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예산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예산군의회사무과
1997년 10월 25일(토) 오전 11시 개식
제59회예산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계장 박시영)
(11시00분 개식)
○의사계장 박시영 지금부터 제59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순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일동묵념)
바로 !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순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니다.
○의장 박순환 개 회 사
존경하는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지난 제58회 임시회가 폐회한지 1주일여만에 제59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였습니다.
오늘 이렇게 밝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하며, 또한 지난 임시회 중에는 벼베기등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시고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농촌에서는 막바지 가을걷이와 과일 수확으로 풍요의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일하는 군민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보람을 줄 수 있는 자세와 노력이 있어야만 하겠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번 회의가 어느 덧 금년도에 갖는 임시회로서는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다시한번 실감케 하는 자리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우리는 정치, 경제, 사회등 우리 사회 전반이 커다란 어려움으로 직면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는 경제를 되살리고 사회 안정을 이루는데 온 국민의 뜻을 모아 나가는 시대적 지혜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도 합니다.
이제부터 우리 모두는 의지를 새롭게 하여 스스로가 법과 질서를 지키고, 책임을 다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거듭 태어나야만 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도 지역의 지도자로써 우리 사회를 밝고 건강한 곳으로 인도하고, 이끌어가는 사회적 책임이 있다 하겠습니다.
우리 현실에 비춰진 여러 가지 사회문제에 접근하여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성숙한 모습을 군민에게 보여 주셔야만 합니다.
의회의 정도를 걸으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사회안정을 도모해 나가는데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만 합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사회 불안심리를 안정시키면서 주민의 복지증진과 미래지향적인 지역발전 방향을 모색하는등 참다운 지방시대를 열어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우리 의원 모두가 활짝 열린 민의의 전당에서 더 많은 고뇌를 하고, 열띤 정책토론을 펼칠 때 군민의 삶은 보다 윤택해 질 것이며, 군민은 의회를 신뢰하고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지방자치가 척박한 토양위에서 튼튼하게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의원 여러분들께서 얼마나 많이 땀을 흘리고 노력해 왔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잠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지난 임시회를 통해서 우리 의회가 크게 발전해 왔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의원 여러분들의 열띤 정책토론 속에서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자세는 우리 의회가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써 군민에게 한 단계 발전된 모습으로 투영되었으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도 배전의 열의와 정성으로 우리 의회의 존재 의미를 군민의 마음속에 각인시키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오늘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는 정기회를 앞두고 열린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하여 민생에 관련된 안건들을 처리하게 되겠습니다만 아무쪼록 이번 회기가 정기회를 알차게 준비하는 유용한 회기로 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관심과 협조가 있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권오창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지난 제58회 임시회가 폐회한지 1주일여만에 제59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였습니다.
오늘 이렇게 밝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하며, 또한 지난 임시회 중에는 벼베기등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시고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농촌에서는 막바지 가을걷이와 과일 수확으로 풍요의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일하는 군민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보람을 줄 수 있는 자세와 노력이 있어야만 하겠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번 회의가 어느 덧 금년도에 갖는 임시회로서는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다시한번 실감케 하는 자리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우리는 정치, 경제, 사회등 우리 사회 전반이 커다란 어려움으로 직면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는 경제를 되살리고 사회 안정을 이루는데 온 국민의 뜻을 모아 나가는 시대적 지혜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도 합니다.
이제부터 우리 모두는 의지를 새롭게 하여 스스로가 법과 질서를 지키고, 책임을 다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거듭 태어나야만 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도 지역의 지도자로써 우리 사회를 밝고 건강한 곳으로 인도하고, 이끌어가는 사회적 책임이 있다 하겠습니다.
우리 현실에 비춰진 여러 가지 사회문제에 접근하여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성숙한 모습을 군민에게 보여 주셔야만 합니다.
의회의 정도를 걸으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사회안정을 도모해 나가는데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만 합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사회 불안심리를 안정시키면서 주민의 복지증진과 미래지향적인 지역발전 방향을 모색하는등 참다운 지방시대를 열어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우리 의원 모두가 활짝 열린 민의의 전당에서 더 많은 고뇌를 하고, 열띤 정책토론을 펼칠 때 군민의 삶은 보다 윤택해 질 것이며, 군민은 의회를 신뢰하고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지방자치가 척박한 토양위에서 튼튼하게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의원 여러분들께서 얼마나 많이 땀을 흘리고 노력해 왔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잠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지난 임시회를 통해서 우리 의회가 크게 발전해 왔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의원 여러분들의 열띤 정책토론 속에서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자세는 우리 의회가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써 군민에게 한 단계 발전된 모습으로 투영되었으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도 배전의 열의와 정성으로 우리 의회의 존재 의미를 군민의 마음속에 각인시키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오늘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는 정기회를 앞두고 열린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하여 민생에 관련된 안건들을 처리하게 되겠습니다만 아무쪼록 이번 회기가 정기회를 알차게 준비하는 유용한 회기로 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관심과 협조가 있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1997년 10월 25일
예산군의회의장 박 순 환
○의사계장 박시영 이상으로 제59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