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3호
예산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1년 8월 8일(수) 오전 10시
-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 1. 업무보고(계</>속)
- 가. 산림축산과 소관
- 나. 지역경제과 소관
- 다. 건설과 소관
- 라. 도시과 소관
(10시00분 개의)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산림축산과장 유창범입니다.
열대야가 계속되는 등 무덥고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정을 위하여 연일수고 하시는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드렸습니다.
열대야가 계속되는 등 무덥고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정을 위하여 연일수고 하시는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주원 의원 이주원 의원입니다.
부분별로 질의하기 전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업무사항은 절차가 있어야 되요. 그러면 지금 산림축산과장님께서 간단 명료하게 한 것은 제가 논하지 않겠습니다만 부분별 보고를 하기전에 산림축산과에 대해서 상반기 업무나 하반기 계획에 대해서 총체적인 보고가 먼저 있어야 된 다음에 부분별 설명을 해야 되는데, 과장님께서는 총체적인 사항을 그냥 넘어가고 부분별로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사항은 앞으로 총체적인 문제부터 논한 다음에 부분별로 해 주시기를 촉구드리겠습니다.
부분별로 질의하기 전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업무사항은 절차가 있어야 되요. 그러면 지금 산림축산과장님께서 간단 명료하게 한 것은 제가 논하지 않겠습니다만 부분별 보고를 하기전에 산림축산과에 대해서 상반기 업무나 하반기 계획에 대해서 총체적인 보고가 먼저 있어야 된 다음에 부분별 설명을 해야 되는데, 과장님께서는 총체적인 사항을 그냥 넘어가고 부분별로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사항은 앞으로 총체적인 문제부터 논한 다음에 부분별로 해 주시기를 촉구드리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주원 의원 다음은 10페이지에 있어서 표고재배사 폭설피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보게 되면 자력복구가 56농가로 되어 있어요. 거기 지원내역이 국비, 도비, 군비로 35% 지원되고, 나머지는 융자 및 자담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거기 지원 포기 농가가 있습니다.
지원 포기 농가들은 어떻게 해서 이러한 혜택이 있는데도 포기를 하게 됐는지 거기에 대해서 먼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보게 되면 자력복구가 56농가로 되어 있어요. 거기 지원내역이 국비, 도비, 군비로 35% 지원되고, 나머지는 융자 및 자담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거기 지원 포기 농가가 있습니다.
지원 포기 농가들은 어떻게 해서 이러한 혜택이 있는데도 포기를 하게 됐는지 거기에 대해서 먼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지원 포기 농가는 소규모 농가로 표고하우스 1동정도, 1∼2동하는 100평정도 가지고 있는 분들입니다.
표고재배 전업농가가 아니고, 지원 금액이 적습니다. 그리고 서류 구비 등 절차가 상당히 복잡하고, 어떤 허가된 규모의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지원을 포기한 그런 농가가 주로 되겠습니다.
표고재배 전업농가가 아니고, 지원 금액이 적습니다. 그리고 서류 구비 등 절차가 상당히 복잡하고, 어떤 허가된 규모의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지원을 포기한 그런 농가가 주로 되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그렇습니다.
○이주원 의원 다음은 임도시설에 관해서 묻겠습니다.
애당초에 임도시설을 5.4킬로 한다고 했었어요, 전반기 보고적에.
그리고 구조개량 및 보수를 4킬로 한다고 했었는데 임도시설에 있어서 0.9킬로가 감이 됐고, 구조 개량 및 보수에서 2.74킬로가 증이 됐는데, 원인은 어디 있는지 묻겠습니다.
애당초에 임도시설을 5.4킬로 한다고 했었어요, 전반기 보고적에.
그리고 구조개량 및 보수를 4킬로 한다고 했었는데 임도시설에 있어서 0.9킬로가 감이 됐고, 구조 개량 및 보수에서 2.74킬로가 증이 됐는데, 원인은 어디 있는지 묻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임도 신설에 대해서는 두 군데를 시설하는데 거리가 3.24킬로와 1.25킬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임도 신설 계획된 킬로보다 구조개량 보수도 같이 나누어서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임도 신설은 4.5킬로했고, 구조개량 및 보수에 6.74킬로로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사업을 변경해서 할 수 있는,
그리고 임도 신설 계획된 킬로보다 구조개량 보수도 같이 나누어서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임도 신설은 4.5킬로했고, 구조개량 및 보수에 6.74킬로로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사업을 변경해서 할 수 있는,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거의 비슷합니다.
○이주원 의원 다음은 14페이지, 보호수 관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군에서 보호수가 98본이 있다고 얘기했어요. 그 중에 도나무가 10그루, 군나무가 23그루, 읍·면나무가 32그루, 마을나무가 32그루 됐는데 여기 시술한 것이 3본이 있습니다.
느티나무를 말씀하셨는데, 신양면은 어디 있는 나무이고, 대흥면, 덕산면은 어디 있는지, 어떤 나무를 하셨는지 그것 좀?
우리군에서 보호수가 98본이 있다고 얘기했어요. 그 중에 도나무가 10그루, 군나무가 23그루, 읍·면나무가 32그루, 마을나무가 32그루 됐는데 여기 시술한 것이 3본이 있습니다.
느티나무를 말씀하셨는데, 신양면은 어디 있는 나무이고, 대흥면, 덕산면은 어디 있는지, 어떤 나무를 하셨는지 그것 좀?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신양면 시왕리에 있고, 대흥면 교촌리, 덕산면은 복당리에 있습니다.
군나무는 300년 이상된 나무를 보호수로 지정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군나무는 300년 이상된 나무를 보호수로 지정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주원 의원 그런데 제가 묻는 요지는 대흥면 동원 앞에 있는 느티나무가 올해 잎이 시들었단 말이에요. 그런 것을 보고 받으셨어요?
잎이 시들어서 그 나무가 고사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소생하는 감이 있어요.
그 원인이 어디 있는지 규명은 해 보셨는지?
그게 오복리 500년 된 나무예요, 동원 앞에. 면사무소 앞에.
잎이 시들어서 그 나무가 고사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소생하는 감이 있어요.
그 원인이 어디 있는지 규명은 해 보셨는지?
그게 오복리 500년 된 나무예요, 동원 앞에. 면사무소 앞에.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지금 저희가 98본에 1회 고사가지 제거는 한 번 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이주원 의원 다음은 22페이지 한우 사육 안정화사업에 있어서 다산장려금 지급이 92두로 표기가 됐는데, 물론 3산 이상이 84, 5산 이상이 8인데, 한우는 군에 3산이상 다산 이상이 92두밖에 안 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배정된 양이 92두여서 그것을 여기에 표기한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이것은 송아지 안정생산 가입 두수가 700두가 되어 있습니다.
3산 이상된 소를 가입했어요. 여기에서 생산한 송아지에 대해서 다산장려금을 지급하는 겁니다.
금년에 지정이 됐기 때문에 아직 새끼를 가질 수도 있고, 낳은 숫자가 현재는 92두 낳았다는 얘기죠. 3산 이상이 84두가 생산됐고, 5산 이상은 8두를 생산했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계속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생산하는 대로 저희가 지급을 합니다.
3산 이상된 소를 가입했어요. 여기에서 생산한 송아지에 대해서 다산장려금을 지급하는 겁니다.
금년에 지정이 됐기 때문에 아직 새끼를 가질 수도 있고, 낳은 숫자가 현재는 92두 낳았다는 얘기죠. 3산 이상이 84두가 생산됐고, 5산 이상은 8두를 생산했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계속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생산하는 대로 저희가 지급을 합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아니죠, 우리가 가입한 수가 700두 중에서도 낳은 것이 92두다 이거죠.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장담은 못하겠지만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한두 의원 여러 가지 지리적 여건이나 주변 환경이나 휴양림시설을 하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 의원님들도 말씀하셨고, 상당히 입지적 조건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해 주시고, 천연림보육, 간벌 이런 대상지도 그것을 예상해서 그쪽 지역을 사전에 선정해서 보호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아닙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우리가 붕어를 사는 돈입니다. 구입비예요.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포함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별도입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양식계는 양식계대로 자기들이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기들이 방류를 하고 우리가 방류행사를 할 때는 저희만 가지고 했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없습니다.
○이한두 의원 내년도에는 도에서도 행사를 치뤄가지고 많은 어류를 방류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고, 군비도 확대해서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쪽으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알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퇴비사를 만드는 곳도 있고,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액비화 시범사업하는 액비화 사업도 하고, 여러 가지로 나오죠.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퇴비화 시설을 한다면 분뇨가 같이 들어가는 거고, 액비화 사업은 분과 뇨가 구별이 되는 거죠, 분리해서.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지금 본인이 원하는 데를 사업자 선정을 저희들이 합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아니죠, 다는 못하죠.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저희가 금년도 액비화 시범사업 두 개소를 하고 있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금액은 액비화 사업 1,500만원으로 두 개에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그게….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지금 적다고만 하기도 어렵습니다.
부진된 사례를 말씀드리면 구제역이라든지 축산 경기의 불투명 등으로 해서 복구사업 착수를 유보하는 그런 관망한다는 농가들도 많이 있고, 또한 건축법 개정에 따른 건폐율이 60%에서 40%로 변경이 되어서 부지 확보가 상당히 문제가 있고요.
