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0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2년 5월 9일 (월) 11시 00분
제280회 예산군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김기석)
(11시 정각 개식)
○의사팀장 김기석 지금부터 제280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다함께 부르시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승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다함께 부르시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승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이승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새싹이 움트고 고운 꽃잎이 살며시 고개를 드는 아름다운 계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제280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코로나19가 군민의 삶을 더욱더 어렵고 힘들게 하는 상황에서도 군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의료진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계시는 예산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랜 시간 각종 제약으로 고통을 감내해야 했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군민의 요구사항과 불편함을 미리 파악하고, 지역현안 해결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담아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코로나로 인한 일상회복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들 힘내시기 바라며, 오늘 제280회 임시회는 지난 2018년 소통과 화합으로 앞서가는 의회 구현을 위한 바른 의정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제8대 예산군의회를 사실상 마감하는 회기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예산군의회가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본연의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의정 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자체 합동평가 및 시군평가에서 올해 군부 2위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4년 연속 시군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지난 4년간 제8대 의회는 39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각종 조례안을 비롯한 487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다양해져가는 주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군민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 2020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재난 발생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여 우리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이끌었으며,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에 대한 당위성을 중앙부처 등에 지속적으로 피력하고 건의안 채택 등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고 또한 적극적인 조례 발의를 통해 제도 개선과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특히 현재까지 지속되는 코로나 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예산군 재난기본소득지급 조례를 제정하여 민생안정과 긴급지원에 적극 협력하였으며 침체된 지역경제와 군민의 소중한 일상회복을 위해 모든 지혜와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또한 지난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되었고 의원들을 보다 전문적으로 보좌할 정책지원관 채용 및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의회 발전의 초석을 다지기도 하였습니다.
의정활동을 통해 수렴된 다양한 민의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예산결산안 심의는 물론 주요 사업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집행부에 대한 균형 있는 견제와 건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군정에 대한 감시자로 때로는 동반자로서 집행부와 함께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왔습니다.
그러나 군민의 기대에 미흡했던 부분도 있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앞으로 개원할 제9대 의회는 제8대 의회의 미흡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보다 발전된 의회로 거듭나 군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6월 1일에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지방선거는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우리 예산군 발전을 이끌어갈 참된 일꾼들을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3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의정활동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 안건 심사까지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제8대 의회 전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로 구성될 제9대 예산군의회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함께 자리해주신 모든 분들과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새싹이 움트고 고운 꽃잎이 살며시 고개를 드는 아름다운 계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제280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코로나19가 군민의 삶을 더욱더 어렵고 힘들게 하는 상황에서도 군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의료진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계시는 예산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랜 시간 각종 제약으로 고통을 감내해야 했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군민의 요구사항과 불편함을 미리 파악하고, 지역현안 해결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담아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코로나로 인한 일상회복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들 힘내시기 바라며, 오늘 제280회 임시회는 지난 2018년 소통과 화합으로 앞서가는 의회 구현을 위한 바른 의정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제8대 예산군의회를 사실상 마감하는 회기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예산군의회가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본연의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의정 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황선봉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자체 합동평가 및 시군평가에서 올해 군부 2위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4년 연속 시군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지난 4년간 제8대 의회는 39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각종 조례안을 비롯한 487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다양해져가는 주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군민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 2020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재난 발생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여 우리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이끌었으며,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에 대한 당위성을 중앙부처 등에 지속적으로 피력하고 건의안 채택 등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고 또한 적극적인 조례 발의를 통해 제도 개선과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특히 현재까지 지속되는 코로나 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예산군 재난기본소득지급 조례를 제정하여 민생안정과 긴급지원에 적극 협력하였으며 침체된 지역경제와 군민의 소중한 일상회복을 위해 모든 지혜와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또한 지난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되었고 의원들을 보다 전문적으로 보좌할 정책지원관 채용 및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의회 발전의 초석을 다지기도 하였습니다.
의정활동을 통해 수렴된 다양한 민의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예산결산안 심의는 물론 주요 사업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집행부에 대한 균형 있는 견제와 건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군정에 대한 감시자로 때로는 동반자로서 집행부와 함께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왔습니다.
그러나 군민의 기대에 미흡했던 부분도 있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앞으로 개원할 제9대 의회는 제8대 의회의 미흡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보다 발전된 의회로 거듭나 군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6월 1일에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지방선거는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우리 예산군 발전을 이끌어갈 참된 일꾼들을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3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의정활동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 안건 심사까지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제8대 의회 전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로 구성될 제9대 예산군의회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함께 자리해주신 모든 분들과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김기석 이상으로 제280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 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