몇 배를 키워서 사업을 시행해야 되는 과정에 와 있고, 그것도 부족해서 다시 추경에 요구를 한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 7월에 이전까지 확보를 하고 예산을 만들어놓고서 그냥 지금 현재 주민생활지원실장께서 보고하신 대로라면 용역은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또 어떤 자문을 전혀 거치지 않고 종합복지관을 구상하고, 이런 계획을 내놨었는지 참으로 황당스러운 답변이거든요.
그리고 현재 부족한 예산이 34억원을 추경에 확보해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용하는 자들 내지는 자문을 거친 교수들의 말에 의해서 34억원이라는 예산을 더 추가로 투입해서 이 사업을 한다라고 지금 보고가 되어 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초 우리가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초등학교를 사서 그쪽으로 이동을 시킨다고 할 때 당초에는 그렇게 큰 예산이 들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구상을 했던 사업인데, 이렇게 도중에 변화를 갖는 이런 설명이나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금 대안사업으로 진행되어 질 사업으로 보고를 하고, 이것을 설명을 해 준다 라는 데에 대해서는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그런 보고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예산이 들 것 같으면 처음 구상부터 확실하게, 그럼 대충 지어서 장애인들을 복지관이라고 어림해서 그쪽으로 그냥 내보내려고 당초에는 계획을 했다가 학계나 주변의 사람들 또는 장애인복지관에 있는 수요자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얘기를 하니까 지금에 와서 온전한 시설을 만들어서 그들에게 주기 위해서 처음 구상했던 예산에 배도 넘는 예산을 다시 요구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인 예산군 재무를 관리했던 주민생활지원실장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하면 좋을지 납득과 이해가 가게 한 번 설명 좀 다시 해 주세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재 계속 예산군에 말썽이 되어지고 있는 소형체육관도 처음에는 아주 적은 예산, 달걀 만한 예산으로 시작해서 지금 몇 배를 키워서 사업을 시행해야 되는 과정에 와 있고, 그것도 부족해서 다시 추경에 요구를 한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 7월에 이전까지 확보를 하고 예산을 만들어놓고서 그냥 지금 현재 주민생활지원실장께서 보고하신 대로라면 용역은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또 어떤 자문을 전혀 거치지 않고 종합복지관을 구상하고, 이런 계획을 내놨었는지 참으로 황당스러운 답변이거든요.
그리고 현재 부족한 예산이 34억원을 추경에 확보해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용하는 자들 내지는 자문을 거친 교수들의 말에 의해서 34억원이라는 예산을 더 추가로 투입해서 이 사업을 한다라고 지금 보고가 되어 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초 우리가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초등학교를 사서 그쪽으로 이동을 시킨다고 할 때 당초에는 그렇게 큰 예산이 들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구상을 했던 사업인데, 이렇게 도중에 변화를 갖는 이런 설명이나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금 대안사업으로 진행되어 질 사업으로 보고를 하고, 이것을 설명을 해 준다 라는 데에 대해서는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그런 보고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예산이 들 것 같으면 처음 구상부터 확실하게, 그럼 대충 지어서 장애인들을 복지관이라고 어림해서 그쪽으로 그냥 내보내려고 당초에는 계획을 했다가 학계나 주변의 사람들 또는 장애인복지관에 있는 수요자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얘기를 하니까 지금에 와서 온전한 시설을 만들어서 그들에게 주기 위해서 처음 구상했던 예산에 배도 넘는 예산을 다시 요구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인 예산군 재무를 관리했던 주민생활지원실장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하면 좋을지 납득과 이해가 가게 한 번 설명 좀 다시 해 주세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물론 당초사업 계획을 구상할 때 전반적으로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받고, 이러한 사업을 확정했다고 한다면 이렇게 많은 금액이 차이가 나지 않을 테지만 아무튼 당초의 사업계획을 구상한 것 자체가 조금은 미숙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그 자체를 문제점을 발견했을 때 그 사업비를 확보해서 추진을 해야된다고는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초 계획이 미흡했던 것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송희 의원 늦게나마 발견을 해서 이제 제대로 된 복지관을 시설하신다고 하니까 그나마 다소는 안도가 됩니다만 이렇게 대충 주먹구구의 계획과 안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는 일이 앞으로는 절대로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꾸미는데 그 내부시설이 거기에 들어가야 할 여타 기관들이 있죠?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꾸미는데 그 내부시설이 거기에 들어가야 할 여타 기관들이 있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지금 장애인 단체가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협회, 농아협회, 중증장애인 곰두리장애인 4단체가 같이 들어가고요. 그 다음에 재활 치,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재활치료를 하는 시설이 다시 지어지고요. 또 장애인들에 대한 종합 실내체육관이 지어지고, 그러니까 체육관 겸 재활치료실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야외운동장에 대한 장애인들이 어떠한 경기를 할 수 있는 모든 시설들이 지금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야외운동장에 대한 장애인들이 어떠한 경기를 할 수 있는 모든 시설들이 지금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그밖에 그러니까 장애인 재활시설과 장애인 단체,
○이송희 의원 지금 설명하신 그 밖의 어떤 공간이나 이런 것들로 운영될 수 있는, 그러니까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을 하게 될 아동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복지관이면 당연히 이런 시설되어 있어야 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노인종합복지관에 들어가서 지금 현재 보셔서 알 테지만 거기에 지금 주간보호센터도 있고, 취미활동을 하는 어떤 공간도 있고, 이러저러한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장애인복지관을 구상한다고 하면 장애아동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시설이 틀림없이 공간이 준비가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장애 아동들로 인해서 생업에 종사하지 못하는 부모들이 일상생활이 굉장히 많이 불편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그들을 도와주고, 장애아동들이 사회적응을 앞당길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이 필히 그곳에 들어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꼭 설치를 해 주시도록 그렇게 구상을 하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운동장이나 기타 체육시설이 있다고 하면 목욕탕도 설치가 되겠네요? 그렇죠?
왜 그러냐 하면 노인종합복지관에 들어가서 지금 현재 보셔서 알 테지만 거기에 지금 주간보호센터도 있고, 취미활동을 하는 어떤 공간도 있고, 이러저러한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장애인복지관을 구상한다고 하면 장애아동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시설이 틀림없이 공간이 준비가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장애 아동들로 인해서 생업에 종사하지 못하는 부모들이 일상생활이 굉장히 많이 불편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그들을 도와주고, 장애아동들이 사회적응을 앞당길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이 필히 그곳에 들어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꼭 설치를 해 주시도록 그렇게 구상을 하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운동장이나 기타 체육시설이 있다고 하면 목욕탕도 설치가 되겠네요? 그렇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당연히 됩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이송희 의원 그런 부분을 놓치지 않게 충분하게 챙겨서 확실하게 지금 34억원 이라는 배가 넘는 예산을 더 충당해서 하는 복지센터이니 만큼 확실하게 지어질 수 있도록 구상을 해 봐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지역 자활센터 운영실태 및 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는데요.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장께서는 지금 현재 자활센터가 센터장이 바뀌고 나서 자활센터에 문제가 있다 라고 생각하시지 않으시나요?
문제가 있죠?
다음은 예산지역 자활센터 운영실태 및 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는데요.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장께서는 지금 현재 자활센터가 센터장이 바뀌고 나서 자활센터에 문제가 있다 라고 생각하시지 않으시나요?
문제가 있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직원 내부적인 갈등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물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센터장이 새로 취임이 됐기 때문에 센터장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들을 지휘 감독 할 수 있도록 체제를 정비하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지금 센터 설립의 목적이 자활해서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어려운 계층의 사람들을 세워서 창업 내지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내보내주는 일들을 하고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잘 되어야 우리 예산군이 어려움에서 속히 벗어날 수 있다 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놓치지 않도록 챙겨봐 주시고요.
두 번째는 자활센터에 참여하는 자들 선정에 문제가 있다 라는 지적이 왕왕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 번째는 자활센터에 참여하는 자들 선정에 문제가 있다 라는 지적이 왕왕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글쎄요,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지금 문제는 수급자하고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한 문제점은 듣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한 문제점은 듣지를 못했습니다.
○이송희 의원 자활센터에 참여할 수 있는 자의 연령이 65세까지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자활센터의 근로능력이나 저소득층에서 집중적으로 또는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서 자립할 수 있도록 향상 지원을 원칙으로 사회적 일자리나 시장진입형 공동체로 점진적으로 발전이 되어서 나가야 되는데 초기부터 지금까지 그러니까 자활센터가 운영되는 초기부터 지금 현재까지 사회적 일자리 사업 등에만 수년간 참여해서 신규 참여자들의 폭이 좁아진다고 그래요.