다음에 불법 축사, 무허가 축사의 경우 적법화 추진이 어렵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루어지고 있는데 7월말까지 실적을 보면 완료가 15%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 추진 중으로 시작한 것이 70%는 됩니다. 미착수 농가는 15% 되는데 여기는 아마 포기하지 않나 저희들이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진된 사례를 말씀드리면 구제역이라든지 축산 경기의 불투명 등으로 해서 복구사업 착수를 유보하는 그런 관망한다는 농가들도 많이 있고, 또한 건축법 개정에 따른 건폐율이 60%에서 40%로 변경이 되어서 부지 확보가 상당히 문제가 있고요.
다음에 불법 축사, 무허가 축사의 경우 적법화 추진이 어렵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루어지고 있는데 7월말까지 실적을 보면 완료가 15%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 추진 중으로 시작한 것이 70%는 됩니다. 미착수 농가는 15% 되는데 여기는 아마 포기하지 않나 저희들이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승기 의원 축사 면적을 보면 106,000평방미터에서 복구된 것이 3,000평방미터인데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농가수 그러니까 지원된 현황과 미 집행된 현황을 자료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가수 그러니까 지원된 현황과 미 집행된 현황을 자료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알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지금 오물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저희는 오물 수거가 예당저수지 같은 경우 잘 되고 있습니다.
매일 우리가 계속 지도를 하고 있고요, 예당저수지 같은 경우는 큰 문제없이 잘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일 우리가 계속 지도를 하고 있고요, 예당저수지 같은 경우는 큰 문제없이 잘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환 의원 과장님이 너무 낙관하고 계신 것 같은데 특히 예당저수지 주변이 아주 지저분하다, 이것은 낚시를 하고 온 사람들 얘기입니다. 또 여러 가운데가 있을 거예요.
그것을 다시 점검해서 낚시터에 오물이 버려지는 것을 반드시 낚시업을 하는 사람들이 수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것을 다시 점검해서 낚시터에 오물이 버려지는 것을 반드시 낚시업을 하는 사람들이 수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동숙 의원 김동숙 의원입니다.
산림축산과장님께 내가 한 가지 여쭤봐야 겠는데, 산림 훼손에 대해서 예산군 신양면에 김종필 총재의 선산 묘소에 대해서 산림훼손에 대한 그동안의 방향이 어떻게 진전이 되고 있나 그것 좀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님께 내가 한 가지 여쭤봐야 겠는데, 산림 훼손에 대해서 예산군 신양면에 김종필 총재의 선산 묘소에 대해서 산림훼손에 대한 그동안의 방향이 어떻게 진전이 되고 있나 그것 좀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지금 묘지 이장관계는 개장할 때 신고하고 하게 되어 있는데 묘지법에서 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 관할은 아닙니다만 할 때 JP 묘지 관계는 신고가 안 되고 했는데 법에 따라서 하면 진입로를 하는데 훼손이 됐고, 묘지 훼손된 것은 복구가 됐습니다. 복구가 현재는 되어 있고, 미이행된 것에 대한 벌금형은 됐습니다.
저희는 사건 처리를 사실대로 조사해서 홍성지청에 송취를 했었고, 결과는 벌금형으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사건 처리를 사실대로 조사해서 홍성지청에 송취를 했었고, 결과는 벌금형으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저희 관할, (청취불능) 그렇습니다. 복구는 지금 거의 다 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예.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저희가 가로수 관리를 가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사고택지라든가 관심을 갖고 저희들이 계속하고 있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관심을 가지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로수 관리는 계속 하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 유창범 ‥‥.
○의장 김영현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산림축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산림축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산림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지역경제과장 양명석입니다.
존경하는 김영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의정활동의 노고에 대해 경의를 표하면서 지역경제과 소관 2001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영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의정활동의 노고에 대해 경의를 표하면서 지역경제과 소관 2001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문 의원 신현문 의원입니다.
예산 역전시장 재개발사업에 대해서 사업계획안이 변경된 내용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당초보다 사업비가 25억 정도 추가되는 사업 계획안에 대해서 다시 추경예산이나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때 드릴 말씀입니다만 여기 보면 ,
예산 역전시장 재개발사업에 대해서 사업계획안이 변경된 내용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당초보다 사업비가 25억 정도 추가되는 사업 계획안에 대해서 다시 추경예산이나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때 드릴 말씀입니다만 여기 보면 ,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그것은 예산하고 상관없어요. 민자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예.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군비가 아니고 민자로.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예, 주민들 상인들이 서로 조합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사업계획 군수가 승인해 주면 융자금 신청을 받아요. 자기네들이 담보를 제공하고서. 그 사업을 가지고 집행하는 겁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예.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당초 계획이 5일시장 할 수 있는 면적이 650평이 됐었는데, 이번에 500평으로 축소가 됐습니다.
○김석기 의원 이렇게 해 가지고는 5일장의 기능이 없어지지 않겠느냐 하는 우려이고, 도면을 보면 15미터 도로에 전체적으로 건물을 지어놓으면 5일시장을 앞으로 하는데 도로에서 지금처럼 내버려둬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거든요.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지금 현재 도로가 역전으로 나가는 도로변으로 해 가지고 점포가 들어서거든요. 안쪽으로 5일시장이 들어오기 때문에 도로변에 점유해서 시장보는 것은 앞에 점포가 있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아요.
○김석기 의원 그것이 주차장으로 해 놓은데를 5일시장을 다 밀어 넣어야 되는데 밀어넣는 면적이 너무 적기 때문에 포화상태라 이것이 도로로 나가지 않느냐?
도로로 나가는데 이것이 결정되면 변경안이 나온대로 군에서는 수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도로로 나가는데 이것이 결정되면 변경안이 나온대로 군에서는 수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일단은 조합에서 당초안이 경제성이 없기 때문에 건축업자가 사업을 스스로 포기를 해 버렸어요.
아시다시피 군유지를 매각해서 개발하는 방법으로 추진하다가 그것도 안 되어 가지고 조합원들이 7월 28일날 총회를 해 가지고 어느 정도 5일시장도 살리고 경제성도 살리고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지금 잠정적으로 이런 안이 총회에서 의결이 됐습니다.
이것이 아직까지 설계에서 저희한테 승인요구 들어온 것은 아닌데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염려하시는 대로 주차장은 당초도 그렇지만 주차장으로 장날 아닌 평일날에는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5일장이 서는 날은 노점상 5일장을 하는 분들이 장을 설 수 있도록 하는데 지금 650평에서 150평 정도가 줄었는데, 그것은 상가 부지내에 대지 경계선 쪽으로 나가게 되면 충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시 들어오면 검토는 하겠습니다만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군유지를 매각해서 개발하는 방법으로 추진하다가 그것도 안 되어 가지고 조합원들이 7월 28일날 총회를 해 가지고 어느 정도 5일시장도 살리고 경제성도 살리고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지금 잠정적으로 이런 안이 총회에서 의결이 됐습니다.
이것이 아직까지 설계에서 저희한테 승인요구 들어온 것은 아닌데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염려하시는 대로 주차장은 당초도 그렇지만 주차장으로 장날 아닌 평일날에는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5일장이 서는 날은 노점상 5일장을 하는 분들이 장을 설 수 있도록 하는데 지금 650평에서 150평 정도가 줄었는데, 그것은 상가 부지내에 대지 경계선 쪽으로 나가게 되면 충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시 들어오면 검토는 하겠습니다만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예.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거기가 1,000여평 됩니다.
○김석기 의원 읍내에서 5일시장하는 분들이 역전도 하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이거든요.
그러면 500평 가지고 채소전이나 과일전 하면 들어갈 자리도 없다. 그러니까 도로로 다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입장인데, 이것을 제가 조합장과 만나서 이 도면을 갖고 왔길래 제가 말씀드린 것이 주차장이 있는 앞 건물을 뒤로 넣어라, 주차장 제일 끝으로.
넣고 앞을 터서 도로와 같이 합해서 5일시장을 해야 맞지, 앞을 가로막고 속으로 넣어가지고 5일시장을 한다는 것은 5일시장 자체가 죽으면 이 상가들도 죽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여섯 동을 뒤로 주차장으로 넣으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종학씨 얘기는 의결을 다시 하고서 어렵다, 이대로 해다오 그런 얘기를 하길래 내가 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내 의견은 그렇다. 그러나 이것이 이렇게 지어가지고 5일시장이 500평 가지고 안될 적에는 이 상가가 다 죽는다 그런 얘기를 했고, 실질적으로 군에서 계획을 해 가지고 건물이 들어서고 5일시장 형성하기 위해서 15미터 도로에 장을 안서게 해서 이 안으로 다 넣으려면 읍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직원들이라든지 읍장은 어려울 것이다. 이것은 그래도 예산읍장하고도 상의를 해야 되지 않느냐.
물론 지역경제과에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하지만 그래도 예산의 5일시장을 위탁맡아서 하는 읍장하고도 상의해서 뭔가 일이 진행되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500평 가지고 채소전이나 과일전 하면 들어갈 자리도 없다. 그러니까 도로로 다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입장인데, 이것을 제가 조합장과 만나서 이 도면을 갖고 왔길래 제가 말씀드린 것이 주차장이 있는 앞 건물을 뒤로 넣어라, 주차장 제일 끝으로.