많이 참여를 할 수 없도록, 그러니까 오랫동안 적체가 되어 있다는 얘기죠. 그에 따른 조치방안은 없는지, 있으시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자활센터의 근로능력이나 저소득층에서 집중적으로 또는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서 자립할 수 있도록 향상 지원을 원칙으로 사회적 일자리나 시장진입형 공동체로 점진적으로 발전이 되어서 나가야 되는데 초기부터 지금까지 그러니까 자활센터가 운영되는 초기부터 지금 현재까지 사회적 일자리 사업 등에만 수년간 참여해서 신규 참여자들의 폭이 좁아진다고 그래요.
많이 참여를 할 수 없도록, 그러니까 오랫동안 적체가 되어 있다는 얘기죠. 그에 따른 조치방안은 없는지, 있으시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선정에 대한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다만 일단 선정이 된 사람들이 거기에서 직업훈련을, 또 아니면 근로를 잘해 가지고 자기 기술을 취득해서 습득해서 나가야 되는데 그 운영방법이 잘못된 것으로 지금 현재 아마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활센터에 대한 진단을 잘해 가지고 선정된 사람들이 일단 자활센터에 와서 자기 기술을 배우고 시장형으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자활센터에 대한 진단을 잘해 가지고 선정된 사람들이 일단 자활센터에 와서 자기 기술을 배우고 시장형으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실장님, 그런데 자활센터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자활을 해서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이 투입되어야 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차상위계층이나 영세민들을 무작위로 신청을 하면 누구나 다 받아서 넣다보니까 그냥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정도로 공공근로는 3개월에 한번씩 둘러서 잘라내는데 이것은 한 번 들어가면 자기가 그만두고 나이가 차서 나갈 때까지는 편안하게 안주할 수 있는 공공근로 즈음으로 지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문제로 제기가 됐는데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한 번 점검을 해 보시고 검토를 하셔서 말 그대로 자활근로를 해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차상위계층이나 영세민들을 무작위로 신청을 하면 누구나 다 받아서 넣다보니까 그냥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정도로 공공근로는 3개월에 한번씩 둘러서 잘라내는데 이것은 한 번 들어가면 자기가 그만두고 나이가 차서 나갈 때까지는 편안하게 안주할 수 있는 공공근로 즈음으로 지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문제로 제기가 됐는데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한 번 점검을 해 보시고 검토를 하셔서 말 그대로 자활근로를 해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잘 알겠습니다.
○이송희 의원 그렇게 하고 자활공동체 중에 공동체라고 하면 여기에 보면 공동체로 또는 창업을 해서 나가는 그룹들이 있잖아요.
지금 현재도 집수리라든지 자동차 세차라든지 식당 이런 데로 나가서 시장형으로 진입한 공동체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로 인해서 자활 후견기관에 있는 팀장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독립을 해서 나갔는데 행정적인 업무에 관한 행정적인 지원 내지는 사업을 구상할 수 있는 서류적인 것들의 도움을 주는 것 외에 스스로 설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여기에 깊이 관여를 하는데 문제가 발생한다 라는 여론이 왕왕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 번 점검을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실장님께서 이 부분도 점검을 하시고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현재 자활후견센터 집수리 공동체는 군수가 집수리 공동체 대표가 직접 계약을 하고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이 자활 중에 가장 문제가 제기되는 것이 우리 군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타 시·군에서 그런 예가 발생이 되어 가지고 문제 제기가 되어 있는 상황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군에서 군수와 직접 계약을 하고 집수리 공동체를 운영하는 이 사업 추진을 어떤 방법으로 지도 감독을 하고 있는지 아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파악 안 되셨나요?
지금 현재도 집수리라든지 자동차 세차라든지 식당 이런 데로 나가서 시장형으로 진입한 공동체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로 인해서 자활 후견기관에 있는 팀장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독립을 해서 나갔는데 행정적인 업무에 관한 행정적인 지원 내지는 사업을 구상할 수 있는 서류적인 것들의 도움을 주는 것 외에 스스로 설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여기에 깊이 관여를 하는데 문제가 발생한다 라는 여론이 왕왕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 번 점검을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실장님께서 이 부분도 점검을 하시고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현재 자활후견센터 집수리 공동체는 군수가 집수리 공동체 대표가 직접 계약을 하고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이 자활 중에 가장 문제가 제기되는 것이 우리 군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타 시·군에서 그런 예가 발생이 되어 가지고 문제 제기가 되어 있는 상황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군에서 군수와 직접 계약을 하고 집수리 공동체를 운영하는 이 사업 추진을 어떤 방법으로 지도 감독을 하고 있는지 아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파악 안 되셨나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이송희 의원 그러면 그 부분을 한 번 심도 있게 파악을 해 보셔서 군수하고 집수리 공동체 대표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이루어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말썽의 소지가 있어질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은 꼭 점검해서 우리가 원래 목적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실장께서 관리감독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꼭 점검해서 우리가 원래 목적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실장께서 관리감독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의원님이 여러 가지 자활센터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까지 제시해 주셨는데 앞으로는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심도 있게 행정지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두어 가지만 물어볼게요.
조금 전에 동료 의원이 질문했는데, 자활후견기관에 차상위계층이 자활을 할 수 있는 기간이 몇 년이죠? 나와 있죠?
한정되어 있죠, 연수가? 자활후견기관은?
자활후견기관이 자립을 할 수 있도록 기술을 배워서 나갈 수 있는 기간이 있어요. 그런데 서로가 다 모르시는 것 같은데, 기간이 있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의원님들도 다 아시고, 전체 다 내용을 알지만 자활을 하러 나오는 일하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정신적이나 아니면 육체적으로 자립을 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못 되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있거든요. 이건 실질적인 겁니다.
사실 그대로 자활후견기관이라고 하면 목적 그대로 기술을 습득해서 자립을 할 수 있는 교습소라고 할까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 것이 주목적이에요, 원래는.
그런데 지금 현재는 정신적 육체적 그렇게 따라 오지를 못한다, 그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애로상황이 있다. 그런 것은 좀 융통성 있게 어떤 안을 구상해야 될 거예요.
그렇게 해 주시고, 아까 동료 의원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자활후견기관 센터장을 다시 선출하고 팀장이 다 사표를 냅니다. 문제가 있어요.
어느 사람이 팀장이 되든 간에 팀장이 됐든 센터장이 됐든 거기 몇 년씩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다 여기서 못 있겠다고 사표를 내고 나간다고. 이유가 있단 말이지.
그러면 관리 감독하는 우리 집행기관에서 원인이 뭔지 해결안을 찾으셔야 되요. 그거 찾으셔야지 그냥 묵과해선 안되고, 또 자활후견기관 사업을 너무 관여를 깊이 하는 사람이 있어서 문제가 된다.
그런 것도 어느 선인가를 확실히 보시고, 차단해 주세요. 이게 주객이 전도 되요, 주객이 전도 돼.
과거에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여기 강연종 의원님이나 동료 의원 몇 분 계시지만 그 난리를 피고 만들어 놨는데 지금 상황이 또 그렇게 나가고 있단 얘기지.
그러니까 다시 전철을 밟지 않도록 실무 담당계장이나 실장께서는 면밀히 검토해서 문제점을 발췌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대안을 복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동료 의원이 질문했는데, 자활후견기관에 차상위계층이 자활을 할 수 있는 기간이 몇 년이죠? 나와 있죠?
한정되어 있죠, 연수가? 자활후견기관은?
자활후견기관이 자립을 할 수 있도록 기술을 배워서 나갈 수 있는 기간이 있어요. 그런데 서로가 다 모르시는 것 같은데, 기간이 있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의원님들도 다 아시고, 전체 다 내용을 알지만 자활을 하러 나오는 일하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정신적이나 아니면 육체적으로 자립을 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못 되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있거든요. 이건 실질적인 겁니다.
사실 그대로 자활후견기관이라고 하면 목적 그대로 기술을 습득해서 자립을 할 수 있는 교습소라고 할까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 것이 주목적이에요, 원래는.
그런데 지금 현재는 정신적 육체적 그렇게 따라 오지를 못한다, 그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애로상황이 있다. 그런 것은 좀 융통성 있게 어떤 안을 구상해야 될 거예요.
그렇게 해 주시고, 아까 동료 의원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자활후견기관 센터장을 다시 선출하고 팀장이 다 사표를 냅니다. 문제가 있어요.
어느 사람이 팀장이 되든 간에 팀장이 됐든 센터장이 됐든 거기 몇 년씩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다 여기서 못 있겠다고 사표를 내고 나간다고. 이유가 있단 말이지.
그러면 관리 감독하는 우리 집행기관에서 원인이 뭔지 해결안을 찾으셔야 되요. 그거 찾으셔야지 그냥 묵과해선 안되고, 또 자활후견기관 사업을 너무 관여를 깊이 하는 사람이 있어서 문제가 된다.
그런 것도 어느 선인가를 확실히 보시고, 차단해 주세요. 이게 주객이 전도 되요, 주객이 전도 돼.
과거에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여기 강연종 의원님이나 동료 의원 몇 분 계시지만 그 난리를 피고 만들어 놨는데 지금 상황이 또 그렇게 나가고 있단 얘기지.
그러니까 다시 전철을 밟지 않도록 실무 담당계장이나 실장께서는 면밀히 검토해서 문제점을 발췌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대안을 복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신영균 이상입니다.
○강연종 의원 실장님, 우리 동료 의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장애인 복지회관 구 동신초등학교, 그 예산이 갑자기 불어도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것을 의회에 그렇게 보고한 적 있어요?
사업비가 당초 사업비보다 몇 배가 늘어났는데 그것을 사업비가 이렇게 많이 늘게 됐다는 사유를 의회에 보고한 적이 있으시느냐?
아까 실장께서는 2회 추경에 확보하신다고 했잖아요?
사업비가 당초 사업비보다 몇 배가 늘어났는데 그것을 사업비가 이렇게 많이 늘게 됐다는 사유를 의회에 보고한 적이 있으시느냐?
아까 실장께서는 2회 추경에 확보하신다고 했잖아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제가 와서는 사실 못했고요. 저는 모든 사업비가 58억 1,400만원으로 다 협의가 되어서 확정됐다고만,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5억원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군비입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아니 그것은 금액이 50억원 이상이면 국비, 도비, 군비를 따지지 않고 그건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현재 장애인 복지관은 그것이 이전되면 용도를 변경해야 될 테죠. 해서 각종 사회단체에서 사무실이 부족해 가지고 많은 단체에서 얘기들이 많습니다만 종합적으로 그것은 검토해서 보고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글쎄요. 노인복지회관도 있고, 보훈단체에서도 얘기하고, 새마을단체에서도 얘기하는 것으로 지금 현재 알고 있습니다.
○강연종 의원 노인복지회관이 거기다 건물을 지으면서 우리가 4대 의회 때 많은 마찰이 있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그쪽이 부지가 협소하기 때문에 그쪽은 안 된다 해 가지고 부지가 넓은 종합운동장 쪽을 의회에서 건의했는데, 그쪽은 또 앞에 공동묘지가 보인다고 그분들이 싫어했거든요.
사실 그분들이 지금 장애인복지관이 빨리 해서 이전하기만 기다리고 있다고, 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번에 내가 업무보고 해 달라고 하니까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니라 보고를 못한다고 실장께서 그렇게 한 번 하신 적이 있는데, 의회에서?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쪽이 부지가 협소하기 때문에 그쪽은 안 된다 해 가지고 부지가 넓은 종합운동장 쪽을 의회에서 건의했는데, 그쪽은 또 앞에 공동묘지가 보인다고 그분들이 싫어했거든요.
사실 그분들이 지금 장애인복지관이 빨리 해서 이전하기만 기다리고 있다고, 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번에 내가 업무보고 해 달라고 하니까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니라 보고를 못한다고 실장께서 그렇게 한 번 하신 적이 있는데, 의회에서?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어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아직 안 됐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알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없습니다.
자체가 국비나 도비가 도에서 부담해야 될 그런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체가 국비나 도비가 도에서 부담해야 될 그런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그게 특별교부세로 5억원이 왔고요. 나머지는 전부 다 일반 재원입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금액이 많고 적음에 따라서 국비가 오고 도비가 오는 것은 아니고요.
그 사업의 성격에 따라서 국비, 도비가 부담이 되는 거지, 재정부담 비율에 의해서 부담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업의 성격에 따라서 국비, 도비가 부담이 되는 거지, 재정부담 비율에 의해서 부담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5억원 이라는 자체가 어떤 비율에 의해서 부담한 것이 아니고 특별교부세라는 얘기입니다.
○조병희 의원 글쎄 특별교부세를 5억원만 딱, 얼마 들어가는 거 만약에 5억원 밖에 안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애당초에 본 의원 생각은 애당초에 58억 1,400만원 들어간다고 했을 때에는 교부세가 더 올 것 아니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당초에 본 의원 생각은 애당초에 58억 1,400만원 들어간다고 했을 때에는 교부세가 더 올 것 아니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특별교부세는 그렇게 산정되는 것이 아니고요. 일반교부세라면 그러한 여러 가지 일반교부세 산정자료가 있습니다만 특별교부세는 그렇게 내려보내는 거예요. 할 수 없고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하겠습니다만 사전에 얘기가 된 줄 알았는데 아직 않고 하는,
○이승구 의원 이승구 의원입니다.
희망상품권 문제인데, 근로상품권. 임금을 통화로 전액 지불해야 된다고 명시한 제43조에 특별한 경우 통화 외로 지급할 수 있다는 자체를 못 봐서 이것을 강조한 것이 아니고, 왜 어려운 사람들 대상으로 이것을 선택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고자 명시한 것인데 일단은 이것이 결정됐다 하고, 또 그것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이것으로 어떤 공과금 같은 거 납부할 수 있습니까?
희망상품권 문제인데, 근로상품권. 임금을 통화로 전액 지불해야 된다고 명시한 제43조에 특별한 경우 통화 외로 지급할 수 있다는 자체를 못 봐서 이것을 강조한 것이 아니고, 왜 어려운 사람들 대상으로 이것을 선택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고자 명시한 것인데 일단은 이것이 결정됐다 하고, 또 그것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이것으로 어떤 공과금 같은 거 납부할 수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공과금은 안됩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이승구 의원 이 많은 돈을 상품권으로 줘 가지고 쓸데도 제대로 못쓰고, 그렇게 하고 이걸 취급하는 데도 군 농협 하나뿐이 안 되죠. 그렇게 하고 상가도 안 받는 그런 상가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보면 이것이 과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이냐, 전혀 아니거든.
그렇다고 보면 이것이 과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이냐, 전혀 아니거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당초 희망근로사업 자체가 시작될 때 2008년도에 불어닥친 경제한파로 정부에서는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임금도 살포를 해야 되겠고,
○이승구 의원 물론 그런 취지는 좋아요.
취지는 좋은데 우리 예산군에 이것을 시행할 때에는 각 상가라든지, 아니면 은행도 새마을금고도 있고, 신협도 있고, 하나은행, 국민은행 다 있는데 전 은행이 취급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야지.
그리고 은행이 취급한다 하더라도 이것을 일일이 가지고 가서 상품권 내역서 작성해야지, 사업자가 직접 들어가서 등록도 해야지.
이런 복잡한 것을 만들어놓고 이걸 시행한다고 하면 과연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취급하는 사람도 그렇고, 이걸 쓰는 사람도 그렇고.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업을 시행할 때는 사전에 부수적인 문제를 차단시키고 준비를 철저히 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절대 빈곤층 문제인데 이게 금년 10월 이후에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보육지원 사업비가 확보가 불투명하다는 그런 내용을 내가 확인했는데, 어때요? 가능해요?
취지는 좋은데 우리 예산군에 이것을 시행할 때에는 각 상가라든지, 아니면 은행도 새마을금고도 있고, 신협도 있고, 하나은행, 국민은행 다 있는데 전 은행이 취급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야지.
그리고 은행이 취급한다 하더라도 이것을 일일이 가지고 가서 상품권 내역서 작성해야지, 사업자가 직접 들어가서 등록도 해야지.
이런 복잡한 것을 만들어놓고 이걸 시행한다고 하면 과연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취급하는 사람도 그렇고, 이걸 쓰는 사람도 그렇고.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업을 시행할 때는 사전에 부수적인 문제를 차단시키고 준비를 철저히 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절대 빈곤층 문제인데 이게 금년 10월 이후에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보육지원 사업비가 확보가 불투명하다는 그런 내용을 내가 확인했는데, 어때요? 가능해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교육비요? 교육급여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아동보육 지원 사업,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보육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 실에서 하는 게 아니고 복지과에서 합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보육과 아동, 또 노인은 복지과이고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은 저희들입니다.
○이진자 의원 이진자 의원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몸을 바치신 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그 유족 및 애국지사의 생활실태를 먼저 파악해서 선행하는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의 실장과 직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고마운 말씀을 이 자리 빌어서 올리겠습니다.
실장께서 설명하신 대로 보훈단체의 애로사항을 잘 파악하고 계시네요.
본 의원이 최근에 충령사에 가서 6월 6일 참배를 하고 난 후에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충령사에는 먼저 가신 애국지사나 군인들, 경찰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죠?
국가를 위해서 몸을 바치신 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그 유족 및 애국지사의 생활실태를 먼저 파악해서 선행하는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의 실장과 직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고마운 말씀을 이 자리 빌어서 올리겠습니다.
실장께서 설명하신 대로 보훈단체의 애로사항을 잘 파악하고 계시네요.
본 의원이 최근에 충령사에 가서 6월 6일 참배를 하고 난 후에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충령사에는 먼저 가신 애국지사나 군인들, 경찰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680기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그렇습니다.