넣고 앞을 터서 도로와 같이 합해서 5일시장을 해야 맞지, 앞을 가로막고 속으로 넣어가지고 5일시장을 한다는 것은 5일시장 자체가 죽으면 이 상가들도 죽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여섯 동을 뒤로 주차장으로 넣으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종학씨 얘기는 의결을 다시 하고서 어렵다, 이대로 해다오 그런 얘기를 하길래 내가 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내 의견은 그렇다. 그러나 이것이 이렇게 지어가지고 5일시장이 500평 가지고 안될 적에는 이 상가가 다 죽는다 그런 얘기를 했고, 실질적으로 군에서 계획을 해 가지고 건물이 들어서고 5일시장 형성하기 위해서 15미터 도로에 장을 안서게 해서 이 안으로 다 넣으려면 읍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직원들이라든지 읍장은 어려울 것이다. 이것은 그래도 예산읍장하고도 상의를 해야 되지 않느냐.
물론 지역경제과에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하지만 그래도 예산의 5일시장을 위탁맡아서 하는 읍장하고도 상의해서 뭔가 일이 진행되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충분하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대지경계선을 건물을 지으면서 거리가 떨어지는 선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은 500평이 넘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대지경계선을 건물을 지으면서 거리가 떨어지는 선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은 500평이 넘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중소기업에 지원되는 이자가 시설투자자금은 6.75%, 운전자금은 6.75%인데 금리가 자꾸 내려가면 연동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8월달에 지원하는 자금은 6%의 지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8월달에 지원하는 자금은 6%의 지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예.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그것이 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은 6.75%이고, 벤처자금 지원은 5%, 경영안정자금은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8월달에 지원되는 것은 6%로 내려갔습니다.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주원 의원 다음은 특수시책으로 하는 상품권 발행에 있어서 지금 70%이상이 공무원들이 담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본 의원이 볼적에 홍보가 미흡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군에서 대책을 세우고 계시겠지만 읍·면 단위 이장들한테라든지 각종 집회를 했을 적에 읍·면 단위에서 홍보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참고하시라고 촉구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볼적에 홍보가 미흡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군에서 대책을 세우고 계시겠지만 읍·면 단위 이장들한테라든지 각종 집회를 했을 적에 읍·면 단위에서 홍보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참고하시라고 촉구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좋으신 말씀입니다.
○김동숙 의원 김동숙 의원입니다.
주차단속 교통질서에 대해서 한 가지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으로 지금 차가 계속 증가되는 추세일 뿐만 아니라 우리 예산읍에는 상당한 정체현상이라든가 시장을 통하는 차량이 엉켜가지고 교통이 원활히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새로 과장님께서 지역경제과장을 맡고 계신 입장에서 앞으로 읍사무소에서 시장까지 일방통행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을 본 의원이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런 계획을 가지시고 심지어 단속기관에서 요즘에 시민들한테 얘기가 되고 있는 것은 예산같은 이런 무질서한 곳이 없다 해가지고 계속 단속을 하겠다는 것인데 타 시·군을 보면 홍성이나 당진같은 데를 보면 오래전부터 일방통행을 해서 교통이 순활하게 운행되고 있는데, 예산이 문제점이 많이 있다고 본 의원이 생각되는데, 과장님이 이것을 생각하셔 가지고 유관기관과 상의하여 읍사무소에서 시장까지 일방통행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장기적인 안목을 봐가지고 그것을 계획해 주십사 하는,
주차단속 교통질서에 대해서 한 가지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으로 지금 차가 계속 증가되는 추세일 뿐만 아니라 우리 예산읍에는 상당한 정체현상이라든가 시장을 통하는 차량이 엉켜가지고 교통이 원활히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새로 과장님께서 지역경제과장을 맡고 계신 입장에서 앞으로 읍사무소에서 시장까지 일방통행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을 본 의원이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런 계획을 가지시고 심지어 단속기관에서 요즘에 시민들한테 얘기가 되고 있는 것은 예산같은 이런 무질서한 곳이 없다 해가지고 계속 단속을 하겠다는 것인데 타 시·군을 보면 홍성이나 당진같은 데를 보면 오래전부터 일방통행을 해서 교통이 순활하게 운행되고 있는데, 예산이 문제점이 많이 있다고 본 의원이 생각되는데, 과장님이 이것을 생각하셔 가지고 유관기관과 상의하여 읍사무소에서 시장까지 일방통행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장기적인 안목을 봐가지고 그것을 계획해 주십사 하는,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그 관계를 저희가 경찰서장한테 통행 관계 지정은 경찰서장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군수가 요구를 냈었어요. 냈었는데 거기에서 점거한 결과 포켓차선 그러니까 대기차선이 없기 때문에 어렵다 그렇게 회신이 왔어요.
와서 다시 한 번 검토하기를 문화원앞에 삼거리 430평방미터 정도를 매입해서 군에서 매입을 해가지고 거기에다가 포켓차선을 만들면 가능할 상황이라 현재 경찰서에서도 교통안전관리공단에다가 용역을 줬어요, 서에서 자체적으로.
그렇게 해서 그 지역이 과연 지금 시설을 가지고서 일방통행이 가능한 것인지 용역결과가 나오면 저희하고 다시 한 번 협의하기로 이렇게 해서 김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충분하게 살려가지고 협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와서 다시 한 번 검토하기를 문화원앞에 삼거리 430평방미터 정도를 매입해서 군에서 매입을 해가지고 거기에다가 포켓차선을 만들면 가능할 상황이라 현재 경찰서에서도 교통안전관리공단에다가 용역을 줬어요, 서에서 자체적으로.
그렇게 해서 그 지역이 과연 지금 시설을 가지고서 일방통행이 가능한 것인지 용역결과가 나오면 저희하고 다시 한 번 협의하기로 이렇게 해서 김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충분하게 살려가지고 협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숙 의원 과장님, 관심을 둬가지고 경찰서와 유기 협조를 해서 교통이 원활하게 소통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이라든가 이쪽에 소방도로로 많이 해 놨어도 거기가 정차하는 차가 많고, 또 읍사무소 바로 옆에 건물이 새로 지어져 가지고 그쪽으로 통행하는 차하고 엉키면 하루에도 수십번 이런 현상이 온다는 여론을 듣고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이라든가 이쪽에 소방도로로 많이 해 놨어도 거기가 정차하는 차가 많고, 또 읍사무소 바로 옆에 건물이 새로 지어져 가지고 그쪽으로 통행하는 차하고 엉키면 하루에도 수십번 이런 현상이 온다는 여론을 듣고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예.
○박순환 의원 반갑습니다, 양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하고자 합니다.
예산읍내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33억 3,000만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들여서 정비를 합니다만 언제인가 장날 플랭카드가 걸린 적이 있죠?
한 가지만 질의하고자 합니다.
예산읍내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33억 3,000만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들여서 정비를 합니다만 언제인가 장날 플랭카드가 걸린 적이 있죠?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예?
○박순환 의원 플랭카드가 걸린적이 있을 거예요. 플랭카드에 뭐라고 했느냐면 '썩은 군청, 무능한 의회'라고 이렇게 걸린적이 있을 거예요.
일부가 그것을 반대한다 저는 그렇게만 알았는데 3일전인가 저희 가게에 위에 노래방에서 내려온 어떤 사람이 신례원5리 이장이라고 하는데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엄청난 심한 욕을 합니다.
시장 활성화라는 개념으로 33억을 들여서 하는데 거기에 의용소방대를 지어놓으면 이것이 활성화냐,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 그러니까 먼저는 서너명이 반대를 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반대하는 폭이 광대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부가 그것을 반대한다 저는 그렇게만 알았는데 3일전인가 저희 가게에 위에 노래방에서 내려온 어떤 사람이 신례원5리 이장이라고 하는데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엄청난 심한 욕을 합니다.
시장 활성화라는 개념으로 33억을 들여서 하는데 거기에 의용소방대를 지어놓으면 이것이 활성화냐,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 그러니까 먼저는 서너명이 반대를 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반대하는 폭이 광대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그 관계 때문에 의용소방대 대장하고 부장들께서 주로 반대하는 분들, 그분들 주변하고 같이 한 번 대화를 나누자 그런 계획으로 참여를 해 달라고 요구를 했었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반대하는 측에서 한 분도 안 나오셨어요, 대화를 하자고 하니까.
그리고 어제 그저께인가 군수님께서 거기를 한 번 가셨었어요. 가서 주민들하고 대화를 하는데 거기에서 주로 반대한다고 하던 사람들도 이상하게 찬성하는 쪽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말은. 뭐 속 뜻은 따로 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해서 그날도 대화하는데 전체 상인들도 나오고, 지역 주민들도 나오고 해서 약 50명이 나왔었는데, 거기에서도 위치가 시장을 위해서는 시장이 가장 취약지역이기 때문에 의용소방대가 그 지역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민방위과에 집단 건의도 들어오기는 했었는데 저희가 판단할 때는 현재 위치가 앞으로는 지금 생각하는게 5일시장 상인들이 앞에 복개한 곳에서 장사를 하기 때문에 장날 화재가 나면 소방차가 어떻게 나올 것이냐 이것을 걱정하는데, 지금 하천변 정비사업을 하는 것이 있어요.
그 정비사업을 하게 되면 포장된 복개지가 도로로 활용되어야 하거든요. 그렇게 하고서 8억 200만원을 들여서 철거하는 지역에다가 복개지에 있는 상인들을 그 안으로 들어가게 해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봐서는 별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저희는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저께인가 군수님께서 거기를 한 번 가셨었어요. 가서 주민들하고 대화를 하는데 거기에서 주로 반대한다고 하던 사람들도 이상하게 찬성하는 쪽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말은. 뭐 속 뜻은 따로 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해서 그날도 대화하는데 전체 상인들도 나오고, 지역 주민들도 나오고 해서 약 50명이 나왔었는데, 거기에서도 위치가 시장을 위해서는 시장이 가장 취약지역이기 때문에 의용소방대가 그 지역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민방위과에 집단 건의도 들어오기는 했었는데 저희가 판단할 때는 현재 위치가 앞으로는 지금 생각하는게 5일시장 상인들이 앞에 복개한 곳에서 장사를 하기 때문에 장날 화재가 나면 소방차가 어떻게 나올 것이냐 이것을 걱정하는데, 지금 하천변 정비사업을 하는 것이 있어요.