○이진자 의원 보훈 단체들이 위패를 이렇게 좁은 곳에서 모셔야 되겠느냐는 그런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실장님 그런 면을 파악하셔서 제 생각에는 제가 조각을 전공하고 그런 것들을 만들다 보니까 돌의 크기를 현재 크기를 크고 작은 형태로 조금 변형시킨다든지, 아니면 향나무를 규격화시켜 가지고 위패로 규격을 통일해서라도 그 면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충령사를 위패를 모셔놓은 사당을 크게 확장한다든지 그런 것들은 예산의 문제 등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크기 조정을 하면 위패가 제대로 잘 놓여져 있을 것 같거든요.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러니까 실장님 그런 면을 파악하셔서 제 생각에는 제가 조각을 전공하고 그런 것들을 만들다 보니까 돌의 크기를 현재 크기를 크고 작은 형태로 조금 변형시킨다든지, 아니면 향나무를 규격화시켜 가지고 위패로 규격을 통일해서라도 그 면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충령사를 위패를 모셔놓은 사당을 크게 확장한다든지 그런 것들은 예산의 문제 등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크기 조정을 하면 위패가 제대로 잘 놓여져 있을 것 같거든요.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훈단체 분들하고 같이 상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민생활지원실장으로 가서 홍성지청에 가서 인사할 기회가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의를 하니까 2010년도에 대한 사업비로 책정을 해 주겠다고 일단 대화는 됐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국비를 부담해서 시·군비 부담해서 이 사업 하는 것으로 일단 대화는 잘 됐습니다.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자 의원 면밀히 잘 살펴보시고, 최근에 엊그저께 예산교육청에서 아까도 업무보고에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예산교육청에서 우리군 초등학생들 159명이 참여해서 예산사랑 6현 공경 향토체험 학습을 실시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이진자 의원 이번 체험은 충의사, 추사고택, 김한종 의사 기념관 세 곳을 둘러봤는데요. 우리 어린이들이 이 프로그램이 상당히 뜻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이렇게 이구동성으로 얘기를 했고, 그 다음에 초등학생 다수가 추사고택과 충의사는 상당히 시설도 좋고 아름답고 멋있고 얘기들이 구구절절이 나오는데, 김한종 의사 유적지에 와서는 이상하다, 분위기가 슬프다 하는 것을 느꼈다는 소감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린 학생들과 학부형들이.
실장님, 여기 김한종 의사 기념관을 방문하신 적이 있으시죠?
실장님, 여기 김한종 의사 기념관을 방문하신 적이 있으시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물론 지금 현재 예산군에 독립유공자분들이 여러 분이 있습니다. 가장 훈격으로 높은 분이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수여하신 윤봉길 의사님이 계시고, 그 다음에 건국훈장 독립장으로 되신 분이 김한종 선생님, 이남규 선생님, 그 다음에 애국장으로 되신 분이 신현상 선생님, 이난수 선생님, 그리고 애족장으로 되신 분이 장문환 선생님, 이재덕. 김재철, 정현표, 김동협 이런 훌륭한 분들이 예산군에 많이 있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윤봉길 의사에 대해서는 우리가 군 사업소를 운영하면서 관리하고 있고, 독립장을 수여하신 김한종 선생님과 이남규 선생님이 그 다음 번의 훈격에 해당되시는 분인데, 아직까지 군 사업소나 어떤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정확하게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남규 선생에 대해서는 기념관장을 하는 이문헌 교수님께서 독립보훈지청에 얘기를 해서 한 사람의 관리인을 받았습니다만 김한종 선생님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그런 관리인을 받지 못해 가지고 우리가 아까 보고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병무청에 사회복지 공익요원이라도 배치를 받을 수 있도록 건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김한종 선생에 대한 유적지는 상당히 협소하고, 모든 것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같이 인식하고, 상시근무자가 배치될 수 있도록 병무청에 한 번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다만 이남규 선생에 대해서는 기념관장을 하는 이문헌 교수님께서 독립보훈지청에 얘기를 해서 한 사람의 관리인을 받았습니다만 김한종 선생님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그런 관리인을 받지 못해 가지고 우리가 아까 보고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병무청에 사회복지 공익요원이라도 배치를 받을 수 있도록 건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김한종 선생에 대한 유적지는 상당히 협소하고, 모든 것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같이 인식하고, 상시근무자가 배치될 수 있도록 병무청에 한 번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전체 면적은 그렇습니다만,
○이진자 의원 그리고 기념관하고 광복사하고 사당, 생가 체험관이 있기 때문에 그 한 면 가지고 과연 관리체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그게 의심스럽고요.
그 다음에 방범시설이 전혀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방범 같은 경우도 문제가 보이는데 사회복지요원 한 명을 배치한다고 해서 관리체계가 해결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본 의원 생각으로는.
좀 더 타 유적지와 제가 한 번 관리실태를 비교해 봤는데, 윤봉길 의사 기념관은 우리 사업소에서 관리 주체가 예산군 아닙니까.
그런데 사단법인 김한종 의사 기념관은 관리주체가 모현사업회로 되어 있습니다, 명목상. 그런데 관리는 김한종 의사의 유족이 내려와서 한 마디로 희생 봉사하는 그런 차원에서 있는 것 같습니다. 한 10여 년간, 얘기 들어보니까.
지금 이 그림을 보면 이분이 김경식씨라고 유족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방문했을 때 무엇을 만들고 있더라고요.
이게 뭐냐 하면 이게 예전에 우물터 였는데 8월 14일 도내 글짓기, 그림 그리기 대회가 여기서 있다고 해서 이것을 그거에 대비해서 만들고 있데요. 학생들이 물을 먹어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물조차도 여기에는 없었어요. 수도 시설도 없었고.
그 다음에 기념관에 들어가 보니까 물론 우리 주민지원실에서 기념관 외벽을 5,000만원 들여서 지금 현재 공사한다고 준비를 하고 계신데, 이 기념관을 보니까 여기 전체의 이 부분이 김한종 의사 기념관이 되겠는데 목재들이 쌓여있는 것은 이분이 자기가 스스로 자비를 들여서 이 우물을 정자를 만들고 있더라고요.
그런 거였고, 그 다음에 이 기념관의 외벽이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미리 파악을 하셔서 지금 선행을 하셨다고 보는데, 김한종 의사의 유적지를 너무 우리 군에서 등한시 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런 상황이 될 때까지 물론 올해 우리가 했는데, 이런 도내에 학생들이 와서 학부형까지 와서 이 자리에서 행사를 치르고 이렇게 하기 전에 미리 먼저 알아서 선행을 해 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념관 안에는 김한종 의사의 유품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는데 관리를 할 수가 없어서 먼지가 아주 보통 많이 쌓여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작년에 우리 군비로써 영상물을 제공해 가지고 영상시스템도 어느 정도 갖춰져 있고, 우리 군에서 김한종 의사 기념관 지원현황을 보면 2000년부터 2009년 올해까지 지원이 어느 정도 됐더라고요.
그러나 이것 가지고는 도저히 당해 낼 수 없다 라는 그런 얘기는 뭐냐 하면 윤봉길 의사 같은 경우는 2008년도 예산이 완전히 세워져 있는데 김한종 의사의 기념관 유적지는 전혀 예산이 일원 한 푼도 세워져 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한 번 더 관심을 갖고 살펴봤으면 좋겠고요. 더 정말 가슴이 아픈 일은 김한종 의사 생가를 찾아가는데 안내표지판 조차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내표지판 내지는 이정표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나 하고, 또 삼베마을로 지정이 되어 가지고 매스컴을 많이 타더라고요.
그런데 김한종 의사 체험관이 같이 있기 때문에 여기가 거기인가 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안내표지판 시설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채기중 의사를 아시죠?
채기중 의사는 그러니까 김한종 의사가 대한광복회에 충청남도에서 우두머리 역할을 한, 우두머리라니까 표현이 이상한데요, 활발히 활동을 벌인 의사의 한 같은 요원으로서 영주시 풍기군에 있는 의사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영주시에서 대한광복단 기념공원을 조성하고, 대한광복단 기념공원의 관리운영 조례를 만들어서 현재 시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같은 광복단 활동을 하고 광복회를 조직해서 한 영주시에서는 관리요원을 총 5명을 배치해 가지고 시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거든요.
우리 군에서는 어떤 관리 방안을 가지고 계신지 아까 잠깐 들었지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방범시설이 전혀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방범 같은 경우도 문제가 보이는데 사회복지요원 한 명을 배치한다고 해서 관리체계가 해결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본 의원 생각으로는.
좀 더 타 유적지와 제가 한 번 관리실태를 비교해 봤는데, 윤봉길 의사 기념관은 우리 사업소에서 관리 주체가 예산군 아닙니까.
그런데 사단법인 김한종 의사 기념관은 관리주체가 모현사업회로 되어 있습니다, 명목상. 그런데 관리는 김한종 의사의 유족이 내려와서 한 마디로 희생 봉사하는 그런 차원에서 있는 것 같습니다. 한 10여 년간, 얘기 들어보니까.
지금 이 그림을 보면 이분이 김경식씨라고 유족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방문했을 때 무엇을 만들고 있더라고요.