그 정비사업을 하게 되면 포장된 복개지가 도로로 활용되어야 하거든요. 그렇게 하고서 8억 200만원을 들여서 철거하는 지역에다가 복개지에 있는 상인들을 그 안으로 들어가게 해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봐서는 별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저희는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예.
○지역경제과장 양명석 예.
○의장 김영현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건설과장 강희종 예.
○김동숙 의원 오가하고 신암에 정주권사업 일환으로 주민의 편리를 도모하고 있지만 금년도 상반기에 많은 진전을 보았다고 건설과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후반기 사업은 아까 보고말씀한 대로 금년 몇 월까지 이게 사업계획을 하고 계신지?
후반기 사업은 아까 보고말씀한 대로 금년 몇 월까지 이게 사업계획을 하고 계신지?
○건설과장 강희종 금년 12월까지 준공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예.
○김동숙 의원 그래서 진전이 빠른 것으로 본 의원이 생각합니다만 이왕이면 빠른 설계를 해가지고 8월 명절안에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촉구를 바랍니다.
그리고 창소리 배수펌프장 있죠?
그리고 창소리 배수펌프장 있죠?
○건설과장 강희종 예.
○건설과장 강희종 계획이 있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예.
○김동숙 의원 본 의원이 알기로는 옛날에 구도로 신암에서 신례원아파트 있는 데까지 연결되는 그런 도로이기 때문에 국도가 정차가 많이 됩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이용하는 차량이 많이 늘고 있어요. 그렇기에 펌프장이 준공이 되면 도로가 포장되는가?
펌프장이 준공되면 도로 포장 계획이 있죠?
펌프장이 준공되면 도로 포장 계획이 있죠?
○건설과장 강희종 예, 포장 계획이 있습니다.
○김동숙 의원 마지막으로 19페이지 하천정비사업으로 계획을 매년 갖고 있는데 건설과에서 지장목 제거 10개소, 또 하천 유심 바로잡기 8개소, 수문은 우리군에서 수문 보수하는 것은 29개소 보수했습니까?
○건설과장 강희종 예.
○건설과장 강희종 다 완료했습니다.
○김동숙 의원 그런데 본 의원이 느끼는 것은 지금 하천에 나무가 많이 커가고 있는데 당년 계획에 봄 4월달에 그것을 제거해야 하는데, 산성리 뒤에서 신암 밑에까지 무한천 하류에는 수목이 상당히 우거져 있어요.
그것을 명년에는 금년 후반기 계획이 없으면 명년에는 그것을 빠른 시기에 제거를 했으면 하는 본 의원 생각인데, 과장님 참고로 하셔가지고 내년도 상반기 사업으로 목표를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본 의원 질의마치겠습니다.
그것을 명년에는 금년 후반기 계획이 없으면 명년에는 그것을 빠른 시기에 제거를 했으면 하는 본 의원 생각인데, 과장님 참고로 하셔가지고 내년도 상반기 사업으로 목표를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본 의원 질의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예, 설계 중에 있습니다.
○이한두 의원 설계할 때 참고해야 할 사항이 응봉쪽으로 끝부분에 우성가든이라도 세 채가 있거든요.
그것이 길하고 거의 붙다시피 해가지고 거기 상당히 위험하고, 안쪽으로 수문이 있는 쪽으로 헌집이 국유지내에 두 집이 있거든요. 헌 집 주인이 건너편 집 주인인데 헌집을 철거하는 한이 있더라도 새 건물 세 채 있는 쪽으로 저수지쪽으로 당겨서 도로가 설계되어야 되겠다는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것 좀 참고해서 감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지를 가보면 상당히 위험성이 있어요.
그것 좀 참고해 주시고요, 16페이지 교량 문제인데 지방도 교량인데요, 도에 건의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인데, 응봉 평촌지역에 보면 팔봉암 진입로 입구에 급커브가 된 상태에서 교량도 좋거든요.
그리고 주변에 건물이 하나 있고 해서 시야도 가리고, 상당한 위험교량이에요. 폭이 좁아 가지고.
그것이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개선이 되어야 하고, 그 밑에 가면 평촌초등학교 가기전에 난간공사를 하고 있는데 노폭을 조금 넓히는 줄 알았더니 난간공사만 하고 있어요.
그것도 교량폭이 작아가지고 상당히 위험성이 있어요.
거기는 또 학생들 등·하교 하는 도로이고, 직선도로라서 노폭이 좁아가지고 상당히 위험성이 있는데 그것도 개선되어야 하고, 그리고 대흥면하고 응봉면 경계지점에 교량 또 하나 있죠, 교촌 가기전에?
그것이 길하고 거의 붙다시피 해가지고 거기 상당히 위험하고, 안쪽으로 수문이 있는 쪽으로 헌집이 국유지내에 두 집이 있거든요. 헌 집 주인이 건너편 집 주인인데 헌집을 철거하는 한이 있더라도 새 건물 세 채 있는 쪽으로 저수지쪽으로 당겨서 도로가 설계되어야 되겠다는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것 좀 참고해서 감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지를 가보면 상당히 위험성이 있어요.
그것 좀 참고해 주시고요, 16페이지 교량 문제인데 지방도 교량인데요, 도에 건의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인데, 응봉 평촌지역에 보면 팔봉암 진입로 입구에 급커브가 된 상태에서 교량도 좋거든요.
그리고 주변에 건물이 하나 있고 해서 시야도 가리고, 상당한 위험교량이에요. 폭이 좁아 가지고.
그것이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개선이 되어야 하고, 그 밑에 가면 평촌초등학교 가기전에 난간공사를 하고 있는데 노폭을 조금 넓히는 줄 알았더니 난간공사만 하고 있어요.
그것도 교량폭이 작아가지고 상당히 위험성이 있어요.
거기는 또 학생들 등·하교 하는 도로이고, 직선도로라서 노폭이 좁아가지고 상당히 위험성이 있는데 그것도 개선되어야 하고, 그리고 대흥면하고 응봉면 경계지점에 교량 또 하나 있죠, 교촌 가기전에?
○건설과장 강희종 예.
○박병만 의원 박병만 의원입니다.
재해위험지구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신양의 차동천을 재해위험지구로 선정해서 사업을 해 주신데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사업 선정할 때 재해위험지구라고 하는 것은 앞으로 비가 많이 와가지고 홍수가 올 때에 인명이나 재산이나 농경지에 파손이나 이런 위험이 있다 하는 데를 우선 미리 사업을 해서 예방하는 것이죠?
재해위험지구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신양의 차동천을 재해위험지구로 선정해서 사업을 해 주신데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사업 선정할 때 재해위험지구라고 하는 것은 앞으로 비가 많이 와가지고 홍수가 올 때에 인명이나 재산이나 농경지에 파손이나 이런 위험이 있다 하는 데를 우선 미리 사업을 해서 예방하는 것이죠?
○건설과장 강희종 예, 그렇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사업지구 말씀하시는 겁니까?
○건설과장 강희종 저희들이 현장답사를 하고 이런 것은 용역을 줘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재해위험지구는 거의 미개소가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실제상 제방이 토공은 되어 있는데 구조물이 안 되어 있는 지역, 주로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 세부적으로 예를 들어서 군데군데 구조물이 안 되어 있거나 그런데는 솔직히 저희들이 하려면 예산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차동천은 22억을 넣어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사업비가 부족한 편이죠. 그래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그러한 세부적인 것까지는 저희들이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큰 것만 손을 대고 있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조그만한 것까지 하려면 한도 끝도 없고 해서 저희들이 큰 것, 재해가 많이 일어날 지역을 골라서 하고 있는데 그렇게 일은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재해위험지구는 거의 미개소가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실제상 제방이 토공은 되어 있는데 구조물이 안 되어 있는 지역, 주로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 세부적으로 예를 들어서 군데군데 구조물이 안 되어 있거나 그런데는 솔직히 저희들이 하려면 예산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차동천은 22억을 넣어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사업비가 부족한 편이죠. 그래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그러한 세부적인 것까지는 저희들이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큰 것만 손을 대고 있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조그만한 것까지 하려면 한도 끝도 없고 해서 저희들이 큰 것, 재해가 많이 일어날 지역을 골라서 하고 있는데 그렇게 일은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무시되는 것은 아니고요,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 중에 큰 지역도 많이 요구했었기 때문에,
○건설과장 강희종 그렇겠죠.
○건설과장 강희종 그렇죠, 재해위험지구로 지정이 됐으니까.
○건설과장 강희종 글쎄요, 주민들 개인 개인 요구하는 사항을 다 수용할 수는 없는 사항 같고요, 저희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하는데, 읍·면에서 의견도 듣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병만 의원 본 의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본 의원이 신양출신 의원입니다.
그러면 신양 주민을 대표해서 나온 사람이에요. 그런데 22억을 하는데 한 가지도 제 의견이 수렴이 안 됐어요. 또 물어본 사람도 없고, 얘기된 것도 없고.