이게 뭐냐 하면 이게 예전에 우물터 였는데 8월 14일 도내 글짓기, 그림 그리기 대회가 여기서 있다고 해서 이것을 그거에 대비해서 만들고 있데요. 학생들이 물을 먹어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물조차도 여기에는 없었어요. 수도 시설도 없었고.
그 다음에 기념관에 들어가 보니까 물론 우리 주민지원실에서 기념관 외벽을 5,000만원 들여서 지금 현재 공사한다고 준비를 하고 계신데, 이 기념관을 보니까 여기 전체의 이 부분이 김한종 의사 기념관이 되겠는데 목재들이 쌓여있는 것은 이분이 자기가 스스로 자비를 들여서 이 우물을 정자를 만들고 있더라고요.
그런 거였고, 그 다음에 이 기념관의 외벽이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미리 파악을 하셔서 지금 선행을 하셨다고 보는데, 김한종 의사의 유적지를 너무 우리 군에서 등한시 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런 상황이 될 때까지 물론 올해 우리가 했는데, 이런 도내에 학생들이 와서 학부형까지 와서 이 자리에서 행사를 치르고 이렇게 하기 전에 미리 먼저 알아서 선행을 해 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념관 안에는 김한종 의사의 유품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는데 관리를 할 수가 없어서 먼지가 아주 보통 많이 쌓여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작년에 우리 군비로써 영상물을 제공해 가지고 영상시스템도 어느 정도 갖춰져 있고, 우리 군에서 김한종 의사 기념관 지원현황을 보면 2000년부터 2009년 올해까지 지원이 어느 정도 됐더라고요.
그러나 이것 가지고는 도저히 당해 낼 수 없다 라는 그런 얘기는 뭐냐 하면 윤봉길 의사 같은 경우는 2008년도 예산이 완전히 세워져 있는데 김한종 의사의 기념관 유적지는 전혀 예산이 일원 한 푼도 세워져 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한 번 더 관심을 갖고 살펴봤으면 좋겠고요. 더 정말 가슴이 아픈 일은 김한종 의사 생가를 찾아가는데 안내표지판 조차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내표지판 내지는 이정표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나 하고, 또 삼베마을로 지정이 되어 가지고 매스컴을 많이 타더라고요.
그런데 김한종 의사 체험관이 같이 있기 때문에 여기가 거기인가 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안내표지판 시설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채기중 의사를 아시죠?
채기중 의사는 그러니까 김한종 의사가 대한광복회에 충청남도에서 우두머리 역할을 한, 우두머리라니까 표현이 이상한데요, 활발히 활동을 벌인 의사의 한 같은 요원으로서 영주시 풍기군에 있는 의사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영주시에서 대한광복단 기념공원을 조성하고, 대한광복단 기념공원의 관리운영 조례를 만들어서 현재 시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같은 광복단 활동을 하고 광복회를 조직해서 한 영주시에서는 관리요원을 총 5명을 배치해 가지고 시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거든요.
우리 군에서는 어떤 관리 방안을 가지고 계신지 아까 잠깐 들었지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물론 지금 현재 김한종 선생님과 지금 말씀하신 채,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채기중 씨하고 같은 시대에 독립운동을 하신 분으로 같은 훈격을 받으신 분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 예산군의 독립유공자는 여타 지역보다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독립유공자의 훈격을 1급에서부터 7급까지 이렇게 저희들이 구분해서 관리를 하고, 또 보훈처에서도 그렇게 구분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예산군에는 물론 김한종 선생님과 이남규 선생님 훌륭한 분이 계십니다만 1급의 즉, 대한민국장을 수상한 윤봉길 의사 때문에 사실 3급은,
그래서 독립유공자의 훈격을 1급에서부터 7급까지 이렇게 저희들이 구분해서 관리를 하고, 또 보훈처에서도 그렇게 구분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예산군에는 물론 김한종 선생님과 이남규 선생님 훌륭한 분이 계십니다만 1급의 즉, 대한민국장을 수상한 윤봉길 의사 때문에 사실 3급은,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묻히는 그런 입장이 됩니다. 여타 시·군에서는 3급인 독립장만 수여된 사람이라 하더라도 군이나 도에서 적극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 입장이 되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김한종 선생과 이남규 선생 고택이 이남규 의사가 그런 대우를 받는 부분에 대해서 타 시·군과 비교한다는 것은 조금 그렇습니다.
물론 그렇지만 지금 현재 김한종 선생님이나 이남규 선생님도 상당히 훌륭한 독립운동을 했고, 더군다나 충청지부장을 하신 분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인식을 하겠습니다.
물론 그렇지만 지금 현재 김한종 선생님이나 이남규 선생님도 상당히 훌륭한 독립운동을 했고, 더군다나 충청지부장을 하신 분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인식을 하겠습니다.
○이진자 의원 얼마 전에 김한종 의사보다도 한 급 아래인 태안의 이종일 의사가 있습니다. 이종일 의사 생가도 태안군의 시설관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하더라고요.
직원 한 명, 여기에 문화해설사 한 명, 공공근로 한 명으로 세 명이 상시근무를 해서 관리하는 것을 본 의원이 알고 있는데, 타 기관의 관리실태를 한 번 살펴보시고 실장께서는 대안을 마련해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한 명, 여기에 문화해설사 한 명, 공공근로 한 명으로 세 명이 상시근무를 해서 관리하는 것을 본 의원이 알고 있는데, 타 기관의 관리실태를 한 번 살펴보시고 실장께서는 대안을 마련해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하여튼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한두 의원 보충해서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한종 생가 기념관 지을 때 설계도 없고, 시공자가 누구예요?
기념관을 지을 때는 설계에 의해서 어떤 전통적인 기술진에 의해서 건축을 하고 해야 되는데 거기 건물 가보면 옛날 무슨 창고, 저장고 짓듯 지어놨거든요. 누가 와서 볼까 무서워요.
어째 설계도 없고 시공자도 없는 그런 기념관을 지을 수가 있느냐고요?
기념관을 지을 때는 설계에 의해서 어떤 전통적인 기술진에 의해서 건축을 하고 해야 되는데 거기 건물 가보면 옛날 무슨 창고, 저장고 짓듯 지어놨거든요. 누가 와서 볼까 무서워요.
어째 설계도 없고 시공자도 없는 그런 기념관을 지을 수가 있느냐고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글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설계가 없었든지, 아니면 시공자가 없었든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건 좀 이상한 얘기 같고요. 그 후손인 김경식씨가 건축사입니다.
본인이 직접 건축사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건물에 대해서는 분명히 설계가 있었을 것이고, 또 시공은 누가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본인 직접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그 본인 자신이 후손, 손자인 김경식씨가 건축사라는 말씀은 드리고, 그 건물의 형식자체가 우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그것이 노출 콘크리트 공법이라고 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대구 형무소에서 돌아 가셨거든요.
그래서 대구 형무소를 본뜬 그러한 기념관으로 자기는 다른 기념관과 차별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노출 콘크리트 방법으로 시공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립운동을 한 훌륭하신 분의 기념관이 그렇게 지어져서는 일반인들한테 보여지는 것이 이상하지 않느냐 하는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것이 자기로서는 차별화가 된 생각이다. 또 우리 할아버지가 그렇게 검소했고,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호화스럽게 짓는 것 자체를 꺼리고 그렇게 지은 것이 다른 기념관과 차별화 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임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직접 건축사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건물에 대해서는 분명히 설계가 있었을 것이고, 또 시공은 누가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본인 직접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그 본인 자신이 후손, 손자인 김경식씨가 건축사라는 말씀은 드리고, 그 건물의 형식자체가 우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그것이 노출 콘크리트 공법이라고 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대구 형무소에서 돌아 가셨거든요.
그래서 대구 형무소를 본뜬 그러한 기념관으로 자기는 다른 기념관과 차별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노출 콘크리트 방법으로 시공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립운동을 한 훌륭하신 분의 기념관이 그렇게 지어져서는 일반인들한테 보여지는 것이 이상하지 않느냐 하는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것이 자기로서는 차별화가 된 생각이다. 또 우리 할아버지가 그렇게 검소했고,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호화스럽게 짓는 것 자체를 꺼리고 그렇게 지은 것이 다른 기념관과 차별화 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임했다고 합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이한두 의원 그 후손이 와서 상당히 고생도 하고, 희생하고 봉사하는데 누가 봐도 그것은 현재 이남규 선생 지어놓은 기념관 그런 정도의 수준 이상으로 지어야 되는데 누가 봐도 이해 못할 그런 스타일로 지어놨는데 너무나 안타깝거든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그런데 그분 생각은 그렇게 학생들이나 중고등 학교 학생들이 와서 캠핑도 하고, 그렇게 접할 수 있도록 그런 생각가지고 했다고 합니다.