제가 볼 때 오늘도 가봤습니다만 위험지구가 많아요. 안 해도 될데도 했고, 정말로 할 데는 안 됐다 이거요.
내가 시왕도 가봤습니다만 가보니까 낙차공을 했는데 날기둥을 안 했어요. 사람들이 그러는 거예요. 요새 이렇게 공사하는 곳이 어디가 있느냐, 낙차공을 하고 옆에는 안 했어요.
옆에가 파여 가지고 비가 한 시간 더 왔다면 농경지는 물론이고 많은 피해를 낼 수 있었어요.
이것은 주민들 의견수렴, 자치행정 어쩌구 어쩌구 하는데 실제로 하는 것을 보면 그런 것이 전혀 없다 이 말이에요.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이 잘 알잖아요. 그럼 지역에 사는 사람 개개인은 못 물어보지만 면장이나 마을이장이나 군의원은 그 지역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어요. 죽천1리, 2리의 농경지도 가보면 수로가 옛날에 한 것인데 주민이 몇 차례 얘기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굳이 의견 무시하고 해가지고 비가 보면 빵구가 나는 거예요, 비만 오면.
하천도 오늘 아침에 가봤습니다만 차동천에 내려오는 물이 있어요. 물이 길 내놓은 곳이 있는데 그런데도 돌망태를 안 해 줘가지고 만약에 거기가 팽긴다고 하면 죽천1리 쪽으로 농경지는 물론이고 큰 피해가 날 수 있는 요지가 있습니다.
제가 드린 말씀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신양 주민을 대표해서 나온 사람이에요. 그런데 22억을 하는데 한 가지도 제 의견이 수렴이 안 됐어요. 또 물어본 사람도 없고, 얘기된 것도 없고.
제가 볼 때 오늘도 가봤습니다만 위험지구가 많아요. 안 해도 될데도 했고, 정말로 할 데는 안 됐다 이거요.
내가 시왕도 가봤습니다만 가보니까 낙차공을 했는데 날기둥을 안 했어요. 사람들이 그러는 거예요. 요새 이렇게 공사하는 곳이 어디가 있느냐, 낙차공을 하고 옆에는 안 했어요.
옆에가 파여 가지고 비가 한 시간 더 왔다면 농경지는 물론이고 많은 피해를 낼 수 있었어요.
이것은 주민들 의견수렴, 자치행정 어쩌구 어쩌구 하는데 실제로 하는 것을 보면 그런 것이 전혀 없다 이 말이에요.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이 잘 알잖아요. 그럼 지역에 사는 사람 개개인은 못 물어보지만 면장이나 마을이장이나 군의원은 그 지역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어요. 죽천1리, 2리의 농경지도 가보면 수로가 옛날에 한 것인데 주민이 몇 차례 얘기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굳이 의견 무시하고 해가지고 비가 보면 빵구가 나는 거예요, 비만 오면.
하천도 오늘 아침에 가봤습니다만 차동천에 내려오는 물이 있어요. 물이 길 내놓은 곳이 있는데 그런데도 돌망태를 안 해 줘가지고 만약에 거기가 팽긴다고 하면 죽천1리 쪽으로 농경지는 물론이고 큰 피해가 날 수 있는 요지가 있습니다.
제가 드린 말씀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아까 기 말씀드렸습니다만 재해위험지구라고 해서 농수로의 준설은 저희들이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못대고 있고,
○건설과장 강희종 아니 글쎄, 그런데요 저희들이 주로 하천 개수 또는 보호 측면에서 재해위험지구 공사를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다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고 해 줘야 할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22억 가지고서는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은 전혀 안 들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사업선정을 할 때 저희들이 그냥 나름대로 한 것이 아니고 읍·면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듣고 사전 협의를 했습니다.
했는데 어떻게 의원님까지 얘기 안 된 것 같은데 저희들이 해당 읍·면장하고 현장을 다 돌아보고 한 건데요, 차동지구는 차동천하고 만사천, 신양천을 중심으로 설계공을 했는데 그 이외의 소하천이나 이런데는 손을 못 댔었어요. 22억 가지고 손을 댈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박의원님,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 번 현장조사를 해 보고 또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해를 하고 해 줘야 할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22억 가지고서는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은 전혀 안 들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사업선정을 할 때 저희들이 그냥 나름대로 한 것이 아니고 읍·면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듣고 사전 협의를 했습니다.
했는데 어떻게 의원님까지 얘기 안 된 것 같은데 저희들이 해당 읍·면장하고 현장을 다 돌아보고 한 건데요, 차동지구는 차동천하고 만사천, 신양천을 중심으로 설계공을 했는데 그 이외의 소하천이나 이런데는 손을 못 댔었어요. 22억 가지고 손을 댈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박의원님,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 번 현장조사를 해 보고 또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신양천요?
○건설과장 강희종 1차분은 끝났고, 신양천은 끝냈죠.
○건설과장 강희종 끝나고 2차분이 만사천쪽으로 남아 있죠.
○건설과장 강희종 1차분만. 2차분은 남아 있죠.
○건설과장 강희종 예, 준공처리를 하고 있는,
○박병만 의원 제가 드리는 말은 잘못했다고 나무라는 얘기가 아니고 주민들의 원성이 많아요.
사실 만사천은 들어간 지역 아닙니다, 올해는. 다 신양지역이니까 제가 한 것에 대해선 얘기 않겠어요.
그러나 우선 순위라는 것이 있잖아요. 우선 순위가 뭐냐?
같은 돈을 가지고 위험한 데부터 해야 된다 그것이 우선 순위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이 안 됐다 이 말이에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오후에도 축천 가다 하천을 보세요, 얼마나 위험한가. 차동천도 이런 지르는데 가도 아직 안 되어 있다고요.
그리고 재활용센터 그쪽에 가면 승강장 있잖아요. 승강장이 신양면 무봉리입니다.
그런데 대흥면 무봉리로 되어 있어요.
내가 건설과에 이름 확인을 안 했는데 전화를 했거든요. 그런데 한지가 한 달이 넘었는데 그냥 있어요.
사실 만사천은 들어간 지역 아닙니다, 올해는. 다 신양지역이니까 제가 한 것에 대해선 얘기 않겠어요.
그러나 우선 순위라는 것이 있잖아요. 우선 순위가 뭐냐?
같은 돈을 가지고 위험한 데부터 해야 된다 그것이 우선 순위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이 안 됐다 이 말이에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오후에도 축천 가다 하천을 보세요, 얼마나 위험한가. 차동천도 이런 지르는데 가도 아직 안 되어 있다고요.
그리고 재활용센터 그쪽에 가면 승강장 있잖아요. 승강장이 신양면 무봉리입니다.
그런데 대흥면 무봉리로 되어 있어요.
내가 건설과에 이름 확인을 안 했는데 전화를 했거든요. 그런데 한지가 한 달이 넘었는데 그냥 있어요.
○건설과장 강희종 한 번 확인해서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박병만 의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제가 확인해 본 바에는 오늘 아침에도 신양 갔더니 주민들이 모여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요새 사업을 하는데 낙차공을 하고서 옆의 날개를 안 해 놓으니까 한 번 가보세요, 얼마나 위험한가.
앞으로는 사업을 할때 말로만 주민 의견 수렴이 아니라 주민 대표성이 있잖아요.
마을에 가면 반장이 있고, 이장이 있고, 새마을지도자가 있고, 면에 보면 면장이 있고, 또 군의원도 주민 대표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말하면 그것을 반영해 가지고 어느 정도 위험하면 해 줘야지 우선 순위가 있어야지 이런 식으로 해서야 주민 대표를 뭐하러 뽑아요?
어제 제가 여래미지역 사업하는데 토목계장이 설명을 하더라고요. 내가 3년동안 의원하면서 처음 들었습니다. 4미터로 할 것을 3.5미터로 해서 완전히 해 주고, 교차로 해 달라 그것이 주민의견이었어요. 반영했어요. 이런 식으로 되어야지, 그렇지 않아요?
그것이 바로 주민의견 수렴이고, 어제도 반영했습니다만 내 의견을 반영한 것이 아니예요. 의원이 기술적으로 알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계속 전화가 오잖아요. 그것을 가지고 있다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술자 입장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 누가 말할 때 이것이 주민의견이라고 생각하셔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앞으로는 사업을 할때 말로만 주민 의견 수렴이 아니라 주민 대표성이 있잖아요.
마을에 가면 반장이 있고, 이장이 있고, 새마을지도자가 있고, 면에 보면 면장이 있고, 또 군의원도 주민 대표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말하면 그것을 반영해 가지고 어느 정도 위험하면 해 줘야지 우선 순위가 있어야지 이런 식으로 해서야 주민 대표를 뭐하러 뽑아요?
어제 제가 여래미지역 사업하는데 토목계장이 설명을 하더라고요. 내가 3년동안 의원하면서 처음 들었습니다. 4미터로 할 것을 3.5미터로 해서 완전히 해 주고, 교차로 해 달라 그것이 주민의견이었어요. 반영했어요. 이런 식으로 되어야지, 그렇지 않아요?
그것이 바로 주민의견 수렴이고, 어제도 반영했습니다만 내 의견을 반영한 것이 아니예요. 의원이 기술적으로 알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계속 전화가 오잖아요. 그것을 가지고 있다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술자 입장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 누가 말할 때 이것이 주민의견이라고 생각하셔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박상문 의원 박상문 의원입니다.
지금 박병만 의원님이 말씀하신 내용하고 거의 상통이 되는데요, 우리가 한해가 심할 때는 한해 상습지구가 또 있지 않습니까?
또 비가 많이 오다보면 수해 상습지구가 각 지역별로 있게 마련인데 군에서는 집계는 갖고 있죠?
지금 박병만 의원님이 말씀하신 내용하고 거의 상통이 되는데요, 우리가 한해가 심할 때는 한해 상습지구가 또 있지 않습니까?
또 비가 많이 오다보면 수해 상습지구가 각 지역별로 있게 마련인데 군에서는 집계는 갖고 있죠?
○건설과장 강희종 예, 갖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예,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박상문 의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몇 년전 요즘에는 경지정리를 한다든지 큰 공사를 하다보면 현지 주민들하고 사전설명회를 해가지고 설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민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어서 지역실정에 맞는 공사로 이어진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는데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그것이 없었어요.
경지정리를 한다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군에서 설계해서 입찰해서 업주가 와서 설계도면에 따라서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이 지역실정에 맞지 않는 교량을 만든다든지 암거를 묻는다고 할 때 반발이 굉장히 많았던 지구가 광시면에서도 운산, 노전, 광시리 지구입니다.
아마 지금 현재 뒤에 계신 직원들 중에서도 그 당시에 경지정리지구에 가담했던 직원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집단민원이 있는데도 절대 괜찮다. 그 당시에 큰 홍수가 왔었어요. 이런 홍수가 또 어디 있느냐. 그것은 백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데 그 당시에 오과장님이 그렇게 설명을 했어요.
군정질문때 제가 얘기를 하니까 걱정이 없다고 하더니 요 최근에 와서는 180미리, 지난번에 광시가 180미리 왔어요.
180미리 왔을 때에도 완전히 교량에 물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좁게 만들어서 이 일대가 아수라장이 됐었는데 이제는 설명을 안 드릴께요.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 당시에 주민들이 집단 반발을 하다보니까 한 곳만 다시 뚫었어요.
여기는 문제가 있을 것 같다 해서 뜯어서 하나만 고쳤는데 그 논만 물이 통과가 됩니다. 아래 위로는 막혀요. 막히다 보니까 토사니 뭐니 침화가 되어서 하천까지도 완전히 이게 블로커 열층을 쌓아서 만든 그런 깊이의 하천인데 지금 현재 세 층, 네 층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니까 그런 피해가 최근에 해마다 이어져 나오기 때문에 면에서도 매년 군청에다가 보고를 하고, 군청에서도 나와서 확인 했나 안 했나 그것은 모르겠어요. 지난 번에도 면 직원들이 직접 나와서 거기와서 대기하고 있었고.
그런 실태인데 상습 피해지구를 군에서 제대로 한 번씩 확인해서 피해상황에 대한 앞으로 몇 미리 정도만 오면 못쓰는 암거가 됐든지 교량이 됐든지 그런 것을 사전에 답사하셔서 주민들한테 원성을 듣지 않는 그런 방향으로 연차적으로 순위에 따라서 대책을 강구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한 번 직원들이 나가서 면 실무자들하고 답사를 해 보시면 제가 어떤 의미에서 말씀드리는지 이해 가실 겁니다.
또 한 가지는 김동숙 의원님이 말씀하신 지장목 제거는 군비가 없다 보니까 3,000만원 가지고 30곳 이상 사업장을 선택해서 100여만원씩 나누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주민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어서 지역실정에 맞는 공사로 이어진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는데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그것이 없었어요.
경지정리를 한다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군에서 설계해서 입찰해서 업주가 와서 설계도면에 따라서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이 지역실정에 맞지 않는 교량을 만든다든지 암거를 묻는다고 할 때 반발이 굉장히 많았던 지구가 광시면에서도 운산, 노전, 광시리 지구입니다.
아마 지금 현재 뒤에 계신 직원들 중에서도 그 당시에 경지정리지구에 가담했던 직원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집단민원이 있는데도 절대 괜찮다. 그 당시에 큰 홍수가 왔었어요. 이런 홍수가 또 어디 있느냐. 그것은 백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데 그 당시에 오과장님이 그렇게 설명을 했어요.
군정질문때 제가 얘기를 하니까 걱정이 없다고 하더니 요 최근에 와서는 180미리, 지난번에 광시가 180미리 왔어요.
180미리 왔을 때에도 완전히 교량에 물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좁게 만들어서 이 일대가 아수라장이 됐었는데 이제는 설명을 안 드릴께요.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 당시에 주민들이 집단 반발을 하다보니까 한 곳만 다시 뚫었어요.
여기는 문제가 있을 것 같다 해서 뜯어서 하나만 고쳤는데 그 논만 물이 통과가 됩니다. 아래 위로는 막혀요. 막히다 보니까 토사니 뭐니 침화가 되어서 하천까지도 완전히 이게 블로커 열층을 쌓아서 만든 그런 깊이의 하천인데 지금 현재 세 층, 네 층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니까 그런 피해가 최근에 해마다 이어져 나오기 때문에 면에서도 매년 군청에다가 보고를 하고, 군청에서도 나와서 확인 했나 안 했나 그것은 모르겠어요. 지난 번에도 면 직원들이 직접 나와서 거기와서 대기하고 있었고.
그런 실태인데 상습 피해지구를 군에서 제대로 한 번씩 확인해서 피해상황에 대한 앞으로 몇 미리 정도만 오면 못쓰는 암거가 됐든지 교량이 됐든지 그런 것을 사전에 답사하셔서 주민들한테 원성을 듣지 않는 그런 방향으로 연차적으로 순위에 따라서 대책을 강구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한 번 직원들이 나가서 면 실무자들하고 답사를 해 보시면 제가 어떤 의미에서 말씀드리는지 이해 가실 겁니다.
또 한 가지는 김동숙 의원님이 말씀하신 지장목 제거는 군비가 없다 보니까 3,000만원 가지고 30곳 이상 사업장을 선택해서 100여만원씩 나누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건설과장 강희종 예, 그렇습니다.
○박상문 의원 그거 하나마나예요.
광시 큰 냇갈 긴데다가 돈 100만원 줬다고 해서 지난번에 그것을 한다고 남들이 한 사람을 놀리고 있더라고요, 어느 농약방에 갔더니.
이게 무슨 얘기냐니까 100만원 벌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아마 100만원의 하청을 받아서 그 나무를 벤다고 들어간 모양인데, 그 넓은 폭의 큰 길이의 지장목이 많은데 들어가다가 기계톱 갖고 다니면서 드문드문 다니면서 몇 개 잘라내고서 끝나고 돈 100만원 타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기왕에 군에서 충분한 재원이 없기 때문에 많이 할 수는 없는데, 그 예산 가지고서라도 1년에 한두 가운데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뭔가 제대로 포크레인으로 파서 빼 내고, 남은 것은 그 위에 베고서 무슨 약재처리를 해서라도 뿌리까지 죽여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지 매년 나누어 먹기 식으로 읍·면에 조금씩 줘가지고 개갈이 안 나요.
주민들이 또 욕하잖아요. 그런 것을 한 번 건의드리고 싶습니다.
광시 큰 냇갈 긴데다가 돈 100만원 줬다고 해서 지난번에 그것을 한다고 남들이 한 사람을 놀리고 있더라고요, 어느 농약방에 갔더니.
이게 무슨 얘기냐니까 100만원 벌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아마 100만원의 하청을 받아서 그 나무를 벤다고 들어간 모양인데, 그 넓은 폭의 큰 길이의 지장목이 많은데 들어가다가 기계톱 갖고 다니면서 드문드문 다니면서 몇 개 잘라내고서 끝나고 돈 100만원 타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기왕에 군에서 충분한 재원이 없기 때문에 많이 할 수는 없는데, 그 예산 가지고서라도 1년에 한두 가운데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뭔가 제대로 포크레인으로 파서 빼 내고, 남은 것은 그 위에 베고서 무슨 약재처리를 해서라도 뿌리까지 죽여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지 매년 나누어 먹기 식으로 읍·면에 조금씩 줘가지고 개갈이 안 나요.
주민들이 또 욕하잖아요. 그런 것을 한 번 건의드리고 싶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검토를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위치를 지금 제가 잘 ‥‥.
○건설과장 강희종 죄송합니다. 위치가 워낙 많아가지고 기억을 못해 죄송합니다.
○이주원 의원 제가 묻는 요지는 애당초에 우리가 사업비를 책정하는데 있어서 국비가 70%, 도비가 10%, 군비가 20%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보면 국비가 52%로 줄었고, 도비가 7%로 줄었고, 군비가 20%에서 41%로 늘었단 말이에요.
그 원인이 어디 있는지 제가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그랬는데 지금 보면 국비가 52%로 줄었고, 도비가 7%로 줄었고, 군비가 20%에서 41%로 늘었단 말이에요.
그 원인이 어디 있는지 제가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저희들이 재원 관계는 주로 도에서 많이 정해 주는데 수시 부담율이 변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재정 관계 또는 도비 관계로 해서 변하고 있거든요. 어느 것이 원인이라고 말씀드리지 못하고요, 부담율이 수시 변하기 때문에 형편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가의 재정 관계 또는 도비 관계로 해서 변하고 있거든요. 어느 것이 원인이라고 말씀드리지 못하고요, 부담율이 수시 변하기 때문에 형편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주원 의원 이해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의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지곡지구를 하고 있어요.
제가 다른 것을 묻는 것이 아니라 이 지곡이라고 지곡지구가 본 의원이 알기로는 땅지 자로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종이지 자로 표기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3페이지의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지곡지구를 하고 있어요.