○강연종 의원 자꾸 국가유공자 김한종 의사 선생님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저하고 이웃 지척에 있는데, 사실은 우리 이한두 의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장님 설명대로 예산을 보훈처하고 도 문화재에서 예산을 십 몇 억원을 해 줬는데, 그 사람이 서울에서 김경식이라는 손이 서울에서 건축설계사무소를 하고 있었는데 대구 교도소, 형무소 우리 할아버지가 갇혀 있던 그곳을 본 따서 한다는 것이 보훈처하고 도에서 예산 해 준 것을 설계를 무시하고 자기 식대로 했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예산을 도로 쓴다고 하고, 공사비를 도에서 와 보고 그 당시에 최성규 부군수 시절에 부군수께서 많이 도와줬는데 와서 보고, 밑의 직원들이 와서 보고 깜짝 놀라 가지고 많은 논란도 있었는데, 사실 김경식이라는 그 손은 뭔가 잘해 보려고 자기가 서울에 있는 집까지 팔아 가지고 와서 보태서 한 것이 그 모양 그 꼴이 됐습니다. 지금 그 사람 먹고살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단청이라든가 모든 것을 도에 간곡히 부탁해 가지고 도비 몇 천 만원씩 갖다가 단청도 해 주고 조금씩 조금씩 줬는데, 지금은 그 사람이 먹고살기 어려워 가지고 한계를 느껴요.
도저히 이걸 관리 못하겠다 해 가지고 군에다가 기부체납 할 테니까 군에서 관리해 주십시오 하고 그 손이 그렇게까지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도나 보훈처한테 처음 한 행위는 한 짓은 나쁘지만 그래도 할아버지의 숭고한 역사를 길이 빛내기 위해서 자기 사재까지 털어서 한 짓이 관대하게 용서해 주십시오 해 가지고 넘어갔는데, 사실 이진자 의원님께서도 가 보셨다지만 지금은 그 사람이 그 손으로써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재력으로써 그걸 감당할 길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누차 우리 군에다가 기부체납을 할 테니까 사실 독립유공자 그런 저기를 우리 군에서 받을 수도 없는 것이고.
저도 보기 안타깝고 딱한 심정이 많습니다만 늦게나마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에서 이렇게 외벽, 사실 그 외벽은 그 사람의 뜻은 굉장히 깊고 갸륵한 교도소를 흉내 낸 것이 폐가 정도로 지금 흉물로 보일 정도예요.
그러니까 외벽 공사 좀 해 주시고, 포장도 해 주시고, 또 조금 부족되는 것이 있으면 살피셔서 사실 그 앞의 주차장 공간 같은 것도 필요하거든요.
행사할 때 보면 주차장 공간이 없어 가지고 어려움을 겪고 하는데, 그 사람도 자기 할아버지를 선조를 잘 모시기 위해서 자기 사재까지 털어 가지고, 서울 가도 집도 없어요.
지금도 그 사람이 잘 곳이 없어 가지고 아랫집 헌 집에서 움막에서 생활하고 있거든요.
사실 불쌍한 사람이니까 많은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실장님 설명대로 예산을 보훈처하고 도 문화재에서 예산을 십 몇 억원을 해 줬는데, 그 사람이 서울에서 김경식이라는 손이 서울에서 건축설계사무소를 하고 있었는데 대구 교도소, 형무소 우리 할아버지가 갇혀 있던 그곳을 본 따서 한다는 것이 보훈처하고 도에서 예산 해 준 것을 설계를 무시하고 자기 식대로 했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예산을 도로 쓴다고 하고, 공사비를 도에서 와 보고 그 당시에 최성규 부군수 시절에 부군수께서 많이 도와줬는데 와서 보고, 밑의 직원들이 와서 보고 깜짝 놀라 가지고 많은 논란도 있었는데, 사실 김경식이라는 그 손은 뭔가 잘해 보려고 자기가 서울에 있는 집까지 팔아 가지고 와서 보태서 한 것이 그 모양 그 꼴이 됐습니다. 지금 그 사람 먹고살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단청이라든가 모든 것을 도에 간곡히 부탁해 가지고 도비 몇 천 만원씩 갖다가 단청도 해 주고 조금씩 조금씩 줬는데, 지금은 그 사람이 먹고살기 어려워 가지고 한계를 느껴요.
도저히 이걸 관리 못하겠다 해 가지고 군에다가 기부체납 할 테니까 군에서 관리해 주십시오 하고 그 손이 그렇게까지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도나 보훈처한테 처음 한 행위는 한 짓은 나쁘지만 그래도 할아버지의 숭고한 역사를 길이 빛내기 위해서 자기 사재까지 털어서 한 짓이 관대하게 용서해 주십시오 해 가지고 넘어갔는데, 사실 이진자 의원님께서도 가 보셨다지만 지금은 그 사람이 그 손으로써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재력으로써 그걸 감당할 길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누차 우리 군에다가 기부체납을 할 테니까 사실 독립유공자 그런 저기를 우리 군에서 받을 수도 없는 것이고.
저도 보기 안타깝고 딱한 심정이 많습니다만 늦게나마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에서 이렇게 외벽, 사실 그 외벽은 그 사람의 뜻은 굉장히 깊고 갸륵한 교도소를 흉내 낸 것이 폐가 정도로 지금 흉물로 보일 정도예요.
그러니까 외벽 공사 좀 해 주시고, 포장도 해 주시고, 또 조금 부족되는 것이 있으면 살피셔서 사실 그 앞의 주차장 공간 같은 것도 필요하거든요.
행사할 때 보면 주차장 공간이 없어 가지고 어려움을 겪고 하는데, 그 사람도 자기 할아버지를 선조를 잘 모시기 위해서 자기 사재까지 털어 가지고, 서울 가도 집도 없어요.
지금도 그 사람이 잘 곳이 없어 가지고 아랫집 헌 집에서 움막에서 생활하고 있거든요.
사실 불쌍한 사람이니까 많은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알겠습니다.
하여튼 본인 자신은 상당히 순수하고 때가 묻지 않은 그런 면을 저도 많이 느꼈습니다.
열심히 도와서 제대로 된 기념관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본인 자신은 상당히 순수하고 때가 묻지 않은 그런 면을 저도 많이 느꼈습니다.
열심히 도와서 제대로 된 기념관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이한두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이한두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이한두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두 의원 이한두 의원입니다.
공통사항은 설명으로 대신하고요. 희망근로 프로젝트인데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셨는데, 아까 말씀대로 농촌 일손이 전부 노령화되고, 일꾼을 얻을 래야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진짜 농업을 하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이 상당히 큰데, 농번기 때 일시 중단할 계획도 있다고 하시는데, 그분들 중단해 봐야 농촌 일 안 갑니다. 이미 사람이 버렸어요.
가서 코스모스 누렁 잎 따면 돈 3만 3천원씩 주는데 누가 종일 가서 쌩 일 해요, 안 해요. 사람까지 버렸습니다.
먼저도 정부시책으로 하는 사항이라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준다고 하는 측면은 상당히 좋으나 이것으로 인해서 농촌은 아주 어렵습니다.
또 농촌 일손 70명이 도와준다고 하는데 저소득층, 질병, 사고 농가만 도와주는데 정작 필요한 농가는 대농들이거든요.
대농들이 엄청난 애로사항을 겪는 일인데, 실장님한테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지만 정부 정책차원에서 이게 잘못된 사업이다.
도와주려면 현금으로, 일본 마냥 현금으로 도와줬다면서요. 현금으로 도와주고, 그분들이 능력 있어서 힘이 있어서 근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시골지역은 지금 일손이 없어서 일을 못합니다. 얼마든지 일갈 수 있어요. 자기 노력만 하면.
그런 것들이 예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아마 상당한 농민들이 애로가 있다. 그것을 정부에 건의를 전국적으로 했을 때 반영이 되지 않을까. 한 번 건의를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은 설명으로 대신하고요. 희망근로 프로젝트인데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셨는데, 아까 말씀대로 농촌 일손이 전부 노령화되고, 일꾼을 얻을 래야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진짜 농업을 하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이 상당히 큰데, 농번기 때 일시 중단할 계획도 있다고 하시는데, 그분들 중단해 봐야 농촌 일 안 갑니다. 이미 사람이 버렸어요.
가서 코스모스 누렁 잎 따면 돈 3만 3천원씩 주는데 누가 종일 가서 쌩 일 해요, 안 해요. 사람까지 버렸습니다.
먼저도 정부시책으로 하는 사항이라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준다고 하는 측면은 상당히 좋으나 이것으로 인해서 농촌은 아주 어렵습니다.
또 농촌 일손 70명이 도와준다고 하는데 저소득층, 질병, 사고 농가만 도와주는데 정작 필요한 농가는 대농들이거든요.
대농들이 엄청난 애로사항을 겪는 일인데, 실장님한테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지만 정부 정책차원에서 이게 잘못된 사업이다.
도와주려면 현금으로, 일본 마냥 현금으로 도와줬다면서요. 현금으로 도와주고, 그분들이 능력 있어서 힘이 있어서 근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시골지역은 지금 일손이 없어서 일을 못합니다. 얼마든지 일갈 수 있어요. 자기 노력만 하면.
그런 것들이 예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아마 상당한 농민들이 애로가 있다. 그것을 정부에 건의를 전국적으로 했을 때 반영이 되지 않을까. 한 번 건의를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알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조병희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조병희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조병희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조병희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병희 의원 조병희 의원입니다.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아까 실장께서 설명하신 거 잘 들었습니다.
2008년도에는 13만 9천명, 또 2009년도에는 14만 9천명이 많이 거기에서 여가를 즐기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지금 지원이 2008년도에 1억원을 지원했다고 했는데, 이건 어떻게 지원이 되요?
복지회관 일률적으로 똑같이 줍니까? 따로 따로 차등이 있습니까?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아까 실장께서 설명하신 거 잘 들었습니다.
2008년도에는 13만 9천명, 또 2009년도에는 14만 9천명이 많이 거기에서 여가를 즐기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지금 지원이 2008년도에 1억원을 지원했다고 했는데, 이건 어떻게 지원이 되요?
복지회관 일률적으로 똑같이 줍니까? 따로 따로 차등이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2008년도에는 우리가 12개 읍·면입니다만 대술, 신양이 개원이 안 되어 가지고 10개 읍·면이 개원됐었습니다. 그래서 일률적으로 1,000만원씩 지원해 줘서 1억원을 가지고 집행을 했고요.
2009년도 금년도에는 대술, 신양도 같이 개관을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예산은 1억 3,200만원을 가지고 어느 정도 균분을 하느라고 했습니다만 똑같지는 않습니다.
즉, 2008년도에는 공히 1,000만원씩을 배정했습니다만 2009년도에는 1,000만원부터 1,500만원까지 이렇게,
2009년도 금년도에는 대술, 신양도 같이 개관을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예산은 1억 3,200만원을 가지고 어느 정도 균분을 하느라고 했습니다만 똑같지는 않습니다.
즉, 2008년도에는 공히 1,000만원씩을 배정했습니다만 2009년도에는 1,000만원부터 1,500만원까지 이렇게,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차등지원을 했습니다.
○조병희 의원 그런데 지금 자치센터가 너무 어렵습니다. 실장님께서 여기에 조금 신경을 더 쓰셔 가지고 2010년도에서부터는 조금씩 더 주세요.
돈 10만원, 20만원도 없어 가지고 너무 운영상 애로가 있으니까 다른데 저기 하시더라도 더 지원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질문 마치겠습니다.
돈 10만원, 20만원도 없어 가지고 너무 운영상 애로가 있으니까 다른데 저기 하시더라도 더 지원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질문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고맙습니다.
○강연종 의원 실장님, 동료 조의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주민자치센터 운영비를 1년에 1,000만원씩 면에 주다 보니까 예를 들어 지금 신양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센터가 굉장히 활성화가 되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아우성인 것이 뭐냐 하면 전기료하고 수도료, 공공요금을 내고 나면 1,000만원 가지고 프로그램을 개발할 여유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대술 같은 경우는 면사무소 몇 청사 공공요금에 같이 취합해 가지고 그것을 하다 보니까 1,000만원가지고 충족한데 신양 같은 경우는 별도로 계량기가 달렸기 때문에 자치센터 운영비에서 1,000만원 속에서 공공요금을 내다보니까 프로그램 개발을 도저히 못 하겠다 이거예요.
내가 먼저 주민생활지원실에 질의도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광시 같은 경우는 뭐냐 하면 250만원인가 200만원씩 따로 별도로 주는 것이 있죠? 주민자치 운영비 식대 뭐 해 가지고?
그런데 그분들이 아우성인 것이 뭐냐 하면 전기료하고 수도료, 공공요금을 내고 나면 1,000만원 가지고 프로그램을 개발할 여유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대술 같은 경우는 면사무소 몇 청사 공공요금에 같이 취합해 가지고 그것을 하다 보니까 1,000만원가지고 충족한데 신양 같은 경우는 별도로 계량기가 달렸기 때문에 자치센터 운영비에서 1,000만원 속에서 공공요금을 내다보니까 프로그램 개발을 도저히 못 하겠다 이거예요.
내가 먼저 주민생활지원실에 질의도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광시 같은 경우는 뭐냐 하면 250만원인가 200만원씩 따로 별도로 주는 것이 있죠? 주민자치 운영비 식대 뭐 해 가지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운영비로 나가고, 프로그램 운영비로 두 가지로 나갑니다.
강사료 나가고, 운영비로 나가고.
강사료 나가고, 운영비로 나가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강연종 의원 그런데 그것을 지금 광시도 처음에는 25명, 30명이 활성화되어 가지고 모였다가 매월 회의를 하는데 회비를 2~3만원씩 걷어요, 회원들이.
그 사람들은 아무런 의미 없이 돈 2~3만원씩 내면서 자치센터 운영하려고 하니까 사람이 하나 둘 줄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자치위원장 하나만 남더라. 회원들이 다 빠져나가고.
그것을 지난 1회 추경에 500만원씩 요구해 가지고 우리가 자치센터를 500만원씩 지원 해 주려고 했는데, 지금은 돈이 없으니까 2회 추경에 하자고 그때 그렇게 우리가 집행부와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2회 추경에 돈이 얼마 되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장애인복지관 거기에 돈 40~50억원 가져가면 그것도 안 되겠고.
그러니까 실장께서 자치센터 운영비 좀 12개 읍·면 좀 챙겨봐 주세요, 무엇이 애로점인가.
왜 그런가 하니 처음에 25명, 30명 모집했다가 지금 회의하면 4명, 5명, 7~8명밖에 안 나와요. 그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이 1,000만원가지고 공공요금을 내다보니까 운영을 못하는 곳이 있어요.
그것 좀 한 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들은 아무런 의미 없이 돈 2~3만원씩 내면서 자치센터 운영하려고 하니까 사람이 하나 둘 줄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자치위원장 하나만 남더라. 회원들이 다 빠져나가고.
그것을 지난 1회 추경에 500만원씩 요구해 가지고 우리가 자치센터를 500만원씩 지원 해 주려고 했는데, 지금은 돈이 없으니까 2회 추경에 하자고 그때 그렇게 우리가 집행부와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2회 추경에 돈이 얼마 되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장애인복지관 거기에 돈 40~50억원 가져가면 그것도 안 되겠고.
그러니까 실장께서 자치센터 운영비 좀 12개 읍·면 좀 챙겨봐 주세요, 무엇이 애로점인가.
왜 그런가 하니 처음에 25명, 30명 모집했다가 지금 회의하면 4명, 5명, 7~8명밖에 안 나와요. 그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이 1,000만원가지고 공공요금을 내다보니까 운영을 못하는 곳이 있어요.
그것 좀 한 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알겠습니다.
○이한두 의원 공동질문자로써 반복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만 신암 같은 경우 구 면사무소 전체를 활용하고 있거든요. 전기세, 난방비 빼면 운영비가 없어요.
그렇다고 아주 애로사항을 말씀하는데 강의원님 말씀대로 똑같은 금액으로 지원하면 안될 것 같고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아주 애로사항을 말씀하는데 강의원님 말씀대로 똑같은 금액으로 지원하면 안될 것 같고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파악을 하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김영호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김영호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김영호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김영호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의원 김영호 의원입니다.
기초생활 보장수급자 관리실태 및 지원현황에 대해서 질문드렸습니다.
실장께서 답변하여 주시는데 잘 들었습니다. 감사원 감사까지 받았다 하니 관리 운영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겠습니다.
복지사업은 한 번 시작하면 줄이거나 없애기는 힘든데 수급자 선정과정에서 행정적으로 금융거래 확인, 재산 조회를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기초생활 수급자 혜택을 받아야 할 사람이 못 받는 경우, 혜택을 안 받아도 될 사람이 받는 경우가 있는데, 실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초생활 보장수급자 관리실태 및 지원현황에 대해서 질문드렸습니다.
실장께서 답변하여 주시는데 잘 들었습니다. 감사원 감사까지 받았다 하니 관리 운영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겠습니다.
복지사업은 한 번 시작하면 줄이거나 없애기는 힘든데 수급자 선정과정에서 행정적으로 금융거래 확인, 재산 조회를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기초생활 수급자 혜택을 받아야 할 사람이 못 받는 경우, 혜택을 안 받아도 될 사람이 받는 경우가 있는데, 실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글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통장 거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완전히 오픈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허술하게 우리가 조사를 않거든요. 다만 그런 부분은 있을 겁니다.
출가한 딸, 아니면 외지에 사는 자녀들이 용돈을 주는 부분이 예를 들어서 금융거래가 안되고 바로 호주머니에서 100만원 200만원을 넣고 다니면서 쓰는 분들은 그것은 우리가 어떻게 조사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금융기관을 통한 거래된 내역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정확하게 우리가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출가한 딸, 아니면 외지에 사는 자녀들이 용돈을 주는 부분이 예를 들어서 금융거래가 안되고 바로 호주머니에서 100만원 200만원을 넣고 다니면서 쓰는 분들은 그것은 우리가 어떻게 조사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금융기관을 통한 거래된 내역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정확하게 우리가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김영호 의원 그 지역에서 불평불만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 사람은 그래도 잘사는 사람인데, 사실은 주위에서 A라는 사람은 받아서는 안 될 사람이고, B라는 사람이 더 어려운데 A라는 사람이 받는다 뭐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공공연하게.