제가 다른 것을 묻는 것이 아니라 이 지곡이라고 지곡지구가 본 의원이 알기로는 땅지 자로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종이지 자로 표기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제가 그렇지 않아도 우리 담당도 계십니다만 어째 종이지 자냐, 땅지 자가 아니냐, 확인해 보니까 지도를 보거나 전부 다 이것으로 되어 있어요.
○건설과장 강희종 예, 해당 면에도 확인해 보니까 이렇게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썼거든요. 확인했던 사항입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아까 보고말씀 드렸습니다만 상반기에 감정평가 해서 끝난 곳도 있고, 일부 주민들이 선형요구를 해서 검토 중인 것도 있고 이렇게 있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안 된 지역도 있습니다. 다 됐다고 보고말씀 드린 것이 아니고요, 일부 안 된 지역도 있습니다. 저희들도 아주 난감합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간양리 같은데 3월말에 기공품의를 해가지고 발주했는데 노선변경 요구도 있어요. 그래서 변경해서 발주했는데 일부 주민이 또 기공승낙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고.
그러니까 저희들이 항상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건설사업하면서 편입토지 기공승낙 관계는 (청취불능), 지금 일부가 반대를 하고 있거든요.
승인을 반대하고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밤낮 가리지 않고 현장나가서 승낙서는 받아내겠습니다.
총 31필지 중에서 18필지가 기공승낙 했고, 미 승낙이 13필지거든요. 그러니까 한 65% 정도밖에 승낙을 못 받았어요. 못 받았는데 이런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항상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건설사업하면서 편입토지 기공승낙 관계는 (청취불능), 지금 일부가 반대를 하고 있거든요.
승인을 반대하고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밤낮 가리지 않고 현장나가서 승낙서는 받아내겠습니다.
총 31필지 중에서 18필지가 기공승낙 했고, 미 승낙이 13필지거든요. 그러니까 한 65% 정도밖에 승낙을 못 받았어요. 못 받았는데 이런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예, 노력하겠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총 75미터에서 중에서 45미터는 완전히 해 보고, 35미터는 보조기층만 해가지고 시험을 하겠다 그런 얘기죠.
그래서 그 후에 양호하면 확대시키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후에 양호하면 확대시키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보조기층요?
○건설과장 강희종 그렇죠, 저희들이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폐콘크리트로 부셔서 사용하겠다 그런 얘기죠.
○건설과장 강희종 벽돌은 아닙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순수하게 콘크리트입니다. 모래, 자갈, 시멘트 들어간 콘크리트만이죠. 벽돌은 아니예요. 강도가 나오지 않죠. 그래서 건축폐기물은 사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김석기 의원 지금 현재 두 가운데 사업장이 가보면 실질적으로 블로커나 벽돌이나 전체적으로 해서 합해 가지고 빻아서 갖다 넣는단 말이에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고 저기하고 틀리네요.
여기 보면 폐벽돌, 폐콘크리트, 폐기물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먼저 질의했을 때 답변이 왔는데 과장님은,
여기 보면 폐벽돌, 폐콘크리트, 폐기물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먼저 질의했을 때 답변이 왔는데 과장님은,
○건설과장 강희종 아니예요. 그것은 폐기물이나 그것을 넣으면 문제가 생기겠죠.
강도가 안 나옵니다.
강도가 안 나옵니다.
○건설과장 강희종 그러니까 폐기물 업체하고 할 때 직원을 상주시켜서 그것만 따로 빼가지고 부셔서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의장 김영현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회의는 이전으로 마치고, 오후 1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시면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회의는 이전으로 마치고, 오후 1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3시00분 계속개의)
○도시과장 이찬용 도시과장 이찬용입니다.
도시과 소관 2001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과 소관 2001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과 소관 2001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과 소관 2001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실시설계 용역은 안 들어 갔습니다. 개발계획 승인만 된 상태입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도시과장 이찬용 앞으로는 10억 이상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재정투융자 심의가 완료된 후에 사업을 추진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97년도에 재정투융자 심사를 받았는데 기간이 지나서 이 사업은 행자부까지 재정투융자 심의를 받은 뒤에 예산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절차를 밟고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97년도에 재정투융자 심사를 받았는데 기간이 지나서 이 사업은 행자부까지 재정투융자 심의를 받은 뒤에 예산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절차를 밟고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투융자사업 심사가 끝나야지,
○도시과장 이찬용 1년에 두 번 있거든요, 상반기하고 하반기.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9월달에 재정투융자 승인신청을 행자부에 할 계획입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앞으로는 10억 이상되는 사업에 대해서 재정투융자 심의를 거쳐야 예산을 확보하겠금 되어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앞으로는 그런 절차를 밟고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석기 의원 주민들은 이것이 올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꾸 이렇게 시기가 늦어지니까 여러 가지 불평불만이 많거든요.
이것을 조속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리고 산업과학대학 진입로는 진전이 없는 것 같아요?
이것을 조속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리고 산업과학대학 진입로는 진전이 없는 것 같아요?
○도시과장 이찬용 현재 토공사업을 추진했습니다만 토공사업을 하고 하는데 포장사업을 품의해 가지고 발주할 계획입니다.
연내는 완료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내는 완료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산업과학대학 이전이 내년 3월 개교 목표로 하기 때문에 그것을 맞춰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소요에 따라서 하는데 저희가 지금 현재는 도시계획심의 안건이 되어야 위원회를 소집합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지금 타당성 조사용역은 줬고요, 그 이외의 일부 도시계획 변경이 수반되기 때문에 금년내에 위원회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1억이 확보되는 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지금 군데군데 차량이 비킬 수 있는 시설을 할 계획입니다. 전체 다 확장은 않고.
○김석기 의원 다만 2차선이라도 확보를 해야지 대기차선으로 한다는 것은 진입로는 12미터로 해 놓고 진입로가 여기에서부터 향천사 다리놓은 데까지는 12미터로 해 놓고, 그 다음에 거기에서부터는 폭이 좁아져 가지고 교체가 잘 안 되는데 교차하기 위해서 거기에다가 대기차선만 해 놓고 거기는 더 손을 안 댄다는 거예요?
○도시과장 이찬용 그러니까 그 12미터 도로는 구 도서관에서 향천천까지는 12미터로 되어 있거든요.
그 도로가 결과적으로는 검문소까지 오게 되어 있습니다. 12미터로 해 가지고. 그리고 향천사,
그 도로가 결과적으로는 검문소까지 오게 되어 있습니다. 12미터로 해 가지고. 그리고 향천사,
○도시과장 이찬용 장래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계획상 도시가로망이 그렇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도시계획상 그렇기 때문에 향천사 가는 진입로를 12미터로는 안 되어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북부도로는 하나의 우회도로 성격을 띤 도로이고, 지금 저희가 개설하는 도로는 주변시가지를 활용하기 위한 가로망입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그럴 계획입니다.
○김석기 의원 그것은 좀, 거기에 가구 수가 많거든요. 시골도 2차선은 다해 주는데 시골 농로나 이런 것도 어느 정도 차가 비킬 수 있게 2차선으로 다해 주는데 그래도 큰 절이 있고, 또 가구수가 많는데 거기를 그냥 대기차선으로 하고 만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들고, 이왕에 외곽도로인데 12미터씩 해서 검문소에서부터 이쪽 구 교육청으로 나오게 만든다는 것은 전에 북부도로가 없을 적에나 그렇게 해서 군청이나 초등학교 복잡한 데를 해소시키려고 한 것인데, 지금은 계획을 변동시켜도 되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12미터까지는 필요없이,
12미터까지는 필요없이,
○도시과장 이찬용 지금은 기존 소방도로 성격을 띤 것은 6미터나 8미터 하면 주택가 주변에 차 한 대 주차하면 다른 차들이 교행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중간 중간 6미터 내지 8미터 가로망이 있는데 외곽도로는 지금 12미터 폭하면 한 대를 주차해 놔도 양쪽에 교행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가로망 외곽은 보통 12미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 중간 6미터 내지 8미터 가로망이 있는데 외곽도로는 지금 12미터 폭하면 한 대를 주차해 놔도 양쪽에 교행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가로망 외곽은 보통 12미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검토하겠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김석기 의원 그런데 정상적으로 관을 묻고서 보조기층제라든지 기층제를 정상적으로 넣고서 묻어야 되는데 제대로 그렇게 안 되는 것 같아요. 확실하게 검사를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도시과장 이찬용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도시과장 이찬용 그것은 별도 중간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그것은 먼저 공보실에서 추진을 일부 했었는데 일반음식점들이 시간외영업이라든지 이런 것이 다 해제가 됐기 때문에 크게 필요성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그러니까 영업시간이라든지 그런데에 따른 특구 지정을 하면 득실이 있지, 건물 짓는데 건폐율이라든지 그런 것은 지장이 없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그것은 안 됩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저희는 관광지 조성계획이 있어 가지고 조성계획 범위내에서 건축을 하기 때문에 관광특구 지정한다고 해서 다른 혜택은 없고, 영업시간이라든지 그런게 규제가 완화됐기 때문에 특이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국상 의원 권국상 의원입니다.
조금 전에도 김석기 의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충남농업테크노파크 상수도관 관로사업에 대해서 절단부분만 포장하는 겁니까, 전 구간을 덧씌우기하는 겁니까?
조금 전에도 김석기 의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충남농업테크노파크 상수도관 관로사업에 대해서 절단부분만 포장하는 겁니까, 전 구간을 덧씌우기하는 겁니까?
○도시과장 이찬용 지금 절단구간만 포장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봄에 건설과에서 덧씌우기 한 구간이 있는데, 제외한 구간은 있어요. 그 구간은 별도 추진하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권국상 의원 절단구간만 하면 그것이 4월부터 공사를 착공해서 도로부분도 절단했기 때문에 그것이 흙으로 메꿔놨기 때문에 푹들어 갔단 말이에요.
야간같은 경우 큰 차하고 조그만한 차하고 교차할 때는 사고위험이 상당히 많습니다.
구간 구간 8.3킬로 한 번에 다하려고 하지 말고 몇 킬로라도 완전 절단구간을 포장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야간같은 경우 큰 차하고 조그만한 차하고 교차할 때는 사고위험이 상당히 많습니다.
구간 구간 8.3킬로 한 번에 다하려고 하지 말고 몇 킬로라도 완전 절단구간을 포장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조속히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아뇨.
○도시과장 이찬용 예, 당초에는 저희가 2003년,
○도시과장 이찬용 그러니까 저희가,
○도시과장 이찬용 5년마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도시과장 이찬용 올해는 타당성조사를 하고, 거기에 따른 지금 현재 시가지 내에서 대두되고 있는 것이 예산상설시장 입구에서부터 산업과학대학 진입로까지 하고, 그런 부분이 저쪽 중앙로 아리랑 고개부분에서 등기소앞 그런 부분이 조금 확대 할 필요성이 예상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단위 도시계획 변경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그러니까 타당성조사라는 것은 지금 저희가 장기 미집행 시설로서 현재 6미터에서부터 35미터까지 도로가로망이 있거든요.
그것에 대한 존치 여부라든지 우선 순위라든지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장기 미집행 시설에 대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하는 것이고, 필요한 것은 그것과 병행해 추진하되 예산에서 시급하게 착공 대두되는 것이 산업대학이 대회리로 이전되면 현재 상설시장 옆에가 폭이 좁거든요. 그런 지역이라든지 지금 아리랑고개에서 등기소, 산업대학이 나가면 순환도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도로폭이 좁기 때문에 단위 도시계획 변경으로 해서 저희가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것에 대한 존치 여부라든지 우선 순위라든지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장기 미집행 시설에 대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하는 것이고, 필요한 것은 그것과 병행해 추진하되 예산에서 시급하게 착공 대두되는 것이 산업대학이 대회리로 이전되면 현재 상설시장 옆에가 폭이 좁거든요. 그런 지역이라든지 지금 아리랑고개에서 등기소, 산업대학이 나가면 순환도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도로폭이 좁기 때문에 단위 도시계획 변경으로 해서 저희가 추진하고자 합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금년에 전체적인 도시계획 재정비는 없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타당성조사는 하죠.
○도시과장 이찬용 예, 도로에 대해서는 전부 합니다.
○이주원 의원 이주원 의원입니다.
우선 관양산 택지개발에 관해서 김석기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사전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김석기 의원님께서는 사업을 촉구하도록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잘못 곡해하게 되면 반론을 제기하는 것으로 그렇게도 생각될 수가 있는데 그것은 아니고 참고하라는 뜻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중앙 재정투융자 심의에 있어서 행자부에서 실수요자를 선정해서 심사를 하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뜻은 어떤 의미로 해석이 되는 거예요?
우선 관양산 택지개발에 관해서 김석기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사전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김석기 의원님께서는 사업을 촉구하도록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잘못 곡해하게 되면 반론을 제기하는 것으로 그렇게도 생각될 수가 있는데 그것은 아니고 참고하라는 뜻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중앙 재정투융자 심의에 있어서 행자부에서 실수요자를 선정해서 심사를 하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뜻은 어떤 의미로 해석이 되는 거예요?
○도시과장 이찬용 그러니까 수요를 예측해서 더 확실한 방향으로 추진하라 그런 뜻입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그러니까 이 승인을 받고 나서 사업을 시행해야,
○이주원 의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보게 되면 지역개발사업에 있어서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와 예산∼덕산간 국도45호선 확포장 공사에다가 토사를 반출하는 것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메꾼다고 했는데 지금 국도45호선 사업자가 봉산면 시동리에다가 토취장을 샀다고 해요. 거기를 메꾸기 위해서.
그 말씀 들으셨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렇게 해서 메꾼다고 했는데 지금 국도45호선 사업자가 봉산면 시동리에다가 토취장을 샀다고 해요. 거기를 메꾸기 위해서.
그 말씀 들으셨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도시과장 이찬용 저희는 샀다고는 못 들었고요, 토취장 선정을 하는 것은 알았습니다. 왜냐 하면 덕산지역이 예산지역에서 가기 멀기 때문에.
저희는 예를 들어서 국도45호선 확포장 사업에 드는 토사가 주로 대성토 구간인 신례원에서 오가까지가 대성토 구간이거든요.
왜냐 하면 거기는 저지대이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군과 협의됐던 것이고, 대전∼당진간 고속도로도 텐타게이트 밑에서부터 고덕까지가 성토구간이기 때문에 저희와 협의됐던 사항입니다.
저희는 예를 들어서 국도45호선 확포장 사업에 드는 토사가 주로 대성토 구간인 신례원에서 오가까지가 대성토 구간이거든요.
왜냐 하면 거기는 저지대이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군과 협의됐던 것이고, 대전∼당진간 고속도로도 텐타게이트 밑에서부터 고덕까지가 성토구간이기 때문에 저희와 협의됐던 사항입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이주원 의원 그래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몇 가지 문제점이 있을 거예요.
왜 그런고 하니 우선 시가지를 관통하기 때문에 교통장애가 가장 문제가 될 겁니다.
지금도 보게 되면 천변도로해 가지고 1차로는 전부 주차장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틀림없이 예산읍민들이 소음공해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겁니다.
그 대책을 세워야 되고, 다음은 비산먼지 대책도 세워야 될 거예요. 어떠한 차광막을 해서 그것을 차단시켜 줘야 된다든지, 또 사업장들이 볼적에 도심을 통과하기 때문에 사고위험이 항상 있다. 그러니까 그러한 대책도 군에서 사전에 어떠한 대책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사업을 집행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여러분들이 사전에 파악해서 대비를 해야 될 겁니다.
왜 그런고 하니 우선 시가지를 관통하기 때문에 교통장애가 가장 문제가 될 겁니다.
지금도 보게 되면 천변도로해 가지고 1차로는 전부 주차장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틀림없이 예산읍민들이 소음공해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겁니다.
그 대책을 세워야 되고, 다음은 비산먼지 대책도 세워야 될 거예요. 어떠한 차광막을 해서 그것을 차단시켜 줘야 된다든지, 또 사업장들이 볼적에 도심을 통과하기 때문에 사고위험이 항상 있다. 그러니까 그러한 대책도 군에서 사전에 어떠한 대책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사업을 집행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여러분들이 사전에 파악해서 대비를 해야 될 겁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알겠습니다.
○김승기 의원 김승기 의원입니다.
18페이지 가로등 수선이라고 했는데, 여기 보면 주민생활 편익증진 및 야간 범죄 예방이렇게 나왔습니다.
삽교읍이나 덕산면은 군에서 수선하고 하죠?
18페이지 가로등 수선이라고 했는데, 여기 보면 주민생활 편익증진 및 야간 범죄 예방이렇게 나왔습니다.
삽교읍이나 덕산면은 군에서 수선하고 하죠?
○도시과장 이찬용 예.
○김승기 의원 그런데 삽교 시가지를 보면 가로등 수선도 해야겠지만 너무 어둡습니다.
가로등이 좀 더 보강해서 해야 할 것 같은데 저녁에 한 번 점검을 하시고 참고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가로등이 좀 더 보강해서 해야 할 것 같은데 저녁에 한 번 점검을 하시고 참고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알았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일부 토사층도 있고, 암층도 있고, 분석이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도시과장 이찬용 그것까지 감안된 사항입니다.
예를 들어서 대지화가 되면 대지와 기반시설에 따른 상하수도 관로라든지 전부 지하 매설물이 동결심도 1미터정도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 것까지 감안된 사업이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지화가 되면 대지와 기반시설에 따른 상하수도 관로라든지 전부 지하 매설물이 동결심도 1미터정도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 것까지 감안된 사업이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그런 것을 감안해서 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그것은 국도 45호선으로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저희가 보상만 위탁받아서 주고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연계 계획은 지금 저희가 국도이기 때문에 관리청에 건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한두 의원 바로 바로 연계해서 되어야지 가운데 부분만 연계성이 없으면 병목현상이 일어나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조속히 시일내에 연계성있게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생활용수사업은 건설과에서 하는데 생활용수사업을 준공하고 그것이 다시 도시과로 넘어오나요?
조속히 시일내에 연계성있게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생활용수사업은 건설과에서 하는데 생활용수사업을 준공하고 그것이 다시 도시과로 넘어오나요?
○도시과장 이찬용 인수인계 절차를 밟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아직 생활용수가 저희한테 인수는 안 됐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도시과장 이찬용 해당 부서에서 가지고 있는 시·군도 있고, 또 생활용수사업 한 뒤에 소관 부서로 이관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저희군은 이관 안 되어가지고 이관할 수 있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군은 이관 안 되어가지고 이관할 수 있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과장 이찬용 예, 이것은 저희가 검토하겠습니다.
○의장 김영현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4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