그럼 행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들려요. 그래 가지고 해달라고 오는데 해 주려고 보니까 또 자격이 안 되더라고요.
그럼 행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들려요. 그래 가지고 해달라고 오는데 해 주려고 보니까 또 자격이 안 되더라고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맞습니다.
바로 옆집에서 사람들이야 서로 생활정도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정말 정확한 얘기를 할 테지만 우리 공무원들이 나가서 수색을 하면서까지 현금을 조사할 수 없는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옆집에서 사람들이야 서로 생활정도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정말 정확한 얘기를 할 테지만 우리 공무원들이 나가서 수색을 하면서까지 현금을 조사할 수 없는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알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박종서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박종서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박종서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박종서 의원 거수 )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서 의원 박종서 의원입니다.
실장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설명으로 대신하고요. 희망근로사업 농촌 일손, 이한두 의원하고 중복이 됐습니다만 한 가지만 문답식으로 묻겠습니다.
중간에 농번기에는 10월 한 달 중단하시겠다. 그 다음에 읍·면장에게 내부계획을 세워 가지고 읍·면장에게 책임 짓도록 하겠다 그런 말씀으로 요약이 됩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를 참고가 되실 것 같아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용역회사에서 사람을 데려다가 쓰는데 그냥은 8만원입니다. 8만원, 비교가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거기에다 경운기 운전, 트랙터 운전, 비료 살포기, 등에 메는 거 하면 2만원이 추가가 됩니다. 그럼 10만원이지 않습니까. 그럼 보통 농촌에서 6시에 그들이 떼는데 일손을 떼는데 8시까지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6시 이후부터는 1시간당 만원씩 추가를 받습니다. 그럼 8시까지면 12만원을 주고 제가 직접 썼습니다.
썼는데,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지금 정부시책이라고 해 가지고 그냥 물론 해야죠.
개인보다는 소수보다는 다수가 혜택을 보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일손 부족은 아까 동료 의원도 얘기했지만 소농보다는 대농이 필요한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기동단 68명을 가동시켜 가지고 도와준다? 물론 힘들고, 갑자기 사고가 났거나 그건 이해가 되죠. 대농은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못 받고 결국은 사비로 해서 써야 되는데, 일본처럼 조금이라도 반, 절반의 근로목적이라도 달성된다면 정확한 560명, 맞죠?
실장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설명으로 대신하고요. 희망근로사업 농촌 일손, 이한두 의원하고 중복이 됐습니다만 한 가지만 문답식으로 묻겠습니다.
중간에 농번기에는 10월 한 달 중단하시겠다. 그 다음에 읍·면장에게 내부계획을 세워 가지고 읍·면장에게 책임 짓도록 하겠다 그런 말씀으로 요약이 됩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를 참고가 되실 것 같아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용역회사에서 사람을 데려다가 쓰는데 그냥은 8만원입니다. 8만원, 비교가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거기에다 경운기 운전, 트랙터 운전, 비료 살포기, 등에 메는 거 하면 2만원이 추가가 됩니다. 그럼 10만원이지 않습니까. 그럼 보통 농촌에서 6시에 그들이 떼는데 일손을 떼는데 8시까지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6시 이후부터는 1시간당 만원씩 추가를 받습니다. 그럼 8시까지면 12만원을 주고 제가 직접 썼습니다.
썼는데,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지금 정부시책이라고 해 가지고 그냥 물론 해야죠.
개인보다는 소수보다는 다수가 혜택을 보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일손 부족은 아까 동료 의원도 얘기했지만 소농보다는 대농이 필요한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기동단 68명을 가동시켜 가지고 도와준다? 물론 힘들고, 갑자기 사고가 났거나 그건 이해가 되죠. 대농은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못 받고 결국은 사비로 해서 써야 되는데, 일본처럼 조금이라도 반, 절반의 근로목적이라도 달성된다면 정확한 560명, 맞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박종서 의원 560명이 정확히 된다면 현금으로 지급해 주시고, 그들에게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동네에서 등 맞대고 사는 농민들 이웃 간에 서로 등지지 않게 해 주시고, 웃음이 넘쳐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어떻게 과감하게 해 보실 의향 있으십니까? 그것도 읍·면장한테 미뤄요?
그러면 동네에서 등 맞대고 사는 농민들 이웃 간에 서로 등지지 않게 해 주시고, 웃음이 넘쳐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어떻게 과감하게 해 보실 의향 있으십니까? 그것도 읍·면장한테 미뤄요?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아니, 그것은 읍·면장한테 미룬다는 얘기가 아니라,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손을 돕는데 질병이나 사고, 이런 어려운 가정을,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어려운 가정을 선정하는데 읍·면장님들한테 선정해서 70명으로 된 지원단을 파견하겠다는 얘기이고요.
읍·면장님들한테 일임한다는 얘기는 그 얘기입니다. 읍·면에서 정말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인해서 일손이 필요한 사람들에 대해서 즉, 어려운 사람들이 되겠죠.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일손 돕기 기동단을 운영하겠다는 그런 말씀이고, 지금 말씀하신 560명에 대해서 인건비를 일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일본이나 대만처럼 어려운 사람들 도와 준다고 하면 국민기초 생활수급자처럼 50%라도 현금으로 주고, 농촌에서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얘기인데, 정책 건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단독으로는 이 부분을 실시한다는 얘기는 어렵습니다.
읍·면장님들한테 일임한다는 얘기는 그 얘기입니다. 읍·면에서 정말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인해서 일손이 필요한 사람들에 대해서 즉, 어려운 사람들이 되겠죠.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일손 돕기 기동단을 운영하겠다는 그런 말씀이고, 지금 말씀하신 560명에 대해서 인건비를 일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일본이나 대만처럼 어려운 사람들 도와 준다고 하면 국민기초 생활수급자처럼 50%라도 현금으로 주고, 농촌에서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얘기인데, 정책 건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단독으로는 이 부분을 실시한다는 얘기는 어렵습니다.
○박종서 의원 남이 NO할 때 내가 YES할 수 있는 그런 용기, 남이 YES할 때 내가 NO할 수 있는 용기 해당이 안됩니까?
더 좋은 방법이 나올 것 같은데?
우리 동네에서는 5만원에서 6만원이면 8시까지 이웃 정 때문에 마지못해서 해 줍니다.
해 주는데 그것도 파괴가 되었고, 그런 정들이 젊은 층이 비록, 제가 우리 동네 막내인데 그런 정이 이제 서서히 사랑방 없어진지 오래됐죠. 아시죠?
더 좋은 방법이 나올 것 같은데?
우리 동네에서는 5만원에서 6만원이면 8시까지 이웃 정 때문에 마지못해서 해 줍니다.
해 주는데 그것도 파괴가 되었고, 그런 정들이 젊은 층이 비록, 제가 우리 동네 막내인데 그런 정이 이제 서서히 사랑방 없어진지 오래됐죠. 아시죠?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박종서 의원 그래서 그것마저도 순순한 근로조건마저도 빼앗기는 뺏기는 것보다 정부시책에 의해서 어떻게 보면 바른 데로 가지 못하고 외길로 빠지는 그런 식으로 변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서 본 의원 염려스런 부분에 한 번 하소연 해 봤습니다. 경험을 했고요.
한번 참고하셔서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잘 연구하시고 고민하셔서 예산군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농업 군이 될 수 있도록 특히 근로 말 그대로 희망근로입니다. 그렇지만 근로자만 살아서는 안 되죠. 그렇죠?
혜택을 보는 자도 함께 갈 수 있는 더불어 사는 그런 군이 되었으면 하는 조그만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한번 참고하셔서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잘 연구하시고 고민하셔서 예산군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농업 군이 될 수 있도록 특히 근로 말 그대로 희망근로입니다. 그렇지만 근로자만 살아서는 안 되죠. 그렇죠?
혜택을 보는 자도 함께 갈 수 있는 더불어 사는 그런 군이 되었으면 하는 조그만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류흥선 예, 알겠습니다.
○의장 권국상 다른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시면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기관에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연종 의원님께서도 지적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앞으로 각 부서 군정질문시 군수와 부군수 중 꼭 한 분은 본회의장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8월 2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민원봉사과, 총무과, 경제과, 문화관광과에 대한 질문과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 계획보고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다음은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시면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업무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기관에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연종 의원님께서도 지적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앞으로 각 부서 군정질문시 군수와 부군수 중 꼭 한 분은 본회의장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8월 2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해서 민원봉사과, 총무과, 경제과, 문화관광과에 대한 질문과 2009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무추진 계획보고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1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